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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정보 “이름 왜 너구리?” 귀여운 이미지 불구 열·증기 더해지면 ‘매운맛’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정보 “이름 왜 너구리?” 귀여운 이미지 불구 열·증기 더해지면 ‘매운맛’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정보 “이름 왜 너구리?” 귀여운 이미지 불구 열·증기 더해지면 ‘매운맛’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 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 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 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동물 너구리를 의미한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 전망은 태풍의 진로와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남해안 쪽으로 태풍 오면 예전 피해가 생각나. 걱정되네”,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지금은 소형태풍이지만 올라오면서 크기가 커지는 것 아닌가”,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너구리야 제발 우리나라로 오지 말고 일본 쪽으로 비켜가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김준의 바다 맛 기행] 명나라 황제도 반한 밴댕이

    [김준의 바다 맛 기행] 명나라 황제도 반한 밴댕이

    좀 늦었다고? 봄철이 제철 아니냐고? 맞는 말이다. 봄철에 많이 잡히지만 식탐을 해결하기에는 지금이 좋다. 여름 보양식이 점령하기 전의 ‘틈새식탐’이다. 밴댕이는 성질이 급하다. 팔딱팔딱 뛰는 놈을 상에 올리는 일은 뱃전에서나 가능하다. 갈무리해 보관된 밴댕이가 대세인 이유다. 초복이 오기 전에 우선 밴댕이로 속을 달래 보자. 밴댕이는 인간에게 유감이 많다. 활회, 젓갈, 찌개, 국물 등 온갖 요리에 다 사용해 놓고는 기껏 한다는 소리가 ‘밴댕이 소갈머리’, ‘밴댕이 콧구멍’ 같은 말이다. 속이 좁고 너그럽지 못한 것을 하필이면 자신에게 비유한단 말인가. 한데 밴댕이가 양반들이 즐겨 찾았다는 민어, 패류의 제왕 전복, 썩어도 준치 등의 생선과 어깨를 견주며 명나라 황제에게 줄 선물 목록에 오른 사실을 사람들은 알까. 세종 11년(1429)년 때 일이다. 건어물만이 아니다. 굴젓, 곤쟁이젓, 생합젓과 함께 ‘밴댕이젓’이 올랐다. ‘황제의 밥상’에 오른 몸이다. 그러니 수라상‘쯤’이야 말할 필요가 있겠는가. 밴댕이를 임금께 올리기 위해 경기 안산엔 소어소(蘇魚所)까지 설치됐다. 소어는 밴댕이를 말한다. 안산 앞 남양만에서 잡힌 밴댕이가 시화호 간척으로 사라진 별망성 인근 사리포구를 거쳐 한양으로 들어갔다. 동빙고와 서빙고에서 얼음을 꺼내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말이다. 정조 때 ‘일성록’(日省錄)에 기록돼 있다. 주로 젓갈로 수라상에 올랐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함경도와 강원도를 제외하고는 소어가 산출된다’고 했다. 서해와 남해에서 많이 잡혔던 것이다. 유중림의 ‘증보산림경제’(1776)에는 ‘국과 구이가 모두 맛이 있다. 회를 만들면 맛이 웅어보다 낫다. 단오 후에 젓갈을 담가 겨울 동안 초를 가하여 먹으면 좋다’고 했다. 이보다 앞서 고려시대에도 밴댕이 젓갈을 많이 먹었다. 충남 태안군 근흥면 마도 해역에서 발굴한 난파선의 항아리에서도 밴댕이 젓갈의 흔적이 확인됐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응희(1579~1651)는 ‘옥담시집’(玉潭詩集)에서 이렇게 밴댕이를 노래했다. 그의 고향은 군포였다. 화성, 시흥, 안산과 함께 밴댕이가 많이 잡히는 남양만의 어촌이었다. “계절이 단오절에 이르니/어선이 바닷가에 가득하다/밴댕이 어시장에 잔뜩 나니/은빛 모습 마을을 뒤덮었다/상추쌈에 먹으면 맛이 으뜸이고/보리밥에 먹어도 맛이 달다/시골 농가에 이것이 없으면/생선 맛 아는 사람 몇이나 될까” 지금도 밴댕이는 단오절에 많이 잡히고 가장 맛이 있다. 오월이나 유월에 먹어야 제맛이다. 그래서 오사리 밴댕이라 했다. 밴댕이 무침을 보리밥에 넣어 비빈 다음 상추에 싸 먹으면 그만이다. 이응희는 그 맛을 알았던 것이다. 충무공도 ‘난중일기’(1592년 5월 21일)에 고향 집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는 “어머니 안부를 몰라 답답하다. 전복과 밴댕이젓, 어란 몇 점을 어머니께 보냈다”고 적었다. 밴댕이와 비슷하게 생긴 생선이 멸치과에 속하는 반지다. 청어과인 밴댕이와 너무 비슷하다. 모양새나 색깔로는 구분할 수 없다. 다만 반지는 위턱이 길고 밴댕이는 아래턱이 길다. 인천의 소래나 강화에서 봄에서 여름까지 즐겨 먹는 밴댕이가 반지인 경우가 많다. 이름도 헷갈리게 많다. 강화도에서는 풀반지, 풀반댕이, 반지 등을 모두 ‘밴댕이’라고 한다. 전라도에서는 밴댕이를 송어, 송애, 납데기라 부르고, 통영이나 거제 등 경상도에서는 ‘띠포리’라고 한다. 사전에는 ‘밴댕이’와 ‘반지’가 구분돼 있지만 실생활에서는 혼용되고 있다. 글 사진 전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joonkim@jeri.re.kr # 어떻게 먹을까 성질 급한 놈 상하기 쉬워 젓갈이 제격… 속도 없는 놈 통째로 김치 담그면 담백 밴댕이 요리 가운데 대세는 회다. 밴댕이 한 마리에서 나오는 회는 딱 두 점이다. 등뼈를 중심으로 좌측 한 점, 우측 한 점. 두 점을 함께 올려 깻잎에 싸 먹는다. 그냥 먹을 때는 한 점을 된장에 찍어 먹어야 제대로 맛을 느낄 수 있다. 강화도에는 밴댕이 마을이 조성돼 있다. 어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도 있다. 아예 회, 무침, 탕, 튀김 등 코스 요리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제철에 잡은 밴댕이를 냉동 보관했다가 사철 요리로 내놓는 곳도 있다. 인천 연안부두 근처에는 밴댕이 요리 식당들이 모여 있다. 선어로 인기가 좋은 밴댕이, 병어, 준치를 섞어서 한 접시 내놓는다. 밴댕이는 성질이 급해 잡히면 바로 죽고 쉽게 상한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염장을 했다. 전라도에서는 밴댕이젓을 송애젓, 소어젓이라고 한다. 밴댕이 젓갈은 숙성되면서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변한다. 곡류 중심으로 섭취하는 우리 식습관의 영양 균형에 잘 어울린다. 식은 밥이든 막 뜸을 들인 밥이든 상추쌈에 밴댕이 젓갈을 걸쳐 먹어 보지 않는 사람은 그 맛을 모른다. 모내기철이 제철인 탓에 반찬 걱정은 밴댕이 하나로 싹 가신다. 강화도에서는 가을에 수확한 강화도 특산물인 순무에 밴댕이젓을 넣어 밴댕이석박지라는 김치를 담근다. 다른 지역에서도 밴댕이 젓갈로 깍두기 김치를 담그기도 한다. 경상도에서는 주로 큰 멸치와 함께 국물을 내는 데 사용했다. 속이 없으니 발라 낼 것도 없이 통째로 사용한다. 어묵 국물을 만드는 데 제격이다. 두서너 시간 달여서 육수를 만들고 난 뒤에도 제 모습을 잃지 않는다. 소갈머리 없는 생선이라지만 육수의 깊은 맛을 안다면 누구 속이 깊은지 생각해 볼 일이다. 된장국에 넣어 끓이면 좋고, 김치를 담글 때 통째로 넣으면 김치 국물이 시원 담백하다. 가을의 전어맛을 잃지 않으려면 밴댕이 맛을 보아야 한다. 더 늦기 전에 밴댕이를 찾아 강화도나 소래포구로 떠나 보자.
  • 대명리조트 , 여름성수기“100% 전액반환제”선착순 추가할인분양!

    대명리조트 , 여름성수기“100% 전액반환제”선착순 추가할인분양!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기념으로 출시해 업계 큰 호응을 얻은 “100%만기반환제”상품을 여름성수기를 맞아 한정구좌에 한해 선착순 추가 할인분양한다. 만기 반환제상품은 패밀리.스위트형 2가지 상품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시 기존 8%할인에서 7월 특별혜택 중 호텔 무료숙박 및 골프 할인쿠폰이 추가로 주어진다. 회원기간 만기 시 원금전액을 반환받는 회원제상품으로 현재 마감분양 예정이다. 아울러 등기이전되는 평생회원권도 동시에 할인분양 중이다. 패밀리’는 20평형대 객실로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30평형대로 5매의 카드가 발급된다. 계약금 각각 300만원, 500만원 불입하면 거제를 포함해 델피노, 쏠비치, 경주, 변산, 비발디파크, 단양, 여수.킨텍스 엠블호텔, 제주, 양평 등 전국의 대명리조트 직영12곳을 회원가로 즉시예약도 가능하다. 회원권가격은 기명기준으로 패밀리형 22500~2380만원대, 스위트형은 3200~3400만원대로 형성되어있다. 특별분양가입시 객실료50%,스키무료, 오션월드, 아쿠아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골프장 50%할인 등 신규혜택이 별도로 주어진다. 대명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가입시 계약에서부터 예약관리까지 철저하게 1:1 담당제를 도입해 예약에 큰 불편함이 없도록 최근 예약시스템을 전면수정했다. 대명리조트 전성환 사업부장에 따르면 “이번 분양받는100%반환제 회원권은 항상 분양되는 회원권이 아니며 구좌수도 극히 한정되어 있어 가입대기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게다가 선착순 한정분양인 만큼 참고하여 이번 절호의 기회에 회원권을 분양받기 바란다” 고 조언했다. 또한 공사중인 삼척리조트를 포함하여 남해,진도리조트도 추가체결로 앞으로 분양가 대폭인상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분양 가입시 2014여름성수기 객실배정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기타 궁금점은 본사로 문의시 상담 및 안내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마 예보]오늘 제주도부터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중부 오후 곳곳 소나기

    [장마 예보]오늘 제주도부터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중부 오후 곳곳 소나기

    ‘장마 예보’ 장마 예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2일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전남, 밤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장맛비가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점차 흐려져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지역에서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3일까지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서는 시간당 20mm가 넘는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와 남해안 30~80mm, 제주 산간 120mm 이상, 충청 이남 및 강원 영동(3일) 20~60mm, 서울·경기, 강원 영서(3일) 5~40mm다. 3일에는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 새벽에 제주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는 전남·북, 늦은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4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상하는 ‘지각 장마’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제주와 전남·경남 지역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주 산간 지역은 100㎜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그 밖의 다른 제주 지역에도 낮부터 저녁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시간당 20㎜가량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6시간 동안 70㎜의 비가 내릴 때 호우주의보를 내리는데, 2일 제주 산간 지역에 100㎜가량의 비가 예상되는 만큼 호우예비특보를 발효했다”고 말했다.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북에는 이날 오후부터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제주 20~60㎜, 전남·경남 5~40㎜,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북 5~20㎜ 정도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는 9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남부지방 강수량은 5~22㎜로 평년보다 많을 전망이지만 중부지방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대규모 CO2 해저 저장시설 개발…해수부, 2020년까지 200만t 감축

    해양수산부가 바다 밑 지층에 이산화탄소(CO2)를 대규모로 저장할 수 있는 해저유망구조를 담은 지도를 국내 최초로 발간했다. 이를 이용해 2020년까지 200만t의 CO2를 감축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미국, 노르웨이,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해저 CO2 유망저장소 지도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CO2 유망저장소 지도는 동해 울릉분지와 서해 군산분지, 남해 제주분지 등 국내 해역별 저장 구조를 포함하고 있다. 해수부는 이번에 확인한 저장 구조 가운데 활용 가능성이 큰 동해 울릉분지 남서부를 중심으로 상세 지질구조를 파악하고 주입 가능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내년까지 대규모 이산화탄소 저장을 위한 대상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로써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시장이 본격화되는 2020년 이후에 해양플랜트 수출 등으로 2030년까지 누적매출 100조원을 달성하고 1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CCS는 화력발전, 제철소 등에서 대량 배출되는 CO2를 포집, 수송해 800m 이하의 해양 퇴적층에 저장해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남형기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이번 연구 결과는 그동안 일부에서 제기된 국내 대규모 저장소의 존재유무에 대한 논란을 해소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장마 예보]2일부터 제주·남부 장마전선 영향으로 장맛비…3일까지 전국 장마전선 영향권

    [장마 예보]2일부터 제주·남부 장마전선 영향으로 장맛비…3일까지 전국 장마전선 영향권

    ‘장마예보’ ‘장마전선’ 장마예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2일부터 남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1일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을 시작으로 3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린다. 이번 장맛비는 6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도와 전남, 경남 지역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새벽부터, 전남은 오후, 경남은 밤부터 비가 오겠고, 서울·경기 내륙와 강원도 영서, 충북 중·북부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2~3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간 100mm 이상을 비롯해 제주 20~60mm, 전남·경남 5~40mm, 서울·경기, 강원 영서, 충북 중북부(2일), 전북, 경북, 충청, 강원 영동(3일) 5~20mm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역단체장 인터뷰] “신공항은 경제논리로 접근해야…초박빙 민심 겸허히 수용”

    [광역단체장 인터뷰] “신공항은 경제논리로 접근해야…초박빙 민심 겸허히 수용”

    부산시가 다음달 1일 민선 6기 출범과 더불어 대규모 조직개편을 예고했다.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27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10여년에 걸친 관료 중심의 시정이 고착되면서 부산의 젊은이와 기업들이 빠져나가는 원인을 제공했다”며 “민간업체에 의뢰한 조직 진단 결과가 나오는 대로 올 연말쯤 ‘일자리 창출’에 맞는 조직으로 부산시를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당선인은 이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 대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20만개를 만들어 젊은 세대와 함께 다시 뛰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건강한 부산 건설이 곧 대한민국 발전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서 당선인은 야권과의 협력과 관련, “선거 때는 서로 싸웠지만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면 누구와도 협력할 용의가 있다”며 “오거돈 후보의 공약 가운데 ‘동북아 해양수도 건설’과 ‘2000만 남해안시대 건설’은 수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진보 교육감과의 불협화음을 우려하는 일부 의견에 대해서는 “시장으로서 (교육감이) 진보냐 보수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좋은 아이디어는 수용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사상 논리에 치우치는 것은 극히 위험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부산시의 현안 중 가장 해결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부산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개발정책이 아니라 사람과 기술, 문화가 중심이 되는 부산의 사회와 경제의 체질을 바꾸어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비롯한 전 공무원과 시민 개개인의 능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총동원해야 한다. 따라서 임기 초 일자리 중심의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개발(R&D) 투자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일자리 창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가덕도 신공항 유치 공약은 실현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영남권 신공항 유치를 놓고 경쟁하는 지자체와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할 계획인가. -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공항을 보유한다는 것은 부산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동남권 및 대구·경북지역도 수혜자가 될 것이다. 따라서 5개 지자체가 정부의 조사 결과에 승복해야 하고 정치 논리가 아닌 경제 논리로 접근해야 한다. 지난 정부에서 무산시킨 정치논리를 자세히 분석해 현재 정부가 진행 중인 수요조사 결과 분석 및 앞으로 시행될 타당성 조사 분석 때 철저하게 경제논리로 접근하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가덕신공항은 지방공항이 아니라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우리나라 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조선, 해양플랜트, 자동차, 기계산업의 중심지인 동남권의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고용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10년간 부산시민의 먹거리는 어떻게 마련할 것이고, 20만개 일자리 창출 공약은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공약 1호인 일자리 창출은 크게 두 가지 단계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인재양성과 기술혁신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른 하나는 국내외 대기업을 부산으로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다. 인재양성과 기술혁신을 위해 부산시의 행정조직을 일자리 창출에 가장 적합한 체제로 개편할 계획이다. 그리고 부산지역 대학 및 기업체가 공동으로 예산을 만들어 기술혁신과 인재를 육성하면 좋은 일자리를 점차 늘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R&D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데, 이 기회를 잘 이용해 부산시와 기업체들이 국책과제를 발굴, 정부의 R&D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제2의 도시 자리를 위협받을 정도로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인구 감소의 이면에는 일자리 부족이 사람과 기업의 이탈을 부르고 도시의 경쟁력 약화 및 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인재를 키우고 기술혁신을 이루는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도시의 체질을 바꿔야 한다. 여기에 문화적인 인프라를 갖추면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 →이번 시장선거에 나타난 민심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상대 후보를 지지한 시민들을 어떻게 포용할 것인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친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1.3% 포인트의 의미를 바로 새기는 것부터 시작하겠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새누리당 20년, 관료·행정 중심의 10년, 낡은 시정의 패러다임을 확 바꾸겠다. 또 시민의 상상력과 실천력을 각각 부산시의 비전과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시민과 현장 중심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무상급식, 자사고 존폐 등 진보교육감의 교육철학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지금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은 별개의 살림을 살아 왔으나 부산의 미래를 위해 같은 꿈을 꾸고 같이 행동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학생들의 창의성을 발견하고 키워 주며 아이들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석준 교육감 당선인은 매우 합리적인 분이라고 알고 있다. 제 생각에 동의할 것으로 믿는다. 무상급식 등 김 교육감 당선인의 일부 공약은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이 있다. 현재 부산시에서 5000억원 이상의 교육재정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서울을 제외하고 7대 광역시 중 교육재정보조금을 지원하는 단체는 부산뿐이다. 중학교 무상급식 확대는 검토해 볼 생각이다. →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민선 6기의 비전은 바로 ‘시민’이다. 시민의 상상력이 비전이고 전략이 되는 시민 주체의 도시로 부산을 확 바꿔 나가겠다.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산, 좋은 일자리와 경제활력, 복지와 문화가 선순환되는 건강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 모든 문제의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소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이다. 대담 오일만 정치부장·이동구 사회2부장 정리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이사관 승진△정보자료국장 김영우◇부이사관 승진△행정관리국 협력행정과장 정원국◇과장 신규 보임△홍보담당관 최준수△헌법재판연구원 기획행정과장 윤해정◇과장 전보△기획조정실 기획감사과장 황병일△기획조정실 법제연구과장 김병운△총무과장 석현철△심판사무국 심판민원과장 김성수△심판사무국 심판사무과장 전득환△정보자료국 자료총괄과장 윤용오◇서기관 승진△재판관 비서관 배승철△홍보담당관실 정영주◇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법제연구과 신승훈△헌법재판연구원 기획행정과 이성환 ■법제처 △법제정책총괄담당관 곽경림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송기봉△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조성훈△국세청 노정석 한재연▶서장급 전보 ◇국세청△대변인 양동훈<담당관>△통계기획 신희철△심사2 백운철△역외탈세 오호선<과장>△부가가치세 김한년△소득세 조정목△조사2 권순박△국제조사 최재봉△세원정보 김태호△소득관리 박해영<국세청>△김대일 최종환◇서울지방청 <과장>△숨긴재산추적 공석룡△법인신고분석 장철호△국제조사관리 오광태△국제조사1 전영래<조사1국>△조사3과장 최시헌<조사2국>△조사관리과장 김기복△조사2과장 최영준<조사3국>△조사관리과장 이상우△조사3과장 남해찬<조사4국>△조사2과장 류득현△조사3과장 한창목<세무서장>△종로 김상진△중부 조용을△남대문 정삼진△성북 강성팔△서대문 안승국△동작 이운창△강남 신충호△반포 박노익△서초 황희곤△성동 민광선△동대문 이영운△강동 전재원△송파 한귀전△잠실 임채수◇중부지방청△개인신고분석과장 이제우<조사1국>△조사2과장 김춘배△국제조사과장 김용완<조사2국>△조사1과장 한지웅△조사2과장 이기열<조사3국>△조사2과장 이기철<조사4국>△조사1과장 정종식△조사2과장 김명종△조사3과장 김지암<세무서장>△인천 윤승출△서인천 임병호△부천 정동주△안양 김봉옥△동안양 유효석△용인 김남영△시흥 오상훈△수원 신광동△동수원 장경상△화성 황신권△평택 박기화◇대전지방청△조사2국장 손남수<세무서장>△서대전 임동현△천안 유세영◇광주지방청△조사2국장 이광영◇대구지방청 <국장>△조사1 최병문△조사2 현종현<세무서장>△서대구 한창욱△남대구 김일현△북대구 안강식◇부산지방청△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최정식△조사2국장 엄전중<세무서장>△서부산 강서린△금정 최판덕△북부산 정정룡◇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염학수◇파견△금융위원회 지성△대법원 정용대△헌법재판소 천기성△조세심판원 김태진 박찬욱▶초임 세무서장 ◇세무서장△북인천 황명희△파주 이숭건△홍천 홍영기△영월 권용수△삼척 박종현△제천 김경숙△보령 박진순△북광주 황대철△서광주 김성후△목포 김종찬△경주 박경윤△구미 한덕기△경산 김태술△영덕 이희백△상주 김범구△수영 전을수◇지방청△대전 세원분석국장 김상훈△광주 징세법무국장 서재익△광주 세원분석국장 이경섭△대구 징세법무국장 최정수△대구 세원분석국장 박수복△부산 감사관 최명식△부산 징세과장 임상진▶과장급 직무대리 ◇세무서장△공주 정병룡△홍성 오덕근△북전주 김영상△정읍 이판식△남원 이봉근△중부산 전애진▶과장급 공무원 임명△국세청 세정홍보과장 권창현△서울지방청 송무1과장 이경진△부산지방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경지▶서기관 승진 ◇국세청△창조정책담당관실 남아주△감찰담당관실 박광수△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훈구△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고영호△법무과 고점권△세정홍보과 김재철△전자세원과 양동구△소비세과 김준우△부동산납세과 이상걸△조사기획과 윤순상△조사2과 오태환△세원정보과 김길용△운영지원과 박황보△고객만족센터 전화상담1팀장 정혜주◇서울지방청△운영지원과 홍성범△감사관실 김기완△조사1국 조사2과 조상욱△조사3국 조사관리과 신재용△조사4국 조사관리과 이응봉△국제조사2과 채병호◇중부지방청△운영지원과 박헌옥 정영숙△징세과 김승현△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광규◇대전지방청△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강수◇광주지방청△조사1국 조사1과장 정순오◇대구지방청△법인신고분석과장 이영철◇부산지방청△법인신고분석과장 임호택△조사2국 조사1과장 유병철◇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 이경희▶기술서기관 승진△국세청 징세과 최승일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부이사관>△정책기획담당관 이무수<지방서기관>△정책기획담당관(성과평가담당) 이동배◇전보△서울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이백열△행정관리담당관 김희선△정보화담당관 박승종△평생교육과장 권점식△서울학교보건진흥원장 방두현△고척도서관장 양기훈△ 서울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정해철<행정지원국장>△서부교육지원청 장명수△남부교육지원청 김일화△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형진 ■강원도 ◇국장급·부단체장 전보△경제진흥국장 이주익△보건복지여성국장 이지연△환동해본부장 전영하△글로벌사업단장 서경원△강원테크노파크 행정지원실장 허남석△춘천시 부시장 이욱재△원주시 부시장 이만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승진△지방이전추진단장 김충의△DUR관리실장 박인범△광주지원장 강정숙△경영지원실 이경자◇실장 전보△고객지원실장 강평원△약제관리실장 조정숙△분류체계관리실장 강경수△심사1실장 강지선△의료급여실장 인병로△급여평가실장 유명숙△연구조정실장 이충섭△진료정보분석실장 황의동△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김덕호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시험검사처장 송기연△안전연구실장 임호석△부산지역본부장 신희수◇전보△가스안전교육원장 김성문△석유화학진단처장 노오선<지역본부장>△인천 조영도△대전충남 장석봉△경남 손상근△제주 오국렬<지사장>△서울남부 탁송수△전남서부 박원준△경기북부 신행철△경기동부 김영규△경남서부 문성욱<센터장>△방폭인증 김기회△굴착정보지원 성종규△에너지안전실증연구 서원석<부장>△장치진단 엄석화△성과평가 전인주△회계 김경주△안전기기 방효중△품질검사 김대식△시스템인증 이용석△설비공학 김응호△기기연구개발 김영구 ■스포츠서울 ◇이사 선임△사내이사 이종우 이상훈 김성배△사외이사 김재홍 이병철 ■한국거래소 ◇본부장△경영지원 이호철△유가증권시장 김원대△파생상품시장 강기원 ■KB캐피탈 △경영관리본부·리스크관리본부장 백홍욱△여신관리본부장 김영윤△리테일영업추진실장(서울지역본부장 겸임) 최승호◇부장△리테일영업지원 김효석△종합기획 김세민△전략혁신 김진명△기업금융1 백승학△기업금융2 공동현△소비자보호 강우종△인력개발 석균우△총무 김세용△정보보호 이준성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부서장 신규선임>△역량개발부 김광혁△인프라서비스부 이홍훈△업무개발부 김종선△투자컨설팅부 김용태△글로벌영업부 장준필◇대신저축은행 <부서장 신규선임>△춘천지점 강명수△감사부 이우기
  • 대명리조트 2014년도 여름철 특별분양 안내!!

    대명리조트 2014년도 여름철 특별분양 안내!!

    (주)대명레저산업은 2014년 창립 35주년 여름을 맞이하여 리조트 특별분양을 하고있다. 당사의 주력상품인 패밀리, 스위트상품은 여름철 분양상품답게 골프,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승마, 요트 등을 무료 또는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고, 객실 회원요금의 추가50% 할인(기명구좌)등 신규회원 특별혜택도 주어진다. 물론 다가오는 여름성수기도 사용 가능하다.대금 지불조건 또한 파격적이다. 현금 또는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함은 물론, 계약금 납부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최장 1년 분할도 가능하다. 또한 일시납일 경우 분양가의 8%를 할인해준다. 따라서 개인(가족) 기명 뿐만 아니라, 법인 무기명도 문의가 많다. 계약과 동시에 대명리조트의 비발디파크, 쏠비치 호텔&리조트(양양), 델피노(설악),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제주 등과 새로이 오픈한 MVL호텔킨텍스(일산), MVL호텔(여수), 거제 등 전국의 12군데 시설을 모두 회원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다. 비발디파크 CC 9H, 델피노 CC 18H 등 골프혜택도 다양하게 할인이 주어진다. 현재 공사중인 삼척리조트를 비롯하여 남해, 진도, 청송, 태안 등 추가적인 계획이 완공되면 회원권의 가치는 수직상승 할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패밀리, 스위트상품 이외에 VVIP 럭셔리 리조트인 소노펠리체 빌리지도 성황리에 분양을 하고있다. 소노펠리체 빌리지는 최상류층만을 위한 VVIP 리조트로 대명리조트의 이름으로 청정자연 비발디파크 단지내에 그랜드 오픈하는 시설이다. 수목원의 쾌적한 자연과 18H로 새로이 오픈한 소노펠리체 CC,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역시 새로이 오픈한 승마장 등 골프, 승마, 스키, 요트,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스파, 아로마테라피의 최상류 레저문화와 국내 유일의 수준 높은 시설을 조성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VVIP 만을 위한 리조트이다. 또한 분양금액대별로, 지역별로, 이용혜택별로 맟춤형 취사선택을 할수있기 때문에 개인이든, 법인이든 이번기회를 놓치지않고 가장 좋은조건으로 가입할수있는 찬스를 잡아보자. 올여름, 내가족을 위해 리조트업계 부동의1위인 대명리조트를 장만하기 좋은 기회를 가져보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김인창 과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가 2014년 여름성수기 이용가능한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여름성수기 접수기간:2014년6월1일~2014년6월15일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승마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대명리조트 박성철 차장은 ‘이번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가능한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토요 상설 공연 마련

    [명인·명물을 찾아서] 토요 상설 공연 마련

    국립무형유산원이 오는 10월 정식 개원에 앞서 토요 상설공연을 한다. 토요상설공연은 다음달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무형유산원 공연장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과 오는 28일에는 무형문화재의 다양한 예능을 선보이는 ‘상설공연 개막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첫 공연은 지난 21일 무무(巫舞)라는 제목으로 굿 음악과 춤을 통해 우리네 굿이 가진 예술성과 치유 능력을 재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공연은 구음(口音)과 긴 춤이 어우러지는 남해안 별신굿을 시작으로 다양한 춤과 익살스러운 대화에 최고의 재비들이 장단을 맞춰 동해안 별신굿, 진도씻김굿 등이 펼쳐졌다. 오는 28일에는 여류 명창 3인전이 열린다.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 소리의 대가 안숙선 명창의 수궁가를 비롯해 이춘희 명창의 경기민요, 김영기 명창의 가곡 등 대표적인 우리 소리와 노래를 세 명의 여류 명창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다음달 5일 열리는 ‘굿놀이 탈놀이’는 ‘진도다시래기’의 전 과정과 유랑광대 강준섭, 진도아리랑 등 진도 무형문화유산의 정수를 보여주는 무대다. 12일 ‘여류 명무 3인전’은 승무, 태평무, 살풀이춤 등을 채향순, 양승미, 진유림 등 무형문화재의 몸짓으로 감상할 수 있다. 19일 ‘뿌리를 찾아서’는 대금정악 조창훈 명인의 계보를 찾아 스승의 소리와 조창훈 명인, 제자들의 소리를 감상하는 무대다. 26일 ‘팔도무형유람’은 가야금산조의 지성자 명인, 판소리 박양덕 명창의 소리와 정화영 명고의 북 장단이 만나는 명금, 명창, 명고의 무대다. 한편 국립무형유산원은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화(063-280-1500) 예약을 받는다. 공연 당일 예약자 우선으로 입장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운경 부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한정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특별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 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 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 를 해양리조트 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 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가능하다. 패밀리 &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134.28㎡~316.62㎡(실버?골드?로얄형)의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컨시어지서비스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규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11곳, 강원 5곳, 충청4곳, 영남 6곳, 호남 2곳, 제주도 5곳, 등 전국 33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관계자는 회원이 리조트 이용 시 불편함이나 번거로움이 전혀 없도록 각 회원을 1:1 예약 담당제로 관리하며, 모든 회원들이 최고의 품격을 가지고 가족과 함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특별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특별회원 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마 대비요령 “도로 침수시 가로등이나 신호등, 고압전선 근처에 가지 말아야”

    장마 대비요령 “도로 침수시 가로등이나 신호등, 고압전선 근처에 가지 말아야”

    ‘장마 대비요령’ 장마 대비요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이 장마 대비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6월 17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장맛비가 시작되겠고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는 오후부터 밤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16일 밝혔다. 또 모레인 18일까지 제주도 산간에는 80mm이상, 제주도 그 외 지역에는 20∼60mm의 다소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장마전선은 이후 남해상으로 물러났다가 금요일쯤 다시 북상해 이번에는 남해안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서울 등 중부지방의 장마는 예년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약하기 때문에 예년보다 사나흘정도 늦은 이달 말쯤 장마전선이 북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올여름에도 장마 이후에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엘니뇨 영향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질 가능성도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주민은 물이 집안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나 튜브나 등을 준비하고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게 좋다. 비탈면이나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지역이나 무릎 위로 물이 흐르는 지역에 있을 땐 신속히 이동한다. 또 연못, 구덩이 등에 관한 안전표지판을 잘 살펴보고 가로등이나 신호등 및 고압전선 근처에는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마시작 “제주도 오늘 장맛비…서울·경기 오후부터 소나기”

    장마시작 “제주도 오늘 장맛비…서울·경기 오후부터 소나기”

    장마시작 “제주도 오늘 장맛비…서울·경기 오후부터 소나기” 화요일인 17일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오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전남 해안에는 낮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는 오후부터 밤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거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강원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전남 내륙과 전라북도에는 낮까지, 경남 남해안과 충청남북도는 낮부터 밤사이, 강원 동해안은 오후부터 18일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제주도 20∼60㎜(많은 곳 산간 80㎜ 이상), 서울·경기·강원영서 5∼10㎜, 전남 해안 5㎜ 미만으로 각각 예보됐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는 연무나 박무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낮 최고 기온은 21∼2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남부지방은 이보다 낮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7도, 인천 20.7도, 수원 20.5도, 대전 21.4도, 대구 23도, 부산 20.8도 등을 기록하는 등 20도를 웃돌았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PM10)는 전국에서 ‘보통’(하루평균 31∼8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마시작, 오늘 제주도부터 장맛비…서울 등 중부지방 장마는 이달 말쯤

    장마시작, 오늘 제주도부터 장맛비…서울 등 중부지방 장마는 이달 말쯤

    ‘장마시작’ ‘오늘 제주도 장마’ 장마 시작으로 제주도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 등 중부지방의 장마는 예년보다 사나흘 정도 늦은 이달 말쯤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이 느리게 북상하면서 17일 제주도에 최고 60mm, 제주 산간에는 최고 80mm의 비가 내리겠다. 예년보다 이틀 정도 이른 장마다. 장마전선은 18일 남해상으로 내려갔다가 20일쯤 다시 북상해 남해안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21일 남부지방에도 예년보다 사흘 정도 빨리 장맛비가 내리겠다. 그러나 장마전선을 밀어올리는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약해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늦은 이달 말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전선은 이후 한달가량 중남부를 오르내리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근 30년간 평균적으로 중부지역의 장마시작일은 6월 24~25일이었으며 평균 장마기간은 32일, 강수일수는 17.2일이었다. 장마 전까지 중부지방은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잦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기간의 평균강수량은 350~400mm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장마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많은 비보다는 국지적, 단속적 패턴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올해 장맛비는 잦은 소강상태를 보이며 반복적으로 올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또 무더위를 몰고 오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약한 만큼 장마 이후 무더위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감계 힐스테이트 4차’ 17개동 1665가구

    [부동산 플러스] ‘감계 힐스테이트 4차’ 17개동 1665가구

    현대건설은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에 ‘감계 힐스테이트 4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25층 17개동 모두 1665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9㎡ 257가구, 68㎡ 475가구, 78㎡ 285가구, 84㎡ 514가구, 101㎡ 134가구로 구성됐다. 단지를 천주산과 작대산이 둘러싸고 있고 감계지구 중심에는 감계천이 흐르고 있어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인근에 KTX 창원역,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가 있고, 창원 시내 북면을 잇는 국도 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가 개통해 교통이 편리하다. 19일 1, 2순위, 20일 3순위를 접수한다. 2017년 상반기 입주 예정. (055)282-5005.
  • [명인·명물을 찾아서] 진주 이반성면 ‘경남수목원’

    [명인·명물을 찾아서] 진주 이반성면 ‘경남수목원’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야산에 조성된 경남수목원이 자연학습과 녹색 휴식 공원으로 인기다. 토요일인 지난 14일 낮 12시쯤 경남수목원 안쪽 입구에 있는 주차장은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차량이 꽉 들어차 있었다. 400여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에서는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들이 꼬리를 물었다. 시원하게 뻗어 있는 메타세쿼이아 숲길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메타세쿼이아 길 옆에 조성된 1만여㎡에 이르는 넓은 잔디밭은 돗자리를 깔고 도시락을 비롯해 준비해 온 음식을 먹으며 여가는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동물원과 열대식물원에도 관람객 발길이 이어졌다. 경남수목원은 남해고속도로와 국도 2호선과 인접해 있다. 접근하는 교통이 편해 가까운 진주시, 창원시 등의 경남 도민들뿐만 아니라 순천, 부산 등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경남수목원은 1993년 4월 5일 문을 열었다. 산림학술연구와 나무 유전자를 보존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학습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해 산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조성됐다. 지역에 수목원이 조성된 것은 1987년 당시 노태우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서다. 당시 노 대통령은 경기 국립수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좋은 시설을 지역에도 조성하도록 검토해 보라고 지시해 지역 수목원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면적은 58㏊에 이른다. 야산과 구릉 지역 등으로 이뤄졌다. 국내외 식물 2700여종, 24만여 그루를 심었다. 자연 그대로 야산에 침엽수원, 상록활엽수원, 낙엽활엽수원, 장미·철쭉원, 화목원 등 5개의 전문 수목원을 잘 가꿨다. 잔디원, 수종식별원, 약용식물원, 수생식물원, 대나무 품종원, 대나무숲 관찰원, 민속식물원, 무늬원, 송림원, 목단작약원, 유전자보전원 등 11개의 작은 정원도 조성했다. 연못 6곳과 500여m에 이르는 물길이 있는 수생식물원에는 가시연꽃, 수련, 꽃창포 등 150여종에 이르는 수생식물이 자란다. 열대식물원과 난대식물원, 선인장온실, 생태온실 등 4개의 온실이 있다. 열대식물원에서는 300여종에 이르는 열대, 아열대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0.5㏊ 규모의 무궁화공원으로 가면 65종의 무궁화를 볼 수 있다. 무궁화 관련 영상, 사진, 고서 등을 갖춘 홍보관도 있다. 산림표본관에는 목재·석엽·종자·곤충표본 등 1720종 5442점이 전시돼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박물관과 3.5㏊에 이르는 야생동물관찰원도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시설이다. 동물원은 50여종 400여 마리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사육하고 있다. 당나귀, 너구리, 수달, 삵, 고라니, 양, 염소, 꽃사슴, 독수리, 미어캣, 타조, 공작 등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해발 300m쯤 되는 정상에는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수목원 시설 구석구석을 걸어서 구경할 수 있도록 산책길도 잘 조성됐다. 호수와 계속, 언덕으로 이어지는 숲속 산책길을 따라 꽃과 나무를 만나고 자연과 어울리며 숨 쉬다 보면 한나절이 금방 지나간다. 겨울을 빼고 하루 평균 평일에는 1000여명, 휴일에는 5000여명이 경남수목원을 찾는다. 지난달 5일 어린이날에는 1만 5000여명이 몰려 곳곳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평일에는 주로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이 소풍이나 야외학습을 많이 온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많다. 수목원 안에서 준비해 온 도시락이나 간단한 음식은 먹을 수 있지만 취사는 금지다. 이용시간은 3~10월에는 오전 9시~오후 6시, 11~2월에는 오전 9시~오후 5시다. 입장료는 어른 1500원, 어린이 500원이다. 매주 월요일은 청소와 정리·정돈을 하기 위해 휴장한다. 강금동(35)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연구과 주무관은 “볼거리가 많은 시설들이 있다. 아늑한 숲속을 걸으며 여유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이 꾸준하다”고 말했다. 진주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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