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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참수된 머리를 가리키며 하는 말이..’경악’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참수된 머리를 가리키며 하는 말이..’경악’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최근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또 미국인 인질을 참수한 영상을 공개했다. IS의 미국인 인질 참수 동영상에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머리를 가리키며 피터 캐식이라고 지칭하는 장면이 함께 담겨 있다. 또한 이 동영상에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정부군 소속 조종사 포로 12명이 참수당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 졌다. 앞서 이슬람국가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에 미국을 향한 경고의 의미로 피터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경고했던 바 있다. 이로써 IS가 납치해 살해한 인질은 모두 다섯 명으로 늘었다.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희생자가 벌써 다섯 명이라니”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진짜 충격이다”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맙소사”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길래”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악마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뉴스팀 chkim@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인데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보니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인데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보니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인데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보니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이”.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언제까지 계속 사람을 죽일 건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정말 무서운 일이다. 끔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구호단체 미국인” 참수 모습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구호단체 미국인” 참수 모습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구호단체 미국인” 참수 모습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정말 끔찍하다”.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이렇게 계속 죽일 건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너무 무서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참수된 신체 부위 가리키며 복면男 외친 것은?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참수된 신체 부위 가리키며 복면男 외친 것은?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참수된 신체 부위 가리키며 복면男 외친 것이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을 계속 저지를 수 있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사람을 죽이면 또 복수를 낳을 텐데 왜 이런 일을 계속 저지르는 거야”,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공개적인 참수 이런 건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부조직 개편 D-2 ‘인선 전망’

    세월호 후속 법안인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날 공포되면서 새로 출범하는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의 수뇌부 인사가 주 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재난안전 업무를 총괄하는 국민안전처장(장관급)으로는 이성호(60) 안전행정부 2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관은 2011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시절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를 구출한 아덴만 여명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다만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데다 군 출신에게 안전업무를 맡기는 것에 대한 여론 등을 감안해 인선이 늦어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안전처 산하 본부로 편입되는 중앙소방본부(소방방재청)와 해양경비안전본부(해양경찰청)의 수장은 내부 인사가 승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본부장은 차관급으로 각각 소방총감과 치안총감이 맡도록 돼 있다. 현재 소방방재청 내부인사 가운데 소방총감 바로 아래인 소방정감은 조송래(57) 방재청 차장, 권순경(57) 서울 소방재난본부장, 이양형(59)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등 3명이다. 권 본부장과 이 본부장이 첫 본부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최근 승진한 조 차장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해양경비안전본부장의 경우 해경 조직 내 치안총감 바로 아래인 치안정감 계급자가 없다. 때문에 경찰청(육상경찰) 출신인 홍익태(54) 경찰청 차장, 구은수(56) 서울경찰청장 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해경 조직 내 치안감인 이주성(53) 차장 직무대리, 김광준(54) 기획조정관, 이춘재(53) 경비안전국장 등이 파격적으로 승진 발탁될 가능성도 있다. 외부인사 선임 가능성이 높은 인사혁신처장(차관급)의 경우 아직 뚜렷한 후보군이 거론되지 않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순방 기간에 청와대 인사위원회가 복수의 후보군을 추려놨을 것으로 관측되지만 초대 인사혁신처장의 상징성 등을 감안하면 인사청문회 부담 때문에 여의도 정치권 인사들 중에 후보군이 나오기는 어렵다는 전망도 나온다. 인사혁신처 실무를 담당할 차장은 총리실이나 안행부 출신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안행부는 행정자치부로 이름이 바뀌고 조직, 지방자치, 정부3.0 기능 등만 남게 되는 만큼 지난주 인사혁신처, 국민안전처, 행자부에 기존 안행부 공무원들을 재배치했다. 안행부 규모는 3275명에서 2655명으로 줄게 됐다. 안전처는 소속 인원 1만명 이상의 거대 조직이 될 전망이다. 해경본부 정원은 258명으로 현재(426명)보다 줄어들지만 지방청과 특수구조인력 등까지 합치면 9000여명에 이른다. 119특수구조대 338명, 해상교통관제센터(VTS) 140명까지 안전처 산하로 오게 된다. 공무원 인사·윤리·복무 및 연금업무를 관할하게 될 인사혁신처는 400여명으로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다. 안행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조사에서는 인사혁신처에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처와 인사혁신처는 현행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에 따라 세종시로 이전해야 하지만 실제 이전 여부와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붙잡혀” 누구인 지 현상 모습 실제로 보니 ‘경악’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붙잡혀” 누구인 지 현상 모습 실제로 보니 ‘경악’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붙잡혀” 누구인 지 현상 모습 실제로 보니 ‘경악’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 동네다”.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사람을 계속 죽이면 복수만 당할 텐데 왜 자꾸 이러나”,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사람을 공개적으로 죽이다니 너무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피터 캐식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이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피터 캐식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이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인데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보니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이”.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언제까지 계속 사람을 죽일 건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정말 무서운 일이다. 끔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알고보니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알고보니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인데 왜 잡혔나” 참수 당시 상황 보니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이”.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언제까지 계속 사람을 죽일 건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정말 무서운 일이다. 끔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참수된 신체 부위 가리키며 복면男 외친 것이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참수된 신체 부위 가리키며 복면男 외친 것이 ‘충격’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특수부대 출신” 참수된 신체 부위 가리키며 복면男 외친 것이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6일(현지시간)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26)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마지막 십자군(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참수된 피투성이의 신체 부위를 가르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조직원은 영국식 억양으로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무슬림에 대적했던 미국인 피터는 별로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S가 참수 장면을 공개한 서방 국적자는 이번이 5번째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라 성명에서 “캐식의 부모와 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전세계가 비인도적이라고 간주하는 테러집단의 사악한 행동 때문에 그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IS에 의해 같은 수법으로 살해된 제임스 폴리, 스티븐 소트로프의 이름을 거명한 오바마 대통령은 “IS의 행동은 이슬람을 포함해 어떤 신앙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라며 “캐식이 밝힌 빛이 결국 IS라는 어둠을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인 캐식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 ’특수긴급대응지원’(SERA)이란 비정부 단체를 직접 조직했고 시리아·레바논 등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시리아 동부로 넘어가다 IS에 납치됐다. IS는 지난달 3일 영국인 구호활동가 앨런 헤닝을 참수한 당일 미국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캐식을 다음으로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나 2004년 육군에 입대, 특수부대원으로 75연대에서 복무했다. 2007년 4월부터 7월까지 이라크에 파병됐으나 같은 해 9월 일병 계급으로 제대했다. 캐식은 대학교 시절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방문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투신할 마음을 먹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에 억류된 동안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도 ‘압둘-라흐만’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또 IS가 이 동영상을 통해 시리아군 포로 최소 12명을 캐식과 함께 참수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미국 기자 제임스 폴리 등의 참수 동영상에서 참수를 자행하는 IS 조직원으로 등장한 ‘지하디 존’이 8일 국제동맹군의 이라크 공습으로 부상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을 계속 저지를 수 있지?”.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사람을 죽이면 또 복수를 낳을 텐데 왜 이런 일을 계속 저지르는 거야”, “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 공개적인 참수 이런 건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행 중인 자동차 납치하는 UFO 영상 진위 논란

    주행 중인 자동차 납치하는 UFO 영상 진위 논란

    도로를 주행 중이던 자동차가 갑자기 사라지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영국 메트로는 최근 미국 노오스 다코타주 캐빌리어에서 주행 중이던 자동차가 사라지는 CCTV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늦은 밤 한적한 마을의 도로로 진입하는 자동차가 갑자기 빛과 함께 사라지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마치 외계인이 자동차를 납치하는 듯한 광경이다. 헤인즈 UFO 조사 매뉴얼의 저자 나이젤 왓슨은 이 영상의 진실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외계인의 납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실제 외계인 납치 영상이 포착된 것은 매운 드문 일”이며 “이와 같은 경우 우리는 차에 탑승한 사람의 신원파악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외계인이 차를 납치했다고 생각하기 전에 카메라 결함, 또는 일시적인 카메라 오작동을 야기한 플래시 빛 정체가 무엇인가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외계인의 소행일까?”, “차량 운전자는 어디로 간걸까요?”, “조작된 영상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The Paranormal Frequenc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리암 니슨 주연작 ‘테이큰3’ 티저 예고편

    리암 니슨 주연작 ‘테이큰3’ 티저 예고편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테이큰3’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테이큰3’는 2008년과 2012년에 각각 선보인 테이큰1, 2편에 이은 시리즈 종결편이다. 영화 ‘테이큰3’는 살인 누명을 쓴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1편에서는 납치된 딸을 구했고, 2편에서는 전처를 구출하는 설정으로 긴박감과 시원한 액션을 선보여 국내외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는 브라이언이 아내를 잃는 설정을 통해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아내 ‘래니’(팜케 얀센)와 딸 ‘킴’(매기 그레이스)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 갑작스럽게 아내가 죽음을 맞이한다. 아내의 죽음과 동시에 브라이언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극적인 상황으로 치닫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에게 닥칠 위기와 돌파 방법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갑작스런 아내의 죽음 후 위기에 처한 가족을 구하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브라이언 밀스의 화끈한 액션 장면들과 도심 추격전 등은 화려한 시각적 쾌감과 팽팽한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테이큰3’는 뤽 베송 감독이 제작을 맡고 ‘테이큰’의 올리비에 메가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1월 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시신 밤새도록 불태워.. 범인 알고보니 ‘경악’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시신 밤새도록 불태워.. 범인 알고보니 ‘경악’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실종된 대학생 43명이 갱단에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8일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멕시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헤수스 무리요 카람 멕시코 연방검찰 총장은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과 함께 불법으로 시위 진압에 개입한 지역 갱단의 조직원드로부터 학생들을 끌고 가 살해한 뒤 시신을 불태워 강물에 던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사들’이라는 이름을 가진 갱단은 지난 9월 26일 아요치나파라는 교육대 학생들이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 철폐를 주장하고 기금 모금을 하며 시위를 벌이자 경찰과 함께 발포해 학생 등 6명을 숨지게 하고 43명을 끌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갱단원들은 학생들을 덤프트럭에 실어 이괄라 인근 지역의 쓰레기매립장으로 끌고 가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시신에 기름을 뿌리고 밤새도록 불태웠다. 이어 남은 뼈 등 유해를 부수고 치아 등을 수습해 쓰레기봉투에 담은 뒤 강물에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호세 루이스 아바르카 이괄라 시장이 경찰에 진압을 지시했고 경찰은 갱단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 부부는 지난 4일 경찰에 체포됐다. 또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갱단 조직원, 지역 정부의 관리 등 70여 명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사람이 할 짓이냐”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멕시코 절대 안갈거야”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너무 충격이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상상할수록 무섭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경찰과 유착관계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 ‘시신 불태운 후 뼈까지 부쉈다’ 살해이유 보니 경악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 ‘시신 불태운 후 뼈까지 부쉈다’ 살해이유 보니 경악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이 갱단에 납치돼 살해된 후 불에 태워져 강물에 버려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 현지의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멕시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헤수스 무리요 카람 멕시코 연방검찰 총장은 7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과 함께 불법으로 시위 진압에 개입한 지역 갱단의 조직원들로부터 학생들을 끌고 가 살해한 뒤 시신을 불태워 강물에 던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위는 대학생들이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 철폐를 주장하고 기금 모금 시위를 벌이자, 갱단이 경찰과 함께 발포해 학생 등 6명을 숨지게 하고 43명을 끌고 갔다. 갱단원들은 학생들을 덤프트럭에 실어 이괄라 인근 지역의 쓰레기매립장으로 끌고 가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시신에 기름을 뿌리고 밤새도록 불태웠다. 이어 남은 뼈 등 유해를 부수고 치아 등을 수습해 쓰레기봉투에 담은 뒤 강물에 던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을 벌인 갱단과 유착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호세 루이스 아바르카 이괄라 시장이 자신이 참석한 모임에서 하기로 했던 부인의 연설이 학생 시위로 방해될까 봐 경찰에 진압을 지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바르카 시장 부부는 자신의 딸 집에서 숨어 지내다가 지난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은 급진 좌파 성향으로 반정부 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약갱단과 별다른 이해관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잔혹하게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너무 끔찍하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멕시코 절대 안간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너무 무섭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저게 인간이 할 짓이냐”,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인간이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살해된 이유가 시장부인 연설때문? ‘충격’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살해된 이유가 시장부인 연설때문? ‘충격’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이 갱단에 납치돼 살해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살해이유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현지의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멕시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갱단원들은 대학생들이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 철폐를 주장하고 기금 모금 시위를 벌이자, 경찰과 함께 불법진압에 참여해 6명을 숨지게 하고 43명을 끌고 갔다. 이들은 학생들을 총으로 쏴 살해후 시신에 기름을 뿌리고 밤새도록 불태웠다. 한편 이번 사건의 발단은 호세 루이스 아바르카 이괄라 시장이 자신이 참석한 모임에서 하기로 했던 부인의 연설이 학생 시위로 방해될까 봐 경찰에 진압을 지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멕시코 대학생 납치, 경찰이 갱단에 넘겼다…실종 대학생 43명 살해 ‘충격’

    멕시코 대학생 납치, 경찰이 갱단에 넘겼다…실종 대학생 43명 살해 ‘충격’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 현지 언론들은 헤수스 무리요 카람 멕시코 연방검찰 총장이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사들’이라는 이름의 갱단은 9월 26일 교육대 학생들이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 철폐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자, 경찰과 함께 발포를 해 학생 등 6명을 숨지게 하고 43명을 끌고 갔다. 갱단과 유착관계를 형성하고 있던 지역 경찰은 학생들이 탄 버스에 총격을 가하고, 43명의 학생을 붙잡아 갱단 조직원들에게 넘겼다. 갱단원들은 쓰레기매립장으로 학생들을 끌고 가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시신에 기름을 뿌리고 밤새도록 불에 태웠다. 이어 남은 뼈 등 유해를 부수고, 치아 등을 수습해 쓰레기봉투에 담은 뒤 강물에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카람 총장은 실종 학생들의 유전자와 유해를 대조하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불에 심하게 탔기 때문에 신원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사건과 관련, 지역 갱단과 유착관계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진 아바르카 시장 부부는 멕시코시티 근처에 있는 딸의 친구 집에 숨어지내다가 4일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이런 일이 말이 돼?”,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무서워”,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충격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납치돼 살해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납치돼 살해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실종된 대학생 43명이 갱단에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8일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멕시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너무 끔찍해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너무 끔찍해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실종된 대학생 43명이 갱단에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8일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멕시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수사결과 충격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수사결과 충격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실종된 대학생 43명이 갱단에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8일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멕시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헤수스 무리요 카람 멕시코 연방검찰 총장은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과 함께 불법으로 시위 진압에 개입한 지역 갱단의 조직원드로부터 학생들을 끌고 가 살해한 뒤 시신을 불태워 강물에 던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에 납치된 후...’충격’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에 납치된 후...’충격’

    8일 한 매체는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학교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의 한 갱단은 지난 9월 26일 아요치나파라는 교육대 학생들이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 철폐를 주장하고 기금 모금을 하며 시위를 벌이자 경찰과 함께 발포해 학생 등 6명을 숨지게 하고 43명을 끌고 갔다. 이후 이들은 대학생들을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시신에 기름을 뿌리고 밤새도록 불태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20분) 전남 해남 현산면에는 전교생이 53명인 현산초등학교가 있다. 이곳에서는 2011년부터 4년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원으로 진행되는 ‘예술꽃 씨앗학교 사업’으로 아이들이 1인 1악기를 넘어 1인 2악기, 3악기가 가능한 예술 씨앗들로 쑥쑥 자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사업을 통해 플루트, 첼로, 가야금 등을 전문가에게 마음껏 배우고 연주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한 달 후 열릴 서울 공연을 위해 기나긴 연습을 마치고 공연 무대에 오르게 된다. 과연 땅끝 예술 씨앗들은 성공적으로 서울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 ■나쁜 녀석들(OCN 토요일 밤 8시 40분)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 웅철은 동방파 보스 두광에게 정문을 살해하라는 지시를 받지만 정문을 죽이지 않는다. 화가 난 두광은 웅철을 납치해 땅에 묻는다. 웅철을 처리하고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두광이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오구탁 형사는 사라진 이두광을 찾기 위해 필살의 추적을 시작한다. ■오래된 안녕(MBC 일요일 밤 12시 5분) 3년 전 아내 채희와 이혼 후 막장 인생을 살던 전직 복서 수혁. 어느 날 채희가 주택을 증여한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수혁은 채희가 이혼 후 중병으로 혼수 상태에 빠졌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집안을 둘러보던 수혁은 채희가 아끼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발견하고 우연히 셔터를 누르자 마법처럼 채희의 과거 속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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