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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바코드’ 비밀 풀렸다…”역시 애처가”

    ‘차두리 바코드’ 비밀 풀렸다…”역시 애처가”

    ‘차로봇 바코드’라고 불리는 차두리 선수의 옆구리 문신의 비밀이 풀렸다.23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차두리 문신해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차두리 옆구리 문신의 비밀은 부인과 딸의 생일을 로마문자로 새긴 것이라고 밝혔다.이 글에서 그는 “차두리 옆구리에 새겨진 ‘VII·II·MMX’와 ‘XIII·IX·LXXVIII’는 아라비아 숫자로 ‘7·2·2010, 13·9·78’라며 2010년 2월 7일은 차두리의 첫째 딸 아인의 생일이고 (19)78년 9월 13일은 부인 신혜성씨의 생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이에 팬들은 “두리 로봇은 아내와 딸의 생일까지 몸에 새길 정도로 가정적인 로봇”, “차두리 아빠 닮아서 진짜 애처가구나.”, “만약 아이가 또 태어나면 바코드는 더 길어지는건가.”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한편 축구 해설가 차범근의 아들이기도 한 차두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빠른 스피드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로봇설’과 함께 ‘차두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사진 = SBS ‘대한민국:나이지리아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6강 공약’ 최화정 비키니 + 데프콘 삭발

    ‘★16강 공약’ 최화정 비키니 + 데프콘 삭발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이 줄을 잇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가수 데프콘 역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공약 지키기 대열에 합류했다. 데프콘은 23일 오후 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남아일언 중천금 시청응원 때 여러분과 한 약속 지킵니다. 한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삭발한 사진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전 당시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오르면 삭발하겠다”고 공약했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쇼’ 제작진, 정찬우 ‘음주방송’ 공식사과

    ‘컬투쇼’ 제작진, 정찬우 ‘음주방송’ 공식사과

    정찬우의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이 공식사과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공동 DJ 김태균은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하지만 전화 연결 중 정찬우가 술이 덜 깬 상태로 김태균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고 반말 투로 통화를 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 문제가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이재익PD는 2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컬투쇼’를 사랑하는 청취자 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 많은 분들께서 질책하신 대로 불쾌하고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한다. 이에 담당 PD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당시 정찬우씨는 스무 시간이 넘는 비행 후 바로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고 현지 방송팀과 회식을 하고 잠들었다. 몸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청취자분들에게 전해드리고자 인터뷰를 했다. 피로와 전날의 숙취, 그리고 시차 적응도 안 된 힘든 상황에서도 ‘컬투쇼’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한 것”이라고 당시의 자세한 상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담당PD로서 진행자의 애정과 의욕을 살리겠다는 판단에서 몸 컨디션을 면밀하게 체크하지 못하고 전화 연결했다. 그러다보니 웃음과 재미를 주겠다는 정찬우씨의 의도와는 달리 질타를 받게 됐다.”고 정찬우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염려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 PD는 “정찬우씨가 귀국하는 대로 여러분들께 사과할 예정이다. 저도 책임질 부분은 모두 책임지겠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건강하고 기분 좋은 웃음을 드리는 ‘컬투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허정무, 우루과이戰 비밀병기로 이운재 ‘선택’

    허정무, 우루과이戰 비밀병기로 이운재 ‘선택’

    이운재 선수가 월드컵 8강에 도전하는 한국대표팀의 비밀병기로 나선다. 한국대표팀은 24일 오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루스텐버그 올림피아 파크 스타디움에서 지난 23일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16강 진출을 확정짓고 회복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의 마지막 부분에서 허정무 감독은 박주영, 염기훈, 이영표, 이정수, 차두리, 김정우, 기성용, 조용형 선수들을 페널티지역에 불러 세웠다. 이어 허정무 감독은 골키퍼 훈련을 하던 이운재 선수를 골대 앞에 세워 깜짝 승부차기 훈련을 시작했다. 한국대표팀이 소집훈련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도착하기까지 승부차기 훈련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루과이와 8강 진출을 앞두고 대결을 펼쳐야 하는 허정무 감독은 선수들의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처음으로 승부차기 훈련을 한 것이다. 특이한 점은 이번 훈련에서 정성룡 선수 대신 이운재 선수를 세웠다는 것이다. 이운재 선수는 승부차기 방어의 달인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 때 8강에서 스페인과의 승부차기를 승리를 이끌었다. 또 K-리그에서도 승부차기만큼은 놓치지 않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날 이운재는 박주영 염기훈 기성용의 슛을 막아내면서 ‘거미손’의 명성을 증명했다. 이에 허정무 감독은 “경기를 치르다 보며 승부차기도 나올 수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며 “한국 대 우루과이전이 무승부로 끝나 승부차기에 들어가면 이운재를 교체로 내세우겠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르헨녀’ 오초희, 노이즈마케팅 의혹 ‘점입가경’

    ‘아르헨녀’ 오초희, 노이즈마케팅 의혹 ‘점입가경’

    ‘아르헨녀’ 오초희의 과거 사진이 또 다시 논란을 낳았다.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는 것. 지난 23일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오초희의 학창시절 졸업 사진이 게재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비난의 글이 쇄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알고 싶지 않다.”, “월드컵 응원하러 온 건지 몸 자랑 하러 온 거지 모르겠다.”, “저런 사진 구하기도 힘든데 본인이 올린 것 아니냐.” 는 등 냉담한 반응이다. 또 일각에선 “마케팅의 연장선이 아니냐.”, “뜨고 싶어 난리 났다.”, “연예인 하고 싶으면 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구차해 보인다.” 등 ‘노이즈마케킹’설에 힘을 실었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한편 쇼핑몰 ‘두 여자 닷컴’ CEO인 오초희는 지난 2006년 함양 아가씨 출신으로 가수 왁스의 ‘전화 한 번 못하니’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후 최근 케이블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오초희 미니홈피,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려원-최시원, 새벽 나이지리아戰 함께 응원 절친

    정려원-최시원, 새벽 나이지리아戰 함께 응원 절친

    배우 정려원이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정려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한국 파이팅.”이라고 글을 올렸다.두 사람은 지난 23일 오전 3시 30분에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함께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사진 속에서 정려원은 손가락으로 최시원을 가리키고 있으며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최시원은 사진 찍는 정려원을 향해 찡그린 표정을 지으며 장난치고 있다.이어 이날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정려원은 트위터에 “그 어떤 경기보다 더 긴장한 상태로 본 것 같다. 응원하는 우리들도 그런데 태극전사들은 어땠을까.”라고 글을 올려 승리에 대한 기쁜 소감을 전했다.한편 정려원과 최시원은 연예인 기독교 모임 ‘문미엔’을 통해 친분을 이어왔다. ‘문미엔’은 연예인 기독교인들의 모임으로 방송 스케줄 속에서도 소규모 예배와 기도 모임을 가지며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정려원 트위터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유재석 SBS 복귀…새 예능 코너 제목은 ‘런닝맨’

    유재석 SBS 복귀…새 예능 코너 제목은 ‘런닝맨’

    국민MC 유재석이 지난 2월 ‘패밀리가 떴다1’ 종영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제목은 ‘런닝맨’으로 결정됐다. 24일 SBS 방송 관계자는 “런닝맨은 액션 도시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장르를 표방, 토크 위주가 아니라 밤새도록 뛰고 부딪히는 등 온몸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뒤 7월이후 새 코너 ‘러닝맨’이 출범하면서 진행자로 나서게 된다. 유재석의 합류로 지상파 3사의 일요 예능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의 복귀로 요즘 부진의 늪에 빠진 SBS ‘일요일이 좋다’가 강호동이 이끄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과 치열한 시청률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6월부터 지난 2월까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1’을 진행하면서 한때 이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30%에 근접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성유리 닮은꼴 ‘패널티녀’, 순수 응원모습에 ‘찬사’

    성유리 닮은꼴 ‘패널티녀’, 순수 응원모습에 ‘찬사’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일명 ‘패널티녀’가 화제다. 지난 23일 한국대 나이지리아전에서 김남일의 실책으로 나이지리아에 패널티킥 득점이 주어지자 한 여성의 안타까운 표정이 SBS 중계방송 전파를 탔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 여성을 ‘패널티녀’라고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탤런트 성유리를 닮았다.”, “‘패널티녀’를 보고 ‘똥습녀’ ‘아르헨녀’ 처럼 순수한 응원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한다.”, “드디어 진심이 보이는 응원녀가 탄생했다.”등 진정한 응원녀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패널티녀’는 남아공 현지 응원에 참여한 여성으로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2-0으로 제압하면서 우리팀은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사진 = SBS 나이지리아전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크밸리,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 기념 이벤트

    오크밸리,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 기념 이벤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오크밸리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열띤 접전이 펼쳐지는 오는 26일 23시 빌리지센터 앞 야외 광장에서 경기를 생중계한다. 우루과이전과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판매하는 야외 비어가든을 운영하며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념해 추첨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날 광장에 설치된 중계 스크린 앞에서 투숙객을 대상으로 행운권을 나눠주며 경기 시작 30분 전인 22시 30분에 추첨해 비어가든의 생맥주 3,000cc 이용권 16매와 오크밸리 주중 무료 숙박권(102.3㎡ 1실, 1박) 4매를 경품 지급한다. 우천시 빌리지센터 3층 대연회장에서 진행. 한편 오크밸리는 대한민국이 8강에 진출할 경우 오는 27일에 한해 단지 내 수영장, 사우나 이용 및 오크카페 커피를 모든 고객에게 50% 할인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문 의 : 033) 730-3981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두리, 약물검사서 엔진오일 검출?

    차두리, 약물검사서 엔진오일 검출?

    한국대표팀 차두리 선수에 관한 재치 있는 가설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차두리 선수는 지난 17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B조 경기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에 결장했다. 이에 축구팬들은 두 가지 주장을 펼치며 ‘차두리 로봇설’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첫 번째는 경기 전 진행된 약물검사 때 차두리 선수의 혈액에서 엔진오일이 발견됐다는 주장이다. 이 때문에 아르헨티나전에는 차두리 선수를 대신해 오범석 선수가 출전했고 차두리는 나이지리아전을 위해 혈액과 같은 성분으로 만든 특수 오일을 투여 받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두 번째는 차두리 선수의 배터리가 충전이 되지 않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르면 박주영 선수는 아르헨티나와의 경기가 있기 전 샤워를 마치고 긴 머리를 말리기 위해 드라이기를 사용했다.이때 박주영 선수는 드라이기 콘센트를 꼽기 위해 미리 꼽혀있던 콘센트를 뺐는데 이것은 차두리의 몸과 연결된 콘센트였다는 것. 결국 차두리는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아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고 축구팬들은 입을 모았다.한편 차두리를 둘러싼 재치 있는 의견들은 지난 5월 24일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 이후 처음 등장했다. 당시 차두리는 상대 수비수들을 거침없이 제압하고 경기가 끝나서도 힘들어 하는 기색이 없었고 이에 축구팬들은 ‘차두리 로봇설’ ‘차바타’ ‘차미네이터’ 등의 용어를 만들어 열광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홍보녀 가고 순수 응원녀 떴다..‘페널티녀’ 화제

    홍보녀 가고 순수 응원녀 떴다..‘페널티녀’ 화제

    ‘2010 남아공월드컵’과 관련, 수많은 응원녀들이 탄생했지만 이제 대세는 ‘순수응원녀’다. 그간 화제를 모은 수많은 응원녀들이 홍보를 위한 연예인이거나 지망생으로 밝혀지며 씁쓸함을 안겨준 가운데 진짜 순수 응원녀가 등장했다. 지난 23일 한국경기에서 김남일의 실책으로 나이지리아에 패널티킥 득점을 올리자 한 여성이 안타까워하는 장면이 포착된 것. 이에 시청자들은 이 미모의 여성을 ‘패널티녀’라고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국대표팀의 경기마다 ‘월드컵 응원녀’, ‘발자국녀’, ‘똥습녀’ 등 마케팅의 일환으로 수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했지만 순수한 목적을 가진 응원녀는 없었기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패널티녀’는 마케팅 의도라고 보기엔 아쉬워하는 모습에 진심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은 “진짜 순수 응원녀”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탤런트 성유리를 닮았다.” 등 미모를 극찬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아직까지 ‘패널티녀’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 = SBS 나이지리아전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아공월드컵’ C조 미국-잉글랜드 ‘동반 16강’

    2010년 남아공 월드컵 C조에서 미국과 잉글랜드가 16강 티켓을 얻었다. 미국은 24일 새벽(한국시각) 끝난 조별 리그 알제리와 마지막 3차전에서 추가 시간에 터진 랜던 도노번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슬로베니아와 경기에서 전반 23분 터진 저메인 데포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역시 1대0으로 이기며 조 2위에 올라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미국과 잉글랜드는 모두 1승2무, 승점 5점에 골득실까지 플러스 1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미국이 4점을 획득해 2점인 잉글랜드를 따돌렸다. 한편 C조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에 섰던 동유럽의 소국 슬로베니아는 1승 1무를 기록, 아쉽게 16강 티켓을 놓쳤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6강 진출팀 전력분석] 우루과이·멕시코·아르헨티나·한국

    [16강 진출팀 전력분석] 우루과이·멕시코·아르헨티나·한국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최종전으로 각 조 진출국이 결정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국 남아공이 속한 A조와 한국이 포함된 B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A조에서는 우루과이(2승1무)와 멕시코(1승1무1패)가 16강의 주인공이 됐고, B조에서는 아르헨티나(3승)와 한국(1승1무1패)이 16강 티켓을 확보했다. 반면, 남아공은 프랑스를 2-1로 제압하며 분전했지만 골득실에서 밀리며 개최국 최초로 16강 진출에 실패했고 지난대회 준우승팀인 프랑스는 팀 내분 끝에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고국으로 돌아가는 짐을 쌌다. 또한 그리스는 아르헨티나에게 완패하며 마지막 역전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나이지리아 역시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 우루과이(A조 1위) vs 한국(B조 2위) * 일시 : 6월26일 밤11시 넬슨 만델라 베이 우루과이는 조별예선에서 4골을 넣고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았다. 그만큼 공수 밸런스가 완벽에 가깝다는 얘기다. 특히 최전방 공격진의 무게감이 대단하다. 스페인 리그 득점왕 출신의 포를란과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에 빛나는 수아레스가 우루과이의 전방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높이와 개인기가 뛰어난 카바니의 존재는 공격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무실점으로 조별예선을 마감한 수비력도 인상적이다. 남미예선에서 자동문 역할을 했던 수비진이 180도 달라졌다. 주장 루가노의 지휘아래 포백과 스리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상대의 공격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다. 다만 공격과 수비 사이에 간격이 자주 벌어지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공격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전방에 스리톱이 고립되는 현상을 보인다. 한국의 특징은 강한압박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역습이다. 그러나 정작 조별예선에서 한국을 구한 필살기는 세트피스였다. 그리스전 선제골과 나이지리아전 동점골 그리고 박주영의 프리킥까지 한국이 기록한 5골 중 3골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터졌다. 반면 한국의 발목을 붙잡은 것 또한 세트피스였다. 아르헨티나전에서 맨마킹에 실패하며 대량 실점에 빌미를 제공했다. 승점 4점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로 했던 16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공수 양면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한 것이 사실이다. 아르헨티나전에선 전술이 실패했고 나이지리아전에서는 수비가 흔들리며 힘든 경기를 펼쳐야했다. 압박 역시 마찬가지다. 움직임은 많았지만 효율성은 떨어졌다. 위험지역에서 파울 숫자를 줄이고 협력 수비를 통해 사전에 상대의 공격을 차단할 필요가 있다. ▲ 아르헨티나(B조1위) vs 멕시코(A조 2위) * 일시 : 6월28일 새벽3시30분 사커 시티 아르헨티나는 압도적인 실력을 앞세워 조별예선을 가뿐히 통과했다. 당초 주변의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기적인 전술변화와 용병술을 통해 나이지리아·한국·그리스를 농락했다. 특히 메시·테베스·이과인·디 마리아 등이 버티는 공격진은 32개 참가국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다. 메시의 마수걸이 골이 터지지 않고 있지만 매 경기 득점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며 팀 승리를 이끌고 있다. 메시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해법을 찾은 것 또한 아르헨티나가 조별예선에서 거둔 성과 중 하나다. 처진 공격수로 보직을 변경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보여줬던 경기력을 회복한 모습이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불안한 수비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1실점에 그쳤지만 안정감이 부족했다. 구티에레즈는 너무 공격적으로 나섰고 에인세 역시 자주 자신의 위치를 벗어났다. 멕시코는 이번 대회에서 칠레와 함께 가장 유기적인 전술 변화를 선보이고 있다. ‘사령관’ 마르케스를 중심으로 우루과이처럼 포백과 스리백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전방 공격수들의 폭발적인 스피드가 장점이다. 특히 도스 산토스·벨라·에르난데스는 어린 나이임에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상대 수비진을 여러 차례 흔들었다. 그러나 최전방 원톱의 무게감이 다소 떨어진다. 노장 프랑코가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지만 상대 수비를 압도하는 모습은 아니었다. 우루과이와의 최종전에서도 이러한 단점이 멕시코의 발목을 붙잡았다. 즉, 상대가 포백라인을 내리고 공간을 압박할 경우 스피드가 좋은 윙포워드가 막히며 공격전개가 원활히 이뤄지지 못했다. 마땅한 타켓맨이 없는 상황에서 단조로운 패턴이 반복됐기 때문이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일 “韓 축구 역사 망칠 뻔...”심경고백

    김남일 “韓 축구 역사 망칠 뻔...”심경고백

    한국대표팀 김남일이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23일 새벽(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 전에서 두 국가는 숨막히는 박빙의 승부를 벌여 결국 2:2로 무승부로 끝났다. 동시간대 진행된 아르헨티나 대 그리스 전에서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승리, 한국은 1승 1무 1패로 B조 2위를 차지해 염원하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이날 후반 19분 김남일은 공격수 염기훈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로 힘차게 뛰어 나갔지만 나이지리아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다 상대 공격수 야쿠부 아예그베니에게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 경기 후 김남일은 “패널티킥이 허용됐을 때 별 생각이 다 들었다.”며 “한국 축구 역사를 망칠 뻔 했다. 혼란스러웠지만 집중 하자라는 생각만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가 끝난 직 후 다리가 후들거렸다.”며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보다 더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은 오는 26일 우루과이와 8강 티켓을 두고 대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北 7골 대패 이유가 축구화 때문?

    남아공월드컵 해설위원인 김병지가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이 포르투갈에 0-7로 완패한 원인이 북한 선수들의 축구화에 있는 게 아니냐는 의견을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병지 SBS 해설위원은 21일 오후 10시 자신의 트위터에 “비가 올 땐 축구화 밑바닥을 쇠로 만든 것을 신는데, 포르투갈 선수들은 죄다 신었는데 북한 선수들은 그렇지 않은데 혹 축구화가 없어서는 아닌지? 비가 오면 미끄러져서….”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 글은 트위터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전파되면서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축구팬들은 ‘북한 선수들이 잘 미끄러지고 방향전환에 어려움을 많이 겪은 듯하다.’거나 ‘정대세 등이 패스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득점기회에서도 실축하는 등 그라운드에 적응하지 못했다.’면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일부에서는 “북한 선수들의 축구화를 사주기 위해 모금 운동이라도 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용품업체는 “우천용 축구화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젖은 땅에서 신는 SG(소프트 그라운드), 맨땅이나 인조잔디에서 는 HG(하드 그라운드), 천연잔디는 FG(펌 그라운드) 등으로 나눠져 있다.”면서 “그때그때 그라운드 상태에 따라 바꿔 신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축구화 바닥의 재질은 플라스틱이나 쇠로 만들어지는 데 브랜드마다 달라진다. 최근에는 스터드(축구화 밑창의 징)를 교체하는 축구화보다는 일체형이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현재 북한 축구대표팀의 스폰서는 이탈리아 스포츠용품회사인 ‘레게아(legea)’. 앞으로 4년간 약 490만 달러(약 60억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대부분 의류지원이고, 축구화까지 지원되는지는 확실치 않다. 축구화는 ‘나이키 저팬’과 계약한 정대세처럼 대부분 개별적으로 계약 또는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대세의 ‘통일 유니폼’ 세리머니를 보고 싶었던 많은 축구팬들의 아쉬움이 김병지의 트위터를 계기로 폭발한 것 같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자쿠미 통신]

    FIFA “심판판정 아직까지는 만족” 남아공월드컵에서 적지 않은 판정 오류에 비판이 거센 가운데 정작 국제축구연맹(FIFA)은 불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세 마르시아 가르시아 아란다 FIFA 심판위원장은 22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몇 가지 판정은 옳다고 볼 수는 없었지만 실수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인간이기 때문에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두둔했다. 이어 “그런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우린 매일 훈련한다.”면서 “지금까지 판정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가르시아 아란다 위원장은 심판들은 논란이 될 만한 결정에 대해서는 선수나 언론에 설명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평소 공정한 판정으로 이름을 날려 이번 대회 결승전에 나설 유력한 심판으로 평가받는 마시모 부사카(스위스) 심판마저 “우리는 (일일이) 설명할 준비가 안 됐다.”며 “선수들은 불만이 너무 많다.”고 가르시아 아란다 위원장을 지원사격했다. 2차전 최고선수는 아르헨 이과인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팀당 2경기씩 치른 가운데 활약이 가장 빛난 선수는 아르헨티나 곤살로 이과인(레알 마드리드)이라고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ESPN이 22일 보도했다. ESPN은 인터넷판에서 2차전 결산 기사를 통해 “1차전에서 부진했던 이과인이 한국과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놀라운 공격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영국 스포츠매체 스카이스포츠도 2주차 최우수선수(MVP)로 이과인을 선정했다. 이과인은 17일 한국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 골을 몰아넣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호날두 “북한전 골 재미있게 들어가” 포르투갈의 ‘특급 윙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1일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북한과 경기를 7-0 대승으로 이끈 데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는 경기 후 외신과 인터뷰에서 “이겨서 행복하다. 월드컵 본선에서 7점차 승리는 쉬운 일이 아니다.”며 “동료들은 축하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또 대표팀에서 16개월만에 첫 골을 기록한 데에 “골이 재미있게 들어갔다.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는 후반 42분 북한 골키퍼 리명국(평양시 체육단)의 발을 맞고 공중으로 뜬 볼이 자신의 뒷덜미를 맞고 위쪽으로 튕기자 가볍게 차 넣어 이날 경기의 6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맨 오브 더 매치’로도 선정된 호날두는 “3~4명의 선수들이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될 만했고 이 가운데 티아구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연예인, 일반인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2010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응원한 가운데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최화정의 비키니방송 공약과 약속실천은 16강 진출에 기뻐하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 셈이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민망한 노출은 한국팀 응원보다 단순히 주목을 받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라는 지적이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야한 속옷에 전신 노출.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소현, 라디오서 발레복 착용…16강 이색풍경

    박소현, 라디오서 발레복 착용…16강 이색풍경

    탤런트 박소현이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축하하고자 발레복을 착용한 채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박소현은 23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보이는 라디오편을 맞아 머리에 리본을 매단 채 빨간색 발레복 차림을 선보였다.앞서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5년 넘게 발레하고, 15년 넘게 방송 했는데 발레복을 입고 방송하긴 처음”이라며 “발레 할 때보다 10㎏이 쪄서 옷이 안 잠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 같은 박소현의 모습을 라디오 청취자와 팬,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나이를 무색하게 한다”, “아직도 발레리나의 모습이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같은 날 오전 우리나라 대표팀이 16강행을 확정지은 직후 탤런트 겸 방송인 최화정은 비키니를 입은 채 라디오 방송진행, 가수 데프콘은 삭발 약속을 이행했으며 가수 김흥국 역시 콧수염을 자를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르헨 의상 논란 오초희,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NTN포토] 아르헨 의상 논란 오초희,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아르헨녀’ 오초희가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본선 2호골’ 이정수의 포효 “이제부터 시작!”

    [월드컵@포토] ‘본선 2호골’ 이정수의 포효 “이제부터 시작!”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정수가 1-1을 만드는 만회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그리스전 첫골 상황과 유사하게 기성용의 프리킥을 오른발로 밀어넣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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