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남아공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김상현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17
  • 황정음vs티아라,월드컵 패션도 그녀들이 하면 다르다

    황정음vs티아라,월드컵 패션도 그녀들이 하면 다르다

    6월 곧 월드컵이 시작되는 가운데 국내 축구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주목 받는 것은 월드컵 응원 패션이다.최근 단순한 레드 티셔츠 착용만이 아닌 액세서리 등을 착용해 독특한 월드컵 패션을 선보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나만의 세련되고 멋진 월드컵 응원 패션을 선보일 수 있을까.탤런트 ‘황정음’과 걸그룹‘티아라’처럼 연출한 월드컵 패션에 액세서리를 매치해 ‘엣지’ 있는 월드컵 패션을 완성해보자.황정음과 티아라는 큐빅 하트를 가슴에 하나 가득 담은 여성복‘에고이스트’의 세련된 월드컵 티셔츠를 착용했다. 최근 열린 ‘남아공월드컵 선전기원 드림콘서트’에서는 뜨거워만 가는 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치어리더로 변신한 티아라는 빨간색의 스커트에 여성복‘에고이스트’월드컵 티셔츠를 매치해 월드컵 응원 열기에 동참했다. 응원단장이 된듯한 흰색과 강렬한 빨간색의 월드컵 티셔츠는 어깨부분의 핫피스 장식 견장이 독특한 민소매 티셔츠로, 캐주얼 한 느낌이 물씬 풍겨지면서 월드컵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개성 있는 패션으로 월드컵의 열기를 더해주고 있다. 월드컵 패션으로 빠져서는 안될 핫팬츠 스타일도 올 여름 핫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에고이스트의 월드컵 티셔츠’를 착용한 에고이스트 브랜드의 전속 모델인 황정음은 월드컵 티셔츠와 핫팬츠에 지브라 패턴의 빅백을 매치해 섹시한 패셔니스타의 이미지 연출을 완벽하게 했다.월드컵 티셔츠에 어울리는 핫팬츠와 더불어 미니스커트 또한 주목 할만하다. 에고이스트의‘황정음 라인’으로 출시된 지퍼 장식의 데님 스커트는 날씬한 각선미를 뽐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월드컵 티셔츠와 함께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여기에‘에고이스트’의 빨간색 포인트 운동화는 붉은 티셔츠와 매치해 발끝까지 ‘엣지’있는 월드컵 패션을 완성할 수 있으며, 편안한 활동성까지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다.사진 = 에고이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문화로 즐겨라

    월드컵, 문화로 즐겨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가 열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문화계에 있어 그동안 월드컵은 그리 반가운 손님이 아니었다. 관객을 빼앗겨 썰렁한 객석을 감내해야 했던 탓이다. 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월드컵을 더이상 경쟁 상대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문화로 더 즐기라.”며 월드컵을 적극 끌어안는다. 공격적인 발상 전환이다. 영화관도, 공연장도, 출판계도, 미술관도, 패션계도, 월드컵 마케팅을 쏟아내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스크린 응원전’ 확산이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대형 복합상영관은 전국 120~150개 3차원 입체영상(3D) 및 일반영상(2D) 스크린을 동원해 12일 그리스전, 17일 아르헨티나전, 23일 나이지리아전을 생중계한다. 메가박스 측은 31일 “단체 위주로 대관 신청을 받았는데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이 우리 시간으로 저녁 8시30분이어서 (함께 모여 응원하려는) 회사나 동호회 사이에서 인기”라고 전했다. 극장가는 월드컵에 맞춰 ‘꿈은 이루어진다’(5월27일), ‘축구의 신-마라도나’(6월3일), ‘맨발의 꿈’(10일) 등 축구 소재 영화도 잇따라 개봉, 열기를 띄우고 있다. 단체 응원전이 주류를 이루는 만큼 ‘드레스 코드’도 화두다. 올해 유행은 단연 ‘아프리칸 룩’(African Look). 나뭇잎과 꽃무늬 패턴, 원색 날염으로 열대의 화려함을 강조한 패션이 인기다. 응원 문구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 출시도 잇따르고 있다. 서점가에서는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축구선수 박지성의 자전 에세이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가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 ‘남아공 내비게이션’, ‘한 권으로 씹어먹는 월드컵’ 등 여행정보와 월드컵 관전 요령을 담은 책도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한국대표팀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면 200명을 추첨해 붉은악마 티셔츠를 준다. 월드컵과 연계한 이색 공연장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뮤지컬 ‘미스 사이공’은 한국전 경기 때 공연을 본 관객에게 이날 골 넣은 한국선수의 등 번호에 비례해 관람료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하면 ‘월드컵 레드 티켓’으로 공연을 본 관객에게 관람료의 50%인 5만원을 환급해준다. 국립중앙박물관도 12일 야외마당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응원전을 펼치며 전시회 입장료도 50% 깎아준다. 11일부터 월드컵 공인구 세트를 전시하는 가나아트갤러리도 12일 미술관 응원전을 펼친다. 이상규 CGV 홍보팀장은 “월드컵과 정면 승부하는 것은 실익이 없다는 게 그동안의 교훈”이라며 “상생을 모색하자는 쪽으로 기류가 바뀌면서 문화계 전반이 월드컵 마케팅에 동참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2010 남아공월드컵] 허심 잡으려다 조직력 와르르

    “대회 시작 10일 전까지 제출하면 되는 최종엔트리를 굳이 일찍 공개할 필요는 없다.” 지난달 10일 남아공월드컵 축구대표팀 첫 소집 당시 허정무 감독은 최종엔트리 선정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 선수들의 부상, 컨디션 난조 등의 돌발변수와 한국과 같은 B조에 속한 다른 팀들에게 전력을 서둘러 노출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였다. 물론 선수들이 최종엔트리에 들어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과정에서 대표팀의 전력도 자연스럽게 상승 발전할 것이라는 허 감독의 복안도 있었다. 에콰도르전과 일본전까지는 이런 허 감독의 의도가 적중했다. 공수 양면에서 질풍 같은 활약을 보인 김재성(포항)과 후반전 교체 멤버로 투입돼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은 이승렬(FC서울), 또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는 색다른 자신만의 플레이를 보인 김보경(오이타) 등은 무한경쟁 시스템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30일 벌어진 벨라루스전은 ‘신중함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 여전히 최종엔트리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지막 시험무대인 벨라루스전에 투입된 선수들은 조직력에서 약점을 보였다. 모두 허 감독의 마음을 잡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하지만 손발이 맞지 않았다. 상대 역습 상황에서 미드필더들은 협력해 공간을 좁혀 나갔지만 상대 공격을 차단하지 못했다. 최종 수비수 앞까지 중원을 그냥 열어줬다. 입지가 불안한 신형민(포항)이 몇 차례 상대의 공을 뺏는 등 고군분투했지만 빠른 역습으로 전환이 이뤄지지 않았다. 미드필더들이 수비 뒷공간으로 찔러주는 패스도 장신의 수비벽을 파고드는 박주영(AS모나코)과 이근호(주빌로 이와타)를 훨씬 앞서 가기 일쑤였다. 게다가 조용형(제주), 이정수(가시마 앤틀러스), 김형일(포항) 등과 주전 중앙수비수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던 곽태휘(교토)를 부상으로 잃었다. 주전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투지를 불사르다 생긴 불상사였다. 최종엔트리 선발에만 집중하다 보니 ‘베스트 11’이 실제 경기를 통해 호흡을 맞춰볼 기회는 4일 스페인과 평가전 단 한 번밖에 없다. 허 감독의 신중함이 월드컵 본선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자쿠미 통신]

    공인구 자블라니 불만속출 남아공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일부 선수들이 공인구에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고 AP통신이 31일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번에는 골키퍼 외에도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 가리지 않고 불만이 많다. 심지어 슈퍼마켓에서 산 공과 비교할 정도”라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과 스포츠 용품업체 아디다스가 공개한 공인구 자블라니에 대해 AP통신은 “자블라니는 줄루어로 ‘축하하다.’는 의미이지만 아직까지 축하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 공에 만족하는 선수를 찾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브라질의 공격수 루이스 파비아누는 “굉장히 기괴한 공이다. 공의 궤적이 갑자기 바뀐다.”며 “공을 찰 때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아 마치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30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에서 3-2로 가까스로 이긴 스페인의 이케르 카시야스 골키퍼도 “이렇게 중요한 대회에 이런 공이 쓰인다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가나 최종엔트리 발표 아프리카 강호 가나가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나설 23명의 최종엔트리를 발표한 가운데 무릎을 다친 ‘키플레이어’ 마이클 에시엔(첼시)이 탈락의 쓴맛을 봤다. 가나축구협회는 31일 홈페이지에서 “밀로반 라예바치 감독이 전지훈련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30명의 예비명단 가운데 부상으로 빠진 에시엔을 포함해 7명을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가나인 아버지에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독일 21세 이하 대표팀까지 뛰었던 미드필더 케빈 프린스 보아텡(포츠머스)은 가나 국적을 선택하면서 월드컵 출전의 기회를 잡았다. 보아텡은 지난 17일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첼시의 미하엘 발라크에게 강한 태클을 시도했고, 독일대표팀 주장인 발라크는 오른 발목 인대가 찢어지면서 월드컵 출전의 꿈이 깨진 바 있다.
  • [2010 남아공월드컵] 伊 수비축구 알고보면 재미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伊 수비축구 알고보면 재미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의 주전 공격수 프란체스코 토티(34·AS로마)는 한국과의 16강전을 하루 앞둔 6월17일 “한국을 이기는 데 한 골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국팬들은 이 발언을 두고 “건방진 언행”이라며 공분했고, 토티는 순식간에 붉은 악마의 증오 대상이 됐다. 경기는 토티의 예상대로 진행됐다. 이탈리아는 전반 18분 첫 골을 넣은 뒤 빗장수비에 돌입했다. 후반 43분 설기현(포항)의 동점골이 터질 때까지 88분 동안 토티의 발언은 사실로 입증됐던 셈. 사실 토티의 발언은 한국 축구를 깔본 것이 아니라 이탈리아의 빗장수비(카테나치오)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왔다. 도시국가 전통의 이탈리아에서 축구는 각 도시 간의 대리 전투이며, 전투에서 최선은 ‘승리’다. 축구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많은 골이 필요 없다. 5-0이나, 1-0이나 이긴 것은 똑같고 골을 내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탈리아에서 5-0은 공격력 과잉일 뿐이며, 월드컵에서도 16강 이후에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탈리아 프로축구는 재미가 없다. 화끈한 공격은 보이지 않고, 선제골을 넣은 팀은 나머지 경기 시간을 모두 수비에 집중한다. 30초마다 반칙이 이어지고, 밀착수비를 펼치면서 끊임없는 욕설과 모욕적인 언사를 이어간다.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2006년 독일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은퇴)이 자신의 어머니와 누이에 대한 모욕을 참지 못해 이탈리아 마르코 마테라치(인테르 밀란)에게 박치기를 날리고 퇴장당했다. 어쨌든 우승컵은 이탈리아가 차지했고, 마테라치는 영웅이 됐다. 상대팀 팬에게는 재미없지만, 자국팬에게는 짜릿한 승리의 축구다. 1960년대 탄생한 카테나치오의 원형은 포백 수비진 뒤에 상대 공격수에 대한 대인마크를 전담하는 ‘리베로(스위퍼)’를 놓는 ‘1-4-3-2’ 전형(그림1)이었다. 2000년대 이후의 현대 축구에서 리베로를 두는 팀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공간을 선점, 상대 공격의 길목을 차단해 슈팅 공간을 내주지 않는다는 카테나치오의 핵심은 이탈리아 축구에 여전히 남아 있다. 최근의 이탈리아는 ‘4-3-3’의 정상적인 전형(그림2)으로 경기를 시작해 선제골이 터지면 숨 막히는 빗장수비 전형(그림3)을 펼친다. 허술해 보이지만 골대에 다가갈수록 공을 패스할 공간도, 슈팅을 날릴 골대도 보이지 않는다. 이런 경향은 16강 진출 이후에 두드러진다. 4경기만 이기면 우승하는 단기전에서 불확실한 공격보다 확실한 수비로 승부를 거는 것이다.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한국의 본선 첫 상대는 이탈리아의 빗장수비보다 더 악명 높은 ‘질식수비’의 그리스. 30일 한국은 ‘가상의 그리스’ 벨라루스의 밀집수비에 고전했다. 무리하게 공간을 파고들다 역습의 찬스만 제공했다. 그리스의 장신 수비숲을 뚫기 위해서는 여러번의 무의미한 공격보다는 단번에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골을 결정짓는 날카로움이 필요하다. 물론 선제골을 내주는 것은 곧 패배로 이어진다. 선제골을 넣은 그리스는 철저하게 수비 축구를 펼칠 것이기 때문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롯데호텔제주, 경제적인 ‘얼리써머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제주, 경제적인 ‘얼리써머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제주는 야외수영장 개장에 맞춰 ‘얼리 써머(Early Summer) 패키지’를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선보인다.이번 패키지에는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하룻밤과 2인 조식이 기본으로 포함되며 360도 회전 워터슬라이드와 자쿠지, 어린이 놀이기구 등이 구비된 야외수영장과 키즈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또 JDC 제주공항 내국인면세점 5% 할인, 오가닉 화장품 록시땅의 목욕용품 5종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요금은 26만원~32만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이 밖에도 패키지 이용고객은 2인 사우나 무료이용 및 레스토랑&바 10% 할인, 세탁서비스 20% 할인, 롯데 스카이힐제주 C.C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롯데호텔제주는 6월 한달 간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을 ‘프리미엄 이코노믹 데이’로 정해 홈페이지(www.lottehoteljeju.com)에서 판매하는 모든 패키지를 4만원 추가 할인된 요금에 제공한다.한편 롯데호텔제주는 매주 일요일 ‘해피선데이’로 지정, 최대 6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패키지 이용고객에게 ‘100% 당첨 승리 기원 복권’을 제공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FIFA 공식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 및 문의: 1577-0360사진=롯데호텔제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16강 응원하면 선물이 ‘팡팡’

    월드컵 16강 응원하면 선물이 ‘팡팡’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함께 월드컵 대표팀 16강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6월1일부터 15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DSLR카메라를 비롯해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첫 번째 이벤트는 ‘월드컵 유저갤러리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 갤러리에 월드컵 관련 동영상이나 사진을 올린 유저 중 다른 유저들로부터 추천 조회수를 받은 유저에게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1등(1명)에게는 ‘고급 DSLR 카메라’, 2등(1명)에게는 ‘노보텔 앰배서드 강남 일식 혣미 식사권’ 2매, 3등(6명)에게는 ‘남녀 화장품 세트’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지 않고 클릭만 해도 상품이 쏟아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뉴스 및 유저 갤러리에 올라온 글에 대해 ‘좋아’ 혹은 ‘별로’ 버튼을 많이 클릭한 유저를 선정한다. ‘드래곤 힐 스파스타 찜찔 이용권’(25명 각 2매)과 ‘싸이월드 도토리 100개’(40명)가 주어진다. 태극전사들에게 센스 만점의 응원 메시지를 달아주는 유저들에게도 경품의 행운이 돌아간다. 이벤트 메인페이지에 접속해 응원 메시지를 달아주는 사람 중 7명을 선정, 1등 1명에게는 ‘아이리버 E북’ 1개, 2등 1명에게는 ‘호텔서교 숙박권’, 3등 5명에게는 ‘롯데시네마 프리티켓’ 2매씩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NTN(www.seoulntn.com) 혹은 TV리포트 홈페이지(www.tvreport.co.kr) 팝업창을 참고하거나 이벤트 메인페이지(www.tvreport.co.kr/main.php?cmd=event/wc_event/eventhome)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아! 비운의 황태자 곽태휘

    ‘허정무호의 황태자’가 ‘비운의 황태자’가 됐다. 축구대표팀의 중앙수비수 곽태휘(29·교토)가 무릎 부상으로 4주 진단을 받아 남아공월드컵 출전이 눈앞에서 좌절됐다. 허정무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예비엔트리(30명)에 속했던 강민수(수원)로 곽태휘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30일 벨라루스 평가전에 선발출전한 곽태휘는 전반 32분 상대 공격수 비탈리 로디오노프와 공중볼을 다투다 넘어졌다. 한참을 누워 있던 그는 체념한 듯한 표정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다. 그의 축구인생에 ‘부상’은 떨치기 힘든 악몽이었다. 2008년 1월30일 칠레전에서 27살의 나이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지만, 포항과의 K-리그 개막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독일에서 인대접합수술을 받은 뒤 5개월여 재활 끝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그해 11월엔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복귀까진 또 10개월. 지난해 11월 덴마크전에서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고, 올해 초에는 일본 J-리그에 진출했다. 주전을 꿰차며 부활을 선포했다. 대표팀에서도 잘 나갔다. 큰 키 덕분에 공중볼 처리에 능했고 협력수비에도 강했다. A매치 14경기에서 4골을 뽑으며 ‘골 넣는 수비수’ 타이틀도 얻었다. 대표팀에서 조용형(제주)·이정수(가시마)·김형일(포항)과 함께 중앙수비수 자리를 낙점받았다. 한 포지션당 두 명씩 최종엔트리(23명)에 포함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남아공행은 당연했다. 에콰도르(16일), 일본(24일)전에 이어 벨라루스전까지 최근 3번의 A매치에 연속 선발출전하며 주전까지 노렸다. 그러나 생애 첫 월드컵은 물거품이 됐다. 곽태휘는 쓸쓸하게 귀국길에 오른다. ‘장신숲’ 그리스에 대항할 수비카드로 염두에 뒀던 곽태휘의 낙마로 대표팀의 고민도 커졌다. 선수 간 호흡과 경험이 중요한 수비라인이 불안해질 수밖에 없어서다. 허 감독은 “월드컵 운이 없는 선수인 것 같다. 어쩌겠나. 빨리 털어 버려야지.”라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답답한 90분… 허정무호 4연승 마침표

    답답한 90분… 허정무호 4연승 마침표

    주사위는 던져졌다. 남아공 가는 길에 들른 유럽의 한가운데 오스트리아에 둥지를 튼 뒤 엿새째. 남아공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판에서 만날 그리스를 염두에 두고 펼친 ‘작은 러시아’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은 26명의 태극전사들에겐 ‘남아공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였다. 23명을 추려내기 위한 마지막 테스트. 때마침 경기 시작 직전부터 소나기가 내려 그러잖아도 가상의 그리스를 상대로 한 대표팀은 비오는 날씨까지 가정한 남아공의 그리스전을 체험하기에 충분했다. 관중석 한쪽에는 오토 레하겔 감독을 비롯한 그리스대표팀 코칭스태프가 허정무호의 움직임을 낱낱이 뜯어보고 있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경기장에서 펼쳐진 ‘유럽의 복병’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9분 기습공격에 덜미를 잡혀 0-1로 패했다. 한국은 지난 24일 한·일전에서처럼 4-4-2 포메이션을 택해 공격을 전개해 나갔다. 최전방에 나선 투톱 조합은 박주영(AS모나코)-이근호(주빌로 이와타). 그러나 초반 그때처럼 가벼웠던 움직임은 점차 무뎌졌다. 일본전과 달라진 점은 상대의 몸집이 크고 보폭이 넓다는 것. 따라서 효율적인 짧고 강한 패스가 필요했다. 발목까지 잠기는 긴 잔디가 비를 머금는 바람에 공의 반발도 심해져 컨트롤이 어려웠다. 무엇보다 격렬한 경기 외 부상의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었다는 것. 게다가 공을 빼앗기기만 하면 골 지역까지 순식간에 내려와 대형을 갖추는 벨라루스의 빗장수비 탓에 공격의 흐름은 답답해질 수밖에 없었다. 미드필더진의 공·수 연결도 매끄럽지 않아 전체적으로 무거운 느낌. 계산할 것이 많은 듯한 허정무 감독의 표정도 굳어졌다. 일진일퇴의 공방 끝에 한국의 골 기회가 다시 찾아온 건 전반 33분. 세 번째 세트피스 상황이었다. 벨라루스의 벌칙지역 왼쪽 모서리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 기회에서 박주영이 찬 오른발 슈팅이 빨랫줄처럼 골망을 향해 뻗었지만 골키퍼 아멜첸코의 능숙한 펀칭에 막혔다. 30m 전방에서 역시 오른발로 시도, 왼쪽 골포스트를 살짝 비켜간 첫 번째 프리킥까지 도맡은 박주영의 존재감 덕에 뭔가 돌파구를 찾을 법도 했지만 한국은 경기를 풀어나갈 기회를 좀체 잡지 못했다. 변화가 필요했다. 허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4명을 한꺼번에 교체 투입했다. 이근호의 자리에 안정환(다롄 스더)를, 박지성 자리에 염기훈(수원)을 투입시켜 공격의 흐름에 변화를 주는 한편, 김남일(톰 톰스크)과 김재성(포항)을 미드필드에 배치시켜 승부를 미드필드에서부터 시작할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이번엔 수비라인에서 문제가 터졌다. 후반 9분 한국 진영 벌칙지역 왼쪽에서 길게 오른쪽으로 밀어준 공을 상대 공격형 미드필더 키슬약이 기습골을 터뜨린 것. 4명의 수비수들은 골문으로 뒷걸음친 지역수비에 뒤통수를 얻어맞은 꼴이 됐다. 바뀐 전열을 정비해 패스가 다소 살아난 한국은 후반 24분 염기훈이 아크 왼편에서 왼발로 찬 낮은 땅볼 슈팅 이후 30분에는 모처럼만에 슈팅을 날린 안정환을 포함한 공·수 합작의 기습공격이 선을 보였지만 그게 전부였다. 엿새 전, 사이타마에서 거침없이 일본을 압박한 미드필더진의 역부족이 확연히 드러난 건 물론 전광석화 같은 역습도 날이 무뎠다. 상대의 기습을 허용한 수비라인은 허 감독의 고민을 더 깊게 했다. 그리스 대신 가상의 적으로 삼아 역습효과 등을 노려본 벨라루스전은 지금까지 미뤄온 전술 변화의 숙제를 남겨놓은 채 허정무호의 최근 A매치 4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은 경기로 남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자쿠미 통신]

    한국 월드컵 파워랭킹 B조 2위 유지 한국 축구대표팀이 영국 유로스포트가 선정한 남아공월드컵 파워랭킹 B조 2위를 유지했다. 유로스포트는 30일 월드컵이 당장 시작된다는 가정 아래 기대되는 경기력을 기자들의 투표로 평균을 산출해 32개국의 파워랭킹을 발표하면서 한국을 21위로 선정했다. 한국은 지난달 30일 전체 22위에서 1계단 상승한 뒤 6주 연속 같은 순위를 지켰다. 한국은 같은 조에 속한 그리스(23위), 존 오비 미켈(첼시)의 복귀로 한 단계 올라선 나이지리아(25위)보다 높은 조 2위에 랭크됐다. 강호 아르헨티나는 변동 없이 4위로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한편 1위는 스페인이 차지했고, 일본은 28위, 북한은 29위로 각각 E조와 G조의 최하위에 랭크됐다. 입장권 막바지 판매 열기… 97% 달성 개막을 열흘가량 앞둔 남아공월드컵의 입장권 막바지 판매 열기가 뜨겁다. 30일 AP통신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8일(현지시각)부터 추가분 9만장을 포함한 입장권 마지막 잔여분 16만장을 공식 홈페이지와 9개 개최도시 판매창구 등을 통해 판매한 결과 이틀간 10만장 이상이 팔렸다고 밝혔다. FIFA는 현재 본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등 총 64경기 중 결승전과 준결승전, 남아공 조별 경기 등 모두 14개 경기의 입장권이 매진된 것으로 집계했다. 이런 ‘열풍’은 판매 개시일 이틀 전부터 9개 도시 판매창구에 장사진을 이룬 현지 팬들의 ‘극성’에 힘입었다는 평이다. 제롬 발케 FIFA 사무총장은 “2006년 독일월드컵 입장권 판매의 97%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현재 거의 그 수준에 달했다.”고 말했다. 카메룬 최종엔트리 23명 발표 ‘불굴의 사자’ 카메룬이 22명의 해외파와 단 1명의 국내파로 꾸려진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30일 발표했다. 카메룬축구협회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스트라이커 사뮈엘 에토오(인테르 밀란)와 미드필더 알렉산드르 송(아스널), 수비수 베누아 아소 에코토(토트넘)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프랑스와 독일, 터키, 네덜란드 등에서 활약하는 해외파를 총망라한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폴 르구앙 감독은 30명의 예비 엔트리에 4명의 국내파를 포함했지만 끝내 최종 명단에는 스트라이커 빈센트 아부바카르(코튼 스포르트)만 남겨놨다. 특히 르구앙 감독은 A매치 경험이 없는 가에탄 봉(발랑시엔)과 에릭 추포-모팅(뉘른베르크)을 발탁하는 ‘깜짝 결정’을 내렸다.
  • 월드컵 기간, e몰 방문시 다양한 혜택 ‘2배’

    월드컵 기간, e몰 방문시 다양한 혜택 ‘2배’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각 온라인 몰은 적립금 지급, 파격 할인, 포인트 지원 등 실질적 할인 혜택을 제공, 고객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월드컵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온라인 쇼핑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다소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큰 할인 혜택과 경품을 제공해 고객 눈길 잡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디앤샵 프로모션팀 김현수 부장은 “월드컵 기간에는 할인율이 높은 특별 쿠폰 및 적립금 등 고객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 혜택을 강화한 ‘디앤샵 통 큰 혜택’ 프로모션을 릴레이로 진행한다.”며 고객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전략을 귀띔했다. 디앤샵은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해 6월 3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 160명에게 16%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We want 16’ 이벤트를 진행한다.쿠폰은 아이디 당 1회 발급 후 24시간 안에 사용할 수 있으며 고가의 상품도 16%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이어 패션의류 카테고리에서 10만원 이상을 구입하는 고객은 ‘디앤샵 10만원 연간할인권’도 지급한다. 특히 기간 내 디앤샵 첫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 10만원 연간할인권을 추가로 지급한다.한편 디앤샵은 6월 한 달 동안 ‘Big 5 card 6개월 무이자’ 제휴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 삼성, KB, 현대카드 등 5만원 이상 구입 시 6개월 무이자 혜택과 현대카드 이용 시 최장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축구 골을 넣는 플래쉬 게임에 참여해 ‘골인’ 성공시 추첨을 통해 축구영화 ‘맨발의 꿈’ 영화예매권 350장, 매일 2010명 10% 할인쿠폰, 축구응원 티셔츠 등을 증정하는 ‘익사이팅 스트라이커’ 이벤트를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또한 도서부문 헌책방 코너에서는 ‘12일 승리기원, 1200원 균일가’전을 열고 분야별 250여종의 헌책방 도서를 최대 9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첫 경기 승리 시에는 구매금액의 50%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있다.옥션은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스마트한 당신의 직감에 묻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월드컵 경기 시 해당 국가의 골수를 예측해 맞추면 옥션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포인트를 증정하는 것.매 경기의 하루 전날인 24시간 동안 응모가 가능하며 경기 종료 후 해당 국가의 골수를 맞추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60명에게 1,600포인트를 증정한다.G마켓은 오는 6월 27일까지 ‘응원 본능을 깨워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하기, 축구공 적립하기, 엘프녀·엘프남 추천하기, 퀴즈풀기 등 총 6가지 미션 중 완료한 미션 수에 따라 3D TV, 노트북, 공식티셔츠 패키지,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이벤트를 입소문을 내면 1등을 선정, 50만원 선물권도 증정한다. 또한 ‘남아공 승리기원 빅 세일존’을 이벤트 페이지 내 마련하고 다양한 패션, 디지털 제품들을 특가 판매한다.롯데닷컴은 S-OIL 보너스 카드의 포인트를 조회하기만 하면 3천 만원의 10년치 S-OIL 주유권(1등), 삼성 PAVV LED TV(2등), 지펠 마시모주끼 냉장고(3등), 안마의자(4등), 삼성전자 노트북(5등), 하우젠 버블 드럼 세탁기(6등), 올림푸스 PEN(7등), S-OIL 3만원 주유상품권(8등) 등을 받는 행운이 따라온다.롯데닷컴에서 상품 구매 시 S-OIL 포인트를 사용하면 롯데닷컴의 L-포인트 2천 점을 적립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동성로축제 이슈는 3D·월드컵

    대구의 대표적인 도심축제인 동성로축제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다.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달성문화선양회, 동성로상점가상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월드컵과 3D를 이슈로 펼쳐진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남아공월드컵 첫 경기(대 그리스전)가 열리는 12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 제1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거리응원전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주말을 맞아 도심을 찾는 시민들은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대형 스크린 앞에 모여 ‘붉은 악마’의 응원대열에 동참해 거리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뮤직페스티벌 위주로 운영되는 중앙파출소 앞 제2무대에서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어서 밴드 공연과 월드컵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11일 열리는 개막식과 행사기간의 각종 공연들을 3D 영상으로 촬영, 시민들이 행사장에 설치된 ‘3D 입체체험관’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성로 한일시네마에서 교육용 3D 애니메이션 영화를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 밖에 11일 오후 열리는 개막경축쇼에는 신해철이 이끄는 록밴드 ‘넥스트’와 일본 후지TV계열 이시가와TV의 뮤직페스티벌 1위팀을 비롯, 록·힙합·일렉트로닉 등 실력 있는 그룹들이 무대에 오른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문보라, 영화출연에 OST까지 직접 ‘다재다능’

    문보라, 영화출연에 OST까지 직접 ‘다재다능’

    배우 겸 가수 문보라(20)가 영화출연에 이어 주제곡까지 불렀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거꾸로시스터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문보라는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배우로 출연하는 동시에 영화 주제곡까지 부르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8월 개봉을 앞둔 안내상, 류현경 주연의 영화 ‘개 같은 인생’(감독 노홍진)에 간호사로 출연한 문보라는 영화 제작사 대표의 권유로 이 영화의 주제곡인 이문세의 히트곡 ‘소녀’를 리메이크해 불렀다. 문보라의 소속사 이성권 대표는 “문보라의 노래를 들은 제작사 대표가 음악에 삽입될 노래를 불러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권유에 OST까지 참여하게 됐다.”며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에 맞는 80년대 히트곡 이문세의 ‘소녀’를 2가지 버전으로 리메이크했다.”고 설명했다. 문보라는 영화와 OST외에도 오는 6월 2일 남아공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트로트 싱글앨범 ‘승리의 순간을 위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문보라는 1997년 ‘임실 사선녀 선발대회’ 입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연기와 노래를 오가는 멀티엔터테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본女아나운서 “강간 무서워”월드컵 못가~

    일본女아나운서 “강간 무서워”월드컵 못가~

    치안 문제로 인해 일본 여자 아나운서들의 2010 남아공월드컵 파견이 보류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지난 29일 곧 개막하는 남아공 월드컵에 NHK 등이 여성 아나운서 파견을 잠정적으로 보류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월드컵이나 올림픽 등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앞둔 방송국 입장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주된 이유는 남아공의 치안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라는 것. 파견 스태프 규모도 전 월드컵인 독일 대회보다 대폭 축소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4년 전 독일 대회에서는 테레비 동경이 여성 아나운서 2명을 보낸 것 외에 NHK의 아오야마 유코 아나운서와 TBS에서 축구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탤런트 시라이시 미호 등이 현지로 파견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남아공 월드컵의 경우 치안이 문제가 되고 있어 일본 방송국들이 여성 아나운서를 파견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한 것. TBS 측 관계자는 “치안이 불안하다고 알려진 장소에 일부러 보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남아공의 치안은 최악이다. 2008년 살인사건은 일본의 약 14배에 이르는 1만5000건, 강간 사건도 일본의 약 23배나 발생하는 상황이다. 외무성은 해외출국자에 대해 “야간 외출을 삼가하고 차에서 이동을 철저히 하는 등 안전대책을 확실히 해야 한다.”며 주의를 줬다. 치안 이외 광고 수입 감소에 의한 프로그램 제작비용 삭감과 독일 월드컵과 비교해 분위기가 고조되지 않는 점도 방송국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파견스태프의 경우 TV도쿄는 독일월드컵 당시 50명에서 무려 80%가 줄어든 10명 선으로 알려졌다. NHK는 93명에서 73명으로 아사히TV, 후지TV, TBS 등도 20-30명 감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특히 TBS와 TV도쿄는 파견 스태프를 남성으로 한정한다. 사진 = NHK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설문, 축구 10대‘4강’ VS 20대‘16강’

    e몰 설문, 축구 10대‘4강’ VS 20대‘16강’

    남아공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 최종 성적을 예측하는데 있어 20~30대는 ‘16강’을 10대 네티즌들은 ‘4강’을 가장 많이 예측해 10대 네티즌들이 한국 월드컵 성적에 대해 좀 더 낙관적 기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옥션은 지난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네티즌 4,076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대는 한국 경기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크며 단체응원 등을 통해 축제분위기를 즐기고 싶어 하는 반면 30대 이상 세대는 경기 자체에 집중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긍정적 10대 ‘4강 간다’ vs 현실적 20대 ‘16강’10대 응답자는 ‘4강 이상’(32%)을 1순위로 꼽은 데 이어 ‘16강’(30%), ‘8강’(25%), ‘16강실패’(13%) 순으로 답변했다. ‘16강’으로 예측한 응답은 20대의 경우 47%, 30대, 40대는 각 53%를 기록했다.이는 10대와는 정반대로 20대 이상으로 올라갈수록 ‘4강’으로 예측한 비중이 점점 적어져 눈길을 끈다.20대의 경우 14%, 30대는 11%, 40대는 10%만이 한국팀 최종 성적을 4강 이상으로 예측했다.◆ 분위기추구형 ‘1020’, 경기집중형 ‘3040’축구 경기 응원 장소를 묻는 질문에 10대는 ‘거리 응원’(39%), 20대는 ‘호프집’(33%), 30대 이상은 ‘집’(44%)을 1순위로 꼽았다.30대 이상은 집에서 가족들과 오붓하게 경기에 집중해서 관람하는 것을 선호하는 반면 1020 연령층은 단체응원을 통해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것으로 조사됐다.옥션은 호프집이나 야외, 사무실 등에서 소규모로 단체 시청에 사용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판매량이 최근 2주간(12일~25일)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또한 5월 한 달 동안 100개 단위의 응원용품 대량판매 건수도 전월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응원준비는 단체구매로…응원 복장은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공식복장 및 붉은 티셔츠를 입을 것이라고 답했다.응원 용품은 남녀 성별에 따라 순위에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응원용 수건’(35%)을 첫 번째로 꼽았고 여성은 ‘뿔 머리띠’(46%)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다.구매 응답 조사에는 10대 응답자 28%가 ‘단체구매’한다고 응답한 반면 20대 이상에서는 ‘단체구매’를 선택한 응답자가 20% 미만에 그쳤다. 상대적으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 10대는 온라인 쇼핑 등을 통해 단체 구매하려는 것으로 분석됐다.옥션 마케팅 총괄 김태수 실장은 “올 월드컵 경기는 단체응원이 손쉬운 저녁시간에 상당수 경기가 열려 단체응원용품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다.”며 “거리응원이 주를 이룬 2002, 2006년과 달리 올해는 다양한 규모의 단체응원 자체가 마케팅으로 활용되는 한편 상품 수요도 다각화됐다.”고 말했다.표=옥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우女’ 이연두, 결혼골인 눈앞

    ‘김정우女’ 이연두, 결혼골인 눈앞

    ’연예인 - 축구스타’ 커플, 이연두(25·본명 이현경) · 김정우(28·광주상무)의 결혼이 가시화되고 있어 화제다. 탤런트 이연두와 축구선수 김정우는 대표적인 ‘연예인-축구스타’ 커플로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연두는 드라마 ‘살맛납니다’ ‘신데렐라맨’ ‘내 인생의 황금기’와 영화 ‘청년폭도맹진가’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김정우는 현재 2010 남아공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타인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 세인의 눈길을 끌어왔다. 이런 두 사람은 최근 김정우 선수의 모친이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공개적인 발언을 하면서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김정우의 어머니가 지난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가 있으니까 내년에는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예고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리고 아름다운 커플”, “꼭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 등 두 사람을 응원하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최근 축구 선수와 웨딩마치를 울린 연예인으로는 지난해 12월 정조국(FC서울)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이 있다. 김성은은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이연두와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기도 하다. 사진 = 이연두 공식홈페이지 광주상무프로축구단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후지필름, 황정음과 함께 ‘3D 남아공 응원단’ 모집

    후지필름, 황정음과 함께 ‘3D 남아공 응원단’ 모집

    한국후지필름이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는 ‘인스탁스와 함께! 황정음과 함께! 2010 남아공 응원전!’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남아공 본선 2차전인 6월17일 아르헨티나전 경기의 응원단을 모집하는 행사로, 추첨을 통해 즉석 카메라인 ‘인스탁스’ 구매고객 106쌍(총 212명)을 초청해 후지필름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스타 황정음과 함께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응원전은 생생한 경기관람을 위해 롯데시네마(건대입구점)에서 대형 3D 스크린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 당일 전체 진행을 인기 개그맨 박성호가 맡을 예정이며, ‘황정음 사인 카메라’를 증정하는 경품행사와 황정음과 함께 셀카샷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오픈마켓 및 대형 쇼핑몰(G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롯데닷컴, CJ몰, H몰, AK몰, 롯데아이몰, GS숍, 신세계몰, KT몰l)에서 기획전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자동 응모된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우-이연두 커플, ‘결혼설’...母도 허락?

    김정우-이연두 커플, ‘결혼설’...母도 허락?

    탤런트 이연두(26, 본명 이현경)와 2010 남아공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정우(28, 광주 상무)의 결혼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정우의 어머니는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우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 내년에 결혼해야 할 것 같다.”며 “만약 외국에라도 나가게 된다면 결혼하고 나가는 게 좋잖아요.”라고 말한 것이 계기가 돼 결혼설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양가 합의에 따라 두 사람이 내년에 결혼할 가능성이 크지 않겠냐는 분위기다. 두 사람은 2007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 2008년 교제를 시작한 이들은 연인임을 당당히 밝히고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현재까지 사랑을 키워왔다.이연두는 지난 16일 열린 대한민국 대 에콰도르 전 축구를 보기 위해 빨간 티셔츠에 붉은악마 머리띠를 하고 상암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사진을 찍어 공개하는 등 축구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한편 지난 2006년 KBS 2TV ‘슈퍼선데이-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이연두가 아이들의 보조코치로 출연한 경력을 두고 축구선수와 만남은 우연히 아니라는 게 일각의 시각이다.사진 = 이연두 공식홈페이지, 광주상무프로축구단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몰, 실시간 응원 배달 ‘야식 월드컵’ 가동

    온라인 몰, 실시간 응원 배달 ‘야식 월드컵’ 가동

    남아공 월드컵이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온라인몰에서는 열띤 응원전을 뒷받침해줄 ‘야식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축구 응원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응원 먹을거리이기 때문이다.온라인몰에서는 피자, 치킨 등 배달e쿠폰이나 족발, 순대와 같은 간편 조리식 등 다양한 응원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G마켓은 멕시카나와 제휴해 치킨 패키지 ‘월드컵세트’를 7월 10일까지 선보인다.‘월드컵세트’ e쿠폰 발급 후 1577-0008로 전화해 e쿠폰 번호만 불러주면 편리하게 배달해주는 단독 치킨 배달 상품이다.약 700여 개의 멕시카나 전 매장과 연계해 빠른 배송이 가능하며 ‘멕시카나 월드컵세트1’은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각각 1마리와 1.25L콜라 세트로 1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후라이드치킨 1마리와 순살강정, 1.25L 콜라 세트인 ‘멕시카나 월드컵세트2’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또한 G마켓은 ‘월드컵 준비! 배달음식이 대세!’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응원 먹을거리를 최대 31% 할인 판매한다.치킨 외에도 ‘피자헛 치즈바이트퐁듀 슈퍼슈프림M+펩시 1.5L’와 ‘미스터피자 베셀로L’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응원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옥션은 야식과 음료 등을 모아 ‘찬란한 특가’ 기획전을 6월 15일까지 진행한다.’본고장 데우찌 정통일본식 메밀소바 5인분’과 ‘한일식품 본고장 콩국수 5인분’ 등이 대표 상품이다. 탄산음료, 스포츠이온음료, 아이스커피 등도 할인 판매한다.이 밖에도 대표적 야식거리인 ‘마장동닷컴 국내산 왕족발 1.3kg’와 ‘맥반석 구운계란 60알’, ‘치킨팝콘 2kg’, ‘왕쥐포 1kg’ 등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1번가는 ‘16강 기원 복불복 응원 야식을 책임질게!’ 이벤트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응원 용품과 힘찬 응원을 도울 치킨, 피자, 콜라 등 풍성한 야식을 제공하며 매일 최대 5번 참여 가능한 당첨 확률과 재미를 높였다.’다시 한 번 대한민국 레드’ 응원 티셔츠와 패션 16% 할인쿠폰, 무료 배송쿠폰, 11만원 쿠폰팩 등도 제공돼 알뜰한 응원용품 구입을 위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디앤샵은 밤참이나 야식으로 즐기기 간편한 ‘CJ 인기상품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레토르트 식사류와 누룽지탕, 국밥류,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호떡믹스, 쿠키믹스, 팝콘, 맥스봉 등 아이들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터파크는 ‘축구 승리기원 대~한민국 대표 간식전’을 진행 중이다.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숯불구이 양념닭꼬치 40개’와 ‘코주두 육포 10봉’ 등을 판매한다.▲ 롯데닷컴은 6월 30일까지 ‘별미야식 大격돌’을 진행한다.‘한방 무뼈족발’(500gX2팩), ‘껍질 없는 철판순대볶음’(280gX3), ‘온정성 전철우의 훈제보쌈’(150gX4팩) 등 야식으로 먹기 좋은 순대, 족발, 오리훈제를 5~37% 할인 판매한다.G마켓 사업개발실 나영호실장은 “대한민국 경기 및 다른 경기들도 대체로 저녁 시간대에 편성돼있어 축구 관람을 위한 다양한 야식 먹을거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온라인몰이 응원용 야식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관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G마켓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톡톡 튀는 개성 만점!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

    톡톡 튀는 개성 만점!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응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월드컵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스타들의 월드컵 응원 패션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2PM, f(x)설리, 빅뱅, 브아걸 가인 등의 많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월드컵 응원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주 SBS ‘인기가요’의 무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2PM 택연,우영, F(x)의 설리는 개성있고 스타일리시한 월드컵 응원 패션을 선보였는데, 2PM 택연은 깜찍한 주먹 프린트가 들어간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해 단단한 팔근육을 노출하며 짐승돌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2PM의 또 다른 멤버 우영은 태극기를 상징하는 RED와 BLUE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티셔츠를 착용하면서 월드컵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우영이 착용한 티셔츠는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브랜드 ‘카이아크만’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승리를 염원하는 메시지 담은 응원 티셔츠로 평상시에도 마린룩의 티셔츠로도 착용 할 수 있어 젊은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고의 패셔니스타 아이돌 그룹 빅뱅과 전세계를 감동시킨 최고의 피겨 여왕 김연아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진행하는 월드컵 프로젝트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빅뱅은 레드 티셔츠에 블랙 가죽 자켓을 입어 김연아와 함께 패셔너블한 블랙&레드 월드컵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들은 월드컵 승리 기원 응원가 ‘승리의 함성’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 하면서, 디지털 싱글 수익의 일부를 대한민국 축구 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이외에 브아걸 가인도 자신의 미니 홈피를 통해 붉은 악마 컨셉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빨간색 뿔이 달린 머리띠와 레드 컬러의 아디다스 저지에 데님 쇼트 팬츠를 발랄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 것.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대비해 열정적인 응원 열기 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독특한 개성과 다양한 패션을 엿볼 수 있었다. 한달도 남지 않은 남아공 월드컵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스타들의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치어룩을 만들어보자.사진 = 스타 블로그, apr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