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남부지방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눈물바다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사모펀드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대선후보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추석연휴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94
  • 제5호 태풍 다나스 경로 제주 향하면서 제주공항 전편 결항

    제5호 태풍 다나스 경로 제주 향하면서 제주공항 전편 결항

    제5호 태풍 ‘다나스’ 경로가 제주로 향하면서 19일 오후 8시 이후 제주를 오가는 모든 항공기가 결항됐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이후부터 운항할 예정인 항공편 전편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됐다. 제주에서 울산으로 가려던 대한항공 KE1822편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8시 기준 모두 117편(출발 53, 도착 64)이 결항했으며 207편(출발 89, 도착 118)이 지연 운항했다. 현재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경보가 내려졌으며, 오후 9시를 기해 제주도 전역에 태풍경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항공사별로 희망자의 한해 이날 아침과 낮 시간대로 항공편을 옮길 수 있도록 조치했고, 이용객에게 미리 항공편 결항 사실을 알린 덕에 대규모 체류객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20일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를 기해 제주도 육상의 호우경보·강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변경했다. 이보다 앞서 오후 8시에는 제주도 앞바다의 풍랑주의보가 태풍경보로 변경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이미 이날 오전 10시 태풍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앞으로 20일까지 제주에 100∼250㎜, 산지 등 많은 곳은 5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14∼22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5∼9m 높이로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후 3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서쪽 430㎞ 해상에서 시속 16㎞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다나스는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한반도에 상륙, 동해상으로 진출해 21일 열대저기압으로 변질해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이 100∼250㎜(많은 곳 500㎜ 이상), 전라도와 경상도(남해안·지리산 부근 제외), 강원영동에서 50∼150㎜ 안팎이다. 같은 기간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에는 10∼70㎜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산사태나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는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20∼30m까지 오르겠고, 중부지방도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5∼20m까지 오르는 등 바람이 매우 강하겠다.기상청은 “옥외 간판이나 시설물 등 바람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4.0m, 서해 앞바다 0.5∼4.0m, 남해 앞바다 2.0∼5.0m로 예보됐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1.5∼7.0m, 남해 3.0∼9.0m로 예상됐다.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도 주의해야 하며, 특히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때 해안가 침수 피해에도 유의해야 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태풍 다나스 경로 제주 향해 북상…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태풍 다나스 경로 제주 향해 북상…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19일 태풍 다나스 경로가 제주를 향해 북상하면서 제주국제공항 결항 항공편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이후부터 운항할 예정인 항공편 103편(출발 47·도착 56)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 조치됐다. 오후 4시 30분 현재까지 저시정과 태풍 등으로 인해 46편(출발 20·도착 26)이 결항한 데 이어 추가로 100편이 넘게 결항이 예정돼 이날 무더기 결항 사태가 우려된다. 150편(출발 83·도착 67)은 지연 운항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를 기해 제주도 육상의 호우경보·강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변경했다. 이보다 앞서 오후 8시에는 제주도 앞바다의 풍랑주의보가 태풍경보로 변경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이미 이날 오전 10시 태풍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앞으로 20일까지 제주에 100∼250㎜, 산지 등 많은 곳은 5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14∼22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5∼9m 높이로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후 3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서쪽 430㎞ 해상에서 시속 16㎞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다나스는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한반도에 상륙, 동해상으로 진출해 21일 열대저기압으로 변질해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이 100∼250㎜(많은 곳 500㎜ 이상), 전라도와 경상도(남해안·지리산 부근 제외), 강원영동에서 50∼150㎜ 안팎이다. 같은 기간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에는 10∼70㎜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산사태나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는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20∼30m까지 오르겠고, 중부지방도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5∼20m까지 오르는 등 바람이 매우 강하겠다.기상청은 “옥외 간판이나 시설물 등 바람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4.0m, 서해 앞바다 0.5∼4.0m, 남해 앞바다 2.0∼5.0m로 예보됐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1.5∼7.0m, 남해 3.0∼9.0m로 예상됐다.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도 주의해야 하며, 특히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때 해안가 침수 피해에도 유의해야 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5호 태풍 ‘다나스’ 주말 전국영향…21일 서울도 영향권

    5호 태풍 ‘다나스’ 주말 전국영향…21일 서울도 영향권

    필리핀 인근에서 지난 16일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주말부터 다음주 초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음주 초 서해안으로 진입해 수도권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는 17일 오전 9시 기준 중심기압 996헥토파스칼(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시속 65㎞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해상에서 시속 15㎞ 서진하고 있으며 주말인 19일 오전 9시에는 타이완 타이페이 북북서쪽 약 70㎞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17일 예보했다. 다나스는 월요일인 21일 오전 9시 목포 서남서쪽 약 340㎞ 해상까지 진출해 22일 백령도 남쪽 약 120㎞ 부근 해상까지 접근함에 따라 수도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나스는 필리핀 통과 중에 태풍의 상하층이 분리되고 강도 드의 변화가 크게 일어나고 있어서 한반도 부근까지의 경로, 태풍 지속여부, 강도변화 등이 변화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그러나 태풍의 경로와 강도변화와는 별도로 다나스가 몰고 온 많은 열대 수증기와 남서류로 인한 장마전선이 함께 북상하면서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변칙적으로 많은 장맛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번 태풍의 이름 ‘다나스’(DANAS)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것으로 ‘경험’을 의미하는 말이다. 기상청은 18일 목요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상했다. 특히 19일까지 소나기나 장맛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는 50~100㎜(많은 곳은 150㎜), 그 밖의 남부지방은 30~80㎜, 충청도, 경북북부 10~40㎜,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지역은 5~20㎜이다. 한편 태풍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더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18일은 서울, 경기 수도권과 강원영서, 19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18일은 경기동부, 19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높다”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달콤한 사이언스]하루 소금 섭취량이 가장 많은 나라, 알고보니...

    [달콤한 사이언스]하루 소금 섭취량이 가장 많은 나라, 알고보니...

    “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그 맛을 잃고 만다”라는 말이 있듯이 16~17세기 대항해시대를 거쳐 동양의 향신료가 발견되기 전까지 서양에서는 소금이 유일한 조미료였다. 수많은 조미료들이 있지만 소금은 여전히 많은 음식에 조미료로 쓰이면서 음식의 맛을 더해주는 주방의 핵심 식재료이다. 적당량의 소금은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고 입맛을 돋우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는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이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소금의 적정 섭취량을 정해 권고하고 있다. 최근 예방의학자들이 전 세계 국가들의 소금섭취량을 분석한 결과 중국인들 소금섭취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퀸메리 런던대 의대 울프슨 예방의학연구소 연구팀은 중국인들의 일일 소금 섭취량이 권장량의 두 배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연구결과를 미국의학회에서 발행하는 의학분야 국제학술지 ‘미국심장의학회지’ 12일자에 실렸다. 연구팀은 중국 전역의 어린이 900명과 2만 6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소금섭취량 관련 국가통계 조사자료와 EMBASE, MEDLINE, Scopus와 같은 의학연구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연구들을 추출해 메타분석을 통해 비교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중국 성인들은 하루 10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으며 3~6세 아이들은 5g 이상, 청소년들은 9g 넘는 소금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WHO는 성인 기준 하루 5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40년 동안 중국인들의 소금 섭취량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계속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차이도 확인됐다. 중국 북부지방의 경우는 하루 11.2g의 소금을 섭취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염분섭취 지역으로 확인됐지만 1980년대 일일 12.8g보다는 줄었으며 계속 줄어가는 추세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는 염분 섭취와 관련한 정부의 식습관 교육과 함께 절임음식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사철 채소 섭취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중국 남부지방은 1980년대 하루 8.8g에서 2010년대 10.2g으로 염분 섭취가 오히려 늘었다. 이는 가공식품 소비 증가와 외식의 증가 때문으로 보고 있다. 소금의 과다 섭취는 뇌졸중과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혈압을 상승시키는데 중국의 연간사망자 중 40%가 고혈압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가진 칼륨 섭취량도 함께 관찰했다. 분석 결과 중국인들은 지난 40년간 칼륨섭취량은 지속적으로 줄어들었으며 모든 연령대에서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국 다음으로 소금 섭취가 많은 나라는 몬테네그로(10.7g), 포르투갈(10.5g), 베넹(9.9g), 이탈리아(9.7g), 인도(9.1g), 미국, 오스트리아(9.0g) 등으로 나타났다. 펭 허 퀸메리 런던대 의대 교수(환경·예방의학)는 “소금 섭취를 줄이고 칼륨 섭취를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제대로 된 식습관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라면서 “어린 시절부터 소금 섭취가 많으면 이른 나이에 혈압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중국인들의 미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들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삼복 더위 시작…주말에는 전국 곳곳에 소나기

    삼복 더위 시작…주말에는 전국 곳곳에 소나기

    소서와 대서 사이에 있어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찾아온다는 초복은 삼복의 시작이다. 초복인 12일은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며 초복 더위를 실감케 하겠다. 그러나 주말에는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방에는 장맛비가 내리고 그 밖의 지역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12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낮 기온은 25~30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주말에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지만 평년(25~29도)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날씨가 되겠다”라고 12일 밝혔다.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폭염, 무더위라고 할 정도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13일 전국의 예상 아침 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춘천 30도, 서울, 대전, 대구 29도, 광주 28도, 부산 26도, 제주 25도 등이 되겠다. 한편 주말인 13일에는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지만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도 받기 때문에 흐리고 비오는 곳이 많겠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 제주 남쪽 해상으로 일시적으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낮에 장맛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12일 오후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5~10㎜, 13일 오후에는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주말 제주도에 내리는 장맛비는 5~20㎜ 수준이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12~14일 사이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동반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도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김해박물관장 오세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무역위원회 불공정무역조사과장 조택연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 조현훈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권병훈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희석 ■경찰청 ◇총경 전보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 [인사] 경찰청, 홍익대학교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 교무과장 남제현 △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 보안2과장 엄기영 △ 제5기동대장 박영수 △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 성북서장 김종민 △ 동작서장 양우철 △ 강북서장 진종근 △ 금천서장 최성영 △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형철 △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 수사과장 정성학 △ 형사과장 석봉구 △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 정보과장 김만수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 동부서장 서호갑 △ 부산진서장 원창학 △ 남부서장 박도영 △ 금정서장 이흥우 △ 사하서장 이봉균 △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강영우 △ 경무과장 윤종진 △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 정보과장 양시창 △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 중부서장 양원근 △ 남부서장 오완석 △ 달성서장 유오재 △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경환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 형사과장 이상길 △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 중부서장 김봉운 △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찬수 △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 정보과장 윤주현 △ 보안과장 조규향 △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배기환 △ 정보과장 임현규 △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 수사과장 진상도 △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 동부서장 이임걸 △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빈중석 △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 수사과장 곽경호 △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 외사과장 김종식 △ 군포서장 정재남 △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 광명서장 임춘석 △ 시흥서장 오익현 △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 김포서장 박종식 △ 안성서장 김동락 △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 수사과장 오지용 △ 형사과장 임학철 △ △ 춘천서장 최현순 △ 강릉서장 김택수 △ 원주서장 김진환 △ 동해서장 김형기 △ 태백서장 신현규 △ 속초서장 박재현 △ 정선서장 김문영 △ 홍천서장 최승호 △ 평창서장 강일구 △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봉규 △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 보안과장 이우범 △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 충주서장 정재일 △ 제천서장 권수각 △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 경무과장 고재권 △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 정보과장 김보상 △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 형사과장 조대현 △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 아산서장 김종관 △ 보령서장 김정훈 △ 홍성서장 김기종 △ 부여서장 유병희 △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최홍범 △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 정보과장 최원석 △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 무주서장 박종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 경무과장 박상우 △ 정보과장 김진천 △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 수사과장 이용석 △ 형사과장 조영일 △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 목포서장 김영근 △ 광양서장 김현식 △ 고흥서장 오인구 △ 해남서장 진희섭 △ 장흥서장 최인규 △ 보성서장 차복영 △ 화순서장 백형석 △ 영암서장 양회선 △ 강진서장 김선우 △ 담양서장 정용선 △ 완도서장 김범상 △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 교통과장 이정섭 △ 문경서장 변인수 △ 의성서장 김준식 △ 영덕서장 박봉수 △ 예천서장 박재석 △ 성주서장 이승렬 △ 청송서장 이성균 △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서성목 △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 형사과장 오지형 △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 진해서장 심태환 △ 진주서장 김정완 △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 사천서장 정창영 △ 밀양서장 박준경 △ 합천서장 김오녕 △ 창녕서장 김태경 △ 고성서장 오동욱 △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 형사과장 서상태 △ 정보과장 이동훈 △ 보안과장 김학철 △ 외사과장 차경택 △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 동부서장 장원석 △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 △ 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 대구 경무과 류상열 △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 울산 경무과 정진규 △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 전북 경무과 윤중섭 △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이용욱 [교육] △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 울산 경무과 김현진 △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 경기북부 김상희 △ 전북 경무과 김영록 △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 경남 경무과 한정우 △ 제주 경무과 변종문 ■ 홍익대학교 △ 산학협력단(서울) 단장 협력위원회 위원장 겸무 창업지원단 단장 겸무 하정훈
  • [인사] 경찰청

    ◇총경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강원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동우 △청문감사담당관 박민영 △정보화장비과장 박은식 △정보과장 김희중 △112종합상황실장 이광진 △여성청소년과장 윤휘영 △수사과장 윤태영 △형사과장 유철 △경비교통과장 이규환 △춘천서장 최현순 △강릉서장 김택수 △원주서장 김진환 △동해서장 김형기 △태백서장 신현규 △속초서장 박재현 △정선서장 김문영 △홍천서장 최승호 △평창서장 강일구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봉규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보안과장 이우범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충주서장 정재일 △제천서장 권수각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경무과장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정보과장 김보상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형사과장 조대현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아산서장 김종관 △보령서장 김정훈 △홍성서장 김기종 △부여서장 유병희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최홍범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정보과장 최원석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무주서장 박종삼[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인배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경무과장 박상우 △정보과장 김진천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수사과장 이용석 △형사과장 조영일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목포서장 김영근 △광양서장 김현식 △고흥서장 오인구 △해남서장 진희섭 △장흥서장 최인규 △보성서장 차복영 △화순서장 백형석 △영암서장 양회선 △강진서장 김선우 △담양서장 정용선 △완도서장 김범상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박효식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교통과장 이정섭 △문경서장 변인수 △의성서장 김준식 △영덕서장 박봉수 △예천서장 박재석 △성주서장 이승렬 △청송서장 이성균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서성목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보안과장 이희석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형사과장 오지형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진해서장 심태환 △진주서장 김정완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사천서장 정창영 △밀양서장 박준경 △합천서장 김오녕 △창녕서장 김태경 △고성서장 오동욱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형사과장 서상태 △정보과장 이동훈 △보안과장 김학철 △외사과장 차경택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동부서장 장원석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대구 경무과 류상열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울산 경무과 정진규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전북 경무과 윤중섭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치안지도관]△ 서울 경무과 이용욱[교육]△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김상희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 △제주 경무과 변종문
  • 장마에 물걱정-전북 수자원 부족 예상

    장마철임에도 비가 적은 ‘마른장마’가 계속되면서 농업용수 등 수자원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평수 강수량은 321.8㎜로 평년 463.7㎜의 69.4% 수준이다. 특히 연 강수량의 28%를 차지하는 장마철에 비가 적어 용수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5년간 전북지역 장마기간 평균 강수 일수는 16일, 강수량은 250.3㎜로 남부지방 평균 32일 355.1㎜ 보다 16일 104.8㎜가 적다. 수년째 마른장마가 계속되면서 지난 8일 도내 13개 시·군에 가뭄이 예보됐다. 여름철 가뭄예보는 이례적이다. 전주, 군산, 익산, 부안 등 4개 시·군에는 보통 가뭄이, 김제 등 9개 시·군에는 약한 가뭄이 발효됐다. 도내 2214개 농업용 저수지도 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일 현재 도내 저수율은 61%로 당장 농업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다. 평년 59.8%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저수율이 50% 밑도는 저수지가 60개소에 이른다. 정읍 내장저수지의 경우 저수율이 21.2%로 급수일이 5일에서 4일로 줄어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일부지역은 하천양수를 하는 등 가뭄 대비에 돌입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당장 가뭄 걱정은 없지만 마른장마가 계속될 경우 다음달부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강수상황과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지역별로 예·경보를 발령해 영농기가 끝나는 10월까지 용수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국민께 죄송” 로버트 할리, 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

    “국민께 죄송” 로버트 할리, 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김재호 부장검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61)씨를 9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3월 중순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필로폰 1g을 구입한 뒤 같은 날 외국인 지인 A(20)씨와 함께 투약하고 이후 자택에서 한 차례 더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4월 서울 강서구 한 주차장에서 하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하씨 집에서 필로폰 투약에 사용된 주사기도 압수했다. 경찰은 수원지검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수원지검은 하씨의 주거지를 고려해 사건을 서울서부지검에 이송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서부지검은 하씨를 한 차례 불러 조사한 뒤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다. 하씨는 검찰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씨는 경찰 조사에서 “방송을 비롯한 업무와 관련된 스트레스가 많아서 마약에 손을 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장 기각으로 석방되면서 취재진에 “가족과 동료, 국민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내일 더위 잡는 장맛비…강원 영동지역은 돌풍 동반한 200㎜ 많은 비

    내일 더위 잡는 장맛비…강원 영동지역은 돌풍 동반한 200㎜ 많은 비

    10일 새벽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맛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돼 11일까지 이어지겠다. 장맛비로 더위는 한 풀 꺾이겠지만 강원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돼 비 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중국해 북쪽을 거쳐 일본 남부지방까지 동서로 길게 위치해 한반도로 느리게 북상하고 있는 상황으로 10~11일 강원영동과 경상해안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장맛비를 내릴 것”이라고 9일 예보했다. 10일 중국 중부에서 한반도로 남하하는 고도 5㎞ 상층의 영하 5도 이하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과 남서쪽에서 북상하는 고온다습한 공기가 충돌해 장마전선이 활성화돼 상층 기압골을 따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 새벽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면서 오전에는 남부지방, 오후에는 그 밖의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장마전선은 11일 새벽 전라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10~11일 내리는 비의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은 50~150㎜(많은 곳 200㎜), 서울, 경기지역, 강원 영서, 경상도, 제주도 20~60㎜, 그 밖의 지역은 10~40㎜이다. 특히 강원 영동지역과 경상해안 지역은 지형적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상승하면서 비구름대가 강해져 돌풍,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10일 오전부터 11일 오후까지 강원영동, 경상해안, 제주도에 부는 바람은 시속 35~60㎞로 태풍에 버금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장마전선은 11일 이후 동중국해와 일본 부근에서 머물며 오르내리다가 13~17일 사이에 제주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본 북동쪽 해상 고기압이 강해져 장마전선의 이동이 느려질 경우 강원 영동과 경상해안 지역의 비내리는 시간이 길어져 강수량이 증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대림동 여경사건’ 출동 경찰관, 피의자에 ‘112만원’ 소송

    ‘대림동 여경사건’ 출동 경찰관, 피의자에 ‘112만원’ 소송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논란이 일었던 이른바 ‘대림동 여경 사건’의 현장 경찰관들이 당시 피의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 신구로지구대 소속 A경위와 B경장은 공무집행방해 혐의 피의자인 장모(41)씨와 허모(53)씨에게 112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 금액은 범죄신고 전화번호인 112를 상징한다고 경찰관 측은 밝혔다. A경위는 경찰 내부망에 올린 글에서 “‘대림동 공무집행방해 사건’은 경찰관의 공무 집행을 방해했다는 사실이 본질인데도 ‘대림동 여경 사건’으로 왜곡돼 개인적으로 안타까웠다”며 “현장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작은 계기를 만들려고 ‘112 소송’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A경위는 “금전적 배상을 받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돈을 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 경찰관을 공격하는 사람 중 70%가 주취자”라며 “경찰의 공권력은 땅에 떨어진 지 오래고 현장 경찰관들이 설 자리는 더 축소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에 제대로 응하는 사람은 드물고 경찰관을 공격하는 사람들, 경찰관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그동안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으로 버텨왔지만 이제는 직업에 대한 후회가 들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랜 고민 끝에 현장 경찰관의 어려움을 국민에게 알리려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며 “매일 대형 사건·사고가 넘치는 현실에서 ‘112 소송’이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 모르겠으나 현장 경찰관의 어려움에 대한 목소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사건은 지난 5월 13일 밤 서울 구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값 시비가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이 피의자 2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남성 경찰이 자신을 때린 피의자 한 명을 즉시 제압한 상황에서 또 다른 피의자가 심하게 저항하자 여성 경찰이 무전으로 경찰관 증원을 요청하는 모습 등이 동영상으로 공개됐는데 경찰의 제압 과정이 미숙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림동 경찰관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14초짜리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이에 경찰은 1분 59초가량의 전체 동영상을 공개했지만 여경이 “남자분 한 분 나오세요”, “(수갑)채워요”라고 말하는 장면 등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구로경찰서는 ‘대림동 경찰관 폭행 사건 동영상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여경이 수갑을 채우라는 요청한 것은 교통경찰관에게 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민갑룡 경찰청장도 기자간담회에서 “남경, 여경 할 것 없이 나무랄 데 없이 침착하게 조치를 했다”며 “그런 침착하고 지적인 현장 경찰 대응에 대해서 전 경찰을 대표해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경찰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 승진 △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 김상봉 ◇전보 △ 처장 비서관 임형호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김명호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 김남수 ■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위기소통담당관 고재영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 부원장 김양수 ■ 경찰청 ◇ 경무관 전보 △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 서범규 △ 〃 정보심의관 이충호 △ 〃 자치경찰추진단장 고기철 △ 〃 국정기획상황실 파견 최종문 △ 〃 국무조정실 파견 정용근 △ 〃 치안정책관 파견 김희규 △ 경찰대 교수부장 이상률 △ 경찰수사연수원장 강황수 △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윤동춘 △ 〃 생활안전부장 송병일 △ 〃 수사부장 김갑식 △ 〃 교통지도부장 김종보 △ 〃 정보관리부장 이문수 △ 〃 보안부장 김순호 △ 〃 경찰관리관 김준철 △ 〃 기동단장 이광석 △ 부산지방경찰청 제2부장 전창학 △ 인천지방경찰청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김헌기 △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2부장 반기수 △ 충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이의신 △ 전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박지영 △ 〃 전주완산경찰서장 박석일 △ 제주지방경찰청 차장 우철문
  • 오늘도 서울 32도… 수요일엔 장맛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인 7일에도 서울의 낮 기온이 32.5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졌다. 8일 월요일에도 이 같은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무더위는 10일 오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다. 기상청은 “8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폭염특보가 발효된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남북도 내륙 일부 지방은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7일 예보했다. 8일 전국의 예상 아침 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32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춘천·대전 31도, 광주 28도, 대구 26도, 제주 25도, 부산 25도, 강릉 23도 등이다. 지난 5일에는 서울에 올 들어 첫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남부지방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6일 오후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 내륙지방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폭염주의보로 하향되고 그 밖의 지역에 발령된 폭염주의보는 해제됐다.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지역은 9일까지 낮 기온이 평년(25~29도)보다 3~4도 높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는 11일까지 낮 기온이 25도 미만으로 선선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해안 지역과 제주는 8일 오전 5~30㎜의 비가 내리겠고 대기 불안정 현상으로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전남 내륙지역에는 오후 한때 5~20㎜의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경기남부경찰청, 제2 윤창호법 적용 새벽에 음주운전 39명 적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2시간 동안 경찰관 420명을 동원 도내 음주사고 취약지역 75곳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벌여 3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25일 ‘제2 윤창호법’의 시행으로 단속 기준을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한 가운데 이뤄졌다. 적발된 39명 중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면허취소는 22명,0.03% 이상 면허정지는 15명이었고,채혈요구와 측정거부는 각각 1명씩이었다. 면허정지 15명 중 6명은 개정법 시행 전에는 훈방 대상이던 0.03∼0.05% 미만으로 집계됐다. 면허취소 22명 중 7명은 기존에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8∼0.1% 미만이었으나 개정법 시행으로 인해 면허취소 처분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남성이 34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24명으로 다수였다. 최다 단속 경찰서는 시흥경찰서로 5명을 적발했다. 검거 사례 중에는 음주 상태로 자전거나 킥보드를 운전하다 적발된 경우도 있었다. 지난 5일 오후 11시 30분쯤 수원시 팔달구의 한 도로에서 A(64)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72%의 상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적발돼 범칙금을 물게됐다. 이어 6일 오전 0시 45분쯤 수원시 팔달구 또 다른 도로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055% 상태로 킥보드를 타던 B(27)씨가 단속에 걸리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를 특별 음주단속 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음주운전 근절에 모두가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함바 비리‘ 의혹 고위직 경찰 2명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함바 비리‘ 의혹 고위직 경찰 2명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분당서장·경기남부경찰청장에 각각 ‘공소권 없음’, ‘무혐의’ 의견‘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 사건 브로커 유상봉(73) 씨 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고발당한 경찰 고위 간부들이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수뢰 혐의로 고발당한 유현철 경기 분당경찰서장(경무관)과 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에 대해 각각 ‘공소권 없음’과 ‘무혐의’ 의견을 달아 지난달 말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유 서장에 대해서는 뇌물죄 공소시효(7년)가 이미 지나 처벌할 수 없고 허 청장은 유씨가 뇌물을 건넨 구체적인 시기나 액수 등을 진술하지 못해 혐의 입증이 어렵다고 보고 이같이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씨는 자신이 함바 운영권 수주와 사건 무마 대가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유 서장에게 1억 2000만원을 건넸다며 지난해 11월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유씨는 지난 4월에는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도 같은 내용으로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원 청장은 유씨를 무고죄로 고소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오산 10대 백골 변사체 공개수사 전환

    오산 10대 백골 변사체 공개수사 전환

    경찰이 경기 오산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된 남성(10대 추정)의 신원 및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공개수사에 나섰다. 3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7시35분쯤 오산 내삼미동 야산 묘지 근처에서 백골 상태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2018년 기준 15~17세 전후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혈액형이 O형이며 키는 164~172cm로 보인다. 상하 좌우 어금니 모두 심한 충치로 확인됐으며 치료받은 사실이 없다. 우측 아래 어금니는 생전에 탈구돼 치열이 고르지 못하고 머리카락은 약 8cm 전후 갈색 계통이다. 이 남성은 영문자가 가득한 쇠붙이 반지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지난 해 6월 이후 갑자기 연락이 끊겼거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15~17세 전후 남성을 아는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연락처 031-888-2277)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법령해석국장 최영찬 ◇과장급 전보 △행정법제국 법제관 손대수 △경제법제국 법제관 윤강욱 안승철 ■경찰청 ◇치안정감 승진·전보 △경찰대학장 이준섭(승진)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 김창룡(승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배용주(승진) ◇치안감 승진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이문수 △〃수사부장 이명교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 김남현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진교훈 △〃교통지도부장 진정무 △〃생활안전부장 이영상 △경찰청 수사기획관 이규문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 △경찰청 정보심의관 김교태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임용환 △경찰청(국정기획상황실 파견) 남구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지회장 △스리랑카 콜롬보 오지철 △바레인 김용백 △뉴욕 유대현 △탬파 신소영 △마이애미 스티브 서(이상 미국) △호주 멜버른 민재홍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나연 △UAE 두바이 정숙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김경태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정하동 △라오스 비엔티엔 윤병인 △일본 후쿠오카 장성배 △베트남 하노이 전철우 △가나 아크라 김승철 ■한국천문연구원 △대형망원경사업단장 황나래 ■UPI뉴스 ◇부국장급 △산업에디터 온종훈 △부동산 전문기자 윤재오 ■키움증권 ◇임원 전보 △구조화금융본부 투자금융팀·인프라투자금융팀 담당임원 정동준 ◇팀장 신규 선임 △투자금융팀장 정상협 △인프라투자금융팀장 김종필 ■신한생명 ◇전보 <본부장 직무대행> △NewLife추진본부장 직무대행 조형엽 △디지털ICT본부장 직무대행 겸 ICT금융개발팀장 김주홍 <부서장> △CPC기획팀장 이영재 △FC사업팀장 김도한 △제휴사업팀장 김병호 △제휴마케팅팀장 조동현 △NewLife추진팀장 임현진 △경영기획팀장 이성원
  • [인사] 한화손해보험, 경찰청, FETV, 법제처

    ■ 한화손해보험 ◇ 임원 전보 △ 경영관리팀장 권양훈 △ 기업영업4본부장 서지훈 ◇ 팀장·본부장 전보 △ 경영기획팀장 김승균 △ 인사팀장 서익준 △ 자동차보상본부장 이준호 ◇ 부서장 전보 △ 인사파트장 허재오 △ 장기업무기획파트장 이광대 △ 장기U/W센터장 황정연 △ 장기보상기획파트장 정화영 △ 장기보상지원파트장 남준우 △ 충청장기보상부장 김인기 △ SIU파트장 김영호 △ 충청보상부장 이기남 △ 호남보상부장 이무균 △ 일산지역단장 양현석 △ 강북지역단장 권형준 △ 여의도SLC사업단장 김헌수 △ 충남지역단장 이우규 ■ 경찰청 ◇ 치안정감 승진·전보 △ 경찰대학장 이준섭(승진) △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용표 △ 부산지방경찰청장 김창룡(승진) △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배용주(승진) ◇ 치안감 승진 △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이문수 △ 〃 수사부장 이명교 △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 김남현 △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진교훈 △ 〃 교통지도부장 진정무 △ 〃 생활안전부장 이영상 △ 경찰청 수사기획관 이규문 ◇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 △ 경찰청 정보심의관 김교태 △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임용환 △ 경찰청(국정기획상황실 파견) 남구준 ■ FETV △ 편집국 금융부장 송현섭 ■ 법제처 ◇ 고위공무원 전보 △ 법령해석국장 최영찬 ◇ 과장급 전보 △ 행정법제국 법제관 손대수 △ 경제법제국 법제관 윤강욱 안승철
  • 경찰청장 “YG·양현석 수사에 경찰 명예 걸겠다”

    경찰청장 “YG·양현석 수사에 경찰 명예 걸겠다”

    경찰 총책임자가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접대 및 마약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경찰의 명예를 걸고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YG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해소한다는 각오로 수사하라고 독려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달 26일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소환해 9시간가량 조사했다. 그는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 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016년 YG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구매 의혹에 관한 경찰 조사 과정에 YG 측이 개입했다는 공익신고 내용에 대해 지난달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민 청장은 YG 압수수색 가능성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려면 범죄 관련성이 있어야 하는데, 관계자들의 말이 다 달라 우선 범죄 관련성부터 찾아야 한다”며 “발부 요건이 되면 신속하게 압수수색 또는 강제수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