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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로 볼을 쓰윽~’ 엠마 왓슨-새 남친 열애 인증

    ‘혀로 볼을 쓰윽~’ 엠마 왓슨-새 남친 열애 인증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20)이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남자친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왓슨은 남자친구인 조지 크레이그(19)가 리드싱어로 있는 밴드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의 신곡 ‘세이 유 돈 원트 잇’(Say You Don‘t Want It)의 뮤직비디오에서 크레이그와 함께 귀여운 연인으로 등장했다.  지난 5월 뉴욕에서 촬영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왓슨은 여느 커플처럼 크레이그와 다정하게 애정표현을 했다. 특히 크레이그가 왓슨의 볼을 혀로 쓰윽 핥는 장면은 “놀랍지만 인상적”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실제 연인이라서 그런지 애정연기가 더욱 실감난다.”, “남녀 아이돌 스타들의 만남답게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며 왓슨과 크레이그의 닭살 애정표현에 열광했다. 한편 같은 대학에 다니는 왓슨과 크레이그는 이달 초부터 데이트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돼 열애설에 휘말렸으며 최근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 함께 등장해 단순한 이성 친구 사이가 아님을 짐작케 했다. 최근 영국의 한 연예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왓슨은 “크레이그와 버버리 화보촬영을 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엠마 왓슨 “뭘 해도 멋진 새 남친” 열애 고백

    “저희 사귀는거 맞아요.” 영화 ‘해리포터’의 홍일점 스타인 엠마 왓슨(20)이 최근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은 지난 27일자 보도에서 “엠마 왓슨이 한 살 연하인 조지 크레이그와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크레이그는 록밴드 ‘원나잇온리’(One Night Only)의 멤버이자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의 메인 모델로서 왓슨과 함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이달 초부터 둘의 데이트 장면이 심심치 않게 목격되다가 최근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도 함께 등장해 추측을 확신케 했다. 축제에 게스트로 참석한 왓슨은 현지에서 진행된 한 라디오 방송에서 “사귀는 것이 맞다. 하지만 아직 애칭은 없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버버리 화보를 함께 촬영하며 친해졌으며 크레이그가 왓슨을 데리고 여러 차례 음악 공연을 다니면서 그녀의 마음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멋지다.”라고 말할 정도로 남자친구에게 푹 빠진 왓슨과 훈남 크레이그의 사랑을 응원하며 이들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왓슨의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는 올해 11월, 2부는 내년 7월에 개봉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연두, ‘남친’16강 진출-27번째 생일에 ‘웃음꽃’

    이연두, ‘남친’16강 진출-27번째 생일에 ‘웃음꽃’

    배우 이연두의 행복에 겨운 모습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연두의 공개연인 축구국가대표팀 김정우 선수는 지난23일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맹활약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앞서 이연두는 지난 20일 27번째 생일을 맞아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이연두의 행복한 마음은 그가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그대로 묻어나 있다. 그는 미니홈피를 통해 남자친구 김정우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지인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 김정우 선수의 어머니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정우가 교제중인 여자친구가 있다. 결혼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연두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사진 속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하네요.”, “남친 16강 진출에 생일까지 경사가 겹쳤네요. 축하드려요.”, “사랑을 하면 예뻐진다더니 미모에 물올랐네요. 축하축하” 등 기쁜 마음으로 그를 축하했다. 사진 = 이연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광주상무프로축구단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지붕킥’ 촬영 당시 남친과 헤어졌어요” 고백

    신세경 “‘지붕킥’ 촬영 당시 남친과 헤어졌어요” 고백

    배우 신세경이 남자친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의 인연으로 전화퀴즈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신세경에게 “남자친구가 있냐?”고 돌발 질문을 했고 이에 신세경은 “남자친구는 없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오감도’ 홍보 당시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 온 일반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온 터라 이번 소식에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다. 신세경의 소속사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 따르면 신세경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촬영 당시 바빠진 스케줄로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7월께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푸른소금’에서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지우, ‘남친’ 이진욱에 ‘짬찍-애교’ 영상메시지

    최지우, ‘남친’ 이진욱에 ‘짬찍-애교’ 영상메시지

    배우 최지우가 군복무중인 남자친구 이진욱에게 깜찍한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사진전을 연 배우 최지우를 찾았다. 이날 방송분에서 36번째 생일을 맞은 최지우를 위해 리포터와 팬들은 생일 축하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리포터는 “군대에 계신 그 분도 축하를?”이라고 말하자 최지우는 “제 생일 케이크 언제 주실 건가요?”라고 애교섞인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생각만 해도 좋을 거 같다.”라는 리포터의 말에 “나쁘지는 않다.”라며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최지우는 리포터가 데뷔 15년 차인데 예전 작품 보면 어떤 기분이 드냐고 묻자 “그때는 파릇파릇했다.”고 답했다. 이어 “세월에 비껴갈 수 있겠냐”고 말해 그의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지우와 이진욱은 드라마 MBC 주말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 공개연인으로 발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늘 여친 “남친의 야구사랑 질투나” 전화고백

    이하늘 여친 “남친의 야구사랑 질투나” 전화고백

    이하늘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지나친 야구사랑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내 남자를 고발합니다’라는 주제로 토크의 장을 벌여 출연진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이 전화를 건 상대는 바로 여자친구. 그녀는 “이하늘을 고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쁘다. 할 이야기가 너무 많다.”고 반겼다. 이하늘의 여자친구는 “이하늘의 지독한 야구사랑에 서러운 적이 많았다.”며 “한 번은 많이 아픈 적이 있었는데 이하늘은 병문안은 오지 않고 야구대회에 출전했다.”라고 섭섭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하늘은 17살 연하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형부작용’곽진영 “아픔 딛고 남친 생겼어요”

    ‘성형부작용’곽진영 “아픔 딛고 남친 생겼어요”

    탤런트 곽진영이 현재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곽진영은 1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 “얼마 전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돼지 않았다. 녹화 끝나고 어머니와 만나기로 했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MC 이재용이 “어떤 사윗감을 원하느냐”고 묻자 곽진영의 어머니는 “진영이가 연기를 하고 싶어하니 딸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남자였음 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M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한 곽진영은 지난 1991년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철부지 막내 딸 종말이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나 성형 부작용과 누드 화보촬영 등을 겪으며 대인기피증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리트니스피어스, 남친 양다리에 충격 ‘두분물출’

    브리트니스피어스, 남친 양다리에 충격 ‘두분물출’

    남자 복 없는 브리트니가 전 남편에 이어 또 한 번 남자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결혼설이 오가던 오랜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이 양다리를 걸친 사실에 충격을 받아 현재 자택에서 두문불출 중인 것.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타 매거진’은 지난 10일 “스피어스의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이 자신의 전 여비서와 밀애를 즐기고 있었다.”라며 “연인의 양다리 사실을 알게 된 스피어스가 현재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측근은 “현재 스피어스는 누구도 만나지 않은채 집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며 “트래윅과의 관계 지속여부에 대해 큰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트래윅의 외도 상대는 스피어스도 이미 잘 아는 트래윅의 전 여비서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제시카 스테인도프. 스피어스와는 트래윅의 소개로 서로 인사도 나누고 종종 식사도 함께 하는 사이였다. 충격적인 것은 트래윅과 스테인도프의 외도 시점이 브리트니와 이미 연애를 시작한 2007년부터였다는 것. 스테인도프 측근에 따르면 “트래윅은 스테인도프에게 ‘스피어스와 헤어질 것이다’라고 말하며 관계를 지속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스피어스는 자신의 보디가드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한 데 이어 연인의 양다리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또 한번 시련의 계절을 맞고 있다. 사진 = 영국 더 선(the sun)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가수 비에게 뜨거운 눈빛을 보냈던 패리스 힐튼이 새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이하 MMA)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8살 연하의 배우 폴 이아코노와 화끈한 애정씬을 연출했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아노코과 찍은 사진 2장을 개제하며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 내 바램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이라고 글을 남겨 공식적으로 ‘연인’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이는 같은 날 MMA 시상식 생중계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 상을 수상한 비에게 열렬한 눈빛을 보내 “패리스 힐튼이 비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증폭시켰던 것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을 꼭 봐라. 정말 환상적인 액션영화다.”며 비의 영화를 극찬하는 글을 두 차례나 남긴 바 있다. 또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 예고편을 링크까지 걸어놓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해 “정말 비에게 관심있는게 아닐까”하는 궁금증을 자극했었다. 이런 의혹에 휩싸였던 것은 패리스 힐튼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섹시스타 메간폭스는 해외 각국을 도는 프로모션에서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이는 비가 헐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서 동양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여 헐리우드 여성 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과 관계가 깊다. 비는 영화 속에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직접 소화하며 세계각국의 여성 팬층을 확보했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화면 캡처,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 힐튼 “이상형을 만났다” 새 남친 공개

    패리스 힐튼 “이상형을 만났다” 새 남친 공개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29)이 새 남자친구를 공개했다.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에 참석 후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평소 호감이 있었던 8살 연하의 미국 배우 폴 이아코노(Paul Iacono, 21)와 연인이 됐다고 고백했다.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폴과 찍은 사진 2장과 함께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며 1시간 후에 “내 바램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이라고 글을 남겼다.한 장의 사진 속에서 힐튼은 이아코노과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고 뒤이어 올린 사진에는 힐튼과 이아코노가 곧 키스를 하려는 듯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두 사람의 연애 소식에 힐튼의 트위터를 찾은 네티즌들은 “힐튼 당신에게 이아코노는 너무 어리다.”, “내가 당신이 그리던 남자였었으면”, “이아코노같은 멋진 사람을 만나다니 힐튼은 행운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코노는 지난해 영화 ‘페임’(Fame)에 출연했고 TV쇼 ‘하드 타임 오브 RJ버거’(The Hard Times of RJ Berger)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 = 패리스 힐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힐튼, 8세 연하 남친 공개 “꿈속의 남자”

    패리스힐튼, 8세 연하 남친 공개 “꿈속의 남자”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29)이 8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배우 이아코노(Paul Iacono, 21)와 찍은 사진 2장을 올리며 지난 6일(현지 시간)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에 참석한 후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이아코노와 만나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고 글을 올린 1시간 후 “내 바람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라는 글을 남겨 새로운 사랑을 당당히 공개했다. 한 장의 사진 속에서 힐튼은 이아코노과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고 뒤이어 올린 사진에는 힐튼과 이아코노가 곧 키스를 하려는 듯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연애 소식에 힐튼의 트위터를 찾은 네티즌들은 “힐튼 당신에게 이아코노는 너무 어리다.”, “내가 당신이 그리던 남자였었으면”, “이아코노같은 멋진 사람을 만나다니 힐튼은 행운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코노는 지난해 영화 ‘페임’(Fame)에 출연했고 TV쇼 ‘하드 타임 오브 RJ버거’(The Hard Times of RJ Berger)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재영 “4살 연하 남친 생겼다” 깜짝 고백

    진재영 “4살 연하 남친 생겼다” 깜짝 고백

    배우 진재영이 남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전 멤버였던 진재영은 6일 종영되는 ‘골미다’ 에 출연해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드디어 내게도 남자친구가 생겼다.”이라고 밝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진재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진재영의 남자친구는 4살 연하의 골프강사로 훤칠한 키와 호남형 얼굴을 지닌 남자로 진재영과는 스승과 제자로 만나 가까워졌다. 한편 골드미스스타들이 사랑을 찾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던 ‘골미다’는 1년 8개월 만에 종영한다. ‘골미다’는 양정아 예지원 송은이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박소현 현영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신영 “옛 남친들 때문에 3년째 번호 안바꿔”

    김신영 “옛 남친들 때문에 3년째 번호 안바꿔”

    개그우먼 김신영이 옛 남자친구들에게 깜짝 영상 편지를 보냈다.김신영은 4일 밤 12시 방송될 케이블채널 QTV ‘바나나’의 최근녹화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전화번호를 바꿨다는 시청자의 사연에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김신영은 “다른 친구들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곤 한다던데 나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얘들아! 너네 때문에 3년째 핸드폰 번호를 안 바꾸고 있다.”며 “연락 좀해!”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바나나’는 시청자들의 비밀 이야기를 미니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리얼 라이프 스토리 쇼로 이날 방송에는 사고뭉치 시동생 때문에 겪어야 했던 웃지 못 할 경험담 ‘이 죽임 놈의 시동생’을 비롯해 건망증 아내의 파란만장 실수담 ‘니 머릿속의 지우개’, 세 달 사귄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비밀 스토리 ‘별 걸 다 기억하는 남자’ 사연을 전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여정, 영화 촬영 中 남친과 결별...’왜?’

    조여정, 영화 촬영 中 남친과 결별...’왜?’

    배우 조여정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 3’에 출연해 최근 영화를 찍으면서 결국 이별하게 된 연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영화 ‘방자전’를 촬영하던 초반에 이별선언을 했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방자전’은 춘향이 사랑하는 대상이 이몽룡이 아닌 방자로 전환됐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지난 2일 개봉 첫날 17만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여정 “영화 ‘방자전’ 촬영 초 남친과 결별”

    조여정 “영화 ‘방자전’ 촬영 초 남친과 결별”

    배우 조여정이 영화 출연 때문에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 영화 ‘방자전’ 촬영 초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조여정은 “촬영 초반에 헤어졌다. 연기하는 게 너무 재미있다 보니까 다른 거에 신경을 못 썼다. 뭘 하면 한우물만 파는 스타일”이라고 결별 이유를 담담하게 밝혔다. 이어 “이번 영화가 첫 베드신이다. 베드신을 앞두고 긴장감이 컸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조여정은 가무에 능한 춘향이를 소화하기 위해 2개월간 춤과 소리를 배웠다며 즉석에서 영화의 한 장면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방자전’의 주역 3인방 조여정 김주혁 김성령을 비롯해 김영철 원더걸스(선예 예은 소희 유빈 혜림)가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스 싱가포르 “외국인 남친이 어때서?”

    미스 싱가포르 유니버스 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타이나 림(22)이 때 아닌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따끔한 일침을 놓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출전 여성 중 최장신이었던 림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열린 이 대회에서 8등신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수려한 영어실력 등으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왕관을 차지했다. 그러나 영광도 잠시, 그녀가 백인 남성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떠돌기 시작했으며 일부 싱가포르 네티즌들은 백인남성과 교제하는 아시아 여성을 비하하는 말인 ‘사롱파티걸’(Sarong Party Girl)이라고 림을 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그녀가 한 때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던 전적을 문제 삼기도 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림은 “인터넷에 도는 사진은 1년 전 나의 영국인 남자친구가 나에게 깜짝 생일 파티를 해준 날 그의 친구들과 촬영한 것”이라면서 “얼굴색이 다른 친구들과 사귀는 것이 범죄가 아니진 않는가.”라고 발끈했다. 이어 “대학교에 다닐 때 학비를 벌기 위해서 파트타임 모델로 활동했다.”면서 “모터쇼에 선 것은 내가 돈을 벌기 위해 했던 다양한 일 중 하나일 뿐”이라고 레이싱모델 전적이 논란이 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머독 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림은 이 대회 1위로 뽑혀 상금 5000싱가포르달러(한화 약 430만원)과 2만달러(1700만원) 상당의 부상을 받았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에 싱가포르 대표로 출전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와이 간 신세경 ‘눈부신 해변의 여인’

    하와이 간 신세경 ‘눈부신 해변의 여인’

    배우 신세경이 하와이를 배경으로 찍은 화보 같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Hawaii’란 폴더를 따로 만들어 하와이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신세경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하와이행은 모 케이블 채널과 진행된 론칭 프로그램 촬영 일정을 위한 여행이었다.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와이키키 해변, 현지 레스토랑 등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배경을 바탕으로 모델 못지않은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신세경은 최근 결혼을 하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작곡가 윤일상 부부와 현지에서 만나 스텝 일행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도 했다. 이 같은 사실은 윤일상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메시지에 의해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화보다.”, “세경씨 천상 여자같다.”, “미모절정이다. 세경씨 남친은 좋겠네.” 등 다수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7월부터 2011년 3월까지 계속되는 대학로 연극 축제 ‘무대가 좋다’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신세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세홍 “남친이 후배와 바람났어요” 눈물 펑펑

    전세홍 “남친이 후배와 바람났어요” 눈물 펑펑

    배우 전세홍이 “첫남친이 후배와 바람났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전세홍은 ‘진실한 사랑을 못해 봤을 것 같은 순정녀 랭킹’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난 연애에 관해서는 실속이 없는 편이다. 내 인생은 뒤통수 인생”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학창시절 처음 사귄 남자친구가 전교생이 다 알 정도로 떠들썩하게 이벤트를 해 놓고는 결국 후배랑 바람이 났다.”고 과거 경험을 털어놨다. 이에 조향기는 “사랑의 아픔을 겪어 본 사람이라는 것이 같은 여자로서 느껴진다.”고 공감을 표했지만 이유진은 “남자들이 (전세홍을) 마음으로 안 좋아할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이유진의 말에 전세홍은 “다가오는 남자들은 있지만 진실되게 다가온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케이블채널 QTV에서 방송중인 ’순정녀’는 매주 10명의 여성 스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휘재와 입담을 나누는 이미지 랭크쇼 형식의 토크쇼다. 사진 = QTV ‘순위 정하는 여자’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바, 근육질의 ‘훈남 연하남친’ 공개

    에바, 근육질의 ‘훈남 연하남친’ 공개

    ‘미수다’ 에바 포비엘이 1살 연하의 한국인 남편을 공개했다. 에바는 5월 2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오는10월 16일 결혼 예정인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남편에 대해 “검은 피부에 레포츠 강사다운 근육질 몸매다. 이해심이 많고 너그러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에바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 3월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신설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에바는 “외국에선 결혼 전에도 혼인 신고를 많이 한다. 아직 임신부가 아니다.”라며 소문을 부인했다. 그는 또 결혼식을 한국에서 10월 16일에 한 번만 치를 예정이지만, 외국 친구들을 위해 6월께 따로 파티를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에바는 예비신랑을 두고 “절대 화내지 않고 언제나 이해심이 많다.”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예비신부의 심정을 전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잘 지내니?” 헤어진 구 남친이 새벽에 보내는 문자가 아니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던 연예계 커플들이 이별한 뒤 방송을 통해 묻는 안부 인사다. 당차고 자유로운 신세대의 특징을 반영하듯 요즘 연예가에서는 사귐도 헤어짐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거리낌이 없다. 그것도 무섭고 어두운 심경 고백 형식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유머로의 승화를 통해 말이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아름답게 헤어지고 드럽게 달라붙지 않는 그들만의 쿨한 이별 공식을 알아봤다. ♦ 하하 - “잘 지내니?” 구남친의 단골멘트 지난 22일 7주 만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3월 촬영한 ‘하하의 복귀 신고식 예능의 신’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하하는 정형돈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질문과 상관없이 대답하라.”는 미션수행 중 “소집해제 후 잘 적응하고 있냐?”는 물음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잘 지내니?”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이에 제작진은 하하가 5년 열애 끝에 여자친구 안혜경과 결별한 사실을 “촉촉하게 아픔을 개그로 승화시켰다.”는 내용의 자막을 통해 간접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 노홍철, MC몽 - “노래로 이 심정 대변하리.” 하하처럼 직접적으로 대놓고 안부를 묻는 ‘솔직파’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감성파’도 있다. 하하가 “잘 지내니?”라고 물었던 바로 그 날, 노홍철은 박명수가 장윤정의 히트곡 ‘짠짜라’를 부르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1박 2일’ 수학여행 편에서는 버스 안에서 장기자랑 노래 열전이 벌어졌다. 이 때 최근 주아민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MC몽은 이지(izi)의 ‘응급실’을 열창했다. 자신의 진심을 담았다며 부른 이 노래는 ‘후회하고 있어요.’로 시작해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라는 가사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또 이 날 다음 순서였던 김종민은 노래 제목부터 자신의 심정 그대로라며 나훈아의 ‘잡초’를 불렀다. 결별의 아픔과 제대 후 예능프로 적응의 어려움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노래로 승화시켰다. ♦ 안혜경, 현영 - 그들의 구여친들은? 구남친이 있다면 구여친도 있는 법. 요즘은 여자라고 해서 과거의 연애 사실을 숨기거나 부인하지 않는다. 결별 후 MBC ‘놀러와’에 출연했던 현영은 가장 힘든 점으로 “자신의 입으로 본인의 결별 소식을 전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쓴 웃음을 지었다. 현재 MBC 연예정보 프로 ‘섹션TV 연예통신’의 안주인인 현영이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토로하자 옆에 있던 슈퍼모델 이소라는 “나도 그 심정 백 번 이해한다.”며 크게 공감했다. SBS ‘한밤의 TV연예‘를 오랫동안 진행했던 그는 “그러다가 나중에 (옛 연인의) 결혼 소식을 전할 때는 기분이 더하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안혜경은 지난 15일 방송된 ‘놀러와’에 출연, “옛 연인에게 ‘너 가’라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발언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남친’의 절친인 MC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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