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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플라스틱 공장서 불 1억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29일 오후 7시 17분 경기 남양주 일패동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370㎡와 기계류 등을 태워 1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당시 공장 내부에 직원 1명이 있었지만,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중이다.
  • 경기 29일 5711명 확진, 주말에도 최다 경신…사흘 연속 5000명 선

    경기 29일 5711명 확진, 주말에도 최다 경신…사흘 연속 5000명 선

    오미크론 변이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경기지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5000명 넘게 발생했다. 경기도는 이날 하루 도내 신규확진자가 5711명이라고 30일 밝혔다. 종전 최다 기록인 하루 전 28일 5629명보다 82명 증가하면서 엿새 연속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지난 24일까지 2000명대를 보이던 확진자 규모는 25일 4422명, 26일 4765명, 27일 5175명, 28일 5629명으로 급증하고 있다. 29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6명으로 전날(15명)보다 9명이 줄었다. 시군별로는 도내 31개 시군 중 20개 시에서 1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왔다. 용인시 466명, 평택시 459명, 화성시 441명, 수원시 352명, 성남시 351명, 안산시 337명, 남양주시 333명, 고양시 330명, 부천시 315명 등 9개 시에서는 300명 이상이 발생했다. 시흥시 253명, 안양시 205명, 파주시 190명, 의정부시 187명, 광주시 173명, 하남시 151명, 광명시 137명, 의왕시 136명, 구리시 135명, 오산시 106명, 군포시 103명 등 11개 시에서는 100∼200명대를 보였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상 가동률은 37.0%로 전날(37.1%)과 비슷했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14.4%로 전날(18.0%)보다 3.6%포인트 낮아졌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64.8%로 전날(69.0%)보다 4.2%포인트 떨어졌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처음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 30일 0시 기준 2만2500명으로,전날 1만9843명보다 2657명이 증가했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6.7%,2차 접종률은 85.5%,3차 접종률은 51.6%다.
  • 경기지역 5629명 확진, 5일째 ‘최다 경신’…이틀연속 5000명 대

    경기지역 5629명 확진, 5일째 ‘최다 경신’…이틀연속 5000명 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경기도 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0명대로 폭증하고 있다. 경기도는 28일 하루 도내 신규 확진자가 5629명이라고 29일 밝혔다. 종전 최다 기록인 하루 전 27일 5175명보다 454명 증가하면서 닷새 연속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도내 28일 하루 사망자는 15명으로 전날(14명)보다 1명이 늘었다. 시군별로는 도내 31개 시군 중 19개 시에서 100명대 이상 세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화성시 529명, 용인시 481명, 성남시 411명, 고양시 376명, 수원시 369명, 평택시 330명, 안산시 320명, 남양주시 318명 등 8개 시에서는 300명 이상이 발생했다. 부천시 275명, 시흥시 266명, 김포시 217명, 의정부시·광주시 각 203명, 안양시 185명, 오산시 170명, 파주시 149명, 구리시 138명, 광명시 121명, 군포시 104명 등 11개 시에서는 100~200명대를 보였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상 가동률은 37.1%로 전날(37.3%)보다 0.2%포인트만 낮아졌으며,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18.0%로 전날(19.0%)보다 1%포인트만 낮아져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69.0%로 전날(70.3%)보다 1.3%포인트 떨어졌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1만7842명)보다 2001명이 증가해 1만9843명으로 처음으로 2만명에 육박했다. 확진자 급증에도 병상 가동률에 변동이 없는 것은 재택치료 확대와 함께 중증병상 26개를 포함, 72병상을 추가 확보했기 때문이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6.7%,2차 접종률은 85.4%,3차 접종률은 50.2%다.
  • 경기 5175명, 나흘 연속 ‘최다’ 경신…첫 5000명선 넘어

    경기 5175명, 나흘 연속 ‘최다’ 경신…첫 5000명선 넘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경기도 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5000명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27일 하루 도내 신규 확진자가 5175명이라고 밝혔다. 종전 최다 수치인 하루 전 26일 4765명보다 410명이나 증가하면서, 나흘 연속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오미크론 영향으로 도내 확진자는 급증세를 보인다. 도내 하루 사망자는 14명으로 전날(16명)보다 2명이 줄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용인시 505명, 성남시 389명, 수원시 358명, 화성시 348명, 고양시 335명, 평택시 324명 등 6개 시에서 300명 이상 발생했다. 안산시 287명, 시흥시 252명, 남양주시 251명, 부천시 250명, 안양시 189명, 의정부시 183명, 김포시 169명, 광주시 168명, 파주시 148명, 구리시 129명, 광명시 121명, 군포시 107명 등 12개 시에서도 100∼2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상 가동률은 37.3%로 전날(37.1%)과 비슷해 22일 연속 30%대를 유지했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 역시 전날(19.2%)과 비슷한 19.0%로 7일 연속 10%대를 기록했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70.3%로 전날(72.4%)보다 2.1%포인트 내려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1만5646명)보다 2196명 증가해 1만7842명이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6.7%, 2차 접종률은 85.3%, 3차 접종률은 49.4%이다.
  • [인사] 경기도교육청

    ◇ 본청 ▲교육과정국장 전성화 ◇ 교육장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성미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최상익 ▲ 성남교육지원청 신승균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경관 ▲ 양평교육지원청 유승일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박준석 ◇ 직속기관장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김태성 ▲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장 최현주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조은옥
  • 경기도, 이천쌀문화축제 등 20개 대표 관광축제 선정

    경기도, 이천쌀문화축제 등 20개 대표 관광축제 선정

    경기도는 이천쌀문화축제, 안양시민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2022년 경기관광축제’ 20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 가운데 안양시민축제, 양주회암사지축제왕실축제, 연천거리문화축제 등 3개는 대표 축제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웹툰을 주제로 행사와 관광상품을 준비 중이며, 남양주정약용문화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문예대회와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외에도 유적지와 생태공원 체험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4개 도예촌을 중심으로 분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주변 곳곳에서 소규모 거리공연과 이색적인 도자 경매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다. 이 밖에 선정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화성뱃놀이축제, 화성정조효문화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파주장단콩축제, 의정부블랙뮤직페스티벌, 광주남한산성문화제,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의왕철도축제, 포천산정호수명성산억새꽃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동두천락페스티벌 등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에 평가 등급에 따라 4000만∼8000만원의 도비를 지원한다. 도와 시군은 코로나19 지속 여부와 지역경제를 모두 고려하면서 비대면 또는 온라인 방식을 병행해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 경기 ‘역대 하루 최다‘ 4221명…오미크론 확산에 첫 4000명대

    경기 ‘역대 하루 최다‘ 4221명…오미크론 확산에 첫 4000명대

    경기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4000명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26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25일 하루 도내 신규 확진자가 4221명이라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종전 도내 하루 최다 기록이었던 24일 2917명보다 무려 1304명 많은 것으로,도내 최다 기록을 하루 만에 바꿨다. 전파력이 기존 변이보다 강한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도내 신규 확진자는 이달 18일 이후 7일 연속 2000명대가 나오면서 4차례나 도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더니 25일 4000명대까지 치솟았다. 확진자가 늘면서 최근 일주일(1월 16∼22일·3주차) 도내 확진자 수는 1만5109명(하루 평균 2158명)으로,직전 주인 1월 2주차 1만556명(하루 평균 1508명)보다 43% 증가했다. 도내 하루 사망자는 10명으로 전날(4명)보다 6명이 늘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평택시 390명, 용인시 377명, 수원시 273명, 고양시 269명, 성남시 230명, 시흥시 223명, 안산시 215명, 남양주시 204명 등 8개 시에서 200명 이상 발생했다. 또 화성시 194명, 광주시 179명, 부천시 163명, 김포시 154명, 의정부시 149명, 안양시 146명, 파주시 132명, 안산시 130명, 광명시 106명 등 9개 시에선 100명대의 확진자가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상 가동률은 37.0%로 전날(36.1%)보다 소폭 올라갔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전날(17.2%)보다 소폭 내린 16.7%로 닷새 연속 10%대를 유지했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77.6%로 전날(78.8%)보다 소폭 내려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1만2499명)보다 1469명 증가해 1만3968명이다.
  • [씨줄날줄] 슴베찌르개/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슴베찌르개/서동철 논설위원

    국내 대표적 구석기 유적의 하나인 충북 단양 수양개 6지구에서 발굴된 슴베찌르개가 4만 6360년 전 것이라는 측정 결과가 나왔다. 세계에서 출토된 슴베찌르개 가운데 시기가 가장 이르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담은 논문이 탄소연대 측정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라디오카본’(Radiocarbon)에 실렸다는 것이다. 슴베찌르개는 후기 구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수렵 도구다. 끝이 뾰족한 모양의 날과 자루에 끼우는 슴베가 일체형으로 만들어졌다. 슴베란 칼이나 호미의 날 반대편으로 자루에 들어박히는 긴 부분을 가리킨다. 슴베찌르개의 길이는 일반적으로 3~4㎝나 8~10㎝가 대종을 이루는데 평균은 6㎝ 정도다. 짧은 것은 화살촉으로, 상대적으로 긴 것은 창날로 쓰지 않았을까 고고학계는 추정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만 해도 한반도의 선사문화는 구석기시대가 아닌 신석기시대에 시작됐다는 일본인 학자의 주장이 있었다. 실제로 1930년대 함북 종성 동관진에서 발견된 동물뼈와 흑요석 조각이 구석기시대에 해당하는 최초의 유물이었다. 그러다 1960년대 남한의 공주 석장리에서 구석기 유적이 발견되고, 북한 함북 웅기의 굴포리 유적에서 구석기 문화층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한반도 구석기 문화의 존재가 결정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구석기 문화를 상징하는 유물이 아슐리안 주먹도끼와 슴베찌르개다. 아슐리안 주먹도끼는 100만~10만년 전의 전기 구석기 문화를 대표한다. 한때 아슐리안 주먹도끼는 동아시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잘못된 통설이 있었다. 하지만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1978년 이후 경기 연천 전곡리 등지에서 발굴되면서 출토 지역과 출토되지 않는 지역을 나누는 ‘뫼비우스 라인’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슴베찌르개는 석장리와 수양개는 물론 순천 우산리, 밀양 고례리, 대전 용호동, 철원 장흥리, 남양주 호평동 등 24개 유적에서 270점 남짓이 출토됐다. 사실상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한반도 후기 구석기 문화의 대표 유물이라고 할 수 있다. 수양개 유물의 연대 측정 결과는 한반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던 후기 구석기 초기 문화의 양상을 보여 주는 한편 우리가 ‘슴베찌르개의 발상지’라는 사실을 웅변한다.
  • [인사]

    ■대법원 <법원장 전보> ◇고등법원장 △사법연수원장 김용빈△광주고등법원장 윤준△특허법원장 김용석 ◇지방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장낙원△서울동부지방법원장 심태규△서울서부지방법원장 최성배△인천지방법원장 정효채△수원지방법원장 이건배△대전지방법원장 양태경△전주지방법원장 오재성 ◇가정법원장 △인천가정법원장 최종두△수원가정법원장 하현국△대전가정법원장 함종식△울산가정법원장 백정현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문석 황병하(사법연구) 배기열 배광국 이재영 ◇원로법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승영(사법연구)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종택△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최병준△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손대식△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윤태식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및 겸임>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윤성식△사법연수원 수석교수 윤성식△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오영준 박형준 권혁중 김경란 김복형 서승렬 이규홍△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강동명△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최인규 백강진(전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겸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승은(법원도서관장 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및 고등법원 판사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오민석△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반정우 ◇고등법원 판사 <대구고등법원> △수석판사 김태현 <광주고등법원> △수석판사 김성주 <특허법원> △수석판사 문주형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영진 송미경 이지영 송혜정 조진구 박선영 강문경 김승주 신용호 위광하 김봉원 조찬영 권순민 남우현 유동균 강효원 김진하 김광남 황승태(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판사 이의석 이혜성 김형식(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구고등법원> △판사 곽병수 <부산고등법원> △판사 김민기 최은정 김영환 추경준 반병동(울산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종기(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박성준(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성언주(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조미화(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판사 김영훈 박혜선 이예슬(전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이경훈(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수원고등법원> △판사 강선아 김건우 나청 박재우 이상호 오현규 김관용 남양우 신숙희 왕정옥 김도현 류희상 신동주 김대권 정기상 <특허법원> △판사 구자헌 이숙연 임영우 이지영 ◇고등법원 판사 겸임 △대법원장 비서실장 김상우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김대현△국제분쟁대응과 검사 오흥세△검찰과 검사 이승주△형사기획과 검사 윤석환△공공형사과 검사 조현웅△국제형사과 검사 이진희△형사법제과 검사 장태형△인권조사과 검사 최현주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정명원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장성철(인권수사자문관) 김수홍 김은미 박향철 정가진 조재철 최수봉 국진 고영하 김동율 이한울△검찰연구관 조아라 한대웅 이윤환 양진선 전혜현 ◇서울고검 △검사 양요안 강종헌 이기영 ◇대구고검 △검사 심재계 신명호 서창원 ◇수원고검 △검사 정용수 배성효 유경필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단장 김영태△경제범죄형사부장 유진승△범죄수익환수부장 최대건△부부장 노선균 최선경 박건영△검사 권재호 김상문 정수정 고아라 김지은 박상희 박성진 구진미 김민정 김희연 박현규 선현숙 이창희 임아랑 황성아 권경호 권영주 김동규 김영식 박경화 이주현 최명수 강현욱 김춘성 김태호 은종욱 정정화 허정 허태훈 황재동 황호석 김대철 남재현 박기웅 이종광 김수길 송민주 신기창 임찬미 임현철 김세현 김형철 민은식 이용정 문태권 박성현 송성광 이정규 조지현 허윤행 고기철 김아연 김현경 송보형 ◇서울동부지검 △검사 임두환 윤효선 최수경 송명진 정윤식 김은정 서지원 이수행 김현곤 송현탁 조영주 조재익 김지혜 김마로 서민욱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이승학△검사 이자경 장송이 이환우 고명아 신지나 이부용 반영기 조윤경 현승록 최영준 조혁 류수헌 신의호 오정헌 김원재 ◇서울북부지검 △검사 김가람 최혜경 이정호 양재영 우옥영 최은영 오재준 김승곤 이성화 이채훈 박동준 김용선 김가연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성윤△검사 이주훈 최유리 조동훈 김나리 장준혁 박경남 박철량 장지철 하언욱 김지수 장기영 전유경 김동민 오광일 유승진 최예원 하보람 홍등불 김경회 이아람 ◇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김해경△검사 윤경 박수정 안재욱 이승철 정종원 진세언 임수민 손현진 신명은 유지혜 ◇고양지청 △인권보호관 정광일△검사 전수진 이근정 김한울 문종배 김희동 김은오 김시한 박선하 김지혜 ◇남양주지청 △지청장 구승모△형사1부장 이찬규△형사2부장 손정숙△검사 장대규 오자연 최재호 김신혜 김준영 김재현 최윤미 김규현 김의회 민경찬 안수진 이가희 이강천 전진표 ◇인천지검 △부부장 박준영(주미국대사관 파견)△검사 정원석 김정은 임홍주 김민정 김해밝은 홍성기 서소희 양찬규 오보미 장영준 김동직 박중화 김지혜 홍석원 최진우 안동찬 윤장훈 최희선 이명희 황종현 유소영 박연주 ◇부천지청 △검사 방지형 박수 신비나 이정아 박찬영 고현욱 정다미 신가현 조윤정 이인원 ◇수원지검 △공판부장 이상민△검사 김민구 신상우 김지은 한강일 고유진 설수현 이상미 최성규 오신환 박영수 장영롱 고건영 손재용 김유완 이수영 고두성 노영진 최선희 김태영 안덕중 정은경 ◇성남지청 △검사 김용제 김지연 박채원 윤기선 문재웅 박종현 정재연 이지은 차민형 ◇여주지청 △검사 조현욱 박지환 최예지 임주연 ◇평택지청 △형사3부장 박종민△검사 손명지 곽중욱 정경진 김효준전원영 이형철 이호진 신석규 안창보 조진희 ◇안산지청 △형사4부장 신혜진△부부장 김용식△검사 문하경 황선옥 황윤선 이종민 고려진 김슬아 박예주 오연택 박진아 이자희 임정빈 임병일 정혜라 박상희 이재연 정재훈 정지선 ◇안양지청 △검사 김석훈 조성윤 성대웅 황근주 전영경 이평화 최종윤 강다롱 ◇춘천지검 △부부장 이규원△검사 이경화 김진희 최성겸(특허청 파견) ◇강릉지청 △검사 안현선 김병채 남원석 황인혜 조아영 황호용 ◇원주지청 △검사 박형수 이동현 박유나 이수경 정성용 ◇속초지청 △검사 모형민 김종훈 ◇ 영월지청 △검사 이동헌 강가람 ◇대전지검 △부부장 장인호△검사 김금이 김승우 최형규 박영식 오대건 이은주 박신영 박한나 김혜주 손성민 장현구 조하림 홍영기 ◇홍성지청 △검사 신승헌 전종현 김은영 김한솔 ◇공주지청 △검사 유호원 김태환 ◇논산지청 △검사 조정연 안태영 ◇서산지청 △검사 김구열 서수정 ◇천안지청 △검사 정우석 송새봄 ◇청주지검 △형사3부장 박기태△검사 강명훈 임은정 안제홍 박은석 ◇충주지청 △검사 신건수 임헌준 정초롱 ◇영동지청 △검사 원현호 ◇대구지검 △검사 손지혜(국제지식재산기구 파견 유지) 이주용 김은정 이윤석 이희욱 권예리 ◇대구서부지청 △검사 이재연 유광선 염호영 최정훈 오승식 이상범 주은혜 이승재 ◇안동지청 △검사 김용석 허정훈 ◇경주지청 △검사 문성은 남연진 ◇포항지청 △검사 고형근 어원중 윤상훈 이경문 김대성 이경준 이윤정 최진석 ◇김천지청 △검사 노우석 이섬연 이준명 ◇의성지청 △검사 정민섭 ◇영덕지청 △검사 양경문 ◇부산지검 △검사 김준선 유관모 최수은 강진욱 이홍석 이거량 김정윤 김진호 ◇부산동부지청 △검사 구민기 이준희 문선주 민경원 강지원 김필수 성혜진 신충섭 전제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김희영 이강우 이수진 이정현 김연재 안세영 ◇울산지검 △검사 김윤정 신은식 이은윤 유새롬 최우혁 한주동 양준석 최정훈 김청아 박지향 박선영 정고운 ◇창원지검 △검사 김진희 임홍석 신은정 임성열 김나연 안창인 이영훈 반동호 ◇마산지청 △검사 우희준 이희진 ◇진주지청 △검사 김다혜 염준범 이종옥 ◇통영지청 △검사 라혁 박효정 전여민 ◇밀양지청 △검사 정유정 ◇거창지청 △검사 손성훈 박진현 ◇광주지검 △검사 박지나 정혜승 강일민 조현일 홍석기 김보미 윤신명 홍민유 강현 박재성 원민영 원경희 박혜진 공소정 김주현 정성욱 최정수 ◇목포지청 △검사 윤용석 이광세 송동민 오혜림 ◇장흥지청 △검사 주재현 ◇순천지청 △검사 신승호 이윤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황윤재 김현수 박성욱 이동원 이휘소 최서준 이가은 이동욱 김연중 박현우 김세윤 ◇해남지청 △검사 김한민 우승민 ◇전주지검 △검사 임풍성 박노산 구자원 ◇군산지청 △검사 류광환 구재훈 고영인 김광제 김태훈 전정우 정윤경 황지홍 ◇정읍지청 △검사 목찬수 박세진 ◇남원지청 △검사 김종원 ◇제주지검 △검사 변진환 장세진 김진영 권동욱 정혁 정덕채 정소영 최민혁 정세연 김남용 ◇타기관 파견 △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복귀 김성원△UNODC 방콕 파견복귀 박진석△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신도욱△주LA총영사관 파견 신희영△한국거래소 파견 정선제△헌법재판소 파견 권영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주현 ◇법무연수원 신임검사 교육 수료 검사 전보 △서울중앙지검 검사 경기수 윤재희△서울동부지검 검사 신용섭 이현정△서울남부지검 검사 이희윤 강윤제 이경민 전해창△서울북부지검 검사 조승우 박달재 심지원 유제일△서울서부지검 검사 왕규호 구민하 류미래 박성원 홍준기△의정부지검 검사 홍성표 김혜원 박진우 이현철△고양지청 검사 김현중 김명섭 김수영 민애리△인천지검 검사 이로운 서원준 신승재 전다솜 최소영△부천지청 검사 장우진 김효진 임송△수원지검 검사 신재욱 김동영 김민정 남정하 채용욱△성남지청 검사 한경우 김보민 박재형 변형기△안산지청 검사 김성훈 전진우 조아영 홍혁기△안양지청 검사 양정훈 윤세희△춘천지검 검사 유수미△대전지검 검사 서정효 권민정 이수호 전옥길△천안지청 검사 유선문△청주지검 검사 전은석 김동현 오소영△대구지검 검사 최영권 박세빈 유수빈 홍찬양△대구서부지청 검사 오나영 최문석 최은민△부산지검 검사 이승호 김다빈 김민수 박상현△부산동부지청 검사 김선형 박윤협 오희원△부산서부지청 검사 이승민 장진우 홍기영△울산지검 검사 도예진 임대현 정현혁△창원지검 검사 강희윤 손세희 송채은 한지현△광주지검 검사 박종현 심우석 김가현 노현선 조인태△순천지청 검사 권하늘 김용기 박창구△전주지검 검사 박근영 안형균△제주지검 검사 송진민 천의진 ◇검사 신규임용 △서울남부지검 검사 임지은△의정부지검 검사 신종식△춘천지검 검사 진인동(이상 2월 7일자)△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이상훈△서울남부지검 검사 송규영(이상 2월 26일자)△서울동부지검 검사 김기웅△서울북부지검 검사 홍광범(이상 4월 1일자)
  • 하루 7곳 뛰며 반성, 반성… 이재명 “살점 떼어냈다, 정말 변할 것”

    하루 7곳 뛰며 반성, 반성… 이재명 “살점 떼어냈다, 정말 변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수도권 순회 닷새째 공식 일정만 7개인 살인적 일정을 수행하면서 표심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 후보는 25일 경기 동북부 지역을 매타버스(매주타는 민생버스)로 순회하며 반성과 쇄신 행보를 이어 갔다. 이 후보는 가평철길공원 연설에서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꿔서 우리의 삶이 바뀌어야 된다”며 “우리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의 삶이 바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인은 왕이 아니라 대리인일 뿐”이라며 “대리인이 국민 뜻을 제대로 존중하지 않고 지금까지 많이 실망시켜 드렸으나 지금부터는 정말로 변하겠다. 이렇게 살점도 떼어 내고 있으니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시면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날 성남 상대원시장에서 불행한 가족사를 밝히며 눈물을 보인 것과 관련해서는 “어제 울었더니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며 “이제 더이상 울지 않고 어머니는 가셨으니 오로지 국민께서 울지 않도록,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세상을 떠나야 한다는 마음을 먹지 않도록 민주당이 잘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2020년 총선에서 비례대표 위성정당을 만든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반성했다. 그는 이날 경기 남양주시 다산선형공원에서 “비례대표제를 도입했으면 상대가 반칙해도 우리는 정도를 갔어야 했다”면서 “그게 국민이 원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간 길”이라고 밝혔다. 구리전통시장에서도 연설 도중 노 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며 “‘당장 손해가 있어도 원칙을 길게 봐야 한다’, 이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하신 이야기”라며 “원칙 있는 패배를 선택해라. 원칙 잃은 승리는 당장 이익이어도 장기적으로는 이익이 아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가 지난 21일부터 매일 수도권 5∼6개의 시군을 도는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면서 반성과 쇄신을 외치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절박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는 탓에 후보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김남국 민주당 의원은 전날 CBS 라디오에서 이 후보의 건강 상태에 대해 “3주 전에는 눈의 모세혈관이 터져 충혈이 됐고, 며칠 전에는 코피도 쏟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경기 의정부시 일정에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이틀 연속 등판하며 ‘원팀’ 행보를 이어 갔다. 민주당 원로인 문희상 전 국회의장도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 전 대표는 “지금은 위기의 시대이기에 경험 있고 실적 있는 사람들이 낫겠다고 저는 믿는다”며 “여러분도 동의하시리라 믿고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 후보는 이날 경기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공약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1인당 100만원 이내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경제적 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52번째 공약으로 군 경력의 호봉 인정 의무화와 동원예비군 훈련 기간 4년에서 3년으로 단축 및 훈련비 20만원 지급도 약속했다.
  • ‘文정권’ 마지막 검찰 인사…대선 후보 연루 수사팀은 그대로

    ‘文정권’ 마지막 검찰 인사…대선 후보 연루 수사팀은 그대로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검찰 인사에서 ‘대장동 개발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여야 대선 후보와 연관된 수사팀 대다수가 유임됐다. 수사가 지지부진한 상황에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한 것이다. 법무부는 25일 고검검사급 42명과 평검사 568명 등 모두 610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부임은 다음달 7일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연루된 대장동 개발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장 김태훈(연수원 30기) 4차장검사와 수사총괄 정용환(32기) 반부패·강력수사1부장은 모두 유임됐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살피는 조주연(33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2부장도 자리를 지켰다.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김종현(32기) 수원지검 공공수사부장도 유임됐다. 특히 대장동 전담수사팀 소속 검사 25명의 구성은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파견 형식이던 검사 4명 중에 3명은 이번에 아예 서울중앙지검으로 발령이 났다. 검찰 관계자는 “다음달 7일 내부 업무분장이 나와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지만 대장동 수사팀 중 이동하는 것은 1~2명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전담수사팀을 총괄하다 ‘쪼개기 회식’ 논란으로 업무에서 배제됐던 유경필(33기)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장은 수원고검 검사로 전보됐다. 최근 사의를 표했지만 징계 및 감찰이 진행 중이라 사표는 수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대장동 수사팀의 유진승(33기) 범죄수익환수부장이 경제범죄형사부장 자리를 채우게 됐다. 이규원(36기) 대전지검 부부장검사는 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춘천지검으로 전보됐다. 이 검사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금 연루 의혹 및 허위 보고서 작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법무부 후속 징계도 남아 있다. 또한 3월 1일 개청하는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는 구승모(31기) 법무연수원 진천 본원 교수가 지청장으로 부임하는 등 검사 17명이 배정됐다.
  • 올해 사전청약 대폭 늘려 7만 가구… 작년의 2배

    올해 사전청약 대폭 늘려 7만 가구… 작년의 2배

    집값 안정을 위해 분양 물량을 미리 배정하는 ‘사전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올해 공급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지난해(3만 8000가구) 대비 약 2배 수준인 7만 가구(공공 3만 2000가구, 민간 3만 8000가구)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공급 물량(46만 가구)의 15.2%에 달하는 것으로 3기·2기 신도시와 수도권 등 선호 입지 등을 포함해 매 분기 1만 가구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3기 신도시 물량은 2021년 9000가구에서 올해 1만 2000가구로 확대된다. 분기별 공급량은 1분기 1만 5300가구, 2분기 1만 1100가구, 3분기 1만 1200가구, 4분기 3만 2500가구 등이다. 올해 첫 사전청약은 2월 8일(2000가구) 시작된다. 특히 4분기에는 도심복합사업을 통해 최초로 서울·수도권에서 4000가구 내외를 공급하고 수요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익 공유·지분 적립, 건물만 소유하는 ‘토지임대부 등 다양한 공공자가주택도 첫선을 보인다. 사전청약 희망자가 접수 전 신청 자격 등을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청약접수센터 기능도 강화한다. 김수상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올해 7만 가구 사전청약을 포함한 총 4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해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수도권 4차 사전청약 공공분양 접수 결과 1만 3552가구 모집에 13만 5907명이 신청해 1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공분양(6400가구)은 17.3대(11만 707명)대1, 신혼희망타운(7152가구)은 3.5대(2만 5200명)대1을 각각 기록했다.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36.6대1, 남양주왕숙 19.7대1, 고양장항 17.4대1, 부천대장 16.5대1 등으로 집계됐다. 고양창릉 전용면적 84㎡는 78가구 모집에 1만 2921명이 몰려 67.6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국토부는 소형 평형 청약률이 낮다는 점에서 신혼부부 등 수요 변화를 반영해 올 1분기부터 전용 55㎡ 이상 공급을 늘리고 제도·계획 변경 등을 거쳐 하반기부터 중형 평형(전용 60~85㎡)도 도입할 계획이다.
  • ‘사전청약’ 올해 7만 가구 공급…4분기 도심복합사업 첫 선

    ‘사전청약’ 올해 7만 가구 공급…4분기 도심복합사업 첫 선

    집값 안정을 위해 분양 물량을 미리 배정하는 ‘사전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올해 공급물량을 대폭 확대한다.국토교통부는 24일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전년(3만 8000가구)대비 약 2배 수준인 7만가구(공공 3만 2000가구·민간 3만 8000가구)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공급물량(46만가구)의 15.2%에 달하는 것으로 3기·2기 신도시와 수도권 등 선호 입지 등을 포함해 매분기 1만가구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3기 신도시 물량은 2021년 9000가구에서 올해 1만 2000가구로 확대된다. 분기별 공급량은 1분기 1만 5300가구, 2분기 1만 1100가구, 3분기 1만 1200가구, 4분기 3만 2500가구 등이다. 올해 첫 사전청약은 2월 8일(2000가구) 시작된다. 특히 4분기에는 도심복합사업을 통해 최초로 서울·수도권에서 4000가구 내외를 공급하고 수요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익공유·지분적립, 건물만 소유하는 ‘토지임대부 등 다양한 공공자가주택도 첫 선을 보인다. 사전청약 희망자가 접수 전에 신청자격 등을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청약 접수센터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수상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올해 사전청약 7만가구를 포함해 총 46만가구의 주택을 공급해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수도권 4차 사전청약 공공분양 접수 결과 1만 3552가구 모집에 13만 5907명이 신청해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공분양(6400가구)은 17.3대(11만 707명)대 1, 신혼희망타운(7152가구) 3.5대(2만 5200명)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은 36.6대 1, 남양주왕숙은 19.7대 1, 고양장항은 17.4대 1, 부천대장은 16.5대 1 등으로 집계됐다. 고양창릉 전용면적 84㎡는 78가구 모집에 1만 2921명이 몰려 67.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혼희망타운 중에서 유일한 서울지역인 대방지구 경쟁률이 66.9대 1로, 역대 신혼희망타운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시흥거모와 안산신길2는 미달됐다. 국토부는 소형 평형의 청약률이 낮다는 점에서 올해 1분기부터 전용 55㎡ 이상 평형 공급을 확대하고 제도 및 계획 변경 등을 거쳐 하반기부터 중형 평형(전용 60~85㎡) 공급도 추진할 계획이다.
  • 전자발찌 훼손한 50대 이유는?

    전자발찌를 훼손한 50대가 돌아다니던 도중에 만난 택시 기사와 함께 술을 마시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사는 A씨는 지난 22일 오후 2시쯤 창원 마산합포구 친누나 집을 방문해 잠시 외출했다가 인근 철물점에서 산 가위로 전자발찌를 자르고 사라졌다. 신호가 끊어진 것을 확인한 의정부 보호관찰소가 신고, 경찰은 A씨 동선을 추적해 약 6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 20분께 창원 의창구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술 마실 곳을 찾기 위해 택시를 3번이나 갈아타며 창원 일대를 돌아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또 3번째 택시 기사에게 ‘술 한잔 같이하자’고 권유해 이에 호응한 택시 기사와 둘이서 잔을 기울이다 현장에서 검거됐다. A씨는 “술이 마시고 싶어 전자발찌를 훼손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는 성폭행 혐의로 2016년 2월부터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 또 A씨 신병을 법무부 준법지원센터로 인계했다.
  • 경기 21일 확진자 2426명…나흘 연속 2000명대

    경기 21일 확진자 2426명…나흘 연속 2000명대

    경기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2000명을 넘어서는 등 도내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는 21일 하루 도내에서 24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내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이었던 20일 2431명보다 5명 적은 것이지만, 18일 이후 4일 연속 2000명대를 기록했다. 이 같은 도내 확산세는 점차 우세종으로 자리 잡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 등으로 분석된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평택시 256명, 용인시 238명 등 2개 시에서 200명 이상, 수원시 194명, 고양시 171명, 성남시 145명, 시흥시 132명, 화성시 113명, 김포시 112명, 남양주시 108명, 의정부시 100명 등 8개 시는 100명 넘게 발생했다. 미군 부대를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 중인 평택에서는 지난달 28일 이후 25일 연속 세 자릿수 규모의 도내 최다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이후 사흘 연속 2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한 용인 지역도 확진자 규모가 커지는 양상이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상은 65개가 추가 확보되면서 총 5273개로 늘어났다. 하지만 입원 환자가 늘며 전담병상 가동률은 34.6%로 전날(33.9%)보다 소폭 올라갔다.16일 연속 30%대를 유지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전날(21.2%)보다 2.1% 내려간 19.1%를 기록했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이 10%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7월 초 시작된 4차 유행 이후 처음이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8603명)보다 903명 증가해 9506명이 됐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6.5%, 2차 접종률은 85.0%, 3차 접종률은 46.2%이다.
  • 법무부 검찰인사위 개최…일부 고검급·평검사 인사 25일 발표

    법무부 검찰인사위 개최…일부 고검급·평검사 인사 25일 발표

    법무부가 21일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일부 차·부장검사 등 고검검사급과 평검사 인사와 관련해 인사원칙 등을 논의했다. 인사 결과는 25일 발표될 예정으로, 부임일은 다음달 7일이다. 법무부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검찰인사위에서 1시간 가량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평검사 인사 기준과 함께 교체·사직 등으로 공석이 된 고검검사급 인사 원칙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정 검사의 인사이동 여부는 거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검검사급 인사와 관련해 법무부는 올해 직제 개편에 따른 보직 신설과 외부기관 파견검사 교체, 사직으로 발생한 인사 수요를 충원하는 수준으로 전보 인사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검찰 조직의 안정 속에 인권보호와 형사·공판 등 민생과 직결된 업무에 전념해 온 검사들을 우대하는 기존 인사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해졌다. 평검사 인사에서는 관련 법령에 규정된 경향 교류, 지방청 권역별 분산배치 원칙에 따라 필수보직 기간을 충족한 검사를 대상으로 정기 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필수보직 기간이 지난 뒤에도 유임을 희망하는 검사들이 너무 많아 신규 전입 자체가 어려운 일부 청에 대해서는 인근 지역 내지 희망 지역을 반영해 전보할 방침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출산과 육아 목적의 장기근속제나 동일 고검 권역 장기근속제 등 제도화된 장기근속제가 폭넓게 적용된다. 법무부는 질병이나 출산, 육아 등 개별 사정에 따른 고충도 인사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법무부는 이밖에도 오는 3월부터 신설 예정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도 다수의 우수 검사들을 배치해 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파주 영하 20.5도…경기지역 강추위 계속

    경기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5도,연천 미산 -19.4도,포천 이동 -18.6도,용인 백암 -15.8도,여주 북내 -15.7도,안양 만안 -15.1도 등이다. 현재 가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에는 한파경보가, 여주,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남양주, 고양, 동두천, 과천에는 한파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한파경보와 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5도,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낮 최고기온은 2∼5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효한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매우 낮겠으니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며 “남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추위는 오늘 낮부터 차차 풀리겠다”고 말했다.
  • [여행가방]

    [여행가방]

    ●위 호텔 제주, 한라산 산행 패키지 제주의 더 위(THE WE) 호텔이 ‘겨울 산행 & 스파’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라산 영실 코스에서 설산을 등반한 뒤 ‘메디컬스파센터’에서 카본 스파 테라피로 산행의 피로를 푸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실 탐방로 입구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삼다수(2병)와 쿠키 등이 들어 있는 산행 키트를 제공한다.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 사우나와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룸(이상 2인) 등도 포함된다. 46만원부터.●경남·전남 3박4일 ‘기차타고 한바퀴’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가 기차 전문 해밀여행사와 함께 ‘기차타고 아래 한바퀴’ 상품을 내놨다. 서울역에서 KTX로 김천구미역까지 간 뒤 전용버스로 갈아타고 경남과 전남의 대표 명소들을 돌아보는 3박 4일 숙박상품이다. 부곡온천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온천욕, 경전선 순천역에서 무궁화호 열차 추억 여행도 즐긴다. 1인 74만 9000원(2인 1실 기준). 2월부터 격주 화, 목요일에 출발한다. 누리집(www.swtour.co.kr) 참조. ●문체부, 관광두레 신규 19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9곳을 선정했다. ▲부산 부산진구 ▲인천 동구, 미추홀구 ▲광주 북구, 서구 ▲울산 남구 ▲경기 부천, 남양주 ▲강원 영월 ▲충북 충주 ▲충남 보령, 금산 ▲전북 전주, 완주 ▲전남 무안, 영암 ▲경북 성주, 청도 ▲경남 창원이다. 관광두레피디(PD)도 19명을 선정했다. ‘관광두레’는 관광두레피디가 주민과 함께 지역 고유의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이다.
  • 경기도 5년간 1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26배 증가

    경기도 5년간 1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26배 증가

    경기도에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된 15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 매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5억원 초과 아파트는 2019년 12·16대책을 통해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서 매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됐다. 19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통계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017년 경기도에 15억원 초과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56건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1465건으로, 2017년의 26배로 늘어났다. 2018년 172건, 2019년 330건, 2020년 899건, 작년엔 1465건으로 해마다 늘었다. 거래량 뿐만 아니라 경기도 15억원 초과 아파트 단지도 대폭 증가했다. 2017년 15억이 초과한 경기도 아파트 단지는 13곳이었지만, 2021년에는 201곳으로 집계돼 2017년의 15배에 이른다. 지난해 처음으로 경기도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15억원을 넘긴 시는 4곳으로 군포·남양주·부천’의왕시로 확인됐다. 경기 군포시 산본동에 위치한 ‘래미안 하이어스’ 전용면적 178㎡는 지난해 8월 31일 15억 7000만원(16층)에 거래되면서 군포시에서 처음으로 15억원을 돌파했다. 또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 두산위브’ 전용면적 188㎡도 작년 8월 9일 18억 5000만원(21층)에 거래돼 남양주시에서도 15억을 넘겼다. 부천시에서는 중동에 위치한 ‘위브더스테이트’ 전용면적 183㎡이 지난해 5월 7일 16억 2000만원(14층)에 거래됐으며, 의왕시에선 내손동 ‘인덕원 센트럴 자이 2단지’ 전용면적 169㎡가 작년 1월 9일 15억 6000만원(20층)에 거래돼 처음으로 15억원을 넘겼다.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중저가와 고가 아파트의 가격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중저가 아파트의 실수요층은 대출 규제에 발이 묶였지만, 15억원 초과 아파트는 자체 자금조달이 가능한 수요층 위주로 거래되기 때문이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정부의 잇따른 규제에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데다 15억원 초과 고가아파트는 2019년부터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앞으로 금리 인상이 이어지더라도 영향이 적기 때문에 중저가와 고가 아파트의 가격 양극화는 더 심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기 31개 시·군 전역에 대설주의보…눈 1∼5㎝ 예상

    경기 31개 시·군 전역에 대설주의보…눈 1∼5㎝ 예상

    19일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거나 발효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를 기해 수원 등 경기 18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 오전 10시에는 광주 등 4곳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다. 앞서 내려진 고양 등 9곳의 대설주의보도 계속 유지되고 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 경기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사흘째 지속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여주 북내 -13.4도,양평 양동 -13.3,파주 판문점 -13.3,용인 백암 -13.2,연천 미산 -13.2도 등이다. 현재 가평, 광주, 남양주, 파주,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 분포를 보이겠다. 경기 북부는 오전부터, 남부는 오후 들어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설량은 1∼5㎝,많은 곳은 7㎝ 이상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이나 도로의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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