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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정엽 “박명수 가창력 90점”… 아이돌 후보 인증

    무한도전 정엽 “박명수 가창력 90점”… 아이돌 후보 인증

    박명수가 가수 정엽으로부터 90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가창력을 인증받았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 아이돌 특집에서 ‘무도’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아이돌이 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 가운데 보컬 트레이너로 나선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은 박명수에게 90점의 높은 점수를 줘 주목을 끌었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새로 마련된 연습실을 찾아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정엽으로부터 보컬 레슨을 받았다. 소리의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정엽의 성실한 가르침 속에 멤버들은 차례로 소리 내는 법을 배우고 ‘마법의 성’과 ‘Isn’t she lovely’, ‘Nothing Better’ 등의 노래들을 연습했다. 정엽은 뮤지컬로 기본기를 다져온 정준하와 7년 차 가수 박명수, 10년 지기 친구 길에게는 후한 점수를 줬다. 특히 정엽은 “박명수씨가 가장 잘하셨다”고 칭찬해 박명수의 기를 살렸다. 반면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은 정엽으로부터 부족함을 지적받아 무릎 꿇고 손을 드는 벌칙을 수행하는 굴욕을 겪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또 애프터스쿨의 가희를 안무 트레이너로 모시고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 아이돌 그룹의 춤을 배워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룰라’ 김지현 “전성기 시절 80억 수익 내주고 5천만원 받아”

    ‘룰라’ 김지현 “전성기 시절 80억 수익 내주고 5천만원 받아”

    혼성그룹 ‘룰라’의 김지현이 90년대를 풍미했던 전성기 시절 벌어들인 엄청난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지현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서 “룰라로 활동할 때 8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9룰라로 200만장 이상 앨범을 팔았고 80억원어치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정작 멤버들은 각 5000만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여가시간도 없이 강행됐던 살인스케줄에도 수입은 총 금액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 어린 나이에 팀에 합류했던 과거엔 “나도 어렸고 멤버들도 어렸기 때문에 수익 분배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김지현은 이날 방송에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출산 루머’와 솔로 앨범 재킷 ‘누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과거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출산루머에 대해서는 “과거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김지현 아이 출산’이라는 내용의 기사로 확대되었다”며 “이후 루머에 휩싸이게 되었고, 아직도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우결’ 조권, 가인 초강력 아이라이너에 민낯보기 또 실패

    ‘우결’ 조권, 가인 초강력 아이라이너에 민낯보기 또 실패

    ‘아담부부’ 조권의 부인 민낯보기가 물에도 강한 원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때문에 실패로 돌아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난 조권과 가인의 ‘신혼여행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두 사람은 바쁜 촬영 일정이 시작되기 전 수영장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가인은 ‘연인과 수영장에서 해보고 싶은 것’ 목록에 들떴지만 철부지 남편 조권은 짓궂은 장난을 일삼아 실망만 안겼다. 아내의 속마음을 알 리 없는 조권은 “잠수시킨 후 아이라인을 지우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조권은 물 깊이까지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이며 가인을 물 쪽으로 당기고 유인하는 등 ‘민낯보기’ 프로젝트에 열을 올렸다. 결국, 수영 내기에 승리한 조권은 가인의 얼굴을 수영장에 담궈버렸다. 하지만 ‘워터 프루프’ 기능이 월등한 가인의 아이라이너는 물속에서도 강력했다. 조금도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는 기능에 패널 김나은 “가인씨, 아이라이너 뭐 쓰는지 궁금하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가인은 수영을 마치고 방에서 다시 만난 뒤에도 샤워를 하고 꼼꼼하게 화장을 한 채로 나타났다. 조권은 “씻지도 않았냐”며 볼멘소리를 했지만 가인은 “깨끗히 씻고 다시 화장 한 것이다”고 답했다. 결국 이날 방송에서도 조권은 가인의 민낯을 보지 못하고 말았다. 한편 ‘우결’ 다음회 예고에서는 드디어 화장을 벗고 민낯으로 나타난 가인의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주말영화]

    [주말영화]

    ●석양의 건맨(EBS 토요일 오후 11시) 미국 서부의 어느 작은 마을에 현상금 사냥꾼 몰티머(리 반 클리프 분)가 나타난다. 전직 육군 대령 출신인 그는 노련한 솜씨로 도망자의 은신처를 찾아내서 손쉽게 해치운다. 그리고 현상금을 수령하면서 다른 현상금 사냥꾼 몽코(클린트 이스트우드 분) 얘기를 듣는다. 한편 감옥에 수감돼 있던 악당 인디오(지안 마리아 볼론테 분)는 부하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그는 예전부터 계획했던 은행털이를 실행에 옮기기로 하고 부하들을 마을로 보내 염탐을 시작한다. 몰티머와 몽코는 이들의 행동이 수상쩍은 것을 눈치 채고 지켜보다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 인디오에게 사적인 원한이 있는 몰티머와 인디오 일당의 목에 걸린 현상금에만 관심있는 몽코. 이들은 힘을 합치기로 하고, 몽코는 인디오 조직에 가담하는 방법을 몰티머는 일당을 외부에서 감시하는 작전을 펼친다. 몽코는 인디오의 신임을 얻는 데 성공하고 작전은 성공을 거두는 듯 싶었지만 이들 조직은 예상 밖의 방법으로 은행을 터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몰티머와 몽코의 정체까지 들통 나고 마는데…. ●마음이(SBS 토요일 밤 1시10분) 11살 듬직한 소년 찬이와 여동생 소이는 집을 나간 엄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살고 있다. 어느날 찬이는 강아지를 갖고 싶어 떼 부리는 소이를 위해 생일 선물로 갓 태어난 강아지 한 마리를 훔쳐 온다. 소이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고 보내준 것 같다며 강아지 이름을 ‘마음이’라고 짓는다. 그 해 겨울, 꽁꽁 언 강변에서 신나게 썰매를 타던 남매에게 예기치 못한 불행이 찾아온다. 살얼음이 깨지면서 소이가 물에 빠지게 된 것이다. 소이를 잃은 찬이는 그 모든 것이 마음이 때문이라 생각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엄마도 떠나고 소이도 떠난 집이 싫어진 찬이는 소이의 유품인 분홍색 책가방을 챙겨 들고 어디론가 떠난다. 마음이는 찬이를 찾아 나서는데, 과연 마음이는 찬이를 찾을 수 있을까. ●트윈이펙트(OBS 일요일 밤 12시20분) 뱀파이어 사냥꾼 리브(정이젠)와 그의 파트너이자 연인 릴라는 뱀파이어와 혈투를 벌인다. 뱀파이어 우두머리 듀크에게 부상을 입히지만 릴라 역시 상처를 입고 숨을 거둔다. 상심한 리브는 복수를 다짐하며 홍콩으로 간다. 세계를 어둠으로 몰아넣으려는 야욕을 가진 듀크를 피해 홍콩으로 건너온 마지막 뱀파이어 왕자 카자프(전관희)는 우연히 만난 리브의 여동생 헬렌(차이줘옌)의 매력에 빠진다. 어느날 카자프는 모자라는 피를 구하기 위해 한 병원에 도착하게 된다. 그러나 듀크 일당에게 발각되고 병원에서 일하는 재키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카자프와 헬렌의 사이가 깊어지는 사이 리브는 집시로부터 동생이 사랑에 빠진 상대가 뱀파이어 왕자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 코요태 ‘오예댄스’ 안무는 신지, 작명은 김종민…인기 대박 예감

    코요태 ‘오예댄스’ 안무는 신지, 작명은 김종민…인기 대박 예감

    혼성그룹 코요태의 새 싱글 안무 ‘오예댄스’가 신지의 작품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코요태는 7일 오후 4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싱글음반 타이틀곡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와 새 안무 ‘오예댄스’를 공개했다. 따라 하기 쉽고 귀여워 벌써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춤의 이름 ‘오예댄스’는 김종민이 지었고 안무는 신지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예댄스’란 인트로와 후렴구에 반복 등장하는 ‘오예 오예 오예 오예’ 가사 부분에 긍정의 의미를 나타내듯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린 후 좌우로 양손을 번갈아가며 흔드는 댄스. 신지는 “군 전역 후 너무나 열심인 종민오빠를 보며 느끼는 바가 많았다”며 “열의를 가지고 안무팀과 함께 쉽고 시원한 동작으로 안무를 구상했다”고 밝혔다. 코요태의 새 싱글음반 ‘점프, 점프, 점프’는 국내 정상급 작곡가 김세진이 심혈을 기울인 댄스 음악으로, 세련된 바운스와 귀에 쉽게 전이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 한편 이날 방송에는 보아, 세븐(SE7EN), 샤이니(SHINee), 손담비, DJ DOC, 환희, G.NA, 코요태, 오렌지 캬라멜, 노라조, 바비킴, 엠블랙(MBLAQ), 인피니트 등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원걸’ 소희, 대기실 즉석 CF 촬영… “역시 시크 소희”

    ‘원걸’ 소희, 대기실 즉석 CF 촬영… “역시 시크 소희”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대기실에서 즉석 에너지 음료 CF 촬영을 감행했다.지난 6일 방송된 M.net ‘메이드 인 원더걸스’에서는 미국투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원더걸스와 지원사격에 나선 2PM의 모습을 밀착 취재했다.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미국 콘서트에 앞서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에너지 음료 CF를 찍을 거예요”라고 말한 뒤 도도한 무표정을 지어보였다.소희는 계속해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턱선을 강조하기도 하고 ‘무표정 소희’란 별칭에 걸맞게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잦은 비행 때문에 생기는 시차적응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사진 = M.net ‘메이드 인 원더걸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채연 굴욕의 날…”이상형은 애완견”신동에 당하고 키에 차이고

    채연 굴욕의 날…”이상형은 애완견”신동에 당하고 키에 차이고

    ‘골드미스’ 채연이 바라는 이상형은 신동의 판정에 따라 ’애완견’인 것으로 판명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샤이니의 종현과 키, 채연과 슈퍼주니어의 신동 등이 짝꿍으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연은 원하는 이상형에 대해 “잘 먹는 사람이 좋다. 내가 남긴 걸 가져가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이 “그런 사람을 원하면 애완견이 딱이다.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MC 지석진이 키에게 “채연은 어떠냐?”고 묻자 키는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가 좋다”고 말하며 단번에 거부해 13살 연상 채연에게 굴욕을 안겼다. 채연은 최근 타 방송에서 이승기에게 ‘많은 나이’로 인해 한 차례 거절을 당한바 있어 이번 키의 거절로 그녀는 또 한 번의 굴욕감을 맛봤다.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전원주, 선우용여, 김효진, 문천식, 채연, 신동(슈퍼주니어), 오렌지캬라멜의 레이나, 나나, 샤이니의 키, 종현,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희철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 “연락하는 2PM 멤버 없어…보고싶다”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 “연락하는 2PM 멤버 없어…보고싶다”

    최근 솔로로 데뷔한 재범이 2PM 멤버들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표했다. 재범은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리포터 김생민과 인터뷰를 가졌다. 오랜만에 가진 방송 인터뷰인 만큼 재범은 그동안의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답했다. 재범은 리포터 김생민이 “귀국 후 2PM 멤버들과 연락한 적 있느냐?”고 질문하자 “안 했다. 지금 연락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답해 멤버들과의 예전 같지 않은 관계를 조심스레 드러냈다. 또 활동하면서 2PM 멤버들과 다시 만나기도 할 텐데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나는 좋다. 사실 애들이 보고 싶다”며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혀 2PM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발언 논란에 휘말려 2PM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그동안 꾸준히 그의 그룹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미국으로 떠난 지 9개월 만인 지난 6월 말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차 한국을 다시 찾았다. 또 지난달 16일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 회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 고백 "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정엽 "무한도전 박명수 가창력 90점"… 1등 아이돌 인증 "
  • 김진우-남보라 ‘로드넘버원’ 동반하차...극중 죽음으로 퇴장

    김진우-남보라 ‘로드넘버원’ 동반하차...극중 죽음으로 퇴장

    배우 김진우와 남보라가 ‘로드넘버원’에서 충격적인 최후를 맞았다. 4일 방송된 MBC 특별 기획 드라마 ‘로드넘버원’ 13회에서 김수혁(김진우 분) 김수희(남보라 분) 남매가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써 김진우와 남보라는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혁은 국군 승전 축하 파티가 열리는 클럽에 폭탄을 설치한다. 이장우(소지섭 분)의 저지로 폭파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수혁은 수류탄을 터트려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이 폭파로 우여곡절 끝에 김수혁과 다시 만난 김수희마저 최후를 맞이했다. 특히 김수희는 마지막 순간까지 신태호(윤계상 분)를 향해 사랑고백을 하고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둬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네티즌들은 “김진우 남보라를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아쉽다”며 그들의 극중 죽음에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2PM 멤버 닉쿤이 어머니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닉쿤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엄마”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올려 주목을 끌고 있다. “My mommy”라는 영어 제목으로 게재된 사진 속 닉쿤의 어머니는 닉쿤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 옆에서 아들을 손으로 가리키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타국에서 성공한 아들에 대한 기특함과 자랑스러움이 담긴 이 사진에서 닉쿤의 어머니와 옆에 있는 광고 속 닉쿤의 미소는 붕어빵처럼 닮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와 웃는 미소가 똑같다”, “어머니 패션센스도 탁월하신 듯”, “붕어빵 모자”, “어머니 절 받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닉쿤의 형 니찬은 신인가수 플로이의 ‘드림 온’(Dream On) 뮤직비디오에 출연, 연예계 데뷔해 현재 태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닉쿤의 여동생도 2009년 태국 슈퍼모델대회에 참가하는 등 닉쿤네 남매들은 이기적인 ‘우월유전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신동 깜짝고백"신봉선과 소개팅 후 커플될 뻔"
  • ‘악동’ 김희철 “손톱에 때…때…때” 때타령, 박수진 두 번 울렸다

    ‘악동’ 김희철 “손톱에 때…때…때” 때타령, 박수진 두 번 울렸다

    ’악동’ 김희철의 때타령이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을 두 번 울린 사건이 박수진의 고백을 통해 백일하에 드러났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이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시절 ’손톱 때타령’을 늘어놔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손을 자기 얼굴쪽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손톱 끝을 살펴보더니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창피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은 1막에 불과했다.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희철이 신나게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무슨 노래인지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 그 노래로 두 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박수진, 손톱때 굴욕사연 공개…‘김희철이 너무해~’

    박수진, 손톱때 굴욕사연 공개…‘김희철이 너무해~’

    그룹 ‘슈가’ 출신 연기자 박수진이 지난 3일 밤, SBS ‘강심장’에 출연해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중 상대역 김희철로부터 손톱 때로 굴욕당한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서 박수진이 들려준 내용은 이렇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절친한 사이.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김희철이 이상하게 기분이 안 좋았다고. 그러다 연기 도중 갑자기 박수진에게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냈단다. 이유인 즉, 김희철이 박수진의 손톱에 낀 때가 거슬려 연기몰입이 되지 않았다는 것. 박수진은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화를 꾹 참았지만 김희철의 얼굴은 굳어있었다. 근데 마지막 자동차신 촬영에서 김희철이 노래로 ‘때때때때때때때때’하는데 순간 울컥해 막 울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탤런트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탤런트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걸그룹 슈가 출신 탤런트 박수진이 드라마 촬영도중 손톱 때 때문에 서러운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이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시절 ’때 타령을 늘어놔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손을 자기 얼굴쪽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손톱 끝을 살펴보더니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창피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은 1막에 불과했다.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희철이 신나게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무슨 노래인지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 그 노래로 두 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아들·딸 굶겨 죽인 日 ‘괴물 엄마’…일본 열도 충격

    아들·딸 굶겨 죽인 日 ‘괴물 엄마’…일본 열도 충격

    딸 아들을 굶겨 죽인 ‘괴물 엄마’가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달 30일 새벽 오사카의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여자아이와 이제 막 한 살 된 남자아이의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형체를 알아 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된 상황이었으며 뼈의 일부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아이들은 쓰레기가 가득한 방안에 벌거벗은 상태로 숨져 있었고 부검 결과 두 아이의 위장에선 아무런 내용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사건 직후 오사카 경찰서는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육아포기 및 학대, 사체유기 혐의로 시모무라 사나에(23)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3살 여자아이 사쿠라코와 1살 카에데의 친엄마였다. 시모무라는 6월 중순 아이들을 방치한 뒤 외출했다가 보름 간격을 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어린 남매는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아무것도 먹지 못해 이미 숨진 상태였다. 남매의 죽음을 목격한 ‘엄마’ 시모무라는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은 채 집을 나가 친구집을 전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시모무라는 5월 둘째 아이가 태어난 직후 남편과 이혼해 오사카로 맨션에 살게 됐고 올해 1월부터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봄 이후 육아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잃어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시모무라가 남매가 방치된 7월 한 달 동안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총 12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는 것. 사진 속 시모무라는 남성들과 식사를 하고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현지의 오사카 경부는 이에 대해 “기념 촬영 사진 하단부에 작은 글씨로 날짜가 표시된다. 진술을 토대로 한 날짜에 따르면 이는 시모무라가 ‘집에서 악취가 난다’는 불평을 듣고 집에 들러 남매의 시신을 확인 한 날부터 약 2주가 지났을 때다”고 설명했다. 시모무라에 블로그에는 이밖에도 2007 년부터 이듬해에 걸쳐 “스무살이 되고 1주일 후, 딸을 낳았다. 내 아이를 대면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 등 딸아이 사쿠라코가 태어났을 때의 기쁨이 기록돼있다. 그 때의 기쁨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시모무라는 “아이가 없었다면 좋았을 것.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고 진술했다. 남매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반성의 메시지는 전혀 없었다. 사진 = 마이니치 신문, 시모무라 사나에 블로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이 촬영도중 서러운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 때문에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갑자기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당황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김희철이 박수진에게 ‘화를 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기사에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미르는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 출연해 “억울해서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기사들이 정말 많았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최근 자신의 이상형 발언과 관련해 악플에 시달렸고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와의 뽀뽀로 논란이 됐다. 이에 미르는 “보다보니깐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아는 형인데 가족끼리 이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글을 남겼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미르는 케이블채널 엠넷 ‘스캔들’에서 일반인 손승재 씨와의 데이트 하던 고은아를 만나 남매사이의 애정표현이라기엔 다소 과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당시 고은아는 동생 미르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며 입술에 진한 뽀뽀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박희본·박혁권, ‘다정한 육상 남매’

    [NTN포토] 박희본·박혁권, ‘다정한 육상 남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희본, 박혁권이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영화 ‘육상 소녀’<가제> (감독 윤성호 / 제작 디앤디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대높이뛰기 선수 ‘하라’가 선수로서 겪는 갈등과 열정을 그린 영화 ‘육상 소녀’<가제>는 지난 해 한국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감독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즌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7·28 재보선/화제의 당선자들] “이광재 시작한 일, 내가 마무리”

    [7·28 재보선/화제의 당선자들] “이광재 시작한 일, 내가 마무리”

    “저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인 ‘태·영·평·정’ 주민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행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광재 지사가 시작한 일,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에서 당선된 민주당 최종원 후보는 “주민들과 함께 신명나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합을 벌인 한나라당 염동열 후보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예를 갖췄다. ●광부·연극인… 환갑의 초선의원 최 당선자는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단연 돋보이는 화제의 인물이다. 평생을 연극 무대에서 보내다 ‘돈이 없어’ 탤런트가 된 그는 환갑의 나이에 민주당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전략공천을 해주면 나서겠다.”고 답했다. 태백이 고향으로 광부 출신인 그는 연극인 생활 중에도 폐광촌 문제에 천착해 왔고, 다른 ‘노사모’ 회원들과 달리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리 없이 도왔다. 서울연극학교(현 서울예술대학)를 졸업하고 ‘투캅스’, ‘서편제’, ‘식객2’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또 MBC ‘육남매’, KBS ‘왕과 비’, ‘대왕세종’ 등의 드라마와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기막힌 사내들’ 등의 연극에도 출연했다.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연극배우협회 회장, 영산대·경남대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최 당선자는 “40년 연기 생활이 정치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역할 중에는 정치인, 국무총리, 영의정, 연산군도 있었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심리, 정치인들의 본질이 보였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정치인 연기경험 큰 도움될 것” 최 당선자는 선거 슬로건으로 ‘이광재 도지사 지키기’를 내걸었고, 이 슬로건이 강원 표심을 파고 들었다. 이 도지사가 국회의원에 도전할 때 최 당선자에게 “도와달라.”고 한 게 인연이 됐고, 결국 이 지사의 지역구를 승계했다. 그는 당시 이 지사에게 “만일 국회의원을 하고 싶다면 딱 한 번만 해라. 두 번, 세 번 하고 싶다는 욕심은 내려놓으라.”고 했다고 한다. 최 당선자는 ‘입담’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누구보다 직설 화법으로 소신을 밝힐 것 같은 그의 등장을 여의도 정가가 내심 반기는 분위기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약탈문화재 돌려받으려면 소재부터 파악해야”

    “약탈문화재 돌려받으려면 소재부터 파악해야”

    “3개월만 있다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오래 있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사람은 계획을 세우고 신은 파괴한다더니 그 말이 맞네요. 마음은 하루라도 빨리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지만 병원에서 6개월은 더 요양해야 한다니 어쩌겠어요.” 두 번의 수술과 항암 치료를 견뎌낸 팔순의 작은 체구는 한없이 가냘퍼 보였다. 체력이 약해 걸을 때 주위의 부축을 받아야 하지만 다행히 입맛도 되찾고, 조금씩 기력을 회복해가는 중이라고 했다. 프랑스가 우리나라에서 가져간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과 외규장각 의궤의 존재를 처음 발견해 ‘직지 대모’로 불리는 재불(在佛) 학자 박병선(82) 박사. 지난달 말 퇴원해 경기 용인의 지인 집에 머물고 있는 박 박사는 지난 22일 집으로 찾아간 기자를 반갑게 맞았다. 집 앞의 정자 그늘로 기자를 이끈 박 박사는 긴 시간 인터뷰에도 지친 기색 없이 또렷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정부서 문화재 산다고 하면 가격 치솟을 것” 약탈 문화재 얘기부터 꺼내지 않을 수 없었다. 최근 일본 정부가 한·일 강제병합 100년에 맞춰 조선왕실의궤 등 약탈 문화재를 반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뿐 아니라 해외 정부가 불법으로 약탈해간 문화재를 되찾아오자는 문화재반환운동도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박 박사의 첫마디는 다소 의외였다. “해외에 있는 문화재를 무조건 (우리나라로) 들여오는 게 능사는 아니에요. 우리 정부에서 산다고 하면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갈 텐데 천문학적 액수에 이르는 예산을 무슨 수로 감당하겠어요. 물론 들여올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그 전에 누가, 어디에, 어떤 물건을 갖고 있는지부터 정확히 파악해서 목록을 만드는 게 우선이에요. 그 목록만 있으면 아무 때나 소유자와 협상할 수 있고, 전시회 때 빌려올 수도 있잖아요. ” ‘명성황후 표범 카펫’만 하더라도 명성황후와의 관련 여부를 떠나 그런 카펫이 수장고에 있다는 사실조차 40년 넘게 몰랐던 우리의 문화재 관리 현 실태를 신랄하게 지적하는, 아픈 얘기였다. 우리 정부와 프랑스 정부가 진행 중인 외규장각 반환 협상 문제를 본격 꺼내자 박 박사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지금 양국 간에 영구대여 방안이 논의 중인 모양인데 그건 말도 안되는 얘기에요. 우리나라 문화재가 분명한데 왜 그걸 빌려와야합니까? 소유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여론에 밀려 임시로 국내에 들여온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다만 이동과 보존의 어려움 등을 고려해 지금처럼 프랑스에서 보관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서울대에서 역사를 공부한 박 박사는 스물일곱살이던 1955년,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 유학을 떠났다.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던 1972년 구텐베르크 성서보다 70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발견해 세상에 알렸고, 1979년에는 베르사유별관 창고에 있던 외규장각 도서를 찾아냈다. 은사인 이병도 전 서울대 교수가 “프랑스가 병인양요때 약탈해간 물건이 많으니 꼭 찾아보라.”고 했던 당부를 잊지 않고 지킨 것이다. 풍문으로만 나돌 뿐 실체를 알 수 없는 약탈 문화재의 흔적을 이국 만리에서 찾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프랑스에선 반역자 소리를 들었고, 한국에서도 질시의 시선이 없지 않았다. 한국에 오기 전까지 그는 병인양요에 관한 책을 쓰고 있었다. 지난해 서울에 온 목적도 병인양요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서였다. 188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해군들의 일기, 함대장이 프랑스 정부에 보낸 공문, 규장각의 역사 등 양국의 자료를 집대성한 책이 될 전망이다. “중간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골백번도 더 했어요.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어 자료를 다 찢어버린 적도 많아요. 그러고선 다시 그걸 붙이느라 생고생하고.(웃음)” ●작년 9월 직장암 수술 뒤 국내서 요양 중 지난해 9월 자료 조사를 위해 3개월 일정으로 서울에 온 그는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직장암 말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그 길로 수원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에 입원했다. 11월 말로 예약해둔 비행기표는 무용지물이 됐다. 박 박사의 투병 소식은 뒤늦게 알려졌다. 타국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찾기에 평생을 바친 사학자가 암치료비도 없이 외롭게 투병 중이라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 모교인 서울대와 청주시,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 기업 등에서 성금과 후원금이 답지했다. 병문안 오는 사람들도 줄을 이었다. “은인이 너무 많아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병원에 찾아와서 위로해주고, 기도해주는 걸 보면서 정말 고마움을 많이 느꼈어요. 강원도 강릉의 어떤 분은 밥을 못 먹으면 죽이라도 꼭 먹어야 한다면서 쌀을 보내기도 하고, 홍삼이 몸에 좋다며 선물로 주시는 분들도 어찌나 많은 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싶어요.” ●“같이 공부해 줄 젊은이들 옆에 있었으면…” 몸은 한국에 있지만 마음은 벌써 파리에 가 있는 듯했다. 프랑스국립도서관을 그만둔 뒤 박 박사는 프랑스 정부가 주는 연금으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 결혼을 하지 않은 그는 파리 시내에서 한시간 남짓 떨어진 교외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 “아무리 여기에 있는 분들이 잘해 준다고 해도 내 집이 아니잖아요. 일도 밀려 있고 하니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 할 일은 산더미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현실에 그는 조바심을 냈다. 지금까지 혼자서 많은 작업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다행히 기업에서 연구원 2명의 인건비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프랑스로 돌아가면 서둘러 작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후학에 대한 안타까움도 전했다. “나는 이제 말년인데 누구든지 같이 공부해줄 젊은이들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일이 힘만 들고 돈은 안되다 보니 일주일도 못돼 도망가는 젊은이들이 태반이에요. 자기가 좋아서 해야지 의무감이나 남이 시켜서는 못할 일이에요.” 그는 “지금도 나보고 ‘연금 받으면서 그냥 편하게 살면 되지 왜 고생하냐’, ‘저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어딨냐’ 그래요. 하지만 어디에 뭐가 있는 지 현지 사정을 내가 제일 잘 아는데 여기서 그만둘 수는 없어요. 하루라도 빨리 가야 해요.” 바람결에 정자 옆 나무에서 잎이 떨어졌다. 박 박사는 “작년 가을, 저렇게 잎이 떨어질 때 이곳에 왔는데 아직도 못 가고 있으니…”라며 말끝을 흐렸다. “원래 홍삼이 잘 안 맞는데 이번엔 웬일인지 잘 넘어가네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는 걸 몸이 아나봐요. 프랑스 보험회사에서 보험금이 나오면 병원비 다 갚을 거예요. 최대한 많이 받아내야 할 텐데….(웃음)”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박병선 박사는 ▲1928년 서울에서 출생. 5남매 가운데 셋째딸 ▲서울대 사범대 사회생활학과(현 역사교육학과) 졸업 ▲1955년 프랑스로 유학, 소르본대학에서 석·박사 ▲1967년 파리국립도서관 사서 재직시 ‘직지’ 발견 ▲1972년 파리 ‘책의 역사 종합전람회’에 직지 출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임을 세계에 알림 ▲1979년 베르사유 별관 창고에서 외규장각 도서 발견, ‘비밀을 누설했다’는 질책과 함께 파리국립도서관 사직 ▲2007년 국민훈장 동백장, 제7회 비추미여성대상 특별상 ▲2009년 제26회 가톨릭대상 특별상
  • 김제동 복귀작 ‘7일간의 기적’ 시청률↓호평↑

    김제동 복귀작 ‘7일간의 기적’ 시청률↓호평↑

    김제동의 복귀작 MBC ‘7일간의 기적’이 다소 실망스런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MC 김제동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7일간의 기적’은 4.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간의 기적’은 물물교환을 통해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기적을 확인하는 신개념 휴먼 버라이어티로 김제동 특유의 재치와 인간미가 돋보이는 프로그램. 지난 22일 방송에서 김제동은 야구선수 이승엽의 유니폼을 첫 기부 물품으로 내놨다. 이 유니폼은 여러번의 물물교환 끝에 1주일 만에 용달차가 돼 어려움 속에 3남매를 홀로 키우는 아버지에게 전달됐다.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의 취지와 독특한 전개에 관심을 보이며 나눔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7일간의 기적’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친근하고도 열정적인 MC 김제동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수치로 나타난 시청률 보다 실제 방송에 대한 반응은 더 폭발적이다. 첫 방송을 맞아 ‘7일간의 기적’은 1주일의 숨 가쁜 여정을 한 회에 모두 전했다. 앞으로는 하나의 미션을 2∼3회 방송으로 나눠서 물물교환 과정을 보다 디테일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MBC ‘7일간의 기적’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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