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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 샤킬오닐, 상남자들의 ‘브로맨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 샤킬오닐, 상남자들의 ‘브로맨스’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한승연, 홍진호, 한승연, 신수지, 샤킬 오닐 등이 출연해 서인천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 생활을 함께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샤킬 오닐이 학교 교문에 들어서자 남학생들은 다정한 주먹 인사를, 여학생들은 환호성을 보냈다. 학교의 현관보다 큰 샤킬 오닐의 덩치에 학생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리고 교실을 찾은 그는 환호를 보내는 학생들을 향해 “헬로, 샤크. 왓 업 커즈. 왓 업 보이 보이” 등 리듬감 있는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했다. 샤킬 오닐의 짝은 추성훈이었다. 평소 체격으로는 누구에도 지지않는 추성훈이었지만, 샤킬 오닐이 옆 자리에 앉자 아기처럼 왜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그에게 직업 등을 말하며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이 격투기 선수라는 말을 들은 샤킬 오닐은 재차 그의 이름을 물었고, 추성훈이 일본 이름을 말하자 그제야 추성훈을 알아본 그는 “그게 당신이냐”며 진한 포옹을 건넸다. 샤킬오닐은 자연스럽게 추성훈의 볼펜을 가져다 쓰는 등 친근감을 보였다. 또 샤킬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은 슬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랍어Ⅰ 제2외국어 지원 3년 만에 1위 복귀

    아랍어Ⅰ 제2외국어 지원 3년 만에 1위 복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아랍어Ⅰ이 3년 만에 1위를 탈환했다. 14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오는 11월 12일 치러질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선택한 지원자는 전체 63만 1184명 중 14.4%인 9만 752명으로, 지난해 8만 4044명보다 6708명(8.0%) 늘어났다. 이는 수시와 정시에서 제2외국어·한문을 사회 한 과목과 대체해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아랍어Ⅰ에 4만 6822명이 지원해 전체의 51.6%를 차지했다. 제2외국어·한문에서 아랍어Ⅰ 지원자가 기초 베트남어를 제치고 1위에 복귀한 것은 2013학년도 수능 이후 3년 만이다. 이에 대해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수험생들이 지금까지의 경험상 ‘찍어도’ 5등급 정도 이상을 바라볼 수가 있고, 1·2등급 등 상위등급 원점수가 30점대 전후로 낮게 형성되는 등 아랍어가 베트남어보다 표준점수, 백분위 고득점과 상위등급 등을 따기 쉽다는 판단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수능 지원자는 줄었지만 졸업생은 2년 연속 증가했다. 평가원은 2015학년도 64만 621명보다 9437명(1.5%)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교 재학생은 전체의 76.4%인 48만 2051명, 졸업생은 21.6%인 13만 6090명이었다. 2.0%인 1만 3043명은 검정고시 등이었다. 졸업생은 지난해 13만 1539명에서 4551명(3.5%) 늘었고, 전체 지원자 중 졸업생 비율도 2015학년도 20.5%에서 21.6%로 높아졌다. 반면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1만 2976명 줄었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졸업생 지원자의 증가에 대해 “수능이 쉬워지고 지난해부터 의학계열 정원이 10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대학에 다니면서 더 좋은 대학에 가려는 이른바 ‘반수생’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9421명 줄어든 32만 3783명(51.3%), 여학생은 16명 감소한 30만 7401명(48.7%)으로 집계됐다. 탐구영역은 전체 지원자의 97.1%인 61만 3143명이 선택했는데, 이 중 사회탐구가 35만 7236명(58.3%), 과학탐구가 24만 6545명(40.2%)으로 사회는 지난해보다 8765명 줄어든 반면 과학은 783명 늘어났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서울교육청, 하나고 현장감사

    서울시교육청이 남학생을 더 뽑기 위해 신입생 남녀 입학 비율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지역 자립형사립고 하나고에 대한 현장감사에 들어간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 감사관실은 14일부터 2주 동안 은평구 진관동의 하나고에 조사 인력을 파견해 서울시의회 등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한 감사를 벌인다. 감사팀은 이미 하나고 측이 사전에 제출한 자료에 대한 검토를 마친 상태다. 시교육청은 서울시의회의 하나고 특위와 이 학교 전경원(45) 교사가 제기한 남녀 입학 비율 조작 의혹과 전 정권 청와대 고위관계자 아들의 학교 폭력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 등을 학교장 및 교사 면담 등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전 교사는 시의회 특위가 지난달 26일 진행한 행정사무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학교 측으로부터 기숙사 문제로 남녀 합격자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고,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아들이 저지른 학교 폭력 사건에 대한 은폐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12)고교생 류시원이 그토록 쫓아다녔던 그녀, 지금은?

    [연예 포스토리](12)고교생 류시원이 그토록 쫓아다녔던 그녀, 지금은?

    데뷔한지 오래된 연예인들의 작품 목록을 보면 “아하~”라는 소리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영화도 있었나?”라는 반응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제는 속담처럼 익숙한 말이 돼버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한국의 토종 공포영화 시리즈 ‘여고괴담’, “나는 조선의 국모다”를 외친 ‘명성황후’. 한국 영상콘텐츠의 한 획을 그은 이 세 작품에 모두 출연한 배우가 누군지 아시나요? 90년대를 경험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오늘 포스토리의 주인공이 누군지 아실 겁니다. 요즘은 활동이 뜸하지만, 출연했던 작품마다 한국인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 여배우 이미연의 과거를 살펴봅니다. ●여고생 이미연을 미행하던 원조 한류스타, 누구? 1987년 ‘미스 롯데 선’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이미연은, 당시 고교 1학년이었습니다. 데뷔 전부터 ‘반포미녀’로 유명했던 그녀를 보기 위해 많은 남학생들이 그녀가 재학 중이던 세화여고 앞으로 집결했다는데요. 그중에는 원조 한류스타로 불리는 류시원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류시원은 2011년 한 방송에 출연해 “이미연을 미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그는 “이미연의 뒷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종종 그녀의 뒤를 쫓아다녔다”면서 “이미연과 눈이 마주친 뒤 부끄러워 줄행랑을 친 적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행복은 성적(인기)순이 아니잖아요 이미연은 고교3학년이던 19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도 유행어로 회자되곤 하는 이 제목의 영화는 당시 극장가에서 함께 개봉했던 외화 ‘인디아나 존스’를 제치고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영화로 이미연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된 탓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질투를 받았다고 합니다. 학생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몇몇 배우들에게 행복은 ‘인기순’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정한 연기자’ 위해 연극 무대에 도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인기스타 대열에 오른 이미연이지만, 스스로 만족할 수는 없었나 봅니다. 1991년 그녀는 연극 ‘파우스트’에서 순진무구한 처녀 ‘그레첸’ 역을 맡아 열연합니다. 당시 이미연은 “폭넓은 연기를 배우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연극 무대 데뷔 포부를 밝혔는데요. 그녀가 연극 무대에 서는 데는 이미연이 ‘반짝배우’가 아닌 ‘진정한 연기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 부모님의 바람과, 이미연의 연기에 대한 자세를 높게 평가한 모교 연극영화과 교수들의 추천이 뒷받침됐다고 하네요.   ●이미연, 내가 가진 모든 재능 보여주겠다던 김혜수 뒤 이을뻔한 사연 포스토리 1회의 주인공 김혜수는 “내가 가진 모든 재능을 보여주겠다”며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진행자로서의 포부를 밝힌 적이 있습니다. 김혜수의 뒤를 이어 이미연이 ‘토토즐’의 MC가 될 뻔한 적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992년 11월, MBC 측은 드라마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에서 불륜의 관계로 커플 연기를 선보인 이미연-권인하를 새 MC로 기용합니다. 하지만 이미연은 출연 약속 하루 만에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는데요. 이유는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미연 대신 9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영현이 ‘토토즐’ 안방마님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여배우 중 공주병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냐” 사진을 찍을 때 잘 생기거나, 예쁜 사람 옆자리는 일부러 피해본 적 있으실 겁니다. 다른 사람과 외모가 비교되는 게 싫어서 그런 거죠. 여배우들도 이런 성향은 일반인들과 비슷한가 봅니다. 1996년 이미연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에 출연하며 “출연제의를 받고 처음에는 별로 내키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이어 “솔직히 여배우 중 공주병에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겠냐. 여주인공이 3명인 영화, 왠지 기분이 안 좋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연을 포함한 여주인공이 셋이나 되는데요. 다른 배우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무려 강수연과 심혜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연이 이 작품을 택한 이유는 드라마에서는 느끼지 못한 ‘연기의 참맛’을 영화에서 느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여고괴담’ 학교가 공포의 장소가 된 이유는?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토종 공포영화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로 ‘여고괴담’인데요. 이 첫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이 바로 이미연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미연은 1998년 ‘여고괴담’에서 자신의 모교에 부임해 잇따르는 살인 사건을 종결짓는 교사로 열연하는데요. 영화 콘셉트에 대한 이미연의 해석이 인상 깊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애증의 장소인 것 같다. 누가 누구를 좋아하고, 미워하고, 따돌리고…. 또 선생님과의 관계도 복잡하다. 편애, 구타, 성적에 대한 압박 등….” 어쩌다 학교가 귀신이 나오는 ‘공포의 장소’가 됐는지 나름 잘 말해주는 것 같네요.   ●21세 남교사의 짝사랑 상대, 이미연 ‘사랑’이라는 똑같은 소재로 영화를 만들어도, 따뜻한 느낌이 드는 영화가 있고, 소름이 끼치는 영화도 있습니다. 사랑을 다룬 한국 영화 중 ‘내 마음의 풍금’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60년대 초반 시골 초등학교를 무대로 17세 늦깎이 여학생과 21세 초임교사의 짝사랑을 그렸는데요. 21세 교사는 이병헌이 맡았으며, 이 교사를 짝사랑하는 여학생은 전도연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이미연은 이병헌이 짝사랑하는 동료 교사 역으로 등장하죠. 순수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이미연은 이 역할을 소화하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문근영, 심은경, 이미연의 공통점 화제의 드라마는 성인 역뿐만 아니라 아역도 주목을 받기 마련입니다. 이미연이 출연했던 ‘명성황후’와 ‘거상 김만덕’에서 그녀의 아역을 맡았던 배우들은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는데요. 2001년 방송한 ‘명성황후’에서 문근영은 귀여운 외모와 심금을 울리는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초반부를 탄탄하게 다져놓았고, 2010년 방영한 ‘거상 김만덕’에서 심은경은 극을 힘 있게 끌고 갔습니다. 사진으로 아역과 성인 역의 외모를 비교해보시죠.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12)고교생 류시원이 쫓아다녔던 청춘스타, 누군지 아시나요?

    [연예 포스토리](12)고교생 류시원이 쫓아다녔던 청춘스타, 누군지 아시나요?

    데뷔한지 오래된 연예인들의 작품 목록을 보면 “아하~”라는 소리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영화도 있었나?”라는 반응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제는 속담처럼 익숙한 말이 돼버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한국의 토종 공포영화 시리즈 ‘여고괴담’, “나는 조선의 국모다”를 외친 ‘명성황후’. 한국 영상콘텐츠의 한 획을 그은 이 세 작품에 모두 출연한 배우가 누군지 아시나요? 90년대를 경험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오늘 포스토리의 주인공이 누군지 아실 겁니다. 요즘은 활동이 뜸하지만, 출연했던 작품마다 한국인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 여배우 이미연의 과거를 살펴봅니다. ●여고생 이미연을 미행하던 원조 한류스타, 누구? 1987년 ‘미스 롯데 선’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이미연은, 당시 고교 1학년이었습니다. 데뷔 전부터 ‘반포미녀’로 유명했던 그녀를 보기 위해 많은 남학생들이 그녀가 재학 중이던 세화여고 앞으로 집결했다는데요. 그중에는 원조 한류스타로 불리는 류시원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류시원은 2011년 한 방송에 출연해 “이미연을 미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그는 “이미연의 뒷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종종 그녀의 뒤를 쫓아다녔다”면서 “이미연과 눈이 마주친 뒤 부끄러워 줄행랑을 친 적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행복은 성적(인기)순이 아니잖아요 이미연은 고교3학년이던 19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도 유행어로 회자되곤 하는 이 제목의 영화는 당시 극장가에서 함께 개봉했던 외화 ‘인디아나 존스’를 제치고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영화로 이미연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된 탓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질투를 받았다고 합니다. 학생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몇몇 배우들에게 행복은 ‘인기순’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정한 연기자’ 위해 연극 무대에 도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인기스타 대열에 오른 이미연이지만, 스스로 만족할 수는 없었나 봅니다. 1991년 그녀는 연극 ‘파우스트’에서 순진무구한 처녀 ‘그레첸’ 역을 맡아 열연합니다. 당시 이미연은 “폭넓은 연기를 배우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연극 무대 데뷔 포부를 밝혔는데요. 그녀가 연극 무대에 서는 데는 이미연이 ‘반짝배우’가 아닌 ‘진정한 연기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 부모님의 바람과, 이미연의 연기에 대한 자세를 높게 평가한 모교 연극영화과 교수들의 추천이 뒷받침됐다고 하네요.   ●이미연, 내가 가진 모든 재능 보여주겠다던 김혜수 뒤 이을뻔한 사연 포스토리 1회의 주인공 김혜수는 “내가 가진 모든 재능을 보여주겠다”며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진행자로서의 포부를 밝힌 적이 있습니다. 김혜수의 뒤를 이어 이미연이 ‘토토즐’의 MC가 될 뻔한 적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992년 11월, MBC 측은 드라마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에서 불륜의 관계로 커플 연기를 선보인 이미연-권인하를 새 MC로 기용합니다. 하지만 이미연은 출연 약속 하루 만에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는데요. 이유는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미연 대신 9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영현이 ‘토토즐’ 안방마님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여배우 중 공주병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냐” 사진을 찍을 때 잘 생기거나, 예쁜 사람 옆자리는 일부러 피해본 적 있으실 겁니다. 다른 사람과 외모가 비교되는 게 싫어서 그런 거죠. 여배우들도 이런 성향은 일반인들과 비슷한가 봅니다. 1996년 이미연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에 출연하며 “출연제의를 받고 처음에는 별로 내키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이어 “솔직히 여배우 중 공주병에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겠냐. 여주인공이 3명인 영화, 왠지 기분이 안 좋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연을 포함한 여주인공이 셋이나 되는데요. 다른 배우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무려 강수연과 심혜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연이 이 작품을 택한 이유는 드라마에서는 느끼지 못한 ‘연기의 참맛’을 영화에서 느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여고괴담’ 학교가 공포의 장소가 된 이유는?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토종 공포영화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로 ‘여고괴담’인데요. 이 첫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이 바로 이미연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미연은 1998년 ‘여고괴담’에서 자신의 모교에 부임해 잇따르는 살인 사건을 종결짓는 교사로 열연하는데요. 영화 콘셉트에 대한 이미연의 해석이 인상 깊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는 애증의 장소인 것 같다. 누가 누구를 좋아하고, 미워하고, 따돌리고…. 또 선생님과의 관계도 복잡하다. 편애, 구타, 성적에 대한 압박 등….” 어쩌다 학교가 귀신이 나오는 ‘공포의 장소’가 됐는지 나름 잘 말해주는 것 같네요.   ●21세 남교사의 짝사랑 상대, 이미연 ‘사랑’이라는 똑같은 소재로 영화를 만들어도, 따뜻한 느낌이 드는 영화가 있고, 소름이 끼치는 영화도 있습니다. 사랑을 다룬 한국 영화 중 ‘내 마음의 풍금’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60년대 초반 시골 초등학교를 무대로 17세 늦깎이 여학생과 21세 초임교사의 짝사랑을 그렸는데요. 21세 교사는 이병헌이 맡았으며, 이 교사를 짝사랑하는 여학생은 전도연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이미연은 이병헌이 짝사랑하는 동료 교사 역으로 등장하죠. 순수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이미연은 이 역할을 소화하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문근영, 심은경, 이미연의 공통점 화제의 드라마는 성인 역뿐만 아니라 아역도 주목을 받기 마련입니다. 이미연이 출연했던 ‘명성황후’와 ‘거상 김만덕’에서 그녀의 아역을 맡았던 배우들은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는데요. 2001년 방송한 ‘명성황후’에서 문근영은 귀여운 외모와 심금을 울리는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초반부를 탄탄하게 다져놓았고, 2010년 방영한 ‘거상 김만덕’에서 심은경은 극을 힘 있게 끌고 갔습니다. 사진으로 아역과 성인 역의 외모를 비교해보시죠.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인하공전 “승무원 학과 남자도 뽑겠다”

    여성 신입생만 객실 승무원 교육 학과에 지원하도록 한 인하공업전문대학이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2015년 5월 8일자 8면>를 수용해 2017년부터 남성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3일 인권위에 따르면 인하공전은 항공기 승무원을 양성하는 항공운항과 지원 대상을 여성으로 한정하는 것은 성차별 등 평등권 침해라는 인권위 권고를 수용해 신입생 모집 기준을 변경하기로 했다. 인하공전은 1977년 국내 처음으로 항공운항과를 설립한 후 줄곧 여성만 선발해 왔다. 인하공전은 내년 3월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 계획’ 수립 때 항공운항과 입학 전형에서 남학생도 모집하는 것으로 변경해 확정 공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7년부터 남학생들도 항공운항과 신입생 모집 전형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인권위의 이번 권고는 항공사 승무원이 되고자 해당 학과에 지원하기를 원했던 고등학생 이모(17)군이 지난해 8월 성차별이라며 진정한 결과다. 인권위가 승무원을 양성하는 남녀 공학 일반대 23곳과 전문대 32곳의 유사 학과를 조사한 결과 일반대는 23곳 모두 남성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전문대는 20곳이 남성 신입생을 뽑고 12곳은 남성 신입생을 선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인하공전의 권고 수용이 국민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뿐 아니라 직업에 있어서 고정된 성역할 관행을 개선하는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아이들 키 성장 도움 되는 음식은?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육식 위주의 식습관이 보편화 되면서 초등학교 6학년 평균신장이 10년 전과 비교하여 남학생은 2.3cm, 여학생은 1.5cm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모든 아이의 키가 커진 것은 아니다. 우리아이의 키가 또래보다 작다면 생활습관, 영양섭취 등 다양한 주변 상황을 되짚어봐야 한다. 아이들의 키성장 시기는 정해져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남자는 17세~18세, 여자는 15세~16세 사이에 키성장이 멈추게 된다. 따라서 키성장이 멈추기 전에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하고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여야 조금이라도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공통적으로 성장에 좋은 영양소로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꼽힌다. 편식을 하게 되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다양한 필수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주도록 한다. 키크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현미는 철분, 칼슘, 인, 단백질, 섬유질과 각종 어린이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있다. 키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현미를 백미와 함께 3:1비율로 밥을 지어서 먹이면 고른 영양섭취를 통해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에는 키 성장을 위한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다량으로 들어가 있다. 비타민은 골격과 내장 기관의 성장을 돕고 에너지를 생성하며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소들이 장에서 잘 흡수할 수 있도록 하므로 제철과일과 채소를 섭취해주도록 한다. 멸치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미네랄의 주요 공급원으로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장을 촉진시킨다. 특히 멸치 속 타우린은 지방,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기능이 있어 인스턴트음식이나 패스트푸드 등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소아비만을 예방해준다.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콩나물은 식물성 중에서 가장 양질의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므로 콩나물을 섭취하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키성장에 필요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키성장에 필요한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걷기와 달리기, 줄넘기와 같은 운동을 1주일에 3번 이상 꾸준히 하고 잠은 8시간 이상 자는 것이 좋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기 때문에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들 키 성장 도움 되는 음식은?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육식 위주의 식습관이 보편화 되면서 초등학교 6학년 평균신장이 10년 전과 비교하여 남학생은 2.3cm, 여학생은 1.5cm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모든 아이의 키가 커진 것은 아니다. 우리아이의 키가 또래보다 작다면 생활습관, 영양섭취 등 다양한 주변 상황을 되짚어봐야 한다. 아이들의 키성장 시기는 정해져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남자는 17세~18세, 여자는 15세~16세 사이에 키성장이 멈추게 된다. 따라서 키성장이 멈추기 전에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하고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여야 조금이라도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공통적으로 성장에 좋은 영양소로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꼽힌다. 편식을 하게 되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다양한 필수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주도록 한다. 키크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현미는 철분, 칼슘, 인, 단백질, 섬유질과 각종 어린이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있다. 키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현미를 백미와 함께 3:1비율로 밥을 지어서 먹이면 고른 영양섭취를 통해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에는 키 성장을 위한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다량으로 들어가 있다. 비타민은 골격과 내장 기관의 성장을 돕고 에너지를 생성하며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소들이 장에서 잘 흡수할 수 있도록 하므로 제철과일과 채소를 섭취해주도록 한다. 멸치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미네랄의 주요 공급원으로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장을 촉진시킨다. 특히 멸치 속 타우린은 지방,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기능이 있어 인스턴트음식이나 패스트푸드 등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소아비만을 예방해준다.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콩나물은 식물성 중에서 가장 양질의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므로 콩나물을 섭취하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키성장에 필요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키성장에 필요한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걷기와 달리기, 줄넘기와 같은 운동을 1주일에 3번 이상 꾸준히 하고 잠은 8시간 이상 자는 것이 좋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기 때문에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키 216cm 거구 교복입은 모습 보니 ‘반전 귀요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키 216cm 거구 교복입은 모습 보니 ‘반전 귀요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NBA 스타가 고등학교에? 교복입은 모습 보니 ‘반전 귀요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전 NBA 농구 선수 샤킬 오닐이 출연했다.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학생들은 샤킬 오닐과 함께 등교한다는 사실에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여학생들은 샤킬 오닐의 손짓에 환호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샤킬 오닐은 강남과 수업 중 앞으로 나가 노래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체육시간에 가진 농구시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어울렸다.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완전 매력 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반전 귀요미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정말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생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그가 왔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그가 왔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샤킬 오닐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오닐과 함께 등교한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마냥 입을 벌린채 놀라워했다. 샤킬 오닐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하자 남학생들은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여학생들 역시 창문에서 샤킬오닐의 손짓 한 번에 소리를 질렀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샤킬 오닐은 강남과 수업 중 앞으로 나가 노래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체육시간에 가진 농구시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어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칠판 넘는 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칠판 넘는 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샤킬 오닐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오닐과 함께 등교한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마냥 입을 벌린채 놀라워했다. 샤킬 오닐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하자 남학생들은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여학생들 역시 창문에서 샤킬오닐의 손짓 한 번에 소리를 질렀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샤킬 오닐은 강남과 수업 중 앞으로 나가 노래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체육시간에 가진 농구시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어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모두들 안녕 나는 샤크야” 친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모두들 안녕 나는 샤크야” 친근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친근한 농구스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친근한 농구스타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놀라운 덩치 ‘친근한 성격’ 훈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놀라운 덩치 ‘친근한 성격’ 훈훈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216cm 거구..성격은 반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216cm 거구..성격은 반전?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교복입은 모습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교복입은 모습 보니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시 부정·학폭 은폐 의혹’ 하나高 특별감사 착수

    서울시교육청이 입시 부정 및 학교폭력 은폐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율형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와 학교법인 하나학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인다. 교육청은 1일 “서울시의회의 ‘하나고 특혜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하나고 특위)의 행정사무조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해 특별감사를 하기로 했다”며 “의혹이 제기된 내용과 관련된 자료 제출을 하나고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특별감사의 초점은 하나고가 남학생을 더 뽑기 위해 입학성적을 조작했는지 여부다. 입학성적 조작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상 자사고 지정 취소가 가능한 ‘부정한 방법으로 학생을 선발한 경우’에 해당한다. 또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아들이 저지른 학교폭력 사건의 은폐 여부도 감사 대상이다. 지난달 26일 시의회에서 열린 하나고 특위에 증인으로 출석한 전경원 교사는 “윗선의 지시로 남학생을 더 뽑기 위해 입학 서류·면접 성적을 바꿔치기 했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아들이 일으킨 폭력 사건을 학교 측이 축소·은폐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철화 하나고 교감은 “기숙사 때문에 남녀 숫자 조율이 필요했다”고 인정했고, “폭력 사건 가해자는 전학을 보냈다”고 해명했다. 김승유(전 하나금융그룹 회장) 하나학원 이사장은 성비 조작에 대해 “교육 당국의 이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하나고가 최근 2년 동안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사장의 면담만으로 6명을 채용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교육청은 “제기된 의혹들과 함께 회계 등 학교 및 법인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감사를 벌일 예정”이라며 “2013년 영훈국제중 입시 비리 사건 당시 감사에 투입됐던 감사 인원과 대등한 규모로 감사팀을 구성해 각종 의혹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늦어도 이달 중순에는 시작될 예정인 이번 감사에는 시민감사관을 포함해 모두 13명의 감사 인력이 투입된다. 한편 학교 설립과 자사고 전환, 장학금 지급 등 오세훈 시장 시절 서울시로부터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번 감사와 별개로 시의회의 하나고 특위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키 216cm 거구 ‘반전 귀요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안녕 난 샤크야” 키 216cm 거구 ‘반전 귀요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전 NBA 농구 선수 샤킬 오닐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눴다. 여학생들은 샤킬 오닐의 손짓에 환호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하며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샤킬 오닐은 강남과 수업 중 앞으로 나가 노래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체육시간에 가진 농구시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어울렸다.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출연 대박이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알고보니 귀요미였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NBA 스타가 한국 고등학교에 오다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친근한 전직 NBA 농구 스타 ‘귀여운 매력’ 반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친근한 전직 NBA 농구 스타 ‘귀여운 매력’ 반전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NBA 역대 최고 센터 출신인 샤킬 오닐이 학교 정문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샤킬 오닐은 그런 학생들을 향해 먼저 주먹을 내밀며 인사를 했고, 남학생들 역시 그에게 달려가 주먹 인사를 나누었다. 여학 교실에 들어간 샤킬 오닐은 “안녕, 난 샤크야”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전하며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 실력과 농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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