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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떨어진 금리·신분당선 개통... 수지 오피스텔 ‘미소’

    더 떨어진 금리·신분당선 개통... 수지 오피스텔 ‘미소’

    지난 9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연 1.50%에서 1.25%로 0.25% 포인트 인하) 발표로 6월 오피스텔 신규 분양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서울로 연결되는 수도권 교통망이 갈수록 편해지면서 신도시를 중심으로 은퇴를 앞둔 세대들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신분당선 개통으로 인해 강남까지 20분, 판교까지 10분 거리에 있는 수지구청역 일대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지풍덕천 더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오는 17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지풍덕천 일대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과 분당선 죽전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의 교통 편리성과 롯데마트·신세계백화점·이마트·CGV·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는 생활편리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이러한 수지풍덕천의 입지적 강점을 가장 잘 살린 것으로 평가받는 수지 더 랜드마크는 수지구청역과 죽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을 통한 판교·분당·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수지구 내에서 성남권과 용인권을 잇는 유일한 길목에 위치하여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로 광역적 접근성을 확보하였다. 뿐만 아니라 광역·간선·지선 버스가 관통하여 대중교통망이 확보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강남권·분당권·판교 등 수도권 남부지역의 직장인과 근처 단국대·칼빈대 등의 대학생까지 19만명의 배후수요를 수용 할 수 있다. 수지 더 랜드마크는 세련된 실내디자인에 불필요한 면적을 줄이고, 필요한 공간만 남겨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들에게 부담이 적은 실속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는 현대적인 공간 스타일링과 최고급·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한 부분이 돋보인다. 상품 구성은 싱글(1.0R)/커플(1.5R)/패밀리(2.0R). 복층 타입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게 선택가능한 도시형생활주택 220세대와 오피스텔 176실로 총 396세대다. 임대수요적 측면에서도 수지풍덕천 일대는 기본적으로 최근 5년간 오피스텔 공급이 희소한 공급자 우위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계획한 6~7평형대의 소형 평형 위주의 실속형 구성은 최근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군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지 부근 임대공급의 대부분은 저가형 다가구 주택 중심의 소형주거상품으로 채워지고 있다. 한편, 수지 더 랜드마크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기는 남미] 종신형 강력처벌도 여성폭력 못 막는다?

    [여기는 남미] 종신형 강력처벌도 여성폭력 못 막는다?

    아르헨티나에서 끔찍한 여성폭력사건이 또 발생했다. 공원에서 부인을 때려 죽인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여성폭력을 추방하자며 대규모 시위가 열린 지 사흘만에 발생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7일 밤(이하 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 남부지역의 한 공원에서 발생했다. 이날 부에노스 아이레스시 남부지역엔 한때 전기가 나갔다. 공원엔 평소와 달리 사람이 없었다. 끔찍한 사건은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벌어졌다. 전기가 들어온 뒤 산책을 하던 주민들은 공원에 쓰러져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죽은 여자의 옆에는 아들로 보이는 9개월 된 아기가 울고 있었다. 머리와 목에 심한 상처를 입고 쓰러진 여자 주변에선 공격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돌과 깨진 유리병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여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동거했던 남자를 용의자로 긴급 체포했다. 관계자는 "전기가 나가기 전 두 사람이 공원으로 걸어가는 걸 본 목격자가 있다"면서 "아기의 아버지로 보이는 남자의 범행인 게 확실해 보인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하기 사흘 전인 4일 아르헨티나에선 여성폭력 추방을 호소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집회에는 수만 명이 참가해 "이젠 더 이상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며 여성폭력 추방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아르헨티나는 2012년 형법을 개정해 여성폭력을 가중처벌하고 있다. 여성폭력 가해자에겐 최고 종신형이 선고될 수 있다. 그러나 강력한 처벌규정에도 불구하고 여성폭력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여성구조단체 '만남의 집'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아르헨티나에선 페미사이드(여성살해) 사건 66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칼로 살해된 여성 57명, 총을 맞고 사망한 여성 66명, 폭행으로 사망한 여성 40명 등 페미사이드 275건이 발생했다. 사진=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여기는 남미] 한국은 5월 폭염, 남미는 5월 강추위

    [여기는 남미] 한국은 5월 폭염, 남미는 5월 강추위

    한국은 때이른 폭염에 진땀을 흘리고 있지만 남미는 때이른 강추위에 꽁꽁 얼어붙고 있다. 5월에 강추위가 상륙한 페루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페루 정부는 지난 20일(현지시간) 14개 지방 94개 지구 등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에 강추위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강추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는 특별명령을 발동했다. 비상사태는 20일간 지속된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곳은 아레키파, 모케구아, 타크나, 푸노, 쿠스코 등의 남부지역과 후닌, 파스코 중부지역 등이다. 특히 매서운 추위가 몰아친 곳은 안데스 고산지대. 현지 언론은 "안데스 고산지대의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드레데디오스, 우카얄리, 로레토, 산마르틴 등 아마존 일부 지역도 예년보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페루가 비상사태까지 선포하면서 대응에 나선 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인명피해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통계에 따르면 페루에선 이미 한파로 어린이 4명이 사망사고 최소한 267명이 병원 신세를 졌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푸노 남부지방의 경우 서리, 우박이 몰아치면서 5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246명이 부상이나 재산피해를 입었다. 가축 1만4500마리는 당장 먹을 게 없어 폐사 위기에 놓였다. 푸노 지방정부는 담요 400장, 침낭 100개, 점퍼 수백 점 등 지금까지 1톤이 구호물자를 긴급 지원했지만 언제 추위가 풀릴지 몰라 불안에 떨고 있다. 페루 농무부는 지금까지 항생제와 비타민, 가축사료 등 구호물자 37톤을 전국에 지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국제대학교 2017학년도 입학정원 전년대비 3% 축소

    국제대학교 2017학년도 입학정원 전년대비 3% 축소

      국제대학교(총장 장기원)가 학령인구 감소를 대비해 입학정원 축소와 사회수요맞춤형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28일 국제대학교에 따르면 2017학년도 입학정원이 전년 대비 3% 줄어든 2,058명을 모집한다. 이에따라 정부의 사회수요맞춤형 학과 육성 정책에 부합하여 추진하고 있는‘경기 서남부지역 제조․서비스산업분야 중소기업 맞춤형 K3 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 계획에 맞춰 특성화 계열(공학 및 인문사회) 정원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 또는 감축을 최소화 하는 등 ‘선택과 집중’에 따라 해당 학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3년제 간호과 신설 인가를 받아 201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신설 간호과는 정원이 40명으로 올해 9월 수시모집부터 원서를 받고, 내년부터 운영 된다.  이번 간호과 신설 배경에는 미군부대 이전, 삼성․LG전자 공장 신설 등으로 인한 급속한 인구증가로 평택시 관내 의료서비스 수요에 비해 간호사 수급문제가 평택시 보건의료 환경에 심각한 문제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로부터 간호과 신설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장기원 총장은 “이번 간호과 신설로 지역 병․의원들에 대한 간호 인력의 균형적 공급과 함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및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순 법무사 국민훈장 동백장

    신정순 법무사 국민훈장 동백장

    제53회 ‘법의 날’을 맞아 25일 신정순(왼쪽·69) 법무사와 김상배(오른쪽·61) 법사랑위원회 남부지역연합회 운영실장 등 1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신 법무사는 무료 법률 상담을 지속적으로 이어 온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국민포장을 받은 김상배 운영실장은 법사랑위원회 소속으로 1993년부터 보호관찰 대상자와 선도유예 대상자 747명을 선도했다.
  • 필리핀 규모 5.0 지진 발생… ‘불의 고리’ 현지 피해 상황은

    필리핀 규모 5.0 지진 발생… ‘불의 고리’ 현지 피해 상황은

    일본, 에콰도르에 이어 ‘불의 고리’에 속하는 필리핀에서도 지진이 일어났다. 20일(현지시간)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7분쯤 필리핀 남부지역 다바오오리엔탈 동북쪽 16㎞ 지점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2㎞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유리창이나 문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었고, 인명피해나 물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필리핀은 ‘환태평양 조산대’인 ‘불의 고리’에 속한다. 지난 15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해안에서도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지진] 구마모토현서 규모 7.3 강진 또 발생…한반도도 흔들

    [일본 지진] 구마모토현서 규모 7.3 강진 또 발생…한반도도 흔들

    일본 규슈(九州) 구마모토(熊本)현에서 2차 강진이 발생했다. 지난 14일 밤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한 뒤 여진이 계속되다가 발생한 2차 강진이다. 특히 강도가 지난 14일보다 더 높아 광범위한 지역에서의 피해가 우려된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1시 25분쯤 구마모토현에서 리히터 규모 7.3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의 진원지는 북위 32.8도, 동경 130.8도이고 진원의 깊이는 10㎞로 추정됐다. 규모 7.3 강진에 이어 오전 6시까지 진도 2~6 사이의 50건 가까운 여진이 이어졌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2차 강진이 ‘본(本) 지진’이며 14일 발생한 1차 지진이 전진(前震)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NHK는 14일부터 이날 밤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1명으로 늘고 부상자는 27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피해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날 새벽 비상재해대책본부 회의를 가진 뒤 기자회견을 통해 “각지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주민이 고립된 건수가 53건, (무너진 가옥에) 매몰된 건수가 23건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구마모토현 측은 미나미아소무라의 도카이대 아소 캠퍼스 근처에 있는 2층 건물의 1층부가 무너져 대학생들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가 장관은 “심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 상황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아베 신조 총리도 앞서 “피해가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피해 상황 파악과 구조 및 구명에 전력을 다할 것과 정보를 국민에게 정확히 전달할 것을 지시했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당초 이날 구마모토를 시찰할 예정이었지만 이날 강진으로 일정을 취소했다. 강진이 발생한 구마모토공항은 국토교통성에 의해 공항 터미널이 종일 폐쇄된다. 이에 따라 구마모토공항을 오가는 항공편도 모두 결항하게 됐다. 또 구마모토현 니시하라무라는 제방 붕괴 위험으로 주민들에게 피난 지시를 내렸고, 구마모토현과 미야자키현, 오이타현 등에 걸쳐 총 20만호 이상의 가옥 등이 정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방위성은 재해대응을 위해 육·해·공 자위대의 통합임무부대를 설립했다. 기상청 아오키 겐 지진해일 감시과장은 “이번 지진으로 흔들림이 강했던 지역은 이틀 전 지진보다 더 넓은 것 같다”면서 향후 일주일 안에 진도 6에 육박하는 여진이 있을 수 있다며 거듭 주의를 촉구했다. 한편 강진으로 인한 한국인의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 후쿠오카(福岡) 주재 한국 총영사관 박기준 부총영사는 “현재까지 우리 국민의 생명 또는 신체적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 부총영사는 다만 “각 지역의 교통 통제와 항공기 운항 중단으로 여행지역에서 발이 묶인 한국 여행객들의 애로사항, 민원 등이 총영사관으로 많이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14일 구마모토현에서 첫 지진이 발생한 후 우리 여행객들이 오이타(大分)현 벳부 온천지역에 많이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진의 영향은 한반도에서 영향을 미쳤다. 이날 새벽 2차 강진이 발생한 이후 부산에서는 진동을 감지한 시민의 신고가 1965건에 달했다. 부산에서는 건물 안 전등까지 흔들렸으며 일부 시민들이 잠에서 깨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에서도 지진이 발생한 뒤 1시간 동안 관련 문의전화가 약 700건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기상청은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이 울산, 경남, 부산 등 한반도 동해남부지역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보험공사를 이끄는 인재들

    [공기업 사람들 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보험공사를 이끄는 인재들

    이대용 감사 회계사 출신 실무관리 탁월 조남용 부사장 살림·홍보 총괄 브레인 강병태 부사장 꼼꼼한 리스크 관리 수장 한국무역보험공사는 김영학(60) 사장을 중심으로 이대용(64) 감사와 6본부, 24부·실, 14개 국내 지사, 12개 해외 지사를 갖추고 있다. 해외 지사는 신흥시장인 두바이, 멕시코 지사 설치가 완료되면 모두 14곳으로 늘어난다. 무보의 부사장과 본부장은 모두 30년 이상 공사에서 일한 내부 인사로 업무의 전문성과 영속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대부분 경영·경제학, 법학을 전공했다. 김 사장은 행정고시 24회로 상공부 시절부터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까지 29년을 공직에 몸담으며 산업정책을 관장했다. 매달 한 번씩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3월 부임한 이 감사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삼화회계법인 대표이사, 한국기술거래소 감사 등으로 활동했다. 현장을 중시하며 다년간 회계법인에서 쌓은 경험으로 실무관리가 탁월하다는 평가다. 조남용(57) 부사장 겸 전략경영본부장은 공사 살림과 전략, 홍보 등을 총괄하는 핵심 브레인이다. 성과연봉제, 경영평가 등 굵직한 이슈를 전담하고 투자금융본부장 등 요직을 거치며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강병태(56) 부사장 겸 리스크 채권본부장은 보험·보증을 담당하는 공사의 리스크 관리 수장이다.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으로 리스크총괄부장 등을 맡으며 리스크관리 시스템 정착과 고도화에 기여했다. 임양현(55) 투자금융본부장은 해외 프로젝트 수주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등 중장기 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2008년 해외 핵심 지사인 파리지사장 재직 시 한국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문가회의 의장을 맡는 등 공사 최고 중장기 금융전문가다. 유제남(55) 글로벌영업본부장은 무역보험의 시작인 신용조사업무와 공사 주요실적인 단기수출보험 인수업무를 맡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과 소통으로 업무처리가 매끄럽기로 유명하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단기수출보험 지원을 크게 늘려 수출 기업들에 큰 힘이 됐다. 형남두(56) 중소중견기업 남부지역본부장과 이미영(55) 중소중견기업 중부지역본부장은 우리 경제의 허리이자 미래인 중소·중견기업 수출 금융지원을 책임지고 있다. 형 본부장은 영업총괄부장, 전북지사장을 지냈으며 조선·해양금융 분야 경험이 많다. 공사 최초 여성본부장인 이 본부장은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등을 기획·마케팅하고 있다. 충북·경기지사장, 중소기업부장 등을 거치며 공사 최고 중소기업 현장 전문가로 불린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속도내는 모터스포츠 대중화… ‘한류 레이서’ 향해 달린다

    속도내는 모터스포츠 대중화… ‘한류 레이서’ 향해 달린다

    “월드랠리챔피언십(WRC) 1등이 포뮬러원(F1)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F1 챔피언이 WRC에 나가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다.” 오픈휠 경주 머신으로 서킷에서 최고 속도를 가리는 F1 그랑프리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랠리카를 탄 뒤 남긴 말이다. WRC는 자갈길, 진흙길, 눈길은 물론 낭떠러지를 불과 3~4㎝ 앞에 두고 아찔한 질주를 이어 가야 하는 만큼 F1에 비해 훨씬 난이도가 높다는 얘기다. WRC 드라이버들에겐 놀라운 균형감각과 순간적인 판단력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WRC는 F1 그랑프리, 미국 최고 인기의 박스카 대회인 나스카(NASCAR)와 함께 대표적인 3대 모터스포츠로 꼽힌다. 2017년에 열리는 WRC에서는 한국인 최초의 카레이서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대 기계공학과 출신의 늦깎이 레이서 임채원(32) 선수가 주인공이다. 서울신문은 지난 24일 임채원 선수와 이메일 인터뷰를 했다. 그는 전 WRC 드라이버이자 프랑스모터스포츠협회 공식 랠리 드라이버 트레이너인 니콜라스 베르나르디의 지도 아래 프랑스 남부지역과 독일을 오가며 훈련을 하고 있다. 임 선수는 한국인 최초로 F3 챔피언에 올랐지만 모터스포츠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에서의 관심은 ‘반짝’에 그쳤다. 결국 체급 상승을 위한 스폰서를 구하지 못했고 임 선수는 2014년 레이스를 멈췄야 했다. 그러다가 현대기아차가 운영하는 현대모터스포츠 월드랠리팀에서 제2의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에 선발된 것이다. 임 선수는 “당시 한국에선 모터스포츠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 스폰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웠다”고 떠올렸다. 그는 “유럽에서 프로무대에 가려면 포뮬러클래스를 거쳐야 하는데 공식 테스트와 경기 출전만으로도 감당하기 힘든 비용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또 “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는 투어 경기여서 목~금요일만 허용된 프리주행만으로는 본토 선수들과 경쟁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도 말했다. 레이싱 세계에서는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연습만 죽어라 했다’ 식의 헝그리 드라마가 통하지 않는다. 랠리카는 시중에 판매되는 양산차를 기반으로 하지만 개량에만 1대당 5억~10억원 혹은 그 이상이 투입된다. 2013년 WRC 출전을 재개한 현대자동차는 매년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그는 한국 모터스포츠의 부흥을 위해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박지성, 박찬호, 박세리, 김연아 등 분야마다 개척자 선수들이 있었고 이들로 인해 해당 스포츠가 국내에서도 주목받았다고 설명했다. 축구선수가 꿈이었다는 그의 롤모델은 박지성 선수다. 임 선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으로부터 많은 용기를 얻었다”면서 “모터스포츠에서도 박지성 선수처럼 개척자로서 또 한국인 선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자동차의 발명과 함께 모터스포츠의 역사가 시작된 서양과 달리 우리는 1980년대 말에 이르러서야 모터스포츠가 열렸다. 현재 국내 모터스포츠는 전적으로 자동차 마니아들에 의해 행사가 치러지고 있는 실정이다. 2013년 WRC 재개를 선언하며 랠리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현대차도 과거에는 고성능차 기술 육성보단 유럽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만 신경을 썼다. 2000년 ‘베르나’ 랠리카로 WRC에 출전했으나 투자 비용 대비 성과가 크지 않자 2003년 시즌 도중 발을 뺐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 카레이서 육성은 ‘고양이가 풀 뜯어 먹는 소리’에 가깝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국내 모터스포츠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현대차의 랠리 성적이 기대 이상인 데다 국내 모터스포츠 이벤트의 양과 질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팬들이 많아지면 산업은 저절로 큰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과 함께 국내 모터스포츠 이벤트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CJ 슈퍼레이스’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CJ그룹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로 다음달 23일부터 시작되는 슈퍼레이스는 2006년 출범한 코리아 GT챔피언십의 바통을 이어받아 현재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하게 스톡카(경주용 개조카) 레이스인 ‘슈퍼6000’을 열고 있다. 가수 김진표, 배우 류시원 등 유명 연예인들이 감독 겸 레이서로 참가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2014년 누적 관람객 수는 5만 5331명, 지난해에는 9만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로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스피드레이싱’이 있다. 국내 모터스포츠 레이싱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프로아마추어 선수층도 두터워지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주관하는 드라이버 라이선스 취득자는 2011년 169명에서 지난해 479명으로 많아졌다. KARA 공인 대회도 2011년 13개에서 지난해 26개로 늘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서울시의회 신언근 예결위원장, 강남순환고속도로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신언근 예결위원장, 강남순환고속도로 현장 방문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5월20일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건설은 1조 3,24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금천구 독산동과 강남구 수서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22.9㎞의 도시고속화 도로로서 금천구 시흥동(금천영업소)부터 서초구 우면동(선암영업소)까지 12.4㎞가 민자구간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신언근 예결위원장은(관악4, 더불어민주당) “현재 강남지역 동 ․ 서간 주요간선도로는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 2개축에 불과하여 두 도로 모두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고 이동시간이 지체될 수밖에 없었으나, 5월20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하루 7만4,000~9만5,000대의 차량이 이곳으로 분산, 서남부지역과 동남부 지역 간 교통흐름이 대폭 개선돼 지역개발과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관악산 관통구간 공사현장을 방문한 신언근 위원장은 춘절기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건설은 서울시의 예산(1조 3,242억원)과 별도로 9,098억원의 민간자본까지 투입된 대규모 공사인 만큼 개통에 앞서 마무리 공정에도 철저를 기해 예산낭비요인을 철저히 감소시켜줄 것을 요구함으로써 시민들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당부했다. 5월 20일 개통예정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의 22.9㎞ 구간 중 12.4㎞의 민자구간은 30년간 민간사업자가 운영한 이후 서울시로 기부채납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아파트값 1년7개월 만에 첫 하락

    수도권 아파트값 1년7개월 만에 첫 하락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이번주 경기·인천 아파트값이 하락했다. 1년 7개월만에 처음이다.  부동산114는 이번주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보다 0.01% 떨어졌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 5월 마지막주 0.01% 내린 이후 88주만에 첫 하락이다.  지난해 수도권에서 집값 상승을 이끌었던 광명이 0.23% 하락하는 등 약세로 돌아섰다. 최근 공급이 늘어난 안양(-0.02%)과 부천(-0.01%)·성남(-0.01%)·안산(-0.01%) 등 경기남부지역 아파트들도 약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값은 이번주까지 9주 연속,신도시는 3주 연속 보합세다.  국내외 경제불안,가계부채 대출 강화 등으로 주택 구매심리가 위축된데다 재건축 아파트값이 지난해 12월부터 11주 연속 약세를 보이면서 횡보장세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의 경우 송파(-0.16%)·강동(-0.05%)·성북(-0.03%)·관악구(-0.03%)가 소폭 하락했다. 반면 서대문(0.10%)과 영등포(0.09%)·강서(0.05%)·구로(0.05%)·성동구(0.05%) 등은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6%로 지난주(0.09%)에 비해 오름폭이 둔화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 이주가 진행중이거나 교통 호재가 있는 곳들은 전셋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색 4구역 재개발 이주 등으로 은평구가 0.43% 상승했고, 서대문(0.36%)과 동대문(0.32%)·도봉(0.26%)·구로구(0.24%) 등은 상승세가 가파랐다.  이에 비해 노원구와 서초구는 각각 0.03%,0.08% 하락했다. 봄 이사철을 앞두고 경기·인천은 지난주 0.01%에서 이번주엔 0.02%로,신도시는 지난주 보합에서 금주 0.02%로 각각 오름폭이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20kg 감량에 성공한 남자, 그의 첫 걸음

    320kg 감량에 성공한 남자, 그의 첫 걸음

    몸무게가 무려 600kg이 넘었던 한 남성이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나타났다. 체중 610kg으로 기네스에도 기록된 이 남성은 3년 동안 320kg을 감량,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라는 타이틀을 반납하게 됐다. 무지막지한 몸무게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모흐센 알-샤에리(24)가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첫 걸음을 떼는 장면이 온라인에 공개됐다고 아랍뉴스가 11일 전했다. 아랍뉴스는 남부지역 자잔 출신의 이 ‘운 좋은 루저(loser)’가 3년 만에 몸무게 300kg 이상을 줄여 또 다른 기네스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보건부에 따르면 알-샤에리는 고(故) 압둘라 국왕의 명령으로 수도 리야드의 병원으로 옮겨져 30명의 의학전문가들과 함께 일련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보건부 관계자는 “그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일도 아주 힘들었다. 의료진 30명의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뒤따라야 했다”고 말했다. 알-샤에리는 지난 2013년 집 벽을 허물고 크레인까지 동원돼 병원으로 이송되어 이목을 끌었다. 그의 안전을 위해 보건부는 미국에서 특수 침대를 주문했고 6미터 크레인과 네 대의 소형 크레인을 동원했다. 한편 UN의 통계에 따르면 비만 인구 비율이 사우디아라비아는 35.2%를 차지해 쿠웨이트(42.8%)에 이어 중동에서 두 번째로 비만 인구가 많다. 윤나래 중동 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첫 걸음마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첫 걸음마

    몸무게가 무려 600kg이 넘었던 한 남성이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나타났다. 체중 610kg으로 기네스에도 기록된 이 남성은 3년 동안 320kg을 감량,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라는 타이틀을 반납하게 됐다. 무지막지한 몸무게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모흐센 알-샤에리(24)가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첫 걸음을 떼는 장면이 온라인에 공개됐다고 아랍뉴스가 11일 전했다. 아랍뉴스는 남부지역 자잔 출신의 이 ‘운 좋은 루저(loser)’가 3년 만에 몸무게 300kg 이상을 줄여 또 다른 기네스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보건부에 따르면 알-샤에리는 고(故) 압둘라 국왕의 명령으로 수도 리야드의 병원으로 옮겨져 30명의 의학전문가들과 함께 일련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보건부 관계자는 “그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일도 아주 힘들었다. 의료진 30명의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뒤따라야 했다”고 말했다. 알-샤에리는 지난 2013년 집 벽을 허물고 크레인까지 동원돼 병원으로 이송되어 이목을 끌었다. 그의 안전을 위해 보건부는 미국에서 특수 침대를 주문했고 6미터 크레인과 네 대의 소형 크레인을 동원했다. 한편 UN의 통계에 따르면 비만 인구 비율이 사우디아라비아는 35.2%를 차지해 쿠웨이트(42.8%)에 이어 중동에서 두 번째로 비만 인구가 많다. 윤나래 중동 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분당 전셋값으로 테라스 라이프 누린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분당 전셋값으로 테라스 라이프 누린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 분당신도시 평균 전셋값 3.3㎡당 1173만원, 판교신도시는 1831만원 기록- 광주시, 분당 전셋값으로 새집 장만 가능해 인기... 전셋집은 없어서 못 팔아- 전가구 테라스 아파트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2월 공급 관심 판교 전셋값이 3.3㎡당 1850만원에 육박하는 등 경기 남부지역에 살인적인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광주 오포’ 지역이 전세난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태재고개만 넘으면 분당이 펼쳐져 분당·판교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면서도 새아파트 분양가가 개발 20년을 넘긴 분당신도시 전셋값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저평가되어있기 때문이다. 올해 성남여주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판교까지 3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고,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매머드급 교통호재가 예정돼있어 집값상승이 높은 점도 리틀분당 ‘광주 오포’의 인기를 끌어올리는 이유로 꼽힌다. 경기 남부 분당생활권은 집값이 강남 못지 않게 비싸기로 유명하다. 집값 맹주 판교신도시의 매매가격은 부동산114 1월말 기준 3.3㎡당 2321만원, 전셋값도 3.3㎡당 1831만원을 기록 중이다. 1990년대 개발돼 개발 20년을 넘긴 분당신도시도 전셋값만 3.3㎡당 1173만원에 달한다. 반면 광주시 평균매매가격은 분당, 판교 전셋값에도 훨씬 못미치는 3.3㎡당 745만원이고, 분당 전셋값이면 새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다. 광주 오포 내에서도 신현리 일대는 분당신도시와 광주시의 관문 지역에 위치해 노후한 분당을 등지고 보다 넓고 쾌적하게 거주하려는 수요자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이렇다 보니 집값도 광주시 평균보다 높은 3.3㎡당 1000만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 대림산업, 분당 프리미엄에 친환경 테라스 라이프 누리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공급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를 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18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22㎡, 아파트 573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아파트 최초로 모든 가구에 약 4.9~7.6㎡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설계해 기존의 아파트에서는 누리기 어려웠던 가드닝 등과 같은 아웃도어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저층부에 위치한 43가구는 전형적인 테라스하우스로 최대 약 71㎡ 규모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문형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로 단지가 숲으로 둘러싸여 집안에서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숲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총 3,727㎡ 규모의 입주민 전용 텃밭을 조성해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교통환경이 우수하여 분당과 강남뿐 아니라 지방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와 서현로를 잇는 1.2km 도로가 구간별로 15m~16.5m로 확장될 예정으로 광주시내 및 분당으로의 이동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다양한 광역버스망을 통해 분당과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서현로와 포은대로를 통해 분당 및 용인, 수원, 광교권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대림산업은 새롭게 개발한 신 평면 상품인 D.House를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D.House는 세분화되어 가는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기 위해 획일화된 아파트 평면을 탈피하고 같은 평형에서도 다양한 내부공간 연출이 가능한 신평면을 제시하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번지(판교역 인근)에 마련되며 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711-73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이롱 환자’ 아프다는 손 움직이다 몰카에 들통

    교통사고 피해자와 짜고 보험금을 부풀려 받아내 준 뒤 수수료를 챙기려던 변호사 사무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교통사고 보험금을 많이 받아주는 것으로 유명한 베테랑 사무장이었지만 아마추어 ‘나이롱 환자’가 아프다는 부위를 편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찍은 보험사 직원들의 몰래카메라에 포착된 것. 서울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교통사고 피해자의 보험금을 과다청구한 혐의(사기 등)로 모 법률사무소 사무장 이모(43)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진료비 등을 챙기려고 이씨의 범행을 눈감아주거나 도와준 병원 실장과 의사, 환자 등 5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이씨는 2013년 5월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강모(31)씨를 찾아가 “관악구의 J정형외과에 가서 시키는 대로 하면 후유장해진단서를 받아 억대 보험금을 탈 수 있다”고 꼬드긴 뒤 보험금의 15∼20%를 받기로 약속했다. 후유장해란 치료 후에도 신체에 기능적으로나 외관상 장애가 영구적으로 남는 상태를 말한다. 강씨는 3개월 뒤 J병원에 가서 이씨가 시킨 대로 “손가락을 전혀 움직일 수 없다”며 거짓말을 해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받았다. 이씨 측 법률사무소는 발급받은 진단서로 보험사에 4억 6000여만원을 청구했다. 그러나 보험사는 강씨가 손가락을 아예 못 쓸 정도로 다칠 만한 사고를 당하지 않았고 후유장해는 통상적으로 사고 후 6개월은 지나야 진단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의심해 이씨가 속한 변호사 사무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민사재판 과정에서 보험사 직원들이 합의를 위해 강씨를 만났다가 이들의 범행이 들통났다. 대화를 나누던 강씨가 방심하고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는 보험사 직원들의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찍혔다. 보험사로부터 이 영상을 넘겨받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사기극의 전말을 밝혀냈다. 이씨는 변호사 사무장 경력만 18년에 달하며 서울 서남부지역 일대에서 후유장애진단서를 잘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해 ‘장해실장’으로 통한다고 경찰은 전했다. 수사 과정에서 강씨의 다른 거짓말도 들통이 났다. 그는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며 다른 보험사에서 6600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경찰이 조사해 보니 그는 오토바이를 직접 운전했고, 2종 소형면허가 없어 보험금을 못 받게 되자 지인을 운전자로 바꿔치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道 죽전휴게소 지하철 환승정류장 생겼다

    고속道 죽전휴게소 지하철 환승정류장 생겼다

    오는 30일부터 경부고속도로에서 지하철 신분당선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고속도로에서 지하철 환승은 외곽순환고속도로 경기도 성남 가천대역 분당선 환승에 이어 두번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지하철 신분당선 동천역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환승정류장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방향은 용인 죽전휴게소에서 내려 고속도로 지하통로를 이용, 걸어서 동천역으로 이동한 뒤 지하철을 탈 수 있다. 부산 방향은 맞은편 용인 수지에 설치된 환승정류장에서 바로 동천역으로 이동, 갈아탈 수 있게 했다. 환승정류장이 설치된 곳은 출퇴근 시 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상습 지·정체가 발생하는 곳이다. 따라서 고속도로 통근·통학버스 이용자들이 지하철이나 시내버스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이나 경기 성남·용인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동천역에서 급행 열차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2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서울이나 수도권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직장인, 학생 등 2000여명이 대중교통을 쉽게 갈아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일평 도로국장은 “경부선 죽전휴게소 환승정류장에 광역·시외버스도 정차할 수 있게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협의하고, 하반기부터 대도시권과 지방에도 고속도로 환승시설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장관 비서실장 김영수△과천청사관리소 관리과장 이성규 ■농림축산식품부 ◇3급 승진△농업정책과장 정현출△식생활소비정책과장 박성우△과학기술정책과장 김원일△정보통계정책담당관 박경아 ■환경부 △지구환경담당관 유범식△대기관리과장 홍경진△국가물산업클러스터추진기획단 팀장 한준욱△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유명수△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문제원△원주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정영대△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양재문△새만금지방환경청 새만금유역관리단장 최선두△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 김준기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장 채규하△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송상민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최규봉◇과장급 승진△감사담당관 구자영◇국장급 발령△재난복구정책관(전담직무대리) 이한경◇국장급 전출△경기도 임종철 ■법제처 ◇법제관△행정법제국 오은하△경제법제국 진선영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김용식△세원심사과장 강연호△개발1팀장 오필석△인천세관 수출입통관총괄과장 김기훈△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과장 이승규△인천세관 휴대품통관국장 안문철△인천세관 심사국장 김정곤△인천세관 조사국장 한성일△김포공항세관장 오병현△안산세관장 강대집△부산세관 조사국장 심재현△부산세관 감시국장 장영선△북부산세관장 임근철△울산세관장 김영균△동해세관장 박상덕△관세청 정승환 이진희 오상훈 임쌍구 박종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획이사 최형철△교육안전문화이사 이호성 ■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실장 이문규△선박안전기술실장 이경훈◇지부장△부산 박홍기△보령 백명기△목포 모승호△여수 최길석△경북 최한규△창원 김경환◇운항관리센터장△부산 박지정△강원 김형욱△보령 홍관희△전북 임상호 △완도 김종주△통영 김상초△제주 신승용 ■한국광물자원공사 ◇처장급△기획조정처장 강춘원△재무관리처장 오동식△개발기획처장 박길천△에너지사업처장 김인식△금속사업처장 심권용△볼레오사업처장 박세일△감사실장 정장우 ■한국감정원 ◇1급 승진△정보전산실장 송진엽△기획조정실장 김남수△서울동부지사장 박기석△홍보실장 한숙렬 ■서울신용보증재단 △감사실장 권영호△중부지역본부장 신용호△동부지역본부장 박창원△서부지역본부장 왕희원△남부지역본부장 전승기△전략기획실장 엄창석△시정협력추진단 주승휴△인사부장 이재상△경영지원부장 이상희△보증지원부장 박장혁△회생지원부장 이선종△기업진흥실장 김승영△마포지점장 이준식△은평지점장 강정구△강북지점장 문선영△중랑지점장 김정길△구로지점장 임광수△강서지점장 박창진△금천지점장 박대원△이수지점장 김태웅△특수지원센터장 강진우 ■KDB산업은행 ◇본부장△미래통일사업본부 김영식△PF본부 임맹호△IT본부 최창범△준법감시인 최종복△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이종육◇지역본부장△강북 김홍태△경인 백운기△영남 김승기△충청호남 전태홍◇부실장△비서실 이영재△기획조정부 김건열△영업기획부 장병돈△기술금융실 황교민△신용평가부 김성현△기술평가부 조경칠△조사부 노강식△통일사업부 이윤재△미래성장금융실 최현묵△해양산업금융실 박성목△기업금융1실 김종선△기업금융2실 김석균△기업금융3실 양기호△해외사업실 이병호△자금부 김선욱△자금운용실 김정원△금융공학실 김창균△발행시장실 나순익△M&A실 문홍배△사모펀드실 오진교△PF1실 김훈△PF2실 오재봉△PF3실 강지호△연금사업실 정경훈△여신감리부 강한호△e-뱅킹전산부 류근혁△투자관리실 정재경△윤리준법부 배영운△검사부 유병수△영업부 박근진◇지점장△남서초 조영근△논현 장천기△대치 이희윤△도곡 손수철△반포 김재곤△서초 양복승△신천 강창호△이수 심관섭△잠원 임성혁△한티 박윤선△금천 한관희△노원 이용호△서소문 정해근△성동 윤도△신문로 박금영△이촌 고성훈△종로 엄범용△중계 이영형△김포 김길동△부천 엄주동△부평 성낙범△안산 최돈협△일산 김덕선△분당 김부신△안양 오준석△용인 김동현△원주 정재영△판교 박종범△평택 백호열△화성 이은우△경산 김병호△경주 장병익△대구 강장원△부산 서성호△성서 조윤근△울산 김희국△군산 최원△대덕 김현진△아산 오영근△여수 양익렬△천안 문승욱△청주 홍성일△도쿄 민인환△상하이 박형순△싱가포르 김보현△런던 황길석△KDB홍콩 홍선영△시드니 임정주
  • 美 20대 여성 얼굴에 ‘묻지마 칼부림’한 범인 체포

    美 20대 여성 얼굴에 ‘묻지마 칼부림’한 범인 체포

    흉기로 20대 여성의 얼굴에 ‘묻지마 칼부림’을 일삼은 남성이 체포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폭스 뉴욕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지난 6일 오전 6시쯤 맨해튼 남부지역인 첼시로 향하던 중이었고, 40대 남성의 흉기에 얼굴이 찢어지는 봉변을 당했다. 당시 CCTV 영상에는 한적한 도로를 걷는 피해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가해 남성은 여성 옆으로 따라붙더니 순식간에 여성의 얼굴에 흉기를 휘두르고 도망을 친다. 피해 여성은 가까운 병원에서 일곱 바늘을 꿰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범인 ‘칼 베이즈모어’(41)를 검거하고 자세한 범행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 사진·영상=Fox5N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백만 마리 새떼 도심 습격 이유 알고보니…

    수백만 마리 새떼 도심 습격 이유 알고보니…

    스릴러 영화의 거장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 ‘새’의 한 장면이 아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지난 4일 미국 텍사스주 와코의 한 도심에 몰려든 수백 만마리 새떼의 모습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대형마트 H.E.B 주차장에 모여든 조류떼의 모습이 보인다. 수백만 마리 새떼가 저녁 시간대의 하늘을 새까맣게 뒤덮는다. 마트서 장을 보고 나온 여성이 새떼들 사이로 아랑곳하지 않고 지나간다. 한편 텍사스주는 미국에서 알래스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주이며 미국 중부와 남부에 폭넓게 걸쳐있다. 텍사스주는 중부지역에는 유전지대를 포함 대목장이, 남부지역에는 초원과 숲이 우거진 비옥한 평야 곡창지대가 많아 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경향신문, 특허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시 SH공사,서울대, 성균관대, iMBC, 국립암센터, 에너지경제신문, 제주일보, 한국해양대, 대전중구, 대전대덕구,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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