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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가 작곡한 안익태 선생 헝가리 영웅광장에 흉상 설립

    애국가 작곡한 안익태 선생 헝가리 영웅광장에 흉상 설립

    10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영웅광장 내 시민공원에서 열린 안익태 선생 흉상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흉상 설립을 축하했다. 제막식에는 헝가리 국회의원들과 부다페스트 시 관계자, 김형주 서울시 정무부시장, 남관표 주헝가리 대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애국가 작곡가인 안익태 선생은 1938~1941년 부다페스트 명문 ‘리스트 페렌츠 음악예술대학’에서 헝가리 민속음악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졸탄 코다이를 사사했다. 흉상은 서울시가 3년 전 선생을 기리고 한국과 헝가리의 우호 친선을 위해 건립을 추진한 것으로 서울시는 3만 달러의 제작 비용을 댔다. 부다페스트 연합뉴스
  • 기초기술硏, 헝가리에 공동연구실 개소

    기초기술연구회는 1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소재 헝가리과학원(HAS)에서 김건 연구회 이사장, 조세프 팔린카시 헝가리과학원장, 남관표 주헝가리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헝가리 공동연구실’ 개소식을 갖는다. 이번에 개소한 공동연구실은 2곳으로, 각각 신경과학과 핵융합 분야에서 향후 3년간 양국 연구진이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신경과학 연구실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공포 공감기능과 관련한 뇌 연구를 진행하며, 핵융합 공동연구실은 국가핵융합연구소와 공동으로 영상진단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김건 이사장은 “노벨상 수상자를 14명이나 배출한 기초과학 강국 헝가리와 한국 응용과학이 결합해 새로운 과학기술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주캐나다 대사 남주홍 주호주 대사 조태용

    주캐나다 대사 남주홍 주호주 대사 조태용

    정부는 29일 주캐나다 대사에 남주홍(왼쪽)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를, 주호주 대사에 조태용(오른쪽) 전 외교부 의전장을 임명하는 등 20개 공관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남 신임 대사는 이명박 정부 들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을 거쳐 통일부 장관 물망에 올랐으나 저서 ‘통일은 없다’ 등을 통해 반통일적인 사고관을 갖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낙마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이번 대사 임명은 ‘회전문·보은’ 인사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부는 또 주이스라엘 대사에 김일수 서울시 국제관계자문대사, 주헝가리 대사에 남관표 전 한국외대 초빙교수, 주뉴질랜드 대사에 박용규 외교안보연구원 경력교수를 임명했다. 나머지 15개 공관장 인사는 다음과 같다. ▲주세르비아 대사=김광근 전 주파나마 대사 ▲주콩고민주공화국 대사=이호성 주카메룬 대사 ▲주터키 대사=이상규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주네덜란드 대사=이기철 외교부 국제법률국장 ▲주브루나이 대사=최병구 전 주노르웨이 대사 ▲주레바논 대사=김병기 외교안보연구원 겸임교수 ▲주네팔 대사=김일두 전 주청두 총영사 ▲주카메룬 대사=조준혁 주오스트리아 차석대사 ▲주에티오피아 대사=김종근 전 외교부 아중동국장 ▲주볼리비아 대사=전영욱 외교부 중남미국 심의관 ▲주토론토 총영사=정광균 전 국무총리실 외교안보정책관 ▲주애틀랜타 총영사=김희범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장 ▲주호찌민 총영사=오재학 전 주짐바브웨 대사 ▲주시안 총영사=전재원 전 주선양 부총영사 ▲주요코하마 총영사=이수존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골프장 숙박시설 설치 쉬워진다

    수도권내 대부분의 골프장에 숙박시설 설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숙박업소 난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골프장 인근 업소들의 반발 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27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개혁장관회의를 열어 관광·레저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확정했다. 먼저 전국 상수원보호구역 주변 골프장의 숙박시설 설치를 쉽게 했다. 지금까지 골프장에 숙박시설을 설치하려면 광역상수도 보호구역으로부터 40㎞, 일반상수도 보호구역으로부터 20㎞ 떨어지도록 제한했으나, 이를 각각 20㎞,10㎞로 대폭 완화했다. 또 18홀 이상 골프장에만 숙박시설 설치가 가능했던 것을 9홀 이상으로 확대했다. 국무조정실 남관표 규제개혁조정관은 “주5일 근무제 시행 등으로 당일 코스가 아닌 1박2일,2박3일 등 체류형 골프 수요가 늘고 있으나, 골프장 내 숙박시설 설치가 지나치게 제한돼 해외 골프여행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규제완화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국조실은 규제개선안 확정에 앞서 대상 골프장이 몇 개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한 정부 관계자는 “수도권의 경우 골프장 대부분이 규제완화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정부는 아울러 한계농지에 대규모 관광휴양단지, 각종 스포츠·레저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계농지 정비지구’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식당업·담배 소매업 등 생계형 업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금융기관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문호를 확대하기로 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주민증 재발급 연내 전국서 가능

    올 하반기 안에 전국의 모든 읍·면·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는다. 학교 기업은 학교 밖에서 생산·가공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정부는 2일 한덕수 총리 주재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규제개혁장관회의 겸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규제개혁 전략과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먼저 현재 거주지 읍·면·동사무에서만 가능한 주민등록증 재발급이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가능해진다. 거주지와 떨어져 있는 직장인이나 여행자 등이 손쉽게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주민등록 말소 조치도 엄격한 조건에서만 시행된다. 지금까지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를 경우 수시 조사에 의해 말소하던 것을, 연 1회 일제 정리 기간에만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자들이 말소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2종운전면허 소지자가 1종 면허로 전환하는 요건도 개선했다. 현재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만 적성검사만으로 전환을 허용했으나, 이를 5∼7년 무사고로 완화했다. 경찰에 신고된 교통사고라도 물적 피해만 발생해 ‘내사 종결’ 또는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된 단순 교통사고는 무사고로 인정키로 했다. 건설공사 입찰 때 예정 단가를 산정하는 방식도 작업 여건 등 공사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달라진다.따라서 야간, 지하, 산간벽지 등 작업조건에 의해 예정 단가를 높여 정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이미 수행한 유사 공사의 평균 단가를 일률적으로 적용해 왔다. 철근 콘크리트 벽식 공동 주택의 층간 높이 설계기준도 현재 10㎝ 단위로 조절하던 것을 5㎝ 단위로 줄였다. 지난 2005년 7월 층간소음 규정 시행에 따라 바닥 두께를 18㎝에서 21㎝로 3㎝ 늘렸지만, 높이 증가분이 10㎝여야 하기 때문에 비용 증가의 소지가 컸다. 학교기업에 대한 규제도 크게 완화된다. 먼저 생산·가공시설의 학교 부지 밖 설치가 허용된다. 백화점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소매업종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생산제품의 유통과 판매가 한결 원활해질 전망이다. 이밖에 우리나라와 학제가 다른 나라의 초·중·고 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도 대학 입학 자격을 줄 수 있도록 개선키로 했다. 지금까지는 12학년제가 아닌 국가 출신인 경우, 우리의 초·중·고에 해당하는 과정을 마쳤더라도 입학 자격을 주지 않았다. 현재 필리핀은 10학년제, 중국 일부와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은 11학년제를 운영하고 있다. 남관표 국무조정실 규제개혁조정관은 “개선 방안은 소관 부처의 법령 개정 등 후속 조치를 거쳐 올 하반기 내에 모두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외교부 업무 60~70%는 가치없다”

    지난해 재외공관의 ‘밥장사’ 파문 등으로 유례없는 ‘참화’를 겪은 외교통상부가 21일 자가 진단 결과를 내놓았다.가치창출 역량이 부족하고,성과에 대한 착시현상도 만연해 있다는 게 골자다.정부 조직으로는 처음 민간 컨설팅업체인 ADL·네모파트너즈 컨소시엄에 의뢰했다.‘새 외교통상부 프로젝트’ 1단계 작업으로 남관표 혁신담당관 등 내부 태스크포스팀도 참여했다. 이날 오전 외교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에 나선 ADL측은 외교부가 착시현상에 빠져 있는 한 예로,‘외부환경이 급변하는 데도 5년간 현 업무구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ADL 신용규 이사는 “유학생 증가 등 탈냉전 이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면서 “특히 외교부 전체업무의 60∼70%가 가치가 없거나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업무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 직원들은 이같은 진단에 일부 동의한다면서도 관점이 국민 불만사항인 영사 업무 쪽으로만 치우쳤다며 불평했다. 한 직원은 “국익창출이라는 부분은 외면돼 피상적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지는 부분만 진단받고 절실한 외교역량 강화 방안 마련은 도외시된 것 같다.”면서 “외교를 일반 기업의 경영 논리와 비교해 70% 업무가 가치를 창출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반박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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