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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환상 케미’ 연애세포 폭풍 자극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환상 케미’ 연애세포 폭풍 자극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소파에서 커피 마시다 기습키스 ‘달달’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완벽한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그녀는 예뻤다’ 티저에는 마치 신혼부부 같은 황정음, 박서준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황정음 박서준은 촬영 내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킬미힐미’ 남매에서 연인으로 재회한 황정음 박서준의 케미가 기대되는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첫 전파를 탄다. 네티즌들은 “황정음 박서준 정말 잘 어울려”, “황정음 박서준 두 사람 수상하다”, “황정음 박서준 진짜 연인같은 케미”,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연애세포 폭풍 자극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소파에서 커피 마시다 기습키스 ‘달달 예보’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소파에서 커피 마시다 기습키스 ‘달달 예보’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소파에서 커피 마시다 기습키스 ‘달달’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주연 ‘그녀는 예뻤다’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완벽한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그녀는 예뻤다’ 티저에는 마치 신혼부부 같은 황정음, 박서준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이후 그윽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마무리 되면서, 두 사람이 함께 보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가 어떤 드라마 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황정음 박서준은 촬영 내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킬미힐미’ 남매에서 연인으로 재회한 황정음 박서준의 케미가 기대되는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MBC(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딸부잣집 셋째딸 겐제베 2관왕 무난한 시동

    딸부잣집 셋째딸 겐제베 2관왕 무난한 시동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딸부잣집 셋째딸이 무난하게 대회 2관왕 시동을 걸었다.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2015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500m 결선에서 4분08초09에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건 겐제베 디바바(24·에티오피아) 얘기다. 지난달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3분50초07로 1993년 취윈샤(중국)가 작성한 종전 세계기록(3분50초46)을 22년 만에 0.4초 가까이 앞당겼지만 IAAF가 아직 공인하지 않아 이날 의문의 여지 없는 세계기록 경신이 기대됐다. 하지만 그는 레이스 초반 일찌감치 기록 경쟁을 포기하고 순위 경쟁을 택해 다소 실망스러운 기록을 남겼다. 겐제베는 27일 오전 10시 40분 여자 5000m 예선에 나서 대회 2관왕을 노린다. 더불어 바로위 언니 티루네시(30)가 2008년 작성한 세계기록(14분11초2) 경신에 나선다. 결선은 30일 오후 8시 15분 열린다.(사실 에티오피아인들은 첫 이름을 우리의 성(姓)처럼 부른다고 한다. 따라서 형제를 구분하기 위해서만 이렇게 표기한 것은 아니다.) 티루네시는 2003년 파리와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 5000m를 2연패했고 2005년 헬싱키를 시작으로 2007년 오사카, 2013년 모스크바까지 세 차례나 1만m 챔피언에 올랐다. 올림픽 5000m에서는 2004년 아테네와 2012년 런던 동메달을, 2008년 베이징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만m에서는 베이징과 런던까지 2연패했다. 원래 5000m와 1만m를 겸업하던 티루네시는 동생 겐제베가 1500m와 5000m에서 두각을 나타내자 최근에는 1만m에만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치챘겠지만 자매는 에티오피아의 이름난 육상 가문 출신이다.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남쪽 아르시주 베코지에서 자라난 여섯 자녀 가운데 넷이나 육상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맏언니 에제가예후(33)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1만m 은메달에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 5000m와 1만m 동메달리스트, 2011년 시카고마라톤 준우승자이며 그 아래 남동생 Dejene(26)도 800m 선수로 뛰고 있다. 티루네시가 둘째, 겐제베가 셋째 여동생이다. 이 마을은 이름난 육상인들을 길러낸 곳으로 유명하다. 올림픽 챔피언 Fatuma Roba와 1만m 선수로 두 차례 올림픽과 한 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건 Derartu Tului, 두 차례나 올림픽 챔피언을 지낸 Kenenisa Bekele가 모두 사촌들이다. 티루네시와 2008년 10월 결혼한 Sileshi Sihine도 올림픽 1만m 은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이들 4남매는 어릴적 Derartu의 성공담을 듣고 자라났는데 선수로 뛰기 시작한 데는 다른 사촌(이들의 자매로 종종 오해받는) 베켈루 디바바가 국제적인 육상 선수로 성공해 벨기에에 거주한다는 얘기에 고무됐다고 IAAF 홈페이지는 전하고 있다. 에제가예후가 1998년 먼저 입문했고 티루네시가 1년 뒤 같은 길을 따랐다. 티루네시가 2000년 아디스아바바로 옮겨왔을 때 학교 등록이 늦어져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상황이 되자 경찰이 비행 청소년들을 교화하기 위해 만든 스포츠 클럽에 다니는 조건으로 아디스아바바 체류를 허가받아 육상 훈련을 시작했고 곧 겐제베도 마찬가지 길을 걸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달달’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달달’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티저에는 마치 신혼부부 같은 황정음, 박서준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킬미힐미’ 남매에서 연인으로 재회한 황정음 박서준의 케미가 기대되는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소파에서 커피 마시다..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소파에서 커피 마시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티저에는 마치 신혼부부 같은 황정음, 박서준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킬미힐미’ 남매에서 연인으로 재회한 황정음 박서준의 케미가 기대되는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환상 케미’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티저보니 ‘환상 케미’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티저에는 마치 신혼부부 같은 황정음, 박서준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티저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박서준은 그런 황정음을 향해 미소 지은 뒤 볼에 기습 키스를 한다. ‘킬미힐미’ 남매에서 연인으로 재회한 황정음 박서준의 케미가 기대되는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이상 남북 위기가..남매의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더 이상 남북 위기가..남매의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남북 긴장 관계가 고위급 접촉으로 해소된 25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 연평초중고 학생들이 밝은 표정으로 등교하고 있다. 손을 잡고 학교가는 남매의 얼굴은 즐겁기만 하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가지 많은 나무가 열매도 많다’… 8남매 둔 30대 부부

    ‘가지 많은 나무가 열매도 많다’… 8남매 둔 30대 부부

    30대에 8남매의 부모가 된 사람이 있다. 결혼 10년차 부부 정기환(35)·최보경(36)씨다. KBS 1TV ‘인간극장’은 24일부터 8남매를 둔 기환씨 부부의 사연을 담은 ‘기환씨네 여덟 번의 기적’을 방영한다. 기환씨 부부는 첫 쌍둥이 딸 은설(10)·은결(10),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셋째 회현(8), 개구쟁이 넷째 회건(5)이와 다섯째 회준(4), 며칠 전 돌을 지난 작은 쌍둥이 딸 윤지(2)·윤아(2), 태어난 지 100일째 되는 막내 회윤이까지 딸 넷, 아들 넷을 키우고 있다. 기환씨는 다섯 살 때 어머니를, 중1 때 아버지를 여의었다. 해남 시골마을 허름한 집에서 소년 가장으로 여동생 둘을 키웠다. 생계 유지를 위해 일찍부터 자동차 정비 일에 뛰어들었다. 두 손은 늘 검은 기름때로 얼룩졌다. 기환씨는 부모 없이 자란 외로움을 결혼 후 다복한 가정으로 위로받고 싶었다. 보경씨는 그런 남편의 소망을 이뤄주고 싶어 하나둘 낳았는데 어느새 8남매가 됐다. 기환씨는 주·야간 밤낮없이 자동차 생산현장에서 근무하지만 집에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려는 ‘열혈 아빠’다. 보경씨는 25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1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크게 부족함 없이 자란 보경씨는 아이들을 키우며 열악한 환경 속에 살아가는 자신이 싫어졌다. 그런데 남편은 ‘내 직장, 내 집, 내 자식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같았다. 그런 남편을 보며 행복의 기준이 점차 달라졌다. 이제는 ‘가지 많은 나무가 열매도 많다’는 무한 긍정 속에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24~28일 오전 7시 50분 방영.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남북 고위급 접촉] 朴心·金心 읽는 안보라인 1인자들… ‘직통 채널’ 구축 이어질까

    [남북 고위급 접촉] 朴心·金心 읽는 안보라인 1인자들… ‘직통 채널’ 구축 이어질까

    남북이 23일 판문점에서 가진 고위급 접촉은 그동안 벌어졌던 남북 간 대화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을 보인다. 우선 남측에서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나섰고 북측에서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가 얼굴을 드러냈다. 남북 고위급 접촉은 지난해 2월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원동연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나서 이산가족 상봉과 상호비방 중지 등을 합의한 뒤 1년 6개월여 만이다. 이번 접촉은 박근혜 정부 들어 최고위급 남북접촉으로 장관급 이상 남북 회담은 2007년 11월 남북 국방장관 회담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통일부 장관과 북측 당 비서가 회담장에서 서로 만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판문점 ‘남북고위당국자접촉’과 같은 급과 형식은 과거에 없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남북 고위급 접촉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이자 청와대 외교·안보·국방 정책을 총괄하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북한 군부서열 1위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남북 안보라인의 ‘1인자’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이미 한 차례 만난 바 있다. 이번 고위급 접촉이 남북의 요구를 서로 수용하며 전격적으로 이뤄진 배경에는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이 ‘구면’이란 점도 작용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북측에서 김 실장을 회담 파트너로 요구하자 우리 정부는 황 총정치국장을 상대로 요청했고, 북한은 하루 만에 수용하며 ‘2+2 회담’ 형식으로 고위급 접촉이 성사됐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만남과 비교하면 정치적 무게감은 확연히 다르다. 10개월 전 첫 만남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선수단이 선전한 데 따른 북한 고위 인사들의 이벤트성 ‘깜짝 방문’이었다면, 이번에는 일촉즉발의 갈등 국면 때문에 만들어진 자리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박근혜 정부로서는 남은 후반기 임기 동안 남북 간 돌발적인 충돌을 막기 위한 ‘위기 관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측면에서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 간 회동의 의미는 더욱 크다. ‘김관진-황병서 라인’의 재가동으로 사실상 남북 최고지도자의 ‘직통 채널’이 구축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서로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대화 채널이기 때문이다. 김 실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군 최고위직인 합참의장에 올랐고,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쳐 3년 6개월간 국방부 장관을 지냈다. 이번 정부에서는 장관에서 곧바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으로 임명될 만큼 박 대통령의 신임이 두텁다. 황 총정치국장은 2014년 4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으로, 5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고, 지난 4월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정은 체제’의 핵심 실세로 꼽힌다. 그는 김 제1위원장이 “전선지대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라”고 명령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남북 정상의 ‘복심’이란 점 외에도 두 사람은 1949년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 실장은 전북 전주 출신이고, 황 총정치국장은 전북 고창군 성내면 출신일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다. 그가 6·25전쟁 전 월북한 뒤 간첩으로 남파됐다가 체포돼 1985년 대전형무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전향 장기수 황필구씨의 아들이란 설이 제기된 것이다. 황필구씨의 친인척 일부는 교도소에 수감된 황씨로부터 “북한에 장남 병순과 장녀 희숙, 막내 병서 등 3남매를 두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해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번에 좁은 오솔길을 냈는데 앞으로 대통로를 열어가자”며 분위기를 돋웠던 황 총정치국장은 남북 군사충돌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김 실장과 다시 만나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인천 시내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담을 가졌고, 폐막식 참석에 이어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를 면담할 때는 귀엣말을 나눌 정도로 친근감을 보였다. 지난 22일 남북 고위급 접촉을 시작할 당시 엄중한 상황임에도 두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서로 악수를 건넬 수 있었던 까닭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부고]

    ●김한철(전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장)씨 별세 안신(전 삼성SDS 전무)정인(삼성화재 수석)정준(쓰리윈 이사)씨 부친상 이복태(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변호사)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2 ●박용채(경향신문 논설위원)씨 부인상 수민(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 연구원)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3151 ●김규태(전 IBK기업은행 전무이사)규상(에펠건설 대표)창배(파티마병원 의사)인배(덕유건설 대표)상배(메가리치 대표)씨 부친상 나재섭(SK텔레콤 매니저)씨 장인상 23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3)956-4445 ●김성열(KT 중앙지사장 상무보)시열(세방 과장)양숙(광주 광산구청 교육혁신팀장)씨 부친상 최경호(전남 곡성경찰서 사고조사계장)김형호(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김우관(전남매일 편집국장)정강진(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주무관)씨 장인상 23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062)250-4413 ●박원식(사업)동식(호주 거주)인식(회사원)명화(지산한길학원 상담실장)씨 모친상 송창헌(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씨 장모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62)231-8906 ●조경환(홍방물산 회장)씨 별세 규방(산상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오규식(한양대학교 교수) 김종진(서울아산병원 교수)씨 장인상 조유진(SK건설 과장)씨 조부상 23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262
  • 朴心·金心 읽는 안보라인 1인자들… ‘직통 채널’ 구축 이어질까

    朴心·金心 읽는 안보라인 1인자들… ‘직통 채널’ 구축 이어질까

    남북이 23일 판문점에서 가진 고위급 접촉은 그동안 벌어졌던 남북 간 대화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을 보인다. 우선 남측에서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나섰고 북측에서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가 얼굴을 드러냈다. 남북 고위급 접촉은 지난해 2월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원동연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나서 이산가족 상봉과 상호비방 중지 등을 합의한 뒤 1년 6개월여 만이다. 이번 접촉은 박근혜 정부 들어 최고위급 남북접촉으로 장관급 이상 남북 회담은 2007년 11월 남북 국방장관 회담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통일부 장관과 북측 당 비서가 회담장에서 서로 만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판문점 ‘남북고위당국자접촉’과 같은 급과 형식은 과거에 없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수석대표인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은 모두 1949년생으로 김 실장은 전북 전주 출신이다. 황 총정치국장의 경우 출생지 등이 명확하지 않지만 전북 고창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황 총정치국장이 정전협정 이후에도 남한에서 활동하다 1956년 북한으로 넘어가려다 사살된 빨치산 황재길씨의 아들이란 주장도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때 처음으로 만났으며 22일 고위급 접촉을 위해 만났을 당시 군사적 충돌이라는 엄중한 상황임에도 미소를 지으며 서로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이번 남북 고위급 접촉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이자 청와대 외교·안보·국방 정책을 총괄하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북한 군부서열 1위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남북 안보라인의 ‘1인자’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이미 한 차례 만난 바 있다.  이번 고위급 접촉이 남북의 요구를 서로 수용하며 전격적으로 이뤄진 배경에는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이 ‘구면’이란 점도 작용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북측에서 김 실장을 회담 파트너로 요구하자 우리 정부는 황 총정치국장을 상대로 요청했고, 북한은 하루 만에 수용하며 ‘2+2 회담’ 형식으로 고위급 접촉이 성사됐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만남과 비교하면 정치적 무게감은 확연히 다르다. 10개월 전 첫 만남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선수단이 선전한 데 따른 북한 고위 인사들의 이벤트성 ‘깜짝 방문’이었다면, 이번에는 일촉즉발의 갈등 국면 때문에 만들어진 자리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박근혜 정부로서는 남은 후반기 임기 동안 남북 간 돌발적인 충돌을 막기 위한 ‘위기 관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측면에서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 간 회동의 의미는 더욱 크다.  ‘김관진-황병서 라인’의 재가동으로 사실상 남북 최고지도자의 ‘직통 채널’이 구축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서로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대화 채널이기 때문이다.  김 실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군 최고위직인 합참의장에 올랐고,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쳐 3년 6개월간 국방부 장관을 지냈다. 이번 정부에서는 장관에서 곧바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으로 임명될 만큼 박 대통령의 신임이 두텁다.  황 총정치국장은 2014년 4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으로, 5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고, 지난 4월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정은 체제’의 핵심 실세로 꼽힌다. 그는 김 제1위원장이 “전선지대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라”고 명령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남북 정상의 ‘복심’이란 점 외에도 두 사람은 1949년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 실장은 전북 전주 출신이고, 황 총정치국장은 전북 고창군 성내면 출신일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다. 그가 6·25전쟁 전 월북한 뒤 간첩으로 남파됐다가 체포돼 1985년 대전형무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전향 장기수 황필구씨의 아들이란 설이 제기된 것이다. 황필구씨의 친인척 일부는 교도소에 수감된 황씨로부터 “북한에 장남 병순과 장녀 희숙, 막내 병서 등 3남매를 두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해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번에 좁은 오솔길을 냈는데 앞으로 대통로를 열어가자”며 분위기를 돋웠던 황 총정치국장은 남북 군사충돌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김 실장과 다시 만나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인천 시내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담을 가졌고, 폐막식 참석에 이어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를 면담할 때는 귀엣말을 나눌 정도로 친근감을 보였다. 지난 22일 남북 고위급 접촉을 시작할 당시 엄중한 상황임에도 두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서로 악수를 건넬 수 있었던 까닭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졸업사진 보니 ‘엄청난 미모’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졸업사진 보니 ‘엄청난 미모’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맏딸 대학 졸업에 감격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맏딸 대학 졸업에 감격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했지만..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했지만..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가족사진을 공개한 남보라는 “사진촬영 당시에는 11남매였다. 지금은 13남매가 됐다”며 “막내와는 20살 차이가 난다.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역대급 졸업사진 공개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역대급 졸업사진 공개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13남매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역대급 졸업사진 공개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나 이제 대졸이야’라며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가족사진을 공개한 남보라는 “사진촬영 당시에는 11남매였다. 지금은 13남매가 됐다”며 “막내와는 20살 차이가 난다.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털어놨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졸업했다”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들 학비 걱정하더니..“졸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했지만..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했지만..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동생 학비 걱정하더니..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졸업사진 보니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졸업사진 보니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보라가 과거 ‘인생극장’에 13남매로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는 맏딸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얘기를 자주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다음날인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졸업했따!!!!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빠이~”라며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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