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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암 말기’ 전과 23범 절도 피의자 검거 직전 투신

    ‘대장암 말기’ 전과 23범 절도 피의자 검거 직전 투신

    대장암을 앓던 절도 피의자가 경찰에 검거되기 직전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지난 20일 오후 8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연수동의 한 아파트 7층 이모(67)씨 집에서 이씨가 베란다 창문으로 투신해 숨졌다. 당시 현장에는 경북 문경경찰서 소속 형사 3명이 있었지만, 이씨의 투신을 막지 못했다. 이날 이씨는 절도혐의로 수배된 자신을 검거하기 위해 경찰들이 집으로 찾아오자 순순히 아파트 문을 열어줬다. 이어 이씨는 경찰들에게 “내가 대장암 말기 환자다. 약과 속옷을 챙길 시간을 달라”고 말한 뒤 평소 친구로 지내던 이웃을 불러 짐을 쌌다. 경찰들은 현관, 거실, 베란다에 1명씩 자리를 잡고 이씨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플라스틱 의자 위에 올라 베란다 선반 위에 있던 짐을 정리하던 이씨가 갑자기 창문을 통해 뛰어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던 이씨가 열려 있던 창문으로 갑자기 투신해 현장에 있던 경찰들이 이를 막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씨는 투신 전 경찰관들에게 “앞으로 석 달밖에 못 살 텐데 지금 들어가면(구속) 어떡하느냐”며 하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절도 등 전과 23범인 이씨는 충주지역 고참형사들이 얼굴을 다 알 정도로 유명해지자 경북 문경으로 옮겨 범행을 일삼아왔으며 특수절도 및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슬하에 남매를 둔 이씨는 부인과 이혼하고 혼자 지내왔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이 씨가 처지를 비관해 검거 직전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대장암 앓던 절도 피의자 검거직전 투신

    대장암을 앓던 절도 피의자가 경찰에 검거되기 직전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지난 20일 오후 8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연수동의 한 아파트 7층 이모(67)씨 집에서 이씨가 베란다 창문으로 투신해 숨졌다. 당시 현장에는 경북 문경경찰서 소속 형사 3명이 있었지만, 이씨의 투신을 막지 못했다. 이날 이씨는 절도혐의로 수배된 자신을 검거하기위해 경찰들이 집으로 찾아오자 순순히 아파트 문을 열어줬다. 이어 이씨는 경찰들에게 “내가 대장암 말기 환자다. 약과 속옷을 챙길 시간을 달라”고 말한 뒤 평소 친구로 지내던 이웃을 불러 짐을 쌌다. 경찰들은 현관, 거실, 베란다에 1명씩 자리를 잡고 이씨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플라스틱 의자위에 올라 베란다 선반 위에 있던 짐을 정리하던 이씨가 갑자기 창문을 통해 뛰어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던 이씨가 열려있던 창문으로 갑자기 투신해 현장에 있던 경찰들이 이를 막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씨는 투신 전 경찰관들에게 “앞으로 석 달밖에 못 살 텐데 지금 들어가면(구속) 어떡하느냐”며 하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절도 등 전과 23범인 이씨는 충주지역 고참형사들이 얼굴을 다 알정도로 유명해지자 경북 문경으로 옮겨 범행을 일삼아왔으며 특수절도 및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슬하에 남매를 둔 이 씨는 부인과 이혼하고 혼자 지내왔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이 씨가 처지를 비관해 검거 직전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 “아이들 행복이 가장 중요” 6남매 양육권은?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 “아이들 행복이 가장 중요” 6남매 양육권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인 배우 브래드 피트(52)와 안젤리나 졸리(41)의 이혼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브래드 피트 측은 2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People)’을 통해 “현재 피트는 오로지 아이들의 행복에만 집중해 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이번 일로 큰 슬픔에 빠졌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이라며 “아이들이 이 시기를 잘 견딜 수 있도록 기자 여러분의 협조를 정중히 부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 역시 성명을 발표했다. 졸리는 변호사를 통해 “이번 결정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우리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9일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졸리는 이혼 사유에 대해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라고 밝혔다. 졸리는 현재 6남매의 양육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피트에게는 아이들을 방문할 권리를 줄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몬스터’ 조보아, 옆에 훈남 누구? ‘온주완 보고 있나’

    ‘몬스터’ 조보아, 옆에 훈남 누구? ‘온주완 보고 있나’

    ‘몬스터’ 조보아가 훈훈한 남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인 줄 알았지? 요즘 부쩍 단짝인 보윤, 동윤 남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조보아와 남동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보아의 또렷하고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보아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도신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몬스터’는 20일 오후 10시 2회 연속 방송으로 종영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다남매, 고사리 손으로 빚은 우유송편 배달

    소다남매, 고사리 손으로 빚은 우유송편 배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 남매로 등극한 소다 남매(이소을·이다을)가 추석을 맞아 특별한 송편을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영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이범수의 가족이 우유쿠킹클래스에 참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추석을 맞아 우유교실을 찾은 소다남매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할 송편을 직접 빚는 정성을 보였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송편답게 방송에서는 기존 송편보다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우유송편을 만들어 주목받았다. 반죽에 물 대신 우유를 넣어 만든 우유송편은 우유 특유의 깊은 풍미는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추석꿀팁레시피로 방송 직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유송편을 정성스레 빚는 소다남매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예쁘게 포장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줘 추석 연휴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송편을 만든 이후에는 우유송편 선물을 들고 동네 이웃인 로희네, 외할머니 댁 등 총 네 곳을 배송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소다 택배원으로 변신한 이들 남매는 가는 동안 배가 출출해지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드릴 우유송편을 조금 꺼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똑순이 소을이는 우유송편을 만드는 법을 묻는 외할머니에 질문에 “송편을 바로 찐 다음에 차가운 물에 담갔다가 빈 볼에 넣어 참기름 발라 두었다. 그래야 송편끼리 안 붙는다”며 야무진 답변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전문가는 19일 “칼슘 및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가미한 우유송편은 송편 하나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며 “우유송편은 하루 권장 우유 섭취량인 유아·어린이 2잔, 청소년 3잔, 성인 2잔을 충족하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린 눈꺼풀이 없다냥”...기형 고양이 남매 화제

    “우린 눈꺼풀이 없다냥”...기형 고양이 남매 화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지만 사람들의 친절함 덕분에 건강을 되찾은 고양이 남매의 훈훈한 사연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기를 기다리는 유기 고양이 펠릭스와 도라의 사연을 전했다. 펠릭스와 도라는 겨우 생후 5주였던 어린 시절 영국 뉴 사우스 웨일즈 지방의 도로 곁에서 방황하는 상태로 발견됐다. 한 부부가 이들을 우연히 발견했고, 집안으로 들여 상태를 확인하던 중 고양이들의 눈에 어떤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부는 고양이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RSPCA(영국 동물보호협회) 센터를 방문했다. 진단 결과 펠릭스와 도라는 선천적으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만약 부부가 친절을 베풀지 않았다면 두 고양이는 눈에 끊임없는 손상을 입어 1년 이내에 시력을 완전히 상실했을 일이었다. 고양이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은 인근의 동물전문 안과 의사들에게도 알려졌다. 이들은 친히 나서 고양이들의 입술 조직을 이용해 눈꺼풀을 새로 만들어내는 수술을 실시했고, 이 덕분에 고양이들은 이제 눈을 깜박일 수 있게 됐다. 부부로부터 남매를 양도받아 지금까지 보호해 온 RSPCA의 패트릭 존스는 “펠릭스와 도라는 이제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 이전 고양이들의 눈에 가해진 손상은 대수롭지 않은 수준이었던 것 같다. 한동안은 안약을 넣어줘야 하지만 결국에는 이 또한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남매는 자신들을 받아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패트릭은 “약간 우스운 외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보호소의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남매는 아주 쾌활하고 정이 많다”며 남매에 대한 많은 관심을 호소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부르스타’ 이영애, 전원주택 내부 어떨까..‘생각보다 소탈?’

    ‘부르스타’ 이영애, 전원주택 내부 어떨까..‘생각보다 소탈?’

    이영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부르스타’에서는 26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이영애의 집과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애는 “쌍둥이 남매가 이제 6세가 됐다. 아들이 10분 먼저 태어났다”며 두 자녀를 소개했다. 특히 딸 승빈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영애와 함께 나란히 앉아 범상치 않은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아들 승원군은 “엄마, 스파게티가 좋아요? 내가 좋아요?”라고 묻자, 이영애는 단호하게 “스파게티”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애는 아이들을 위해 서울 한남동 집을 떠나 양평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한편, SBS ‘부르스타’는 핫한 대세 톱스타들의 노래 SOS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크루가 출동해 원 포인트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한남동→양평 전원주택 이사한 이유는? ‘가격 보니..’

    이영애, 한남동→양평 전원주택 이사한 이유는? ‘가격 보니..’

    이영애의 전원주택이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16일 방송된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노래를 부르는 스타-부르스타’에 출연해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보여줬다. 2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영애는 ‘부르스타’에서 쌍둥이 남매를 키우는 친근한 엄마로 시청자 곁에 다가섰다. 이영애는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전원생활에 심취하는 모습, 엄마로서 쌍둥이 자녀를 돌보는 모습, 애창곡에 취하는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영애는 MC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식사대접을 했다. 이영애는 아이들을 위해 서울 한남동 집을 떠나 양평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앞서 방송에서 소개한 이영애의 자택은 400평 대지에 55평 규모의 2층 건물이다. 토지 매입과 건물 공사비를 합쳐 9억~10억 원이 들었다고 한다. 현재 시세는 28억 선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집 앞으로는 토마토와 깻잎 등이 자라는 밭이 마련되어 있었다. 이영애는 “올해 고추 농사가 잘 됐다”며 소탈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시우민 첸, 닮은 꼴 만남 ‘소다 남매 반응은? 반전’

    엑소 시우민 첸, 닮은 꼴 만남 ‘소다 남매 반응은? 반전’

    엑소 시우민 첸이 소다 남매와 만났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측은 16일 엑소 시우민, 첸과 만나는 이범수 아들 이다을과 딸 이소을 남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첸은 닮은꼴 다을에게 영상편지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을은 첸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첸은 다을과 친해지기 위해 다을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 자신을 ‘큰 엉아’라고 소개했지만 다을은 깜짝 놀라 아빠 이범수 뒤로 줄행랑을 쳤다. 첸은 비지땀을 흘리며 가면을 바로 벗어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시우민은 소다 남매를 위해 고퀄리티 괴물 놀이부터 헬륨가스로 음성변조까지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삶 찾은 ‘눈꺼풀 없는 고양이’ 남매 화제

    새 삶 찾은 ‘눈꺼풀 없는 고양이’ 남매 화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지만 사람들의 친절함 덕분에 건강을 되찾은 고양이 남매의 훈훈한 사연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기를 기다리는 유기 고양이 펠릭스와 도라의 사연을 전했다. 펠릭스와 도라는 겨우 생후 5주였던 어린 시절 영국 뉴 사우스 웨일즈 지방의 도로 곁에서 방황하는 상태로 발견됐다. 한 부부가 이들을 우연히 발견했고, 집안으로 들여 상태를 확인하던 중 고양이들의 눈에 어떤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부는 고양이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RSPCA(영국 동물보호협회) 센터를 방문했다. 진단 결과 펠릭스와 도라는 선천적으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만약 부부가 친절을 베풀지 않았다면 두 고양이는 눈에 끊임없는 손상을 입어 1년 이내에 시력을 완전히 상실했을 일이었다. 고양이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은 인근의 동물전문 안과 의사들에게도 알려졌다. 이들은 친히 나서 고양이들의 입술 조직을 이용해 눈꺼풀을 새로 만들어내는 수술을 실시했고, 이 덕분에 고양이들은 이제 눈을 깜박일 수 있게 됐다. 부부로부터 남매를 양도받아 지금까지 보호해 온 RSPCA의 패트릭 존스는 “펠릭스와 도라는 이제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 이전 고양이들의 눈에 가해진 손상은 대수롭지 않은 수준이었던 것 같다. 한동안은 안약을 넣어줘야 하지만 결국에는 이 또한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남매는 자신들을 받아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패트릭은 “약간 우스운 외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보호소의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남매는 아주 쾌활하고 정이 많다”며 남매에 대한 많은 관심을 호소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붐샤카라카’ 차은우, 더블유 실사판 얼굴? ‘만화 속 비주얼’

    ‘붐샤카라카’ 차은우, 더블유 실사판 얼굴? ‘만화 속 비주얼’

    ‘붐샤카라카’ 차은우가 꽃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판타지오뮤직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 후 8시 20분부터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하는 KBS ‘붐샤카라카’가 방송됩니다. 은우의 댄스타임! 본방사수 안 하는 걸 불허하노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붐샤카라카’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만화 속에서 방금 나온 듯 한 차은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은우는 이날 방송된 KBS2 ‘붐샤카라카’에 출연했다. 차은우는 김세정과 ‘흥 남매’를 결성한 차은우는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 댄스를 뽐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붐샤카라카’ 차은우, 김세정과 커플댄스 ‘트와이스 노래에 맞춰..’

    ‘붐샤카라카’ 차은우, 김세정과 커플댄스 ‘트와이스 노래에 맞춰..’

    ‘붐샤카라카’ 차은우 김세정이 칼군무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KBS2 ‘웬만해선 이 춤을 막을 수 없다-붐샤카라카(이하 붐샤카라카)’에서는 김수로, 이기광, 하휘동, 김신영, 박하나, 김세정과 출연해 댄스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세정은 차은우와 ‘흥 남매’를 결성, 함께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 댄스를 선보이며 결승행을 축하했다. 차은우와 김세정은 남다른 비주얼과 끼를 자랑하며 상큼발랄한 커버 댄스로 현장을 열광케 했다. 특히, 차은우는 굴욕 없는 기럭지를 뽐내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차은우의 외모에 놀란 출연진들은 차은우를 보며 “어떻게 이렇게 생겼니?”라며 놀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심도 신난 한가위

    동심도 신난 한가위

    옛말에 추석은 ‘추썩추썩’ 온다고 했나요. 13일 서울역에서 한복을 곱게 입은 남매가 함박웃음을 지으며 엄마와 열차를 타기 위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더위가 모두 물러가진 않았지만 한복을 보니 추석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푸근하고 풍요로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김주나, 솔로 데뷔 쇼케이스 “이복남매 김수현 기사 나와서 힘들었다”

    김주나, 솔로 데뷔 쇼케이스 “이복남매 김수현 기사 나와서 힘들었다”

    가수 김주나가 이복남매로 알려진 배우 김수현을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 김주나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김주나는 앞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또한 배우 김수현의 이복남매로 알려지며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김주나는 김수현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가족과 관련해 기사가 처음 나왔을 때 힘들었다. 오빠도 처음엔 혼자서 열심히 해서 그 자리에 올라가지 않았나. 하지만 전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사가 나와서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도 오빠니까 오빠한테 부끄럽지 않은 동생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저 역시 오빠가 계속 승승장구하고 잘 되길 응원하고 있다. 일단 소녀 가수 김주나라는 타이틀로 제가 데뷔하지 않았나. 오빠에 대한 꼬리표를 뗄 순 없겠지만 그래도 더 솔로 김주나로서 노력하고 활동하는 가수가 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주나의 데뷔곡 ‘썸머 드림’은 소프트 락을 기반으로 파워풀한 기타 리프와 강력한 리듬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는 팝 알앤비 곡이다. 바이브의 ‘미워도 다시 한 번’, ‘오래오래’등 다수의 히트곡을 비롯해 FT아일랜드 ‘사랑앓이’ SG워너비 ‘살다가’등을 작곡한 바이브 류재현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사랑은 마치 한여름 밤의 꿈에서 본 듯한 신기루와 같다’는 신비한 분위기의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김주나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어 애잔함과 깊은 여운을 남긴다. ‘썸머 드림’은 1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이동국이 파놓은 함정에 쏙 ‘눈물 펑펑’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이동국이 파놓은 함정에 쏙 ‘눈물 펑펑’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아빠가 파놓은 함정에 빠졌다. 오는 11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47회에서는 ‘이대로만 자라다오’가 방송된다. 이중 대박이 아빠 이동국이 파 놓은 구덩이에 빠져 당황해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이동국은 오 남매 중 막내 대박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과격(?)한 놀이는 물론, 무섭기로 소문난 파충류 친구들과 만남을 주선하는 등 남다른 교육방식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더욱이 대박 또한 이런 이동국의 교육 방식에 적극 동참하며 아빠와 부자 케미를 폭발시켜왔다. 이 가운데 이번엔 대박이 아빠의 손에 이끌려 해수욕장 한 가운데 파인 구멍에 빠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대박은 몸 전체가 구덩이에 파묻힌 모습. 간신히 얼굴만 밖으로 쏙 내밀고 있는 대박의 모습은 마치 아기 두더지 같아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대박은 영문도 모른 채 모래사장 구멍에 자신이 빠졌다는 상황에 눈꼬리를 축 늘어트리며 애처로운 강아지 눈빛을 쏴 이모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대박의 귀여운 눈빛 호소에도 불구하고, 짓궂은 장난기가 발동한 이동국은 대박을 그저 지켜 보기만하고 구해주지 않아 웃음을 유발한다. 이에 대박은 서러움을 폭발시키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고, 이 모습에 깜짝 놀란 설엄마가 아빠 대신 대박을 구출해내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시트콤 버금가는 에피소드로 매주 브라운관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는 이동국 네 삼 남매가 이번 주에는 어떤 활약으로 웃음을 선사할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147회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47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산 챙기려 이부동생 ‘허위 고소·위증’…3남매 실형

    유산 챙기려 이부동생 ‘허위 고소·위증’…3남매 실형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산을 챙기기 위해 이부(異父)동생을 허위로 고소한 삼남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고일광 판사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기소된 고모(64)씨 등 3명에게 징역 8월을 각각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고씨 남매는 2012년 12월 이부동생 A씨와 어머니가 담긴 재산 관련 합의서를 작성하다가 둘째(60)가 합의서를 찢자 ‘A씨가 달려들어 폭행했다’며 A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고씨 등은 이후 법정에 출석해 ”A씨가 합의서를 찢은 둘째 고씨를 바닥에 눕히고 때려 고씨의 앞니가 부러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들 남매의 주장은 허위라고 판단했다. 고 판사는 ”피고인들이 주장하는 사건 당일 김씨와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들으면 김씨가 고씨의 이를 부러뜨릴 정도로 때렸다고 추정할 만한 대화 내용이 전혀 없고, 오히려 둘째 고씨가 3∼4시간 동안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가 부러졌다면 논의가 당장 중단될 정도의 비상상태에 해당하므로 피고인들의 주장은 믿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어 ”둘째 고씨는 나중에 치과에 갔다고 주장하나 첫째 고씨는 폭행 이후로도 4시간 동안 더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했다“면서 ”피고인들은 또 둘째 고씨의 다친 이가 오른쪽 앞니인지 왼쪽 앞니인지 등 진술이 각자 다르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고인의 재산을 좀 더 차지하려는 욕심으로 이부동생을 허위로 고소하고 법정에서도 위증하는 등 죄질이 매우 나빠 피고인들에 대한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괴물 취급 받는 인도 ‘뱀피부’ 남매의 시련과 꿈

    괴물 취급 받는 인도 ‘뱀피부’ 남매의 시련과 꿈

    피부표면이 뱀의 비늘 같은 모습을 띄게 되는 질병을 지닌 인도 남매의 이야기가 뭇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는 3일(현지시간)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 푸네 시에 살고 있는 카페세 남매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얄라 카페세(13)와 동생 시단트(11)는 피부 표면이 비늘을 연상시키는 각질로 뒤덮이게 되는 유전질환인 ‘층판비늘증’(Lamellar Ichthyosis)을 앓고 있다. 남매의 피부는 10일 정도를 주기로 곳곳에서 일어나 몸에서 떨어져 나간다. 피부가 말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부모는 하루에 세 번 보습제를 아이들에게 발라주지만 효과는 미미한 편이다. 여기에 더불어 남매의 시력과 골격까지 약화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들을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이 발견되지 않은 상황이다. 신체의 고통만큼이나 남매를 괴롭히는 것은 이들의 외모를 둘러싼 주변의 시선이다. 남매의 외모에 놀란 지역 주민들은 이들을 ‘마녀’, ‘마귀’ 등으로 부르며 혐오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따로 떨어진 채 생활하고 있다. 사얄리는 “나 자신도 거울을 보면 역겹다는 생각이 든다. 어째서 신이 나와 동생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며 슬픈 마음을 전했다. 층판비늘증은 사얄리의 장래희망마저 가로막고 있다. 사얄리는 “나는 회계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었지만, 이런 상태를 보고도 누가 나를 고용해 줄지 의문이다”고 전했다. 아버지 산토시는 “사람들은 이 병이 전염성이라고 생각한다. 또래 아이들은 우리 애들을 보고 도망가곤 한다. 그렇다고 애들을 짐승처럼 집에 가둬둔 채 키우고 싶지는 않다”며 차별받는 아이들을 키우는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아이들을 최대한 밖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익숙해지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태도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소원이 있다면 아이들이 치료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어머니 사리카 역시 남매가 문제 없이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비췄다. 그는 “우리 애들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고,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누구나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아는형님 임창정, 미친 예능감 “옥상으로 따라와” 강호동과 살벌 신경전

    아는형님 임창정, 미친 예능감 “옥상으로 따라와” 강호동과 살벌 신경전

    ‘국민가수’ 임창정과 ‘신흥대세’ 라붐의 솔빈이 물오른 매력을 뽐냈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0회에는 전학생으로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과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출연했다. 임창정과 솔빈은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교실을 휘젓고 다녔다.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임창정의 모습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솔빈은 임창정과 자신을 남매사이로 설정하며, 예능 베테랑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모습을 보였다. 솔빈은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특급 아재개그를 선보이며, 진짜 아재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임창정은 형님고를 접수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강호동은 괜시리 멤버들을 다그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은 멤버들을 완벽하게 접수하기 위해 “옥상으로 다 따라와” 라며 무시무시한 경고를 보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당황한 채 옥상으로 끌려갔고, 강호동과 임창정은 서로 무릎을 꿇으라는 둥 살벌한 대화를 주고 받았다. 실감나는 임창정의 도발은 영화 ‘비트’에서 임창정의 대사였던 17대 1을 떠오르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너 송민호 8일 솔로 출격, 여동생도 아이돌? ‘훈훈 비주얼 남매’

    위너 송민호 8일 솔로 출격, 여동생도 아이돌? ‘훈훈 비주얼 남매’

    위너 송민호 8일 솔로 출격을 앞둔 가운데 그의 여동생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함께한 사진 속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사이좋은 남매임을 증명했다. 한편 1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는 송민호의 솔로 2차 티저가 게재됐다. 해당 티저에는 ‘MINO=20160908’ 이라는 문구로 정확한 날짜가 기재돼 있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V.O.S 박지헌 ‘웃음꽃 만발’ 가족사진 공개 ‘아이가 다섯’

    V.O.S 박지헌 ‘웃음꽃 만발’ 가족사진 공개 ‘아이가 다섯’

    V.O.S 박지헌이 다섯 아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둥이 아빠 박지헌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30일 V.O.S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기도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소리’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섯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에 과거 박지헌이 올린 가족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다는 것. 뭣이 중헌디. 다섯째 기념. 다둥이 아빠. 아들 셋 딸 둘. 아내의 헌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지헌과 아내, 그리고 부부를 닮은 네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가정의 화목함이 느껴졌다. 당시 그는 ‘아들 셋 딸 둘’이라는 글귀를 통해 아내가 임신한 다섯 째가 딸임을 언급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다둥이 아빠네요 화이팅!”,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축복해요”, “아이 많을수록 좋다던데 5남매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행복하길 바랄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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