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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남우상’ 강지환 “다음에는 남우주연상이 목표”

    ‘신인남우상’ 강지환 “다음에는 남우주연상이 목표”

    배우 강지환이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오후 5시 50분부터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은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올라 선 강지환은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신인상을 타는 데 딱 7년이 걸렸다. 이제는 매년 영화제에 참가하는 멋진 배우가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남우주연상까지 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각오까지 전한 강지환은 “끝까지 함께해 준 스테프들과 팬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덧붙였다. 영화 속에서 강지환은 진짜 깡패보다 더한 안하무인 스타배우 역을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남우상 후보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을 비롯해 ‘고고 70’에 차승우,’GP 506’ 이영훈, ‘크로싱’ 신명철, ‘헨젤과 그레텔’의 은원재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 영화대상’ 그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대한민국 영화대상’ 그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별들의 잔치인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이 오늘(4일) 열리는 가운데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접전이 예상된다. # ‘추격자’ vs ‘세븐데이즈’, ‘경쟁 후끈!’ 먼저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오른 5편의 경쟁작은 올 한해 관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 ‘멋진 하루’, ‘밤과 낮’, ‘영화는 영화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추격자’가 노미네이트 됐다. 2008년 남자 배우의 강세가 유독 심했던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멋진 하루’의 하정우, ‘신기전’의 정재영,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송강호, ‘추격자’의 김윤석이 올라 피할 수 없는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됐다. 특히 상반기 온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추격자’의 주인공 김윤석은 6관왕에 도전하게 된다. 인상 깊은 연기로 단숨에 스타자리에 올라선 김윤석은 이번 시상식에 앞서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 ‘이천 춘사 대상’ 등 올 해 열린 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모두 휩쓸었다. ‘영화제의 꽃’인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경축 우리 사랑’의 김해숙, ‘뜨거운 것이 좋아’의 김민희,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 ‘세븐 데이즈’의 김윤진,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올랐다. 5명의 후보 모두 뛰어난 연기력과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여배우들인만큼 과연 누가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주목된다. 한편 ‘추격자’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그 뒤를 이어 ‘세븐 데이즈’가 8개 부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7개 부문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 비, 빅뱅, 자우림, 송윤아의 특별 무대...’눈이 즐거워’ 매년 화려한 축하무대로 화제가 됐던 ‘대한민국 영화대상’은 올해에도 비, 빅뱅, 자우림 등의 화려한 무대로 가득 차 있다. 먼저 영화대상과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비는 2003년에는 이효리와 격정적인 탱고 춤으로 2004년에는 여우주연상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미로운 발라드로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비는 6명의 댄서와 함께 케이크를 형상화한 무대 위에서 섹시한 봉춤을 선보이게 된다. 빅뱅은 ‘놈놈놈’의 OST인 ‘Don’t let me be misunderstood’와 각종 가요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붉은 노을’ 두 곡을 무대에서 부른다. 특히 빅뱅은 영화인들의 축제인 만큼 행사에 어울릴만한 퍼포먼스를 고심한 끝에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등 톱스타 3명이 출연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영화 ‘놈놈놈’의 OST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무대를 위해 지드래곤은 ‘Don’t let me be misunderstood’의 트랙에 새롭게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었고 안무와 의상 역시 영화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자우림의 김윤아는 영화 ‘모던보이’에서 이해명(박해일 분)을 사로잡은 조난실(김혜수 분)이 부른 ‘개여울’을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소화해낸다. 지난해에 이어 단독 진행을 맡은 송윤아도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변신을 시도한다. DJ KOO 그리고 50여명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환상의 테크토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송윤아는 이번 무대를 위해 비밀리에 45일간의 피나는 연습을 거쳤다는 후문. 한편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은 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오후 5시 50분부터 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석ㆍ공효진, ‘영화대상’ 남녀주연상 수상

    김윤석ㆍ공효진, ‘영화대상’ 남녀주연상 수상

    배우 김윤석과 공효진이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남녀 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오후 5시 50분부터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추격자’의 김윤석과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추격자’의 김윤석을 비롯해 ‘멋진하루’ 하정우, ‘신기전’ 정재영, ‘영화는 영화다’ 소지섭,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송강호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또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을 비롯해 ‘경축! 우리 사랑’ 김해숙, ‘뜨거운 것이 좋아’ 김민희, ‘세븐데이즈’ 김윤진,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룡영화상] ‘우생순’ 최우수작품상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김지영)도 함께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감독상과 촬영상(이모개), 미술상(조화성),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에 올라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각각 ‘추격자’의 김윤석,‘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다.김윤석은 “시나리오를 고를 때부터 좋은 영화가 되리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하정우씨와의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예진은 “요즘 배우로 산다는 것에 고민이 많이 있었는데,정신차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예진은 설경구,김하늘,정우성과 함께 인기스타상에,김주혁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에도 올라 3관왕이 됐다. 이 밖에 남우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남우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과 강지환,여우신인상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차지했다.‘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은 신인감독상과 각본상(박찬욱 감독,박은교 작가 공동수상)을 받았다.‘모던보이’는 조명상(강대희)과 기술상(인사이트 비주얼)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신설된 청정원 단편영화상은 최정열 감독의 ‘잔소리’가 받았다. 한편 ‘명예 인기상’은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최진실씨에게 돌아갔다.최씨는 생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만 8차례 수상한 바 있다.이날 시상식은 김혜수와 정준호가 진행했다. 글 / 서울신문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린 올해의 섹시남들”

    “우린 올해의 섹시남들”

    선량한 미소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두루 갖춘 호주 영화배우 휴 잭맨(사진 오른쪽·40)이 올해 최고의 섹시남에 뽑혔다. 미국 연예잡지 피플지는 19일 올해의 섹시한 남자 15명을 발표했다.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8관왕을 달성한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왼쪽·23·8위), 서커스 묘기에 가까운 기교로 객석을 사로잡는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26·10위)도 명단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영화 ‘X-맨’의 울버린 역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휴 잭맨은 1994년 드라마 ‘로 오브 더 랜드’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영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니콜 키드먼과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나누며 남성미를 발산했다. 춤·노래에 연기도 되는 이 배우는 2004년 토니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위는 영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영국 출신 영화배우 대니얼 크레이그(40)가,3위는 영화 ‘매드 멘’의 존 햄(37)이 차례로 차지했다.‘하이스쿨 뮤지컬 3´의 잭 에프론(21)이 4위, 미 NBC 방송의 드라마 ‘립스틱 정글’에 출연한 로버트 버클리(27)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계의 꽃미남´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15위로 꼽혀 간신히 체면을 지켰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타임스 선정 ‘자동차 추격신’ 멋진 영화 톱20

    타임스 선정 ‘자동차 추격신’ 멋진 영화 톱20

    영국 일간지 타임스가 ‘자동차 추격신이 인상적인 영화 베스트 20’을 선정했다. 타임스는 “차는 영화가 만들어질 때부터 등장했지만 추격신은 비교적 근대에 들어 등장했다.”면서 “가장 거칠고 가장 혁신적이며 스펙터클한 자동차 신을 뽑아봤다.”고 전했다. 1위로는 1968년 제작된 ‘블리트’(Bullitt )가 차지했다. 자동차 추격신(카 체이싱)의 원조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추격신이 유명한 이 영화는 주연배우 스티브 맥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큰 주목을 받았다. 2위는 1969년 작 ‘이탈리안 잡’(The Italian Job)이 차지했다. 본래 자동차 추격신은 미국 영화에서 최초로 시도됐던 것으로, 이 영화는 영국인인 주연 배우 마이클 케인이 열악한 촬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감탄할만한 훌륭한 자동차 추격신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뒤를 이어 1971년 작 ‘프렌치 커넥션’이 3위를 차지했다. 실존 인물인 에디 에건이라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로빈 무어의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이 영화는 아카데미 작품상·남우주연상 등 5개 부문 주요상을 모두 거머쥐기도 했다. 특히 자동차 추격 장면은 30여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긴장감이 넘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밖에도 ‘터미네이터 2’(Terminator 2), ‘007 퀸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매트릭스 리로리드’(The Matrix Reloaded),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독특한 외형의 ‘배트카’가 등장하는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도 순위에 올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다음은 타임스가 선정한 ‘자동차 추격신이 인상적인 영화 베스트 20’ ▲1. 블리트(Bullitt·1968) ▲2. 이탈리안 잡(The Italian Job·1969) ▲3.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1981) ▲4. 본 아이덴티티(The Bourne Identity·2002) ▲5. 매드맥스2: 더 로드 워리어(Mad Max 2: The Road Warrior) ▲6. 로닌(Ronin·1998) ▲7. 블루스 브라더스 (The Blues Brothers·1980) ▲8. 배니싱 포인트(Vanishing Point ) ▲9. 터미네이터2(Terminator 2) ▲10. 007 퀸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2008) ▲11.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The Matrix Reloaded, 2003) ▲12. 형사 맥큐 (McQ, 1974) ▲13. 식스티 세컨즈 (Gone In 60 Seconds, 2000) ▲14. 캐논볼 (The Cannonball Run, 1981) ▲15. 늑대의 거리(To Live & Die in LA, 1985) ▲16. 분노의 질주 (The Fast And The Furious, 2001) ▲17. 택시(Taxi, 2007) ▲18. 형사 콤비 후리비와 빈 (Freebie And The Bean, 1974) ▲19. 나는 누구인가(Who Am I?) ▲20.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 2008) 사진=위는 ‘다크나이트’의 ‘배트카’, 아래는 ‘매트릭스2 리로리드’의 한 장면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생순’ 청룡영화상 작품상… 김윤석·손예진 남녀주연상

    ‘우생순’ 청룡영화상 작품상… 김윤석·손예진 남녀주연상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김지영)도 함께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감독상과 촬영상(이모개), 미술상(조화성),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에 올라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각각 ‘추격자’의 김윤석,‘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남우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 남우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과 강지환, 여우신인상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차지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 이미연 ‘오늘은 귀엽게’

    [NOW포토] 이미연 ‘오늘은 귀엽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미연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구 ‘심플한 정장·순수한 미소’

    [NOW포토] 진구 ‘심플한 정장·순수한 미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진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시원한 미소로 레드카펫 입장’

    [NOW포토] 이병헌 ‘시원한 미소로 레드카펫 입장’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병헌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수미ㆍ동방신기 ‘색다른 만남’

    [NOW포토] 김수미ㆍ동방신기 ‘색다른 만남’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김수미와 동방신기 멤버들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옆 라인 어때요?”

    [NOW포토] 손예진 “옆 라인 어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손예진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혜수 ‘블랙 드레스의 유혹’

    [NOW포토]김혜수 ‘블랙 드레스의 유혹’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김혜수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우주연상’ 김윤석 “하정우와의 연기 잊지못할것”

    ‘남우주연상’ 김윤석 “하정우와의 연기 잊지못할것”

    배우 김윤석이 제 2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일 오후 7시 2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2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는 ‘추격자’의 김윤석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소감을 전한 김윤석은 “연기를 잘해서가 아니라 이번 한해는 운이 좋은 것 같다. ‘추격자’를 통해 쇠로 녹일 것 같은 열기도 영하로 떨어지는 처절함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순간들은 한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 스테프들의 노력으로 함께 이룬 것이다. 하정우와의 액션신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고 수상의 영광을 배우와 스테프들에게 돌리는 겸손함을 보였다. 김윤석은 올 상반기 흥행작인 ‘추격자’의 악덕 포주를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에는 김윤석을 비롯해 김주혁(아내가 결혼했다), 설경구(강철중 : 공공의 적 1-1), 송강호(놈놈놈), 이병헌(놈놈놈), 하정우(추격자)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설경구, 레드카펫서 달리기 “급해요 급해!”

    [NOW포토] 설경구, 레드카펫서 달리기 “급해요 급해!”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설경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 ‘빛나는 조각미남’

    [NOW포토] 정우성 ‘빛나는 조각미남’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정우성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한은정 ‘반짝이 의상보다 빛나는 미소’

    [NOW포토]한은정 ‘반짝이 의상보다 빛나는 미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한은정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나 ‘페퍼민트향 미소’

    [NOW포토] 이하나 ‘페퍼민트향 미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하나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수경 ‘블랙&화이트 코디 어때요?’

    [NOW포토] 이수경 ‘블랙&화이트 코디 어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수경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해맑은’ 손예진 “너무 즐거워요”

    [NOW포토] ‘해맑은’ 손예진 “너무 즐거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손예진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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