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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계층 위한 체육프로그램, 서울시 걷기교실등 11개 선정

    서울시는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8∼11월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상대적으로 상업 스포츠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계층의 체육 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역사·문화 체험 걷기대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플로어볼 아카데미’ ‘시각장애인 남산걷기교실’ 등 11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만 6000여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내다봤다. 시는 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 등을 조사해 생활체육 복지 프로그램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김정선 체육진흥과장은 “양극화 심화로 금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의 체육활동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민간단체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체육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남산국악당 공연 보고, 찜통 더위 날리고

    남산국악당 공연 보고, 찜통 더위 날리고

    옛 수도방위사령부 자리에 들어선 서울 필동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잔잔한 한옥 풍경과 그윽한 소나무 냄새가 넘친다. 그런데 이 안에 제법 큰 공연장이 있다는 것은 그리 알려져 있지 않다. 2007년 문을 연 남산국악당이다. 한옥이 들어찬 풍경을 해치지 않기 위해 간판도 조그맣게 달고 공연장을 지하에 지어 놓아 언뜻 봐서는 공연장이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그래서 남산국악당은 대중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다. ●‘별빛 달빛 콘서트’서 퓨전국악 선봬 우선 새달 2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8시 국악당 앞마당에서 ‘별빛 달빛 콘서트’를 연다. 20대 젊은 연주자와 무용가들이 주축이 돼 지난 6월 창단한 서울시청년예술단, 여성 7인조 키네틱국악그룹 옌, 동서양 혼합 음악을 추구하는 이스터녹스 등이 대금, 거문고, 가야금에다 베이스, 신시사이저를 합친 퓨전국악을 선보인다. 탁 트인 야외공연장인 데다 입장료는 단돈 1000원에 막걸리까지 공짜로 주는 무대다. 안주값은 조금 받는다. ●아이들 위한 ‘진짜 재미있는 국악’ 강의 아이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도 있다. 남산국악당에서 ‘진짜 재미있는 국악’ 강의를 듣고 장충동 국립극장으로 자리를 옮겨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별주부전’이나 ‘시집가는 날’ 가운데 하나를 관람한 뒤 N서울타워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남산의 즐길거리를 다 모아놓았다. 상품 이름도 ‘다같이 돌자 남산 한바퀴’다. 가격은 1만 5000원. ‘진짜 재미있는 국악’은 비발디의 ‘사계’에서부터 벨리댄스(위)에 이르기까지 국악과 여러 장르와의 접목을 시도한다. 강의와 공연은 다음달 19일부터다. N서울타워는 공연티켓만 들고 가면 8월 중 어느 때나 이용할 수 있다. ●외국관광객과 함께하는 ‘미수다’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미수다(美秀茶)’도 눈길을 끈다. 올해부터는 한국에 머물고 있는 외국 유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 프로그램 세부 내용을 대거 수정했다. 전통 한복을 입고 국악연주 감상, 전통다례 체험(아래)등을 할 수 있다. 일종의 외국인 전용 관광상품이지만 내국인 반응도 무척 좋다. 국악당 관계자는 “왕이나 왕비처럼 떠받들며 직접 분장해준 뒤 전통체험을 시켜주니 내국인들도 무척 즐거워한다.”면서 “해외 바이어를 초대한 기업이나 동창회, 계모임 등의 단체 수요도 많다.”고 전했다. (02)2261-0513~5.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서울 중심점은 남산 바로 여기”

    “서울 중심점은 남산 바로 여기”

    서울시는 23일 남산 N서울타워 부근 정상부에 ‘서울 중심점’을 표시하는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행정구역상 서울의 지리적 중심은 흔히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도로 원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1914년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 18개 도시간 거리를 나타낸 표시로, 중심점은 아니다. 또 종로구 인사동 194의4 하나로빌딩에 설치된 ‘중심점 표시’는 1896년 조선시대 당시의 기준점으로, 현재의 행정구역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008년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한 측량을 통해 이곳이 서울의 중심점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뒤 측량 기준점을 세웠다. 그러나 구조물이 자연경관을 해친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철거하고 이번에 원통형 석재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한 것이다. 새 조형물은 최첨단 GPS 수신기능을 갖춰 실제 측량 기준점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또 한글·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국어로 안내판과 이정표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쉽게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꾸며진 조형물이 서울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서울 중심점은 남산 바로 여기”

    “서울 중심점은 남산 바로 여기”

    서울시는 23일 남산 N서울타워 부근 정상부에 ‘서울 중심점’을 표시하는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행정구역상 서울의 지리적 중심은 흔히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도로 원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1914년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 18개 도시간 거리를 나타낸 표시로, 중심점은 아니다. 또 종로구 인사동 194의4 하나로빌딩에 설치된 ‘중심점 표시’는 1896년 조선시대 당시의 기준점으로, 현재의 행정구역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008년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한 측량을 통해 이곳이 서울의 중심점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뒤 측량 기준점을 세웠다. 그러나 구조물이 자연경관을 해친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철거하고 이번에 원통형 석재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한 것이다. 새 조형물은 최첨단 GPS 수신기능을 갖춰 실제 측량 기준점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또 한글·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국어로 안내판과 이정표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쉽게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꾸며진 조형물이 서울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춘앵전에 홀딱 빠져… 하룻밤에 완성”

    “춘앵전에 홀딱 빠져… 하룻밤에 완성”

    잘해 보겠다고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가는 순간, 다른 사람들 눈에는 아집으로만 비춰질 뿐이다. 역시 채우는 게 아니라 비우는 게 답이다. 다음달 1일까지 서울 필동 남산국악당 무대에 오르는 음악극 ‘미롱(媚弄)’은 비우고 또 비운 작품이다. 스토리는 통속적이고 전형적이다.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오늘날의 예술감독쯤 되는 직책을 맡고 있는 김창하가 양아들 도일과 제자 초영에게 궁중무용 ‘춘앵전’을 전수하려 들고, 이를 견디지 못해 뛰쳐나간 도일과 남은 초영이 애잔하게 서로를 그리워하며 늙어간다는 얘기다. 늙어서 우연히 재회해 서로의 존재를 알아봤음에도, 도일은 담담하게 가던 길로 떠나가고 초영은 그 슬픔을 춘앵전의 마지막 춤사위로 승화시킨다. 이런 내용이라 궁중무용, 사물놀이, 마당놀이, 검무, 남사당패 놀음까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통 공연 예술이 코스요리처럼 하나하나씩 무대 위로 배달된다. 그러나 대사를 확 줄이고 표정연기와 춤사위에만 집중한 덕분에 1시간40분 정도 되는 러닝타임에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극 초반 도일과 초영의 사랑을 선이 고운 손동작 춤으로 처리한 것은 그 어떤 오페라나 뮤지컬보다도 화려하다. 큰 삼베천 3개를 무대에 설치한 뒤 조명으로 적절히 이용한 아이디어도 빛난다. 작품을 쓰고 연출을 맡은 극단 시선의 홍란주(38) 대표를 무대 뒤에서 만났다. →작품을 쓰게 된 동기는. -‘춘앵전’은 25분 정도 이어지는, 혼자 추는 춤이에요. 지켜보는 게 힘들 정도로 천천히 이뤄지는 춤인데 막판 5분쯤부터 빠른 춤사위로 바뀌지요. 1999년쯤 춘앵전을 봤는데 이 변화하는 대목에 홀딱 빠졌습니다. 그 느낌이 워낙 강렬해 하룻밤만에 완성했어요. 물론 각색은 그 이후 여러 차례 했지만. 제목 ‘미롱’도 그 춤에서 나온 말이에요. 춘앵전 막판에 춤이 빨라졌을 때, 춤의 극치를 느꼈을 때, 그때 짓는 미소를 미롱이라고 불러요. →궁중무용과 남사당패의 화합이랄까, 그런 내용이 있는데. -마침 그 즈음에 김홍도의 그림을 봤어요. 김홍도가 출근해서는 궁중 그림을, 퇴근해서는 민속화를 그릴 때였는데 그러다 보니 궁중무도 ‘춘앵전’과 풍속화 ‘무동’을 함께 남겼더라고요. 절제와 자유분방함, 이 두 춤 세계를 만나게 해주려다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으로 무용수 출신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는데. -이전까지는 배우 출신이 초영 역을 했는데 이번에는 무용전공자인 박수정에게 맡겼습니다. 배우의 기초훈련부터 익히도록 했지요. 너무 잘해줘 기쁩니다. 배우가 춤을 하는 게 나은지, 무용수가 연기를 하는 게 나은지 관객이나 평단의 평가가 궁금합니다. →초영이 제대로 하는 대사는 2개밖에 없는 등 대사가 극히 절제되어 있는데. -주변에서 시놉시스 같다는 말을 많이 하시더군요. 아무래도 춤동작 위주이다 보니 대사가 확 줄지요. 대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 간헐적인 대사들을 맞춰서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무용과 표정연기로 뜻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전통 무용’임에도 발랄한 구석이 많습니다. -제 입으로 할 말은 아니지만 보신 분들이 영화 같다거나 모던한 느낌이 난다는 말씀을 많이 주세요. 치정극적인 요소나 러브스토리 같은 것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대중성에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TN포토] 애프터스쿨 가희 ‘황홀한 뒤태’

    [NTN포토] 애프터스쿨 가희 ‘황홀한 뒤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애프터스쿨 가희가가 열창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캔 ‘선글라스 멋있죠?’

    [NTN포토] 캔 ‘선글라스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캔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태우 ‘비누방울 맞으며’

    [NTN포토] 김태우 ‘비누방울 맞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김태우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태우 ‘신나는 사랑비 댄스’

    [NTN포토] 김태우 ‘신나는 사랑비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김태우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인혜, ‘매끈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이인혜, ‘매끈한 각선미’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배우 이인혜가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캔 ‘맨발의 청춘 신나게~’

    [NTN포토] 캔 ‘맨발의 청춘 신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캔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리 ‘매력적인 구리빛 피부’

    [NTN포토] 소리 ‘매력적인 구리빛 피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소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에프터스쿨 레이나 ‘깜찍하게~’

    [NTN포토] 에프터스쿨 레이나 ‘깜찍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에프터스쿨 레이나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레이나 ‘상큼·발랄한 춤’

    [NTN포토] 레이나 ‘상큼·발랄한 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에프터스쿨 레이나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가희 ‘탄탄한 복근 노출’

    [NTN포토] 가희 ‘탄탄한 복근 노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에프터스쿨 가희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석우, ‘섹소폰 연주 실력’ 뽐내

    [NTN포토] 강석우, ‘섹소폰 연주 실력’ 뽐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강석우가 섹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가희 ‘탄탄한 복근 노출’

    [NTN포토] 가희 ‘탄탄한 복근 노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애프터스쿨 가희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석우 ‘섹소폰 연주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강석우 ‘섹소폰 연주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탤런트 강석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애프터스쿨 레이나 ‘깜찍하게~’

    [NTN포토] 애프터스쿨 레이나 ‘깜찍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애프터스쿨 레이나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오윤아 ‘단아한 모습으로’

    [NTN포토] 오윤아 ‘단아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배우 오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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