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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아름, 꽃밭에서 보내는 키스 ‘남궁민 보고 있나?’

    진아름, 꽃밭에서 보내는 키스 ‘남궁민 보고 있나?’

    모델 진아름이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 beautifu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꽃밭에 앉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빨간색 옷에 포인트를 준 레드립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음에도 귀여운 매력은 여실히 드러났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날이 갈수록 예뻐지네요”, “누가 꽃이야?”, “패션 센스가 남다르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진아름은 남자친구 남궁민과의 연애에 대해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성형수술만 수백 번…현실판 ‘바비 인형과 켄’의 사랑

    성형수술에 병적일 정도로 집착하는 남자가 완벽한 짝을 만난 것 같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성형남으로 유명한 뉴욕 출신의 저스틴 제들리카(35)가 역시 성형중독자인 픽시 폭스(26)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영어로 성형수술을 의미하는 '플라스틱 서저리'(plastic surgery)를 따 '플라스틱 사랑'(plastic love)로 명명된 이들의 관계는 올해 1월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됐다. 과거에도 여러차례 언론에 보도돼 유명세를 얻은 제들리카는 바비인형의 남자친구인 켄이 되고 싶다는 일념 하에 무려 340차례나 수술대 위에 올랐다. 새롭게 '바비인형'이 된 스웨덴 출신의 모델 폭스 역시 유방확대, 지방흡입, 늑골 절제 등 총 17번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 이렇게 두 사람이 성형수술 비용으로 쓴 돈 만 5억원 이상. 폭스는 "제들리카를 오래 전 부터 알고있었으며 평소 존경해왔다"면서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그가 어떤 고통을 겪어왔는지 같은 성형인으로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LA에서 성형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제들리카 역시 "우리의 꿈은 완벽한 신체를 갖는 것"이라면서 “예술가로서 나는 평소에 그림과 조각을 한다. 성형수술 역시 내 창조성의 연장으로 이 또한 예술 행위”라고 말했다. 어찌보면 남녀간의 뜨거운 사랑이라기보다 동반자같은 느낌을 주는 두 사람은 향후 실사판 바비와 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폭스는 "연말에도 함께 성형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면서 "수술로 생긴 고통을 함께 겪으면 서로의 아픔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유천 고소여성, 무고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남자친구도 함께

    박유천 고소여성, 무고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남자친구도 함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여성이 허위 고소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조사부(부장 이정현)는 박씨와 성관계를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무고·공갈미수)로 이모(24·여)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씨 사건을 빌미로 박씨로부터 금품을 뜯어내려 한 폭력조직 출신 황모(33)씨와 이씨의 남자친구(32)도 공갈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 남자친구는 올 6월 4일 “박유천에게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씨의 말을 듣고 이를 빌미로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기로 모의했다. 그는 지인에게서 소개받은 모 폭력조직 소속 황씨와 함께 이튿날 박씨 매니저를 만나 “피해자가 이번 일로 너무 힘들어하니 한국에서 살 수 없다. 중국에서 살아야 하는데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돈을 요구했다. 이들은 같은 달 8일까지 매일 박씨측을 만나 “사건을 언론에 알리겠다”, “경찰에 고소해 처벌을 받게 하겠다”는 취지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일이 뜻대로 되지 않자 이씨는 그달 10일 박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은 경찰과 마찬가지로 이씨가 박씨와 합의하고 성관계를 했을 뿐 성폭행을 당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검찰은 이씨 외에 박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다른 여성 3명에 대해서도 무고 혐의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몰래 남자친구를?” 굴착기로 딸 아우디 박살 낸 아빠

    “몰래 남자친구를?” 굴착기로 딸 아우디 박살 낸 아빠

    남자친구와 차에 타고 있는 딸의 모습을 발견한 아빠가 본때를 보였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굴착기로 딸의 아우디 차량을 박살 낸 아빠의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마이크 카드는 최근 딸 애슐리에게 자신이 타던 1만 파운드(약 1473만 원) 상당의 아우디 차량을 선물했다. 그러나 얼마 뒤 자신이 선물한 차에서 딸이 남자친구와 몰래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목격한 마이크는 딸에게 본때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가 생각한 방법은 다름 아닌 굴착기로 아우디 차량을 박살 내는 것. 마이크는 굴착기로 아우디 차량을 엎치락뒤치락하며 2분 만에 차량을 폐차 상태로 만들어버렸다. 애슐리의 오빠 카일러 카드는 당시 상황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담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098건 이상 공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Kaylor Card/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금, 이 영화] ‘최악의 하루’

    유독 일진이 나쁜 하루가 있다. 원하는 쪽으로는 전혀 풀리지 않고, 원하지 않은 쪽으로만 잔뜩 꼬이는 상황. 그렇지만 그런 날에도 “최악의 하루”라는 표현은 신중하게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보다 더 지독한 일이 내일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최상급 수식어는 지금까지 자신의 경험을 통틀어 딱 한 번 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가령 ‘최선’에 관해 다음과 같이 쓴 시가 있다. “도망가면서 도마뱀은 먼저 꼬리를 자르지요 / 아무렇지도 않게 / 몸이 몸을 버리지요 // 잘려나간 꼬리는 얼마간 움직이면서 / 몸통이 달아날 수 있도록 / 포식자의 시선을 유인한다 하네요 //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이규리, ‘특별한 일’) 이규리 시인의 최선이 그런 것이라면, 김종관 감독의 최악은 이런 것이다. 그 하루는 배우 지망생 은희(한예리)의 입장에서 그려진다. 연기 수업을 마치고 그녀는 남산에 간다. 그곳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남자친구 현오(권율)를 만나기 위해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사랑을 속삭이는 대신 티격태격하다 토라진다. 은희로서는 그럴 만했다. 다른 여자 이름으로 나를 부르는 애인이라니. 그렇게 돌아서서 걷던 그녀 앞에 운철(이희준)이 나타난다. 예전에 은희와 한동안 사귀던 남자다. 남산에서 그녀가 올린 트위터 멘션을 보고 무작정 찾아온 것이라고 하는 운철. 얼핏 로맨틱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그의 궤변을 들으며 은희는 겨우 화를 삭인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한 가지 사건이 더 발생하면서, 제목대로 그녀는 ‘최악의 하루’를 맞게 된다. 현오와 운철이 대면해 은희의 비밀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사실을 알게 된 과거와 현재의 남자는 같이 떠나버린다. 모른 척, 그녀는 홀로 남는다. 이 정도면 은희의 처지에서 최악의 하루라고 할 만하지 않을까. 원래 영화 제목인 ‘최악의 여자’―그녀가 자초한 불행이라고 해도 그렇다. 그러나 행복과 불행은 서로에게 내재해 있다. 행불행이라는 단어가 있듯, 행복과 불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무슨 말인가 하면, 은희가 겪은 최악의 하루가 정말 최악의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제야 이야기하지만 ‘최악의 하루’에는 현오와 운철 외에 한 명의 남자가 더 등장한다. 출간 기념회차 한국을 방문한 일본 작가 료헤이(이와세 료)다. 그는 은희만큼이나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영화 서두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영화 말미에 다시 조우한다. 은희와 료헤이는 오늘 마주한 문제를 구구절절 털어놓지 않는다. 그저 같이 남산 산책로를 걸을 뿐이다. 은희는 춤을 추고 료헤이는 자기 소설에 대해 말한다. 그래서 그들의 하루는 최악으로 끝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영화 도입부 료헤이의 내레이션을 떠올린다면, 어쩌면 그가 창조한 픽션을 그녀가 연기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세계는 하나의 무대, 모든 사람은 배우’. 이런 오래된 명제를 따르는 이들에게 최악의 하루는 최선의 하루와 다르지 않다. 25일 개봉. 15세 관람가. 허희 문학평론가·영화칼럼니스트
  • 나 혼자 산다 헤이즈 씨잼, 래퍼 카리스마는 어디에? ‘충격 일상’

    나 혼자 산다 헤이즈 씨잼, 래퍼 카리스마는 어디에? ‘충격 일상’

    래퍼 씨잼과 헤이즈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씨잼과 헤이즈가 출연해 소중하게 품어온 래퍼의 꿈을 이룬 사연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씨잼은 “서울에서 사는 24살 중 가장 아무렇게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힌대로 청소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집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씨잼과 헤어스타일까지 똑같은 친구들이 자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더했다. 씨잼의 충격적인 일상은 계속 이어졌다. 그는 아침부터 포그 머신과 미러볼을 작동시켜 순식간에 집안을 클럽으로 만들어 버렸고 이를 본 이국주는 “밖에서 보면 불난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소 파격적인 모습들과 달리 씨잼은 래퍼로서의 열정은 뜨거웠다. 해외의 스탠딩 코미디를 보며 제스처 연구는 물론, 최근에 겪은 이별의 경험을 담아 가사를 쓰기도. 이후 씨잼은 고등학교 절친이자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와 만나 학창시절 함께 래퍼를 꿈꾸고 또 경쟁자로 무대에서기까지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 놓고 이들의 힙합 브로맨스에 무지개 회원들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라고 훈훈해 했다는 후문이다. 래퍼 헤이즈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헤이즈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민낯에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1분이라도 빨리 붙여야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헤이즈는 반전매력을 뽐냈다. 외모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헤이즈는 사실 영화 ‘겨울왕국’의 등장인물 ‘올라프’의 광팬이었던 것. 집안 곳곳에 올라프 인형이 있고 심지어 냉동실에도 올라프를 보관하는 ‘덕후’의 면모도 보였다. 헤이즈는 “눈사람이라서 냉장고에 넣어둔거다”라고 말하며 4차원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헤이즈는 자신의 생일 때문에 대구에서 올라온 가족이자 친구인 친오빠와 만남을 가졌다. 헤이즈는 친오빠와 남다른 우애를 자랑, 이야기를 나누며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구에서 무작정 상경해 아르바이트를 세 탕씩 뛰다가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던 사연들을 공개한다. 또한 아직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신의 심정을 담은 곡 작업 현장도 공개한다. 래퍼 씨잼과 헤이즈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노트7 폭발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당사자 “어느 누가 대기업 상대로..” 반박

    갤럭시노트7 폭발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당사자 “어느 누가 대기업 상대로..” 반박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돼 충전 중 폭발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한 당사자가 일각에서 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반박글을 올렸다. 그는 24일 오후 11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노트7 폭발 당사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뒤 “휴대폰 폭발이 일어난 건 사실이며 절대 고의로 낸 사고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글에서 그는 “현재 ‘주작이다’ ‘전자렌지에 돌린거다’ 하시는데 그런 건 없다”면서 “어느 누가 개인이 대기업을 상대로 주작질을 펼치겠냐”고 반문했다. 또한 정품충전기를 쓰지 않아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지적에 대해 “삼성 정품 충전기로 충전하고 잠을 잤다. 사진에 나와 있는 충전기는 여자친구의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삼성본사에 문제의 휴대폰을 넘겼다고 밝힌 그는 “만약 기기결함이 있던 거라면 삼성측에서 사건을 무마하려고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이야기하거나 조작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그는 “삼성직원과 이야기한 결과 분석은 하루에서 이틀, 길면 일주일 정도 걸린다”면서 “결과가 나오면 확실하게 알 수 있으니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글쓴이의 여자친구는 이 커뮤니티에 “남자친구의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 폭발했다. 19일 개통해서 사용한 지 일주일도 안 됐다. 새벽에 타는 냄새와 연기 펑하는 소리에 깼다고 한다”며 폭발을 일으켰다는 갤럭시노트7 휴대폰 사진을 24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논란이 되자 삼성전자는 “해당 제품을 입수해 조사하고 있다”라며 “면밀히 분석한 뒤 결과를 알리겠다”고 밝힌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주일도 안 된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장…삼성전자 “제품 입수 조사하겠다”

    ‘일주일도 안 된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장…삼성전자 “제품 입수 조사하겠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 폭발했다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삼성전자는 해당 제품을 입수,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 네티즌은 24일 오전 인터넷 커뮤니티 ‘뽐뿌’ 게시판에 검게 그을린 갤럭시노트7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늘 새벽 남자친구의 노트7이 충전 중 터졌다. 19일 개통해서 사용한 지 일주일도 안 됐다. 새벽에 타는 냄새와 연기 펑하는 소리에 깼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고 이불만 살짝 탔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 속 갤럭시노트7은 왼쪽 측면이 심하게 훼손됐다. 뒷면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아있고, 앞면은 액정이 노랗게 변했다. 사진을 본 다른 네티즌들은 “충전기보다 배터리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앞으로는 탁상 위에 올려놓고 자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품이 아닌 충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 “여태까지 스마트폰 배터리가 자연 발화한 적은 없었다”면서도 “해당 제품을 입수해서 면밀히 조사하고 결과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녀 모델,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야릇’ 포즈

    [포토] 미녀 모델,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야릇’ 포즈

    이탈리아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Laura Cremaschi)가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고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남친’ 김국진 실제 모습 폭로 “방송보다 1000배..”

    ‘불타는 청춘’ 강수지, ‘남친’ 김국진 실제 모습 폭로 “방송보다 1000배..”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가 실제 남자친구인 김국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불타는 청춘’ 촬영 당시 결혼기사와 열애설로 실시간으로 포털을 장식한 이후 함께 등장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최성국은 강수지에게 “국진이 형은 촬영장에서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르냐?” 물었고 강수지는 “엄청 다정해. 방송이 10이라면 원래는 1000배쯤”이라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강수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김국진에 대해 “국진오빠는 부드럽다. 방송에서는 못 보여준 모습”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강수지의 달달한 ‘스윗가이’로 등극한 김국진의 리얼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23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질투에 택연 기습 키스 “내 눈엔 너만 보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질투에 택연 기습 키스 “내 눈엔 너만 보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에게 택연이 기습 키스를 했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 연출 박준화)에서 현지(김소현 분)는 호프집에 있는 봉팔(택연 분)을 밖으로 끌고 나왔다. 현지는 “나 좋아한다며, 내 남자친구라며. 그런데 왜 지조 없게 왔다 갔다 하느냐. 기분 나쁘다”고 봉팔에게 화를 냈다. 이에 봉팔은 “기분이 나쁘냐”고 되물었다. 현지는 “그러면 기분이 좋겠냐. 그냥 기분이 나쁘다, 네가 다른 여자랑 있는 것이”라고 질투하며 언성을 높였다. 이에 봉팔은 피식 웃었다. 이를 본 현지는 “지금 웃음이 나오냐. 남자가 한 여자를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해야지. 너 그러는 거 아니다. 내가 아무리 기억 안 난다고 해도 끝까지”라고 따졌다. 이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봉팔은 기습적으로 현지에게 뽀뽀했고 현지는 놀라 봉팔의 다리를 걷어찼다. 이후 봉팔은 현지를 집으로 데려다주며 “우리 사귀는거냐”고 물었고 현지는 “너 하는 거 봐서”라며 웃었다. 이에 봉팔은 “앞으로 잘할게. 내 눈엔 너만 보이니까”라고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 김소현 옥택연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학대받은 4살 여아 “내 이름은 멍청이”…미국 국민들 분노

    엄마와 그의 남자친구로부터 학대를 당한 미국의 4세 여자 아이가 경찰에서 자신의 이름을 ‘멍청이’라고 말해 미국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아칸소 주 핫스프링스의 경찰은 사회복지사로부터 아동학대 신고를 받고 4세 여자아이를 구출했다. 엄마 제니퍼 데넌(30)과 데넌의 남자친구 클래런스 리드(47)와 함께 살고 있던 이 아이는 눈과 온몸이 멍투성이였고, 입가에는 말라붙은 핏자국까지 있었다. 그러나 경찰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이름을 물어봤을 때 아이가 한 대답이었다. 이 아이는 집에서 오랫동안 너무나 자주 ‘멍청이’(idiot) 소리를 들은 나머지 멍청이가 자신의 이름인 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엄마의 남자친구 리드는 경찰에서 자신이 나무 막대로 아이를 때렸으며, 때로 체벌을 위해 아이를 침대에 묶어두기도 했다고 시인했다. 아이를 ‘멍청이’라고 부른 것도 인정했으나 ‘농담’이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리드와 리드의 학대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엄마 데넌을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아이는 현재 당국의 보호 아래 몸에 난 상처를 치료 중이다.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데에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자와 여자는 ‘꿈의 내용’도 다르다…과학적 분석

    남자와 여자는 ‘꿈의 내용’도 다르다…과학적 분석

    존 그레이의 베스트셀러인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성과 여성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일부 전문가들은 남성과 여성의 ‘뇌 구조’ 자체가 다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남녀에 따라 ‘꿈의 내용’도 다르다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미국의 유명 침대 매트리스 판매업체인 ‘아메리슬립’이 미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잠에서 깨고 나면 기분이 매우 불쾌한 악몽을 꾸는 횟수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꿈의 내용을 살펴보면, 여성이 가장 많이 꾸는 꿈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54.2%)인 것으로 조사됐다. 치아가 빠지는 꿈(31.9%), 배우자 또는 남자친구가 외도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꿈(24%), 거미나 뱀 등 징그럽다고 느끼는 생명체를 보는 꿈(20.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남성은 하늘을 나는 꿈(35.9%)을 가장 많이 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어디선가 돈을 찾거나 갑자기 부자가 되는 꿈(18.5%), 낯설지만 미모를 자랑하는 이성을 만나는 꿈(16.2%), UFO에 타거나 외계인을 직접 만나는 꿈(9.1%) 등을 자주 꾸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악몽을 꾸기도 하지만, 남성은 비교적 즐겁과 흥분되는 내용의 꿈을 자주 꾸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정신분석가인 앤 커틀러 박사는 “일반적으로 악몽은 불안감에서 시작된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불안증을 겪을 위험이 많은 것으로 보고되며, 이것이 여성이 악몽을 더 자주 꾸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스트잉글랜드대학의 심리학자인 제니 파커 박사 역시 “여성은 자신의 불안감에 조금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꾸었던 꿈을 더 오래, 잘 기억하기도 한다”면서 “실제로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어제 꾼 꿈’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 하면, 여성은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 반면 남성들은 그렇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악몽을 더 자주 꾸며, 대부분의 악몽은 극렬한 감정과도 연결돼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올드스쿨’ 레이디제인 “이별한 남친 옷 꺼냈다가 냄새나서..눈물”

    ‘올드스쿨’ 레이디제인 “이별한 남친 옷 꺼냈다가 냄새나서..눈물”

    가수 레이디제인이 ‘올드스쿨’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레이디제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올드스쿨’ 청취자는 레이디제인에게 ‘이별하면 오래 가나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오래 걸리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한번은 만나던 남자친구한테 옷을 빌려주고 나중에 돌려 받았는데 세탁을 안하고 서랍에 넣어놨었다. 그 분과 헤어지고 나서 세탁을 안 했다는 게 생각이 나서 꺼냈는데 그 사람의 냄새가 나더라.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레이디제인은 래퍼 쌈디와 오랜시간 공개 연애를 한 바 있어 이러한 발언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비안, 겟잇뷰티 악마의 편집에 분노 “‘유리사촌’ 꼬리표 속상? 고마워했다”

    비비안, 겟잇뷰티 악마의 편집에 분노 “‘유리사촌’ 꼬리표 속상? 고마워했다”

    모델 비비안(23)이 ‘겟잇뷰티’에서의 발언에 대해 해명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비비안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7)의 사촌동생이자 음악프로듀서 쿠시(32)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인물. 비비안은 17일 방송된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해 자신을 ‘모델 비비안’이라고 소개하며 “저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상태에서 모델 비비안이기 전에 유리 언니 사촌동생으로 인식이 돼서 조금 섭섭한 것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비안은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화제가 돼서 걱정도 했다. 이번에 메이크업 오버를 통해서 제 색깔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비비안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장문의 글을 적고 ‘겟잇뷰티’ 방송에서 공개된 인터뷰가 의도와 다르다고 해명했다. 비비안은 “실제로 인터뷰에선 ‘내가 내 일에서 무엇을 해왔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단지 내가 사촌을 이용했다고 말하는 게 속상했다’고 했었다(What I actually said at the interview was ”I do feel upset that some people who did not recognize what I have actually done in my career and are saying that I am just using my cousin“)”며 유리의 사촌으로 알려진 게 속상한 게 아니라 자신이 유리를 이용한다고 보는 시선을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비안은 “문제는 프로그램 편집자가 중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들리게 만들었다(The problem is the editor of the tv program totally removed the important part and made it sound just like what you guys thought)”고 지적했다. 비비안은 실제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사람들에게 빨리 알려질 수 있었던 게 유리 덕분이라고 이미 여러 번 고마워했다고 강조하면서 섣불리 판단하고 유리와 자신에게 상처 주지 말라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리, 정성호 입술 보더니 “맛있어 보여” 도발

    경리, 정성호 입술 보더니 “맛있어 보여” 도발

    나인뮤지스 유닛 나인뮤지스A로 활동 중인 경리가 개그맨 정성호를 도발했다. 1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국내 대표 올몰트맥주 브랜드 맥스(Max)의 크림생수염 TV광고의 인기 속에 정성호, 장도연, 경리가 이를 패러디한 바이럴 영상 ‘삼각관계-사투리’편을 19일 온라인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삼각관계-사투리’편은 8월 초에 온에어한 하정우, 이승미, 경리의 TV광고 ‘삼각관계’편을 패러디한 것으로, 지난해 수염맨에 이어 올봄 맥스 크림생수염 바이럴 영상에서 하정우 따라잡기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인 정성호가 다시 등장한다. 전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정성호와 장도연 사이에서 친구의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캐릭터로 TV광고와 같이 경리가 나와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맛있는 맥스 한잔을 마시고 입가에 남은 정성호의 크림생수염을 가리키며 장도연이 경리에게 ‘어때보여?’라고 묻자 경리는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로 ‘맛있어보여’라고 답한다. TV광고와 달리 이 둘 사이의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장도연이 질투심에 화를 억누르는 모습들이 표출되고, 분노의 감정을 쌍도끼눈, 싸이렌, 화난 눈썹 등으로 표현해 코믹함을 더했다. 전편에서 ‘찌질해보여’ ‘없어보여’ ‘쥐어패고싶어’ 등의 여러 코믹한 반응을 만들어냈던 정성호의 크림생수염과 애드리브는 이번에도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마지막에 부산사투리로 11년 내공으로 완성된 맥스의 풍성한 크림이 크림생수염을 남긴다고 말하는 경리의 애교와 장도연의 아재개그는 숨겨진 볼거리다. 한편 맥스는 ‘삼각관계-사투리’편에 앞서 지난 17일 30초 트레일러 영상을 선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도연이 영화 ‘곡성’ 속 명대사인 ‘뭣이 중헌디? 뭣이!’라고 외치자 극중 ‘일광’과 ‘무역’으로 각각 분한 정성호와 경리가 ‘크림생수염이 제일 중허지!’ ‘맥스가 자꾸 눈에 뵈는 것은 맥스가 자꾸 먹고 싶다는 것이야’라고 답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트레일러 영상은 다양한 맥주 속에서 맥스가 가장 맛있는 맥주라는 점을 위트있게 전달한다. 하이트진로 이강우 상무는 “올봄부터 맥스 크림생수염 TV광고와 이를 패러디한 영상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에도 광고와 유명 영화를 패러디한 코믹 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 광고에서 특별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는 경리가 이번 영상에도 등장해 맛있어보이는 맥스의 크림생수염을 적극 알리고 있다”며, “두 편의 영상을 통해서 ’맛있는 맥주는 크림생수염을 남긴다’는 맥스의 슬로건을 즐겁게 전달하며, 올몰트맥주 맥스의 깊고 풍부한 맛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정성호 장도연 경리가 영화 ‘곡성’의 대사를 패러디한 트레일러 영상은 현재 하이트진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hitejinr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맥스 TV광고를 패러디한 ‘삼각관계-사투리’편은 19일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쿠시 여자친구’ 비비안 “생애 첫 단발, 만감이 교차했다”

    ‘쿠시 여자친구’ 비비안 “생애 첫 단발, 만감이 교차했다”

    ‘쿠시 여자친구’ 모델 비비안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7일 OnStyle ‘겟잇뷰티 2016’에서는 모델 비비안이 과감한 단발과 함께 레트로풍 이미지로 변신한 모습이 방송됐다. 평소 긴 머리에 소녀 같은 이미지를 고수해 온 비비안은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단발에 도전하게 됐다. 머리를 자르고 그 모습을 처음 거울로 볼 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MC 이하늬를 포함해 김정민, 황민영 등은 모두 비비안의 변신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이어 김정민은 “저희는 남자 연예인 분들의 변신도 도와드린다. 혹시 ‘그 분’이 원하시면 할인해 드리겠다”며 비비안의 남자친구인 가수 쿠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비비안은 소속사 측을 통해 “쿠시와 두 달 째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파워타임’ 이세영, “항상 썸은 타고 있다” 누구와?

    ‘파워타임’ 이세영, “항상 썸은 타고 있다” 누구와?

    ‘파워타임’ 이세영이 썸남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는 개그맨 이세영과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세영은 “지금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지금은 없지만 항상 주변에 남자는 있다. 항상 썸은 타고 있는 것”이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최화정이 “나만의 대시 방법이 있느냐”고 묻자 이세영은 “일단 밥을 먹자고 한다. 점심에 초밥을 먹고 사케를 마시면서 뜬 분위기로 커피숍을 가서 커피나 수박주스를 먹는다. 해장 느낌이 나면서 달달한 느낌이 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이후에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 슬쩍 슬쩍 ‘귀엽다’는 말을 해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상형을 묻는 최화정의 말에는 “나는 WWE 레슬링 선수 브록 레스너 같은 사람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가 커서 남자친구 외국서 찾아야”…영자신문 김연경 ‘차별 보도’ 논란

    “키가 커서 남자친구 외국서 찾아야”…영자신문 김연경 ‘차별 보도’ 논란

    ‘남자친구의 키가 192cm를 넘어야 하는 한국 배구 스타.’ 영자 신문인 ‘코리아타임스’가 한국 여자 배구 대표선수인 김연경(28·터키 페네르바체) 선수의 이야기를 다룬 글의 제목이다. 이에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성 차별 보도라면서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16일 포브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올림픽에서의 충격적인 성 차별 순간들 10가지’(10 Outrageously Sexist Moments From The Olympic Games And Why They Matter)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 코리아타임스가 지난 7일 보도한 기사가 포함돼 있다. 코리아타임스는 지난 7일 ‘남자친구의 키가 192cm를 넘어야 하는 한국 배구 스타’(Boyfriend a tall order for 192cm South Korean volleyball star)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김연경 선수의 신장 192cm를 고려한다면 김연경 선수 입장에서 남자친구의 키를 심각하게 여기는 일은 자연스럽다”고 추측 보도했다. 또 이 기사의 마지막 문장에는 “한국 남자 평균키는 174.9cm이기에 안타깝게도 김연경 선수는 남자친구를 외국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라고 적혀있다. 포브스는 연인 관계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키가 작아야 한다는 편견을 드러냄과 동시에 여자 운동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룰 때 그들의 운동 성과보다는 외양에만 초점을 맞춘 점을 지적한 것으로 해석된다. 포브스는 “이번 리우올림픽 대회에서는 역대 올림픽 중 가장 많은 여자 선수들이 출전했다”면서도 “각 매체들이 여전히 여자 선수들의 외양, 여자 선수들의 남자친구를 다루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포브스는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보는 올림픽 무대”라면서 “대회에 참가한 여자 선수들이 거둔 성과들을 남자 선수들과 똑같이 평가하고 동등하게 바라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직업군에서의 여성들도 동등하게 대우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파워타임’ 이세영 “권혁수가 옆에 붙어 챙겨줬다..날 좋아하나?” 반전 인기

    ‘파워타임’ 이세영 “권혁수가 옆에 붙어 챙겨줬다..날 좋아하나?” 반전 인기

    ‘파워타임’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세영이 권혁수와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이세영과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세영은 권혁수와의 친분을 소개하며 “권혁수 오빠랑은 같이 생방송 할 때 친해졌다. 제가 뒤늦게 합류해서 외톨이가 될 뻔 했는데 오빠가 옆에 붙어서 다른 선배들이랑 친해질 수 있게 많이 도와줬다. 저를 잘 챙겨줬다”고 회상했다. 이세영과 권혁수는 tvN ‘SNL 코리아7’에서 고정 크루로 호흡을 맞췄다. 최화정이 “권혁수가 왜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이세영은 “절 좋아하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세영은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지만 항상 주변에 남자는 있다. 항상 썸타고 있는 거다.인기가 없다고는 못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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