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남성미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출국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6
  • 남성속옷, 몸매 강조 ‘드로즈·T팬티’ 가 대세

    남성속옷, 몸매 강조 ‘드로즈·T팬티’ 가 대세

    남성속옷의 대표 격이던 트렁크나 삼각의 인기가 줄어들고 최근 섹시미와 몸매를 강조하는 드로즈가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슬림 정장과 스키니 진을 선호하는 남성이 늘어나면서 삼각팬티의 조임은 없애면서 힙업 기능을 살린 드로즈가 남성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것으로 분석 된 것. G마켓이 올 4월 들어 남성용 속옷 판매량을 조사,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 ‘트렁크’와 ‘브리프’ 판매량은 6% 가량 줄어든 반면 ‘드로즈’와 ‘T팬티’ 판매량은 1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G마켓 설문조사에서 최근 1주일간 남성 22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남몰래 구매하고 싶은 속옷 1위로 ‘달라붙는 드로즈’(36%), 2위로 ‘섹시한 T팬티’(26%)가 꼽혔다. 드로즈는 가장 선물 받고 싶은 속옷 질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드로즈나 T팬티는 10대에서 40대 연령층에서 큰 선호도를 나타냈다. 드로즈는 달라붙는 형태의 사각인 일명 ‘쫄사각’으로 불리는 제품이다. 삼각과 사각의 장점을 보완해 편안한 착용감과 엉덩이 라인을 살려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허리와 뒷면이 끈으로 처리된 ‘T팬티’ 역시 편안함과 속옷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게 이점이다. 이에 따라 G마켓은 총 2000여 종류의 드로즈와 T팬티를 선보이고 있다. ‘블루핀 드로즈’(3종)는 허리부분의 빅밴드와 화려한 알파벳패턴이 강렬한 느낌을 주며 신축성이 우수한 스판 소재를 사용해 힙업에 효과적이다. ‘섹시 티팬티’는 앞부분에 금장문양이 새겨진 T자형 팬티로 착용감과 활동성에 좋고 남성미와 섹시함까지 살릴 수 있다.G마켓 패션사업실 백민석실장은 “최근 남성들도 몸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스키니진 등 달라붙는 옷을 즐겨 입으면서 속옷 구매패턴도 변화하고 있다.”며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들도 체형을 보정해주고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속옷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사진=G마켓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백성현, 남성미 물씬~

    [NTN포토] 백성현, 남성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백성현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김남길, ‘바다내음’ 물씬한 화보

    ‘나쁜남자’ 김남길, ‘바다내음’ 물씬한 화보

    ’선덕여왕’ 이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돌아오는 김남길이 푸른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변신했다.어반 시크 캐주얼 애드호크의 모델로 활동중인 김남길은 최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상큼한 마린룩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김남길은 시원한 제주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내추럴하고 모던 댄디한 남성미 발산했다. 여기에 김남길 특유의 시니컬하면서도 장난끼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선보였다.한편 애드호크와 김남길은 최근 일어난 지진 참사에 고통 받는 아이티 난민들을 위해 리미티드에디션 티셔츠를 제작했다.티셔츠 판매 수익금 일부는 인도주의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함께 지역개발을 추진하고 국적, 종교, 정치를 초월해 아동을 후원 하는 NGO 플랜코리아를 통해 김남길과 애드호크 이름으로 최악의 지진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에 기부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사진 = 에드호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남’ 김지석 VS 한정수, 눈에 띄는 수트 패션

    ‘추노남’ 김지석 VS 한정수, 눈에 띄는 수트 패션

    최근 종영했던 드라마 ‘추노’의 ‘깨방정 왕손이’의 김지석과 ‘우직한 최장군’ 한정수가 누더기 옷을 벗어 던지고 완벽한 패션 남으로 등극했다.김지석과 한정수는 최근 ‘추노’에서 보여줬던 누더기 같은 옷과는 달리, 후속작 ‘개인의 취향’과 ‘검사 프린세스’에서 완벽한 수트 패션으로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두 남자의 180도 바뀐 패션 스타일을 살펴봤다. 김지석-클래식한 수트로 부잣집 도련님 패션!‘개인의 취향’에서 김지석은 외모부터 학벌까지 빠지지 않은 ‘부잣집 도련님’ 한창렬 역할을 맡아 스타일리시 한 수트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밝은 컬러의 클래식한 재킷에 단추를 풀은 노타이 패션은 재벌2세라는 사회적 지위에 맞는 품격과 활동적인 이미지를 함께 보여준다. 또한 패턴 타이와 레드 컬러 등의 행커 치프는 포인트 역할을 해주며 멋스러운 수트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앞머리를 말끔히 넘긴 헤어스타일은 수트와 어우러져 깔끔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밝은 톤의 재킷은 젊은 남성들이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감각 있는 수트 패션을 완성시키기 제격이다. 또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재킷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카프나 행커 치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품격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정수-모던 수트로 능력 있는 검사로 변신 ‘추노’의 ‘우직한 최장군’의 한정수는 매회 가슴팍을 드러낸 노출 패션을 고수했지만 이번 검사 프린세스’에서는 젠틀한 검사 캐릭터에 맞게 포멀한 수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짙은 컬러의 재킷에 말끔한 화이트 셔츠 그리고 재킷과 같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핏의 맞춤정장을 연상시켜주고 있다. 특히 매회 다르게 보여준 컬러풀한 타이는 모던한 수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추노’에서 강인한 남성미를 보여주기 위해 업 헤어를 연출했던 한정수는 이번에는 젠틀한 검사 캐릭터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준오헤어 상아 원장은 “‘검사 프린세스’의 한정수씨는 엄격해 보이는 검사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데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주는 댄디컷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왁스를 전혀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리는 스타일링으로 훈남 검사 캐릭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 = 마에스트로, MBC, SBS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ZE:A ‘거성쇼’ 출연, 고정MC 정희철 위협?

    ZE:A ‘거성쇼’ 출연, 고정MC 정희철 위협?

    ZE:A(제국의 아이들)이 SBSE!TV (www.sbs.co.kr) ‘거성쇼’에 전격 출연해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같은 팀 멤버 정희철이 고정 MC로 맹활약 중인 ‘거성쇼’에 ZE:A(제국의 아이들) 멤버 전원이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들은 두 번째 싱글 ‘하루종일’을 열창하며 남성미 물씬 풍기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정희철 못지않은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을 자랑해 ‘거성쇼’ 고정MC인 희철의 자리를 위협(?) 했다. 또 이날 방송에는 그룹 쿨의 김성수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만점 예능감을 발휘하며 출연진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1편보다 더 알차게 준비한 “이상한 기획사 2편”은 오는 16일 금요일 밤 12시 ‘거성쇼’에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뮤비 속 한예슬, 남자들의 감상 포인트”

    비 “뮤비 속 한예슬, 남자들의 감상 포인트”

    비가 스페셜앨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한예슬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비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T빌딩에서 열린 스페셜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에 대해 “흔쾌히 출연제의에 응해줬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촬영 하는 내내 밝고 좋았다. 남자 분들이 내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한예슬의 매력을 강조했다. 비는 이날 간담회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널 붙잡을 노래’에 대해 “내 경험담이다. 왜 사랑을 하는지 왜 사랑에 다치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라드곡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비라는 이름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8년차가 조금 넘었다. 기존의 댄스곡보다도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대중가수는 변화가 있어야 사랑받을 수 있고 그게 예의라 생각했다.”고 소신을 밝혔다. 발라드곡이지만 비의 파워풀한 댄스도 볼 수 있다. 비는 곡의 2절이 시작되면 드럼 비트가 크게 들리며 정지모션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비는 아름다운 선율과 역동적인 댄스로 로맨틱함과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할 예정이다. ‘널 붙잡을 노래’ 외에도 이번 앨범엔 느린 듯 한 그루브에 나오는 묵직한 브라스 섹션이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힙 송’(Hip Song), 슬로우 잼(Slow Jam) 스타일의 R&B넘버 ‘원’(One), 강렬한 드럼비트 위로 뿌려지는 전자악기의 향연이 돋보이는 ‘똑같아’, ‘널 붙잡을 노래’ 영어버전 등 총 5곡이 담겨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발라드·중성이미지..변화는 팬에 대한 예의”

    비 “발라드·중성이미지..변화는 팬에 대한 예의”

    비가 발매를 앞둔 스페셜앨범에 대해 “치장을 뺀 담백한 음악”이라고 설명했다. 비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T빌딩에서 열린 스페셜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 앨범은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음악이다.”고 소개했다. 이번 스페셜앨범은 비가 처음으로 발라드 ‘널 붙잡을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낙점하며 화제가 됐다. 비는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널 붙잡을 노래’에 대해 “내 경험담이다. 왜 사랑을 하는지 왜 사랑에 다치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비는 발라드곡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비라는 이름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8년차가 조금 넘었다. 기존의 댄스곡보다도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대중가수는 변화가 있어야 사랑받을 수 있고 그게 예의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비가 이 곡을 만든지는 ‘레이니즘’으로 활동하던 2년 전쯤이다. 비는 댄스와 퍼포먼스도 이미 짜놨던 상태다. 비는 “몸이 근질근질 해서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 준비하는 과정 속에 치장 빼고 담백하게 나오고 싶었다. 정통 발라드에서 퍼포먼스를 추가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비는 이번 콘셉트가 다소 여성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이것 역시 변화였다. 또 의상 포인트는 반짝 반짝 빛나는 조끼와 가죽바지, 모자 등이다. 특히 독특한 눈썹이 돋보인다. 곡과 전혀 안 어울릴 듯 한 이런 의상들은 중성적인 이미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채택한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발라드곡이지만 비의 파워풀한 댄스도 볼 수 있다. 비는 곡의 2절이 시작되면 드럼 비트가 크게 들리며 정지모션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비는 아름다운 선율과 역동적인 댄스로 로맨틱함과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할 예정이다. ‘널 붙잡을 노래’ 외에도 이번 앨범엔 느린 듯 한 그루브에 나오는 묵직한 브라스 섹션이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힙 송’(Hip Song), 슬로우 잼(Slow Jam) 스타일의 R&B넘버 ‘원’(One), 강렬한 드럼비트 위로 뿌려지는 전자악기의 향연이 돋보이는 ‘똑같아’, ‘널 붙잡을 노래’ 영어버전 등 총 5곡이 담겨있다. 비는 음반발매에 앞서 ‘널 붙잡을 노래’를 선공개하고 모든 온라인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당초 1일 발매하기로 했던 앨범은 초계함 침몰 사고로 인한 애도의 물결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오는 7일로 연기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UP&DOWN] 판타지 3D 블록버스터 타이탄, 빨려 들었다 VS 한방이 없다

    [UP&DOWN] 판타지 3D 블록버스터 타이탄, 빨려 들었다 VS 한방이 없다

    ‘포스트 아바타’로 주목받고 있는 ‘타이탄’이 1일 3차원(3D) 입체영상과 일반(2D) 영상으로 동시 개봉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영웅 페르세우스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1981년 나온 ‘타이탄족의 멸망(Clash Of The Titans)을 리메이크했다. ‘터미네이터 4’와 ‘아바타’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호주 출신 배우 샘 워싱턴이 페르세우스를 연기한다. 전 세계 개봉이 1일로 맞춰졌지만 시차 때문에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을 보였다. 벌써 70%에 육박하는 압도적 예매율을 보이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기대에 부응하는 ‘타이탄’의 매력과 실망스러운 요소를 업(Up) & 다운(Down)으로 짚어 봤다. ●빠른 속도감… 거대 전갈과 전투장면 압권 영웅 이야기는 뻔하다. 역경을 딛고 악당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며, 미인도 얻는다. 관객들은 수도 없이 복제를 거듭하며 변주됐던 영웅담에 익숙해졌다. 어떻게 지루하지 않게 만들 수 있을까. ‘타이탄’은 집중과 압축을 선택했다. 이야기를 온통 주인공 페르세우스에 집중해 군더더기 없이 단순화시켰다. 장대한 이야기를 106분으로 압축해 빠른 전개로 속도감까지 부여했다. 최근 판타지 서사 액션물이 3시간에 육박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다. 그 결과 ‘타이탄’은 재미를 얻었다. 원작에서 신과 인간의 대결 구도는 눈에 띄게 드러나지 않는다. 올림푸스 최고의 신인 제우스와 바다의 여신 테티스가 벌이는 신경전이 페르세우스가 벌이는 모험의 발단이다. 새 작품에선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부각시킨다. 여기에 신(God·제우스)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데미갓(Demi-God·반신반인)인 페르세우스가 신에 맞서 인간 편에 서도록 설정하는 등 영웅의 면모를 한껏 극대화한다. 원작에 나오지 않는 캐릭터인 지옥의 신 하데스를 등장시켜 음모를 꾸미게 하는 등 모험의 난이도도 높였다. 최근 판타지물에 나오는 괴물 등 크리처(Creature)의 비주얼이 유치한 경우가 많았는데 ‘타이탄’은 전혀 그렇지 않다. 천마 페가수스, 사람을 돌로 변하게 하는 메두사, 거대 전갈 스콜피온, 바다 괴물 크라켄 등이 모션 캡처와 애니메트로닉스, 컴퓨터그래픽(CG)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됐다. 이 가운데 거대 전갈과 벌이는 전투 장면은 단연 압권이다. ‘터미네이터 4’와 ‘아바타’에 이어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영웅으로 나선 샘 워싱턴의 선 굵은 남성미도 돋보인다. 원작에서 세기의 명배우 로렌스 올리비에가 연기했던 제우스 역할을 리암 니슨이 이어받은 것도 눈여겨볼 대목. 하데스 역을 연기파 배우인 랠프 파인즈가 맡은 점도 무게감을 더한다. ‘007 카지노 로얄’에서 악당 르 쉬프 역으로 나온 매즈 미켈슨이 소화한 용자(勇者) 캐릭터 드라코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너무 밋밋… 두 여성캐릭터 왜 나왔을까 올해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혔다고 하니 관객들의 기대가 큰 모양이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걸작이라 하기엔 아쉬움이 많았다. 우선 영화의 빠른 속도감. 빨리 진행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탓인지 주인공 페르세우스 외에는 다른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캐릭터의 갈등 구조나 로맨스도 너무 밋밋하다. 영화에서 두드러지게 그려지는 두 여성 캐릭터는 도무지 왜 나오는지 의아할 정도다. 페르세우스와 미묘한 교감이 오가는 것 같기는 하고, 그래서 뭔가 풀어낼 듯도 한데 결국 아무런 진척 없이 끝나 버린다. 이야기를 빠르게 진행시키고 싶은데, 어떻게든 여배우는 또 써야겠다는 감독의 욕심 때문일까. 차라리 ‘트로이’(2004)처럼 아킬레우스와 트로이 공주의 러브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우든지 ‘300’(2007)처럼 로맨스를 완전히 배제한 채 마초 캐릭터만으로 두터운 선을 과시하는 게 더 낫지 않았나 싶다. 어중간했다. 또 결정적인 ‘한 방’이 없다. 영화의 끝부분, 페르세우스와 갈등 구조를 형성했던 제우스의 동생 하데스는 패배한 뒤 무슨 산신령이나 되는 것처럼 사라져 버린다.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대목에서 극적인 ‘한 방’이 나올 법도 싶은데, 그게 없으니 또 싱겁다. 가장 안타까운 점은 3D 입체효과가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것. 물론 2D로 만들어진 영화를 3D로 부랴부랴 전환하다 보니 효과가 제한됐겠지만, 그렇다고 용서가 쉽지 않다. 스펙터클한 영화의 색채감을 어두컴컴한 3D 안경이 방해하고 있다고 느낄 정도다. 이럴 바에야 2배에 가까운 입장료를 내고 3D 영화를 볼 이유가 없지 않나. 사족이지만 아쉬운 캐릭터도 있다. 신들의 저주로 괴물로 변한 ‘메두사’다. 판타지 영화에 어울리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타이탄은 메두사에 성의를 보이지 않는다. 타이탄이 흥행 면에서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2009)보다 그나마 한 수 위라고 생각되지만 메두사의 매력을 어필시키는 능력은 이보다도 분명 한 수 아래였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아이돌 ‘이미지 과소비’…컴백이 식상한 이유

    아이돌 ‘이미지 과소비’…컴백이 식상한 이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돌그룹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소녀시대, 티아라, 2AM, 카라, 비스트 등 하루가 멀다 하고 이들 그룹의 새 앨범발매와 정상등극 소식이 들리지만 그들의 컴백이 선뜻 달갑지만은 않다. 앨범발매 주기가 빨라진데다 잦은 예능프로 출연으로 이미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컴백’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다. ◆ 정규·싱글·리패키지·EP…빨라진 앨범발매주기 과거 아이돌그룹의 경우 정규앨범이 대부분이었고 5집이나 베스트 앨범이 종종 눈에 띄는 정도였다. 이는 아이돌그룹 뿐만 아니라 한국 가요계에서 가수들이 앨범을 발매하는 기본 공식처럼 적용돼 왔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가수를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앨범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특히 음원시장과 함께 디지털 싱글이 성행하면서 한 가수의 신곡을 듣기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하게 됐다. 싱글 외에 미니, EP, 리패키지 등 앨범을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 티아라, 2AM은 최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고 카라와 비스트는 EP앨범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 외에 현재 유키스가 정규, 포커즈가 새 싱글로 활동 중이고 애프터스쿨이 싱글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의 앨범발매 주기는 대부분 2~3개월이고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활발한 음반활동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다. 다만 음악성보다 무대 밖 경쟁이 더 치열하고 그렇다보니 이들의 음악과 이미지가 획일화됐다는 것이 문제다. ◆ 예능돌·연기돌…TV만 켜면 보이는 아이돌 최근 국내 연예계는 아이돌천국이다. 가요프로는 물론 예능,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아이돌의 활동에는 경계가 없다. TV만 틀면 아이돌이 등장하는 시대인 것. 가수가 연기자로 변신하거나 예능에서 활약하는 일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하지만 최근 아이돌의 타 분야 진출은 양질의 측면에서 과거와 다르다. 게스트가 아닌 고정으로 예능을 점령했고 몇몇만이 연기에 도전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그 숫자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소위 잘 나가는 코너에 아이돌 멤버 한 둘은 꼭 끼어있다. 리얼 버라이어티는 물론 각종 토크쇼에 고정 패널로 참여하거나 혹은 매주 번갈아가며 게스트로 출연한다. 심지어 걸그룹만을 모아놓은 프로그램까지 있다. 여기에 아이돌그룹을 전면에 내세운 케이블채널의 수많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더하면 그야말로 아이돌세상이다. 연기에 도전하는 아이돌 멤버들도 그 수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FT아일랜드 이홍기, 애프터스쿨 유이, 슈퍼주니어 희철 기범, 빅뱅 탑, 티아라 지연, 씨엔블루 정용화 등이 연기에 도전했다. 특히 지연, 희철, 탑, 최시원, 기범 등은 지속적으로 연기활동을 해왔고 올해도 출연 중이거나 출연할 예정이라 대표적인 연기돌로 꼽힌다. ◆ 바쁜 아이돌…음악성·이미지의 획일화 아이돌그룹은 잦은 예능, 연기 등의 활동에 미니앨범, 디지털 싱글 등 발매하는 앨범 수가 많아지면서 공백 기간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보니 아무리 시간 관리를 잘 하고 강행군을 펼친다 해도 연습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부족한 연습시간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음악성 정체와 직결되고 이는 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변신을 강조하지만 결국 똑같은 음악에 외모와 퍼포먼스 등 외적인 변화에 그치게 되는 이유다. 걸그룹의 경우 청순발랄, 귀여움, 섹시 등 대부분 일관된 이미지 진화과정을 보인다. 그룹의 성장과 함께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변화를 준다는 전략이지만 타 그룹과 차별화된 색깔이 없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와 활동을 앞둔 애프터스쿨 모두 콘셉트가 ‘섹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노래 역시 중독성 강한 후크송 일변도다. 보이그룹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2PM, 비스트, 엠블랙 등 대부분의 남자 아이돌그룹이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짐승돌’ 콘셉트인 것. 발랄한 이미지로 데뷔했던 포커즈는 최근 남성미를 강조한 새 싱글을 발매했고 ‘감성돌’로 불렸던 2AM 역시 최근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한데 이어 댄스곡을 들고 돌아왔다. ◆ 이미지 과소비의 득과 실 아이돌이 분야를 불문하고 이미지 소비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기 위해 무대 안팎에서 자신을 어필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무대 밖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드라마와 예능 출연 등 무대 밖에서의 이미지 소비는 무대 위에서 선보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그로 인해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색다르게 보일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아이돌 그룹의 무분별한 과잉노출은 가수로서의 장기적인 발전에 걸림돌이다. 가수가 아닌 엔터테이너로서의 잦은 노출은 끊임없이 새로운 이미지를 재생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재생산 과정을 멈추게 되면 곧바로 동반 하락세를 맞게 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당장은 과도한 이미지 노출이 인지도와 인기를 담보한다는 측면에서 가수로서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잃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다.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결국 음악적 역량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뮤직] 아이돌 컴백이 ‘식상’한 이유

    [테이크아웃 뮤직] 아이돌 컴백이 ‘식상’한 이유

    소녀시대, 티아라, 2AM, 카라, 비스트 등의 아이돌그룹이 연초부터 연달아 새 앨범을 발매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 하고 이들 그룹의 새 앨범발매와 정상등극 소식이 들리지만 그들의 컴백이 선뜻 달갑지만은 않다. 앨범발매 주기가 빨라진데다 잦은 예능프로 출연으로 이미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컴백’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다. ◆ 정규·싱글·리패키지·EP..빨라진 앨범발매주기 과거 아이돌그룹의 경우 정규앨범이 대부분이었고 5집이나 베스트 앨범이 종종 눈에 띄는 정도였다. 이는 아이돌그룹 뿐만 아니라 한국 가요계에서 가수들이 앨범을 발매하는 기본 공식처럼 적용돼 왔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가수를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앨범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특히 음원시장과 함께 디지털 싱글이 성행하면서 한 가수의 신곡을 듣기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하게 됐다. 싱글 외에 미니, EP, 리패키지 등 앨범을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 티아라, 2AM은 최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고 카라와 비스트는 EP앨범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 외에 현재 유키스가 정규, 포커즈가 새 싱글로 활동 중이고 애프터스쿨이 싱글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의 앨범발매 주기는 대부분 2~3개월이고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활발한 음반활동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다. 다만 음악성보다 무대 밖 경쟁이 더 치열하고 그렇다보니 이들의 음악과 이미지가 획일화됐다는 것이 문제다. ◆ 예능돌·연기돌..TV만 켜면 보이는 아이돌 최근 국내 연예계는 아이돌천국이다. 가요프로는 물론 예능,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아이돌의 활동에는 경계가 없다. TV만 틀면 아이돌이 등장하는 시대인 것. 가수가 연기자로 변신하거나 예능에서 활약하는 일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하지만 최근 아이돌의 타 분야 진출은 양질의 측면에서 과거와 다르다. 게스트가 아닌 고정으로 예능을 점령했고 몇몇만이 연기에 도전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그 숫자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소위 잘 나가는 코너에 아이돌 멤버 한 둘은 꼭 끼어있다. 리얼 버라이어티는 물론 각종 토크쇼에 고정 패널로 참여하거나 혹은 매주 번갈아가며 게스트로 출연한다. 심지어 걸그룹만을 모아놓은 프로그램까지 있다. 여기에 아이돌그룹을 전면에 내세운 케이블채널의 수많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더하면 그야말로 아이돌세상이다. 연기에 도전하는 아이돌 멤버들도 그 수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FT아일랜드 이홍기, 애프터스쿨 유이, 슈퍼주니어 희철 기범, 빅뱅 탑, 티아라 지연, 씨엔블루 정용화 등이 연기에 도전했다. 특히 지연, 희철, 탑, 최시원, 기범 등은 지속적으로 연기활동을 해왔고 올해도 출연 중이거나 출연할 예정이라 대표적인 연기돌로 꼽힌다. ◆ 바쁜 아이돌..음악성·이미지의 획일화 아이돌그룹은 잦은 예능, 연기 등의 활동에 미니앨범, 디지털 싱글 등 발매하는 앨범 수가 많아지면서 공백 기간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보니 아무리 시간 관리를 잘 하고 강행군을 펼친다 해도 연습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부족한 연습시간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음악성 정체와 직결되고 이는 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변신을 강조하지만 결국 똑같은 음악에 외모와 퍼포먼스 등 외적인 변화에 그치게 되는 이유다. 걸그룹의 경우 청순발랄, 귀여움, 섹시 등 대부분 일관된 이미지 진화과정을 보인다. 그룹의 성장과 함께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변화를 준다는 전략이지만 타 그룹과 차별화된 색깔이 없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와 활동을 앞둔 애프터스쿨 모두 콘셉트가 ‘섹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노래 역시 중독성 강한 후크송 일변도다. 보이그룹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2PM, 비스트, 엠블랙 등 대부분의 남자 아이돌그룹이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짐승돌’ 콘셉트인 것. 발랄한 이미지로 데뷔했던 포커즈는 최근 남성미를 강조한 새 싱글을 발매했고 ‘감성돌’로 불렸던 2AM 역시 최근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한데 이어 댄스곡을 들고 돌아왔다. ◆ 이미지 과소비의 득과 실 아이돌이 분야를 불문하고 이미지 소비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기 위해 무대 안팎에서 자신을 어필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무대 밖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드라마와 예능 출연 등 무대 밖에서의 이미지 소비는 무대 위에서 선보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그로 인해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색다르게 보일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아이돌 그룹의 무분별한 과잉노출은 가수로서의 장기적인 발전에 걸림돌이다. 가수가 아닌 엔터테이너로서의 잦은 노출은 끊임없이 새로운 이미지를 재생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재생산 과정을 멈추게 되면 곧바로 동반 하락세를 맞게 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당장은 과도한 이미지 노출이 인지도와 인기를 담보한다는 측면에서 가수로서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잃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다.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결국 음악적 역량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이기광, ‘지붕킥’ 종영하자 헤어 파격변신

    비스트 이기광, ‘지붕킥’ 종영하자 헤어 파격변신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최근 ‘쇼크’(Shock)로 활동 중인 비스트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강렬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하지만 이기광은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황정음을 짝사랑하는 고등학생 세호 역으로 출연해왔던 터라 평범한 검은 머리를 고수해 왔다. ‘지붕킥’이 최근 종영하면서 이기광은 다른 멤버들처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기광은 밝은 갈색으로 염색하고 이마를 훤하게 드러내 남성미를 강조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꽃미남 세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장골 기광’으로 변신한 이기광의 모습을 본 팬들은 “인물이 더 훤해졌다.”, “마치 만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비현실적인 비주얼”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기광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붕킥’의 종영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이기광은 “‘지붕킥’을 통해 저 기광이가 더욱 성숙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저에겐 참으로 고마운 작품이다.”며 “앞으론 비스트의 기광이로서 저희 애들과 함께 무대에서 정말 멋진 모습 보여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이기광은 ‘쇼크’ 활동 외에도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의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의 MC로 발탁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겨운, 초콜릿 복근 공개…네티즌 ‘화끈’

    정겨운, 초콜릿 복근 공개…네티즌 ‘화끈’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순정남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정겨운이 짐승남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정겨운은 매거진 ‘하이컷’의 화보촬영을 통해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정겨운은 화보를 통해 남성미를 한껏 발산하며 근육으로 다져진 상반신을 자랑했다. 그간 ‘천만번 사랑해’에서 자상한 남자 이미지로 기억된 정겨운. ‘짐승남’으로 돌아온 그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겨운 공식 팬 카페에는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정겨운도 ‘짐승남’ 스타 계열에 합류했다.” “큰 키와 완벽한 근육, 다정다감한 성격까지 매력적인 배우이다.” “과연 명품 근육이다.” 등의 호평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편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의 촬영을 끝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겨운은 차기작으로 남성적인 드라마나 누와르(noir, 느와르) 장르의 영화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하이컷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미공개컷 화제…애완돌서 짐승돌로

    비스트, 미공개컷 화제…애완돌서 짐승돌로

    비스트가 두 번째 미니앨범 자켓 촬영 현장사진을 통해 거친 남성미를 발산했다. 비스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7일 오후 공식카페를 통해 미니앨범 ‘SHOCK OF THE NEW ERA’ 자켓 촬영현장에서 찍은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비스트는 귀여운 애완돌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 거친 남성미를 지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자켓 촬영장 곳곳에서 운동으로 몸을 다지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국민남친돌’로 자리 잡은 윤두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삭발 준형’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용준형의 삭발 전 모습도 사진 속에 담겨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한 번 애완돌은 영원한 애완돌”, “장난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비스트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 이준혁 “캐주얼 잘 어울리나요?”

    ‘수삼’ 이준혁 “캐주얼 잘 어울리나요?”

    배우 이준혁이 남성캐주얼 모델로 발탁돼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매력적인 연하남 역 이준혁이 남성캐주얼 프라이언의 모델로 발탁됐다.프라이언은 그동안 강지환 박시후 박정철 김지석 윤상현 등 편안한 이미지에 트래디셔널 캐주얼이 어울리는 스타를 모델로 기용해 왔다. 그러나 2010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이준혁을 내세워 보다 젊어진 감각으로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다.프라이언 박세연 디자인 실장은 “‘수상한 삼형제’의 이준혁은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남성미를 발산하며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며 “드라마에서 보여준 모던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팬층을 확보한 이준혁을 통해 프라이언의 인지도가 업그레이드 되며 젊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이어 “이준혁의 편안하면서 세련된 패션 스타일이 프라이언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형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 캐주얼 감각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한편 프라이언은 최근 산뜻한 컬러와 세련된 스타일로 2030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어필. 2010 봄 시즌 T.O.P(time, occasion, place) 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형 컨템포러리 트레디셔널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사진 = 프라이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뮤비 티저 공개…남성미 물씬

    포커즈, 뮤비 티저 공개…남성미 물씬

    포커즈(F.cuz)가 신곡 ‘NO ONE’(노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포커즈는 9일 공식 팬 카페(http://www.fcuz.co.kr)와 유투브, 곰TV, 엠군 등의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타이틀곡 ‘노 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엔 화려한 퍼포먼스와 음악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격 변신을 시도한 카리스마 넘치는 포커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커즈는 강렬한 음악과 스타일, 절도 있고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티저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포커즈의 신곡 ‘노 원’은 최근 비스트의 ‘미스테리’(MYSTERY) 언터처블의 ‘가슴에 살아’ 등을 만든 히트작곡가 강지원의 곡으로 이별 후에 괴로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포커즈는 “모든 부분에서 더욱 남성다워지고 강해진 저희의 모습을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앞으로 여러 무대를 통해 저희의 색다른 모습 자주 보여드리겠다. 곧 발매되는 미니앨범 ‘노 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커즈의 미니앨범 타이틀 곡 ‘노 원’은 오는 11일 발매된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강렬한 남성미’ 티저 공개

    비스트, ‘강렬한 남성미’ 티저 공개

    6인조 남성그룹 비스트가 27일 오전 미니 2집 앨범 ‘쇼크 오브 더 뉴 이라’(SHOCK OF THE NEW ERA)의 티저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비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표정연기가 암전 속에서 일어나는 불꽃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티저 영상 공개를 통해 비스트 멤버들이 소년에서 남자로 변신했다.”며 “앞으로 더 폭발력 있는 무대매너와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통해 파격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일 음원과 음반이 동시 공개될 예정인 그룹 비스트(윤두준 용준형 장현승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신보 타이틀곡은 ‘쇼크’(SHOCK)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남성미 강조한 ‘롤리팝2’ 공개

    빅뱅, 남성미 강조한 ‘롤리팝2’ 공개

    빅뱅이 1년 여 만에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빅뱅은 19일 오전 11시 ‘롤리팝Pt.2’(Lollipop Pt.2)를 공개한다. 그간 일본 활동으로 인해 멤버 개개인의 솔로 곡이나 드라마OST 등이 발표된 적은 있지만 국내에서 빅뱅 5명이 모여 신곡을 발표한 것은 지난해 발표한 ‘롤리팝’ 이후 약 1년여 만이다. 이번에 발표하는 ‘롤리팝Pt.2’ 역시 ‘롤리팝’의 주역이자 지난해 각종 히트곡을 양산해낸 프로듀서 테디(Teddy)가 작편곡, 테디-지드래곤-탑이 공동작사한 곡으로 빅뱅 다섯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낸 일렉트로닉 힙합곡이다. 롤리팝폰을 매력적인 여성으로 비유한 ‘롤리팝Pt.2’는 이성을 향해 도발적이고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노래가사가 터프해진 다섯 멤버들의 보컬과 어우러져 한층 성숙한 빅뱅 멤버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롤리팝’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담아낸 것과 달리 이번 곡에선 섹시한 남성미를 발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빅뱅은 지난해 LG CYON ‘롤리팝폰’의 CM송인 ‘롤리팝’으로 국내 모든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던 바 있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롤리팝Pt.2’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의 유혹, ‘롤리팝 2’ 음원-CF 공개

    빅뱅의 유혹, ‘롤리팝 2’ 음원-CF 공개

    “걸~ 유어 마이 롤리팝, 이렇게 너만을 원하는 나”LG전자 CYON이 1020세대 히트폰 ‘롤리팝(Lollipop)’의 후속제품 ‘롤리팝2’를 최근 출시함에 따라, 2009년 1020세대에 신 트렌드를 제시하며 돌풍을 몰고왔던 롤리팝 음원 그 두 번째 버전과 TV CF를 19일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 후 20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기존 ‘롤리팝’ CF가 빅뱅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면, ‘롤리팝2’는 사랑하는 여성을 갈망하는 빅뱅 멤버들의 달콤하면서도 도발적인 고백으로 한껏 성숙한 남성미와 특유의 매력이 물씬 풍긴다.음원사이트 멜론을 통해 공개되는 ‘롤리팝2’ 음원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Teddy)가 다시 한번 작편곡을 맡았으며, 테디-지드래곤-탑의 공동작사로 일렉트로닉 힙합의 새로운 버전을 완성, 새로운 롤리팝 트렌드를 제시하며 1020세대 사이 또 한번 뜨거운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롤리팝’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 빅뱅의 화려한 안무, 패션 등으로 각종 온라인 대표 음원 사이트 1위 석권과 무수한 온라인 UCC 패러디를 양산하며 이례적인 이슈메이킹을 한 바 있다.이번 ‘롤리팝2’ CF에서도 빅뱅과 롤리팝의 궁합은 절묘했다. CF를 통해 선보이는 빅뱅의 파워풀하면서도 위트있는 안무,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빅뱅만의 독특한 ‘롤리팝 패션’은 탄성을 자아낸다.흡사 3차원 싸이버 동굴을 연상시키는 세트장, 막대사탕을 비롯한 아기자기한 소품들, 경쾌한 노래와 춤 등으로 화기애애 했던 롤리팝 촬영 현장에서 그간 각각의 솔로활동으로 약 1년여만에 자리를 함께한 빅뱅 멤버들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최상의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한편, ‘롤리팝2’ CF에서 막대사탕에 얼굴을 가리고 등장하여 빅뱅 멤버들의 사랑공세를 한 몸에 받은 ‘롤리팝 걸’이 빅뱅의 팬들을 비롯한 일반인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화제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사진= 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청바지 화보도 역시 ‘섹시’

    신세경, 청바지 화보도 역시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