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남원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변천사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송이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활력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치마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82
  • 전북 지자체 5년간 777명 특채

    전북도 내 자치단체들이 최근 5년간 777명을 특별 임용한 것으로 나타나 감사원이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2005년 1월부터 올 8월 말까지 777명을 특별 임용했다. 분야별로는 계약직 335명, 기능직 191명, 일반직 132명, 별정직 115명 등이다. 자치단체별로는 전북도가 199명으로 가장 많고 전주시 83명, 군산시 56명, 익산시 53명, 정읍시 21명, 남원시 26명, 김제시 33명 등이다. 또 완주군 55명, 진안군 39명, 무주군 63명, 장수군 19명, 임실군 34명, 순창군 26명, 고창군 55명, 부안군에서 15명이 각각 특별 임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감사원은 11월 1일부터 도내 자치단체 특별 임용에 대한 감사를 벌이고 있다. 감사원은 1차로 전북도와 무주군에 대해 12일까지 감사를 실시하고 15일부터 26일까지 완주군 등에 대해 2차 감사를 벌일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부고]

    ●손태원(손치과 원장)씨 모친상 우기종(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기획단장)씨 장모상 김은희(전남대 경리과장)씨 시모상 2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62)231-8906 ●박성규(사업)문규(경남신문 편집부국장)관규(연합철강 과장)씨 모친상 조성환(부산중부경찰서장)김경중(교사)씨 장모상 22일 경남 마산합포 연세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55)223-1000 ●이윤희(전 KBS 심의실장)씨 별세 재웅(일본 거주·사업)씨 부친상 장진욱(유리치투자자문 상무)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상규(한양대 국악과 명예교수)씨 별세 21일 한양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90-9457 ●김기태(프로야구 LG 트윈스 2군 감독)씨 장모상 22일 전주 뉴타운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63)285-4002 ●박석준(전 동양공고 교감)씨 별세 성일(삼호정기 부장)근화(동양공전 사서)대하(니시무라레이스코리아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27-7584 ●하한식(서예가)씨 별세 영근(전 LIG손해보험 부사장)영익(자영업)씨 부친상 예종길 박태경(LIG손해보험 부장)길경문(서울메트로)씨 장인상 22일 순천향병원, 발인 25일 오전 (02)792-1634 ●장규호(현대자동차 노조 대변인)씨 모친상 22일 전남 남원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63)636-4016 ●김병욱(삼성전자 상무)병철(사업)도훈(교사)씨 모친상 성유경(마산세관 조사심사과장)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02)3410-6917 ●박재복(진주햄 회장)씨 별세 정진(씨티글로벌마켓증권 이사)경진(진주햄 부사장)씨 부친상 박리안(미국대사관 의전보좌관)씨 시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631
  • 금강·섬진강 주변 5곳 문화명소 조성

    금강과 섬진강 주변 5개 지역이 문화 명소로 개발된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문화관광부의 강변문화관광개발계획에 따라 금강과 섬진강을 낀 익산, 남원, 진안, 무주, 순창 등 5개 지역을 특화 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2011∼2014년 차례대로 개발한다. 익산바이오매스지구에는 가축분뇨와 생활폐수를 에너지로 활용하는 바이오테마파크가 조성된다. 남원에는 소리 벨트가 조성돼 대동놀이와 좌도농악을 즐기고 전수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또 금강 주변의 진안에는 수변 마을 네트워크와 한방·아토피·유기농 마을이 조성되고 무주군 부남면 일대에는 오토캠핑장, 산악자전거, 수변 트레킹 코스가 들어선다. 순창에는 사용하지 않는 철도와 터널을 이용한 디지털 워터홀이 조성된다. 이들 사업에는 총 300여억원이 투입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그린시티 8곳 선정

    그린시티 8곳 선정

    환경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한국환경정책학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제4회 그린시티’ 입상 도시에 대한 시상식이 19일 오전 11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관리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는다. 충북 청주시와 충남 서천군은 우수 자치단체로 뽑혀 국무총리상이 수여된다. 또한 부산 북구와 경기 안성시, 전북 남원시 등 3개 자치단체는 환경부장관상을 받는다. 이번 그린시티 공모에는 총 30개 자치단체가 응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환경기반과 환경시책이 우수한 6개 자치단체가 최종 그린시티로 선정됐다. 서울 광진구와 전북 장수군의 환경시책은 우수사례로 뽑혀 공동 주관기관이 수여하는 특별상을 받는다. 그린시티 공모사업은 지자체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저탄소 녹색성장 등 수범적인 환경 정책사례를 발굴해 홍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방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200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년마다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서는 5년간 환경기술과 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 선진국의 친환경 자치단체 견학 등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환경부장관상-전라북도 남원시] 식물 자원 관광상품화 주효

    토속 식물자원을 육성해 역사·자연·문화 자원과 연결고리를 만들어 관광상품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국립공원인 지리산의 자생식물 보존·육성과 국악의 성지 등을 연계해 지역발전을 도모한 노력도 후한 점수를 받았다. 국내 허브재배 메카를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세계 허브엑스포와 허브축제 개최 ▲허브농업 지도자 육성 ▲경관농업지구(케모마일 등 8품종) 조성 ▲춘향허브 테마마을 조성 ▲허브공동 브랜드 개발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허브와 지리산이라는 환경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모색한 아이디어가 독특하다.
  • AG 인라인 金라인 新라인

    AG 인라인 金라인 新라인

    여덟개의 바퀴에 몸을 싣고 달릴 때, 귀밑을 스치는 바람이 좋았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런 운동에도 선수가 있느냐.”고 했다. 또 “그게 무슨 운동이냐, 노는 거지.”라고도 했다. 스스로도 미래를 몰랐다. 취미나 놀이가 아닌 선수로 인라인 롤러를 계속 타다 보면 나중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그저 인라인 롤러가 좋아서 운동을 계속했다. 세계대회에서 우승도 했다. 관심은 잠깐이었다. 함께 운동하던 친구들은 쇼트트랙으로,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옮겨갔다. 실업팀에 진출해 각종 대회에 나가 상을 휩쓸었지만, 외로웠다. 300만명이 넘는 동호인들도 선수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다. 하지만 기회가 왔다. 인라인 롤러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기회는 딱 한 번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는 아직 채택되지 않아서다. 한국 인라인 롤러의 간판 손근성(24·경남도청)과 우효숙(24·여·청주시청)의 어깨는 그래서 더 무겁다. 인천 대회 정식 종목 채택을 위해, 또 국가대표임에도 경기장 시설이 없어 태릉선수촌에 못 들어가고 여수, 진주, 대구 등지를 돌아다니는 ‘유랑 훈련’의 현실을 후배들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금메달을 따야 한다. 경남 진주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씩을 목에 건 두 선수를 9일 만났다. ●‘맏형의 이름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인라인 롤러 스피드 부문에는 남녀 300m, 500m, 1만m에 모두 6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전통적으로 장거리가 강한 한국에는 아쉽지만 남녀 각각 4명씩 모두 8명이 출전해 종합 우승을 노린다. 강대식 대표팀 감독은 가장 확실한 금메달 후보로 주저 없이 남자부 ‘맏형’ 손근성을 꼽았다. 그는 “(손)근성이는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 1만m에 출전하는 손근성은 “이번 아시안게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교내 대회에서 1등을 하면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녹록지 않은 형편 때문에 1세트에 200만원 이상 하는 선수용 스케이트, 1주일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하는 20만원의 바퀴가 부담스러웠다. 머리가 복잡할수록 열심히 뛰었다. 중학교 때부터 동갑내기 라이벌 남유종(안양시청)과 각종 대회 1, 2위를 나눠 가졌다. 미래가 보이지 않아 충북대 재학 시절 학업을 병행하면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경남도청에 입단 후 체계적인 훈련으로 다시 메달을 휩쓸었다. 지금은 선수 생활 이후의 삶을 위해 교육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워낙 비인기 종목이라 다른 운동을 해보라는 권유도 많았다. 중학교 때는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손근성은 “그때 성적이 안 좋아서 다행이었다.”며 웃었다. 성적이 좋았다면 손근성은 없었을 테니까. 그는 “국가대표의 자부심으로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꼭 금메달을 따겠다.”고 다짐했다. ●태릉에 가고 싶은 ‘인라인 여왕’ 여자부 1만m에 출전하는 우효숙은 올해까지 9년 연속 태극마크를 단 ‘인라인 여왕’이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클럽활동으로 인라인을 타기 시작하면서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신동’으로 불릴 정도였다. 주니어 시절부터 장거리 부문을 석권했던 우효숙은 2003년 베네수엘라 세계선수권대회 1만m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 시니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올해 남원코리아오픈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마냥 좋아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사실 막막했죠. 그래도 열심히 하다 보니 먹고살 수는 있더라고요.” 겸손한 ‘여왕’이다. 그런데 우효숙은 대뜸 “태릉에 꼭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경기장 시설이 없어 태릉선수촌 대신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는 대표팀의 훈련 환경이 마음 아프다고 했다. 또래의 친구들처럼 어울려 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수다도 떨어보고 싶다는 우효숙에게는 그래도 인라인이 제일 중요하다. “세계대회 나갔는데 음식이 입에 안 맞아서 고추장에 밥 비벼 먹고 경기에 나갔죠.” 그렇게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뤘다. 그는 스스로를 ‘행운아’라고 했다. 인라인 롤러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담이 크다. 잘해야 인천 대회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다. 물론 태릉에 들어갈 가능성도 높아진다. 진주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손근성은 누구 ▲소속 경남도청 ▲학력 충북대 교육대학원 재학 중 ▲경력 2002 세계선수권 주니어 5000m 1위, 2004 세계선수권 시니어 1만m 3위, 2005 아시아선수권 1만 5000m 및 1만m 1위, 2009 세계선수권 1만m 3위 ●우효숙은 누구 ▲소속 충북 청주시청 ▲학력 청주 일신여고 ▲경력 2003 세계선수권 1만m 1위, 2005 세계선수권 1만m 3위, 2006 세계선수권 1만m 2위, 2007-2009 세계선수권 1만m 및 1만 5000m 3연패, 3000m 계주 1위
  • 제주 해군기지 입지 재선정 불발

    제주 해군기지 입지 재선정이 무산돼 강정마을이 사실상 최종 후보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지난 8월 강정마을회의 제안에 따라 당초 후보 지역으로 거론된 위미1리와 화순 지역을 대상으로 해군기지 유치 여부에 대한 주민 의견을 오는 19일까지 밝혀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남원읍 위미1리는 지난달 28일 전·현직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13명이 참석한 임원 회의에서 유치 반대와 함께 더 이상 해군기지 문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안덕면 화순리는 13일 주민총회 상정 여부를 논의했으나 만장일치로 부결됐다. 이들 지역의 해군기지 유치 반대로 제주 해군기지는 당초 입지로 선정된 강정마을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정마을 주민들은 지난 8월 주민투표를 통해 제주도 내 후보지들을 대상으로 한 입지 재선정을 추진하고 유치 지역이 없으면 해군기지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NTN포토] 김남주 ‘역전의 여왕이에요’

    [NTN포토] 김남주 ‘역전의 여왕이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미소를 짓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역전의 여왕’ 김남주, ‘각선미도 여왕!’

    [NTN포토] ‘역전의 여왕’ 김남주, ‘각선미도 여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 ‘제 얼굴 무섭죠?’

    [NTN포토] 정준호 ‘제 얼굴 무섭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부드럽게 손흔드는 김남주·박시후

    [NTN포토] 부드럽게 손흔드는 김남주·박시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정안 ‘살이 조금 쪘나요?’

    [NTN포토] 채정안 ‘살이 조금 쪘나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채정안이 생각에 잠겨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시후 ‘멋있게 손흔들며’

    [NTN포토] 박시후 ‘멋있게 손흔들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정준호 ‘저희 부부에요’

    [NTN포토] 김남주·정준호 ‘저희 부부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채정안·하유미 ‘각선미 퀸은 누구?’

    [NTN포토] 김남주·채정안·하유미 ‘각선미 퀸은 누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채정안,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탤런트 김남주가 이번에는 성질머리가 더러운 ‘역전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10월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김남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시즌2 격인 ‘역전의 여왕’을 다시 찍게 돼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이번에는 성질머리 더러운 직장상사이자 서른셋 골드미스 황태희 역을 맡았다”고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의 꿈은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었지만 남자를 갈구하던 중 엄친아 봉준수(정준호 분)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저 그런 남편일 뿐이었고, 결국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여인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연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깐깐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시대의 직장인 아줌마를 대변해서 연기하려고 한다”고 야무지게 각오를 밝혔다. 김남주 외에도 ‘역전의 여왕’에는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정준호는 김남주의 남편 봉준수 역으로, 박시후가 김남주를 남몰래 응원하는 본부장 역을 맡아 여심을 잡을 예정이다. 채정안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애교의 소유자로 ‘여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이’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NTN포토] 하유미·채정안 ‘불꽃 튀는 각선미 대결!’

    [NTN포토] 하유미·채정안 ‘불꽃 튀는 각선미 대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하유미와 채정안이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유미 ‘여전히 아름답죠?’

    [NTN포토] 하유미 ‘여전히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정안 ‘제 다리 아름답죠?’

    [NTN포토] 채정안 ‘제 다리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채정안이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정안·하유미 ‘다정하게 손잡고 입장!’

    [NTN포토] 채정안·하유미 ‘다정하게 손잡고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채정안, 하유미가 입장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