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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 마라도나 앞에서 작은 마라도나 잡는다

    어릴 적 우상이었던 디에고 마라도나를 드디어 만난다. 어느덧 세 번째 월드컵에 그의 나이 벌써 서른 셋. 너무 늦었지만 다행이다. 강원도 홍천에서의 어린 시절. 유일한 재미는 친구들과 함께 산길을 뛰어노는 것이었다. 그리고 경기도 안양초등학교 4학년 시절. 축구공이 운명처럼 꼬맹이 이영표(알 힐랄)에게 다가왔다. 흙먼지 풀풀 날리는 맨 바닥에서 공을 찼다. 한참 나중에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헛다리 짚기 드리블’. 그가 이 시절부터 유난히 드리블에 정성을 쏟은 건 당시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마라도나 때문이었다. 마라도나의 현란한 드리블에 마음을 뺏긴 이 꼬맹이는 그의 경기 장면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헤질때까지 반복해 보며 훈련에 열중했다. 그리고 10년 뒤. 1999년 4월 올림픽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모두가 고개를 갸우뚱했다. 체격(177cm·66kg)도 축구선수치곤 보잘 것 없었고, 더욱이 청소년대표 경력조차 없는 무명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이듬해 7월 한·중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신고하며 아주 천천히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알리기 시작했다. 사실 그게 시작이었다.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 타고난 부지런함과 끈질긴 수비, 정확한 패싱으로 일찌감치 히딩크 감독의 눈길에 들었다. 그러나 기다리고 있던 건 ‘부상’이란 반갑잖은 손님이었다. 평가전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폴란드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전치 3주의 진단. 모두들 “아무래도 어렵겠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그는 포기할 수 없었다. 세 번째 경기인 포르투갈전으로 시작, 이후 4경기를 내리 출전하며 히딩크 감독과 함께 ‘4강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8년 뒤 2006년 독일대회에 이어 연속 세 차례 출전하고 있는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와의 1차전 때 9861m를 뛰면서 11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패스를 주고 받을 만큼 부지런함의 대명사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확인시켰던 그는 이제 자신의 우상과 만난다. 마라도나 뿐이 아니다. 그의 대를 잇는 ‘마라도나의 재림’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도 함께 있다. 메시는 동료들과 함께 잡아야 할 ‘공공의 적’이지만 그 중심에 있는 건 ‘맏형 수비수’인 이영표다. 그는 “마라도나 앞에서 어떻게 ‘작은 마라도나’를 잡는 지 보여주겠다. 이게 어릴 적 우상이었던 그에 대한, 늦었지만 첫 인사가 될 것이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요하네스버그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지성-메시, ‘오늘의 운세’ 극과 극

    박지성-메시, ‘오늘의 운세’ 극과 극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17일 오후 8시 30분 시작된 가운데 온라인상에 박지성 선수와 메시 선수의 오늘의 운세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운세창에 박지성 선수의 이름과 생년 월일을 넣으니 “운이 좋은 하루로 귀인이 가까이 오고 스스로 쌓은 덕이 빛을 발하니 오늘 드디어 꽃을 피우겠다. 인기뿐만 아니라 좋은 평가 금전적이 이득까지 생기게 되니 유쾌한 하루가 되겠다.”고 결과가 나왔다.반면 메시 선수의 한글 이름과 생년 월일을 넣으니 “일의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고 적잖은 고난을 만날 수 있는 하루다. 욕심을 내거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다면 상당한 고초의 시간을 지나야 할 것이니 명심해야 한다.”고 나왔다.이에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발 맞았으면 좋겠다.”, “메시 이름을 한국어로 넣다니 최고다.”, “대한민국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한국대표팀은 전반 17분에 아르헨티나에 자책골로 첫 실점을 내줬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2:1로 아르헨에 뒤져...네티즌 반응은?

    한국, 2:1로 아르헨에 뒤져...네티즌 반응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와 조별 예선 두번째 경기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2대 1로 상대에 뒤지고 있다. 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박주영의 자책골로 상대의 선취점을 허용한데 이어 이과인에게 골을 허용, 아르헨티나에 뒤지고 있다 전반 끝나기 직전 이청용의 만회골로 2:1로 전반전을 마감했다. 대표팀의 전반까지의 경기 내용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지금 제일 힘든 게 박주영일테니 욕하지 말자.”, “아르헨티나가 강팀은 강팀인듯. 부상 당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주시길.”, “아직 후반이 남았으니 좀 더 지켜보자.”며 대표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배팅업체에서 박주영 오늘 첫 골 넣는다더니, 정말 맞췄네.” “뭔가 상대에 휘둘리고 있는 듯한 느낌, 역시 안 되는 건가.”, “더 이상 벌어지지만 말자.” 등의 의견도 있다. 한편 현재 서울 시청광장, 올림픽공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는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는 국민들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번엔 ‘월드컵 커피녀’ 등장… ‘모닝 커피’ 부른 리나

    이번엔 ‘월드컵 커피녀’ 등장… ‘모닝 커피’ 부른 리나

    ‘월드컵 복근녀’에 이어 ‘월드컵 커피녀’가 등장해 월드컵 응원에 나선 붉은 악마들 즐겁게 해주고 있다.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가수 리나가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전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함께 응원에 참여했다.리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월드컵 승리를 응원하러 나온 분들께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나눠드리려고 나왔다”고 밝혔다.준비해온 200여잔의 커피를 나눠준 그녀는 커피도 마시고 응원도 하면서, 한국팀이 승리할 거라며 시민들과 함께 붉은 악마가 되어 구호를 외쳤다.단국대학교 작곡과에 재학중인 리나는 2010년 미니앨범 ‘모닝 커피’ 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컵 엘프녀 ‘아르헨티나전 문제없어요’

    [NTN포토] 월드컵 엘프녀 ‘아르헨티나전 문제없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이언맨도 대~한민국!

    [NTN포토] 아이언맨도 대~한민국!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거리응원 현장에서 시민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우리 (기)성용이가 꼭 해낼거에요~

    [NTN포토] 우리 (기)성용이가 꼭 해낼거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거리응원 현장에서 시민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제발 한 골만...

    [NTN포토] 제발 한 골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거리응원 현장에서 한 시민이 두 손을 꼭 쥐고 경기를 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동대로에서 응원의 함성 울려 퍼져···

    [NTN포토] 영동대로에서 응원의 함성 울려 퍼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르헨전, 후반전 시작…김남일↑ 기성용↓

    아르헨전, 후반전 시작…김남일↑ 기성용↓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두 번째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을 맞아 2 대 1로 한 점 뒤진 가운데 후반전에 돌입했다.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조별리그 B조 한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박주영의 자책골에 이어 상대팀 이과인의 추가골을 막지 못해 2 대 0으로 밀렸다.그러나 전반전 종료 직전 이청룡이 만회골을 터뜨려 한 점을 만회한 대표팀은 부담감을 덜어내고 후반전에 임할 수 있게 됐다.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기성용을 빼고 김남일을 투입했으며 박주영을 최전방 원톱, 박지성을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한 4-2-3-1 포메이션은 그대로 유지했다.한편 이 시각 서울 시청광장, 영동대로, 올림픽공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는 수많은 응원 인파가 몰려들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태극전사 응원할게요”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태극전사 응원할게요”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승리를 기원합니다”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승리를 기원합니다”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대~한민국!!!”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대~한민국!!!”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TN포토] 놀라거나 환호하거나···

    [NTN포토] 놀라거나 환호하거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마라도나 감독, 박지성 포옹 ‘아빠 미소’?

    [월드컵@포토] 마라도나 감독, 박지성 포옹 ‘아빠 미소’?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다. 경기 전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한국 주장 박지성과 포옹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1-4로 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컵 미녀들 ‘16강 가는거야~’

    [NTN포토] 월드컵 미녀들 ‘16강 가는거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핸티나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울지마 아르헨~

    [NTN포토] 울지마 아르헨~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거리응원 현장에서 한 외국인이 재미있는 문구가 씌여진 카드를 들고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메시 꼼짝마” 협력수비 좋았지만…

    [월드컵@포토] “메시 꼼짝마” 협력수비 좋았지만…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다. 한국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를 협력수비로 막고 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1-4로 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아르헨에 2:0 고전…이과인 ‘추가골’

    한국, 아르헨에 2:0 고전…이과인 ‘추가골’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두 번째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에서 잇달아 2골을 허용해 경기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조별리그 B조 한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박주영의 자책골에 이어 상대팀 이과인의 추가골을 막지 못해 2 대 0으로 밀렸다.대표팀은 박주영을 최전방 원톱, 박지성을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했으며 지난 12일 그리스전 선발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던 오범석을 전격 투입해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한편 이 시각 서울 시청광장, 영동대로, 올림픽공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는 수많은 응원 인파가 몰려들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아르헨에 선제골 허용…박주영 ‘자책골’

    한국, 아르헨에 선제골 허용…박주영 ‘자책골’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두 번째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에서 박주영의 자책골로 상대의 선취점을 허용했다.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조별리그 B조 한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 전반 17분 박주영의 정강이를 맞고 들어간 자책골로 실점했다.대표팀은 박주영을 최전방 원톱, 박지성을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했으며 지난 12일 그리스전 선발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던 오범석을 전격 투입해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한편 이 시각 서울 시청광장, 영동대로, 올림픽공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는 수많은 응원 인파가 몰려들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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