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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황치열 ‘남성미 폭발’ 옥탑방 몸매 관리… “지붕 턱걸이” 자세히 보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남성미 폭발’ 옥탑방 몸매 관리… “지붕 턱걸이” 자세히 보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남성미 폭발’ 옥탑방 몸매 관리… “지붕 턱걸이” 자세히 보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남성미 넘치는 ‘옥탑방 라이프’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황치열과 이국주가 출연해 자신들의 ‘혼자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 뒤 마당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마당에서 복근운동을 반복하다가 이어 장갑을 낀 뒤 지붕 끝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운동으로 근육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몸을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내며 상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 운동 ‘남성미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 운동 ‘남성미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 운동 ‘남성미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남성미 넘치는 ‘옥탑방 라이프’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황치열과 이국주가 출연해 자신들의 ‘혼자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 뒤 마당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마당에서 복근운동을 반복하다가 이어 장갑을 낀 뒤 지붕 끝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운동으로 근육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몸을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내며 상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상남자 매력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상남자 매력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상남자 매력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남성미 넘치는 ‘옥탑방 라이프’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황치열과 이국주가 출연해 자신들의 ‘혼자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 뒤 마당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마당에서 복근운동을 반복하다가 이어 장갑을 낀 뒤 지붕 끝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운동으로 근육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몸을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내며 상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남성미 폭발’… “지붕 턱걸이” 자세히 보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남성미 폭발’… “지붕 턱걸이” 자세히 보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남성미 폭발’… “지붕 턱걸이” 자세히 보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남성미 넘치는 ‘옥탑방 라이프’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황치열과 이국주가 출연해 자신들의 ‘혼자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 뒤 마당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마당에서 복근운동을 반복하다가 이어 장갑을 낀 뒤 지붕 끝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운동으로 근육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몸을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내며 상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상남자 포스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상남자 포스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상남자 포스 ‘폭발’… “지붕 잡고 턱걸이” 나혼자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남성미 넘치는 ‘옥탑방 라이프’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황치열과 이국주가 출연해 자신들의 ‘혼자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 뒤 마당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마당에서 복근운동을 반복하다가 이어 장갑을 낀 뒤 지붕 끝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운동으로 근육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몸을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내며 상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남성미 폭발’… “지붕 턱걸이” 근육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남성미 폭발’… “지붕 턱걸이” 근육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탑방서 ‘남성미 폭발’… “지붕 턱걸이” 근육이 대박 나혼자산다 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의 남성미 넘치는 ‘옥탑방 라이프’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황치열과 이국주가 출연해 자신들의 ‘혼자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한 뒤 마당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마당에서 복근운동을 반복하다가 이어 장갑을 낀 뒤 지붕 끝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준급의 운동으로 근육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몸을 선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내며 상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준수, 살짝 오글거리는 포즈

    [포토] 김준수, 살짝 오글거리는 포즈

    다음달 솔로 컴백을 앞 둔 JYJ 김준수의 해외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한 이번 화보 촬영은 하와이에서 진행됐다. ‘마리끌레르’는 김준수의 남성미와 시크함을 화보에 담았다. 김준수의 붉은색 헤어 스타일은 하와이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빛이나 그의 비주얼을 충분히 돋보이게 했다.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수는 다음달 앨범 발매 후 아시아 투어를 진행해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JYJ 김준수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④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④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Элсэн тасархай 낯선 몽골인의 당부 다시 잠시 눈을 붙이고 나니 어느새 아침 9시, 게르 캠프의 식당에서 준비해 준 아침식사로 빵과 따뜻한 차, 오믈렛을 먹고 다시 짐을 꾸렸다. 언제 비가 쏟아졌냐는 듯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다. 긴 이동시간과 하루의 캠핑, 소나기로 인해 기온 차이가 커서 그랬는지 약간의 감기기운과 피로감이 몰려왔다.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보내자고 의논을 하고 다시 길을 나섰다. 다음 목적지는 엘승 타사르해. 울란바토르에서 약 280km 정도 떨어져 있는 이곳은, 달리는 내내 끝없는 푸른 초원만을 봤던 우리가 슬슬 무료해질 즈음 사막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거대한 규모는 아니지만 야트막하고 고운 모래 언덕 ‘바양고비’가 있다. 옆으로 나무들이 늘어져 그늘을 만들어 주고, 모래 언덕에 오르면 멀리로는 돌산과 샛강을 볼 수 있다. 사이트를 구축할 장소를 알아보는데 낯선 몽골인이 다가왔다. 처음에는 사용료를 요구한다거나 까다로운 상황이 발생할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가이드 친구를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는, 이곳에 머물되 불을 피우면 불씨를 남기지 않도록 신경써 주고, 밤에는 동물들이 돌아다닐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쓰레기는 모두 깨끗이 수거해 달라는 걱정과 당부의 말이었다. 몽골의 넓고 광활한 땅덩이 위에서 살아가는 몽골인들의 마음에는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고, 자연이 그렇듯이 어떤 낯선 이라 할지라도 따뜻하게 품어낸다. 아무것도 없는 땅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풀과 흙과 하늘 그 모두가 그들에게는 삶의 터전이다. 잠시 멈췄다 가는 여행자들은,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을 누려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 소중한 것이 온전히 남을 수 있다. 초원에 차린 한 끼의 저녁 묘한 각도로 기울어진 작은 나무를 기점으로, 차를 대고 텐트를 쳤다. 여자 셋 각각의 개성이 듬뿍 담긴 사이트를 두고 사진을 찍는 것도 이 여행의 큰 즐거움이다. 자연을 닮은 색의 텐트들과 주안나다 언니가 가져온 나무 테이블, 윤정 언니의 티피 텐트는 초원과도 사막과도 잘 어울렸다. 초원 위에 버려진 마른 나뭇가지들을 주워 모아 냄비걸이도 만들었다. 냄비를 멋들어지게 걸고, 모닥불 아래에는 감자와 파프리카를 넣어 두었다. 새카맣게 탄 듯한 감자는 껍질을 벗겨내니 보들보들 꿀맛이었다. 이날 베이스캠프 주위에는 수도 시설도, 어떤 건물도 없었다. 큰 페트병에 가득 떠 온 물을 끓여 밥을 하고 국을 끓였다. 한국음식이 그리워진 터라, 고추장과 마늘을 듬뿍 넣고 찌개를 끓여 먹기로 했다. 물론 몽골의 고기와 야채를 듬뿍 넣었다. 마른 나뭇가지들은 불이 너무 잘 타서, 뜨거운 냄비를 젓기가 어려웠다. 괜히 들고 온 것이 아닐까 우려했던 커다란 뒤집개와 국자는, 이곳에서 단단히 한몫을 했다. 그렇게 밥과 국을 만들어 각자의 그릇과 수저로 밥을 먹고 나니 저녁 8시였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했듯 몽골에서는 해가 지려면 세 시간은 남았다. 여전히 밝은 오후 같기만 한 밤 시간, 우리는 옹기종이 모여 앉아 그동안 가까워진 만큼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운 일상들, 소중한 사람들, 앞으로의 희망들을 이야기하는 동안 생각했다. 우리의 지금 이 순간 또한 그립고 소중한 것이 되겠구나 하고. 그러는 사이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지평선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고 그 풍경은 왠지 아프리카의 어느 초원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저 멀리서 느릿느릿 움직이는 것은 코끼리가 아니라 말과 양이었지만. 몽골에서의 일주일을 계획하고 떠나온 지 어느덧 4일, 사실상 내일 하루만 더 묵으면 도시로 들어가 귀국을 준비해야 한다. 사람이라고는 우리뿐인 자연 속에서 하늘과 바람에 둘러싸여 있으니 어떤 인연으로 이곳에 함께 와 몽골의 노을을 바라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 또한 이런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 일상의 탈출, 낯선 곳에서의 설렘 모두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지만 여행의 가장 큰 의미는 사람이 아닐까. 자칫 무섭고 두려울 수 있는 낯선 자연 속에서 함께 불을 피우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렇기에 몽골 여행은 더욱 특별하고 평화로웠다. 몽골인들의 기상 몽골인들은 상대적으로 덩치가 크고, 우람한 편이다. 몽골 남성들의 고유 의상은 남성미를 확고히 살리는 차림이기도 하다. 입으면 어깨가 더욱 넓어 보이며, 키는 더욱 훤칠해 보인다. 거기에 말을 타고 달리거나, 큰 짐이라도 이고 가는 모습을 보면 ‘아~ 대륙의 남자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것이다. 게다가 몽골어 자체는 발음이 독일어와 상당히 유사하다. 소리의 강약, 발음의 세기 정도가 상당히 강건하다. 몽골 여성은 어떠한가. 남자들이 초원을 떠도는 동안 몽골의 가족들을 지켜낸 것은 바로 몽골 여성들이었다. 그리하여 몽골사회를 이야기할 때 모계사회적 특징을 살피지 않을 수 없다는 점. 문득 북방초원에서부터 공유되는 마고신화 등 ‘여성 창세기 신화’가 이러한 배경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목민의 선물로 아침을 시작하다 텐트를 거세게 흔드는 바람소리에 눈을 떠 보니 주안나다 언니가 우리를 위해 정성스런 아침을 만들고 있었다. 물티슈로 대충 닦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의자에 앉았다. 언니의 작고 고운 손으로 건넨 아침밥은 토스트와 에그 스크램블. 그리고 그 옆에 처음 보는 주전자가 놓여 있었다. 알고 보니 아침 일찍 근처 게르의 유목민이 들러 갓 짜낸 양젖을 주고 간 것이었다. 늘 먹던 익숙한 하얀 우유는 아니지만 진한 크림색의 고소한 우유를 살짝 끓여 커피에 넣어 라떼를 만들어 먹었다. 사과를 곁들여 먹으면서 여느 호텔 조식 부럽지 않다며 칭송해 마지않았다.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며 양들을 모으는 어느 몽골 사람의 휘파람 소리를 들으며 다시금 텐트를 거두고 자리를 정리했다. 나뭇가지를 모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도 함께 모아 우리가 하루를 머무는 동안 생긴 자질구레한 쓰레기들과 함께 봉투에 담았다. 초원 위에 펼쳐 놨던 텐트와 식기구, 의자와 옷가지들도 배낭에 가득 담았다. 가볍지 않은 무게지만 배낭 하나에 하루살이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보니 우리는 어쩌면 필요 이상의 많은 것을 가지고서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막은 뜻밖에 재미있다 빨간 배낭, 검은 배낭, 낡은 배낭에 각자의 짐을 담아 메고 사막 썰매를 타기 위해 모래 언덕을 올랐다. 고운 모래가 신발 속으로 새어 들어왔고 발 아래쪽에는 마른 풀들 사이사이로 이름 모를 짐승의 뼈도 간혹 발견되었다. 야트막한 언덕을 넘어 조금 높이 올라선 곳에서는, 지난 밤 우리가 머물었던 곳이 내려다보였고 멀리에는 오랜 세월 바람을 견뎌 온 산과 들이 보였다. 사이사이로 유목민들의 흔적도 눈에 띈다. 모래 위로 바람의 방향을 따라 모래가 흩날리고 그 길을 따라 그림처럼 무늬가 만들어진다. 옷에 모래가 묻고 신발에 모래가 들어가면 어떠하랴. 건조함에 손이 조금 거칠어지면 어떠랴. 우리는 모래 위에 앉아 마주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잠시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러기를 잠시, 이내 노란 썰매에 몸을 맡겼다. 열심히 올라선 언덕을 단 5초 만에 내려왔다. 발이 푹푹 파이는 모래를 딛고 급격한 경사를 따라 다시 올라가는 건 힘들지만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찰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몇 번을 오르내렸다. 그전에도 몇 번의 사막을 경험했지만 거대한 자연은 언제나 낯설고 새롭다. 사람이 이루어 낼 수 없는 자연의 모습은 늘 특별하다. 캠핑의 여운으로 조금 지치고 초췌해졌지만 우리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아침에 대접받은 양젖을 담았던 주전자를 돌려주러 갔다가 그곳에서 만난 볼이 빨간 꼬마아이에게 한국에서 가져간 공깃돌을 선물로 주었다. 낯설어 하던 아이는 이내 할머니의 손짓에 이끌려 볼에 수줍은 뽀뽀를 해주었다. 작은 선물로 돌려받은 크나큰 행복의 순간이다.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 Travie writer 봉현, 최윤정 큐레이터 일러스트 봉현 사진 Travie photographer 이승무 취재협조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www.mongolia7days.com, 미야트 몽골항공 www.miat.com, 02 756 9761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한발 앞선 ‘秋男의 멋’

    한발 앞선 ‘秋男의 멋’

    가장 값나가는 세간의 자격으로 장롱 따위가 자리잡고 있을 꼭 그런 자리에 아홉 켤레나 되는 구두들이 사열받는 병정들 모양으로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윤흥길의 소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의 한 대목이다. 주인공 권기용은 출산을 앞둔 아내의 수술비조차 마련 못하는 무능력한 도시빈민으로 그려진다. 권의 유일한 관심사는 구두 닦기다. 이른 아침부터 “바탕과 빛깔이 다르고 디자인이 다른 갖가지 구두를 대여섯 켤레나 툇마루에 늘어놓은 채 떨고 바르고 닦는 데” 여념이 없다. 과도하게 번쩍이는 구두가 권의 마지막 자존심인 셈이다. 남자가 옷을 잘 입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바짓단 아래를 보라는 말이 있다. 구두는 옷차림의 마침표 역할을 한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옷을 입어도 엉뚱한 신발을 신으면 전체적인 맵시를 망치고 만다. 그래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구두다. 프랑스의 구두 명장 피에르 코르테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신발이 패션의 독재자는 아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구두는 못난 양복도 멋져 보이게 한다.” 남자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면서 부드러운 색감과 디자인을 강조한 구두가 나오기 시작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갈색 구두가 대세다. 여러 가지 소재를 사용하고 다양한 염색 기술을 접목해 단조로운 빛깔에서 벗어났다. 디자인은 구두코를 둥글게 부풀린 볼륨감 있는 형태가 돋보인다. 강주원 금강제화 디자인 실장은 “올해 초부터 주목받은 고전적인 트렌드가 가을까지 이어지면서 트렌치코트나 무채색 재킷에 받쳐 신으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갈색 클래식 구두가 인기를 끌 것”이라고 내다봤다. 옅거나 짙은 갈색 둘 중 하나였던 구두 색깔은 캐멀브라운, 초코브라운, 다크브라운, 두 가지 색이 동시에 감도는 투톤 브라운, 단계적으로 색이 짙어지는 그러데이션을 넣은 브라운까지 한층 다양해졌다. 강 실장은 “기본 소가죽 위에 약품 처리를 하거나 왁스를 입혀 구두코만 어둡게 광을 내기도 하고, 구두를 만든 뒤 솔질을 통해 얼룩덜룩한 느낌을 살리는 방법으로 깊은 갈색을 표현한 제품들이 눈에 띈다”고 전했다. 구두를 고를 때에는 3가지 원칙을 따라야 한다. 제일모직 남성 액세서리 브랜드 일모에서 피혁상품 기획을 맡은 전미연 수석의 조언이다. 첫째, 의상보다 어두운 색의 구두를 신어야 한다. 옷보다 옅은 색의 신발을 신으면 타인의 시선이 자연스레 발로 모아진다. 연쇄적으로 신체의 아랫부분이 주목을 받게 돼 키가 작아 보일 수 있다. 둘째, 옷과 어울리는 색의 구두를 골라야 한다. 감색이나 회색 정장에는 갈색 또는 검정 구두를 신는다. 갈색 톤의 정장에는 반드시 갈색 구두를 신는다. 밝은 색 정장이나 짙은 회색 슈트에도 진한 갈색 구두가 안전하다. 붉은 빛이 감도는 갈색 구두는 감색 정장을 돋보이게 해준다. 다만 검은 정장에 갈색 구두는 피해야 한다. 셋째, 정장과 캐주얼을 구분해 맞는 구두를 선택한다. 끈이 없는 슬립온에 속하는 로퍼나 태슬 슈즈는 캐주얼 재킷이나 스웨터 차림에 맞춰 신는다. 정장에 로퍼는 피한다. 옷의 실루엣과 구두 모양도 어울려야 한다. 바지통이 넓고 헐렁한 의상에 슬립온을 신으면 균형이 맞지 않는다. 액세서리와 구두 색깔을 맞추는 것이 멋쟁이가 되는 지름길이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자리잡으면서 넥타이를 하지 않는 남성이 많아졌다. 대신 벨트에 힘을 주는 게 유행이다. 벨트 색과 구두 색을 통일하면 무난하다. 브라운 구두는 악어가죽, 뱀가죽 등 다양한 소재의 벨트와 잘 어울린다. 남성 양말은 지난봄부터 주요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양복바지 통이 좁고 짧아진 덕이 컸다. 20~30대를 중심으로 화려한 색과 무늬의 양말을 구두와 매치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과유불급을 명심하라고 조언한다. 어디까지나 양말의 기본은 바지, 구두와 같은 색 계열을 신는 것이다. 디자인 면에서는 발등에 W 모양의 재봉선이 들어간 윙팁이 강세인 가운데 가을을 맞아 더블 몽크 스트랩이 주목받고 있다. 몽크 스트랩은 금속 고리로 발등을 장식한 구두로 15세기 유럽 수도승이 신던 신에서 유래했다. 매끄러운 자태와 안락함이 특징이다. 스트랩이 2개면 더블 몽크라고 부른다. 끈 없는 슬립온 가운데 격식을 차린 슈트에 신을 수 있는 유일한 구두다. 발끝에 아무 장식이 없는 플레 토와 보강용 가죽인 토캡을 ㅡ자 형태로 덧댄 스트레이트팁은 단순하면서도 싫증 나지 않는 디자인이다. 정장과 활동적인 차림에 두루 어울린다. 캐주얼을 자주 입는다면 발목까지 올라오는 갈색 부츠를 눈여겨볼 만하다. 복사뼈에 닿는 앵클부츠는 활동성과 보온성이 좋고 가을 재킷과도 어울린다. 발목을 완전히 감싸는 워커 부츠는 남성미를 더해 준다. 부츠를 신을 때는 바짓단을 접어 올리거나 길이가 짧은 크롭 팬츠를 입는 게 좋다. 구두를 오래 유지하려면 세 켤레 정도를 번갈아 신는 게 바람직하다. 끈 있는 옥스퍼드 2개와 끈 없는 로퍼 하나가 적당하다. 옥스퍼드는 각각 검정과 갈색으로 구입한다. 검정은 기본 스트레이트팁이나 플레인토를 고르고 갈색은 윙팁을 갖추면 무난하다. 구두를 보관할 때 슈 트리(구두 골)를 사용하면 신발의 모양을 유지하고 주름도 펼 수 있다. 5000~4만원대면 괜찮은 품질의 슈 트리를 살 수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MBC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15분) 남성미의 상징이었던 근육, 그런데 여성들도 그 근육을 탐하기 시작했다. 개미허리에 하얗고 긴 다리, 바람 불면 훅하고 날아갈 것 같은 몸매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였다. 하지만 2015년 지금 대한민국 여성미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스스로 만족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몸을 가꾸는 머슬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변화되고 있는 여성상을 만나 보자. ■노인들의 계획(EBS1 오후 2시 40분) 인생 황혼기 영상 촬영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밤늦도록 편집에 매달리는 노인들이 있다. 이들을 이끌고 있는 ‘은빛 둥지’의 라영수 원장은 지원금을 신청하고 포부를 설파하느라 쉴 틈이 없다. 그저 시간 보내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싶고, 그 이야기로 돈도 벌어야 하는 이 노인들의 계획은 무엇이며, 또 목표는 어디까지일까. ■틴 울프 5(AXN 밤 10시 50분) 늑대인간이 돼 가는 10대 주인공 이야기. 무단 침입죄로 잡혔던 도너번은 자신의 변호사인 트레이시의 아빠와 다른 두 보안관과 함께 범인 이송 차에 올라탄다. 그런데 운전사가 갑작스러운 팔, 다리 마비로 운전을 못 하게 되고 결국 차량은 사고를 당한다. 이때 차량 지붕에 나타난 괴생명체. 사실 이 괴생명체는 트레이시였고, 트레이시는 자신의 아빠를 살해하고야 만다.
  • 샤이니가 입으면 ‘청청패션’도 빛나

    샤이니가 입으면 ‘청청패션’도 빛나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아메리칸이글’이 함께 한 패션 화보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공개되었다. 샤이니는 대표적인 미국 패션 브랜드 ‘아메리칸이글’이 갖고 있는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화보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데뷔 8년 차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화보에서 샤이니는 샤프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쓸어넘긴 헤어스타일로 남성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데님 컬렉션으로 ‘청청 패션’을 완성하여 트렌디하면서도 자유분방한 감성을 완벽히 표현 해 냈다. 또한,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갖춘 아메리칸이글의 베이식한 캐주얼 아이템을 매치한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이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빛나는 다섯 남자 샤이니의 매력적인 화보는 오는 20일, 하이컷 156호를 통해 공개되며 25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하이컷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이언티, 톱 모델들과 완벽 케미 화보 선보여

    자이언티, 톱 모델들과 완벽 케미 화보 선보여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자이언티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자이언티는 톱 모델 송경아, 김원경, 박세라와 함께 어우러져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또한 2015 가을/겨울 트렌드에 맞추어 퍼 코트와 프린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자이언티와 톱 모델의 특별한 화보는 8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9월 1호(통권 제 61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베이식, “그동안 꿈꿔왔던 무대” 긴장에 결국 실수

    쇼미더머니 베이식, “그동안 꿈꿔왔던 무대” 긴장에 결국 실수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이하 쇼미더머니)’에서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해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베이식은 “그동안 꿈꿔왔던 무대다”고 무대에 앞서 마음을 다잡았다. 베이식은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달리 강렬하고 남성미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긴장한 탓인지 베이식은 1절 무대에서 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베이식은 “1절 망쳤는데”라며 2절을 시작했고, 1절보다 나아진 무대매너와 랩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하지만 베이식의 무대에 버벌진트&산이는 “실망스러웠다. 기대가 컸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 베이식, 리허설무대에 타블로 “베이식 갈수록 센 걸 하려고 하더라” 결과는?

    쇼미더머니 베이식, 리허설무대에 타블로 “베이식 갈수록 센 걸 하려고 하더라” 결과는?

    쇼미더머니 베이식, 타블로 “베이식 갈수록 센 걸 하려고 하더라” 결국 무대실수 ‘쇼미더머니 베이식’ ‘쇼미더머니4’ 베이식이 버벌진트와 산이에게 혹평을 받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이하 쇼미더머니)’에서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해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본 무대에 앞서 리허설 무대가 진행됐다. 베이식의 무대를 본 타블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식이 갈수록 센 걸 하려고 하더라”며 “그런 게 베이식이랑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베이식은 “그동안 꿈꿔왔던 무대다”고 무대에 앞서 마음을 다잡았다. 베이식은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달리 강렬하고 남성미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긴장한 탓인지 베이식은 1절 무대에서 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베이식은 “1절 망쳤는데”라며 2절을 시작했고, 1절보다 나아진 무대매너와 랩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하지만 베이식의 무대에 버벌진트&산이는 “실망스러웠다. 기대가 컸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쇼미더머니 베이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간지’ 소지섭이 선택한 잇 아이템은?

    ‘소간지’ 소지섭이 선택한 잇 아이템은?

    국내 최대 시계 편집샵인 ㈜ 우림 FMG 의 아르키메데스(Archimedes) 워치에서, 브랜드 광고 모델인 소지섭의 F/W 신규 비주얼을 공개하였다. 비주얼 속 소지섭은 클라시코 에프타 문페이즈 (Classico Epta Moonphase) 워치를 착용하고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베스트를 입어 섹시한 남성미와 함께 카리스마를 풍긴다. 그가 착용한 클라시코 에프타 문페이즈 (Classico Epta Moonphase) 워치는 ‘대우주’를 뜻하는 고대 그리스 숫자 ‘7 (Epta)’ 을 모티브로, 조화로운 균형미와 완성도 높은 다이얼 장식이 특징인 제품으로 42mm 케이스 사이즈에 RONDA706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었다. 또한 심미성과 가독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큼직한 로만자 인덱스에 6시 방향 문페이즈가 위치하였고, 1950년대 손목 시계를 복각한 듯한 돔형 글래스와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된 베젤 및 크라운은, 한층 더 오래도록 간직되어 온 듯한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소지섭은 작년에 이어 2015년도 역시 아르키메데스 모델로 활약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각팬티의 향수인가...섹시한 남성미 물씬...”

    “삼각팬티의 향수인가...섹시한 남성미 물씬...”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2016 밀라노 패션 위크를 맞아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의 남성 봄-여름(Men Spring-Summer)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2PM 우리 집, 섬세한 안무까지..짐승돌의 귀환

    ‘인기가요’ 2PM 우리 집, 섬세한 안무까지..짐승돌의 귀환

    ‘인기가요’ 2PM 우리 집 그룹 2PM이 짐승돌의 귀환을 알렸다. 2PM은 21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우리 집’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2PM은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각 멤버들은 절제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하는 동시에 애절한 목소리로 ‘우리 집’을 열창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스윙 리듬 베이스의 중독성 강한 컴백 타이틀 곡 ‘우리집’은 2PM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우리 집으로 가자’라며 손을 끌어당기는 안무가 인상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2PM 우리 집, 짐승돌의 귀환

    ‘인기가요’ 2PM 우리 집, 짐승돌의 귀환

    ‘인기가요’ 2PM 우리 집 그룹 2PM이 짐승돌의 귀환을 알렸다. 2PM은 21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우리 집’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2PM은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각 멤버들은 절제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하는 동시에 애절한 목소리로 ‘우리 집’을 열창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스윙 리듬 베이스의 중독성 강한 컴백 타이틀 곡 ‘우리집’은 2PM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우리 집으로 가자’라며 손을 끌어당기는 안무가 인상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티저 공개, 원조 짐승돌의 귀환 ‘절제된 섹시미+남성미 물씬’ 여심저격

    2PM 티저 공개, 원조 짐승돌의 귀환 ‘절제된 섹시미+남성미 물씬’ 여심저격

    그룹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2PM 공식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우리집’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멤버 별로 2장씩, 총 12장의 이미지로, 정규 5집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암시하는 감각적인 흑백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의 개별 티저 사진 속에는 정규 5집 앨범 명인 ‘NO.5’문구와 함께 타이틀곡 제목 ‘우리집’을 비롯 2PM의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더불어 타이틀곡 ‘우리집’ 을 상징성 있게 표현하는 도어락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바비, 섹시한 복근 드러내며 쿨댄스… ‘환상 케미’ 돋보이는 화보

    강소라-바비, 섹시한 복근 드러내며 쿨댄스… ‘환상 케미’ 돋보이는 화보

    베이글 미녀 강소라와 섹시한 매력의 바비의 케미 폭발하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청순한 외모에 볼륨감있는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배우 강소라가 최근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앳된 얼굴에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 바비와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매년 상쾌한 매력의 모델들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렸던 스프라이트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강소라와 바비는 싱그러운 미소와 쭉 뻗은 늘씬한 몸매로 기존 연상연하 커플과 비교할 수 없는 쿨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소라는 크롭탑과 핫팬츠를 매치해 건강한 섹시미를 선보였으며, 누나들 마음을 녹이는 짜릿한 눈웃음이 매력포인트인 바비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근육질 몸매로 숨겨둔 남성미를 과시하며 소년과 남자 사이 아찔한 매력을 공개했다. 공개된 컷 중 강소라가 스프라이트를 양 볼에 대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을 짓는 바비를 가리키는 장면에서는 현장 관계자가 ‘실제로 둘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단아한 외모와 달리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강소라와 시종일관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한 바비의 애드리브에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상쾌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로 환상 케미를 선보일 스프라이트의 이번 광고는 쿨섹시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인 강소라와 바비가 무더위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구조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광고는 4월 24일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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