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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판 제품·수입품 전문… 이색 패션매장 잇따라 문열어

    한정판 제품·수입품 전문… 이색 패션매장 잇따라 문열어

    개성 있는 패션 매장들이 속속 문을 열어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주로 그동안 쉽게 구하기 어려웠던 한정판이나 수입품 전문 매장이다. 100년 역사의 미국 운동화 상표인 컨버스는 27일 서울 명동 대로에 ‘컨버스 프리미엄 스토어’를 열었다. 미국의 천재 배드민턴 선수 잭 퍼셀의 코트용 신발 ‘잭 퍼셀’, 남성복 디자이너 존 바바토스와 협력한 제품, 1970~80년대의 스포츠 정신을 담은 ‘스타 셰브론’ 등 컨버스 마니아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한 한정판 제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천재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여성 록 가수 제니스 조플린 등 가수들의 이름을 붙인 신발도 판매한다. 한국에서 인수한 독일 잡화패션 브랜드 MCM은 같은 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매장을 열었다. 지난 2월 롯데백화점 본점의 MCM 매장은 지하 1층에서 지상 1층으로 옮기면서 매월 35% 이상 판매 증가율을 기록, 같은 층 패션브랜드 가운데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롯데호텔 MCM 매장에서는 여행가방을 주로 판매한다. 1580만원의 악어가죽 토트백, 780만원의 보석 장식 핸드백 등 고가의 ‘골드 라인’이 주축이다. ‘골드 라인’은 이탈리아에서 손으로 만든 제품으로 악어가죽, 뱀가죽 등 고급소재를 썼으며 안감은 캔버스 재질의 친환경소재를 사용했다. 하루 앞서 제일모직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뉴욕 스타일의 남성 패션 멀티숍인 ‘블리커’를 열었다. 멀티숍은 여러 가지 브랜드를 상품기획자(MD) 등이 골라 한자리서 판매하는 매장이다. 블리커에서는 2010년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로부터 올해의 남성 디자이너 상을 받은 ‘랙 앤 본’, 2009년 미국 백화점 구매자들에 의해 가장 성장 잠재력이 있는 브랜드로 선정된 ‘빈스’, 뉴욕의 떠오르는 남성복 디자이너 스콧 스턴버그의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 등 뉴요커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를 선보인다. ‘잭 스페이드’ 가방과 ‘커먼 프로젝트’ 신발도 함께 판매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드라마 시작부터 스피드 있는 스토리 전개와 동화 같은 이야기로 초반 인기몰이 중인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이승기 패션이 벌써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스턴트 맨을 꿈꾸는 대학생으로 등장하는 이승기는 드라마 초반 특유의 젊음과 자유로움을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꿈인 스턴트맨을 상징하는 영화 캐릭터 티셔츠와 함께 코디한 체크 셔츠는 올 가을에 유행 아이템이어서 더욱 눈길을 뜬다.매년 가을시즌이면 체크 패턴이 유행했으나 올해 남성복 전반에 체크패턴은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이승기의 패션은 여름과 가을을 잇는 간절기 패션으로 더욱 눈길을 끌 전망이다.‘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의상을 협찬을 하고 있는 커스텀멜로우 측은 “올 가을에는 티셔츠보다 체크패턴의 셔츠가 유행이다. 특히 체크패턴은 패턴은 클래식하지만 사용된 체크의 종류와 칼라 등에 따라 다양한 멋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시즌을 반영한 레드와 브라운 칼라의 체크패턴 셔츠는 따뜻하면서도 성큼 다가온 가을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사진 = 코오롱인더스트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新지방시대-풀뿌리 민주주의 주역들의 24시] 김우영 은평구청장

    [新지방시대-풀뿌리 민주주의 주역들의 24시] 김우영 은평구청장

    군수·구청장.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는데 화려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한가롭지도 않다. 하루 종일 지역 행사에 참여하고, 민원 현장을 돌아봐야 한다. 농어민, 중소 상인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하루를 보내야 하는 자리다. 지역개발을 따내기 위해 시청·도청을 오가고, 국회의원을 만나 읍소도 해야하는 자리다. 전국에서 가장 젊은 구청장답다. 축구(남아공 월드컵)때문에 한달내내 밤잠을 설쳤다. 아침형 인간도 못된단다. 맞벌이부부가 그러하듯 그 역시 아침은 굶고 출근한다. 그가 바로 전국 최연소로 당선된 김우영(41) 서울 은평구청장이다. 지난 6일 새내기 구청장의 하루는 빡빡했다. 출근 채비를 한 김 구청장은 은평뉴타운 집을 나섰다. 관용차를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는 그는 직접 승용차를 운전해 출근했다. 오전 8시쯤 구청에 도착했다. 2시간 동안 국·과장들이 연신 구청장실을 들락거렸다. 결재에 앞서 이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실무자를 불러 자세한 보고를 받기도 했다. 주민들의 이해관계가 걸려있지 않는지 살펴볼 것을 지시하곤 외부 행사 스케줄을 챙겼다. ●“구청장님 넥타이 매셔야죠” 행사장으로 향하려는 그를 수행비서가 황급히 붙잡았다. 넥타이를 안 맨 것이다. 격식 차리는 것을 유난히 싫어하는 그는 무더위에 재킷을 벗어 던져 하얀 와이셔츠 차림이었다. 은평여성단체연합회가 은평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여성주간을 맞아 여는 ‘사랑나눔 알뜰 바자회’에 참석하러 가는 길.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지나가던 한 아주머니가 “아휴 젊기도 해라. 서민들을 위해 신경 많이 써주세요.”하며 스스럼없이 대한다. 행사장에는 연합회 회원 50여명이 미역, 화장지, 여성·남성복, 유아복, 밀가루 등 생필품을 파느라 여념이 없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쓴다니 구청장이 그냥 있을 순 없다. 파란 줄무늬 티셔츠 하나를 집어들었다. 옆에서 거들던 여성단체연합회 김정자 총무가 “아무 옷이나 입어도 어울리는 옷걸이”라며 띄워주자 내친 김에 아내 옷도 샀다.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다 써버리는 그는 그야말로 봉(?)이 됐다. ●외부행사 파김치에도 강행군 점심으로 파전과 국수가 나오는 동안 현장의 소리를 듣는다. “집값이 싸서 신혼부부들이 너도나도 은평에 와 살다가 아이 낳으면 강남으로 이사가는데 교육문제에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는 말에 그는 올 초에 펴낸 ‘은평에 살고 싶은 101가지 이유’란 책에 있는 글을 떠올렸다. ‘속을 든든하게 해 줄 음식·해를 가릴 챙 넓은 모자·갈증을 풀어 줄 시원한 물’이 되어 정말 살고 싶은 은평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은평문화회관에서 열린 여성주간 기념식 및 유공자 시상식에 참석해 “사시·공무원시험서 여풍이 불듯 여성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만큼 아이 키우는 부담을 덜어주는 보육정책에 힘쓰겠다.”는 짧은 기념사를 남긴다. 김 구청장은 취임식 때 꽃다발과 화환을 돌려보냈었는데 이날 기념사 끝에 한 주부로부터 예상치 못한 꽃다발을 받고는 얼굴을 붉혔다. 오후 4시. 응암동에 있는 재래시장인 대림시장을 찾았다. 찌는 더위에 하얀 와이셔츠가 땀으로 흠뻑 젖었다. 상인들이 경기가 안 좋다며 울상을 짓자 “주차시설과 물류센터 부지를 확보하겠다.”며 “특히 오토바이 공동배달 서비스로 매출을 20% 끌어올리겠다”는 구체적인 안을 내놓는다. 한 시간여 점포를 둘러보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눈 뒤 응암3동 주민센터로 향했다. 그는 자두 1만원어치를 샀다. 빈손으로 방문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며. 주민센터를 찾은 것은 서규선 총무과장을 동장으로 임명한 것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였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외부 일정을 마치고는 오전에 결재를 기다리던 과장에게 30분 뒤 구청장실에서 만나자고 전화를 한다. 돌아오는 길에 “힘들지 않냐.”고 떠보자 “당선 전후 행동이 다르면 안되잖아요. 그들이 있어 제가 여기 서 있는데요.”라며 웃는다. 젊은 구청장의 미소에선 상큼한 자두향이 훅 풍겨왔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모델 배정남, ‘복근+치골근’ 공개...조각男

    모델 배정남, ‘복근+치골근’ 공개...조각男

    작년 8월 무한도전 ‘서바이벌 동거동락’편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던 모델 배정남이 최근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초콜릿 복근’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배정남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남성복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발리에서 촬영한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명한 가슴 근육 및 ‘식스팩’과 섹시한 치골근이 조화를 이루며, 여느 남성 스타 못지않은 조각 몸매를 과시했다. 온라인쇼핑몰의 한 관계자는 “배정남이 오랜 모델 경험에서 나온 패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운영하고 있는 레이건 홈페이지를 통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비치웨어 신상품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남은 작년 MBC 무한도전과 드라마 ‘드림’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왕성한 모델 활동을 펼치면서도 남성복 온라인 쇼핑몰 레이건을 운영하며 패션 CEO로도 두각을 나타났다. 사진 = 미디오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헐렁한’아저씨룩’은 그만!‥세련된 ‘바캉스룩’ 연출법은?

    헐렁한’아저씨룩’은 그만!‥세련된 ‘바캉스룩’ 연출법은?

    여름 휴가는 평소의 경직된 차림에서 벗어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휴가지에서의 옷차림이라고 해서 편안한 차림만을 고수할 수는 없다. 한국 남성들이 피서지에서 자주 보여주는 전형적인 ‘아저씨룩’으로 일컬어지는 늘어난 티셔츠와 헐렁한 반바지 차림에서 벗어나,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바캉스룩을 연출해보자.세계 명사들이 휴양지에서 레져 활동으로 즐기는 요트 및 골프 웨어는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클래식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기본으로 한다. 루이비통, 로로피아나, 까날리 등에서 선보이는 요트룩, 세일링룩은 스포츠웨어의 실용성 뿐 아니라 격식을 모두 갖추고 있다.캐주얼 하지만 막 입었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 아이템으로 단정한 컬러가 돋보이는 피케셔츠, 헐렁한 아저씨 반바지 차림이 아닌 무릎선 위로 올라오지 않는 격식있는 반바지, 반바지와 함께 매치하는 고급스러운 벨트, 스니커즈 등이 명사들이 휴양지에서 즐기는 대표적인 바캉스룩이다.‘태양은 가득히’의 리메이크작으로 유명한 주드로, 기네스 펠트로가 주연했던 영화 ‘리플리(The Talented Mr. Ripley)’에서 주드로가 보여준 패션 스타일이 대표적인 기품이 살아있는 남성 바캉스룩 이라고 할 수 있겠다.영화속 주드로가 휴양지에서 보여준 세련된 컬러 코디 및 의상 스타일은 영화보다 더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남성들이 바캉스룩을 연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함을 위해 본인의 체형보다 헐렁한 의상을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보기 좋게 피트 되는 룩을 연출하는 것이다. 수트를 입을 때처럼 의상의 재봉 선과 몸의 선이 잘 맞도록 캐주얼도 격식 있게 매치 하는 것이 중요하다.이태리 남성복 브랜드 까날리(CANALI) MD팀의 천세현 과장은 “남성 패션이 화두가 되어가는 요즘 휴가를 위한 바캉스룩 또한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며 “최근에는 트렌드를 이끄는 남성 소비자의 여가 관련 아이템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 = 까날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HOT’ 한 여름 ‘COOL’한 男스타일링법은?

    ‘HOT’ 한 여름 ‘COOL’한 男스타일링법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날씨에도 셔츠와 타이를 갖춰야 하는 비즈니스 맨에게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쿨 비즈(cool biz)’ 열풍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남성복 업체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최신 소재를 사용한 ‘쿨 비즈(cool biz)’룩을 잇따라 출시 하고 있다.흔히 ‘쿨비즈’ 룩은 넥타이 미착용이나, 반소매 셔츠에 재킷을 벗는 패션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칫 격식에 맞지 않는 옷차림이 될 수 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셔츠와 타이로 예의를 갖추면서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쿨비즈’ 룩을 알아봤다.◆시원한 여름 소재 제품 활용남성복에서 최고의 섬머 아이템을 뽑는다면 단연 린넨 셔츠. 통기성이 뛰어나고 열을 분산시켜 착용감이 청량한 린넨 소재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 제격이다.자켓은 구김이 많다는 이유로 꺼려지기도 하지만 여름 셔츠의 자연스러운 구김은 오히려 매력적이다. 시원함을 선사하는 블루 컬러나 화사한 파스텔 컬러의 린넨 셔츠를 선택하고 시어서커 타이를 매치한다면 착용한 사람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도 시원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흔히 지지미라고 불리 우는 시어서커는 가볍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소재로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시어서커가 나이가 들어 보이는 소재라고 생각해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타이로 활용해 보면 달라진다.햇빛을 반사시키는 시어서커 소재의 타이는 여름 패션의 포인트로 세련됨을 선사한다. 또한 전체적으로 잔잔한 구김이 있어서 멋스럽고, 다림질을 할 필요가 없어 실용적이다. ◆체크 셔츠로 산뜻하게!여름 컬러 하면 블루 컬러와 파스텔 톤을 떠올린다. 물론 블루 컬러와 파스텔 톤의 셔츠도 시원한 여름을 나기에 좋은 컬러이지만 세련된 비즈니스 맨이라면 여름엔 체크 패턴을 떠올리게 마련이다.체크 패턴의 셔츠는 포멀한 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여름철 비즈니스 캐주얼로 연출 하기에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카운테스마라 마케팅실 이한홍 팀장은 “가볍고 시원한 린넨 소재와 여름컬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에게 필수 아이템”이라며 “여기에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천연 향균 원단을 사용해 청결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카운테스마라, 클리포드 시어서커, 아쿠아스큐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CJ오쇼핑 론칭, “언더웨어 크루즈룩이 대세”

    CJ오쇼핑 론칭, “언더웨어 크루즈룩이 대세”

    CJ오쇼핑이 26일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남성 언더웨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 론칭 기념 패션쇼를 개최했다.이번 패션쇼는 CJ오쇼핑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 디자이너와 손잡고 ‘피델리아 옴므’ 브랜드의 첫 선을 보인 것.송지오 디자이너는 특유의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을 언더웨어에 그대로 적용해 현대적 감각의 비즈니스 언더웨어 룩과 캐주얼한 크루즈룩을 선보였다.‘피델리아’는 CJ오쇼핑과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가 함께 만드는 언더웨어 PB(Private Brand)로 지난 2001년부터 누적 매출액 2,900억 원 이상을 올린 홈쇼핑 업계 스테디셀러다.‘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는 이번 론칭을 통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 고객들을 위해 신규 라인과 편안함 및 섹시함을 부각시켰다.‘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는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CJ오쇼핑에서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피델리아’ 몸짱 모델들의 섹시한 패션쇼

    [NTN포토] ‘피델리아’ 몸짱 모델들의 섹시한 패션쇼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모델들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의 여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델리아’는 CJ오쇼핑의 자체상표 란제리 브랜드로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란제리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올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와 손을 잡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를 런칭해 모던하고 시크한 특징을 살려 캐주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수영장에서 펼쳐진 섹시한 언더웨어 패션쇼

    [NTN포토] 수영장에서 펼쳐진 섹시한 언더웨어 패션쇼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모델들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의 여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델리아’는 CJ오쇼핑의 자체상표 란제리 브랜드로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란제리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올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와 손을 잡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를 런칭해 모던하고 시크한 특징을 살려 캐주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뜨거운 태양아래 ‘섹시한 언더웨어’

    [NTN포토] 뜨거운 태양아래 ‘섹시한 언더웨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모델들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의 여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델리아’는 CJ오쇼핑의 자체상표 란제리 브랜드로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란제리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올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와 손을 잡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를 런칭해 모던하고 시크한 특징을 살려 캐주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 런칭 패션쇼 열려

    [NTN포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 런칭 패션쇼 열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모델들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의 여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델리아’는 CJ오쇼핑의 자체상표 란제리 브랜드로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란제리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올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와 손을 잡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를 런칭해 모던하고 시크한 특징을 살려 캐주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피델리아 패션쇼’ 속옷이야? 수영복이야?

    [NTN포토] ‘피델리아 패션쇼’ 속옷이야? 수영복이야?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모델들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의 여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델리아’는 CJ오쇼핑의 자체상표 란제리 브랜드로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란제리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올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와 손을 잡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를 런칭해 모던하고 시크한 특징을 살려 캐주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속옷도 뒤태가 중요해!

    [NTN포토] 속옷도 뒤태가 중요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모델들이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의 여름용 언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피델리아’는 CJ오쇼핑의 자체상표 란제리 브랜드로 이신우, 박윤정 등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란제리를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상품으로, 올해 남성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지오와 손을 잡고 ‘피델리아 옴므 by 송지오’를 런칭해 모던하고 시크한 특징을 살려 캐주얼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봄 남성 비즈니스룩 ‘더 밝고 더 가볍게~’

    올봄 남성 비즈니스룩 ‘더 밝고 더 가볍게~’

    올해 들어 계속됐던 추위가 한풀 꺾이고 여름과 같은 봄이 시작됐다. 예기치 못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하루에도 기온차가 커져 여름 소재의 봄 옷과 레이어드 스타일 등의 환절기 패션이 각광을 받고 있다.변덕스러운 간절기 날씨에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살펴봤다. ◆어반 비즈니스 캐주얼 이번 시즌 ‘어반 비즈니스 캐주얼’은 편안함과 도시적인 감각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계절을 고려한 착용감과 세련된 포멀함을 함께 만족하고 싶다면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재킷과 트렌디한 블루 컬러에 주목해보자.화이트 스티치가 포인트로 들어간 네이비 자켓은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린넨 소재로, 자연스럽게 구김을 표현해 구김이 많다는 린넨의 단점을 스타일리시한 장점으로 역 활용했다.블루 계열 컬러의 조화가 세련된 체크 셔츠와 가볍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아 여름 소재로 제격인 스트라이프 팬츠는 패셔너블한 댄디가이로 표현하기에 손색이 없다.마린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팬츠를 롤업해 밝은 컬러의 스니커즈나 로퍼와 매치하고 니트 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센스 있는 어반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더 밝고 가볍게 올해의 트렌드 컬러는 한층 밝고 경쾌하다. 여성복에서뿐만 아니라 남성복에서도 화사한 파스텔 계열의 밝은 톤이 많이 사용 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파스텔 컬러를 이용해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할까.파스텔 계열의 컬러 조화가 매력적인 자켓과 셔츠, 치노 팬츠에 캐주얼한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내추럴한 댄디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100% 코튼 소재로 디자인된 체크 자켓은 산뜻한 느낌에 편안함과 실용성을 더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트렌디 함을 살린 파스텔 핑크 셔츠는,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와의 조화로 클래식 함을 더한다. 라피아 소재의 페도라와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한다면, 여자친구와의 피크닉에서 주목 받는 댄디 가이가 될 수 있다.킨록 바이 킨록 앤더슨의 홍보 담당자인 최정인 과장은 “남성들이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컬러인 핑크는 피크닉 시즌인 5월에 가장 도전 해볼 수 있는 컬러”라고 조언 했다. 사진 = 킨록 마이 킨록 앤더슨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턱시도 디자이너 톰 포드가 만든 영화 ‘싱글맨’

    장동건 턱시도 디자이너 톰 포드가 만든 영화 ‘싱글맨’

    지난 2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이날 결혼식에서 장동건이 선택한 턱시도의 브랜드는 ‘톰 포드’였다. ‘톰 포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톰 포드가 설립한 남성복 브랜드이다. 톰 포드는 쇠퇴의 기로에 들어선 명품 브랜드 ‘구찌’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장동건이 선택한 턱시도의 디자이너 톰 포드가 이번에는 자신이 만든 영화를 들고 나타나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디자이너 톰 포드에서 영화감독 톰 포드로 변신한 그는 자신의 첫 영화 ‘싱글맨’으로 관객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영화 ‘싱글맨’은 애인을 잃고 자살을 결심한 남자가 오래된 여자친구와 새로 알게 된 한 남자로 인해 일생일대의 찬란한 하루를 겪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 ‘싱글맨’은 제66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퀴어라이온상,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디자이너 출신 감독의 영화에 대한 우려를 확실히 떨쳐 냈다. 감각적인 영상의 ‘싱글맨’에는 콜린 퍼스와 줄리안 무어, 니콜라스 홀트, 매트 구드 등이 출연한다. 국내 개봉은 오는 27일. 사진=영화 ‘싱글맨’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이민호, 댄디한 남성 매력 ‘물씬’

    ‘개취’ 이민호, 댄디한 남성 매력 ‘물씬’

    연기자 이민호의 남성적 매력을 담은 광고 컷이 공개 됐다.MBC TV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전진호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민호가 최근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과 2010년 여름 광고 촬영을 진행해 이를 공개한 것.이번 광고컷에서 이민호는 캐주얼 재킷, 체크 셔츠, 블루 팬츠, 프린트 티셔츠 등을 매치해 화사하고 캐주얼한 룩을 완성시켰다.또한 강렬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남성적이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이민호의 트루젠 여름 시즌 광고와 캐털로그는 전국 트루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트루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패션 화보.. ‘도심 속 일탈을 꿈꾸다’

    2AM, 패션 화보.. ‘도심 속 일탈을 꿈꾸다’

    아이돌 그룹 2AM이 남성복 ‘지오지아(ZIOZIA)’의 패션화보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이들은 최근 패션 화보에서 도심 속 일탈을 꿈꾸는 이 시대 남성들을 대표해 딱딱한 정장에서 벗어나 자유와 스타일을 상징하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도심속 홀리데이룩’이란 테마로 진행한 남성복 지오지아(ZIOZIA)의 화보를 통해 2AM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일탈을 만끽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것.창민은 윈드서핑, 조권은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멤버들 모두가 함께 꿈꾸는 크루즈 여행까지 그들만의 스타일과 패셔너블한 매력으로 위트있게 표현했다.남성복 지오지아(ZIOZIA) 마케팅실의 김윤희 대리는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브리티시풍의 정통 슈트부터 스트라이프와 컬러 등 캐주얼한 요소와의 믹스매치까지 남성들의 시즌 스타일링이 즐거워졌다.”며 “지오지아는 이번 시즌 세계 주요 도시의 네이밍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2AM의 건강하고 시크한 매력이 어우러져 최고의 스타일화보가 연출된것 같다.”고 전했다.이번 2AM과 함께한 지오지아 화보는 에스콰이어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지오지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봄 남성패션 ‘원-포인트 아이템’ 주목

    올 봄 남성패션 ‘원-포인트 아이템’ 주목

    올 봄 남성패션에 있어 재킷ㆍ니트와 같은 ‘원-포인트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한껏 포근해진 날씨와 함께 9부 바지에 스니커즈를 매치해도 비즈니스맨 느낌을 충분히 낼 수 있는 ‘개취룩(드라마 ‘개인의 취향’ 주인공 이민호 패션)’이 화제가 되면서 획일화된 정장 대신 캐주얼한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는 것. 롯데닷컴에 따르면 재킷ㆍ니트ㆍ카디건과 같이 한 가지 아이템으로 여러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원-포인트 아이템이 올해 4월 들어 남성의류 전체 카테고리 매출의 40%를 차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닷컴 백화점팀의 양재도MD는 “기존 남성복 시장은 정장 위주로 판매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드라마 등 인기 배우의 스타일링에서 엿볼 수 있듯이 베이지ㆍ브라운ㆍ파스텔 톤의 밝고 편안한 색상의 재킷ㆍ니트ㆍ팬츠의 판매 비중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지오지아의 ‘화이트 심플 재킷’은 여름용 재킷으로 청바지, 면바지, 정장바지 코디가 용이한 제품으로 밝은 화이트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카디건은 활용도가 높아 남성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워모의 ‘그린칼라 카디건’은 구김이 잘 가지 않으며 고급스러움과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 또한 소재가 두껍지 않아 간절기에 걸치기 좋다. 롯데닷컴은 이와 같은 남성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대전’을 오는 5월3일까지 진행한다. 워모ㆍ지오지아ㆍ엘파파ㆍ캠브리지ㆍ로가디스 등 인기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5~35% 할인 판매하며 스마트룩ㆍ캐주얼룩ㆍ모던룩 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코디를 제안한다.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구매금액의 최고 10%까지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고 백화점 상품을 구매할 경우 추가로 10%와 일반 상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점을 더 적립해준다.사진=롯데닷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에스트로 ‘황사 방지’ 재킷 출시 화제

    마에스트로 ‘황사 방지’ 재킷 출시 화제

    LG패션 마에스트로가 최근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맞춰 정돈된 스타일을 유지시켜주는 ‘똑똑한’ 캐주얼 재킷을 출시했다.마에스트로의 캐주얼 재킷은 비바람을 차단하는 방수 라미네이팅 기능이 있어 외부의 습기로부터 보호해주며 구김이 생기지 않아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안성맞춤이다.특히 나들이의 계절인 봄의 적인 황사에 대비해 먼지나 이물질이 잘 묻지 않도록 도와주는 특수 가공처리로 보호기능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지지 않는 품격 있는 스타일을 가능하게 해준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김태현 BPU장은 “비즈니스 캐주얼이 강세인 남성복 시장에 트래블룩과 비즈니스 웨어로 모두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재킷이 인기”라며 “특히 다양한 기능을 하나에 담은 스마트한 재킷의 인기가 높다.”라고 말했다. 사진 = LG패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봄 ‘엣지남’ 패션, 파스텔톤이 ‘대세’

    올 봄 ‘엣지남’ 패션, 파스텔톤이 ‘대세’

    올 봄 남성복이 부드러워졌다. 어둡고 딱딱한 이미지인 재킷이 올 봄 유행 테마인 파스텔 색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패션남들은 한 층 밝아진 색상으로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엣지남으로 변화하고 있다.토크쇼 진행을 돕고 있는 2PM의 우영은 2,30대의 대표 패션인 데님팬츠, 티셔츠 차림에 핑크색 재킷을 입어 발랄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진부 할 수 있는 정장의 분위기를 젊은 감각으로 바꿨다.파스텔의 유행은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중년의 아저씨들에게도 반영되어 세대를 아우르고 있다. 40대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김승우는 수트 정장이지만 파스텔 수트을 입어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패턴이 있는 이너웨어를 매치하거나 색감있는 보타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파스텔 자켓을 더 세련돼 보이게 한다.요즘 직장인 출근복도 비즈니스 캐주얼룩으로 바뀌고 있어, 이런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다. 진한 데님팬츠와 잔 체크 셔츠, 로퍼에 파스텔 재킷으로 코디하면 부드러운 이미지와 함께 패셔너블해 질 수 있다. 재킷과 함께 페도라나 빅백, 신발 등의 소품을 매치해도 좋다.남방, 카디건, 치노팬츠에 신발을 파스텔톤이나 편안한 브라운 컬러의 스니커즈나 로퍼로 선택하면 댄디 스타일 특유의 부드러움을 살릴 수 있다. 또 과감히 반바지에 백팩을 매치해 멋을 낼 수도 있다.사진 = KBS2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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