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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모델 장윤주가 파격적인 ‘망사룩’을 선보여 ‘무한도전’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장윤주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이하 ‘무도’) 특집에 멤버들의 멘토로 나서 터프가이 콘셉트의 화보촬영을 도왔다. 김포의 한 폐차장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장윤주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나타나 전체가 검은 레이스로 이뤄져 살결이 어렴풋이 비치는 시스루룩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은 “목, 어깨, 솟가락 하나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 극찬했고 MC 유재석은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다.”고 감격에 찬 소감을 전했다. 또 박명수는 “미치겠다.”는 격한 찬사를 보냈고 노홍철은 “나랑 취향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 외에도 이날 ‘무도’ 멤버들은 저마다 감춰왔던 남성미를 발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호평 받았다. 매달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도전 달력모델 특집’의 4월 우승자는 삭발투혼으로 변신에 성공한 노홍철이 차지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kg 감량’ 슬옹, 짐승복근 노출 ‘남성미 과시’

    ‘5kg 감량’ 슬옹, 짐승복근 노출 ‘남성미 과시’

    2AM 멤버 임슬옹이 5kg을 감량, 남성미를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 슬옹은 지난 6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에 참여해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이날 슬옹은 체형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시원하게 물을 튀기는 포즈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슬옹은 “2AM의 멤버가 아닌 개인으로서 이렇게 많은 컷을 찍는 것이 긴장이 많이 됐다. 여름에 나오는 화보라 운동을 열심히했다. 사진을 보니 내가 준비한 것보다 잘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슬옹은 이번 촬영을 위해 체중을 5kg 감량하는 것은 물론 화보 비주얼 디렉터 담당과 콘셉트 조율에 직접 참여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슬옹은 아이유와 함께 부른 듀엣곡 ‘잔소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윤계상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 제작사는 17일 상반신을 노출한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엘리트 장교 태호(윤계상 분)가 대민 지원을 나와 모내기를 도운 뒤 기마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계상은 탄탄하고도 날렵한 몸매와 햇빛에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식스팩이나 복근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잘 가꾼 근육이 극의 설정과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 이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윤계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계상 상반신은 엄마미소를 짓게 하네요.”, “윤계상 멋지다. 기대할께요.”, “적당한 근육이 더 멋져 보여요.”,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등 공개된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윤계상은 ‘로드 넘버 원’에서 첫눈에 반한 수연(김하늘 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와 함께 수연의 오랜 연인인 장우(소지섭 분)의 등장으로 인한 질투심과 욕망을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가수 비에게 뜨거운 눈빛을 보냈던 패리스 힐튼이 새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이하 MMA)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8살 연하의 배우 폴 이아코노와 화끈한 애정씬을 연출했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아노코과 찍은 사진 2장을 개제하며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 내 바램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이라고 글을 남겨 공식적으로 ‘연인’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이는 같은 날 MMA 시상식 생중계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 상을 수상한 비에게 열렬한 눈빛을 보내 “패리스 힐튼이 비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증폭시켰던 것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을 꼭 봐라. 정말 환상적인 액션영화다.”며 비의 영화를 극찬하는 글을 두 차례나 남긴 바 있다. 또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 예고편을 링크까지 걸어놓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해 “정말 비에게 관심있는게 아닐까”하는 궁금증을 자극했었다. 이런 의혹에 휩싸였던 것은 패리스 힐튼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섹시스타 메간폭스는 해외 각국을 도는 프로모션에서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이는 비가 헐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서 동양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여 헐리우드 여성 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과 관계가 깊다. 비는 영화 속에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직접 소화하며 세계각국의 여성 팬층을 확보했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화면 캡처,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남성 스타들도 여배우들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분야 중 가장 보수적인 부분인 주얼리 영역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손꼽힐만한 배우 소지섭과 가수 비,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태양이 그 예다.이들은 중요한 행사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하기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크롬 하츠(Chrome Heart)’의 제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반 남성들이 선뜻 스타일링 하기 어려운 인상이 강한 주얼리를 클래식한 분위기의 옷에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더욱 엣지 있는 남성 패션으로 완성했다.◆야성미 넘치는 비이번 신규 스페셜 앨범의 자켓 사진과 화보를 통해 비는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장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초콜릿 복근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중세풍의 앤티크 디자인의 주얼리가 거칠고 야성적인 느낌이 근육질의 몸을 더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댄디한 섹시가이 소지섭‘소간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소지섭은 평상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데 크롬하츠 매니아 답게 일상 생활에서도 액세사리는 항상 빠지지가 않는다.특히 지난 장동건-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소지섭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카리스마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영화 시사회나 주요 행사에서도 블랙을 선호하는데 매번 그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인상적이다. 반지, 목걸이, 벨트 등 여러 아이템으로 인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지만 깔끔한 의상과 매치해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아이콘 빅뱅 태양태양은 아이돌 스타일아콘답게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평소 지향하는 스타일을 엿보면크롬하츠의 매니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난 쇼, 오락 프로그램 출연 시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카키색의 밀리터리 느낌의 자켓과 꾸미지 않은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 등 모두 개인 ‘크롬하츠’ 소장품이라고 한다.뮤직비디오와 일상 생활 파파라치 컷에서도 데님과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블랙후드는 태양 외에도 지드래곤, 테디 등 YG 패밀리 맴버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마무리로 무심한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주니 더욱 세련되며 최고의 아이돌 그룹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크롬하츠는 1989년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과 그의 부인인 로리 린 스탁 (Laurie Lynn Stark)이 제작한 브랜드로 1996년 뉴욕에 첫 매장을 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크롬 하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슈퍼주니어 6cm ‘트레킹부츠’‥“힐이야? 부츠야?”

    SS501, 슈퍼주니어 6cm ‘트레킹부츠’‥“힐이야? 부츠야?”

    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그룹의 6cm 높이 블랙 트레킹부츠가 화제가 되고 있다.SS501의 김현중 등 멤버들은 최근 KBS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차례에 걸쳐 블랙테마의 시크한 의상을 선보였는데 전원 착용한 블랙 트레킹부츠가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심지어 슈퍼주니어 동해가 같은 브랜드 신발을 동일 방송무대에서 신는 등 패션대결까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로 떠오른 트레킹부츠는 굽이 4cm이고, 안에는 2cm가 추가로 들어가 있어 총 6cm에 달한다. 보통 여자힐은 7cm~10cm사이로 남자가 6cm의 구두를 신는다면 킬힐에 속하는 수준. 트레킹부츠는 광택으로 번쩍이는 블랙컬러의 가죽소재에 구두끈을 묶는 고리를 은색 금속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네티즌들은 ‘사이트에 갔더니 이미 품절이더라’ ‘김현중이 신으니깐 더 멋있다’ ‘SS501, 슈퍼주니어 같은 신발인데 느낌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부츠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SS501은 무대에서 샤이닝 카라와 맨살이 은은하게 보이는 소재의 셔츠에 손에 금속 원형과 발목을 덮는 트레킹부츠로 강한 유혹미를 풍겼다.슈퍼쥬니어 또한 블랙을 메인으로 베스트 스타일을 착용해 어깨까지 들어내고 가슴 라인을 깊게 내렸다. 신발 역시 트레킹부츠를 신어 전체적으로 치명적인 남성미를 드러냈다.한편 타이틀곡 ‘러브야(LOVE YA)’ 뮤직비디오에서도 슈즈바이런칭엠의 트레킹부츠를 착용해 이미지를 완성했고, 슈퍼주니어 동해, 최시원은 무대마다 신고 나올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화제가 된 슈즈바이런칭엠의 에나멜(enamel)의 트레킹부츠(trecking 1)는 캐주얼부터 슬랙스에 코디해 입을 수 있도록 스타일링의 폭이 넓다. 오일 가죽을 사용한 트레킹부츠는 은은한 광택은 물론 견고해서 오래두고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오덕진 디자이너는 “패션리더에 속하는 권지용이 전년도 발망 룩을 통해 하이탑과 스키니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냈다.”며 “이번 여름 남성트렌드는 전 세계에 히트치고 있는 지방시의 컬렉션처럼 블랙과 샤이닝컬러 의상에 금속장식의 트레킹부츠로 마무리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고 설명했다.사진 = 슈즈바이런칭엠, 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빈, 화보서 남성미 물씬…댄디한 터프男?

    현빈, 화보서 남성미 물씬…댄디한 터프男?

    배우 현빈이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현빈은 최근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하이컷 화보촬영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낯설고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더욱 성숙하고 고독한 남성적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현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댄디하면서도 거칠고 터프한 남자의 양면적 매력을 발산했으며 다양한 의상을 무난히 소화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한편 현빈의 모습을 담은 총 13페이지 분량의 화보는 하이컷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두리 꼭 닮은 동생 차세찌 화제 ‘늠름한 해병’

    차두리 꼭 닮은 동생 차세찌 화제 ‘늠름한 해병’

    월드컵 국가대표인 ‘차미네이터’ 차두리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동생 차세찌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한일전 경기의 숨은 공신으로 활약을 보였던 차두리의 동생이자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의 막내아들인 차세찌는 현재 해병대에서 군복무 중이다. 군 관련 카페에 가입해 직접 작성한 글로 보이는 ‘차세찌 게시물’에는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늦게 입대한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군 생활에 대한 각오가 담겨 있다. 취미와 특기 모두 ‘운동’으로 기입돼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운동선수 집안 내력이 엿보였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사진 속에서 차세찌는 차두리 못지 않은 늠름한 체구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버지와 형을 똑같이 빼닮았다”,“정말 강한 유전자”라며 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차범근 감독은 슬하에 ‘하나, 두리, 세찌’란 이름의 삼남매를 두었는데 독특한 작명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막내 차세찌 씨는 작년 10월 해병대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해병대군악동우회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신곡 티저영상 공개 ‘시크+남성미’

    SS501, 신곡 티저영상 공개 ‘시크+남성미’

    컴백을 앞둔 SS501의 새 앨범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SS501은 24일 오후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의 타이틀곡 ‘러브 야’(Love Ya)의 음원과 티저 영상을 엠넷 닷컴, 멜론, 도시락, 곰TV등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SS501멤버들은 오케스트라 현악기의 연주가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고딕적인 분위기의 세트에 등장해 파워풀한 하지만 절제된 모습을 선보인다. 또 멤버들은 블랙 톤의 시크함을 강조하는 등 스타일에 큰 변화를 줬다. SS501은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더욱 성숙해진 남성미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말께 공개될 새 앨범은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한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리(STEVEN LEE)가 다시 한 번 SS501과 손을 잡는 등 유니버셜한 앨범으로 완성됐다. SS501은 오는 6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신곡 ‘러브 야’ 음원·티저 공개 ‘컴백임박’

    SS501, 신곡 ‘러브 야’ 음원·티저 공개 ‘컴백임박’

    컴백을 앞두고 있는 SS501의 새 앨범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는다. SS501은 24일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의 타이틀곡 ‘러브 야’(Love Ya)의 음원과 티저 영상을 엠넷 닷컴, 멜론, 도시락, 곰TV등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SS501멤버들은 오케스트라 현악기의 연주가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고딕적인 분위기의 세트에 등장해 파워풀한 하지만 절제된 모습을 선보인다. 또 멤버들은 블랙 톤의 시크함을 강조하는 등 스타일에 큰 변화를 줬다. SS501은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더욱 성숙해진 남성미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말께 공개될 새 앨범은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한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리(STEVEN LEE)가 다시 한 번 SS501과 손을 잡는 등 유니버셜한 앨범으로 완성됐다. SS501은 오는 6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페르시아의 왕자’ 주연 제이크 질렌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페르시아의 왕자’ 주연 제이크 질렌할

    예전에는 연기파 배우와 액션 배우가 확연하게 구분이 됐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정극에 익숙한 연기파 배우들이 실베스터 스탤론이나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어울릴 법한 액션 영웅을 꿰차는 일이 잦아졌다. 니컬러스 케이지는 ‘더 록’(1996)에 출연하며 이후 액션 블록버스터의 단골 손님이 됐다. 미국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지성파 배우인 맷 데이먼은 2000년대 들어 첩보물 ‘본 아이덴티티’ 시리즈로 또 다른 이미지를 구축하기도 했다.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언맨 2’의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또 어떠한가. 여기 또 한 명의 연기파 배우가 액션 영웅에 도전한다. 2006년 고(故) 히스 레저와 동반 출연한 ‘브로크백 마운틴’(2006)으로 미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제이크 질렌할(30)이다. ●스스로 수개월 단련해 근육만들어 오는 27일 개봉하는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에서 주인공 다스탄 왕자 역할을 맡아 숨겨왔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다. 인기 컴퓨터 게임을 스크린으로 옮긴 이 작품은 1억 5000만달러(약 1764억원)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대형 블록버스터다. 마이크 뉴웰 감독은 제이크를 캐스팅한 것과 관련해 “너무 어리지 않고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면서 스크린을 장악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는데 제이크에게 그런 능력이 있었다.”고 치켜세웠다. 할리우드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거물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니컬러스 케이지를 더 록에 출연시켰을 때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제이크도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 스스로도 수개월 동안 단련해 끝내주는 몸매를 만드는 등 무척 노력했다.”고 거들었다. 게임 원작자인 조던 메크너도 “캐스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의 외모가 아니라 개성”이라면서 “누구라도 상상 속의 왕자처럼 완벽하게 보일 수는 없지만 호감과 연약함이 동시에 깃들어 있는 제이크는 훌륭한 선택”이라고 칭찬을 보탰다. 이러한 칭찬 릴레이가 아니더라도, 2010년을 빛내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를 꼽으라면 그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외모만 따져 본다면 수두룩한 꽃미남 배우들에 견줘 다소 모자랄(?) 수도 있겠지만 개성적이고 훈훈한 이미지로 쉽게 물리지 않는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다. ●11살때 데뷔한 할리우드 집안 출신 1991년 11살 때 코미디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의 단역으로 데뷔한 그는 할리우드 집안 출신이다. 배우로서의 자양분을 어려서부터 흠뻑 흡수했다는 이야기다. 대부(代父)가 폴 뉴먼이고, 대모(代母)가 제이미 리 커티스이니 말이다. 아버지는 TV와 영화를 오가는 연출가 스티븐 질렌할이고, 어머니는 리버 피닉스의 젊은 모습이 선연한 ‘허공에의 질주’(1988)로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받았던 시나리오 작가 나오미 포너다. 역시 연기파 배우로 각광받고 있고 ‘다크나이트’(2008)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매기 질렌할이 세 살 터울의 누나이며 ‘자헤드-그들만의 전쟁’(2005)에 동반 출연했던 피터 사스가드가 자형이다. 이들 남매는 데뷔 초기 아버지가 메가폰을 잡거나 어머니가 시나리오를 쓴 작품에 출연하며 내공을 쌓았다. 제이크는 1999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성장 영화 ‘옥토버 스카이’와 2001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공상과학(SF) 미스터리 스릴러 ‘도니 다코’에서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눈빛 연기를 보여주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2004년 재난 영화 ‘투모로우’에서 대중적으로도 얼굴을 알린 뒤 ‘브로크백 마운틴’, 실제 일어났던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조디악’(2007)에 이르며 서서히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다. 이런 점에서 질렌할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단번에 팬들을 사로잡았던 ‘벼락부자형’ 배우라기보단 좋은 인상으로 알음알음 팬들의 사랑을 얻어 왔던 ‘자수성가형’ 배우에 가깝다. ●다양한 장르 넘나드는 천의 얼굴 깊은 눈빛 때문에 서정적인 연기가 잘 어울리는 제이크는 ‘브로크백 마운틴’과 얼마전 국내 개봉한 ‘브라더스’(2009)에서 연기의 절정을 보여줬다. 블록버스터가 별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한편으로는 엉뚱하고 장난기 있는 외모는 익살스런 연기와 곧잘 어울린다.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누명을 쓰고 도망 다니지만 재치를 주무기로 하는 캐릭터를 잘 소화해 냈다. 요즘 할리우드를 이끌어가는 젊은 배우로 ‘아바타’(2009)의 샘 워싱턴과 ‘트와일라잇’(2008)의 로버트 패틴슨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마초적이고 관능적인 이미지를 뿜어내는 샘 워싱턴이 내면적 연기력을 요구하는 ‘브라더스’의 토미 역을 했다면 쉽게 소화하진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감미롭고 이지적인, 그러나 치명적 매력을 발산하는 로버트 패틴슨 역시 ‘페르시아의 왕자’의 다스탄 왕자를 연기했다면 쉽게 와닿지 않았을 것이다. 익살스러움과 남성미, 깊은 눈빛으로 대변되는 선굵은 연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천의 얼굴을 보여주는 제이크 질렌할. 한 얼굴로 두 탕, 아니 수십 탕을 뛸 수 있는 배우는 단연 그가 아닐까 싶다. 홍지민 이경원기자 icarus@seoul.co.kr
  • 엠블랙, 5人 5色의 ‘귀여운 악동’화보 눈길

    엠블랙, 5人 5色의 ‘귀여운 악동’화보 눈길

    2집 싱글 타이들곡 ‘와이’(’Y’)로 컴백한 아이돌 그룹 엠블랙이 패션브랜드 화보를 통해 귀여운 악동의 모습을 보여줬다.엠블랙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브랜드 TBJ 섬머 화보 촬영에서 올 여름 유행 아이템인 ‘스노우진’에 캐릭터가 그려진 캐주얼한 티셔츠를 착용해 보는 이들에게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줬다.뿐만아니다. 화보 촬영을 통해 멤버들끼리 때론 장난도 치고 농담을 주고 받는 등 기존의 시크한 모습과 달리 개구쟁이 소년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더욱 성숙해진 눈빛과 함께 파워복근을 보여주며 남성미를 드러낸 이준의 모습은 새롭게 선보인 파워풀한 타이틀곡 ‘와이(Y)’와도 잘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엠블랙은 지난 18일 2집 싱글 앨범 ‘Y’를 발매했으며,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소속사 사장님이자 선배가수인 비와 함께 컴백무대를 꾸밀 예정이다.엠블랙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TBJ 섬머 화보는 TBJ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TBJ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 막내 이준혁의 섹시하고 댄디한 화보 ‘눈길’

    ‘수삼’ 막내 이준혁의 섹시하고 댄디한 화보 ‘눈길’

    KBS2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의 막내 아들 이준혁이 섹시하고 댄디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이준혁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멘즈헬스(Menshealth)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Rockport)가 제안하는 ‘Be Stylish! – Shoes in Flash’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비즈니맨으로 변신했다.’이준혁의 수상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새롭게 변신하는 이준혁의 모습을 담았다.먼저 개성 있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위트있는 댄디보이로 거듭난 이준혁은 아비가일 체크 무늬가 들어간 영국풍의 슈트 팬츠에 모던한 스트레이트 팁의 슈즈를 매치하고, 깔끔한 블랙 정장에는 클래식한 윙 팁 디자인의 슈즈를 코디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또 남성미 물씬나는 섹시가이로 변신한 이준혁은 빈티지한 소재의 옷에 심플한 슈즈를 더해 남성적인 세련미를 강조하는 등 패션 모델로서도 손색없는 센스를 발휘했다.촬영을 마친 이준혁은 “방송을 하면서 슈트를 입을 일이 종종 있는데,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튀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게 슈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고 말했다.이준혁이 제안하는 스타일리시한 슈트 코디법은 멘즈헬스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매거진 멘즈헬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미인아’ 티저 공개.. 몽환적 남성미

    슈퍼주니어, ‘미인아’ 티저 공개.. 몽환적 남성미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의 티저 영상이 7일 공개됐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미인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0일 오전 10에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앨범 전체는 오는 13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미인아’ 티저 영상에는 10명으로 재단장한 슈퍼주니어의 남성적 매력이 담겨 있다. 또 멤버들의 모습이 어두운 배경과 함께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4집 타이틀곡 ‘미인아’는 작곡가 유영진의 작품으로 슈퍼주니어 식의 펑키 장르인 ‘SJ 펑키’(SUPER JUNIOR FUNKY) 형식의 댄스곡이다. 소속사 측은 “‘미인아’는 이미 ‘쏘리 쏘리’ 등에서 선보인 ‘SJ 펑키’ 장르의 완성판”이라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정규 4집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사진 = 슈퍼주니어 ‘미인아’ 티저 영상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닮은 휴대폰 출시 ‘비 폰’

    월드스타 비 닮은 휴대폰 출시 ‘비 폰’

    월드스타 비의 남성미를 담은 휴대폰이 출시돼 눈길을 끌었다. 3일 SK텔레시스가 비의 거친 매력을 본 따서 제작한 3G 풀터치폰 ‘SK-800’을 3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했다. SK텔레시스 관계자는 “가수 비가 가진 특유의 남성미를 기기에 불어 넣었다.”며 “일명 ‘비 폰’은 강인한 메탈 재질과 깔끔한 세련미가 함께 돋보이는 휴대폰이다.”라고 밝혔다. 터치폰 방식인 ‘비 폰’의 표면은 생활 스크래치를 사전에 차단키 위해 강화유리가 사용됐고 터치방식은 전작인 W폰과 같은 정전식이다. 특히 SK텔레시스는 고객 만족을 위해 제품 보증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 윤민승 SK텔레시스 부사장은 “‘비 폰’은 사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근거한 사용자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며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 폰’은 출시 가격을 6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했고 색상은 ‘메탈실버’와 ‘블랙’, ‘화이트’ 3종이다. 또 지상파 DMB,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및 이동식 디스크 등을 지원한다. 사진 = SK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특전사 출신 역할’ 김상경, 실제로도 ‘특전사 출신’ 화제

    ‘특전사 출신 역할’ 김상경, 실제로도 ‘특전사 출신’ 화제

    배우 김상경이 과거 특전사 출신임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KBS 2TV 새 월화극 ‘국가가 부른다’ 의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특전사 출신’ 정보요원 고진혁으로 분하는 김상경은 실제 특전사에서 군 복무를 했던 ‘특전사 출신’ 이다. 극중 고진혁은 ‘특전사 출신’ 의 정보국 요원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정보국 국제범죄1팀장이자 ‘정보국의 해결사’ 로 통하는 인물. 김상경은 “촬영하면서 옛 군대 동기를 만난 것 같이 반갑다. 나와 고진혁의 공통점을 하나씩 찾아가게 되는 재미도 쏠쏠하다.” 며 “진혁이가 불러서 이번 작품을 하게 된 것 같다.” 고 장난섞인 농담을 던졌다. 극중 김상경은 태권도 유단자로서 특공무술까지 선보이며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남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정보요원 역을 맡은 만큼 액션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완벽하지만 허술한 고진혁과 사고는 치지만 수습도 잘하는 오하나(이수경 분) 등 의외성 가득한 캐릭터들이 빵빵한 웃음을 전해 줄 KBS 2TV 새 월화극 ‘국가가 부른다’ 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과거 ‘흑발사진’ 화제..지금은 ‘삭발’

    노홍철, 과거 ‘흑발사진’ 화제..지금은 ‘삭발’

    금발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방송인 노홍철의 과거 흑발머리 사진이 공개됐다.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누가 찌롱이(노홍철) 오빠가 흑발이 안 어울린데?’라는 제목으로 노홍철의 흑발 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것과 달리 검은색 머리를 하고 있어 비교적 차분한 이미지다. 뿐만 아니라 턱수염까지 없어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변하지 않은 건 그의 얼굴과 제스처에 담겨 있는 장난스런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정이 너무 순수해 보인다.”, “ 잘 생겼다.”, “수염 없는 게 더 보기 좋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0월 케이블채널 Mnet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4’의 화보 촬영을 통해 흑발로 변신, 강렬한 남성미를 물씬 풍겨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노홍철은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미션에 실패해 삭발벌칙을 받아 금발도 흑발도 아닌 상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시계는 더 이상 시간을 알려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세계최대의 시계•보석 박람회 ‘2010년 바젤월드’에서 소개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또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스타일까지 올 봄 트렌드에 맞는 패셔너블한 시계를 골라봤다.◆스와로브스키 (SWAROVISKI)2010년 바젤 월드’에서 처음 선보인 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ROCK ‘N’ LIGHT)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 시계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결정체다. 115년 이상 축적된 스와로브스키만의 크리스털 커팅 노하우을 통해 크리스털로 표현되는 모든 전문성을 이 시계에 집약시켰다.완벽한 직선과 대칭적인 32개 단면으로 구성된 쿠션 컷 크리스털은 이전에 선보인 적이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표현하면서, 다이얼과 정사각형 금속 베젤(시계판)을 둘러싸고 있다. 기존의 원형 바젤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대담한 사이즈의 사각 바젤은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과 함께, 새로운 시계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스와로브스키 사의 모든 시계 제품과 마찬가지로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이며, 2222개의 한정으로 출시 됐다.◆ 펜디(FENDI) 펜디는 ‘2010년 바젤 월드’에서 혁신적이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여성들을 위한 시계를 새롭게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의 크레이지 캐럿 (Crazy Carats)은 펜디가 지향하는 시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크레이지 캐럿은 시계 태엽에 그 비밀이 숨겨있다. 시간 조절을 위한 태엽과 함께 또 다른 특별한 태엽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태엽을 돌리면 전혀 다른 시계로 변신한다. 시계 내부에 화려하게 수 놓여진 보석들을 회전시켜 전혀 다른 시계의 이미지를 연출한다.여성들은 태엽을 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보석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 그때의 분위기에 따라(착용한 의상, 주얼리) 보석을 돌려 색상을 매치할 수도 있다.크레이지 캐럿은 모두 34개의 보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식된 보석은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그리고 멀티 토파즈 등이다. 큰 사이즈의 시계에 사용된 전체 보석은 약 3캐럿이고 작은 사이즈에는 1 ½캐럿 정도가 세팅 된다.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제품은, 최고 품질의 Wesselton (웨셀턴) VVS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메탈밴드, FF 로고가 새겨진 나비형 버클이 동반된 펜디의 크레이지 캐럿은 그 동안 전례 없는 주얼리와 시계 기술의 통합을 연출한 유니크 한 시계다. ◆ 베르사체(VERSACE)‘2010년 바젤 월드’에서 베르사체 시계는 다이아몬드가 수놓이거나 풍부한 골드를 사용하는 베르사체의 특징인 고전적이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들을 선보였다.베르사체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렸다고 평가 받고 있는 레베까레 (Reve Carre)는 고전적이고 고급스러움을 세련되게 재해석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메트로폴리탄의 정신을 소유 하고 있고 강한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원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레베까레라는 이름이 붙여진 정사각형의 디자인은 로즈골드에 가까운 컬러감이 앤틱한 느낌이 든다. 베젤 상하에 링크되어 있는 고전적인 베르사체의 문양은 정통적이고 고풍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블랙의 문자판엔 중앙은 반사방지를 위해 조각을 넣었으며 자개소재로 고급스럽다. 2,4,8,10시에 다이아몬드가 셋팅 되어 있고, 골드 피라미드 형태의 장식물을 인덱스대신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하고 있다. 우아함이 발견 되는 품위 있는 시계로 스틸 브레이슬릿과 악어 가죽 스트랩 버전이 있다.강인하고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 모델인 캐릭터 크로노 (Character Chrono)는 2000년부터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시계인 캐릭터(CHARACTER)를 2010년을 맞아 재해석해 크로노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균형 있는 비율과 커브진 직사각형의 시계 케이스가 특징인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이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높은 기준과 전통의 기준을 준수해 멋진 소재와 마감 기술에 의해 정의된다.새롭게 적용된 크로노그라프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텍스춰링 된 중앙의 문자판과 어우러져 임팩트있게 보여진다. 골드로 도금된 스틸 케이스가 블랙의 소가죽과 매치되어 클래식하다. 또한 버터플라이 버튼이 밴드 링크로 채택되어 있어 시계를 탈착시 한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다.◆닉슨워치(NIXON WATCHES)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겸비한 닉슨 워치가 2010 봄 시즌을 맞아 뱅크스(BANKS)아이템을 선보인 것.성년을 맞이한 젊은 남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조금 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모토로 다소 변형된 클래식, 파격적인 스토티 라인 등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신선한 패션 아이템이다.뱅크스(BANKS)는 심플한 다이얼 디자인에 서브 다이얼의 컬러 포인트가 특징으로 듀얼 타임 기능을 겸비해 실용성을 겸비한 닉슨의 베스트 컬렉션이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만족 할 수 있으며, 골드와 블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치워치(COACHWATCHES)감성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코치 시계에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은 파피컬렉션(POPPY Collection).봄 시즌의 핫 아이템인 파피컬렉션은 컬러 가죽 밴드와 은색 매탈 프레임 속, 레드, 핑크, 그린, 화이트 등의 다양한 컬러가 가미 된 코치 멀티로고 및 귀여운 퍼피 일러스트 로고가 있는 화면으로 발랄하고 산뜻한 느낌을 연출한다.또한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아이템으로 제격인 파피컬렉션은 화이트, 핑크의 두 가지이다.◆푸마타임(PUMA TIME) 액티브하고 패셔너블함을 지향하는 푸마 타임에서 새로운 모토스포츠 라인(MOTORSPORT LINE) 으로 선보인 시계. 레이스 캣 (Race cat)이라는 콜렉션명이 붙은 시계로, 시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화이트 밴드의 빅사이즈이다.가죽 밴드에 사랑스런 핫 핑크로 “Puma”로고가 스티치 되어, 여성스러움을 좀 더 가미했다.또한 볼드한 숫자표기로 보기에 쉽고, 초침 및 푸마 로고 또한 핫 핑크로 되어 밝고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JAPAN 무브먼트를 사용하였고 5미터 방수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사진 = 푸마 타임,펜디, 베르사체,스와로브스키,펜디,닉슨워치,코치워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빈, 보헤미안 가이로 변신..이국적 남성미 물씬

    원빈, 보헤미안 가이로 변신..이국적 남성미 물씬

    영화 ‘마더’ 이후 공식 활동을 자제해온 원빈이 오랜만에 패션 화보로 모습을 드러냈다.원빈은 모델로 활동중인 행텐코리아의 트롤(TROLL) 캐릭터 티셔츠 출시 화보에서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연출했다.화보 속 원빈은 웨이브 헤어에 빈티지한 감각의 티셔츠와 데님으로 보헤미안 가이로 변신. 미소년과 남성의 중간 지점의 신비롭고 이국적인 이미지를 풍겼다.이번 행텐에서 새롭게 출시한 트롤(TROLL) 캐릭터 티셔츠는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패밀리 룩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트롤 티셔츠는 트롤(TROLL) 캐릭터와 ‘We wish come true’ 라는 슬로건을 조화시켜 디자인됐으며 바이올렛, 옐로우, 네이비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특히 트롤 캐릭터는 크레용으로 스케치한 듯 표현해 캐릭터의 귀여운 이미지뿐 아니라 감성적인 느낌을 강조했다.사진 = 행텐코리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강렬한 마초적 포스 ‘시선집중’

    이정재, 강렬한 마초적 포스 ‘시선집중’

    배우 이정재가 남성미 넘치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이정재는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5월호 화보촬영에서 관능적 매력을 자랑하는 여성사이에서 남성미를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화보촬영 관계자는 “이정재의 섹시한 매력을 세상에서 가장 관능적인 패션 사진작가로 꼽히는 헬무트 뉴튼의 작품과 접목, ‘이정재가 헬무트 뉴튼의 여자들을 만난다면?’이라는 독특한 컨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마초적인 포스가 강렬하고 섹시함과 동시에 위협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여성 모델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실제 ‘헬무트 뉴튼’ 의 작품을 보 듯 화보 컨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냈다.”고 덧붙였다.이정재는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은 매번 설렌다. 이번 화보 촬영 역시 기존의 촬영과는 달리 세계적인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의 독특한 사진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신선하고 즐거운 작업이었다.”며 “‘하녀’는 보여지는 멋에 국한되지 않고 작품이 담고 있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 속 모든 것을 가진 나쁜 남자 ‘훈’ 캐릭터를 통해 17년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만큼 앞으로 관객에게 캐릭터 변화가 익숙한 배우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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