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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재림 김소은 ‘우결’ 부부 합류 “비주얼 호강 커플” 기대 폭발

    송재림 김소은 ‘우결’ 부부 합류 “비주얼 호강 커플” 기대 폭발

    ‘송재림 김소은 우결 합류’ 배우 송재림 김소은이 ‘우결’ 새 커플로 합류한다. 1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제작진에 따르면 우영(2PM) 이세영 커플이 지난 8월 말 진행된 촬영을 끝으로 하차한다. 송재림 김소은이 새 커플로 합류해 우영 세영 커플의 빈자리를 메운다. 송재림 김소은은 현재 첫 녹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재림 김소은의 첫 만남은 오는 20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우결’에는 송재림 김소은 커플 외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커플이 활약하고 있다. 사진 = tvN 드라마 ‘환상거탑’ 캡처, 더팩트(송재림 김소은 우결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과거 남궁민은 모른다? “코는 2번 세웠고 눈은…”

    홍진영 과거 남궁민은 모른다? “코는 2번 세웠고 눈은…”

    홍진영이 떨어지는 쟁반에 머리가 아닌 코를 맞는 봉변을 당했다. 8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쟁반릴레이송’에서 홍진영은 태진아, 박현빈과 함께 팀 ‘빈진아’로 뭉쳤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제작진은 기습적으로 쟁반을 떨어뜨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때 홍진영은 머리가 아닌 코를 쟁반에 맞아 울상을 지었다. 홍진영은 코를 붙잡고 “병원 가야 될 것 같다. 코가 너무 얼얼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홍진영의 과거가 새삼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홍진영은 데뷔작인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속 자신의 모습이 공개되자 “쟤 누구냐?”며 너스레를 떨다 “저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많이 고친 데는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진영은 “그 당시 코가 더 작고 높았다. 그런데 귀엽게 만들었다. 그때 코를 잘못 세웠기 때문”이라며 “코는 두 번 세웠고 눈은 한번 찝었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셀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홍진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남궁민이 반한 글래머박사? 역대급 비키니

    홍진영 남궁민이 반한 글래머박사? 역대급 비키니

    홍진영 모교,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를 방문한 남궁민이 그녀의 논문을 찾아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이 홍진영과 함께 홍진영 모교 조선대학교를 찾았다.남궁민은 홍진영의 박사학위 논문을 의심했고 도서관에서 함께 홍진영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석사학위 논문과 박사학위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 논문을 펼치자마자 영어가 등장해 당황했고 홍진영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썼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남궁민은 “내가 오해하고 이미지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야구장서 볼뽀뽀 ‘화들짝’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야구장서 볼뽀뽀 ‘화들짝’

    지난 6일 MBC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가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궁민과 홍진영은 시타와 시구를 맡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방송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수줍은 뽀뽀에 ‘표정 어떤가’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수줍은 뽀뽀에 ‘표정 어떤가’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의 볼뽀뽀가 화제다. 지난 6일 MBC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가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궁민과 홍진영은 시타와 시구를 맡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이후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는 관람석에 앉아 야구경기를 지켜보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그러던 중 야구장 키스타임 이벤트에 남궁민과 홍진영 두 사람이 카메라에 잡혔고 관중들은 두 사람의 키스를 요구했다. 남궁민과 홍진영 부부는 당황하여 쑥스러운 미소만 보이다가, 관중들의 성화에 못 이겨 남궁민이 홍진영 볼에 가벼운 뽀뽀를 했다. 남궁민과 홍진영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첫 키스를 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볼뽀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정말 잘 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제발 사겨주세요”,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엄청 쑥스러워하더라”,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이제 입뽀뽀까지 쭉쭉 가자”,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그냥 사겨 내가 허락할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방송캡쳐(‘’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연예팀 mingk@seoul.co.kr
  • 홍진영 대학교 조선대 간 남궁민, 박사논문 확인 후…

    홍진영 대학교 조선대 간 남궁민, 박사논문 확인 후…

    홍진영 모교,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를 방문한 남궁민이 그녀의 논문을 찾아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이 홍진영과 함께 홍진영 모교 조선대학교를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의 박사학위 논문을 의심했고 도서관에서 함께 홍진영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석사학위 논문과 박사학위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 논문을 펼치자마자 영어가 등장해 당황했고 홍진영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썼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남궁민은 “내가 오해하고 이미지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비키니 볼륨, 글래머 박사의 자신감?  

    홍진영 비키니 볼륨, 글래머 박사의 자신감?  

    홍진영 모교,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를 방문한 남궁민이 그녀의 논문을 찾아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이 홍진영과 함께 홍진영 모교 조선대학교를 찾았다.남궁민은 홍진영의 박사학위 논문을 의심했고 도서관에서 함께 홍진영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석사학위 논문과 박사학위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 논문을 펼치자마자 영어가 등장해 당황했고 홍진영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썼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남궁민은 “내가 오해하고 이미지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조선대 박사美女, 남궁민 또 반했다

    홍진영 조선대 박사美女, 남궁민 또 반했다

    홍진영 대학교,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를 방문한 남궁민이 그녀의 논문을 찾아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이 홍진영과 함께 홍진영 모교 조선대학교를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의 박사학위 논문을 의심했고 도서관에서 함께 홍진영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석사학위 논문과 박사학위 논문을 찾았다. 남궁민은 홍진영 논문을 펼치자마자 영어가 등장해 당황했고 홍진영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썼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남궁민은 “내가 오해하고 이미지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남궁민이 모르는 졸업사진 “코 두번, 눈 한번”

    홍진영, 남궁민이 모르는 졸업사진 “코 두번, 눈 한번”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 모교, 홍진영 대학교   홍진영 과거가 화제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주현미, 홍진영, 국악인 송소희와 이들의 열혈 팬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데뷔작인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속 자신의 모습이 공개되자 “쟤 누구냐?”며 너스레를 떨다 “저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많이 고친 데는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진영은 “그 당시 코가 더 작고 높았다. 그런데 귀엽게 만들었다. 그때 코를 잘못 세웠기 때문”이라며 “코는 두 번 세웠고 눈은 한번 찝었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셀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홍진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궁민 부인 홍진영,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다음 타자는? 유세윤·아웃사이더·방탄 “남궁민 빠졌다”

    남궁민 부인 홍진영,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다음 타자는? 유세윤·아웃사이더·방탄 “남궁민 빠졌다”

    가수 홍진영이 홍진호 다음 타자로 ’아이스버킷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동참해 화제다. 22일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얼음물 샤워를 하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홍진영은 “홍진호씨의 지목으로 저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저의 바톤을 이어받을 세분은 방탄소년단, 유세윤, 아웃사이더 입니다. 좋은하루보내셔용!!*^^*”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고, 동영상 속 홍진영은 검은색 별이 그려진 회색 맨투맨 긴팔 티를 입은 채 얼음물 양동이를 머리부터 뒤집어 썼다. 차분하게 말을 이어가던 홍진영은 물이 쏟아지기 시작하자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급기야 물 세례를 다 견뎌내지 못하고 도망쳐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이 다음으로 지목한 사람은 방탄소년단, 유세윤, 아웃사이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시구, 섹시 몸매 드러낸 와인드업 ‘클라라보다 내가 낫지?’

    홍진영 시구, 섹시 몸매 드러낸 와인드업 ‘클라라보다 내가 낫지?’

    홍진영 시구가수 홍진영과 배우 남궁민이 커플 시구 시타를 선보였다지난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는 홍진영과 남궁민이 시구-시타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기아타이거즈 유니폼과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홍진영은 타자석에 들어선 남궁민과 눈빛교환을 한 후 완벽한 투구폼으로 시구를 성공해 야구 팬들을 감탄케 했다. 홍진영의 멋진 와인드업 투구에 남궁민은 뒤늦게 방망이를 휘둘렀고, 시구를 마친 홍진영은 남궁민에게 뛰어가 손을 잡는 등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홍진영 시구를 본 네티즌들은 “홍진영 시구 멋있다”, “홍진영 시구 클라라보다 멋진데?” “홍진영 시구 클라라 저리가라네”, “홍진영 시구 다시 한번 봐야지”, “홍진영 시구 폼 봐봐”, “홍진영 시구 멋진 와인드업”, “홍진영 시구 연습 많이했나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홍진영과 남궁민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SBS중계 캡쳐(홍진영 시구)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 캐스팅 확정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 캐스팅 확정

    ‘고교처세왕’ 후속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이 캐스팅 됐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남상효(유인나 분)와 구해영(진이한 분)의 꼬일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16부작 킬링 로맨스물이다. 여주인공 남상효 역은 유인나가 맡았다. 호텔 예식사업부 총 책임자인 남상효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유쾌한 성격의 완벽주의자로 서류상 미혼인 인물. 이혼 7년 만에 전 남편의 결혼식을 맡아 준비하다 예상치 못한 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남상효의 전 남편 ‘구해영’에는 진이한이 낙점됐다. 잘 나가는 건축가 구해영은 까칠한 완벽남. 7년 전 남상효와 불 같은 결혼을 했지만 100일을 못 채우고 헤어졌다. 전 아내 남상효가 우연히 자신의 재혼을 맡게 되고 살인 사건에 함께 휘말리며 묘한 로맨스에 빠진다. 남상효의 직장 상사이자 호텔전문 경영이사 조성겸은 남궁민이 맡는다. 호텔 최고의 인기남이자 이 시대 최고의 엘리트남으로 남상효와 여은주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벌이는 인물. 특히, 호텔 살인 사건이 개인사와 엮이면서 미스터리의 중심 인물로 등장한다. 이영은은 욕망에 충실한 화끈한 성격의 호텔 홍보실장 여은주로 등장한다. 일도 잘하고 놀기도 잘 노는 쿨 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조성겸을 사이에 두고 남상효와 한 치의 양보 없이 삼각관계를 벌여 긴장감을 선사한다. ‘굿바이 마눌’의 김도현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닥터이방인, 시티헌터 등을 연출한 홍종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야왕을 제작한 베르디미디어가 제작사로 나섰으며 고교처세왕 후속으로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철도공사 경영평가 점수, C등급에서 E등급으로…낙제점 받은 기관 어디?

    기획재정부는 18일 공공기관 117곳의 작년 경영실적을 평가한 뒤 최종 결과와 후속 조치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를 보면 전년도보다 ‘낙제점’을 받은 기관이 많다. 상위 등급 기관은 줄어든 반면 하위 등급 기관은 대거 늘었다. A등급을 받은 기관은 2곳으로 작년 16곳보다 현저히 감소했다. 반면 C등급은 39곳에서 46곳, D등급은 9곳에서 19곳, E등급은 7곳에서 11곳으로 증가했다. B등급을 받은 곳은 39곳으로 작년 40곳보다 1곳 줄었다. 특히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됐던 30개 공공기관 가운데 20개 기관은 등급이 오히려 떨어졌다. 한국거래소ㆍ한국수력원자력은 작년 D등급에서 올해 E등급으로, 한국가스공사ㆍ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ㆍ한국철도공사는 작년 C등급에서 E등급으로 떨어졌다. 예금보험공사ㆍ인천국제공항공사ㆍ한국남동발전ㆍ한국남부발전은 2012년 A등급이었지만 이번 평가에서 두 단계 하락한 C등급을 받았다. 대한주택보증ㆍ한국동서발전ㆍ한국서부발전ㆍ한국지역난방공사는 B등급에서 D등급으로 떨어졌다. 대한석탄공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E등급을 받으며 ‘꼴찌’를 차지했다. 이석준 기재부 2차관은 “평가 기준이 강화된 데다 안전 관련 요소를 엄정하게 평가해 예년보다 등급이 하락한 공공기관이 많았다”면서 “C등급을 받은 46개 기관은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부채가 과다한 기관에 대해서는 성과급을 줄이고 경영평가상 개선 정도가 보이지 않는 기관장은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 당초 정부는 재무위험도가 높은 10개 기관에 대해서는 평가상 성과급을 일부 제한하기로 했었다. 이들 기관 가운데 C등급 이상을 받은 한국전력공사ㆍ수자원공사ㆍ한국도로공사ㆍ한국석유공사ㆍ철도시설관리공단ㆍ광물자원공사는 성과급을 받게 되지만 50% 감액돼 지급한다. 정부는 또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과 남궁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에 대해서는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 기재부 측은 “올해 처음 평가를 받은 울산항만공사는 액체 위험물을 다량 취급하는 항만임에도 안전관리에 대한 노력이 미흡했고 경영 성과급 차등 지급 실적이 저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기술시험원은 경영실적이 하락했고 기관의 규모나 인력에 비해 지나치게 방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사업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평가 등급이 E등급이거나 2년 연속 D등급을 받았지만 임명 기간이 짧은 12명의 기관장은 이번 해임 건의 조치에서 제외됐다. 김재신 기재부 평가분석과장은 “원칙적으로 14개 기관이 해임 건의 대상이지만 12개 기관은 임명 기간이 6개월 남짓으로 해임 건의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장석효 한국가스공사 사장, 권혁수 대한석탄공사 사장 등 10곳 기관장은 임명기간이 짧아 E등급을 받았음에도 해임 건의 대상에서 빠졌고, 유천균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2년 연속 D등급을 받았지만 역시 제외됐다. 이석준 2차관은 “해임대상에서 빠진 기관장은 올해 경영실적을 엄중히 평가해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공기관 경영평가] 안전·부채 엄격 평가… 낙제점 기관 1년새 2배로

    [공공기관 경영평가] 안전·부채 엄격 평가… 낙제점 기관 1년새 2배로

    기획재정부가 18일 발표한 ‘2013년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안전 준비 부분을 중점적으로 본 것이 특징이다. 공공기관 정상화 방안에 따라 부채 및 방만경영 여부도 엄격하게 판단하면서 D·E 등급의 낙제점이 2012년 평가보다 거의 2배로 늘었다. 또 낙제점을 받은 기관을 기준으로 볼 때 관피아(관료+마피아) 출신 기관장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 ‘관피아 척결 대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해임 건의 대상에 포함되는 E등급 및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공공기관 14곳 중 11곳(78.6%)의 기관장이 관피아 출신이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78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중에 관료 출신이 42명(59.2%)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이들 가운데 관료 출신 비율이 월등히 높은 셈이다. 결국 관피아 출신 기관장들은 기관의 실적을 올리기보다 정부에 대한 방패막이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해임 건의 대상인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장을 지냈고, 남궁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은 우정사업본부 본부장 출신이다. 임기가 6개월이 되지 않아 화를 면한 나머지 12곳의 전직 기관장 중 8명이 관료 출신이었다. 총 14곳 가운데 산업자원부 출신이 3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현태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 김균섭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용두 소상공인진흥원 원장(현 소상공인진흥공단) 등이다. 국토해양부와 우정사업본부(미래창조과학부) 출신이 각각 2명이었다. 세월호 사고로 인해 관피아 논란이 크게 일면서 현재 14명의 기관장 중 7명이 관료 출신이다. 해임 건의 대상인 2명의 기관장이 교체될 경우 관료 출신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사고로 인해 국민 안전에 위험 요인을 유발한 선박안전기술공단은 2012년 평가에서 A를 받았지만 올해는 최하위 등급인 E로 4계단 추락했다. 세월호에 대한 선박검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음에도 불법 증축의 위험성을 지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염재호(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장은 “세월호 사고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에 더 초점을 맞추었고, 사건·사고 및 비리 등도 엄중하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액체 위험물을 다량으로 취급하지만 안전관리에 대한 노력이 미흡해 E등급을 받았다. 인천항만공사도 항만 운용사업에 대한 중장기적 대책이 미흡하고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노력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함께 2012년 평가보다 2계단 낮은 C등급을 받았다. 한국철도공사는 최장기 파업으로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에 실패한 것으로 평가됐고, C등급(보통)에서 E등급으로 떨어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부품 납품 비리에 이은 원전 정지 사태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해 D등급에서 E등급으로 하락했다.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한국거래소도 D등급에서 E등급으로 떨어졌다. 이번 평가에서 S등급(최우수)이 한 곳도 없고 A등급은 2개에 불과한 점, 또 낙제점인 D·E등급이 30곳에 달하는 점을 감안할 때 2014년 평가에서는 기관장 해임 건의 대상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해임 건의 대상인 14명 중 12명은 임명 기간이 6개월 미만이어서 처벌에서 제외됐지만 올해가 지나면 평가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는 경영평가 기준을 크게 강화했다. 특별한 개선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전년도 점수에 맞추던 지난해까지와 달리 오히려 1~2등급을 내렸다. 오는 3분기 말에는 공공기관 정상화 실적 점검을 실시해 인센티브와 제재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정부는 C등급 이상을 받은 87개 기관의 임직원에게는 성과급을 지급한다. 하지만 부채관리 자구노력 평가결과에 따라 성과급을 제한키로 한 10개 기관 중 C등급 이상인 한국전력,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등 6개 기관에는 50%를 삭감해 지급할 예정이다. 또 A등급을 받은 2개 기관은 내년 경상경비 예산 편성 때 1% 이내에서 증액을 허용하고 D등급 이하 30개 기관은 1% 이내로 감액하기로 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경영 낙제’ 11곳 중 8곳이 관피아 기관장

    공공기관 4곳 중 1곳은 경영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정부는 경영실적과 안전관리가 미흡한 울산항만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기관장을 해임 건의키로 했다. 최하 등급을 받은 11곳 중 8곳의 공공기관장은 ‘관피아’(관료+마피아) 출신이었다. 1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17개 공공기관의 ‘2013년도 경영실적’에 따르면 A등급은 2곳, B등급 39곳, C등급 46곳, D등급 19곳, E등급 11곳이었다. S등급은 없었다. D·E 등급은 30곳으로 지난해(16곳)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전체의 26%다. S는 최우수, A·B는 우수, C는 보통, D·E는 낙제(미흡)를 뜻한다. 특히 방만경영 및 과다부채 중점 관리대상 30곳(8곳은 경영평가 대상 아님) 중 20곳의 등급은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E등급과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기관장은 해임 건의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E등급)과 남궁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2년 연속 D등급)은 해임 건의키로 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안전 관리 노력 부족,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전반적인 경영실적 하락이 낙제점의 배경이다. 나머지 E등급 10곳(한국가스공사·대한석탄공사·한국거래소·한국수력원자력·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철도공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한국기상산업진흥원·선박안전기술공단)과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2곳(우체국물류지원단·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기관장의 취임 후 임기가 6개월이 되지 않아 제외됐다. 하지만 E등급을 받은 11곳의 경우 지난해에 복무했던 기관장 중 72.7%(8곳)가 관피아 출신이어서 공무원의 재취업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해임 건의 대상인 14곳 중에는 10곳의 기관장이 관피아 출신이었다. D등급을 받은 16개 기관장 중 6명은 경고 조치를 받았고, 10개 기관장은 임명 기간이 6개월 미만이어서 제외됐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공공기관 평가 결과…2012년에 비해 크게 후퇴 ‘낙제점’ 2배 늘어

    공공기관 평가 결과…2012년에 비해 크게 후퇴 ‘낙제점’ 2배 늘어

    ‘공공기관 평가 결과’ 공공기관 평가 결과 지난해 기관들의 경영실적이 2012년보다 크게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제점’인 D, E 등급을 받은 기관이 1년 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반면, 우수한 성적인 S와 A 등급을 받은 기관은 크게 줄었다. 경영평가단은 이번 평가에서 국민안전을 해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만든 기관에 ‘철퇴’를 날렸다. 이 때문에 세월호 선박 검사를 소홀히 한 선박안전기술공단의 성적이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하는 등, 국민 안전 관련 기관에는 된서리가 몰아쳤다. ●’낙제점’ D·E등급 2배 늘고 ‘우등생’ S등급 한곳도 없어 기획재정부가 18일 발표한 ‘2013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보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기관은 단 한 곳도 없었다. 그다음 등급인 A등급(우수)도 2곳에 불과했다. 반면 꼴찌인 E등급(매우 미흡)은 2012년 7곳에서 지난해 11곳으로 늘었다. D등급(미흡)도 전년도 9곳에서 지난해 19곳으로 늘어났다. 전체 공공기관 117개 중 무려 25.6%인 30곳이 해임 건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낙제점’인 D·E등급을 받은 것이다. 이는 지난해 낙제 기관 수(16곳)의 배에 가깝다. 이처럼 공공기관 성적이 추락한 데에는 세월호 사고 등을 계기로 국민 안전 관리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 등에 대한 평가가 강화된 영향이 크다. 경영평가단은 선박안전기술공단과 울산항만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대해 안전 관리가 미흡하다는 점 등을 들어 E등급을 부여했다. 예년보다 안전 관리 부분이 평가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강조되긴 했지만, 공공기관들의 경영성과 자체도 부진해진 것도 성적 추락의 주요 원인이다. 특히 부채 과다 및 방만경영기관으로 꼽힌 30개 중점관리대상 공공기관의 지난해 성적은 형편없다. 전년도보다 평가등급이 오른 곳은 한국장학재단 등 4곳밖에 없다. 6개 기관은 전년 수준 유지, 20개 기관은 전년보다 하락했다. ●안전소홀·파업·국민불편 초래 기업 된서리 세월호 참사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국민 안전에 위험 요인을 유발하거나 파업 등으로 국민 불편을 가져온 공공기관은 된서리를 맞았다. 지난해 평가에서 우수를 의미하는 A를 받은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세월호 부실 검사 등으로 낙제를 의미하는 최하위 등급인 E로 4계단 추락했다. 주요 사업의 실적 부진으로 적자로 돌아선 데 이어 세월호에 대한 선박검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지만 불법 증축의 위험성을 지적하지 못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경영평가단은 선박안전기술공단에 대해 안전 검사 주무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엄중하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도 재무관리 시스템 체계화 필요, 경영성과급 차등 지급 실적 저조 외에 액체 위험물을 다량으로 취급하지만 항만운영상 안전관리에 대한 노력이 미흡했다는 이유로 E등급을 받았다. 인천항만공사 역시 항만 운용사업에 대한 중장기적 대책이 미흡하고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노력이 부족해 지난해보다 2계단 낮은 C등급을 받았다. 한국철도공사는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에 실패하면서 최장기 파업이 발생해 C등급(보통)에서 최하위 등급인 E로 떨어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부품 납품 비리에 이은 원전 정지 사태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해 D등급에서 E등급으로 떨어졌다. 남부·남동·동서·서부·중부 등 5개 발전자회사는 순이익이 감소해 등급이 지난해보다 내려갔다. 거액의 연봉과 높은 복지 수준 때문에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한국거래소는 보수 및 성과관리, 노사관리 부문의 실적이 미흡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전산장애에 대한 사전 대비가 미흡해 지난해 D등급보다 한 단계 낮은 낙제점(E등급)을 받았다. ●내년 인사조치 기관장 늘어날 수도 전반적인 평가는 좋지 않았지만 해임 건의나 경고 조치 대상에 오른 기관장은 많지 않았다. 임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기관장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 기관장이 경영 실적을 향상시키지 못하면 내년 평가에서 인사 조치 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E등급을 받거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14개 기관의 기관장은 원칙적으로 해임 건의 대상이지만 이 중 12개 기관의 기관장은 임명 기간이 6개월 미만이어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E등급을 받은 울산항만공사의 박종록 사장과 2년 연속 D등급을 받은 산업기술시험원의 남궁민 원장 등 2명이 해임 건의 대상에 올랐다. 기관장 경고 조치 대상도 원칙적으로 16개 기관이지만 조인국 한국서부발전 사장 등 10명은 임명 기간이 6개월 미만이어서 제외됐다. 하지만 임명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서 D 등급을 받은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 등 6명은 경고 조치를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반전매력, 남궁민 새신부 피아노 실력은? ‘남편이 반하겠네’

    홍진영 반전매력, 남궁민 새신부 피아노 실력은? ‘남편이 반하겠네’

    홍진영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가수 홍진영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날씨 너무 좋아요. 완전 오랜만에 잡아보는 피아노. 손가락이 굳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검정 민소매원피스를 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아있다. 밝고 웃는 모습을 보였던 평소와 달리 긴 머리를 청순하게 풀고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통통 튀는 발랄한 모습을 보였던 홍진영의 모습과 대비되는 색다른 모습이다. 사진 = 홍진영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남궁민 홍진영, 막대과자 게임 ‘야릇’ 자세히 보니 입술이.. “느낌이 완전 다르다”

    우결 남궁민 홍진영, 막대과자 게임 ‘야릇’ 자세히 보니 입술이.. “느낌이 완전 다르다”

    ‘우결 남궁민 홍진영’ 배우 남궁민(37)과 가수 홍진영(29)이 ‘우결’에서 아슬아슬한 스킨십 장면을 연출했다. 남궁민 홍진영은 3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 신혼여행 준비를 위해 우영 박세영 커플과 함께 막대 과자 게임을 했다. 두 커플은 마지 실제 부부인 것처럼 묘한 장면을 연출했다. 먼저 게임을 한 우영 세영 커플의 막대과자는 2cm가 남았다.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자극을 받은 듯 당차게 게임을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과감하게 서로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고 분위기는 다소 야릇하게 흘러갔다. 게임을 마친 홍진영은 “정말 볼 때랑 할 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며 부끄러워했다. 네티즌들은 “우결 남궁민 홍진영 막대과자 게임 아찔했다”, “우결 남궁민 홍진영, 진짜 정분날라”, “우결 남궁민 홍진영 부부 같아”, “우결 남궁민 홍진영 과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우결 남궁민 홍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학력 화제…남궁민과 막대과자 게임 중 키스?

    홍진영 학력 화제…남궁민과 막대과자 게임 중 키스?

    홍진영 학력 화제…남궁민과 막대과자 게임 중 키스? 가수 홍진영의 학력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월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남궁민이 가상 아내 홍진영의 박사학위 취득 사실을 접하고 “엄청 똑똑하시네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영은 한류 컨텐츠 해외 수출과 관련한 논문을 쓰고 무역학 박사학위를 딴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민과 홍진영이 막대과자 게임을 하다가 입술이 닿는 모습도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우영-박세영, 남궁민-홍진영 커플은 신혼여행 준비를 위해 막대과자 게임을 펼쳤다. 먼저 우영과 박세영 커플은 막대과자를 2cm까지 남겨뒀다. 이에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입에 과자를 물자마자 서로를 향해 돌진했다. 결국 이들의 입술이 닿아 스튜디오 MC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홍진영은 스튜디오에서 막대과자 게임을 지켜본 뒤 “정말 볼 때랑 할 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남궁민 홍진영 학력 정말 대단하게 생각하는 듯”, “남궁민 홍진영 잘 어울려서 좋아요”, “남궁민 홍진영 둘 다 멋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남궁민과 막대과자 게임 중 키스? 해명이…

    홍진영, 남궁민과 막대과자 게임 중 키스? 해명이…

    홍진영, 남궁민과 막대과자 게임 중 키스? 해명이… 배우 남궁민과 가수 홍진영이 막대과자 게임을 하다가 입술이 닿아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우영-박세영, 남궁민-홍진영 커플은 신혼여행 준비를 위해 막대과자 게임을 펼쳤다. 먼저 우영과 박세영 커플은 막대과자를 2cm까지 남겨뒀다. 이에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입에 과자를 물자마자 서로를 향해 돌진했다. 결국 이들의 입술이 닿아 스튜디오 MC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홍진영은 스튜디오에서 막대과자 게임을 지켜본 뒤 “정말 볼 때랑 할 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남궁민 홍진영 입 맞췄나”, “남궁민 홍진영 너무 잘 어울려요”, “남궁민 홍진영 정말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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