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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규, 술집서 소주병 던져 옆 테이블 손님 다치게 해 입건…무임승차에 무전취식도

    임영규, 술집서 소주병 던져 옆 테이블 손님 다치게 해 입건…무임승차에 무전취식도

    탤런트 견미리의 전 남편이자 이유비의 아버지인 탤런트 임영규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집에서 병을 던져 다른 손님들을 다치게 한 혐의(업무방해 및 과실상해)로 탤런트 임영규(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전날 오전 6시 30분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 두 명과 다툰 끝에 술병을 바닥에 던졌다. 문제는 병이 깨지면서 튄 파편에 다른 손님 두 명이 다쳤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에 갈 정도가 아닌 가벼운 부상이었다”면서 “임영규는 혐의를 인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임영규는 지난 7월에는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겨졌고, 작년 5월에는 술값 60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나기도 했다. 임영규는 198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토크쇼 등에 출연했다. 또 그는 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이자 이유비, 이다인의 아버지로도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성남(EY한영회계법인 부대표)씨 장인상 29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일 (042)220-9972 ●송익종(전 서울경제신문 부국장)씨 별세 윤동진(경기대 명예교수)씨 남편상 송종현(한국경제신문 기획부 차장)창현(부산지법 판사)씨 부친상 공선희(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이사)이정민(강남행복요양병원 의사)씨 시부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5 ●윤병주(오산시 공보관)씨 장모상 30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32)577-1443 ●심상준(전 서울은행 신정동지점장)씨 별세 원섭(우리은행 신월7동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이우환(KB국민은행 양재동지점장)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오필헌(디자인씨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47 ●전해구(사업)해영(전 동아일보 광고국 직원)해룡(신명엔지니어링·프로비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반광용(불스원 강남대리점 대표)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5
  • 오진혁 부인 엄민경 “내가 먹여 살릴테니 은퇴하라고 했다” 이유 알고보니

    오진혁 부인 엄민경 오진혁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그의 결혼소식까지 새삼 화제다. 오진혁은 지난 2월 웨딩업에 종사하는 엄민경씨와 결혼했다. 오진혁은 28일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용지웨이(중국)를 세트승점 6-4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그가 아시아 정상에 등극하는 순간 엄민경씨는 관중석 한 켠에서 눈물을 훔쳤다. 2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부인 엄민경 씨는 오진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엄씨는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아니까 더 마음이 짠해요. 드디어 결실을 맺었네요”라며 기뻐했다. 오진혁의 적극적 구애 속에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 했지만 한 달에 5번 보기도 힘들 정도라고 했다. 엄씨는 부상으로 힘들어하는 남편을 보다 못해 “내가 먹여 살릴테니, 그냥 은퇴하라”고 얘기한 적도 있다며 “부인보다 양궁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11월 오진혁과 엄민경 부부는 아시안게임을 위해 9개월이 미뤄온 신혼여행을 떠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선오(농협은행 홍보부장)씨 모친상 24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2)939-0575 ●송대익(한국전기연구원 홍보실장)이창근(변호사)이재희(부산일보 라이프레저부 차장)서영호(원광대 교수)씨 장모상 24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053)657-4600 ●김태성(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산업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23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19-4002 ●문병규(전 흥해공고 교사)병준(경희대 경영학부 교수)씨 부친상 김규하(이앤씨테크 대표)주창돈(코리아트래블러스 대표)서보인(트리큐인터내셔널 전무)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이용철(사업)용주(비전고 교장)종석(송파구청 근무)용봉(현대증권 신탁부장)씨 부친상 기호석(장명상회 사장)안윤환(사업)씨 장인상 정영희(용인 백현초 교장)씨 시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91 ●민경현(전 낙동강환경청장·전 환경관리공단 사업이사)씨 별세 태익(다원디자인 상무이사)씨 부친상 김영민(효성 부장)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94 ●박홍태(전 동덕여대 교수)씨 별세 김승희(시인·서강대 교수)씨 남편상 박해인(미국 조지타운대 박사과정)우인(미국 뉴욕 KPMG 회계사)씨 부친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10분 (02)2227-7547 ●이명재(SFA 부사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65 ●이동욱(도원엔지니어링 상무)동렬(남동공단 본부장)씨 모친상 류강기(수자원공사 본부장)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93
  • [세계의 창] 美대선 링 오른 힐러리, 부시家의 젭 막을까

    [세계의 창] 美대선 링 오른 힐러리, 부시家의 젭 막을까

    “아이오와여, 내가 돌아왔어요.” 순간 수천 명의 청중이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 2016년 미국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유력한 민주당 후보로 떠오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지난 14일 ‘대선 풍향계’로 여겨지는 아이오와주를 6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방문해 터뜨린 일성이다. 이날 이 지역구 톰 하킨 민주당 상원의원이 주최한 연례행사인 ‘스테이크 프라이’에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힐러리 전 장관의 표정은 복잡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아이오와는 2008년 1월 관례에 따라 민주당의 첫 번째 대선 후보 경선이 열렸던 곳이다. 당시에도 유력 후보였던 힐러리 전 장관은 예상을 깨고 ‘정치 신예’로 급부상한 버락 오바마 당시 상원의원에게 1위 자리를 빼앗겼고, 결국 그에게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넘겨야만 했던 씁쓸한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단상에 선 힐러리 전 장관은 아이오와에 돌아와 기쁘다고 운을 뗀 뒤 “머릿속에 몇 가지가 있다. 물론 그것(대선 출마)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만 오늘은 그것 때문에 온 것이 아니고 스테이크 때문에 왔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디 포 힐러리’ 등 지지 팻말을 들고 모여든 사람들은 힐러리 전 장관의 일거수일투족에 환호를 보내며 그의 이름을 연호했다. 그러나 행사가 끝난 뒤 CNN 등 현지 언론이 만난 아이오와 민심은 예상과 달랐다. 민주당 티셔츠를 입고 참석한 한 노부부는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2008년 오바마 후보에 대한 열기에는 어림없다”며 “당시 오바마 후보에게 쏠린 표심이 힐러리에게 그대로 다 갈 것 같지 않다”고 내다봤다. 오는 11월 4일 열리는 중간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더욱 분주해진 사람들은 다름 아닌 차기 대선 잠룡들이다. 이들 중 힐러리 전 장관의 행보는 단연 눈에 띈다. 지난 6월 10일 자신의 두 번째 회고록 ‘힘든 선택들’(Hard Choices)을 펴낸 뒤 미 전역을 돌며 북사인회와 강연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자가 같은 달 14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코스트코에서 열린 북사인회에서 만난 힐러리 전 장관은 유권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대권 주자로서의 면모를 보여 줬다. 그러나 당시 사인회에 모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이제는 여성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힐러리 전 장관이 ‘백악관을 떠날 때 빚더미였다”고 밝힌 뒤 불거진 고액 강연료 논란과 딸 첼시 역시 엄청난 수익을 올린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반감을 사게 됐기 때문이다. 또 힐러리 전 장관이 최근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비판한 것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 같은 분위기가 반영된 듯 힐러리 전 장관의 지지율은 여전히 선두를 달리지만 공화당 잠룡들과의 격차가 4개월 만에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줄어드는 등 예측 불가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만 민주당 내에서도 힐러리 전 장관에게 대적할 후보는 아직 없고, 공화당 잠룡들은 여러 명이 비슷한 지지율로 난립해 그의 적수가 되지 못하고 있다. 물론 2008년 오바마 후보처럼 누군가 혜성처럼 등장할 경우를 배제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동생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시각도 있다. 멕시코계 아내를 두고 라틴계가 많은 플로리다 주지사 출신이라는 점과 개혁 성향 정책 등으로 대중의 호감을 얻고 있는 점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힐러리 전 장관과 부시 전 주지사가 맞대결을 벌일 경우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 간 맞대결 이후 24년 만에 클린턴가(家)와 부시가의 리턴 매치도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힐러리 전 장관과 부시 전 주지사가 넘어야 할 산은 만만치 않다. 미국인 가운데 상당수가 이들 정치 가문에서 또 대통령이 나오는 것에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 정치평론가는 “또 다른 클린턴, 또 다른 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데 대해 대중의 반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부정적 여론을 불식하려는 듯 최근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의기투합해 ‘대통령 리더십 연구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시키는 등 서로 사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힐러리 대세론이 유지될지, 아니면 부시 전 주지사 등 새로운 다크호스가 부상할지가 앞으로 2년 남은 차기 미 대선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전수경 에릭 스완슨 , 뜨거운 입맞춤에 웨딩드레스 보니 ‘우아한 자태’ 눈길

    전수경 에릭 스완슨 , 뜨거운 입맞춤에 웨딩드레스 보니 ‘우아한 자태’ 눈길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 당일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다. 전수경은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전수경은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던 중, 자동차 바퀴가 갑자기 빠지면서 접촉사고를 당했다. 당시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은 코뼈를 다치는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사고로 인해 기자회견장에 예정 시간보다 50분가량 늦게 도착한 전수경은 “늦게 와서 사과드린다”며 “병원 갔다가 바로 왔다. 솔직히 지금 남편이 너무 걱정된다. 액땜했다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결혼 현장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22일 뮤지컬 배우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경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 정말로. 아 아름다워라.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하객들 앞에서 달달한 입맞춤을 선보였다. 또 같은 날 뮤지컬배우 황만익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경이 누나 결혼식. 누나 축하해요. 최고의 신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만익은 신부 전수경과 함께 결혼식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몸매를 살짝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전수경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박지연,황만익 SNS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수경 에릭 스완슨 “액땜했다 생각”, 호텔 내부 신혼집 보니 ‘억!소리나네’

    전수경 에릭 스완슨 “액땜했다 생각”, 호텔 내부 신혼집 보니 ‘억!소리나네’

    ’전수경’’전수경 액땜했다 생각’ ‘전수경 결혼’ ‘에릭 스완슨’ 22일 배우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신혼집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전수경과 예비남편이자 H호텔 지배인인 에릭 스완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신혼집은 예비남편이 지배인으로 있는 서울 H호텔 안에 마련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에릭 스완슨은 “24시간 일하지는 않지만 호텔이 돌아가는 것을 다 체크해야 하기 때문에 호텔에 있으면 편하다”며 호텔 안에 신혼집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수경은 “(호텔 안 신혼집이)좋았다”고 밝히며 “아이들은 어디서든 적응을 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살기로 했다”고 전했다. 특히 전수경 에릭 스완슨의 신혼집은 남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경과 대리석, 금장식 등으로 호화롭게 꾸며져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2일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 당일 교통사고를 당해 코뼈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수경 액땜했다 생각, 에릭 스완슨 많이 안 다쳐서 다행”, “전수경 액땜했다 생각, 신혼집이 정말 좋구나”, “전수경 액땜했다 생각, 호텔 안에 신혼집이라니”, “전수경 액땜했다 생각, 결혼 축하드립니다”, “전수경 액땜했다 생각, 행복하게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전수경’ ’전수경 액땜했다 생각’‘전수경 결혼’ ‘에릭 스완슨’) 연예팀 mingk@seoul.co.kr
  • [주말 영화]

    ■무협(KBS1 토요일 밤 1시 5분) 무(武)를 버린 은둔 고수와 그를 쫓는 과학수사관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청나라 말기 중국 서남부의 한 작은 마을. 종이 기술자로 평화롭게 살던 진시는 어느 날 마을의 상점을 덮친 강도를 우연치 않게 막아낸다. 시신을 부검하던 수사관 바이주는 강도의 죽음이 사고사가 아님을 의심하고, 평범한 촌부인 진시의 실체를 파헤치게 된다. 전 남편에게 버림받은 기억을 감춘 채 불안하지만 진시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시골 아낙네 아유는 바이주의 등장이 불편하다. 인체의 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토대로 사건을 재구성해 보는 바이주는 결국 진시의 정체를 밝혀내고 그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려고 한다. 이로 인해 진시의 어두운 과거가 드러나고, 마침내 아버지의 조직인 72파에 맞서 마을과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결전이 시작된다. ■클리프 행어(EBS 일요일 오후 2시 15분) 콜로라도의 험난한 로키 산맥에서 산악 구조대원으로 일하는 게이브는 연인 제시와 함께 구조 요청을 받고 깎아지른 듯한 높은 봉우리로 출동한다. 그곳에는 동료 구조대원이자 절친한 친구 핼과 핼의 연인 새라가 등반을 왔다가 부상을 당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게이브는 새라를 구조하려다 그만 새라의 손이 장갑에 미끄러져 추락사하고 만다. 죄책감에 시달린 게이브는 산을 등지고 떠난다. 1년 후, 게이브는 제시를 데리러 산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제시는 게이브를 따라 산을 떠나지 않겠다고 거절하는데….
  • [책꽂이]

    칼로리의 거짓말(조나단 베일러 지음, 김정한 옮김, 홍익출판사 펴냄) 마이크로소프트의 건강매니저인 조나단 베일러가 쓴 섭생 지침서. 살이 빠지지 않는 진짜 이유는 저질의 음식을 다량 섭취해 체내 호르몬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는 진단이다. 328쪽. 1만 5800원. 사소한 질문에 과학으로 답하다(랑가 요게슈바어 지음, 이미옥 옮김, 에코리브르 펴냄) 2011년 4월 출간된 ‘질문?!’의 후속편. 일상의 소소한 질문 99가지에 대한 해답을 담았다. 달걀을 잘 삶는 기술, 기저귀의 흡수력 등 흥미로운 생활 속 궁금증에 대해 답한다. 320쪽. 1만 7000원. 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이재진 지음, 글로세움 펴냄) 부부상담 전문가인 저자가 부부관계의 불화를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각 유형에 맞는 실제사례들을 실었다. 부부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정신적 면역력을 높이라고 조언한다. 264쪽. 1만 4500원. 포경은 없다(김대식·방명걸 지음, 올리브M&B 펴냄) 포경수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준다. 한국과 달리 전 세계 남성의 80%는 포경수술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 등이 흥미롭다. 200쪽. 1만 3000원.
  • “김주하 남편, 미국에서 내연녀와 극비리에 딸 출산” 이혼 소송 중대변수 급부상?

    “김주하 남편, 미국에서 내연녀와 극비리에 딸 출산” 이혼 소송 중대변수 급부상?

    ”김주하 남편, 미국에서 내연녀와 극비리에 딸 출산” 이혼 소송 중대변수 급부상?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이 올 초 혼외자식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9월호 보도자료를 통해 김주하의 남편이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우먼센스는 강모씨의 내연녀가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아이를 가진 시점은 김주하와 별거 이전이라고 보도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로 밝혀지면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뒤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 강 씨 역시 공식 석상에서 김주하에게 뺨을 맞았다며 맞고소한 상태다. 김주하는 지난해 9월23일 서울가정법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무슨 일이지”, “김주하 소송 영향 미치게 되나”, “김주하 남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머즈’ 현실화?…英여군, 생체공학으로 제2의 삶

    ‘소머즈’ 현실화?…英여군, 생체공학으로 제2의 삶

    지난 1976년, 인기리에 방영된 TV시리즈물 중 ‘소머즈’(원제: The Bionic Woman)라는 작품이 있다. 본래 평범한 교사이자 테니스 선수였던 제이미 소머즈라는 여성이 낙하산 사고로 생명이 위독한 중상을 입게 되자 정부기관에 의해 오른 팔, 귀와 두 다리를 기계로 대체하는 생체공학 수술을 받은 뒤 생겨난 초능력 바탕으로 여러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이다. 1974년 미국 ABC 방송에 의해 제작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600만 달러의 사나이’와 내용이 이어지기도 하는 소머즈는 파괴된 인간 신체를 생체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시켜낸다는 개념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선풍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런 기술이 영화 속이 아닌 현실에서도 어느 정도 구현될 수 있을 만큼 발전된 최근, 실제 소머즈처럼 생체공학 치료를 통해 새 삶을 찾게 된 전직 여군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전 영국군 부사관으로 이라크 파병 당시 얻은 심각한 부상을 첨단 수술을 통해 극복해낸 한나 캠벨(30)의 사연을 24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사실 캠벨의 이야기는 지난 4월, 자궁에 총을 맞은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재 임신에 성공했다는 내용의 외신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녀가 이라크 파병 당시 얻은 정신적, 신체적 부상을 어떻게 극복하고 오늘의 행복을 되찾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현재 캠벨의 모습을 보면 그녀가 얼마만큼 심각한 부상을 당했는지 전혀 알 수 없다. 그저 과거에 군복무를 했던 매력적인 외모의 30대 여성이라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 그녀의 왼쪽다리는 존재하지 않으며 왼쪽 눈 역시 거의 실명인 상태다. 얼굴 피부는 신경손상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부작용으로 한때 가발을 사용했어야 할 만큼 탈모 증세가 심각했다. 이때 우울증까지 겹쳐 심각한 고도비만 상태를 한 동안 유지했었다. 무엇보다 탄환에 의해 자궁이 손상되는 여자로서 가장 치명적인 상처를 안기도 했다. 여기서 잠시 그녀의 과거를 살펴보면, 간호학 학위 취득 후 17세의 어린 나이에 영국 육군에 자원입대했던 캠벨은 2007년 이라크 바스라 포병 기지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과정에서 박격포 공격으로 앞서 언급된 중상을 입게 됐다. 19번이 넘는 수술을 통해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그녀의 심신을 피폐하게 만들었고 개인적으로 전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는 등 우울한 나날이 지속됐다. 하지만 본래 강인한 의지의 소유자였던 캠벨은 약 7년의 재활을 거쳐 오늘 날의 모습으로 거듭났다. 그녀의 회복과정은 간략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영국 국방부는 캠벨에게 참전 보상금 38만 파운드(약 6억 4,204만원)를 전달했고 영국 육군은 1만 2,000파운드(약 2,026만원)에 달하는 생체공학 의족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섭식장애로 고도 비만을 겪고 있던 캠벨을 위해 위 우회로 수술과 다시 걷고 뛸 수 있기 위한 운동 트레이닝, 그리고 신경손상으로 흘러내리는 얼굴 근육을 치료하는 보톡스 시술과 탈모 치료까지 함께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그녀가 스스로를 되찾기까지 소요된 비용은 총 5만2,500파운드(약 8,865만원)다. 사고로 오른 팔, 오른 귀, 두 다리를 잃었던 소머즈처럼 왼쪽 다리, 왼쪽 눈, 내장기관 일부 손상, 신경손상이라는 중상을 입었던 캠벨은 스스로의 의지와 주위의 도움으로 제2의 삶을 되찾게 됐다. 6개월 전, 새로 만난 현재 남편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얻은 캠벨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과 함께 누구보다 특별한 네 식구만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실제 ‘소머즈’…생체공학 치료로 새 삶 찾은 여군

    실제 ‘소머즈’…생체공학 치료로 새 삶 찾은 여군

    지난 1976년, 인기리에 방영된 TV시리즈물 중 ‘소머즈’(원제: The Bionic Woman)라는 작품이 있다. 본래 평범한 교사이자 테니스 선수였던 제이미 소머즈라는 여성이 낙하산 사고로 생명이 위독한 중상을 입게 되자 정부기관에 의해 오른 팔, 귀와 두 다리를 기계로 대체하는 생체공학 수술을 받은 뒤 생겨난 초능력 바탕으로 여러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이다. 1974년 미국 ABC 방송에 의해 제작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600만 달러의 사나이’와 내용이 이어지기도 하는 소머즈는 파괴된 인간 신체를 생체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시켜낸다는 개념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선풍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런 기술이 영화 속이 아닌 현실에서도 어느 정도 구현될 수 있을 만큼 발전된 최근, 실제 소머즈처럼 생체공학 치료를 통해 새 삶을 찾게 된 전직 여군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전 영국군 부사관으로 이라크 파병 당시 얻은 심각한 부상을 첨단 수술을 통해 극복해낸 한나 캠벨(30)의 사연을 24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사실 캠벨의 이야기는 지난 4월, 자궁에 총을 맞은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재 임신에 성공했다는 내용의 외신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녀가 이라크 파병 당시 얻은 정신적, 신체적 부상을 어떻게 극복하고 오늘의 행복을 되찾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현재 캠벨의 모습을 보면 그녀가 얼마만큼 심각한 부상을 당했는지 전혀 알 수 없다. 그저 과거에 군복무를 했던 매력적인 외모의 30대 여성이라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 그녀의 왼쪽다리는 존재하지 않으며 왼쪽 눈 역시 거의 실명인 상태다. 얼굴 피부는 신경손상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부작용으로 한때 가발을 사용했어야 할 만큼 탈모 증세가 심각했다. 이때 우울증까지 겹쳐 심각한 고도비만 상태를 한 동안 유지했었다. 무엇보다 탄환에 의해 자궁이 손상되는 여자로서 가장 치명적인 상처를 안기도 했다. 여기서 잠시 그녀의 과거를 살펴보면, 간호학 학위 취득 후 17세의 어린 나이에 영국 육군에 자원입대했던 캠벨은 2007년 이라크 바스라 포병 기지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과정에서 박격포 공격으로 앞서 언급된 중상을 입게 됐다. 19번이 넘는 수술을 통해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그녀의 심신을 피폐하게 만들었고 개인적으로 전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는 등 우울한 나날이 지속됐다. 하지만 본래 강인한 의지의 소유자였던 캠벨은 약 7년의 재활을 거쳐 오늘 날의 모습으로 거듭났다. 그녀의 회복과정은 간략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영국 국방부는 캠벨에게 참전 보상금 38만 파운드(약 6억 4,204만원)를 전달했고 영국 육군은 1만 2,000파운드(약 2,026만원)에 달하는 생체공학 의족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섭식장애로 고도 비만을 겪고 있던 캠벨을 위해 위 우회로 수술과 다시 걷고 뛸 수 있기 위한 운동 트레이닝, 그리고 신경손상으로 흘러내리는 얼굴 근육을 치료하는 보톡스 시술과 탈모 치료까지 함께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그녀가 스스로를 되찾기까지 소요된 비용은 총 5만2,500파운드(약 8,865만원)다. 사고로 오른 팔, 오른 귀, 두 다리를 잃었던 소머즈처럼 왼쪽 다리, 왼쪽 눈, 내장기관 일부 손상, 신경손상이라는 중상을 입었던 캠벨은 스스로의 의지와 주위의 도움으로 제2의 삶을 되찾게 됐다. 6개월 전, 새로 만난 현재 남편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얻은 캠벨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과 함께 누구보다 특별한 네 식구만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중국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69명 사망 (종합3보)

    중국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시의 한 금속공장에서 2일 오전 7시37분께(현지시간) 폭발 사고가 나 3일 현재까지 6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신화통신과 중국중앙(CC)TV 등 관영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44명이 즉사했고 25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목숨을 잃었다. 1차 집계 결과 부상자도 187명에 달한다고 쿤산시 당국은 밝혔다. 부상자 대부분의 화상 부위가 몸 전체의 90% 이상인데다 경상자의 경우도 50% 이상이어서 추가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사고는 쿤산시 개발구에 있는 중룽(中榮)금속제품유한공사(중룽금속) 생산공장의 자동차 휠 광택 공정이 이뤄지는 작업장에서 발생했다. 작업장 공기 중 분진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가운데 불꽃이 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사고 당시 공장에는 총 264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주말을 맞아 추가 근무를 하던 근로자가 많아 희생자 규모가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공안 당국은 이 회사의 회장과 사장 등 책임자 5명을 구류조치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현장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대규모 사상자 발생을 막지는 못했다. 중룽금속은 미국 GM의 하청업체로 알루미늄 합금, 전기도금 등을 전문으로 하는 대만계 외자기업이라고 신경보(新京報) 등은 전했다. 대만 국민당은 이날 대륙 사무부 구이훙청(桂宏誠) 주임을 통해 마잉주(馬英九) 주석이 전하는 희생자와 가족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기업들의 부실한 공장관리 실태가 또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부상자 구조에 전력을 기울이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동시에 사업장 안전조치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중국 국무원은 사고 직후 왕융(王勇) 국무위원을 대표로 하는 사고대책반을 현장에 급파,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 등을 지휘하도록 했다.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도 양둥량(楊棟梁) 국장을 사고현장에 파견하고 국내의 분진 폭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사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고인민검찰원도 검사를 파견, 장쑤성 검찰원 등과 함께 협력 수사를 벌이도록 했다. 사고 이후 쿤산에 있는 팍스콘(중국명 푸스캉<富士康>) 등 40여개 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작업장 안전실태 점검에 들어갔다. 텅쉰(騰迅)은 “쿤산 팍스콘 공장에서도 대규모 희생자는 초래되지 않았지만 유사한 분진 폭발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면서 “팍스콘 청두(成都) 공장에서는 2011년 5월 분진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사고 수습 후 외자기업을 비롯한 취약 사업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쿤산 시민들은 사고 발생 직후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고 촛불집회를 통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사고로 인해 남편이 중상을 당한 한 여성은 여동생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등 안타까운 사연들도 속출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에서는 크고 작은 ‘산업재해’로 인해 상당한 인명피해가 초래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지린(吉林)성 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121명이 목숨을 잃었고, 같은 해 11월에는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경제기술개발구에서 국유기업인 중국석유화학이 관리하는 송유관이 폭발해 50여 명이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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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범(전 고려대 총장)씨 부인상 재갑(근로복지공단 이사장)재연(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모친상 이대희(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장모상 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923-4442 ●장광순(삼정KPMG 부회장)택순(모든씨앤디 대표이사)영순(현대백화점 상무)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30 ●김세배(전 국회의원)씨 별세 종석(홍익대 경영대학장)종철(원익그룹 고문)씨 부친상 정인원(동국대 의과대학 교수)김경환(국토연구원장)씨 장인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000 ●박상용(KBS 파리특파원)상진(법무법인 케이씨엘 변리사)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40분 (02)3010-2294 ●박정윤(한양대 음악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이규도(전 이화여대 음악대학장)씨 남편상 박상범(미국 거주)씨 부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227-7580 ●김유진(전 문교부 국립과학관장)씨 별세 용하(글로벌침니 대표)영하(전 한국화장품)장하(글로벌메디 대표)씨 부친상 전창렬(변호사)임철수(광천교회 장로)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62 ●임채철(한국전력기술 부장)채운(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국장)씨 부친상 채정현(한국교원대 교수)씨 시부상 이창수(전 두산그룹 부장)정보영(리바트가구 부사장)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30분 (02)3010-2000
  • [부고]

    ●박래성(전 대한항공 지점장)래숙(용산고 교감)래신(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이사)래승(사업)래정(베이징 LG경제연구소장)씨 부친상 고원석(전 한화증권 지점장)씨 장인상 이재란(전 재현고 교사)김미진(제페토 이사)씨 시부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02)3010-2230 ●이동훈(전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이사장)씨 모친상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2258-5940 ●조대기(전 세계일보 기자)씨 별세 김숙(정독도서관 사서주사)씨 남편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3410-6907 ●신인철(대한장애인농구협회 부회장)씨 별세 31일 한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4시 30분 (02)2290-9457
  • 탕웨이 김태용 호주 포착, 휠체어 타고 있는 탕웨이 왜? ‘덴마크 비밀결혼까지’

    탕웨이 김태용 호주 포착, 휠체어 타고 있는 탕웨이 왜? ‘덴마크 비밀결혼까지’

    ‘탕웨이 김태용 호주 포착’ 중국 배우 탕웨이(34)와 연인 김태용(44) 감독이 호주 시드니에서 포착됐다. 24일 중국 시나연예는 탕웨이가 피앙세인 김태용 감독과 함께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목격됐다며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휠체어에 앉아있고 김태용 감독은 이를 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탕웨이가 남편과 오늘 아침 시드니에 도착했다. 왜 휠체어를 타고 있을까?”라며 의문을 남겼다. 이에 탕웨이가 다리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호주 방문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스웨덴의 한 농장 헛간에서 지인만 초대한 채 조촐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사진 = 웨이보,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청용 결혼…이청용 결혼식에 정조국 아내 김성은 화사한 옷차림 하객 패션

    이청용 결혼…이청용 결혼식에 정조국 아내 김성은 화사한 옷차림 하객 패션

    ‘이청용 결혼’ 이청용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축구선수 이청용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날의 주인공인 신부 박모(26)씨는 이청용과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지난 2008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씨는 이청용이 2011년 정강이 골절 부상을 당해 힘들었을 때 곁을 지키는 등 정신적 후원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한편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김성은은 민소매 니트에 하이웨스트 치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기자인 김성은의 패션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섹시하고 우아했다. 남편 정조국은 현재 안산 경찰축구단에서 군복무 대체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청용 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식, 축하드려요”, “이청용 결혼식, 뿌듯하다”, “이청용 결혼식, 행복하시길”, “이청용 결혼식,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정조국 아내 김성은에 대해서도 “정조국 아내 김성은, 아름답다”, “정조국 아내 김성은, 화사하네”, “정조국 아내 김성은, 예쁘다”, “정조국 아내 김성은,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성수(건국대 공과대학장) 영자 영숙씨 모친상 조경칠(대한법률구조공단 팀장) 김종석(사업)씨 장모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2290-9442 ●한천섭씨 별세 상기 흥기 준기 현옥씨 부친상 이인찬(대한전선 부사장)씨 장인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90-9457 ●김봉수(대한한의사협회 약무이사)씨 장인상 1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53)200-6464 ●윤준현(대한핸드볼협회 대리)씨 부친상 2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54)776-9412 ●김종서(서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정인상씨 남편상 성욱(경희한의원 원장) 성철(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성규(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경희씨 부친상 성욱씨 장인상 정인실 최선원 정경욱씨 시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631 ●강근택(전 외교통상부 홍콩총영사) 영철(서울대 의약바이오연구단 본부장)씨 부친상 전계수(전 합동약품 사장)정진일(전 경남섬유 공장장) 김중우(전 세양선박 사장)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5
  • [부고]

    ●이윤표(전 중앙일보 부국장·문화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영준(TBS PD)진희(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장)씨 부친상 이일주(EBS 비서실장)씨 장인상 김상준(BBS 라디오제작부장)씨 시부상 30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2)2290-9452 ●김태환(하프프라이스북 대표) 문환(신도리코 아산공장장) 계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장)씨 모친상 김흥수·한종근씨 장모상 30일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30분 (042)257-6943 ●김지은(MBC 미래방송연구실 실장) 현철(썬애듀 대표)씨 모친상 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779-2190 ●조우동(전 삼성중공업 회장)씨 별세 정헌(전 삼성물산 전무)수헌(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상헌(동국대 의대 교수) 중헌(전 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범규(상기 이사) 민규(뉴욕대 연구원) 준규(삼성전자 과장)씨 조부상 이영(충남대 의대 명예교수)씨 장인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27 ●최창균(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김유현(한독약품 이사)씨 남편상 김종희(LG화학 차장) 권성진(예인 이비인후과 원장)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5 ●이선희씨 모친상 조규향(전 교육부 차관·청와대 교육문화수석)씨 장모상 함수범(LG전자 부장)이준희(액센츄어 전무)이성우(법무법인 현 변호사)씨 처외조모상 1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19-4003 ●장길순(전 성동여실 영어과 교사)씨 별세 허중자(주부)씨 남편상 동윤(㈜이지원 인사팀 이사)씨 부친상 이은영(주부) 조권현(샘병원 약사)씨 시부상 주희·윤희·현희(이하 학생) 조부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10-8681-0065
  • 비비안수 결혼, 과거 세미누드 사진보니..‘소녀대 멤버로 데뷔’

    비비안수 결혼, 과거 세미누드 사진보니..‘소녀대 멤버로 데뷔’

    ‘비비안수 결혼’ 싱가포르 해운 재벌과 결혼한 비비안수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며 비비안수의 세미누드 화보까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중화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은 비비안수는 1991년 대만에서 3인조 걸그룹 ‘소녀대’ 멤버로 데뷔했다. 하지만 소녀대가 해체하면서 비비안수는 한 동안 대중에게 잊혀졌다. 이에 비비안수는 누드집을 발표했고, 누드집이 큰 인기를 얻으며 아시아의 섹시스타로 급부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안수는 엉덩이 일부를 살짝 가린 채 뒤태를 완전히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과 화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비안수 화보, 진짜 대박이다” “비비안수 결혼 축하드려요” “비비안수 결혼, 화보 보니 원조 베이글녀였네” “비비안수 결혼, 얼굴도 몸매도 다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살 연하의 해운기업 CEO 리원펑(이운봉)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비비안수의 남편 리원펑은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업그룹의 대표다. 리원펑은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비안수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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