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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안 누나, 조만간 방송 출연? ‘레벨4 이상의 벨리댄서 실력자’ 실력보니..

    줄리안 누나, 조만간 방송 출연? ‘레벨4 이상의 벨리댄서 실력자’ 실력보니..

    ’줄리안 누나’ 줄리안 누나가 벨리댄서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줄리안 누나 마엘은 최근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줄리안은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그의 고향인 벨기에로 함께 여행을 갔다. 당시 줄리안 누나는 이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멤버들 앞에 벨리댄서 차림으로 나타나 화려한 춤 실력을 공개했다. 줄리안 누나인 마엘은 전 세계에 5명밖에 없는 벨리댄서 레벨4 이상의 실력자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줄리안 누나는 허리라인을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으로 프로 벨리댄서의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줄리안이 13일 방송된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서 “누나에게 방송 섭외가 들어왔다.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밝혀 줄리안 누나가 어떤 방송에 출연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줄리안 누나를 본 네티즌은 “줄리안 누나, 세계 벨리댄서 TOP5 실력이라니 엄청나다”, “줄리안 누나 예쁘더라”, “줄리안 누나 벨리댄서, 훈남훈녀 남매네”, “줄리안 누나 출연..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벨리댄서)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빠를’ 조재현 딸 조혜정-조수훈 남매, 다정 셀카 보니

    ‘아빠를’ 조재현 딸 조혜정-조수훈 남매, 다정 셀카 보니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바도 끝났고 이제 집 가서 TV 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재현의 자녀 조혜정-조수훈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빠 조수훈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조재현 딸 조혜정, 오빠 조수훈과 셀카 공개 ‘연예인급 외모’ 훈훈

    아빠를 조재현 딸 조혜정, 오빠 조수훈과 셀카 공개 ‘연예인급 외모’ 훈훈

    아빠를 조재현 딸 조혜정, 오빠 조수훈과 셀카 공개 ‘연예인급 외모’ 훈훈 ‘아빠를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오빠 조수훈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조혜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바도 끝났고 이제 집 가서 TV 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재현의 자녀 조혜정-조수훈이 훈훈한 남매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조혜정은 머리 위로 손을 올려 브이 자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오빠 조수훈은 아빠 조재현을 닮아 연예인급 외모를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재현 조혜정 부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아빠를 조재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과 사돈지간…” 말다툼 녹취록 공개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과 사돈지간…” 말다툼 녹취록 공개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과 사돈지간…” 말다툼 녹취록 공개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 박윤재 고소인이 두 남매와의 말다툼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채무 관계로 인해 갈등을 빚은 채림 박윤재 남매를 고소한 A씨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한 내용이 그려졌다. 채림 박윤재 고소인 A씨는 “우리 언니와 채림 엄마가 동서지간이었다. 그러니까 난 사돈이었다.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는 가끔 어울리기도 했다”며 과거 채림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진실을 입증하려 했다. A씨는 이어 “돈을 갚겠다고 하고 20년 가까이 갚지 않았다. 두 번 세 번 통화한 것이 전부다”며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을 때 현관 입구에 몇 사람이 있어서 보니까 채림과 박윤재가 있었다. 채림은 신혼살림을 중국에서 하고 있다고 해서 거기 있을 줄은 몰랐다. 채림 박윤재 남매도 있고 중국인 두 명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A씨가 채림 남매를 찾아갔을 당시 채림은 “여기 사냐. 옛날에 깡패 데리고 촬영장도 찾아오지 않았냐. 공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하는 거다. 남의 돈 뜯어내려면 곱게 뜯어내라. 어려우면 이렇게 돈을 뜯어내냐”고 말했다. 또 박윤재는 “증거가 있으면 법적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냐. 쓰레기 같이 남의 집에 구질구질하게 왜 찾아오냐”며 “당신이 우리 엄마랑 무슨 가족이냐. 무슨 사돈이냐. 이혼한 지가 언제인데”라고 다소 격양된 말투로 고소인을 다그쳤다. 고소인 역시 만만치 않은 목소리로 남매와 대립했다. 고소인은 “과거 채림 엄마와 돈 거래가 있었다. 15년 전에 전화를 해서 보증을 서 달라고 했다. 3000만원 정도에 대한 보증을 서줬다. 근데 돈을 갚지 않아 가압류통보가 날라왔다”며 “야반도주를 해 당시에는 그걸 내가 갚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2007년 다시 전화가 왔다. 발신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왔는데 돈을 준비해서 갚겠다고 했다. 계좌번호 부르라고 했는데 딱 300만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A씨는 현재 가치로 이자까지 따지면 1억 2000만원 상당이 되는 금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채림 소속사 측은 “이 건으로 10여 년간 마음 고생을 했다. 이 참에 해결하고 싶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과 찍은 사진보니..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과 찍은 사진보니..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김소현은 1일 첫 방송된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후광 비치는 미모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후광 비치는 미모

    배우 김소현이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김소현이 배우 박유천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김소현은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을 손에 쥔 채 해사한 미소를 내뿜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눈부신 미모 깜짝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눈부신 미모 깜짝

    배우 김소현이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김소현이 배우 박유천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김소현은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을 손에 쥔 채 해사한 미소를 내뿜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보니 ‘눈부신 미모’ 수족관에서 무슨 일? 환한 미소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보니 ‘눈부신 미모’ 수족관에서 무슨 일? 환한 미소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보니 ‘눈부신 미모’ 수족관에서 무슨 일이?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김소현이 배우 박유천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김소현은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을 손에 쥔 채 해사한 미소를 내뿜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극중 오빠로 함께 출연하는 박유천과 아쿠아리움 수조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다정다감하면서도 닮은꼴 남매의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김소현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주인공 박유천의 하나뿐인 여동생 최은설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발생한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고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와 같은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냄새를 볼 수 있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현과 함께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싸이더스HQ(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보니 ‘눈부신 미모’ 수족관에서 무슨 일이?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보니 ‘눈부신 미모’ 수족관에서 무슨 일이?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보니 ‘눈부신 미모’ 수족관에서 무슨 일이?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김소현이 배우 박유천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김소현은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을 손에 쥔 채 해사한 미소를 내뿜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극중 오빠로 함께 출연하는 박유천과 아쿠아리움 수조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다정다감하면서도 닮은꼴 남매의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김소현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주인공 박유천의 하나뿐인 여동생 최은설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발생한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고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와 같은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냄새를 볼 수 있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현과 함께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싸이더스HQ(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미친 존재감… “비주얼 폭발”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미친 존재감… “비주얼 폭발”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미친 존재감 과시… “비주얼 폭발 기대해 주세요”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냄보소·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중 무각과 은설은 둘도 없는 다정한 남매로 나오지만 은설이 살인마에게 살해되면서 무각은 실의에 빠진다. 1회에서 바로 목숨을 잃는 역할이었지만 존재감은 뛰어났다. 첫 방송을 마친 뒤 2일 김소현의 소속사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화사한 미소를 가득 내뿜고 있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스틸 카메라를 향해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냄보소’는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어떠한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남자 최무각(박유천 분)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먼 다큐 ‘반짝이는 박수 소리’…26세 감독 ‘가족을 필름에 담다’

    휴먼 다큐 ‘반짝이는 박수 소리’…26세 감독 ‘가족을 필름에 담다’

    26세 신인감독이 들고 나온 다큐멘터리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이길보라(26)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님의 삶과 건청인 딸과 아들의 성장담을 독특하고 유쾌하게 그린 휴먼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낭만적인 아빠 상국과 어여쁜 엄마 경희, 자유로운 딸 보라, 다정한 아들 광희 이렇게 4명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소리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빠 상국과 엄마 경희는 그들만의 행복을 쌓아가고 있다. 첫 만남부터 결혼은 물론 아이들을 낳고 키우기까지, 아빠와 엄마는 연애하듯 달콤하게 살아간다. 다만 한가지 걱정과 고민이 있다면 남들과 다른 세상에서 자란 아이들이 ‘들리는 세상’에서만큼은 아무 탈 없이 지내길 바랄 뿐이다. 그리하여 이들 가족은 오늘도 쉼 없이 손짓과 표정으로 서로에게 말을 건넨다. 한편 아빠의 꿈은 넓은 정원이 있는 집을 장만하는 것이지만, 땅을 보러 가고 부동산과 가격을 문의하는 모든 것은 아들 광희의 도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들리는 세상과의 소통에는 언제나 딸과 아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엄마, 아빠의 손짓을 어른들의 세계에 말로 전해야 했던 그들의 딸과 아들의 성장기는 어떠했을까? 청각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딸 보라와 아들 광희는 수화를 모어로 익히며 자라왔다. 수화로 옹알이를 했던 보라는 부모와 수화를 통해 소통했다. 그들은 들리는 세상과 만나게 되면서 부모와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했다. 부모님을 대신해 은행에 전화를 걸고, 부동산에 연락해 이사 갈 집의 보증금이 얼마인지 물어야 했다. 때문에 그들은 누구보다 빨리 어른이 될 수밖에 없었다. 영화의 화자이기도 한 이길보라 감독은 들리지 않는 세상과 들리는 세상, 이 두 세상의 공존과 충돌을 겪은 성장기에 대해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낸다. 영화는 가족의 행복한 모습 뒤에 자리 잡은 이들의 방황하던 시절과 고민까지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다. 최근 메인 예고편을 통해 ‘들리지 않는 세상에 사는 청각장애 부모’와 ‘들리는 세상에 사는 어른아이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들리지 않는 세상에서 입술 대신 손으로 사랑을 속삭이던 두 젊은 남녀의 러브스토리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과 축구를 좋아하던 소년은 바로 아빠 상국, 달리기에 재능이 있는 소녀는 바로 엄마 경희다. ‘우리 가족의 세상은 소리 없는 반짝임에서 시작됐다’는 카피처럼,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침묵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들리는 세계 속으로 안내한다.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관객들에게 단지 말로만 하는 소통이 아닌 가족과의 소통, 더 나아가 당찬 이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4월 23일 개봉. 사진 영상=KT&G 상상마당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무슨 일? 비하인드컷보니..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무슨 일? 비하인드컷보니..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김소현은 1일 첫 방송된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물오른 미모’ 박유천과 수족관에서…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물오른 미모’ 박유천과 수족관에서…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과 다정한 포즈 ‘훈훈한 남매’ 수족관에는 무슨 일?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김소현은 1일 첫 방송된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화사한 미소를 가득 내뿜고 있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스틸 카메라를 향해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극중 오빠로 함께 출연하는 박유천과 아쿠아리움 수조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닮은꼴 남매의 ‘훈훈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발생한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고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와 같은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냄새를 볼 수 있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소현-박유천을 비롯해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등이 출연하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2일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사진=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미친 존재감 과시… “비주얼 폭발 기대해 주세요”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미친 존재감 과시… “비주얼 폭발 기대해 주세요”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미친 존재감 과시… “비주얼 폭발 기대해 주세요”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냄보소·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중 무각과 은설은 둘도 없는 다정한 남매로 나오지만 은설이 살인마에게 살해되면서 무각은 실의에 빠진다. 1회에서 바로 목숨을 잃는 역할이었지만 존재감은 뛰어났다. 첫 방송을 마친 뒤 2일 김소현의 소속사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화사한 미소를 가득 내뿜고 있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스틸 카메라를 향해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냄보소’는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어떠한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남자 최무각(박유천 분)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청순 발랄 미친 존재감… “동생 바보 될 만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청순 발랄 미친 존재감… “동생 바보 될 만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청순 발랄 미친 존재감… “동생 바보 될 만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 배우 김소현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냄보소·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중 무각과 은설은 둘도 없는 다정한 남매로 나오지만 은설이 살인마에게 살해되면서 무각은 실의에 빠진다. 또 은설의 살인범을 잡기 위해 강력계 형사가 되려고 고군분투 하는 진정한 ‘동생 바보’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김소현은 1회에서 바로 목숨을 잃는 역할이었지만 존재감은 뛰어났다. 첫 방송을 마친 뒤 2일 김소현의 소속사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화사한 미소를 가득 내뿜고 있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스틸 카메라를 향해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냄보소’는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어떠한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남자 최무각(박유천 분)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청순 발랄 매력… “박유천, 동생 바보 될 만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청순 발랄 매력… “박유천, 동생 바보 될 만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청순 발랄 매력… “박유천, 동생 바보 될 만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 배우 김소현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냄보소·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중 무각과 은설은 둘도 없는 다정한 남매로 나오지만 은설이 살인마에게 살해되면서 무각은 실의에 빠진다. 또 은설의 살인범을 잡기 위해 강력계 형사가 되려고 고군분투 하는 진정한 ‘동생 바보’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김소현은 1회에서 바로 목숨을 잃는 역할이었지만 존재감은 뛰어났다. 첫 방송을 마친 뒤 2일 김소현의 소속사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화사한 미소를 가득 내뿜고 있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스틸 카메라를 향해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냄보소’는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어떠한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남자 최무각(박유천 분)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물오른 미모 ‘화들짝’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물오른 미모 ‘화들짝’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김소현이 배우 박유천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극중 오빠로 함께 출연하는 박유천과 아쿠아리움 수조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다정다감하면서도 닮은꼴 남매의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김소현과 함께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과 다정한 모습 ‘훈훈케미’ 눈길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과 다정한 모습 ‘훈훈케미’ 눈길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극중 오빠로 함께 출연하는 박유천과 아쿠아리움 수조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닮은꼴 남매의 ‘훈훈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교복 입고 상큼발랄 “사랑스러워”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교복 입고 상큼발랄 “사랑스러워”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교복 입고 상큼발랄 “사랑스러워”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 배우 김소현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냄보소·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의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중 무각과 은설은 둘도 없는 다정한 남매로 나오지만 은설이 살인마에게 살해되면서 무각은 실의에 빠진다. 또 은설의 살인범을 잡기 위해 강력계 형사가 되려고 고군분투 하는 진정한 ‘동생 바보’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김소현은 1회에서 바로 목숨을 잃는 역할이었지만 존재감은 뛰어났다. 첫 방송을 마친 뒤 2일 김소현의 소속사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화사한 미소를 가득 내뿜고 있는가 하면, 촬영을 기다리며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스틸 카메라를 향해 귀여움 가득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냄보소’는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어떠한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한 남자 최무각(박유천 분)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공개 ‘박유천과 남매 케미’ 훈훈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비하인드컷 공개 ‘박유천과 남매 케미’ 훈훈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김소현이 배우 박유천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바로 어제!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본방 사수 하셨나요? 오늘은 비주얼 폭발하는 무각 은설 남매의 투샷을 조금 더 보실 수 있으니 오늘도 다 함께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소현은 말끔한 교복과 리본 머리띠로 청순한 학생의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극중 오빠로 함께 출연하는 박유천과 아쿠아리움 수조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다정다감하면서도 닮은꼴 남매의 ‘케미’를 과시하고 있다. 김소현과 함께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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