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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리얼’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리얼’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 알렉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첫 방송에서 김소연 알렉스가 키스신을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는 홈쇼핑 MD 신주연(김소연 분)이 사내연애 중인 남자친구 정호(알렉스 분)와 비상구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연은 직원들의 눈을 피해 정호와 사내 비상구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이날 정호는 레스토랑에서 “할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주연은 프러포즈를 기대했으나 정호는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했다. 주연은 당황했지만 이내 이성을 차리고 아이스크림까지 시키며 덤덤하게 이별을 받아들였다. 네티즌들은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 키스 아찔하네”, “비상구에서 키스하는 사내커플 많을 듯”, “김소연 알렉스 첫 방송에서 이별이네. 아쉽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 박효주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캡처(김소연 알렉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 보여주지 못한 발칙한 스킨십이 온다

    다 보여주지 못한 발칙한 스킨십이 온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담을 감각적인 영상에 버무리며 ‘2030세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 온 tvN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가 1년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는 1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는 두 시즌을 거치며 성장하듯 30대 골드미스 여성들의 치열한 직장 생활을 다루면서도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과감한 애정신은 여전하다. 시즌 1과 2가 동갑내기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였다면 시즌 3는 홈쇼핑 회사를 무대로 직장 드라마의 색깔을 담았다. 홈쇼핑 MD인 주인공 신주연(김소연)은 천성대로 살다간 이용당한다는 것을 깨닫고 강한 척, 이기적인 척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자신을 이끌어 주는 멘토 강태윤(남궁민)과 연하남 주완(성준) 사이에서 솔직한 연애담을 펼치면서 친구이자 라이벌인 오세령(왕지원)과 미묘한 신경전도 벌인다. 또 만년 대리 이민정(박효주)과 신입 정희재(윤승아)도 나름의 일과 사랑을 쟁취해 나간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신데렐라 판타지에 질린 시청자들에게 여성의 주체적인 사랑과 선택을 제시하며 신선함을 안겼다. 이번 시즌에서도 역시 일과 사랑 앞에서 능동적인 직장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다. 지난 시즌에 이어 연출을 맡은 김우영 PD는 지난 8일 열린 제작 보고회에서 “남성에게 이끌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면서도 “남자들과 경쟁하고 사랑도 쟁취하는 과정에서 여자가 느끼는 외로움을 통해 남성들의 공감도 이끌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가 화제를 모으는 요소 중 하나가 지상파 방송에서 볼 수 없는 과감한 스킨십 장면이다. 하지만 과한 자극이나 선정성과는 거리가 먼, 섬세한 감정과 정서의 교감도 품은 장면들이다. 배우 김소연의 연기 변신도 주목된다. 김소연은 KBS ‘아이리스’, MBC ‘투윅스’ 등에서 주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김소연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를 꼭 하고 싶었는데 마침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면서 “여자의 입장에서 공감 가는 대사가 많아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예비 고3, 수시만큼 정시에 관심 갖고 문제는 개념 이해 후에 풀자

    예비 고3, 수시만큼 정시에 관심 갖고 문제는 개념 이해 후에 풀자

    2015학년도에 대학입시 체제가 또 바뀐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변화가 생기고, 대학별 전형 역시 ‘간소화’라는 방향으로 부침을 겪을 전망이다. 서울대는 당장 내년에 의예과·치의예과에 문·이과 교차지원을 허용할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27일로 예정된 서울대 학사위원회의 교차지원 허용 여부 결정에 따라 내년도 최상위권의 대입 선택에 변동이 생기면, 상위권과 중위권까지 흔들리게 된다. 결국 2015학년도 대입을 앞둔 고 2에게 필요한 덕목은 계속해서 바뀌는 대입에 적응하는 것과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 두는 일이다. 지난 주말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EBS가 개최한 ‘2015 수능 대비 학습전략 설명회’에서도 ‘대입 적응력’과 ‘실력 양성’이 강조됐다. EBS 진학상담 강사인 이금수 중대부고 진로진학 부장 교사는 23일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때문에 수험생들이 불안감을 많이 느끼겠지만, 그 속에 또 하나의 기회가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달라지는 입시를 충분히 이해하고, 맞춤형 전략으로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교사는 ▲수능 영어 영역의 선택형 체제 폐지 ▲수시 비중의 축소와 수능 전 수시 모집 접수 마감 ▲특기자 전형 축소 등을 주요 변화로 꼽았다. 그는 “그동안 재학생들은 수능에 강한 재수생을 피해 수시 중심으로 대학에 진학했지만, 수시 비중이 줄어드는 2015학년도에는 재학생도 수능 중심인 정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2015학년도에 수시 원서접수는 수능을 보기 전에 끝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수험생이 자신의 성적이 향상될 것이란 환상 속에서 상향 지원을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수시 합격률이 낮아질 것”이라며 “겸손한 수시 원서접수가 합격으로 가는 길임을 원서 쓸 때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적대별로는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도 대입부터 어학 성적 등으로 평가하는 특기자 전형이 축소되기 때문이다. 이 전형을 선호하던 외국어고, 과학고 학생이 학교생활기록부보다 수능을 주로 평가하는 정시로 몰리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다는 얘기다. 2015학년도 대입에서도 수능 출제를 EBS와 70% 연계하는 방침이 유지된다. 이남승 인천 하늘고 교사는 “2015학년도에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최저학력 기준’은 여전히 복병일 수밖에 없다”며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수능의 영향력은 여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EBS의 모든 문제집이 수능과 연계되는 게 아니고 ‘수능개념→수능특강→수능완성→파이널’로 이어지는 연간 커리큘럼을 좇아 공부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국어·수학·영어 등 주요 영역의 EBS 활용법에 대해 과목별 EBS 강사들은 “기본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푸는 게 좋다”고 입을 모았다. 남궁민 호평고 교사는 “많은 학생이 국어를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과목으로 생각하는데 이는 사실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무조건 시간을 재어 가며 수능 국어 한 회 분량 기출문제를 풀어 보고 채점한 뒤 틀린 문제 해설을 보는 식이 아니라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등 하위 과목별 필수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기출문제를 전략적으로 분석해 출제 요소와 문제유형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주석 인천 하늘고 교사는 “수학에는 2005학년도부터 누적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란 것이 있다”면서 “평가원 기출문제, 연계교재를 통해 수능 문제유형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수학은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루라도 풀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수학은 공부하면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과목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매일 일정 시간 공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연주 이화여고 교사는 “영어에서 EBS 연계교재 지문은 그대로 활용하되 문제유형이 바뀌어 출제되고 있다”면서 “연계교재를 공부할 때 단순 지문이 변형되는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어휘, 구문, 독해력을 모두 길러야 한다”고 충고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사우디와 에어컨 시험소 구축 계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사우디와 에어컨 시험소 구축 계약

    3일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남궁민(왼쪽) 원장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인증기관인 ESRA의 칼리드 알아와드 대표가 210만 달러 규모의 에어컨 시험소 구축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KTL은 지난달에도 리야드 현지에서 사우디의 국영기관인 표준청(SASO)과 214만 달러 규모의 에어컨 에너지효율시험소 구축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 ANF 정기총회 본회의 개최

    ANF 정기총회 본회의 개최

    1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시험인증기관(ANF)’ 정기총회 본회의에 참석한 남궁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 등 아시아 6개국 시험인증 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전기전자 부품 공동인증제 도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총회는 15일까지 열린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 아시아 ‘시험인증기관’ 총회

    아시아 ‘시험인증기관’ 총회

    아시아 주요국의 산업제품 시험인증 기관장들이 대구에 모인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1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 아만테홀 국제회의장에서 제14회 ‘아시아 시험인증기관’(ANF)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의 KTL 주관으로 열리는 총회에는 리궈젠 중국 품질인증센터 원장, 모리모토 오사무 일본 품질보증기구 전무이사, 류궈차오 타이완 전자시험센터 회장 등 아시아 6개국의 대표적인 시험인증 기관장과 ANF 회원국 기술정책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궁민 KTL 원장은 13일 본회의 기조연설에서 “아시아 인증기관들이 공동 발전을 추구함으로써 각국 기업들의 수출에 보탬이 되도록 실질적인 결과를 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동 노력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 KTL, 사우디에 에어컨 에너지효율시험소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지난 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표준청(SASO)과 에어컨 에너지효율시험소 구축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남궁민 KTL 원장, 이상진 기술표준원 적합성정책국장, 알 카사비 SASO 청장, 김진수 주사우디 한국대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KTL은 이번 계약을 통해 중동에서 가장 큰 에어컨 소비 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에너지효율시험장비 구축뿐만 아니라 시험운영 기법 등 소프트웨어까지 전수한다. 에너지효율시험소 구축 사업비는 214만 달러(약 22억 7000만원)로 사업기간은 10개월이다. KTL과 기표원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아랍권과 아프리카 등에도 국내 시험인증 장비와 관련 기술 등을 수출할 계획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실업급여 받으러 갔는데 원수같은 첫사랑이… 2030 현실 로맨스가 온다

    실업급여 받으러 갔는데 원수같은 첫사랑이… 2030 현실 로맨스가 온다

    케이블 드라마들의 역습이 이어지고 있다. 지상파 드라마들이 어디서 본 듯한 소재와 ‘막장’으로 제자리걸음을 하는 동안 ‘응답하라 1997’,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 ‘푸른거탑’ 등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으로 신선함을 안겨준 데 이어 이번에는 드라마 한 편을 케이블 채널 9개에서 동시에 첫 방송하는 실험을 한다. 암울한 청춘들의 사랑을 ‘실업급여’라는 소재로 풀어간다는 참신한 설정도 화제다. 오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E채널의 10부작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극본 이수아, 연출 최도훈)는 변변한 직장도 없는 청춘들이 실업급여를 둘러싸고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드라마다.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승희(이영아)는 삼류 재연 드라마를 제작하는 영세 제작사의 작가다. 어느 날 제작사가 파산하면서 무일푼 실직자 신세가 됐고,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고용센터를 찾았다. 센터 창구에서 만난 한시 계약직 직원은 대학 시절 첫사랑인 종대(남궁민). 둘은 새내기 때 만나 7년을 사귀었지만 사소한 오해로 헤어지고 둘도 없는 앙숙이 된 사이다. 실업급여를 받아야 간신히 먹고 사는 승희와 한시 계약직인 종대는 원수 같은 첫사랑에게 실업급여를 주고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처음에는 티격태격 싸우지만 현실의 벽 앞에 자존심은 무너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니 옛 사랑의 감정이 스멀스멀 피어오른다. 그런데 종대의 친구로 대학 시절 승희에게 마음을 품었던 ‘엄친아’ 변호사 완하(서준영)와 그런 완하에게 관심을 보이는 승희의 친구이자 잘나가는 드라마 작가인 선주(배슬기)가 끼어들어 얽히고설키는 사각 로맨스가 시작된다. 뻔한 로맨틱 코미디일 것 같지만 ‘실업급여 로맨스’는 청년들의 실업문제를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담고 있다. 최도훈 PD는 “20~30대가 가장 고민하는 취업과 연애를 모두 엮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려고 했다”면서 “우울할 수 있는 이야기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수아 작가는 “경제적 문제라는 장애를 잘 이겨내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주인공을 통해 젊은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형식적으로는 총 10부작을 승희의 이야기와 종대의 이야기, 둘이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 등 세 편의 단막극으로 구성한 점도 독특하다. 첫 방송은 E채널을 비롯해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라이프, FX 등 티캐스트 계열 9개 채널을 통해 동시에 전파를 탄다. 연령, 성별 등 세분화된 채널별 시청자층을 공략하는 전략으로 케이블 방송 사상 역대 최다 편성이다. 12일 방송되는 제2화부터는 E채널 등 3개 채널에서 방송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눈길’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눈길’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배슬기는 전과 달리 살짝 부은듯한 부자연스러운 얼굴로 자리해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논란이 커지자 배슬기측은 성형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드라마와 영화 촬영을 병행하다보니 살이 7kg정도 빠졌다” “성형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혀 성형설을 일축했다. 현재 배슬기는 ‘실업급여 로맨스’에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배슬기는 극중 승희의 대학동기이자 잘 나가는 드라마 작가 문선주 역을 맡았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영아 코디가 안티? 엄마옷 입은 것 같아 ‘굴욕’

    [화보] 이영아 코디가 안티? 엄마옷 입은 것 같아 ‘굴욕’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신성일과 배드신 후 재조명 된 배슬기, 근래 달라진 외모 ‘눈길’

    신성일과 배드신 후 재조명 된 배슬기, 근래 달라진 외모 ‘눈길’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배슬기, ‘포즈는 자신감있게~’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배슬기, ‘포즈는 자신감있게~’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남궁민-이영아, 달콤 살벌 커플 변신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남궁민-이영아, 달콤 살벌 커플 변신

    배우 이영아와 남궁민이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남궁민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남궁민

    배우 남궁민이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귀여움에서 성숙함으로

    [포토]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귀여움에서 성숙함으로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매력적인 눈웃음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이영아, 매력적인 눈웃음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활짝 웃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에서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신성일과 베드신 후 재조명 된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눈길’

    신성일과 베드신 후 재조명 된 ‘배슬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눈길’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배슬기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배슬기

    배우 배슬기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이영아

    [포토]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 현장-이영아

    배우 이영아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도훈 감독, 이수아 작가, 출연배우 이영아, 남궁민, 서준영, 배슬기가 참석했다. ‘실업급여 로맨스’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임승희(이영아 분)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김종대(남궁민 분)와의 재회로부터 벌어지는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실업급여 로맨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밤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9개 채널(E채널, 스크린, 드라마큐브, 채널 뷰, 패션앤, 씨네프, FOX, FOXlife, FX)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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