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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낭카 영향 “남동해안 지역 강풍 주의” 현재 위치는?

    태풍 낭카 영향 “남동해안 지역 강풍 주의” 현재 위치는?

    태풍 낭카 영향 태풍 낭카 영향 “남동해안 지역 강풍 주의” 현재 위치는?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NANGKA)의 영향으로 강원, 경상, 충북 동부 등 동쪽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10㎜다. 국민안전처는 제11호 태풍 낭카가 남해와 동해에 직·간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태풍 낭카는 18일 오전 3시 독도 동쪽 약 180㎞ 부근을 지날 것으로 예측돼 울릉도와 남·동해안 지역에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 안전처는 태풍 경로에 있는 자치단체에 재해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라고 통보했다. 또 태풍 영향권 안에 있는 주민은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부산, 울산, 경남 거제, 경북 울진·봉화산간·경주·포항·영덕·영양산간, 울릉도·독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태풍 낭카는 17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 16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오후 3시께 독도 동남동쪽 약 260㎞ 부근 해상을 지날 전망이다.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45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 18일 오전까지 강원도 산간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7일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5도, 인천 18.6도, 수원 19.3도, 강릉 17.6도, 대전 18.7도, 청주 18.1도, 전주 19도, 광주 21.8도, 대구 17.9도, 부산 19.8도, 울산 18.9도, 창원 19.9도, 제주 2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30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모든 해상과 남해 모든 해상(남해 서부 앞바다 제외),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와 제주도 모든 해상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낭카 북상으로 서해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전 5시 현재 남해 동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동부), 남해 서부 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 동해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18일까지 제주도와 동해안, 남해안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낭카’ 영향, 오후부터 약해져…언제쯤 사라지나?

    태풍 ‘낭카’ 영향, 오후부터 약해져…언제쯤 사라지나?

    ‘태풍 낭카 영향’ 일본에 상륙한 뒤 동해 부근으로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8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거센 바람과 높은 파도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7일 오후부터 독도 동쪽 먼바다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다소 약해지고, 18일 오후에는 동쪽으로 더 방향을 틀어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동해 전해상과 남해동부 전해상, 제주도 남쪽 먼바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는 태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내륙에서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해상에서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도 주의해야 한다. 내일까지는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낭카는 17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 16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km의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태풍은 이날 오후 3시쯤 독도 동남동쪽 약 26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약 45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해 비껴가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낭카는 강도 ‘강’의 태풍이지만 이날 오후 일본 내륙을 지나면서 강도 ‘중’ 정도의 소형 태풍으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또 다른 태풍이 한반도에 다가올지도 관심이다. 현재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괌 동북동쪽 2000여㎞ 해상에서 일본 남쪽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이대로라면 일본 남부 내륙 등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크다. 낭카가 지나간 뒤 날씨가 당장 더워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서울은 이번 주말 낮 최고 29도 안팎을 유지하다가 내주 들어 30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이 지난 후에는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다음 주 충청도와 전라도 등 일부 지역에 비가 올 수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낭카는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를 기점으로 우리나라에서 점차 멀어지겠지만, 강풍과 높은 파도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기상 특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오늘 밤 일본 상륙” 한반도 영향은?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오늘 밤 일본 상륙” 한반도 영향은?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오늘 밤 일본 상륙” 한반도 영향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앞으로 이동할 경로는?”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앞으로 이동할 경로는?”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앞으로 이동할 경로는?”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낭카 영향, 전국 흐리고 비..경로보니 일본 관통 ‘사망자까지 발생’

    태풍 낭카 영향, 전국 흐리고 비..경로보니 일본 관통 ‘사망자까지 발생’

    태풍 낭카 영향, 전국 흐리고 비..경로보니 일본 관통 ‘사망자까지 발생’ ‘태풍 낭카 영향’ 태풍 낭카 영향으로 전국에 흐린 날씨가 예측된다. 일본은 태풍 낭카 영향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낭카’가 16일 밤 11시쯤 시코쿠의 고치현 동남부 무로토시에 상륙했다고 밝혔다.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서일본 지역에서는 폭우로 사망자가 나오고 주택 침수 등의 피해가 이어졌다. 또 태풍으로 인해 남부 해안 지역에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한편 산사태, 해일 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지방당국은 태풍이 관통한 일본 남부 최소 36만7800명에게 대피를 지시했다. 우리나라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제11호 태풍 ‘낭카’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도, 충북 동부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다”며 “이밖에 중부 지방과 전북 지역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태풍 낭카 영향을 설명했다. 기상청은 또 “태풍 낭카는 17일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 16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의 속도로 북북서진 중이다”며 “이날 오후 3시께 독도 동남동쪽 약 260㎞ 부근 해상을 지나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약 45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낭카 북상으로 서해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18일까지 제주도와 동해안, 남해안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네티즌들은 “태풍 낭카 영향, 우리나라는 심하지 않아 다행이다”, “태풍 낭카 영향, 일본 관통했구나”, “태풍 낭카 영향, 대비 철저히 해야겠다”, “태풍 낭카 영향, 날씨가 시원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태풍 낭카 영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낭카’ 영향, 오후부터 약해져…언제 사라지나?

    태풍 ‘낭카’ 영향, 오후부터 약해져…언제 사라지나?

    ‘태풍 낭카 영향’ 일본에 상륙한 뒤 동해 부근으로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8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거센 바람과 높은 파도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7일 오후부터 독도 동쪽 먼바다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다소 약해지고, 18일 오후에는 동쪽으로 더 방향을 틀어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동해 전해상과 남해동부 전해상, 제주도 남쪽 먼바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는 태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내륙에서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해상에서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도 주의해야 한다. 내일까지는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낭카는 17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 16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km의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태풍은 이날 오후 3시쯤 독도 동남동쪽 약 26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약 45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해 비껴가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낭카는 강도 ‘강’의 태풍이지만 이날 오후 일본 내륙을 지나면서 강도 ‘중’ 정도의 소형 태풍으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또 다른 태풍이 한반도에 다가올지도 관심이다. 현재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괌 동북동쪽 2000여㎞ 해상에서 일본 남쪽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이대로라면 일본 남부 내륙 등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크다. 낭카가 지나간 뒤 날씨가 당장 더워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서울은 이번 주말 낮 최고 29도 안팎을 유지하다가 내주 들어 30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이 지난 후에는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다음 주 충청도와 전라도 등 일부 지역에 비가 올 수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낭카는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를 기점으로 우리나라에서 점차 멀어지겠지만, 강풍과 높은 파도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기상 특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낭카 영향 “남동해안 지역 강풍 주의” 현재 태풍 위치는?

    태풍 낭카 영향 “남동해안 지역 강풍 주의” 현재 태풍 위치는?

    태풍 낭카 영향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NANGKA)의 영향으로 강원, 경상, 충북 동부 등 동쪽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10㎜다. 국민안전처는 제11호 태풍 낭카가 남해와 동해에 직·간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태풍 낭카는 18일 오전 3시 독도 동쪽 약 180㎞ 부근을 지날 것으로 예측돼 울릉도와 남·동해안 지역에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 안전처는 태풍 경로에 있는 자치단체에 재해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라고 통보했다. 또 태풍 영향권 안에 있는 주민은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부산, 울산, 경남 거제, 경북 울진·봉화산간·경주·포항·영덕·영양산간, 울릉도·독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태풍 낭카는 17일 오후 3시쯤 독도 동남동쪽 약 260㎞ 부근 해상을 지날 전망이다.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45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 18일 오전까지 강원도 산간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7일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5도, 인천 18.6도, 수원 19.3도, 강릉 17.6도, 대전 18.7도, 청주 18.1도, 전주 19도, 광주 21.8도, 대구 17.9도, 부산 19.8도, 울산 18.9도, 창원 19.9도, 제주 2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30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모든 해상과 남해 모든 해상(남해 서부 앞바다 제외),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와 제주도 모든 해상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낭카 북상으로 서해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전 5시 현재 남해 동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동부), 남해 서부 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 동해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18일까지 제주도와 동해안, 남해안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20일 오전 소멸” 한반도 영향은?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20일 오전 소멸” 한반도 영향은?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20일 오전 소멸” 한반도 영향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낭카’ 영향, 오후부터 약해져…언제쯤 사라지나 보니?

    태풍 ‘낭카’ 영향, 오후부터 약해져…언제쯤 사라지나 보니?

    ‘태풍 낭카 영향’ ‘태풍 낭카 일본’ 일본에 상륙한 뒤 동해 부근으로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8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거센 바람과 높은 파도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7일 오후부터 독도 동쪽 먼바다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다소 약해지고, 18일 오후에는 동쪽으로 더 방향을 틀어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동해 전해상과 남해동부 전해상, 제주도 남쪽 먼바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는 태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내륙에서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해상에서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도 주의해야 한다. 내일까지는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낭카는 17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 16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km의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태풍은 이날 오후 3시쯤 독도 동남동쪽 약 26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약 45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해 비껴가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낭카는 강도 ‘강’의 태풍이지만 이날 오후 일본 내륙을 지나면서 강도 ‘중’ 정도의 소형 태풍으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또 다른 태풍이 한반도에 다가올지도 관심이다. 현재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괌 동북동쪽 2000여㎞ 해상에서 일본 남쪽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이대로라면 일본 남부 내륙 등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크다. 낭카가 지나간 뒤 날씨가 당장 더워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서울은 이번 주말 낮 최고 29도 안팎을 유지하다가 내주 들어 30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이 지난 후에는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다음 주 충청도와 전라도 등 일부 지역에 비가 올 수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낭카는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를 기점으로 우리나라에서 점차 멀어지겠지만, 강풍과 높은 파도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기상 특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낭카 영향 “강원 경상 등 흐리고 가끔 비” 현재 이동 경로는?

    태풍 낭카 영향 “강원 경상 등 흐리고 가끔 비” 현재 이동 경로는?

    태풍 낭카 영향 태풍 낭카 영향 “강원 경상 등 흐리고 가끔 비” 현재 이동 경로는?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NANGKA)의 영향으로 강원, 경상, 충북 동부 등 동쪽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10㎜다. 국민안전처는 제11호 태풍 낭카가 남해와 동해에 직·간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태풍 낭카는 18일 오전 3시 독도 동쪽 약 180㎞ 부근을 지날 것으로 예측돼 울릉도와 남·동해안 지역에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 안전처는 태풍 경로에 있는 자치단체에 재해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라고 통보했다. 또 태풍 영향권 안에 있는 주민은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부산, 울산, 경남 거제, 경북 울진·봉화산간·경주·포항·영덕·영양산간, 울릉도·독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태풍 낭카는 17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 16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오후 3시께 독도 동남동쪽 약 260㎞ 부근 해상을 지날 전망이다. 18일 오후에는 독도 동북동쪽 45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 18일 오전까지 강원도 산간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7일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5도, 인천 18.6도, 수원 19.3도, 강릉 17.6도, 대전 18.7도, 청주 18.1도, 전주 19도, 광주 21.8도, 대구 17.9도, 부산 19.8도, 울산 18.9도, 창원 19.9도, 제주 2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30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모든 해상과 남해 모든 해상(남해 서부 앞바다 제외),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와 제주도 모든 해상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낭카 북상으로 서해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전 5시 현재 남해 동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동부), 남해 서부 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 동해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18일까지 제주도와 동해안, 남해안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일본 강타해 17일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듯”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일본 강타해 17일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듯”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일본 강타해 17일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듯”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동해, 남해에 강풍 영향” 일본 열도는?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동해, 남해에 강풍 영향” 일본 열도는?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동해, 남해에 강풍 영향” 일본 열도는?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19일 동해상에서 소멸 “일본 열도 강타”

    11호 태풍 낭카, 19일 동해상에서 소멸 “일본 열도 강타”

    11호 태풍 낭카 11호 태풍 낭카, 19일 동해상에서 소멸 “일본 열도 강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일본을 관통하면서 세력이 약화돼 한반도 내륙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언제부터 한반도에 영향 미치나?”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언제부터 한반도에 영향 미치나?”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언제부터 한반도에 영향 미치나?”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일본 강타, 동해·남해 강풍”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일본 강타, 동해·남해 강풍”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11호 태풍 낭카 예상진로 보니 “일본 강타, 동해·남해 강풍”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호 태풍 낭카, 바람 강하게 불며 동해안 강풍특보 가능성

    11호 태풍 낭카, 바람 강하게 불며 동해안 강풍특보 가능성

    11호 태풍 낭카 11호 태풍 낭카, 바람 강하게 불며 동해안 강풍특보 가능성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16∼18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이 태풍은 16일 일본에 상륙해 관통하면서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20일 오전쯤 소멸해 태풍으로서의 운명을 다할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재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9m/s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낭카는 점차 북상해 16일 밤에 일본 시코쿠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세력이 약화하면서 일본을 관통해 17일 후반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이 태풍은 동해상에서 23도 이하의 낮은 해수면온도 구역으로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0일 오전쯤 일본 홋카이도 남단 부근에서 소멸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낭카의 영향으로 육상에서는 16일 밤에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되겠고 이후 태풍특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을 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16∼17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 가뭄 적셔준 고마운 태풍… 내일부턴 ‘폭염 심술’

    중부 가뭄 적셔준 고마운 태풍… 내일부턴 ‘폭염 심술’

    제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으로 12일부터 전국적으로 내리기 시작한 비는 13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14일부터는 전국에 다시 찜통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제주 윗세오름 1425㎜, 산청 380㎜, 제주지역 382㎜, 서울 26㎜, 철원 58.5㎜, 강화 56.5㎜ 등이다.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13일 밤 12시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서해5도 지역은 10~50㎜, 충청과 강원 영동, 남부 지방, 제주, 울릉도 지역은 5~30㎜, 북한 지역은 40~100㎜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부권의 오랜 가뭄은 대체로 해갈이 된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찬홈이 13일 오전 9시 북한 원산 북서쪽 70㎞ 부근 육상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되면서 13일 오전 남해안 지역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갤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18일 남부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것을 제외하면 이번 장맛비가 그치는 14일부터 22일까지 전국이 30~32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던 제11호 태풍 ‘낭카’는 12일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면서 17일쯤 일본 규슈 부근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 변동이 심해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17~18일에 제주도와 남부 지방, 동해안 지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태풍 향후 경로는? ‘전국적으로 비’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태풍 향후 경로는? ‘전국적으로 비’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태풍 찬홈이 중북 동부를 강타하면서 110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 11일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중국 동부 상하이 남쪽 해안에 상륙하면서 주민 110만명이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찬홈’이 이날 오후 시속 160㎞의 강풍을 동반한 채 저장성 닝보 근처에 상륙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태풍으로 닝보 근처 섬에서 산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태풍 상륙을 앞두고 저장성 당국은 주민 110만명을 대피시키고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현지 TV는 강풍으로 거리의 가로수와 표지판이 휩쓸리고, 물이 넘친 밭에 수확을 앞둔 멜론 수십 개가 떠내려가는 모습 등을 전했다. 이번 태풍으로 저장성 내 4개 공항에서 600편 가량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한편 상하이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당국은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으며, 이날 예정된 행사를 일부 취소하기도 했다. 우리나라도 12일 태풍 ‘찬홈’의 영향을 받고 있다. 제주에는 태풍 찬홈이 제주 서쪽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지난밤 1000mm에 가까운 비가 내렸다. 12일 오전 현재(7시 기준) 제주 산간과 남부, 북부에 호우경보, 제주 동부와 서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태풍 경보가, 나머지 해상에도 풍랑 특보가 내려지면서 여객선 운항은 전면 중단됐다. 또한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공항에도 강풍경보와 돌풍경보가 내려져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다. 아직까지 항공기 운항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오전 9시까지 출/도착 10편이 결항돼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을 빚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12일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겠다. 태풍 ‘찬홈’의 발달 정도와 경로에 따라 강수지역과 강수량의 변동이 크겠고, 제주도산간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사진 = 서울신문DB (’110만 명 대피’ 태풍 찬홈 중국 동부 상륙)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찬홈 경로, 우리나라는 간접 영향권…지역별 상황 어떤가 보니?

    태풍 찬홈 경로, 우리나라는 간접 영향권…지역별 상황 어떤가 보니?

    ‘태풍 찬홈 경로’ 우리나라가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김포공항 출발·도착 국내선 항공편이 대거 결항하고 전남 일부 지방에서는 가로수와 신호등이 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김포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김포공항을 떠나 여수·제주로 향하거나, 여수·제주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 59편이 모두 결항됐다. 이들 결항편은 이날 오전 9시까지 출발 예정인 33편, 도착 예정인 26편이다. 태풍 영향에 강한 비와 돌풍이 불면서 제주공항에 이날 오전 9시까지 윈드시어(난기류) 특보가 발효됐기 때문이다. 여수공항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져있다. 김포공항 관계자는 “윈드시어가 일단 오전 9시까지 내려져있기 때문에 이후 항공편에 대해서는 결항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결항편이 추가로 더 늘어날 수도 있어 오늘 항공편을 이용할 승객들은 항공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는 인천공항의 경우 현재 모든 항공편이 정상 운행중이다. 전남 일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어 해남과 영암에서 가로수 3그루가 넘어졌다. 또한 목포 옥암동에서 신호등 1개가 쓰러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는 순간 풍속이 초속 30m 가깝게 강하게 불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오늘 오후까지 비바람이 강하게 불어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도에는 현재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여수에는 호우주의보가 강풍주의보가 발효돼있다.특히 제주도의 경우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윗세오름 977.5㎜, 제주 145.1㎜,서귀포 116.0㎜의 비가 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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