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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이방인 이종석, 생수배달원 변신 ‘남성미 폭발’ 무슨 일?

    닥터 이방인 이종석, 생수배달원 변신 ‘남성미 폭발’ 무슨 일?

    ‘닥터 이방인 이종석’ 배우 이종석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생수배달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28일 ‘닥터 이방인’ 제작진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 이종석은 생수통을 한쪽 어깨에 메고 배달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극중 천재 흉부외과의 박훈 역을 맡은 이종석이 생수배달원으로 변신한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박훈이 자신의 첫사랑인 송재희(진세연 분)을 찾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버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지난달 경기도 일산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촬영됐다. 이날 이종석은 13kg이 넘는 생수통을 연신 어깨에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고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이 하나도 없었다는 후문이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측은 “하루하루 이종석의 모습이 다르다. 박훈이라는 하나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고 믿기 힘들 정도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만큼 변화가 많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더욱더 캐릭터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물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아우라미디어(닥터 이방인 이종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기리 화난 등근육, 원빈 패러디 화보 ‘머리 이어 겨드랑이 털까지?’

    김기리 화난 등근육, 원빈 패러디 화보 ‘머리 이어 겨드랑이 털까지?’

    ’김기리 화난 등근육’이 화제다. 개그맨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7일 근육질 몸매로 화제의 중심에 선 김기리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평소 코믹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모습과 달리 다소 진지하면서도 사뭇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놀라운을 자아낸다. 더욱이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갈라진 근육들이 그의 노력을 짐작케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기리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77일 동안 트레이너와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단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연예인이나 개그맨 이전에 진짜 남자로서 한번쯤 몸을 키워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른 살이 된 새해를 맞아 작은 목표부터 미뤄뒀던 것들을 이뤄나가고 싶었고, 그 중 하나인 ‘몸 만들기’를 곧 바로 실행에 옮기고자 평소 친분이 있던 트레이너 숀리 형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또 힘들었던 운동 과정에 대해서는 “철저한 규칙하에 생활했다. 지금까지 겪었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며 “식단을 직접 챙기면서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해먹는 습관도 생겼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신의 몸매가 화제가 되자, 김기리는 “운동을 처음 해봤다. 정말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고 가치가 있는 시간이었다. 어제 방송 이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이뤄 낸 목표처럼, 다음에 무슨 일을 하든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희극인으로서도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웃음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김기리의 변신에 처음부터 함께한 트레이너 김영재는 “처음 체지방 측정을 했을 때는 15%까지 나왔었는데,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면서 체지방률 4%까지 낮췄다”며 “이 수치는 보디빌딩 시합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체지방률이다. 김기리의 노력 덕분에 선명도가 뛰어나고 예쁜 근육을 만들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전문 트레이너 숀리 역시 “인바디 측정결과 77일만에 몸의 체지방을 4%까지 만드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도 자신과 약속을 끝까지 지켰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극찬했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을 접한 네티즌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너무 멋있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이제 현빈에 이어 원빈까지 넘보는 김기리”, “김기리 화난 등근육..진짜 섹시하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현빈 등근육 뺨치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신보라는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리는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놈놈놈’ 코너에서 달력 화보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명품 몸매’로 새롭게 변신한 김기리가 앞으로 또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김기리 화난 등근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성록 화보, 188cm 훤칠한 키+모델 포스 ‘거친 남성미 폭발’

    신성록 화보, 188cm 훤칠한 키+모델 포스 ‘거친 남성미 폭발’

    배우 신성록이 화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성록은 최근 남성지 ‘에스콰이어’ 4월호와의 화보 촬영에서 시크한 매력의 블랙룩을 선보였다. 그는 188cm의 훤칠한 키에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사할 뿐 아니라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배우의 면면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특히 느슨하게 풀린 타이와 흘러내린 셔츠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며 명품 보디라인은 드러냈다. 한편, 신성록은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할을 맡아 연습에 매진 중이다. ‘태양왕’은 오는 4월 8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참 좋은 시절’ 택연, 참 좋은 ‘봄 화보’ 공개

    ‘참 좋은 시절’ 택연, 참 좋은 ‘봄 화보’ 공개

    택연이 마초적이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봄 남자로 등극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모델로 활동중인 택연과 함께한 2014 S/S 시즌 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는 특유의 남성미 풍기는 시크한 표정과 함께 체크 블루 톤 재킷과 팬츠를 톤앤톤 매치해 세련된 수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올 시즌 트렌드 컬러인 블루 톤 팬츠와 모던한 베이지 톤 카디건을 적절히 매치해 앞선 컷과 다르게 화사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며 연기돌 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날 화보 촬영장에서 택연은 풍부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촬영장 스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이번 지이크 파렌하이트 봄 화보를 통해 열정적인 남성의 이미지가 담긴 세련된 재킷, 셔츠, 카디건 등 봄철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더욱이 올 봄 시즌 트렌디 컬러인 블루 톤이 가미된 아이템을 활용하면 택연처럼 남성적이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무드를 표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택연은 KBS ‘참 좋은 시절’서 이서진의 이복 동생인 강동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포위 대본리딩, 고아라 이승기 차승원 안재현.. ‘입 떡 벌어지는 캐스팅’

    너포위 대본리딩, 고아라 이승기 차승원 안재현.. ‘입 떡 벌어지는 캐스팅’

    ‘너포위 대본리딩’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너포위)’ 측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SBS에 따르면 ‘너포위’ 팀은 지난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첫 대본리딩을 진행했다. 너포위 대본리딩 현장에는 유인식 감독과 이정선 작가를 비롯해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 오윤아, 안재현, 성지루, 임원희, 박정민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자들이 참석했다. 너포위 대본리딩에 앞서 유인식 감독은 “캐스팅을 보고 ‘드림캐스팅’이라고들 하더라. 시청자들이 기대를 가지고 ‘너포위’를 기다리는 것만큼 연기자들도 매 촬영이 기다려지는 현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이정선 작가 역시 “연기자들을 믿는다. 행복한 촬영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배우들을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흥행 배우 이승기는 ‘너포위’‘에서 강력 3팀 신입 경찰 은대구 역을 맡아 독설과 막말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성격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그는 첫 대본리딩부터 은대구 캐릭터에 몰입해 확실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차승원은 강력 3팀 팀장이자 강력계 레전드인 서판석 역으로 내로라하는 강력사건을 맡아 특진의 특진을 거듭한 명실상부 최고의 수사관으로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선보였다. 여자주인공 고아라는 신입 여형사 어수선 역으로 뚝심과 뻔뻔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본리딩 현장에서부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오윤아는 카리스마 여형사 김사경을 훌륭히 소화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별에서 온 그대’로 주목받는 신인의 반열에 오른 안재현은 매력적인 외모에 시크한듯 이성적이고 차분한 신입 경찰 박태일로 변신, 전작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명배우 성지루 임원희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실감나는 대본리딩을 선보였다.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박정민, 그리고 명품아역 안도규와 지우, 양한열 등 역시 각자의 역할에 걸맞은 맛깔스러운 대사 소화력으로 너포위 대본리딩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너포위’는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4월 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 SBS(너포위 대본리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희들은 포위됐다’ 드림 캐스팅 “기대 폭발”

    ‘너희들은 포위됐다’ 드림 캐스팅 “기대 폭발”

    21일 SBS에 따르면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팀은 지난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첫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유인식 감독과 이정선 작가를 비롯해 이승기, 차승원, 고아라, 오윤아, 안재현, 성지루, 임원희, 박정민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자들이 참석했다. 유인식 감독은 “캐스팅을 보고 ‘드림캐스팅’이라고들 하더라. 시청자들이 기대를 가지고 ‘너포위’를 기다리는 것만큼 연기자들도 매 촬영이 기다려지는 현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이정선 작가 역시 “연기자들을 믿는다. 행복한 촬영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배우들을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흥행 배우 이승기는 강력 3팀 신입 경찰 은대구 역을 맡아 독설과 막말을 가리지 않는 다혈질 성격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그는 첫 리딩부터 은대구 캐릭터에 몰입해 확실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차승원은 강력 3팀 팀장이자 강력계 레전드인 서판석 역으로 내로라하는 강력사건을 맡아 특진의 특진을 거듭한 명실상부 최고의 수사관으로 현장에서도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선보였다. 여자주인공 고아라는 신입 여형사 어수선 역으로 뚝심과 뻔뻔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현장에서부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오윤아는 카리스마 여형사 김사경을 훌륭히 소화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4월 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호 근황, 군대 갔더니 상남자 됐네 ‘군복 자태 그저 미소만’

    유승호 근황, 군대 갔더니 상남자 됐네 ‘군복 자태 그저 미소만’

    유승호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생방송 연예특급’ 코너를 통해 미공개 육군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공개 육군 홍보영상이 공개돼 유승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현재 군복무 중인 유승호는 군복을 갖춰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유승호는 입대 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발산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승호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유승호 근황..완전 남자 다 됐네”, “유승호 근황..정말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다”, “유승호 근황..잘 생겼단 말 밖에 안 나와”, “유승호 근황..훈훈하다”, “유승호 근황..기분이 좋아지는 미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 3월 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102 보충대로 입대했다. 그는 이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지만 다시 조교로 보직이 변경돼 신병교육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승호는 올해 12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유승호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빈 “당신의 살 냄새가 좋아요”

    현빈 “당신의 살 냄새가 좋아요”

    영국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2014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현빈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웃도어, 금융을 넘어 뷰티 광고까지 섭렵해 광고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배우 현빈이 이번에는 영국 자연주의 브랜드 더바디샵의 모델로 낙점, 글로벌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더바디샵의 새 얼굴이 된 현빈은 지면과 TV 광고 촬영으로 브랜드 모델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현빈은 그 어느 때보다도 건강한 남성적인 매력과 여심을 자극하는 부드럽고 섬세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는 후문. 특히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현빈은 화이트 민소매를 입고, 한 쪽 팔에는 더바디샵의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의 아이콘인 사향 노루 타투를 새긴 모습으로 “당신의 살 냄새가 좋아요”라고 여성들을 향한 향기 프로포즈를 해 촬영장 여성 스태프들을 들었다놨다 하며 ‘역시 현빈’이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다. 더바디샵 상품마케팅팀 김은혜 부장은 “현빈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건강한 남성미와 섬세한 감성의 매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더바디샵이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모델로 판단되어 발탁하게 됐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글로벌 스타 현빈의 영입으로 더바디샵의 글로벌 캠페인 메시지 전파에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빈의 매력이 담긴 더바디샵의 새로운 TV 광고는 4월 1일부터 방영된다. 한편, 현빈은 오는 4월말 제대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블록버스터 사극 영화 ‘역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에서 현빈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앞세운 젊은 정조 역을 맡았으며, 지난 1월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등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지섭, 맥주 촬영장서 돋보이는 예쁜 손 ‘화제’

    소지섭, 맥주 촬영장서 돋보이는 예쁜 손 ‘화제’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의 국내 점유율 1위 프리미엄 수입 맥주 ‘아사히 수퍼드라이’(www.asahibeer.com/kr)의 모델 배우 소지섭이 최근 ‘좋은 맥주의 증거, 엔젤링’을 컨셉트로 TV CF 촬영을 진행했다. 부드러운 남성미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소지섭은 이번 아사히 수퍼드라이 CF 촬영에서 블랙슈트에 화이트셔츠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시크한 차도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려한 도시 야경이 한 눈에 펼쳐지는 고층 건물에서 부드럽고 상쾌한 맛의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마시며 시티라이프의 멋과 여유를 즐기는 프로페셔널한 남자를 완벽하게 연기 한 것. 특히 이번 광고는 ‘엔젤링’을 통해 맛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맥주 맛을 아는 이들의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욕구를 중점적으로 연출했다. 엔젤링은 맥주를 마시고 잔을 내려놓을 때 잔에 생기는 하얀 거품고리로, 맛있고 신선한 고품질의 맥주를 고르는 기준으로 통한다. 이에 따라 소지섭은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선명한 엔젤링을 섬세한 손동작으로 멋스럽게 표현해 주목도를 높였다. 길고 곧게 뻗은 손가락으로 분위기 있게 링을 그리며 한 줄씩 엔젤링이 새겨 질 때마다 부드러움은 물론, 짜릿함, 깊은 풍미까지 풍부하게 느낄 수 있음을 보다 인상적이고 비주얼하게 전달한 것. 실제로 소지섭은 ‘소지섭 손 모음’, ‘소지섭 손 사진’ 등의 검색어가 있을 정도로 예쁜 손으로도 유명해 이번 ‘아사히 수퍼드라이’ 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보여주는 또 다른 볼거리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소지섭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과 끊임없이 맥주를 마시며 상품의 장점을 몸소 표현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데뷔 18년차 베테랑의 근성과 매너로 시종일관 멋진 모습을 유지해 여성 스태프들은 물론 남성 스태프들까지 “역시 프로는 다르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롯데아사히주류의 신우복 마케팅 팀장은 “이번 신규 TV CF가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높은 명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엔젤링’을 통해 아사히 맥주가 철저한 품질 관리에 기반한 최상의 상태로 소비자에게 제공되고 있다는 점을 널리 알리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소지섭을 모델로 다양한 광고 캠페인 및 마케팅을 전개,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뷔 18년차 배우 송승헌이 직접 말하는 라이프 스타일 공개

    데뷔 18년차 배우 송승헌이 직접 말하는 라이프 스타일 공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배우 송승헌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더 셀러브리티’ 4월호 표지모델로 오랜만에 화보촬영에 나선 송승헌은 데뷔이래 변치 않는 외모와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이미지와 강렬한 눈빛 등 여심을 사로잡은 성숙한 남성미를 표현했다. 특히 올 봄 유행할 플라워, 카모플라주 등 트렌디한 패턴과 프린트 룩의 의상을 소화하며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촬영에 이어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임한 송승헌은 그간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던 ‘남자 송승헌’에 대해 말했다. 작품 속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실제 송승헌을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캐릭터로 만들어진 내 이미지는 한 여자를 위해 순종적이며, 젠틀한 남성상이 많다. 실제의 나는 아주 솔직하고 개구쟁이이며, 고집불통인 남자, 낙천적으로 살려고 하는 남자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오랜만의 복귀작, 영화 <인간중독>에 대한 질문에 “<인간중독>을 통해 지금껏 송승헌이 했던 작품 중 조금 더 배우냄새가 강하게 풍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인간중독>은 내게 참 많은 것을 얻게해준 영화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설렘과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 밖에도 데뷔 18년차 송승헌이 밝히는 ‘인기’와 ‘스타덤’에 대한 진솔한 생각, 소탈한 평소 라이프스타일, 영화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과의 만남 등이 공개된다. 한국 최고의 셀러브리티 배우 송승헌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영화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세계 팬과 영화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무채색 공항패션 ‘남성미’

    이민호, 무채색 공항패션 ‘남성미’

    배우 이민호는 중국 온라인 마켓 ‘타오바오’ 광고 촬영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저우로 출국했다. 이민호는 트렌치코트에 라운딩 셔츠와 롤업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민호는 팬들의 편지와 작은 선물을 건네받거나 손인사를 하는 매너를 선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불혹을 넘어 지천명을 앞둔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49)도 이제 세월을 이길 수 없는 것일까.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2014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 참석한 키아누 리브스의 머리에서 탈모 증상이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말끔한 회색 슈트 차림에 옅은 갈색 부츠를 신고 블루 카펫에 선 키아누 리브스는 덥수룩한 수염으로 중후한 남성미를 뽐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미있는 포즈로 여유를 잃지 않았다. 하지만 예리한 한 사진작가의 눈을 키아누 리브스도 예상하지 못한 듯하다. 비록 그가 머리를 말끔하게 뒤로 넘겼지만 뒷머리로 살짝 보이는 두피 부분이 하얗게 보이는 것은 감추지 못했다. 이를 두고 ‘뱀파이어 외모’의 대명사로 불렸던 키아누 리브스도 나이가 들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CSI 14(AXN 밤 10시 50분)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세라는 방수로에서 구조된 남자를 조사하러 병원으로 향한다. 그런데 신분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열자 그 안에 폭탄이 들어 있다. 한편 현장을 정리하고 돌아오던 그렉은 자신이 소송에 걸렸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자신이 사건 현장에서 증거를 조작하는 바람에 무고한 남성이 7년이나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다고 하는데….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진짜 초통령 B1A4의 산들과 신우가 ‘난감스쿨’을 찾는다. 타이틀 곡 ‘론리’에 맞춰 화려한 춤을 추며 등장하고, 남성미가 철철 넘치는 차력 쇼를 선보인다. 여기에 B1A4가 직접 밝히는 첫사랑과 이상형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까지 곁들인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B1A4의 숨겨진 모습들을 모조리 방출한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창민은 진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가 상처를 받는다. 그날 밤, 창민과 진희는 설레는 첫 만남을 떠올리고는 다음 날 더욱 어색해진다. 응급실로 추락환자가 실려 오면서 창민과 진희는 보호자가 없는 환자의 상황을 안타까워한다. 천수는 지혜가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자신의 혈액검사를 하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하며 걱정한다. ■세상의 끝까지 21일(씨네프 밤 8시)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21일 전, 지구 종말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아내는 도망가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외로운 남자 도지. 옆집에 사는 페니와 3년 만에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 페니에게 잘못 배달됐던 우편물을 건네받는다. 생의 마지막 21일, 도지는 우편물 더미 속에 있던 편지를 계기로 첫사랑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지상 최대의 전차전(CNTV 밤 10시 20분)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에 일어난 일이다. 북아프리카에서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이 이끄는 독일군이 영국군을 거칠게 몰아붙이기 시작한다. 이에 다급해진 영국군은 신임 사령관 버나드 몽고메리를 급파한다. 이집트 엘 알라메인에서 독일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명장의 치열한 격돌이 시작된다. ■네모바지 스펀지 밥: 캐런 2.0(니켈로디언 오후 5시) 깊은 태평양 바닷속, 비키니 시티에는 네모나고 노란 해면동물 스펀지 밥과 친구들이 살고 있다. 플랑크톤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최신형 컴퓨터 캐런2.0을 만든 뒤 기존에 쓰고 있던 캐런을 내다버린다. 버림받은 캐런은 집게리아에서 일을 하게 되고, 우연히 마주친 캐런과 캐런2.0은 서로 헐뜯는 싸움을 벌인다.
  • 방예담 폭풍 성장, 소년 티 벗고 훈남 변신 ‘아이돌 포스’ 깜짝

    방예담 폭풍 성장, 소년 티 벗고 훈남 변신 ‘아이돌 포스’ 깜짝

    ‘방예담 폭풍 성장’ ‘K팝스타2’ 출신 방예담이 폭풍 성장 한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톱10을 고르는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예담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K팝스타3’ 참가자 이채영을 응원하기 위해 등장했다. 방예담은 ‘K팝스타2’에서의 소년 같은 앳된 모습을 벗고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방예담은 현재 YG에서 연습생으로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방예담 폭풍 성장 대박이다”, “방예담 맞아? 폭풍 성장하니 남성미가 물씬”, “방예담 미소년 같았는데 이제 훈남 포스가”, “방예담 폭풍 성장, 데뷔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방예담 폭풍 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1A4 바로 파일럿 변신…“귀여운 빙그레 떠난 자리에 섹시한 파일럿이”

    B1A4 바로 파일럿 변신…“귀여운 빙그레 떠난 자리에 섹시한 파일럿이”

    아이돌그룹 B1A4 멤버 바로가 파일럿으로 변신했다. 지난 3일 씨스타의 소속사인 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기고와 소유의 듀엣곡 ‘썸’ 뮤직비디오 촬영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내기 파일럿으로 변신한 바로가 하얀색 제복에 파일럿 모자를 쓰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바로는 평소 귀엽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아닌 남성미 철철 넘치는 눈빛 연기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가 뮤직비디오로 참여한 ‘썸’은 스타쉽 엑스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정기고와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독립음반 레이블 스타쉽엑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글앨범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소울감성 가득한 정기고 특유의 로맨틱한 보컬에 씨스타 소유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듣는 이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미디엄 템포의 듀엣송이다”고 전했다. B1A4 바로 파일럿 변신에 네티즌들은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귀여운 빙그레가 가니 섹시한 파일럿이 왔다”,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멋지다”, “B1A4 바로 파일럿 변신, 뮤직비디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기고와 소유의 듀엣곡 ‘썸’은 오는 7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반전 매력 아웃도어 화보로 ‘김탄 앓이’ 재현

    이민호, 반전 매력 아웃도어 화보로 ‘김탄 앓이’ 재현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모델 이민호와 함께한 2014년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김탄을 떠올리게 하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반항적인 포즈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강인한 아웃도어룩을 연출했다. 또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스타일리시한 타운 캐주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는 오렌지, 옐로우 등 봄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색상의 바람막이 재킷과 백팩을 착용하고 섹시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는 등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했으며 우월한 기럭지와 몸매 비율로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아웃도어 화보 촬영이 처음인 여자 모델을 위해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분위기를 리드하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유도했다. 이날 이민호는 포토그래퍼의 다양한 요청을 한번에 소화해낸 것은 물론 직접 컨셉과 포즈를 제안하는 등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아이더 신선철 마케팅팀장은 “이민호의 경우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로서 아이더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아이더가 추구하는 전문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어 이번 화보도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우혁 헬스 인증샷, 37세 맞아? ‘원조 아이돌의 위엄’

    장우혁 헬스 인증샷, 37세 맞아? ‘원조 아이돌의 위엄’

    장우혁 헬스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SBS 측은 장우혁의 명품 근육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하는 장우혁의 모습으로 사진 속 장우혁은 탄탄한 보디라인과 다부진 팔 근육으로 남성미를 자아낸다. 앞서 24일 장우혁은 인스타그램에 “‘주먹쥐고 소림사’지만 난 사실 칼을 쥐었다…. SBS에서 이번 달 30일 5시 20분에 방송된다. 많은 시청 바란다”고 언급 하기도 했다. 장우혁은 “사실 나는 괜찮지만, ‘주먹쥐고 소림사’ 제작진들이 시작 전부터 정말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다. 때문에 잘 됐으면 좋겠다. (프로그램이) 대박나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 모두 날려버리고, 2014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장우혁 헬스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장우혁 헬스 인증샷, 명품 근육이다. 어떻게 운동했나요?” “장우혁 헬스 인증샷, 포스 장난 아니네” “장우혁 헬스 인증샷, 완벽해. 원조 아이돌의 위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우혁 헬스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우람 팔근육 공개 ‘남성미 폭발’

    장우혁, 우람 팔근육 공개 ‘남성미 폭발’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내가 뜨다니 나도 신기… 왜 좋아하시죠?”

    이종석 “내가 뜨다니 나도 신기… 왜 좋아하시죠?”

    “저도 신기해요. 제 주변에도 ‘네가 뜰 줄은 몰랐다’고 말하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아직도 제 무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팬 사인회를 할 때마다 ‘내가 왜 좋냐’고 묻곤 하죠.” 지난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으로 ‘국민 연하남’이라는 별명과 함께 스타덤에 오른 이종석(25). 이후 영화 2편에 연이어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에 대한 평가는 냉정하다. 이런 앞뒤 재지 않는 솔직함이 그의 무기 중 하나다. “지난해는 희로애락이 다 있었죠. 저도 인기를 얻으면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꼭 그렇진 않더라고요. 대세라는 게 결국 지나가는 거고 거품은 빠지는 거니까요. 작품이 잘되고 나서 몸값도 오르고 CF도 많이 찍어 뿌듯하긴 한데 선택의 폭이 넓어질수록 옳은 판단이 더 중요해지니 부담 역시 커요.” 2011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끝났을 때만 해도 신용카드 결제할 때 하는 사인을 팬들에게 그대로 했다는 그는 지금 많이 성숙했다. 요즘엔 사인 밑에 일일이 살가운 멘트를 달아 주는 여유도 부린다. 그러나 연기에 대한 갈증과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가 이번 영화 ‘피끓는 청춘’(22일 개봉)에서 미련 없이 망가질 수 있었던 것도 연기 변신에 대한 욕심이 컸기 때문이다. “사실 지난번 영화인 ‘노브레싱’의 극 중 천재 수영선수 우상은 외형적으로 박수하(‘너목들’의 주인공)와 캐릭터가 비슷한 데다 감정을 보여 줄 수 있는 부분도 많지 않아 갑갑했어요. 그래서 확 다른 역할을 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영화가 ‘피끓는 청춘’이다. 1980년대 충청도를 배경으로 새 영화에서 그가 맡은 중길은 상당히 파격적이다. 홍성농고 제일의 카사노바로 느릿느릿한 충청도 사투리로 여학생들을 꾀는가 하면 학교 일진 앞에서는 매번 얻어맞기만 하는 찌질함의 결정체다. 모델 출신인 그도 80년대 겨자색 나팔바지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팬티 바람으로 춤추는 장면도 능청스럽게 소화해 코미디에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솔직히 대중이 이질감을 느끼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도 더 망가지고 싶었어요. 외모도 더 촌스럽게 보이는 방법을 연구했죠. 장국영처럼 5대5 가르마를 해 봤고요. 멋져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니까 모니터에 어떻게 보이는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됐고, 그게 참 편했어요.” ‘피끓는 청춘’은 1980년대 마지막 교복 세대인 청춘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아기자기하게 담아낸 학원 로맨스다. 그 가운데서도 90%는 중길의 성장 드라마가 차지한다. 중길은 아버지와의 갈등, 자신을 좋아하는 의리 있는 일진 영숙(박보영)과 새초롬한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 사이에서 방황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다. “저도 16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연기를 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돼 2~3년간 놀기만 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연기 연습을 더 했었으면 좋았겠다 싶더라고요.” 뜨고 나니 가장 좋은 점은 따로 오디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장르별로 시나리오가 들어오지만 그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것인지, 잘하는 걸 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하는 게 가장 큰일”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는 올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차기작을 신중히 고르고 있다. 인터뷰 말미에 그는 “내가 가고 싶은 길은 ‘배우형 배우’”라는 알 듯 말 듯한 말을 했다. ‘스타형 배우’의 행보를 걷고 있는 요즘이 솔직히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남성미 물씬 풍기는 영화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의 제 이미지는 흐리고 여려 보인다는 걸 알아요. 악역이나 멜로물에도 도전해 보고 싶고요. 당장 올해는 영화계에서 꼭 신인상을 받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차승원 YG행,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깜짝

    차승원 YG행, 한솥밥 유인나 ‘과거 풍만한 가슴골 노출’ 깜짝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솥밥을 먹게 된 유인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뛰어난 연기력, 남성미를 동시에 발휘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을 공고히 다져온 차승원이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YG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차승원은 가수 싸이, 빅뱅,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유인나는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과거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유인나의 과거 방송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선을 모았다. 당시 유인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벗으며 과감하게 속옷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유인나는 이 작품을 통해 지현우와 공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과 함께 배우 임예진, 장현성 등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전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매니지먼트 스태프들 역시 함께 YG행을 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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