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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답답’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답답’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답답’ ‘후아유 남주혁’ ‘후아유’ 남주혁이 살아온 김소현에게 분노하며 복잡한 속내를 내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한이안(남주혁 분)은 진짜 고은별(김소현 분)의 생존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고은별은 돌아오자마자 한이안을 불러냈고, 한이안은 이은비(김소현 분)인 줄로만 알고 고은별을 만났다. 이어 한이안은 재활을 시작한 사실을 알렸고, 고은별은 한이안이 왜 어깨를 다쳤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한이안은 “내가 왜 다쳤는지 몰라?”라며 당황했고, 고은별은 그제야 “수학여행 때 너랑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많이 마음에 걸렸다. 너 화낼 만하다. 그거 다 풀릴 때까지 까불지도 않고 화내지도 않고 때리지도 않을게. 진짜. 약속”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당황한 한이안은 “나 장난칠 기분 아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라고 화를 냈고, 고은별은 “미안하다잖아. 나도 속상해”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한이안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 네가 죽었다고 했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죽었다고 생각한 네가 내 앞에 나타났을 때 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본 적 없지”라며 분노했다. 특히 고은별은 “내가 그걸 생각 못 했겠냐. 근데 왜 이렇게까지 화를 내는데”라며 이해를 하지 못했고, 한이안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고은별에게 서운해했다. 한편 ‘후아유’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남주혁, 고은별과 이은비 사이 갈등… “편히 웃지 못해 미안”

    ‘후아유’ 남주혁, 고은별과 이은비 사이 갈등… “편히 웃지 못해 미안”

    ‘후아유’ 남주혁, 고은별과 이은비 사이 갈등… “편히 웃지 못해 미안” 후아유 남주혁 ’후아유’ 남주혁이 두 김소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후아유-학교2015’ 13회에서는 한이안(남주혁 분)이 고은별(김소현 분)이 살아 돌아오게 됐음을 알게 됐다. 그러나 한이안은 반가워하기 보다는 고은별에게 화를 냈다. 한이안은 “네가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네가 이렇게 나타났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넌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지? 네가 살아 돌아와서 너무 고맙고 다행인데 편히 웃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자리를 떠났다. 다음날 학교에서 마주친 두 사람 가운데 여전히 냉기가 흐르는 가운데 강소영(조수향 분)은 이은비(김소현 분)이 경남 통영으로 돌아갔고 고은별이 살아 돌아온 사실을 엿듣게 됐고 고은별과 한이안을 자극했다. 강소영은 고은별에게 “한이안이 이은비 때문에 시합까지 포기하고 교실로 달려오다 사고난 것 알고 있냐. 그 때는 이미 고은별이 이은비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이안에게는 “나 궁금한 게 있다”면서 “네가 좋아하는 사람, 고은별이야? 이은비야?”라고 물었다. 강소영의 질문에 눈빛이 흔들리는 한이안을 바라보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 고은별의 표정으로 마무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학교2015’ 신예 한성연, 혜성처럼 나타난 그녀 누구?

    ‘후아유-학교2015’ 신예 한성연, 혜성처럼 나타난 그녀 누구?

    신인 배우 한성연이 KBS2 ‘후아유-학교2015’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한성연 소속사 더블유 이엔엠 그룹은 “신예 한성연이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2학년 3반 성연 역할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10대 고등학생인 한성연은 드라마 ‘후아유’에서도 그 이미지를 잘 살려 연기에 임하며 호평 받고 있다. 한성연은 “긴장을 많이 했는데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많은 분들이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매회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라고 연기 소감을 전했다. 한성연은 그 동안 CF,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후아유’를 통해 한성연이 앞으로 어떤 연기자로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5일 방송된 ‘후아유-학교2015′ 9회에서는 한동안 이은비(김소현)를 외면했던 한이안(남주혁)이 결정적인 순간에 그녀를 위해 몸을 던져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더블유 이엔엠 그룹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이은비의 정체를 알게 된 한이안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상승’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상승’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기대감 상승’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본격 러브라인 시작? ‘달달’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김소현과 육성재가 서로를 위로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 분)와 공태광(육성재 분)이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후 한이안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이은비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심도 먹지 못하고 홀로 교실을 지켰다. 이를 본 공태광은 이은비를 학교 운동장으로 불러내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공태광은 “나 안 미워?” 라고 묻는 이은비의 질문에도 쿨하게 답하며 이은비를 살뜰히 챙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후아유’ 김희정, 소녀와 여인 경계 넘나드는 매력

    [오늘의 포토영상]‘후아유’ 김희정, 소녀와 여인 경계 넘나드는 매력

    배우 김희정이 소녀와 여인을 넘나드는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화보 속 김희정은 통통 튀는 상큼한 소녀의 모습부터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콘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희정은 첫 번째 콘셉트에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미니 원피스와 아찔한 킬힐로 펑키한 느낌을 연출하는가 하면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연분홍색의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착용해 소녀 감성을 전했다. 또 김희정은 베이지 색상의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겼으며, 청바지와 심플한 티셔츠를 매치해 완벽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후아유-학교 2015(이하 후아유)’에 출연 중인 김희정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김소현은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고 어른스럽다. 촬영장에서 힘들 텐데도 항상 웃고 착한 친구다. 남주혁은 아기 같은 면이 있어서 귀엽고 육성재는 극 중 캐릭터처럼 정말 장난꾸러기다”라며 ‘후아유’ 배우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김희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SBS ‘여인천하‘, KBS ‘매직키드 마수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왕의 얼굴’, MBC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출연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2역 완벽 소화… 남주혁과 등굣길 데이트 ‘볼 꼬집자 표정이?’ 달달

    후아유 김소현, 1인2역 완벽 소화… 남주혁과 등굣길 데이트 ‘볼 꼬집자 표정이?’ 달달

    후아유 김소현, 쌍둥이 자매의 비밀 풀렸다… 남주혁과 등굣길 데이트 ‘훈훈’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1인2역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김소현의 비밀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2015’에서는 한순간의 사고로 통영 누리고 왕따 이은비(김소현)의 삶에서 강남 세강고 퀸카 고은별(김소현)의 삶을 살게 된 은비가 기억을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경(전미선 분)이 과거 보육원에서 고은별(김소현 분)을 이은비(김소현 분) 대신 입양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은별이는 동생 은비가 있는 사랑의 집에 후원을 하면서 동생의 소식을 듣고 자랐다. 하지만 동생 은비는 왕따로 괴롭힘을 당하다 강물에 몸을 던졌다. 이를 목격한 은별이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강물에 뛰어들었다 목숨을 잃었다. 이에 은별이의 엄마는 은비에게 은별의 삶을 제안했고, 은비는 고민 끝에 은별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이후 고은별의 삶을 살게 된 이은비는 학교에 가기 전 거울을 보며 쌍둥이 언니 고은별을 떠올렸다. 이은비는 “언니. 항상 언니가 같이 있다고 믿을게. 언니 이름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게”라고 말했다. 이어 버스에 고은별이 타 있는 모습을 본 한이안(남주혁)은 버스에 탑승 후 고은별 뒷자리에 앉아 문자로 대화를 걸었다. 고은별이 땡땡이쳤다는 말에 한이안은 “너 고은별 맞냐”고 장난으로 물었지만, 고은별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한이안은 고은별의 머리를 톡톡 치며 장난을 걸었고, 고은별이 수줍어 하자 한이안은 고은별이 귀여운 듯 볼을 꼬집으며 장난을 쳤다. 사진= KBS2 후아유 방송캡처(후아유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완벽소화… 폭풍성장 ‘훈훈’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완벽소화… 폭풍성장 ‘훈훈’

    후아유 김소현, 남주혁과 교복입고 ‘풋풋한 케미’ 첫인상 질문에 “볼수록 귀여운 것 같다”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후아유 학교 2015’에 출연중인 배우 김소현이 남주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새 월화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합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소현과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과 남주혁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청춘 학원물이다. 김소현은 통영 왕따 여고생 이은비와 서울 강남 여고생 고은별 1인 2역을 연기했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남주혁과 다정한 셀카 ‘눈길’

    후아유 김소현, 남주혁과 다정한 셀카 ‘눈길’

    배우 김소현은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새 월화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합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청춘 학원물이다. 김소현은 통영 왕따 여고생 이은비와 서울 강남 여고생 고은별 1인 2역을 연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남주혁과 셀카 공개 ‘훈훈’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남주혁과 셀카 공개 ‘훈훈’

    배우 김소현은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새 월화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 합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청춘 학원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소현과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과 남주혁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학교 대신 홈스쿨링 결정” 진학 포기한 이유보니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학교 대신 홈스쿨링 결정” 진학 포기한 이유보니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학교 대신 홈스쿨링 결정” 진학 포기한 이유보니 ‘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진학 대신 홈스쿨링을 한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김희정, 이초희, 이다윗, 조수향, 박두식, 이유영, 장인섭, 김보라, 이필모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현은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고 홈스쿨링을 진행중”이라고 공개했다. 김소현은 이어 “학교가 좋고 싫은 문제가 아니라 중학교 때부터 드라마 활동을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항상 미안하게 생각해왔다”며 “이번에는 시간들을 잘 활용해서 좀 알차게 공부하고 싶어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홈스쿨링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 김소현은 “주위에서 고등학교 시절 추억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은 없다. 중학교 때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난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소현은 “지금 계속 ‘학교’ 촬영을 하고 있어서 그 빈자리가 메워지는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후아유-학교2015’는 2015년을 살아가는 열여덟 살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은 물론,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오는 27일 밤 10시에 첫 방송.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후아유 학교2015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가족 문제 해결 위해 ‘위아래’ 댄스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가족 문제 해결 위해 ‘위아래’ 댄스를?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에 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에 학생들 반응 보니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댄스..남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니는 중국어, 영어, 미적분 등 전 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위아래’를 열창했고 하니는 이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신이 난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입어도 섹시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는 진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과천외고 학생들 부럽다”,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의외로 모범생 스타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위아래 댄스’ 골반 살랑살랑… 남학생들 표정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걸그룹 EXID 하니가 교복을 입고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중국어, 졍어, 미적분 등 전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또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타임의 대표로 나섰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무대를 달궜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신고식 댄스에 남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신고식 댄스에 남학생들 반응 보니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남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실에서 아찔한 ‘위아래’ 댄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실에서 아찔한 ‘위아래’ 댄스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위아래댄스 어땠길래? ‘열광’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버전 위아래댄스 어땠길래? ‘열광’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을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댄스 신고식 자리를 마련했다. 하니는 학생들이 직접 불러주는 ‘위아래’ 반주에 맞춰 골반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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