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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비스트 이기광이 처음 보는 여대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아바타 주식회사’를 설립, 게스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학생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보지 못한 송대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아바타로 분했다. 대학교를 찾은 ‘아바타’ 이기광은 대학 곳곳을 누비며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입담을 과시했다. 또 송대관의 히트곡 ‘네 박자’를 부르며 인지도 테스트를 시도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광은 “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송대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처음 보는 여학생에게 대시, 손깍지를 끼고 무릎을 베고 눕는 등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송대관은 이기광이 자신의 노래 ‘유행가’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고, 기타를 치며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리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의 라이벌 태진아와 탤런트 김지훈, 개그맨 김현철도 게스트로 출연해 아바타를 통한 대리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동이’ 하차 최철호, ‘자이언트’ 안도의 한숨…왜?

    ‘동이’ 하차 최철호, ‘자이언트’ 안도의 한숨…왜?

    배우 최철호의 ‘동이’ 선택이 오히려 ‘자이언트’에 득이 돼 돌아왔다. 최근 최철호가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캐스팅 제의를 거절하고 ‘동이’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자이언트’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언트’의 이성모 역에 최철호 박상민을 물망에 올려놓고 캐스팅 제의를 했다. 처음엔 최철호도 이 역할에 호감을 나타냈으나 결국 ‘동이’ 오윤 역으로 택했고, 이에 ‘자이언트’ 제작진은 박상민을 캐스팅했다. 눈길을 끌만한 일은 최철호가 ‘폭행시비’로 MBC ‘동이’ 36회를 마지막으로 하차한 것. 이후 ‘동이’의 경쟁작 ‘자이언트’가 시청률 면에서 상승세를 타기 시작, 시철률을 20% 가까이 끌어올렸다. 이에 제작진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7월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회집에서 여자 후배와 술자리에서 후배를 폭행 했는데 처음에는 이 사실을 부인 했으나 CCTV를 통해 공개돼 폭행에 거짓말 까지 보태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최다니엘 “이민정과의 뽀뽀? 한 번 더 해보면…”

    최다니엘 “이민정과의 뽀뽀? 한 번 더 해보면…”

    배우 최다니엘이 ‘사랑의 타깃’을 바꿨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과 사랑에 빠졌던 최다니엘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는 이민정에게 한 눈에 반한 것. 최다니엘은 16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극중 이민정과의 키스신을 소화한 소감으로 “사실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민정과 키스신을 연기한지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최다니엘은 “당시의 기분은 기억이 안 난다. 한 번 더 해보면 기억이 날 것 같기도 한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최다니엘은 이날 자신만의 ‘유혹의 기술’을 밝히기도 했다. 함께 참석한 김현석 감독이 “여성을 유혹하는 나만의 비법은 열심히 조르는 것”이라고 말하자, 최다니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나도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라노’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연애조작단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최다니엘은 첫눈에 반한 희중(이민정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결탁한다. 최다니엘 외에도 이민정, 엄태웅, 박신혜가 사랑에 고민하는 이야기들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슈주 신동, 수염 난 청순미인…여장사진 ‘화제’

    슈주 신동, 수염 난 청순미인…여장사진 ‘화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청순한 미녀로 변신했다.신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눈이 매력적인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자 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인정한 품절남 신동 트위터에 올라온 ‘외간여자’ 사진은 공개와 동시에 화제로 떠올랐다.사진 속 여인은 인형 같은 속눈썹에 큰 눈이 돋보이는 청순 미인으로 흰 얼굴과 분홍빛 입술, 인형 같은 속눈썹 등이 원조 요정 걸그룹 SES를 떠올리게 한다. 입 주변의 거뭇거뭇한 수염자국을 확인하기 전에는 천상여자로 보인다.하지만 이는 신동이 여장을 한 모습으로 지난 14, 15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한 깜짝 변신한 모습이다. 신동 외에도 동해 은혁 희철이 여장을 시도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신동은 앞서 15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여장의 끝을 보여주겠다”며 "국내 가수들의 곡만 위주로 선보인 것 같아서 세계적인 가수인 비욘세와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선보인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한 바 있다.이에 이특은 "등급 관람가이긴 하지만 좀 더럽다"며 웃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8세 이상 관람가이긴 하지만 좀 충격적이다"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 신동 트위터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허경환, 신곡 ‘자이자이’ 발표…트로트계 돌풍예고

    허경환, 신곡 ‘자이자이’ 발표…트로트계 돌풍예고

    개그맨 허경환이 자신의 유행어를 바탕으로 두 번째 싱글 ‘자이자이’를 발표했다. 오는 18일 새 싱글곡 ‘자이자이’를 공개하는 허경환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자신의 유행어인 “자이! 자이! 자식아~!”에서 따와 곡명을 지었다. 허경환 소속사 측은 “‘자이자이’는 허경환의 경상도 톤이 특징인 노래로, 트로트 사운드를 뛰어 넘어 강력하고 리드미컬함을 자랑한다”며 “허경환은 ‘자이자이’를 통해 첫 싱글인 ‘있는데’ 보다 더 신나는 사운드를 들려 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세레나 허’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이자이’ 피처링을 했다”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지난해 자신의 유행어를 딴 ‘있는데’로 가요계에 데뷔한 허경환은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머무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리틀 송혜교’ 한지우 “내 이상형은 박휘순”

    ‘리틀 송혜교’ 한지우 “내 이상형은 박휘순”

    ‘리틀 송혜교’라 불리는 신인배우 한지우(23)가 개그맨 박휘순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한지우는 8월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tvN ENEWS’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개그맨 박휘순”이라고 답했다. 지난달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박휘순의 아바타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 배우 한상진의 아바타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한 한지우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동글동글한 얼굴형, 큰 눈 등의 이목구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박휘순을 직접 만난 적 있는 한지우는 “다른 일을 하다가도 TV에 나오는 박휘순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엽기토끼 마시마로를 닮아 너무 귀엽고 유머러스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한지우는 ‘뜨형’에서 중국어강사로 소개됐지만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을 차지했던 이력이 뒤늦게 밝혀졌다.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보낸 한지우는 중국어에 능통해 2009년 중국 CCTV 드라마 ‘양마다오쯔리엔’(養馬島之戀)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사진 = 토비스 미디어,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신해철 “故앙드레김, 인품이 작품보다 더 큰 유산”

    신해철 “故앙드레김, 인품이 작품보다 더 큰 유산”

    가수 신해철이 故 앙드레김을 추모했다. 신해철은 지난 1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라는 제목으로 “성공한 예술가 이전에 성공한 인간 앙드레김의 영전에 무릎 꿇어 조의를 표한다”며 고인에 대한 존경을 표함과 동시에 넋을 기렸다. 신해철은 글을 통해 “그분의 말투나 몸짓, 때로는 본명조차 희화화되고 조롱거리가 되던 시절도 있었지만 표현의 자유와 행복의 추구에 대한 그분의 비타협적인 모습은 어쩌면 그분의 작품보다 더 큰 유산으로 우리에게 남을 것입니다”고 존경을 표했다. 이어 “그분은 국회청문회에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이름 대신 본명을 대라고 삿대질한, 자신의 작품을 입는 것이 상대에게 최고의 예우를 갖추는 방법이기도 한 직업 디자이너에게 정장을 입지 않았다며 호통을 친 국회의원 나부랑이들보다 백만 배 더 가치 있는 삶을 사셨습니다”고 적었다. 앞서 故 앙드레김은 1999년 ‘옷로비’ 사건 청문회 당시 증인선서에서 자신을 "앙드레김입니다"고 소개해 국회 법사위원장에게 "본명을 말해 달라"고 요구 받아 실명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디자이너였던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지병이던 대장암과 패렴 합병증으로 인해 75세를 일기로 삶을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이 30억원대 이르는 쥬얼리 화보를 통해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민효린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9월호에 수록될 화보촬영을 마쳤다. 세계적인 명품 쥬얼리 브랜드 다미아니, 프레드, 샤넬, 까르띠에, 티파니 등을 착용한 민효린은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한 김영준 작가는 “이번 촬영은 세계적인 명품 쥬얼리 회사가 선택한 셀러브리티 민효린의 퀼리티를 한층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효리는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써니’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9월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인스타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배우 남규리가 한달새 체중이 3kg이 빠졌다.남규리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중인 남규리가 최근 한 달 만에 체중이 3kg나 줄었다”고 밝혔다.‘인생은 아름다워’ 의 주요 배경지가 되는 제주도에서의 촬영으로 남규리는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는 강행군을 소화하는 터라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빠진 것.체중 감량으로 남규리는 극중 호섭(이상윤)과 연주(남상미)의 결혼 소식에 두 사람의 일에 사사건건 잔소리하는 얄미운 시누이의 모습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됐다.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남규리는 당초 귀엽고 철없는 대학생 양초롱 역으로 출연했지만, 외모 변화로 오히려 캐릭터를 살리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됐다는 전언이다.남규리는 “보다 얄미운 인상을 주기 위해 일부러라도 살을 좀 빼볼까 생각했는데 바쁜 스케줄 덕에 살이 많이 빠져 잘됐다”며 “그래도 건강은 잘 챙기겠다”고 전했다.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인생은 아름다워’ 39회는 전날 21%보다 0.3% 오른 21.3%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SBS ‘인생은 아름다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냉담 왜? ▶ ‘아나운서 지망’ 2PM 우영 친누나, 단아한 외모 ‘급호감’ ▶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레이디가가 변신 여장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레이디가가 변신 여장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여장을 하고 레이디가가로 파격 변신했다. 슈퍼주니어는 8월 14, 15 이틀 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 쇼 3’(SUPER SHOW 3) 서울 콘서트로 서막을 열였다. 특히 콘서트중 김희철은 레이디 가가로 완벽 변신, ‘포커 페이스’ 노래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희철은 콘서트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레이디가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사진과 함께 자신을 ‘레이디 희희’라 칭하며 “어설프게 하느니 안하고 말지. 할려면 확실히 하고 하기 싫음 어물쩡거리지 말고 그냥 때려치고. 도가 됐든 모가 됐든 하겠다고 한거면 확실하게 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철은 레이디가가가 했던 리본머리에 큐빅이 박힌 독특한 선글라스와 짧은 미니스커드, 망사스타킹에 빨간 부츠를 매치, 한국의 레이디가가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여자라 해도 믿을 만큼 날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레이디 희희!! 대박이다!! 여자같다!”, “와우 뒷모습만 보고 따라가겠다”, “다리 나보다 얇다... 부럽다”등 김희철의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멤버 신동, 동해, 은혁은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로 변신,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서울 공연을 마친 슈퍼주니어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다음 콘서트를 이어간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홍성흔 부상에 두산 윤석민 홈피 폭주 ‘투수 아닌 타자’

    홍성흔 부상에 두산 윤석민 홈피 폭주 ‘투수 아닌 타자’

    두산 윤석민 선수가 롯데 홍성흔 선수 부상에 홈피를 공격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롯데 팬들이 동명이인 기아 윤석민 선수로 착각, 홈피에 비난 글을 쏟아내고 있는 것. 롯데 팬들의 어이없는 행동을 질타하는 두산 팬들까지 가세해 윤석민 홈피는 현재 접속자수가 폭주중이다.두산 팬들은 “롯데 팬들의 성난 마음은 알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공격할 필요 있냐”, “타자인데 어떻게 타자를 공격하냐” 등 롯데 팬들에게 자중을 요청하고 있다.홍성흔은 지난 15일 광주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윤석민의 빠른 공에 왼쪽 손등을 맞고 쓰러져, 곧장 병원으로 후송돼 MRI와 X레이 촬영 등의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는 손등 뼈에 금이 간 상태. 최소 4주 이상의 깁스가 필요하며, 재활까지 포함하면 최소 5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사실상 시즌아웃된 상황이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김신영, 손담비에 독설 “예쁜게 다가 아니야”

    김신영, 손담비에 독설 “예쁜게 다가 아니야”

    개그우먼 김신영이 ‘퀸’ 손담비에게 귀여운 독설을 퍼부었다. 김신영과 손담비는 8월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각 팀의 홍일점 역을 맡아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도도한 김신영의 모습과 이에 반격하는 손담비의 애드리브는 방송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대인팀 대 소인팀으로 합류해 대결을 시작했다. 게임 종목은 깡통을 신은 채 장애물을 넘어 타워를 손에 넣는 쪽이 이기는 깡통 타워 달리기. 긴장감 넘치는 대결속에 김신영과 손담비는 2라운드의 대표로 나섰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 송중기는 같은팀에 속한 김신영을 위해 청테이프와 운동화를 단단히 고정하며 배려했다. 김신영은 작업에 열중한 송중기를 향해 “나한테 잘해주지 말라”고 튕겼다. 송중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 팬이었다”고 고백했지만, 김신영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김신영의 도도함은 국민MC 유재석이 무릎을 꿇는 순간 극에 달했다. 김신영은 손담비를 향해 “이게 내 인기야. 예쁘다고 다가 아니야”라고 새침을 떨었다. 특유의 너스레에 손담비와 출연진은 폭소하며 “김신영이 최고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티아라 지연 “배우는 오랜 꿈, 최진실 보며 키웠죠” (인터뷰)

    티아라 지연 “배우는 오랜 꿈, 최진실 보며 키웠죠” (인터뷰)

    예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고양이귀를 달고 티아라의 ‘보핍보핍’을 추거나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유승호를 “서방~”이라고 부르거나, 지연은 갓 포장을 벗긴 인형처럼 사랑스러웠으니까. 게다가 이른 아침 약속에도 늦지 않는 센스를 발휘해 기자를 무장해제 시켰다. 스튜디오로 걸어오는 지연을 본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교복에 명찰을 달고 왔어요. 게다가 이마에 반창고를 붙였던데요.” 음…? 졸린 기운이 가득한 눈. 이마에는 갑자기 뾰루지가 생겼단다. 피곤하냐고 묻자 애처로운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고사2’ 홍보 강행군에 티아라 2집 녹음까지 겹친 결과. “지연이 이마에 뭐가 나서…인터뷰 사진에서는 감쪽같은 처리를…” 매니저의 간절한 부탁에 사진기자도, 당사자인 지연도 웃음을 터뜨렸다. ◆ ‘티아라’ 지연 → ‘공신’ 현정 → ‘고사2’ 세희 “사실 공포영화, 별로 안 좋아해요.” 무서운 것도, 그래서 놀라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단다. 그런데 스크린 데뷔작은 공포영화다. 올 초, 티아라 멤버 지연의 연기자 변신은 성공적이었다.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지연은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하지만 당찬 현정이로 눈도장을 찍었다. 팬들은 지연을 포함한 유승호, 고아성 등 출연배우들을 ‘공신돌’이라 부르며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현정이는 밝고 활발한 성격이 실제 저와 닮아 연기하기 편했어요. 게다가 애교 많은 캐릭터라 ‘공부의 신’ 촬영 때는 제 애교도 덩달아 늘었죠. 근데 ‘고사2’의 세희 때문에 다 없어졌어요(웃음).” ‘고사2’는 ‘공부의 신’을 마치자마자 들어간 작품이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008년 전편 ‘고사: 피의 중간고사’에 이어 속편 ‘고사2’를 제작했다. 그리고 ‘고사’ 전편에 당시 소속 연예인이었던 남규리를 기용한 것처럼, 티아라 멤버들 중 지연을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회사로부터 티아라 전원이 ‘고사2’ 시나리오를 받았어요. 언니들이랑 같이 대본 리딩도 했죠. 그리고 저는 세희를 만났어요.” ◆ 애교쟁이 → 우울소녀 → 팜므파탈(?) ‘애교쟁이’ 현정이를 거쳐 우울한 세희를 만났을 때, 지연에게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공포라는 장르는 여전히 마음에 걸렸지만, 지연은 처음부터 세희가 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10명 이상의 학생들이 출연하는 ‘고사2’에서 사실 세희는 크게 튀지 않는 캐릭터다. 지연은 “잘못하면 다양한 캐릭터들 속에 묻힐 수 있는 세희를 통해 새로운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세희는 대사가 많지 않아요. 혼자 울기도 잘하고 멍 때리는 장면이 대부분이죠. 이 우울한 친구를 연기하느라 ‘공부의 신’에서 생긴 애교까지 다 사라져버린 것 같아요. 저 약간 음울해 보이죠? 아직도 세희한테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요(웃음).” 변신, 또 한 번 변신. 티아라의 지연이 아닌 배우 박지연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 그래서 물을 무서워하는 지연은 깊은 수영장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끈적이는 핏물에도 몸을 담갔다. 당시 기분에 대해 과장 없이 요약했다. “솔직히, 유쾌하지는 않았던데요.” 이런 고생 덕분에 차세대 ‘호러퀸’으로 등극하겠다는 말에는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 “설마요. 그런 건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어요.” 애교쟁이와 우울소녀, 넓은 스펙트럼의 캐릭터를 연달아 소화한 지연은 “차기작에서는 기가 센 악역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연의 악역이라. 순진무구한 얼굴로 상대를 파멸시키는 팜므파탈은 어떨까. 기자의 제안에 지연은 “꼭 하고 싶어요!”라고 소리쳤다. ◆ 김태희 → 최진실 → 엄정화 그렇다면 지연은 향후 어떤 배우로 성장하고 싶은 걸까. 데뷔 전 ‘리틀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배우 김태희를 이상형으로 세워두었을 지도 모른다. 이에 지연은 “‘리틀 김태희’라는 애칭은 사랑스럽고도 부담스러운 별명”이라고 고백했다. “처음에는, 그러니까 제가 어렸을 때는 마냥 좋았어요. 김태희 선배는 미녀 배우의 대명사잖아요. 요즘도 그 별명에 대해 감사하고 있지만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또 누군가의 ‘리틀’이라는 수식어에 한정되는 것 같아서 그저 기뻐할 수만은 없죠.” 실제로 지연이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는 고(故) 최진실이라고 했다. 엄마와 함께 드라마를 보던 초등학생 지연은 최진실의 연기를 보며 엄마와 함께 울었단다. “그때부터 저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곁에 있는 것도 아닌데 대중을 울릴 수 있는 사람이요. ‘엄마, 나 배우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고는 연기학원을 찾아 다녔어요. 그러던 중에 티아라 멤버로 발탁됐고 연기를 할 수 있게 됐죠.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명의 롤모델로 엄정화를 꼽았다. 걸그룹 티아라도, 배우 박지연도 포기할 수 없다는 욕심이 반영된 꿈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면서 어떤 배역이든 자기 옷처럼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엔터네인먼트는 역시 엄정화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모든 면에서 따라하고 싶은 진정한 목표죠.”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기자를 걱정스럽게 만들었던 피곤함은 거의 사라지고 없었다. 대신, 자신의 꿈을 피력하는 17세 소녀의 생기발랄함이 그 공백을 메웠다. ‘고사2’를 폐막작으로 상영하는 부천영화제에는 교복 대신 드레스를 입고 간다며 신이 난 지연의 모습에는 배우든 걸그룹 멤버든 그 미래를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던 이마의 뾰루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질 것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이승철과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의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에 이승철은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또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남규리 동생 탈락…이승철 “지망생 연습 수준” 혹평

    ‘슈퍼스타K’ 남규리 동생 탈락…이승철 “지망생 연습 수준” 혹평

    30일 오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걸그룹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의 오디션 참가 모습. 긴장된 모습이 역력했지만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노래 실력에 대해선 혹평이 잇따랐다. 이승철은 “그냥 가수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하늘의 경우엔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 ‘슈퍼스타K’는 실력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는 혹독한 평가를 달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오디션을 보러온 ‘철이와 미애’ 신철의 조카, 이연지(18세)도 참가, 심사위원들의 혹평에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커밍아웃·이하늘독설..‘슈퍼스타K2’ 관심집중

    커밍아웃·이하늘독설..‘슈퍼스타K2’ 관심집중

    ‘슈퍼스타K 2’가 이제 2회분이 방송됐음에도 불구, 수많은 이슈가 탄생되며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커밍아웃을 선언한 박우식, 이하늘에게 독설을 들은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 그룹 샤크라 출신 보나의 심경고백 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한 남성 도전자의 커밍아웃. 그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며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하늘은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며 탈락시켰다. 샤크라 출신 최현정(보나)은 샤크라 해체에 대해 "다른 멤버들은 계약이 끝난 뒤 회사를 떠났지만 회사에서 솔로 음반을 내주겠다고 해서 나는 재계약 했다"며 "하지만 음반도 안내주고 계약도 풀어주지 못해 공백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밖에도 LA오디션 현장에 나타난 ‘아메리칸 아이돌’ 존 박,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자칭 ‘폭풍 간지남’ 강승윤 등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탈락시켰다. 이하늘은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이승철 역시 남성민에 대해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강승윤, 윤시윤 닮은 ‘폭풍 간지남’ 화제

    ‘슈퍼스타K’ 강승윤, 윤시윤 닮은 ‘폭풍 간지남’ 화제

    ’슈퍼스타K’ 오디션 현장에 부산의 ‘폭풍 간지남’ 강승윤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부산 오디션 현장에 참여한 자칭 ‘폭풍 간지남’ 강승윤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배신을 당했다. 그 뒤로 학교도 그만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방안에만 있었다”며 “그런데 어머니가 가게 장사가 잘 안 돼 끝나고 혼자 술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비쳤다. 그는 이날 오디션에서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고운 외모와 달리 허스키한 보이스와 수준급의 기타 연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윤종신과 노사연, 알렉스는 “충분히 가능성이 보이는 뮤지션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그에게 합격의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윤종신은 “몰입을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고 외모와 느낌이 전혀 다른 목소리가 노래할 때 나오는 것이 매력”이라고 호평한 뒤 “그런데 노래를 할 때 눈이 살짝 반쯤 떠진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샤크라 출신 보나,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 LA오디션 현장에 나타난 ‘아메리칸 아이돌’ 존 박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규리 동생 남성민은 심사위원 이승철과 이하늘의 혹평과 독설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또 박우식은 "이승기가 좋다"며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훈남’ 강인수, 슈퍼스타K 오디션 엉덩이 노출…‘화끈’

    ‘훈남’ 강인수, 슈퍼스타K 오디션 엉덩이 노출…‘화끈’

    훈훈한 외모의 ‘슈퍼스타K’ 도전자 강인수가 첫 등장부터 ‘엉덩이’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가 시작됐다. 강인수는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발레리노라는 이색 경력과 그룹 엠블랙의 승호 친구로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강인수는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가수’가 되기위해 도전을 시작했다”고 오디션 지원동기를 밝혔다. 하지만 노래실력을 뽐내기에 앞서 ‘엉덩이 수난시대’를 맞보는 고난을 겪었다. 강인수는 무용연습복 중 타이즈 안에 입는 속옷 ‘소프트’를 설명하며 “T자로 돼있어 펼쳐 보이기 민망하다. 이는 중요부분을 잡아주기 위한 것이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 속옷을 착용하는 강인수의 뒷모습을 잡는 민망한 화면이 방송됐다. 이어 유독 강인수의 ‘엉덩이’를 클로즈업한 화면들이 뒤를 이었다. 소프트와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타이즈는 무용수들에게는 신체를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한 필수품이지만 그 착용 모습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 시청자들은 “민망하다, 첫 방송부터 애 잡을 일 있냐”며 제작진들의 의도를 질책했다. 이밖에도 “아직 애기더만 노래 실력에 초점을 맞출 생각은 안하고 왜 엉덩이만 잡냐”, “도대체 무슨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엉덩이’가 나와서 놀랐다”, “덕분에 노래실력이 아닌 엉덩이만 뇌리에 깊게 박혔다” 등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반면 “눈이 즐겁던데 뭐가 민망한가”, “무용수들에게는 당연한 모습인데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옳지 않다”, “그냥 참가자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한 장면이었을 뿐이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한편 ‘슈파스타K 시즌2’ 지역 예선에서는 씨야 전 멤버 남규리의 친 남동생과 그룹 철이와 미애의 신철 조카 등 스타들의 가족들이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슈파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규리, 제주사진 공개…”드라마 촬영이 휴가인 셈”

    남규리, 제주사진 공개…”드라마 촬영이 휴가인 셈”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제주도의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전해왔다.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차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는 남규리는 소속사 트위터(www.twitter.com/eyagi_ent)를 통해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 속에 남규리는 다양한 귀여운 매력들을 선보이고 있다. 숙소에서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편한 복장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숲속을 산책하는 장면 등 여유로운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치 화보 사진 같다”, “귀엽고 상큼하다”, “나도 제주도로 떠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규리는 “제주도에 올 때마다 너무 좋은 공기와 경치 덕분에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 올해는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인생은 아름다워’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극중 남규리는 막내딸 양초롱 역을 맡아 톡톡 튀는 20대 대학생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연기자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사진 = 이야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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