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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효진, ‘따뜻한 아버지의 손길에 눈물 뚝’

    [NTN포토] 김효진, ‘따뜻한 아버지의 손길에 눈물 뚝’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남명렬,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효진, 슬픔에 고통스러워하는 ‘메이’ 열연

    [NTN포토] 김효진, 슬픔에 고통스러워하는 ‘메이’ 열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현아-엘조, 셀카에 커플의혹↑...사실 ‘선후배 인증샷’

    현아-엘조, 셀카에 커플의혹↑...사실 ‘선후배 인증샷’

    포미닛 현아와 틴탑 엘조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엘조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아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둘의 사이를 의심하는 의혹이 제기 되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속 둘의 모습은 마치 오래된 연인이나 남매를 연상케 한다. 그러나 현아와 엘조는 같은 한국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학교에서 만나 ‘선·후배 인증샷’을 찍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선후배 인줄 몰랐다. 연인같이 잘 어울린다.”, “눈 밑에 점까지 똑같다. 남매사이 같다.”, “서로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러다 스캔들 나는거 아닌가? 잘 어울린다.”등 둘의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틴탑은 오는 9일 첫 번째 싱글 ‘컴 인투 더 월드’(Come into the World)의 타이틀곡 ‘박수’를 공개하며, 오는 10일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엘조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한정수, ‘한정수표 에디는 에드립에 강해요’

    [NTN포토] 한정수, ‘한정수표 에디는 에드립에 강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회에서 한정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동혁·김효진, ‘이복 남매지만 괜찮아’

    [NTN포토] 조동혁·김효진, ‘이복 남매지만 괜찮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조동혁,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정수·김정화, ‘뜨거운 키스’

    [NTN포토] 한정수·김정화, ‘뜨거운 키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한정수,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건형, ‘메이 넌 내거야’

    [NTN포토] 박건형, ‘메이 넌 내거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박건형,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건형·김정화, ‘진한 키스신’

    [NTN포토] 박건형·김정화, ‘진한 키스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박건형,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정수·김정화, ‘심각한 상황에서 터지는 웃음’

    [NTN포토] 한정수·김정화, ‘심각한 상황에서 터지는 웃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한정수,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카우보이’ 박건형, ‘무엇이든 한 번에 확 잡아야돼’

    [NTN포토] ‘카우보이’ 박건형, ‘무엇이든 한 번에 확 잡아야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박건형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정수, ‘(김)정화야 미안해’

    [NTN포토] 한정수, ‘(김)정화야 미안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서 한정수와 머리를 부딪친 김정화가 머리를 만지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김하늘은 울보다. 데뷔작인 ‘해피투게더’에선 눈물과 함께 연기를 배웠고 ‘피아노’를 계기로 눈물샘의 물꼬가 트였다. 현재 출연 중인 ‘로드 넘버원’ 역시 촉촉하다. 캔디처럼 울고 또 우는 그녀지만 시청자들은 전혀 질리지 않는다. 이유는 ‘눈물연기의 진화’. 무려 11년 동안 깨끗한 눈물부터 콧물 섞은 더러운(?) 눈물까지 보여준 김하늘. 옛날 TV를 틀어봤다. 순수. 해피투게더(1999). 김하늘은 송승헌이 자신이 아닌 한고은에게 가겠다는 뜻으로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 자신도 눈물을 쏟았다. ‘컷’ 소리가 난 뒤에도 전봇대를 잡고 울었다. 스무살 김하늘은 깨끗했다. 두 시간이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감독에게 호된 꾸지람도 들었지만 안약이나 티어스틱은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순수한 눈물 한 방울을 흘려 보냈다. 출발이 좋았다. 데뷔작부터 ‘진짜’ 눈물을 쏟았기 때문이다. 절제. 피아노(2001). “다가오지마” 김하늘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된 고수를 밀쳐냈다. 한 발짝 다가서면 두 발짝 밀어냈다. 하필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다. 고아원 출신의 3류 깡패 아비 덕분에 수아(김하늘 분)는 동생 재수(고수)를 안지 못한 채 멀찌감치 떨어져 숨죽여 울먹인다. 수아의 절제된 슬픔은 재수와 억관(조재현 분), 경호(조인성 분)를 모두 질질 짜게 만들었다. 당시 김하늘의 눈물이 더욱 빛났던 이유다. 더러움. 90일, 사랑할 시간(2006). “사랑해서 미안해” 김하늘이 췌장암으로 죽어가는 강지환을 향해 울먹이며 소리쳤다. 사랑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녀는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더러운 꼴은 다 보여준다. 그 짠했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첫사랑 앞에 선 김하늘은 매일 눈물을 쏟아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김하늘의 눈물은 전성기를 누렸다. ‘멜로 여왕’, ‘눈물연기 전문배우’, ‘눈물의 여왕’ 등이 당시 그녀가 얻은 수식어다. 물오름. 로드 넘버원(2008). 빌어먹을 전쟁 때문에 김하늘과 소지섭은 생이별을 맞았다. 수연(김하늘 분)을 두고 길을 떠나려던 장우(소지섭 분)은 다리를 세 번 오가며 뜨거운 ‘눈물키스’를 나눈다. 어렵게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은 후 또 운다. 첫 회부터 눈물범벅이 된 김하늘. 비록 결말이 ‘해피엔딩’일지라도 전쟁 드라마라는 점을 감안할 때 김하늘 제대로 눈물 오를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순수절제격렬..김하늘 ‘눈물연기 진화론’

    김하늘은 울보다. 데뷔작인 ‘해피투게더’에선 눈물과 함께 연기를 배웠고 ‘피아노’를 계기로 눈물샘의 물꼬가 트였다. 현재 출연 중인 ‘로드 넘버원’ 역시 촉촉하다. 캔디처럼 울고 또 우는 그녀지만 시청자들은 전혀 질리지 않는다. 이유는 ‘눈물연기의 진화’. 무려 11년 동안 깨끗한 눈물부터 콧물 섞은 더러운(?) 눈물까지 보여준 김하늘. 옛날 TV를 틀어봤다. 순수. 해피투게더(1999). 김하늘은 송승헌이 자신이 아닌 한고은에게 가겠다는 뜻으로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 자신도 눈물을 쏟았다. ‘컷’ 소리가 난 뒤에도 전봇대를 잡고 울었다. 스무살 김하늘은 깨끗했다. 두 시간이나 눈물이 나오지 않아 감독에게 호된 꾸지람도 들었지만 안약이나 티어스틱은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순수한 눈물 한 방울을 흘려 보냈다. 출발이 좋았다. 데뷔작부터 ‘진짜’ 눈물을 쏟았기 때문이다. 절제. 피아노(2001). “다가오지마” 김하늘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남매가 된 고수를 밀쳐냈다. 한 발짝 다가서면 두 발짝 밀어냈다. 하필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다. 고아원 출신의 3류 깡패 아비 덕분에 수아(김하늘 분)는 동생 재수(고수)를 안지 못한 채 멀찌감치 떨어져 숨죽여 울먹인다. 수아의 절제된 슬픔은 재수와 억관(조재현 분), 경호(조인성 분)를 모두 질질 짜게 만들었다. 당시 김하늘의 눈물이 더욱 빛났던 이유다. 더러움. 90일, 사랑할 시간(2006). “사랑해서 미안해” 김하늘이 췌장암으로 죽어가는 강지환을 향해 울먹이며 소리쳤다. 사랑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녀는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더러운 꼴은 다 보여준다. 그 짠했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첫사랑 앞에 선 김하늘은 매일 눈물을 쏟아냈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김하늘의 눈물은 전성기를 누렸다. ‘멜로 여왕’, ‘눈물연기 전문배우’, ‘눈물의 여왕’ 등이 당시 그녀가 얻은 수식어다. 물오름. 로드 넘버원(2008). 빌어먹을 전쟁 때문에 김하늘과 소지섭은 생이별을 맞았다. 수연(김하늘 분)을 두고 길을 떠나려던 장우(소지섭 분)은 다리를 세 번 오가며 뜨거운 ‘눈물키스’를 나눈다. 어렵게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품은 후 또 운다. 첫 회부터 눈물범벅이 된 김하늘. 비록 결말이 ‘해피엔딩’일지라도 전쟁 드라마라는 점을 감안할 때 김하늘 제대로 눈물 오를 예정이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조민기, ‘밥상머리’ 내레이션’…집밥의 힘’ 강조

    조민기, ‘밥상머리’ 내레이션’…집밥의 힘’ 강조

    배우 조민기가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참여해 안정되고 신뢰감 있는 음성으로 ’집밥’이 가진 힘을 강조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스페셜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집밥의 힘’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조민기는 가족이 집에서 차려 먹는 음식 속에 내재한 힘에 대해 이야기했다.조민기는 “중학생 남매를 둔 아버지로서 가족이 눈을 맞추고 함께 뜨는 밥 한수저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내 가족의 밥상 문화도 변화를 가졌다. 가족이 함께 모여 집밥을 먹으며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직접 가족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모습을 공개했다.앞서 조민기는 지난해 7월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1편에서 가족과의 정기적인 식사만으로도 아이들의 지능과 건강을 향상시키고 청소년의 비행을 막을 수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당시 방송분은 10.8%라는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낸 바 있다.한편 내레이션을 마친 조민기는 봉사활동 위해 오는 7일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로 출국할 계획이다. 조민기는 2007년 4월부터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위드 어스, 위드 어스’(With Us, With Earth)를 줄인 ‘더불어’라는 명칭으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 = 멘토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자이언트’ 이범수-황정음, 운명적 재회...‘눈물포옹’

    ‘자이언트’ 이범수-황정음, 운명적 재회...‘눈물포옹’

    ‘자이언트’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범수와 황정음이 운명적인 재회를 맞았다. 그동안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를 성원해온 시청자들은 어릴 적 헤어졌던 세 남매가 언제쯤, 어떻게 만나게 될 지 매우 궁금해 했는데 그 궁금증이 5일 15회 방송에서 풀리게 된다. 지난 6월 18일 오전, 일산제작센터 내에 위치한 삼일빌딩 세트에서 진행된 ‘자이언트’ 15회 촬영장은 전 스태프가 숨을 죽인 가운데 극적인 감정신을 촬영했다. 이강모 역할의 이범수는 촬영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 한 듯 감정신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말을 극도로 아꼈고 연출을 맡은 유인식감독과 동생인 미주(황정음 분)를 만나는 장면을 어떻게 촬영 할 지에 대해 숙의를 거듭했다. 마침내 유 감독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이범수는 베테랑 연기자답게 참았던 눈물을 왈칵 쏟으며 황정음을 끌어안았고 숨을 죽이며 지켜보던 유 감독은 이범수의 연기가 끝날 때 까지 컷을 외치지 않고 한 번에 연결했다. 미주역의 황정음 역시 감정신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여러 번 오빠인 강모를 부르는 연기를 반복해 연습한 후 감정이 살아나자 제작진에게 촬영을 요청해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던 스태프로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션, 딸 하음·아들 하랑 사진 공개 “피는 못 속여”

    션, 딸 하음·아들 하랑 사진 공개 “피는 못 속여”

    가수 션이 딸 하음이와 아들 하랑이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션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과 나들이한 사진 4장을 공개하며 자식사랑에 여념 없는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우리 이 정도면 닮지 않았나요’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한 션은 “사진 찍는 포즈 표정 같다. 그러나 얼굴은 다르다. 하랑이는 엄마 닮아서 잘 생겼다.”는 내용의 글을 함께 올려 아들은 물론 아내인 배우 정혜영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특히 사진 속의 션과 하랑이는 핑크색 커플티셔츠를 입고 똑같이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또 션은 다른 사진에 “하랑이에게 ‘하랑이는 누구 닮았어요?’라고 묻자 ‘아빠!’라고 소리쳤다. 잘생기고 효자인 우리 하랑이가 나 닮았단다.”고 전했다. 이어 “하랑아 그런데 아빠가 보기에도 잘생긴 너는 엄마 닮았어.”라며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하랑이와 등을 맞대고 찍은 사진도 공개한 션은 “사랑하는 아들 하랑아, 너가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지치고 힘이 들 때가 있다면 언제라도 아빠에게 기대렴. 아빠가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게.”라고 아들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이외에도 션은 하음이와 하랑이 남매가 손을 꼭 잡고 찍은 사진에 “사랑하는 하음아 하랑아, 이 현란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로의 손을 꼭 붙잡아 주렴.”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이 넓은 세상에서 60억의 인구 중에 너희 둘을 같은 가정 안에 남매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해주며 살아가라는 이유란다.”고 남매의 우애를 당부하기도 했다.한편 션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하랑이도 아빠 닮아서 잘 생겼다.”, “멋진 아빠와 아들이다.”, “정말 훈훈한 가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르·천둥, 친누나 배신 “난 산다라박..넌 고은아”

    미르·천둥, 친누나 배신 “난 산다라박..넌 고은아”

    그룹 엠블랙 미르와 천둥이 자신의 친누나인 고은아와 산다라박을 배신(?)했다. 미르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친누나인 고은아보다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더 좋다고 밝혔다. 천둥 역시 친누나인 산다라박이 아닌 고은아를 선택했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의 ‘별별랭킹’에서는 ‘환상 스타패밀리는 누구’라는 주제의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미르와 고은아 남매, 그리고 엠블랙의 또 다른 멤버 천둥과 그의 친누나인 산다라박 남매가 9위를 차지藍다. 이에 미르와 천둥은 “아무래도 (인지도를 올리는 면에서)누나의 도움을 받았던 게 사실”이라고 인정을 했다. 이어 “친누나인 고은아와 산다라박 중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미르는 “원래 산다라박 팬이었기에 누나보다 산다라박이 더 좋다.”고 대답했다. 같은 질문에 천둥 역시 누나인 산다라박이 아닌 고은아가 더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은아와 미르 남매는 최근 한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에서 남매끼리 입술에 뽀뽀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가족 상처 덧내는 보상금 갈등

    천안함 사고로 상처를 입은 한 유가족이 보상금 갈등으로 다시 한번 상처를 입어 안타깝게 하고 있다. 천안함 사고로 숨진 고 신선준 상사의 아버지 신국현(59)씨는 지난달 10일 수원지방법원에 신 상사의 친모를 상대로 상속제한 소송을 냈다. 신씨는 2일 “남들 보기에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들이 남긴 재산과 보상금, 보험금, 성금 등이 28년 전 헤어진 친모에게 돌아가는 것이 정당하지 않다고 판단해 법원의 문을 두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친모는 아들이 2살 때 이혼하고 한 번도 찾아온 적이 없다.”며 “그녀는 사고가 난 후 언론과 인터넷에 아들의 이름이 수없이 나왔는데 찾아오지도 않고 현재 따로 가정을 꾸렸는데 이제 와 친권을 주장하는 것은 욕심 같다.”고 말했다. 신 상사의 아버지는 1983년 부인이 집을 나가자 이듬해 이혼한 뒤 홀로 남매를 키웠다. 신 상사의 친모는 군인사망보상금의 절반을 이미 상속인 자격으로 받아갔고 군에서 가입한 사망보험인 ‘맞춤형복지제도 단체보험’ 지급액의 절반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보훈처 울산지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혼인 군인이 사망한 뒤 부모 양측 모두가 사망 보험금을 신청하면 양친에게 각각 보상금의 절반을 지급해야 한다. 민법상 최우선 상속자는 배우자, 그 다음은 자녀이다. 미혼인 신 상사는 부모가 제1 상속자가 되고, 양친이 별도의 합의 없이 각각 상속분을 신청하면 균등하게 배분을 받게 돼 있기 때문이다. 친모는 “낳아 준 어머니로서 권리를 찾겠다.”며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씨는 그러나 “양육 기여도나 이혼 여부 등 개인의 특별한 사정에 관계없이 반반씩 나누게 하는 것은 군인연금법 등의 맹점이며 유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헤아리지 않은 것 같다.”며 “법원에 양육 기여분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월드이슈] “북조선의 이념·자주성 지키며 살고파”

    [월드이슈] “북조선의 이념·자주성 지키며 살고파”

    김수정(53)씨는 조선적을 유지하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 국적으로 바꿀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 사실상 무국적 상태로 살아가는 조선족에게 현실적인 제약은 은행 대출과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오사카에서 부동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큰 규모의 사업이 아니라 은행에 대출받을 일이 없다. 얼마전 일본인과 함께 서울을 가기 위해 오사카 한국영사관에 임시 여권을 신청했지만 거부당했다. 하지만 아직까진 감내하고 살 수 있다고 한다. 김씨 가족들은 최근 한국 국적으로 바꿀 것을 심각하게 논의했다. 둘째 아들이 공주대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며칠간 치열한 논의끝에 부인과 둘째 아들만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그렇다고 김씨가 한국에 대한 반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인터뷰내내 “우리 한국”이라는 표현을 쓰고, 한국이 민주화를 달성하고,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이룬 것에 대해 누구보다 감격스럽다는 점을 전했다. 하지만 그로서는 조선적을 유지하는 게 이념과 자주성을 지키기는 일이라 생각해 한국 국적 취득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는 “북조선은 가난하게 생활하고 있지만 ‘자주독립’, ‘자주성’을 내세우는 걸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씨가 이런 신념을 지키는 데는 차별받고 가난했던 성장배경도 한몫했다. 제주 출신인 조부모는 오사카에 이주해 와 9남매를 낳아 어려운 생계를 꾸려갔다. 김씨의 부친은 17세때 나이를 속여 군대에 입대할 정도였다. 군인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한 명이라도 입을 줄여야 한다는 절박한 이유 때문이었다. 김씨는 히가시 오사카 중학교에 다닐 때 반의 학생위원장 선거에서 당당히 1위로 선출됐다. 하지만 조선적이라는 이유로 위원장을 포기해야 하는 아픔을 겪었다. 학생주임이 찾아와 재선거를 할 것을 종용해 일본 학생이 추천을 받아 위원장이 됐다. 간사이대학에 진학해서는 조선역사연구회에 가입해 우리나라 역사의 우수성과 한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깨달았다. 김씨는 이후 “어떤 일을 하더라도 조선사람으로 살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아들 둘도 민족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일본 학교를 보내지 않고 조선학교에 진학시켰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한국과 북한팀을 똑같이 응원했다는 김씨는 “남과 북이 빨리 통일이 돼 동포들의 국적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월드이슈] “취업 등 자식 미래위해 한국국적 취득”

    [월드이슈] “취업 등 자식 미래위해 한국국적 취득”

    오사카에서 음식업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수(오른쪽·58)씨와 수필가 박재영(왼쪽·54)씨 부부는 5년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부모들의 고향이 경남 창원과 경북 성주인 이 부부는 한국을 자유롭게 드나들고, 2세들을 위해 한국 국적으로 바꿨다. 나라 고리야마 고교를 졸업하고 오사카 시립대를 졸업한 김씨는 조선적을 유지한 채 학창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때는 도쿄 신주쿠에 있는 조선장학계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녔다. 대학 졸업 이후 조선적이라는 이유로 일본회사에 취직이 안 돼 조총련 산하 단체에서 7년간 일을 했다. 무역업무를 하던 김씨는 북한에도 두 번 갔다 왔다. 하지만 마음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가본 북한은 왠지 낯설어 보였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그는 “마치 러시아나 동유럽을 찾아온 느낌이 들었다.”고 회고했다. 박씨는 부친이 아오모리에서 조총련 분회장을 맡아 조선적을 유지했다. 7남매가 자란 집안에서 한국말을 사용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도 조선학교를 거쳐 일본내 조선대를 졸업했다. 박씨는 2008년 한국인으로 일본에 살며 느낀 감상을 실은 ‘두 고향’이라는 수필집도 출간했다. 현재 코리아NGO 이사로 재직하며 재일동포들의 인권문제와 여성문제에 힘을 쏟고 있다. 박씨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이민자들이 상당수 포함된 프랑스 대표팀이 예선탈락하자 거의 모든 현지언론에서 “이민자들에 대한 재교육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다고 한다. 프랑스도 일본과 같이 타 민족과 인종에 대한 차별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분노까지 치밀어 올랐다고 전했다. 그동안 김씨 부부는 국적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국적은 표지에 불과할 뿐 한국이나 북조선이나 조국은 하나”라고 여겼다. 하지만 2녀 1남을 둔 부모로서 현실적인 선택을 해야 했다. 자식들의 장래를 위해 한국 국적을 택하는 게 옳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둘째 딸이 한국으로 유학을 가게 돼 한국적으로 바꿔야 유학비자가 나오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온 가족이 국적을 바꾸기로 했고, 둘째 딸은 경희대를 졸업한 뒤 일본 항공 회사에 취직할 수 있었다. 김씨 부부는 한국 국적으로 바꾼 뒤 한국에 있는 고향에 자주 갈 수 있는 게 무엇보다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 부모님이 생각나고 가족의 뿌리를 생각할 때면 양가 부모의 출생지인 경북 성주와 경남 창원, 진주에서 고향의 향취를 맡고 온다고 한다. 김씨 부부는 “고향분들도 이제는 우리 부부를 같은 고향사람으로 살갑게 대해준다.”고 말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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