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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원선씨 장인상, 임정수씨 부친상, 구선모씨 모친상

    ●백영갑씨 남편상, 강미희(전 댄포스코리아 대표이사)·강미령(기프트인포 부장)·강미영(부산사직초등학교 근무)·강승희·강영일(SK건설 프로)씨 부친상, 이원선(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전무)·유희중(퓨어랜드 이사)·김래신(CJ대한통운 덕일대리점 대표)씨 빙부상, 김혜선씨 시부상,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205호, 발인 15일 오전 6시. 02-2180-8109 ●임정수(청주시의회 의원)씨 부친상, 12일 오후 6시 30분,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043-210-5444 ●구선모(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씨 모친상, 13일 오전 6시 5분, 충북 진천 제일장례식장 1층 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43-537-4441
  • 강남♥이상화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 요정인 줄”

    강남♥이상화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 요정인 줄”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결혼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12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강남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상화와 결혼을 앞둔 소감, 2세 계획 등 소감을 전했다. 강남은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면서 “기분이 살짝 떨리고 있다. 행복하다”면서 “상화를 보호하고, 상화한테 잘해주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남편이 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다. 또한 앞으로 결혼 생활에 대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열심히, 금메달처럼 열심히 해서 살아보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상화를 봤다는 강남은 “요정입니다”면서 “드레스도 특별한 것을 입어 더 요정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이상화는) 지금까지 운동만 했었으니까 같이 신혼을 즐기면서 여행도 즐기고 싶다. 1년에서 2년 뒤에 각자 즐긴 후에 가지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3월 열애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계획을 짜는 예비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M.I.B)로 데뷔한 후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듀오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으로 귀화 절차를 밟고 있다.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500m 금메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500m 은메달을 땄다. 이후 지난 5월 무릎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은퇴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박선영씨 장인상, 이상훈씨 별세, 김우철씨 부친상

    ●최영자씨 남편상, 노진호·진표·영이씨 부친상, 이희옥·허선화씨 시부상, 박선영(하나금융투자 업무혁신실장)씨 장인상, 8일 오후 8시, 순천향대 서울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10일 정오. 02-797-4444 ●이상훈(전 두산그룹 이사)씨 별세, 이정연(연세대 원주캠퍼스 상담코칭센터 강사)·이장욱(대건엠에스 대표)·이재욱(LG화학 책임)씨 부친상, 9일 오전 4시24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장지 천주교 용인공원묘원. 02-3410-6915 ●김효진·김우철(연세대 기계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문현호(지구촌유학원 원장)씨 장인상, 황정현씨 시부상, 9일 오후 2시4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 장지 용인 천주교묘지. 02-2227-7547
  • [부고]

    ●김태선씨 별세 인철(전 서울신문 제작국장)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1시 20분 (02)3010-2232 ●최형석(현대로템 홍보팀장)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박동운(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3일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055)745-8000 ●차재훈(두우엔지니어링 대표)씨 부인상 유정우(한국경제신문 문화부 차장 겸 텐아시아 대표)씨 누님상 3일 경기 용인시 보정장례문화센터,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31)276-4001 ●양재수(전 대림산업 인사팀장) 재석(해동마이다스 대표) 재복(옵토닷 디렉터)씨 모친상 신박제(ams 회장) 이경종(주사랑선교교회 목사)씨 장모상 3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02)2072-2010 ●김상식(전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별세 이경혜씨 남편상 지영·동욱씨 부친상 이보라씨 시부상 3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2)2258-5940 ●안현호(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단장)씨 부친상 2일 대구 허병원장례식장, 발인 4일 낮 12시 (053)522-4300
  • 한반도 할퀸 태풍 ‘미탁’ 4명 사망·2명 실종

    한반도 할퀸 태풍 ‘미탁’ 4명 사망·2명 실종

    항공기 운항재개…여객선은 아직 발묶여한반도를 할퀴고 지나간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4명 사망 등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시설물 파괴 등 재산피해도 컸다. 경북 봉화에서는 영동선 관광열차가 산사태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모두 4명이다. 이날 0시12분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서 배수로를 손보던 72세 여성이 급류에 빠져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오전 1시쯤 강원 삼척시에서는 집중호우로 무너져내린 토사에 주택 벽이 쓰러지면서 안방에서 자던 77세 여성이 숨졌다. 비슷한 시각 경북 영덕군에서도 토사 붕괴에 따른 주택 파손으로 59세 여성이 매몰돼 사망했다. 앞서 전날 오후 9시에는 경북 성주군에서 농수로 물빠짐 작업을 하던 76세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에서는 주택 붕괴로 부부가 매몰됐다. 아내 A(69)씨는 구조됐으나 남편 B(72)씨는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 포항시 북구 청하면 유계리 계곡에서 승용차가 집중호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수색에 나선 소방당국은 차량을 발견했으나 운전자는 아직 찾지 못했다. 제주도에서는 주택이 파손되면서 3명이 다쳤고 경북에서도 1명이 부상했다. 제주도에서는 주택 침수·파손으로 10세대 3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들은 인근 호텔·펜션이나 친척 집, 교회 등에 임시로 머물고 있다.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에서는 주민 1546명이 마을회관이나 면사무소 등으로 대피했다. 민간·공공시설 등 재산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완도와 제주, 목포 등에서는 주택 101동이 침수되고 5동이 파손됐다. 경북 봉화에서는 영동선 관광열차가 산사태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모두 대피했으며 코레일이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경북·경남을 중심으로 14곳에서 도로 사면이 유실됐다. 제주에서는 학교 1곳의 지붕이 파손됐고 전남 완도군 완도읍 내 초·중학교와 중앙시장 등 13곳이 일시 침수됐다. 제주도 성산읍·구좌읍 일대 1056가구에서 한때 정전을 겪었다. 항공기 운항은 이날 6시 현재 모두 재개됐으나 여객선은 계속 발이 묶여 있다. 전날부터 부산∼제주 등 100개 항로에서 여객선 165척 운항이 통제되거나 결항했다. 부산·제주·마산·목포 등 주요 항만의 선박 입·출항도 통제되고 있다. 한라산·지리산 등 21개 국립공원의 515개 탐방로도 출입이 금지됐다. 전날 오후 9시 40분 전남 해남군에 상륙한 ‘미탁’은 밤사이 남부지방을 관통한 뒤 이날 오전 6시쯤 경북 울진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경남, 부산, 울산, 경북, 대구, 강원 영동에 발효된 태풍 특보는 점차 해제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그러나 이날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지승우씨 부친상, 서사봉씨 부친상, 전철홍씨 모친상

    ●지승우(통일부 교류협력기획과장)씨 부친상, 9월 30일 오후 10시 32분,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일 오전 7시, 장지 경북 상주. ●전준경씨 남편상, 서연림(삼성서울병원 교수)·서사원(ITI 대표)·서지희(오픈스페이스 대표)·서사봉(용오름 대표·전 한국일보 기자)씨 부친상, 강현주·이주연(세브란스치과 원장)씨 시부상, 최건(건이비인후과 원장)·김정용(전 삼성SDS 연구원)씨 장인상, 1일 오전 11시12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8호실(2일 낮 12시부터 15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8(2일 낮 12시부터. 02-3410-6915) ●전철홍(한국주택금융공사 홍보실장 겸 대변인) 씨 모친상, 1일 오전 8시 20분,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2-2030-7900
  • [부고] 전지연씨 부친상, 김영훈씨 장인상, 지준환씨 부친상

    ●한명화(목포과학전문대 간호학과 교수)씨 남편상, 전지연(전 매일경제신문 기자)·전해은(코넬대 호텔경영학과 교수)·전현수(현대건설 과장)씨 부친상, 이재진(동탄한림대병원 교수)·이호준(노스웨스턴대 교수)씨 장인상, 최은지(김포신곡초 교사)씨 시부상, 30일 오전 11시40분,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8시. 02-2019-4006 ●이규승(패션마스터 대표이사)·이문숙(SADI 겸임교수)·이송민씨 부친상, 양은경씨 시부상, 한승웅(내일LMC 차장)·김영훈(대학내일 대표이사)씨 장인상, 9월30일 오전 10시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낮 12시 입실 예정), 발인 3일 오전 7시, 장지 천주교 안성추모공원. 02-2258-5940 ●지준환(클립스 대표이사)·지상환(바이럴엠 이사)·지동환(바이럴엠 이사)씨 부친상, 1일 오전 7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 시안가족추모공원. 02-2227-7547
  • [부고] 장용동씨 장인상, 이현주씨 모친상, 서상도씨 부친상, 이진성씨 부친상

    ●백용만(아이앤아이건설)·춘희(전 초당중학교 교사)·용삼(전 대림여중 교사)씨 부친상, 장용동(아시아투데이 대기자, 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씨 장인상, 백승진(시화병원 신경과 과장)씨 조부상,30일 오전 7시,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발인 10월 2일 오전 7시. 031-218-6560 ●이익상씨 부인상, 이현태(하우든코리아 전무)·이현주(KT글로벌사업부문 팀장)·이현숙·이현신씨 모친상, 문혜전·곽은정씨 시모상, 채재호(에스피엠탈로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29일 오후 11시53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8시. 02-3010-2261 ●서상도(이노션 해외사업개발팀)·정현(LG전자 회계정책팀)씨 부친상, 30일, 서울대 분당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5시 30분. 031-787-1502 ●서미자씨 남편상, 이진성(하쿠페쿠 대표)·이진영(진성팜 대표)씨 부친상, 이은영(서울아산병원 치과지원unit 대리)·길민영씨 시부상, 30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5시20분,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02-3010-2237
  • [월드피플+] 이웃집 아저씨 구하려 차량 들어올린 16세 소년 영웅

    [월드피플+] 이웃집 아저씨 구하려 차량 들어올린 16세 소년 영웅

    위험에 빠진 이웃 주민을 위해 괴력을 발휘한 16세 소년의 선행이 알려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오하이오주에 사는 16세 축구선수 자크 클라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어머니와 외출을 마치고 들어오다가 도움을 요청하는 이웃의 목소리를 들었다. 현장에는 이웃에 사는 30대 남성이 차량 아래에 깔린 채 고통스러워하고 있었고, 그의 곁에는 어찌할 줄을 몰라 발만 동동 구르는 아내가 서 있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차량에 상반신이 거의 깔려 있었고, 하반신만 차량 밖으로 나와 있는 상황이었다. 이를 본 클라크는 곧바로 달려가 괴력을 발휘해 폭스바겐 차량의 한쪽을 들어올렸고, 그 사이 사고를 당한 남성의 아내가 남편을 밖으로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10대 소년 덕분에 목숨을 구한 남성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 따르면, 평소 그는 주차할 때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려고 버팀대를 이용했지만 사고 당일에는 버팀대가 고장나면서 차가 미끄러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침 차량 앞에 서 있던 남성은 그대로 차 아래에 깔렸고, 이 사고로 그는 늑골이 부러지고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다. 현지 의료진은 “만약 그 고등학생이 나타나 차량을 들어올려 주지 않았다면 더 큰 부상으로 결국 사망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위험한 사고 현장을 지나치지 않고 선행을 베푼 클라크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그 순간에 그곳에 있게 해주고, 내게 그런 힘을 준 신께 감사할 뿐”이라며 겸손해했다. 그의 축구코치를 맞고 있는 데이비드 캐롤은 “클라크는 커다란 심장을 가진 소년이며, 언제나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아이”라면서 “그는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데 망설이지 않았다”고 극찬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부고] 진대웅씨 별세, 허영씨 부친상, 이주봉씨 별세

    ●진대웅(전 코리아헤럴드 기자)씨 별세, 염혜정씨 남편상, 25일 오후 8시20분,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31-780-6160 ●김가선씨 남편상, 허진·허영(현대해상 차장)·허준(삼성LCD 과장)씨 부친상, 오현주씨 시부상, 26일 오전 9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8일 ●이주봉(전 해남중 교장)씨 별세, 영기(광주은행 전남영업본부 부장)·화정(경기 안성초 교사)·형돈(부산 힘찬병원 내과 과장)·형도(한국철도공사)씨 부친상, 26일 오전, 광주 VIP 장례타운 201호, 발인 28일 오전. 062-521-4444
  • [부고]

    ●박계동(전 동형전선 대표이사)씨 별세 이정희씨 남편상 박노형(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옥씨 부친상 신동선씨 시부상 서인교(대전 세형정형외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박혜연(헌법재판소 연구관) 준규(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 신영(신촌세브란스병원 전공의)씨 조부상 한태영(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이성원(기획재정부 사무관)씨 처조부상 이예림(싱가포르국립대 연구원)씨 시조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05 ●천헌철(수출입은행 심사평가단장) 호철 종훈 영순씨 부친상 백현숙씨 시부상 박기홍씨 장인상 24일 경북 봉화군 봉화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54)673-0061 ●이효성(전 방통위원장)씨 장인상 24일 경남 거제시 맑은샘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8시 30분 (055)636-4800 ●방세준(KBS 콘텐츠프로모션부 팀장)씨 장인상 24일 일산 동국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5시 (031)961-9400
  • [부고]

    ●박계동(전 동형전선 대표이사)씨 별세 이정희씨 남편상 박노형(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옥 현정 순옥 정옥씨 부친상 신동선씨 시부상 서인교(대전 세형정형외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박혜연(헌법재판소 연구관) 준규(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 신영(신촌세브란스병원 전공의)씨 조부상 한태영(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이성원(기획재정부 사무관)씨 처조부상 이예림(싱가포르국립대 연구원)씨 시조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05 ●천헌철(수출입은행 심사평가단장) 호철 종훈 영순씨 부친상 백현숙씨 시부상 박기홍씨 장인상 24일 경북 봉화군 봉화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54)673-0061 ●이효성(전 방통위원장)씨 장인상 24일 경남 거제시 맑은샘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8시 30분 (055)636-4800 ●방세준(KBS 콘텐츠프로모션부 팀장)씨 장인상 24일 일산 동국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5시 (031)961-9400
  • [부고] 천헌철씨 부친상, 박계동씨 별세, 노재현씨 별세

    ●천헌철(수출입은행 심사평가단장)·천호철·천종훈·천영순씨 부친상, 백현숙씨 시부상, 박기홍씨 장인상, 24일, 경북 봉화군 봉화장례식장 3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054-673-0061 ●박계동(전 동형전선 대표이사)씨 별세, 이정희씨 남편상, 박노형(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박진옥씨 부친상, 신동선씨 시부상, 서인교(대전 세형정형외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박혜연(헌법재판소 연구관)·박준규(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박신영(신촌세브란스병원 전공의)씨 조부상, 한태영(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이성원(기획재정부 사무관)씨 처조부상, 이예림(싱가포르국립대 연구원)씨 시조부상, 25일 오전 11시57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7일 오전. 장지 강원 홍천 선영. 02-3410-6905 ●노재현(전 국방부장관)씨 별세, 노승준·상욱(고려아연 상무이사)·혜정·지원·혜원·경선씨 부친상, 박순교·정윤영씨 시부상, 이덕종(덕우상사 사장)·조한식·허명수(GS건설 부회장)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20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2-3010-2000
  •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장은 충북 옥천신문과 손잡고 ‘은빛자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 사람의 일생은 그 자체가 역사이고 작은 박물관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80세 이상 주민의 구술(口述)을 풀어내 자서전으로 정리하는 프로젝트다(서울신문 2018년 3월 16일자 ‘인터뷰 플러스’ 참조). 이번에는 옥천군 동이면 지양리에 사는 최정술 씨(87)를 만났다.●후쿠오카를 거쳐 옥천으로 나(최정술)는 1932년 전북 무주에서 태어났다. 옥천과 인연을 맺은 것은 13세가 되던 1945년이었다. 징용으로 끌려간 아버지가 있다는 일본 후쿠오카(福岡)의 한 탄광촌으로 어머니 손에 이끌려 찾아간 것은 그보다 두 해 전인 1943년이었다. 그곳에서 일본 소학교를 다니다 해방을 맞았다. 우리에게는 감격의 해방이었지만 일본인에게는 치욕의 패전이었다.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의 악몽을 떠오르게 할 정도로 살기가 넘치는 분위기였다. 도망치듯 우리 식구는 귀국길을 서둘렀다. 외아들인 아버지는 고향인 무주에 기댈 언덕이 없었다. 이모네가 살고 있던 옥천읍 양수리에 들어와 새 둥지를 틀었다. 우리 식구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과 나까지 모두 넷이었다. 나와 동생의 나이 차이는 열 살이나 되었다. 그 10년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이 모두 죽다 보니 그렇게 둘만 남았다. 당시는 의료 현실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신생아 사망률이 높았다. 우리 식구는 옥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당장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아버지는 이모네 땅을 얻어서 농사를 지었고, 나도 13세 어린 나이였지만 제사 공장에 다녔다. 공장은 현재의 옥천역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정술이는 한 번만 가르치면 잘 한다”는 칭찬을 들으며 공장에 다녔다. ●배수진(背水陣)을 치고 결혼 나는 17세가 되던 해인 1949년 안남면 오대리 노총각 조재한과 결혼했다(현재 오대리는 옥천읍에 속해 있다). 사주단자를 가지고 읍내에 있는 우리 집으로 찾아오던 날, 아버지처럼 일본으로 징용을 갔다 왔다는 예비 신랑의 얼굴을 처음 봤다. 그런데 내 입에서 나도 모르게 이런 소리가 터져 나왔다. “어머!” 중매로 평생의 인연을 맺게 된 신랑은 나이가 나보다 여덟 살이나 더 많았다. 더욱이 강 건너 오지 중의 오지에서 농사를 짓다가 배를 타고 왔으니 햇볕에 그을린 얼굴이 얼마나 시커멓고 볼품이 없었겠는가. 신랑이 돌아간 다음 어머니에게 “남편이 아니라 아버지 같다”면서 불평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사주단자만 들여도 이미 혼인한 것으로 간주하던 시절이었다. 내가 싫다고 혼인을 물릴 수는 없었다. ‘거기 강이 있다니 가서 정 살 수 없다면 빠져 죽자’고 독한 마음을 먹고 나는 시집을 갔다. 오대리는 배를 타고 가야 하는, 금강 건너 깡촌이었다. 버들개, 오리티, 보내, 양로골, 터골 등 5개 마을에 주민들이 흩어져 산다고 해서 ‘오대리’라고 부르게 됐다고 한다. 시댁은 5개 마을 중 버들개, 그 중에서도 가장 위쪽에 위치해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높은 집’이라고 불렀다. 거기에 신랑이 시아버지, 시동생과 함께 살고 있었다. 시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다고 했다. 시집 생활은 낯설고도 힘겨웠다. 우선 강변 마을이다 보니 논밭을 가려고 해도 배를 타야만 했다. 그나마 인적이 드물어 고사리 등 산나물은 지천이었다. 모든 일을 처음부터 배워서 시작해야만 했다. 목화도 기르고 누에도 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틈나는 대로 길쌈을 했다. 옷감 80자를 짜면 4~5벌 정도의 바지저고리를 만들 수 있었다. 아이들도 돌봐주고 베틀질도 도와주는 다른 집 시어머니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처럼 인생이란 참으로 오묘하다. ‘힘들면 강물에 빠져죽자’고 생각했던 내가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에 나오는 선녀처럼 아이를 하나둘 낳다 보니 과거 그런 생각을 했던 것조차 까마득히 잊어버렸다. 전쟁이 일어나던 해인 1950년 장녀 현순, 장남 광현을 필두로 18년에 걸쳐 6남2녀의 자식들이 줄줄이 태어났다. “아이가 너무 많아 먹여 살리기 힘들 테니 한둘은 남에게 주라”고 충고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펄쩍 뛰며 거절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한 가족으로 어울려 살아가자고 생각할 수 있었던 데는 남편의 역할이 컸다. 결혼 초기 살림 밑천을 마련하기 위해 남편은 1년 동안 집을 떠나 남의 집에서 머슴으로 지냈다. 그러다가 늦은 나이에 징집영장을 받고 3년 넘게 공병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제대한 후에도 내 권유를 받고 다시 집을 떠나 2년 동안 머슴살이를 했다. 그렇게 부부가 고생한 덕분에 어느 정도 살림 밑천을 장만할 수 있었다. “광현 아범이 피투성이가 됐어요.” 남편은 죽을 고비를 두 번이나 넘겼다. 제대한 남편은 일할 때는 주로 튼튼한 군복을 입었는데, 어느 날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다가 토벌대로 오인을 받아서 빨치산으로부터 집중 사격을 받았다. 빗발치는 총알을 뚫고 간신히 살아 돌아온 남편을 그 다음에 노린 것은 불발탄이었다. 전쟁 후에는 곳곳에 불발탄이 널려 있었다. 남편이 공병대 출신이라 동네 아이들이 불발탄을 가져왔는데, 어느 날 뇌관을 제거하다 폭발하는 바람에 큰 부상을 입었다. 남편은 성실하고 생활력이 강했지만 경제 개념은 조금 약한 편이었다. 그래서 집안 살림은 내가 일임하다시피 했다. 가장으로서의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한참 나이 어린 아내의 요구를 잘 들어준 남편이 고마웠다. 지금 생각해보니 남편은 참으로 착하고 자상한 남자였다. 살다 보니 그런 남편에게 정(情)이 들었고, 진심으로 존경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그림으로 황혼을 수(繡)놓다 내가 시집온 지 30년 만인 1979년 대청댐이 들어서면서 오대리 일대가 수몰되었다. 동이면 지양리로 이사온 지 꼭 40년이 됐다.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8남매 중 장녀와 장남은 어려운 가정 형편과 동생들 뒷바라지 문제가 겹쳐 상급 학교 진학을 포기한 채 집안 대소사를 도우며 성장했다. 덕분에 아래 여섯 남매는 학업에 전념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등교육을 마쳤다. “잘 살고 못 살고는 팔자와 인연 사이에 달려 있다. 남한테 해코지 하지 말고 무애하고 무탈하게 살아라.” 남편이 자식들에게 늘 해주었던 말인데, 내 생각도 같다. 한때는 나도 자식들이 출세하고 치부하길 원했으나 그것이 모두 다른 사람에게 상처와 피해를 주지 않고는 어렵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런 점에서 지양리 이장으로 수십 마리 소를 키우며 부모를 모시는 장남 부부(조광현, 한봉선)가 특별히 고맙다. “어머니 이 시간에 뭐 하세요?” 광현이 어느 날 방문을 열더니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4년 전부터 나는 장손녀 훈미가 가져다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로 화단과 텃밭의 꽃과 식물을 그리고 있는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아마 그 날도 새벽까지 그림에 몰두하다가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던 것 같다. 팔순 기념으로 예쁜 상보(床褓)를 만들어 동네 집집마다 선물하기도 했다. 오대리에서 남편과 함께 단둘이 출발한 우리 가족이 지금은 47명의 대가족으로 늘어났다. 6남2녀의 자녀가 결혼해 8남4녀의 손주를 낳았다. 그리고 다시 그들 중 결혼한 사람이 현재 9명의 증손주를 낳았다. 남편과 시아버님을 편안한 마음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서원호 객원기자 guil@seoul.co.kr 옥천신문
  • [부고] 유경근씨 별세, 홍하은씨 조부상, 이우열씨 별세

    ●유경근(전 서울과학기술대 인문대학장)씨 별세, 이경숙씨 부인상, 유지현(서울과학기술대 기초교육학부 강사)·유지희·유주희·유승희씨 부친상, 김을성(피오인트 대표)·박영길(KBS 영상제작국 카메라감독)·정명하(에쓰오일 근무)·방재덕씨 장인상, 19일 오전 6시3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장지 천안가족공원. 02-3410-6903 ●홍하은(대구신문 기자)씨 조부상, 19일 오전 8시 48분,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 101호, 발인 21일 오전 8시. 053-200-6464 ●이우열(전 전경련 비서실장·연세리빙텔 대표)씨 별세, 황미라씨 남편상, 이민재(경인양행 책임)씨 부친상, 19일 오후 1시3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20분. 02-3010-2230
  • 권익위 “공상 판정 후 숨진 예비역, 순직 심사 대상에 포함해야”

    군 복무 중 발병으로 ‘공상’(公傷·공무수행 중 부상) 판정을 받았다면 전역 후 숨져도 순직여부를 심사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상으로 전역해 해당 질병의 직접 원인으로 사망한 경우 전공사상심사 대상과 전사자·순직자 구분에 포함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순직 여부를 심사할 것을 국방부에 의견 표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2015년 4월 군의관으로 육군에 입대 했던 A대위는 군 복무 2년 3개월만에 뇌종양 진단을 받아 군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다가 의무복무 기간 1개월을 앞둔 2018년 2월 의병 전역했다. 하지만 전역 11일 후 뇌종양이 악화돼 숨졌다. 이에 부인 B씨는 남편의 국립묘지 안장을 위해 육군에 전공사상 심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육군은 예비역인 A대위는 현역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공사상심사위원회의 심사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B씨의 심사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B씨는 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대법원이 직무상 질병으로 퇴직한 자가 전역 또는 퇴직한 뒤 그 질병 때문에 사망한 경우, 전역사유와 관계없이 순직군경으로 인정하고 있는 점에 비춰봤을 때 전공사상 심사 대상이 포함돼야 한다는 게 권익위의 판단이다. 권익위는 군인사법·국가유공자법·보훈보상대상자지원법의 적용 대상 역시 전역자·퇴직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점, 의병전역을 하지 않고 의무복무를 지속 했다면 현역 군인 신분으로 전공사상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었던 점 등을 종합 고려할 때 예비역도 전공사상 심사 대상에 포함하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국방부에 전달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 [부고] 최일씨 부친상, 강상헌씨 부친상, 진재교씨 부친상, 김영희씨 장모상

    ●최일(동신대학교 총장)·건(미국 실리콘밸리 수석연구원)·희 씨 부친상, 최영주·김지정 씨 시부상, 최용훈(광주케이블 TV 대표이사) 씨 장인상, 16일 저녁, 광주 서구 매월동 VIP장례타운 201호, 발인 19일 오전 8시 20분. 062-521-4444 ●강상헌(우리글진흥원 원장·전 동아일보 기자)씨 부친상, 17일 오후 1시45분께, 서울 건대병원 장례식장 205호실, 발인 19일 오전 11시. 02-2030-7905 ●이점악씨 남편상, 진순덕·진순남 진재교(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씨 부친상, 진수환(용인우체국 주무관)·진석환(신촌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전공의)·진희선(이천이엘치과 사무장)·진민정(뷰파트너스 과장)·진서경(비옥 대표)씨 조부상, 17일 오후 2시1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27-7580 ●박행운(박치과의원 원장)씨 부인상, 박희경·박희라·박상준(한서한의원 원장)·박희수씨 모친상, 김영희(MBC 부사장)·패트릭씨 장모상, 18일 오전 5시32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18일 오후 2시 입실 예정), 발인 20일, 장지 천안 풍산공원묘원. 02-3410-6914
  • [부고] 김병지씨 부친상, 강신복씨 별세, 서영섭씨 별세

    ●김병우(트레보스포츠컨디셔닝 대표)·김병옥·김병지(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사단법인 한국축구국가대표 이사장)씨 부친상, 김수연씨 시부상, 12일 오후 7시46분, 경남 한솔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55-356-7213 ●강신복(서울대 체육교육과 명예교수)씨 별세, 유순희(전 광영여고 교장)씨 남편상, 강영아·강계일씨 부친상, 김상훈(한국은행 팀장)씨 장인상, 14일 오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58-5940 ●서영섭(전 한국은행 마산지점장·전 경남은행 상무)씨 별세, 서정순·서정숙·서혜숙·서동수(세원지앤씨 상무)·서현주씨 부친상, 17일 오전 4시24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장지 경북 청도군 이서면 선영. 02-3410-6919
  • [부고] 박종현씨 부친상, 이경호씨 부친상, 김웅씨 부친상

    ●박종현(복있는 사람 출판사 대표) 씨 부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이경호(스포츠동아 스포츠부 차장)·이자연·이수연씨 부친상, 윤애리(크리스챤 디올 부장)씨 시부상, 안지훈(삼성전자 프로)·최성학(우리전력 대표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000 ●강양신 씨 남편상, 김훈(동의대 한의대학장)·김민·김웅(법무연수원 교수) 씨 부친상, 16일 오전 8시, 순천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1-900-4425
  • [부고] 권순욱씨 별세, 박강수씨 부인상, 양광석씨 부친상, 안경모씨 부친상

    ●권순욱(전 고려제강 전무·전 KPS 사장)씨 별세, 서혜란씨 남편상, 권지원(YOU ME 특허법인 변리사)·권명원씨 부친상, 정진일(김앤장 법률사무소 변리사)·신현준(교보증권 과장)씨 장인상, 14일 오전 9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공원묘원. 02-3010-2232 ●박강수(전 배재대 총장·전 라이온스 총재)씨 부인상, 박상준(페이스북 미국 본사 부장)·박혜성·박소영·박지영·박성연(경복대 교수)씨 부친상, 이재혁(경동대 교수)·정형국(더맨즈콰이어 지휘자)·김진식(횡성정형외과 원장)·심재손(사업)씨 장인상, 14일 오후 5시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장지 분당 메모리얼파크. 02-3410-6920 ●양광석(전 LG투자증권 지점장)씨 부친상, 양사록(서울경제신문 증권부 기자)씨 조부상, 14일 오전 10시25분께,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6일 오전 11시. 02-2650-2742 ●안경모(연합뉴스TV 선임위원)씨 부친상, 15일 오전 6시21분께,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B105호실, 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070-471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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