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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지현 “포미닛 해체? 언젠가 일어났을 일”[화보]

    손지현 “포미닛 해체? 언젠가 일어났을 일”[화보]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루시개 역할을 맡아 활약한 배우 손지현이 다채로운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bnt를 통해 공개된 손지현의 화보는 퓨자, 트라비체,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토툼(TOTUM)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손지현은 여성스러운 매력과 풋풋하고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넘나들며 ‘신인배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그는 촬영하는 동안 미소 띤 얼굴로 흘러나오던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지현은 최근 쏟아지는 인터뷰 기사에 대해 “신인 배우니 기자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대군’ 종영 관련 인터뷰를 했다”며 “항상 그룹으로 하다 처음으로 혼자 인터뷰를 하니 생각보다 이슈가 돼 쑥스럽다”고 밝혔다. 손지현은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촬영 현장에 대해 “정말 말도 안 되게 좋았다”며 “감독님이 착한 사람들만 캐스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워낙 성품이 좋은 배우분들이 모여 있다 보니 서로 배려해주는 분위기여서 편안했다”고 말했다. ‘대군’에서 주어진 장면을 잘 살리고 싶어 많은 고민을 했다는 손지현은 “(윤)시윤 오빠가 먼저 다가와 많은 조언을 해줬다. 워낙 세심한 분이고 잘 챙겨줘 호흡이 좋았다”며 함께 출여냈던 윤시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손지현은 지금까지 출연한 드라마 중 가장 뜻깊은 작품에 대해 ‘대군’을 꼽았다. 그는 “이름을 예명으로 바꾼 뒤 처음 하게 된 작품이며 내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사연이 있고 특별한 캐릭터라 더 많은 여운이 남는다”며 “‘대군’ 투입 당시 사극 현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룹 포미닛 남지현으로 활동한 바 있는 손지현은 배우와 가수로서 느끼는 고충의 차이에 대해 “포미닛 때에는 팀으로 활동했기에 무대 위에서 나를 보호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반면 촬영 현장에서는 나 혼자 극복해야 된다는 점이 달랐다”고 말했다. 손지현은 ‘대군’ 촬영 이후 떠난 포상휴가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포상휴가였다. 너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디션을 보지 모해 아쉬웠다”고 전했다. 그는 “일단 들어오는 오디션은 전부 응시한다”며 “카리스마가 있는 걸크러시 배역에 끌린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를 묻자 손지현은 유연석과 류준열, 공유, 염정아 등을 언급했다. 손지현은 “여운이 남았던 배우분들이다. 남자 배우분들은 홑꺼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같은 회사 염정아 선배님과 함께해보고 싶다. 걸크러시 원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위해 본명 남지현을 과감히 버리고 어머니의 성을 따라 손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그.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부모님이 사이가 좋으니 엄마가 아빠 눈치를 보시더라. 아빠는 내가 손지현으로 불리니 서운하다며 문자를 주시기도 했다”고 털어놓으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손지현은 “아버지가 원래 굉장히 보수적이어서 연예인 하는 것도 반대하셨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춤을 추고 싶어 고등학생 때 세 달 동안 편지를 써 아빠를 설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무용을 시작해 아빠의 바람대로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한 것”이라며 “대학 재학 중 JYP 공개 오디션에 나가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그저 무대가 좋아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는 손지현은 “명성이나 명예, 돈을 바라고 가수를 꿈꾸지 않았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걸그룹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언젠가 나이가 들면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손지현은 포미닛 해체 당시 심경에 대해 “어차피 일어날 일이라 잠깐 속상하고 말았다”며 “해체 직후 무대가 가장 그리웠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당분간은 음악 활동 없이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답했다.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걸로 유명한 손지현은 “데뷔 초부터 5년 동안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처음에는 좋았는데 점점 싫어졌다”며 “이제는 그런 말들이 좀 줄어든 것 같다. 단순히 외모로 평가받기보다는 사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지현은 화면을 통해 비치는 자신의 모습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클로즈업한 모습, 눈동자 컬러를 꼽았다. 그는 “짙지 않은 메이크업에 클로즈업한 모습이 마음에 든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눈동자 색이 예쁘다며 렌즈를 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머물고 있는 아티스트컴퍼니에 속한 이들 중 직접 만나보니 가장 남달랐던 배우에 대한 질문에 손지현은 김의성을 언급하며 “악인 캐릭터를 많이 맡았는데 실제로는 되게 자상하신 분”이라며 “신인배우 수업에 같이 참여하며 독백 연기를 지도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지현은 “소심한 성격이라 화를 잘 안 내는 편”이라며 “내면에 있는 화를 끌어모으면 좋은 악역 연기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악역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끝으로 손지현은 이상형에 대해 “연하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마음 넓은 사람”이라고 말하며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싫다. 일적인 부분을 이해해줄 수 있는 일반인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하고픈 나이에 대해 손지현은 “바람은 서른다섯인데 마음처럼 될지는 모르겠다”며 “아이는 최소 셋 낳고 싶다. 여력이 되면 더 낳고 싶지만 연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망설여질 것 같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케냐 어린이들 만난 류준열 “사랑 주러 갔다가 더 받고 왔어요”

    케냐 어린이들 만난 류준열 “사랑 주러 갔다가 더 받고 왔어요”

    “‘내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아이들에게 주고 오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배우 류준열이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비전트립을 통해 케냐컴패션 어린이들을 만나고 온 소감을 전했다. 류준열은 최근 한국컴패션이 공개한 영상에서 “사랑이 부족한 게 진짜 가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사랑과 희망이 있고 그걸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게 후원자인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현지에서 만난 ‘메리’라는 4살 여자 어린이를 마음에 품고 후원을 결심한 그는 ”메리의 웃음을 보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류준열은 올해 1월 8일부터 15일까지 7박8일 동안 케냐컴패션을 방문해 컴패션 어린이들을 만나고 돌아왔다. 류준열은 케냐에서 만난 어린이들과 축구경기,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센터를 찾은 후원자를 위해 연극을 준비한 현지 어린이들에게는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비전트립 출발 전에는 해피빈·네이버 V라이브와 함께한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며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종이인형과 카드를 만들었다. 1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된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캠페인에는 류준열을 비롯해 김태리, 문소리, 정해인, 심은경, 김향기, 남지현, 최태준, 백진희, 이태환 등 10명의 배우가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3600여만원의 기부금은 케냐컴패션 어린이센터 두 곳의 컴퓨터교실 물품 지원과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컴패션 관계자는 ”류준열 후원자는 지난 2013년부터 동생과 함께 콜롬비아 어린이를 후원해 왔다“며 ”류준열 후원자를 포함한 10명의 배우와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1대 1로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18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경수·남지현 측 “‘백일의 낭군님’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도경수·남지현 측 “‘백일의 낭군님’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도경수, 남지현이 ‘백일의 낭군님’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도경수가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 또한 “남지현이 드라마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극이다. 죽은 줄 알았던 세자가 궁으로 살아 돌아오기까지 걸린 100일의 시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도경수가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역할은 원득이(이율) 역은 완벽한 세자였지만, 살수의 공격으로 치명상을 입은 뒤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후 자신도 모르게 원득이가 된 인물이다. 완벽한 세자와 아무짝에도 쓰잘데기 없는 원득이로 1인 2역 연기가 요구된다. 남지현은 이율의 상대인 홍심(윤이서) 역을 제안받았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지녔던 조선 최초의 흥신소 해결완방을 운영 중인 인물이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체결...공유·공효진과 한솥밥

    서현진,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체결...공유·공효진과 한솥밥

    배우 서현진이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서현진은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등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평범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비범하게 그려내는 안정된 연기로 이미 스타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배우로 우뚝 섰다. 29일 매니지먼트 숲 측은 “배우가 가진 색깔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작품 선택은 물론 어느 현장에서든지 서현진이 즐기면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도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매니지먼트 기본에 충실히 하고 배우 별로 전략적인 작품 선택은 물론 작품 활동 시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하며 배우와 회사 모두 시너지를 높여왔다. 이번 전속 계약으로 서현진은 드라마는 물론 영화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약하는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완성한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유민규, 이재준 이외에도 정가람, 전소니 등 올해 영화를 통해 두각을 드러낼 신인 배우들까지 다양하게 소속되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7 MBC 연기대상’ 류준열, 혜리 앞 황당 실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2017 MBC 연기대상’ 류준열, 혜리 앞 황당 실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배우 류준열과 남지현이 귀여운 방송 사고를 냈다. 류준열과 남지현은 30일 밤 9시 방송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 시상자로 나섰다. 두 사람은 수상자가 오르는 무대에 올라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때 MC 오상진이 시상자 자리로 가야 한다고 안내했고, 류준열과 남지현은 황급히 다시 무대 뒤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시상식 최초로 원테이크를 더 가야 한다”고 전했다. 류준열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반겨주시길 바라겠다”며 “첫 시상이다 보니까 실수도 나왔다”고 웃었다. 이에 남지현은 “긴장했다”고 털어놨고 “이제 긴장이 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류준열의 여자친구인 배우 혜리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 출연 중이다.한편 이들이 시상한 신인상의 영예는 김선호, 김정현, 서주현, 이선빈에게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지현, 손지현 개명 “배우의 길 가면서 어렵게 결정..어머니의 성”

    남지현, 손지현 개명 “배우의 길 가면서 어렵게 결정..어머니의 성”

    포미닛으로 활동했던 남지현이 ‘손지현’으로 개명하고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에 나선다.27일 밤 손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개명 사실과 함께 배우로의 각오를 밝혔다. 손편지에 손지현은 “제가 2009년 6월에 데뷔해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했던 것 같고, 돌이켜보면 모든 게 추억이 되어 있다는 것이 기적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응원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있었고, 그 감사함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썼다. 이어 “배우의 길을 가게 되면서 고민이 많았고 어렵게 결정했다. 기존과 전혀 다를 수도 있는 길을 걷게 되면서 어머니의 성을 따라 ‘손지현’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하고 쌓아가고자 한다”며 “힘든 결정이지만 배우 ‘손지현’으로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손지현이 이름을 개명하고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여진족 혼혈아이자 은성대군 이휘의 호위무사 루시개 역할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극 중 루시개는 압록강의 지류인 파저강 유역에 사는 여진족 소녀로, 살아남기 위해 인간이기보다는 짐승에 가까운 본능으로 간신히 생존에 성공하는 인물이다. 극 속에서 손지현은 남자 못지않은 활과 창의 명수가 되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달리 강인한 여성상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그간 손지현은 영화 ‘레디액션 청춘’, 드라마 ‘연애세포’, ‘마이 리틀 베이비’, ‘최강 배달꾼’ 등에 출연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으며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 내가 생각하는 난민은…

    # 내가 생각하는 난민은…

    “난민은 이름과 추억, 일상이 있던 평범한 사람들입니다.”배우 정우성이 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난민은 누구인가요?”라고 물으며 인증샷과 함께 자신이 생각하는 난민의 의미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와 늘 뜻과 행동을 함께하는 이정재, 그리고 정우성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 18명이 유엔난민기구(UNHCR)가 난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에 나섰다. 난민이란 인종, 종교 또는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인한 박해를 피해 외국이나 다른 지방으로 탈출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캠페인에 동참한 배우는 강신철, 고아라, 고아성, 김세린, 김윤식, 김의성, 김종수, 남지현, 박소담, 배성우, 손민호, 신정근, 염정아, 이솜, 이시아, 장우혁, 차래형, 한성천 등이다. 이정재는 “난민은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고아성은 “난민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들입니다”란 글을 남겼다. UNHCR은 지난해부터 지구촌에서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난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2014년부터 UNHCR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사됐다. 정우성은 네팔, 남수단, 레바논, 이라크의 난민촌을 찾아 아픔을 함께하기도 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많은 분이 난민의 의미와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생각하고 난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인식 변화를 위해 소속 배우들은 앞으로도 UNHCR의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비드 후세인 UNHCR 한국대표부 대표는 “정우성 친선대사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뜻깊은 동참을 환영한다”며 “이들의 참여가 UNHCR이 더 많고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고아성은 지난 2일 서울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제2회 난민토크콘서트 ‘우리의 이웃, 난민’에 소개된 애니메이션 영상의 내레이션 재능기부에 나서기도 했다. 박해를 피해 국내에 이주한 미얀마 카렌족 난민 사에크리스 가족, 장준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카렌족의 아픔에 대한 얘기를 들려줬다. 한편 UNHCR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세계 난민과 국내 실향민 등 보호 대상자는 6500만명으로 사상 최다였으며 절반이 어린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정우성, 이정재, 고아성이 묻습니다. “어려분의 난민은 누구?“

    정우성, 이정재, 고아성이 묻습니다. “어려분의 난민은 누구?“

    배우 정우성을 비롯해 아티스트 컴퍼니에 소속된 배우 20명이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 난민에 대한 대중의 인식제고에 나섰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 (이하 가나다순) 강신철, 고아라, 고아성, 김세린, 김윤식, 김의성, 김종수, 남지현, 박소담, 배성우, 손민호, 신정근, 염정아, 이솜, 이시아, 장우혁, 차래형, 한성천은 UNHCR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난민은 누구인가요?”라고 물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난민의 의미를 인증샷과 함께 밝혔다. UNHCR은 지난해부터 급증하고 있는 난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유엔난민기구의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작됐다. 아티스트 컴퍼니의 대표이기도 한 정우성은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와 호흡하고 있으며 친선대사 자격으로 네팔, 남수단, 레바논, 이라크의 난민촌을 찾았다.아티스트컴퍼니는 “많은 분들이 난민의 의미와 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생각하고 난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인식 변화를 위해 소속 배우들은 향후 유엔난민기구의 캠페인에 계속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비드 후세인 UNHCR 한국대표부 대표는 “정우성 친선대사와 아티스트 컴퍼니 소속배우들의 뜻깊은 동참을 환영한다”며 “이들의 참여가 유엔난민기구가 더 많고 더 넓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고아성은 지난 2일 제2회 난민토크콘서트 ‘우리의 이웃, 난민’에 소개된 애니메이션 영상의 내레이션 재능 기부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세계 난민과 국내실향민 등 보호대상자는 6500만명을 넘어섰는데 절반이 어린이라고 UNHCR은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전지윤, 해체 후 민낯으로 모인 포미닛 ‘현아는 어디에?’

    전지윤, 해체 후 민낯으로 모인 포미닛 ‘현아는 어디에?’

    전지윤, 남지현, 허가윤, 권소현이 한자리에 모였다.최근 포미닛 전 멤버 권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지현은 “안녕. 오랜만이야”라고 인사를 건넸다. 남지현은 “안녕. 고마워요. 많이 보고 싶었죠”라고 팬들에게 인사했고, 전지윤도 “저도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이들은 “보고 싶을까 봐 깜짝 등장했어요. 우리 잊지 말아요”라며 눈물을 흘리는 행동을 취하기도 했다. 당시 네 사람은 카페에 모여 함께 빙수를 먹었다. 남지현은 “소현이가 신세대라 인스타 라이브를 알고 있었다”고 놀라워했고, 권소현은 “오늘 알았대요”라고 말했다. 이들은 해체 후에도 여전히 잘 지내는 듯하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2009년 데뷔했고, 7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산범’ 코믹 패러디, 정우성이 나선 이유 ‘얼굴 그렇게 쓸거면..’

    ‘장산범’ 코믹 패러디, 정우성이 나선 이유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정우성과 고아라가 같은 소속사 염정아를 지원 사격했다. 배우 고아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산범 절찬 상영 중. 모두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리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 작품에는 배우 염정아가 출연하는데, 정우성과 고아라는 한솥밥을 먹고 있는 염정아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이 같은 사진을 찍었다. 게재된 사진엔 ‘장산범’ 포스터를 패러디하는 정우성과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코믹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재 정우성이 대표로 있는 아티스트컴퍼니에는 배우 하정우, 고아성, 김의성, 남지현, 배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 배달꾼’ 남지현, 유연성 끝판왕 ‘남자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최강 배달꾼’ 남지현, 유연성 끝판왕 ‘남자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최강 배달꾼’ 남지현의 우아한 자태가 포착됐다. 9일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남지현의 스틸이 공개됐다. 남지현은 이단아(채수빈)의 단짝친구이자 미모의 요가 강사 최연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지현은 유연함을 뽐내며 요가 자세 시범을 보이고 있다. 스트레칭부터 비둘기 자세까지 선보이는 최연지는 실제 요가강사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또한 남지현을 바라보는 듯한 오합지졸 배달부 3총사가 눈에 띈다. 앞선 방송에서 최연지(남지현)를 보기 위해 그의 퇴근 시간에 맞춰 집 밖으로 뛰쳐나가는 오합지졸 배달부 3총사의 모습은 깨알 같은 웃음을 안겼다. 이들이 왜 최연지가 일하는 곳까지 오게 됐는지,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해당 장면은 최연지와 오합지졸 배달부 3총사의 절묘한 어우러짐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들의 조합이 어떤 유쾌한 장면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지현, 로코퀸의 남다른 어린 시절? 과거 방송출연 모습 보니..

    남지현, 로코퀸의 남다른 어린 시절? 과거 방송출연 모습 보니..

    배우 남지현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주인공 남지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방송에 출연한 남지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MBC ‘전파견문록’에 출연한 그는 “안녕하세요, 별이 되고 싶은 남지현입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어린 시절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지난 2006년 SBS 연기대상에서 아역 상을 수상한 모습 또한 공개됐다. 당시 남지현은 “만약 신문기사에 기사가 실린다면 ‘학교 시험에서 올 100점을 맞았다’라는 내용이 실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과거 모습을 지켜 본 남지현은 “볼살이 사라지고 키도 컸다.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지현, “지창욱과 키스신..목이 너무 뒤로 넘어가서 아팠다” 고백

    남지현, “지창욱과 키스신..목이 너무 뒤로 넘어가서 아팠다” 고백

    남지현이 드라마 촬영 후 근황을 전했다. 배우 남지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중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지현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밀짚모자를 썼다. 남지현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다방면의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남지현은 손을 흔들며 상큼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남지현이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과 어른 멜로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SBS ‘본격 연예 한밤’에 출연한 남지현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른들의 멜로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내가 키가 작은데 지창욱 오빠가 키가 커서 매너다리를 해 줬다”며 “그래서 키스를 할 때 목이 너무 뒤로 넘어가서 아팠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해피엔딩 예고? 환한 미소 포착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해피엔딩 예고? 환한 미소 포착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의 마지막회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13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마지막 회를 앞두고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지창욱,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현장에서 웃음꽃이 활짝 핀 지창욱과 남지현의 모습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마지막 회 본방사수 욕구가 더욱 치솟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창욱과 남지현의 달달한 투샷이 담겨 있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달달한 눈빛은 극 중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궁금하게 했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끝까지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마지막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물은 이날 본 방송을 통해서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짜장면 데이트, 꽃길 걸을 수 있을까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짜장면 데이트, 꽃길 걸을 수 있을까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의 어색한 짜장면 데이트가 포착됐다. 12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지창욱과 남지현이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짜장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노지욱(지창욱 분)이 은봉희(남지현 분)의 입을 닦아주려고 하다가 손동작을 멈추는 모습이 담겼다. 봉희도 갑작스런 지욱의 다정한 행동에 많이 당황한 눈치를 보였다. 은봉희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그의 두 손도 갈 곳을 잃고 우왕좌왕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겨우 정신을 차린 지욱과 봉희는 짜장면 그릇을 치우는데 열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지욱과 봉희가 애정이 듬뿍 담긴 눈빛으로 서로 마주 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가슴 아픈 상황을 맞이해야 했던 두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달달한 사랑을 나누던 때로 돌아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지욱과 봉희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며 “힘든 길을 돌아온 지욱과 봉희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다시 알콩달콩 사랑을 할 수 있을지, 시청자분들께서도 지봉커플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상한 파트너’ 동하 위협 절정...지창욱♥남지현, 꽃길 걸을 수 있을까

    ‘수상한 파트너’ 동하 위협 절정...지창욱♥남지현, 꽃길 걸을 수 있을까

    ‘수상한 파트너’ 연쇄살인범 동하의 위협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지창욱과 남지현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6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정현수(동하 분)의 위협이 최고조에 달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욱(지창욱 분)이 도망치는 현수를 쫓다 지쳐 숨을 고르고 있는데,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병실에 누워있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고 있다. 봉희(남지현 분)도 다친 지욱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다. 그녀는 병원 침대에 꼼짝 못하고 누워있는 지욱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욱과 함께 차유정(나라 분)도 병원 신세를 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유정은 도망치는 현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그의 공격에 쓰러졌던 상황. 걷잡을 수 없는 현수의 행동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위협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그가 병원을 탈출해서 또 어떤 극악무도한 일을 벌일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드라마가 종영에 가까워지면서 정현수의 위협이 최고 절정에 달하고 있다”며 “이날 방송에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연결고리 ‘화재 사건’ 진실은 무엇?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연결고리 ‘화재 사건’ 진실은 무엇?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의 운명의 연결고리가 된 화재 사건이 온라인 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5일 방송을 앞두고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를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뜨리며 이별까지 이르게 한 ‘화재 사건’에 장무영(김홍파 분)이 깊이 개입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의 다양한 분석과 추측들을 정리해봤다. 지난 방송에서 화재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어린 지욱에게 장무영이 봉희 아버지의 사진을 보여주며 화재 사건의 범인이라고 진술 조작을 유도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어린 지욱은 목격자 진술에서 봉희 아버지를 범인으로 지목했고, 상반된 기억 속에서 지속적으로 악몽을 꾸게 된 것. 이 때, 왜 지욱 부모의 화재 사건에 장무영이 개입을 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남게 된다. 과거 봉희 아버지가 폭행 사건에 억울하게 연루 돼 장무영을 찾아가 진실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던 적이 있었지만 장무영은 이를 완강히 거부했다. 이에 네티즌은 봉희 아버지와 장무영 사이에 어떠한 거래 혹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실제로 봉희 아버지가 화재 사건의 진범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또 다른 의견은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은 장무영 대신 지욱의 아버지를 찾아간 봉희 아버지가 화재 사건을 목격하게 돼 억울한 누명을 썼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검찰의 위상을 끔찍이 생각하는 장무영이 검사인 지욱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을 하루 빨리 해결하기 위해 폭행 사건에 연루됐던 봉희 아버지를 범인으로 몰아갔다는 것. 이렇듯 지욱 부모를 죽음에 이르게 한 화재 사건을 둘러싸고 풀리지 않은 진실들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 과연 드러나지 않았던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이별 몸살 포착 ‘지창욱은 어디에?’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이별 몸살 포착 ‘지창욱은 어디에?’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이 연인 지창욱의 집을 떠나며 진한 이별 몸살을 겪는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남지현이 극 중 지창욱의 집을 나와 자신의 인형을 한 손에 들고 캐리어를 끌며 슬픔에 젖은 표정을 하고 걷고 있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노지욱(지창욱 분)은 자신의 집을 나간 은봉희(남지현 분)의 모습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한없이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한다. 이어 봉희가 철천지원수인 나지해(김예원 분)의 거실 소파를 차지한 채, 이불을 얼굴까지 올려 덮고는 지욱과의 이별을 아파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손엔 커피를 들고 나갈 준비를 한 지해는 그런 봉희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는 듯 짜증이 폭발하기 직전의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내쫓지는 않고 있다. 마주보기만 해도 으르렁대던 봉희와 지해가 한 집에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이별에 아파하는 봉희와 지욱은 쓰라린 운명 앞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지욱이 차 안에서 아련하고 애틋하고 복잡 미묘한 감정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이 함께 공개되면서 ‘이별 앓이’를 하고 있는 봉희와 재회를 할 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주병철(서울신문 논설위원 겸 지방자치연구소장)씨 모친상 김정희(명현학교 교사)씨 시모상 24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31)961-9400, 010-4352-8144 ●김정환(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환(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필환(한국수자원공사 차장)문환(비타민청과 대표이사)씨 부친상 24일 충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3)269-7211 ●김국헌(경남도청 축산과 사무관)숙란(뉴욕애플영어학원 원장)순란(T&C병리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이태호(전 경희대 교수)김형식(예비역 공군 대령)민병우(MBC 감사국 부장급)신웅(경남금속 대표)씨 장인상 24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5)750-8652 ●이두(일간경기 편집국장)씨 모친상 24일 부천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2)340-7300 ●김보수(서울우유 근무)희수(창원교육지원청 근무)씨 모친상 노강대(사업)장한식(KBS 보도본부 방송주간)씨 장모상 24일 경남 거창 서경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5)945-0130 ●김태환(전 한국은행 은행감독원 부국장)씨 별세 주현(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주용(성일요업 이사)주성(금융감독원 전문역)씨 부친상 유근철(한국감압정제유협회 회장)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나충균(전 유한양행 경영관리본부장)동균(연세의대 성형외과 교수)씨 모친상 이혜란(한림대 의료원장)씨 시모상 김성각(전 카이스트 교수)윤창호(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씨 장모상 25일 연세대 강남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7시 (02)2019-4003 ●성창기(전 주영한국대사관 공보관·전 TBC 기자)씨 별세 민석(노무라증권 이사)유리(정상어학원 강사)씨 부친상 권대현(한국생산성본부 선임위원)씨 장인상 남지현(구글 변호사)씨 시부상 24일 건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2030-7903 ●박양수(IBK투자증권 리스크관리팀장)씨 모친상 24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54)776-9413
  •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지창욱, 헤어지기 아쉬운 커플의 진심 키스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지창욱, 헤어지기 아쉬운 커플의 진심 키스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과 지창욱이 진한 키스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남지현과 지창욱이 함께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는 등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는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두 사람은 뽀뽀를 하고 뒤돌아섰다. 하지만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더 큰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했고, 결국 한 침대에서 함께 밤을 보내게 됐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누워 서로를 어루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이내 노지욱이 은봉희 아빠의 사진을 보고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극이 새로운 전개를 맞게 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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