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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우봉식 애도 물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배우 우봉식 애도 물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배우 우봉식 애도 물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꼭 극단적 선택을 했어야 했나”,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너무 힘들었을 듯.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게 사세요”,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생활고 연예인 지금도 많은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고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생전 활동 보니

    ‘생활고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생전 활동 보니

    ‘생활고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김지훈 누구?…생전 활동 보니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고 비관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과 연관성은

    ‘생활고 비관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과 연관성은

    ‘생활고 비관 자살’ 우봉식, 정하율·김수진과 연관성은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하지만 2007년 12월 KBS 드라마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조영 팔보’ 우봉식, 안타까운 죽음…정하율·김수진·김지훈은 누구?

    ‘대조영 팔보’ 우봉식, 안타까운 죽음…정하율·김수진·김지훈은 누구?

    ‘대조영 팔보’ 우봉식, 안타까운 죽음…정하율·김수진·김지훈은 누구?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조영 팔보’ 우봉식, 사망 뒤 안타까운 뒷이야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사연은

    ‘대조영 팔보’ 우봉식, 사망 뒤 안타까운 뒷이야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사연은

    ‘대조영 팔보’ 우봉식, 사망 뒤 안타까운 뒷이야기…정하율·김수진·김지훈 사연은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이렇게 삶의 마지막에 검색어에 오르는 거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톱배우에 묻힌 단역배우들의 아픔 돌아보는 기회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고’로 극단적 선택…우봉식·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생활고’로 극단적 선택…우봉식·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생활고’로 극단적 선택…우봉식·정하율·김수진·김지훈 잇따라 조명 KBS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한 배우 우봉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43세. 우봉식은 지난 9일 서울 개포동에 위치한 월셋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1971년생인 우봉식은 1983년 MBC드라마 ‘3040유격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불타는 별들’(1990), ‘모노드라마-팔불출’(1990) 등 연극과 ‘산책’(2001), ‘어티스틱브레인차일드’(2004) 등 단편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2006), ‘6월의 일기’(2006), ‘플라스틱 트리’(2003), ‘싸이렌’(2000) 등 장편영화에 비중이 적은 배역으로 출연한 영화배우다. 우봉식은 2001년에 유명 고추장 CF에서 비빔밥을 비벼 먹는 남자로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유작으로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대조영’으로 극중 팔보 역을 연기했다. 하지만 ‘대조영’ 종영 후 차기작을 정하지 못한 우봉식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이런 현실 속에 우봉식은 극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수년간 치료에 매달렸지만 끝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고 말았다. 우봉식은 숨지기 전날인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 것도 위로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고, 10일 오후엔 외로움과 힘든 상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우봉식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배우들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삶을 마감한 배우 정아율의 자살 원인도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었다. 그녀는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단역배우로 활약했지만, 생활고와 우울증, 불안정한 미래 등의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정아율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아율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10원도 벌지 못했으며, 죽기 전 군대에 있는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김수진 또한 지난해 4월 생활고를 비관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김수진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후 재기가 힘들면서 우울증과 함께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명은 아니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자살로 삶을 마감한 가수 김지훈의 소식이 지난해 말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등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서 네티즌은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안타깝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네”,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극단적인 선택 전에 생활고 정말 심했을 듯”, “정아율 우봉식 김수진 김지훈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00년 전 이집트 군인이 쓴 ‘감동 편지’ 공개

    1800년 전 이집트 군인이 쓴 ‘감동 편지’ 공개

    1800년 전 이집트 출신의 군인이 쓴 편지가 100여 년 만에 판독에 성공해 일반에 공개됐다. 그리스어로 쓰인 이 편지를 쓴 주인공은 아우레리우스 폴리온이라는 군인으로, 유럽에서 로마 군단 소속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는 고향에서 빵을 팔아 생계를 잇는 어머니와 여동생, 남동생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가족들이 모두 몸 건강하길 바란며 이를 위해 매일 신께 기도하고 있다”면서 “편지를 보내는 것을 멈추지는 않겠지만 너무 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했다. 이 군인은 가족에게 총 6통의 편지를 썼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으며, 이에 대한 불안감도 표시했다. 1800년 전에 작성한 이 편지는 100여 년 전 현지의 고고학자가 이집트의 텝투니스의 한 사원에서 발견한 것이다. 이들은 해당 현장에서 다수의 파피루스들을 발견했지만 훼손 상태가 심해 판독에 수 십 년이 걸렸다. 하지만 미국 라이스대학교의 그랜트 애덤슨 박사 연구팀이 적외선 기기 및 첨단 과학 장비를 이용해 이를 복원·판독하는데 성공했고, 이는 최근 미국 파피루스학자협회의 간행지를 통해 공개됐다. 애덤슨 박사는 라이브사이언스와 한 인터뷰에서 “이 군인의 가족이 편지에 답장을 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편지 내용과 발견 장소 등을 보아 가족이 편지를 받은 것만은 확실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로마인들이 이집트를 지배했을 당시 생존한 사람이며, 가난 때문에 음식과 돈을 벌려 군에 지원입대 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1800년 전 군대의 상황과 한 개인의 일상, 감정을 엿볼 수 있는 이 편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밴크로프트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승자는?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승자는?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승자는?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근영, 김연아와 인증샷 뒤 “아직은 멀었구나” 대체 왜?

    안근영, 김연아와 인증샷 뒤 “아직은 멀었구나” 대체 왜?

    안근영, 김연아와 인증샷 뒤 “아직은 멀었구나” 대체 왜?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하키 안근영 ‘화려한 미모’…김연아와 막상막하

    아이스하키 안근영 ‘화려한 미모’…김연아와 막상막하

    아이스하키 안근영 ‘화려한 미모’…김연아와 막상막하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피겨퀸 김연아는 이날 포상금으로 1500만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하더니 “아직은 멀었구나”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하더니 “아직은 멀었구나”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하더니 “아직은 멀었구나”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아직 멀었구나”…김연아 때문인 줄 알았더니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아직 멀었구나”…김연아 때문인 줄 알았더니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아직 멀었구나”…김연아 때문인 줄 알았더니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아직 멀었구나” 심경토로 왜?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 대결… “아직 멀었구나” 심경토로 왜?

    ‘얼짱’ 아이스하키 안근영, 김연아보다 예쁘다는 사람도 있네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의 어머니’ 故 황정순 가족 유산 다툼 공방 쟁점은?

    ‘한국의 어머니’ 故 황정순 가족 유산 다툼 공방 쟁점은?

    ’한국의 어머니’ 故 황정순 가족 유산 다툼 공방 쟁점은? 최근 세상을 떠난 원로배우 황정순 씨의 유산을 둘러싼 갈등이 화제다. 3일 첫 방송된 MBC 새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원로배우의 황정순 씨의 죽음과 그 이후에 드러난 자식들의 공방에 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지난달 17일 황정순 씨가 세상을 떠난 뒤 매니저 역할을 하던 조카 손녀가 고인의 아들을 곳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보도에서 조카손녀는 황정순이 실은 치매가 아니었으며 아들이 거짓으로 치매 병력을 꾸몄고, 고인을 납치해 정신병원에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또 조카손녀는 생전 황정순이 병원에서 지인을 만나 “나를 지켜줘야 된다”고 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런 조카손녀의 주장에 대해 아들 측에서는 유산을 노린 조카손녀의 계획이라고 반박하며 각종 증거 자료를 내놨다. 황정순이 남긴 유산은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시가 수십억에 달하는 단독주택이다. 황정순에게는 의붓 손자와 외조카 손녀, 그리고 외조카 손녀의 남동생까지 세 명의 법적 상속인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가장 마지막에 입적된 조카손녀와 의붓아들 측의 다툼으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의붓아들 측은 고인이 2010년부터 치매 증상을 보였으며, 조카손녀가 이런 상황을 이용해 고인을 속여 입적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조카손녀 측에서는 “우리가 보기엔 90대 노인의 노환이었다. 그런데 아들 측은 치매라고 했다”고 맞섰다. 황정순은 1940년 동양극장에서 극단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1943년 영화 ‘그대와 나’로 데뷔했다. ‘내일의 팔도강산’, ‘김약국의 딸들’ 등 영화와 KBS ‘보통사람들’, ‘바람과 구름과 비’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총 377편의 영화에 출연해 1960~70년대 한국의 대표 어머니상으로 자리잡았지만 유산 다툼으로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아이스하키 안근영, 김연아보다 예쁘다는 사람도 있네

    ‘얼짱’ 아이스하키 안근영, 김연아보다 예쁘다는 사람도 있네

    ‘얼짱’ 아이스하키 안근영, 김연아보다 예쁘다는 사람도 있네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피겨퀸 김연아는 이날 포상금으로 1500만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대결…누가 더 예쁜가요?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대결…누가 더 예쁜가요?

    아이스하키 ‘얼짱녀’ 안근영, 김연아와 미모대결…누가 더 예쁜가요?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근영 vs 김연아, 빙상 얼짱 승자는 누구?

    안근영 vs 김연아, 빙상 얼짱 승자는 누구?

    안근영 vs 김연아, 빙상 얼짱 승자는 누구?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대한체육회는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은메달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가대표인 두 사람이지만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은 91년생의 현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로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남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가족이 모두 아이스하키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근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은 멀었구나. 기사가 떴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읽어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 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별그대 마지막회에서 안재현과 러브라인?…도민준과 천송이는?

    홍진경, 별그대 마지막회에서 안재현과 러브라인?…도민준과 천송이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마지막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회 텍스트 예고를 공개했다. 텍스트 예고에는 ‘2014년 2월 궤도를 이탈한 혜성이 400년 만에 지구를 근접해 지나가 도민준과 천송이는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슬픈 결말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슬픈 결말에 반대하는 일부 네티즌들은 “별그대 마지막회, 반전 해피엔딩이 있을지도 모른다”, “별그대 마지막회 예고, 어쩌면 이게 다 천송이가 출연한 영화 내용?”, “별그대 마지막회, 제작진이 허무한 결말은 아니라고 했는데” “별그대 마지막회, 제발 도민준과 천송이가 행복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인 홍진경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홍진경, 개그맨 박휘순, 윤형빈, 가수 가인, 이민우가 출연해 ‘단추구멍’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홍진경은 SBS 별그대 홍사장 역에 대해 “연기를 할 마음도 없었고 예능인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인데 어느날 박지은 작가님이 장태유 감독님과 찾아 오셨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처음부터 만화방 홍사장 역할을 날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하더라. 내 라디오를 들으며 작업 하셔서 날 좋아한다고 하더라”면서 “그래서 생각을 해본다고 했더니 당황하시더라. 당연히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런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또 “왜 이 역할을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했다. 얘기를 하시는데 너무 매력으로 다가오더라. 정말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홍진경은 별그대 출연 결심 후 캐스팅 비화도 털어놨다. 홍진경은 “예능인이다보니 혼자 너무 뻘쭘해 남창희, 조세호를 만화방 3인방으로 같이 넣어달라고 부탁 드리니 그 자리에서 OK 하셨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금은 러브라인이 없어졌는데 천송이 남동생 천윤재(안재현)와 내가 러브신이 있었다”면서 “사실은 다른 배우를 섭외하신 상태였는데 나는 다른 사람과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안재현으로 바꿔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개스팅 비화를 설명했다. 홍진경, 안재현 별그대 캐스팅 비화에 대해 네티즌들은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안재현 잘 어울리는데?”,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안재현하고 그런 사정이 있었군”,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안재현과 러브라인 볼 만 했을 듯”,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어쩌면 마지막회에 홍진경과 안재현 러브라인이 생길지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홍진경 캐스팅 비화 “안재현과 러브라인 있었다”

    별그대 홍진경 캐스팅 비화 “안재현과 러브라인 있었다”

    별그대 홍진경 캐스팅 비화 “안재현과 러브라인 있었다” 방송인 홍진경이 SBS 드라마 ‘결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홍진경, 개그맨 박휘순, 윤형빈, 가수 가인, 이민우가 출연해 ‘단추구멍’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홍진경은 SBS 별그대 홍사장 역에 대해 “연기를 할 마음도 없었고 예능인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인데 어느날 박지은 작가님이 장태유 감독님과 찾아 오셨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처음부터 만화방 홍사장 역할을 날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하더라. 내 라디오를 들으며 작업 하셔서 날 좋아한다고 하더라”면서 “그래서 생각을 해본다고 했더니 당황하시더라. 당연히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런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또 “왜 이 역할을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했다. 얘기를 하시는데 너무 매력으로 다가오더라. 정말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홍진경은 별그대 출연 결심 후 캐스팅 비화도 털어놨다. 홍진경은 “예능인이다보니 혼자 너무 뻘쭘해 남창희, 조세호를 만화방 3인방으로 같이 넣어달라고 부탁 드리니 그 자리에서 OK 하셨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금은 러브라인이 없어졌는데 천송이 남동생 천윤재(안재현)와 내가 러브신이 있었다”면서 “사실은 다른 배우를 섭외하신 상태였는데 나는 다른 사람과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안재현으로 바꿔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개스팅 비화를 설명했다. 홍진경, 안재현 별그대 캐스팅 비화에 대해 네티즌들은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안재현 캐스팅 비화가 바로 그런 것이었구나”,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안재현 캐스팅이 그렇게 해서 돼구나”,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과 안재현 러브라인 별로인데”,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안재현 러브신 진행됐으면 대박이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현 “초코우유 있어?” 애교.. 국민남동생 등극?

    안재현 “초코우유 있어?” 애교.. 국민남동생 등극?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신 초코우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의 스티커를 캡처한 것.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천윤재(안재현 분)가 도민준에게 비밀을 지킨다고 약속 한 뒤 ET처럼 손가락을 맞댔던 장면을 패러디한 것으로 웃음을 줬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 중인 ‘별그대’는 27일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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