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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희재 히밥 “늘씬한 몸매? 하루 운동 4시간”

    좌희재 히밥 “늘씬한 몸매? 하루 운동 4시간”

    유튜버 히밥(27·좌희재)이 엄청난 식사량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서 히밥은 개그맨 정준하와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야시장에서 메뉴 10개를 먹고도 히밥은 “아직 25%밖에 배가 차지 않았다”고 하자, 정준하는 놀라며 “나 또 히밥의 75%의 배를 채우러 어디 가야하는 거냐? 먼저 한국으로 들어가겠다. 더 이상 설계하는 건 무리다”라고 했다. 히밥은 길거리 음식을 먹고, 또 밤에 숙소에서 스태프들과 야식을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도 다음날 아침 호텔을 나설 때 부기 없는 얼굴로 나타나 정준하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히밥은 “아침에 일어나 조깅을 하고 왔다”고 정준하에게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히밥은 “운동할 때 줄넘기는 3000개씩, 하루 4시간씩 운동하며 7㎏ 감량 했었다. 바디프로필 준비하느라고”라며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야기를 들은 이미주는 “짱이다. 그렇게 운동하시니까”라고 했고, 가수 테이는 “처음에 신기했는데 지금은 좀 멋있는 거 같다”고 감탄했다.
  • ‘80㎏→45㎏’ 미자 “병원서 시체와 다를 바 없다고”

    ‘80㎏→45㎏’ 미자 “병원서 시체와 다를 바 없다고”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20년 동안의 다이어트 스토리를 공개했다. 미자는 지난 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통통했던 어린시절 사진과 다이어트 후 사진을 게재했다. 타고난 대식가였다는 미자는 “초등학교 땐 운동량이 많아 날씬했지만 미술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똑같은 양을 먹고 앉아만 있으니 70㎏은 우습게 돌파, 고3 때는 80㎏까지 뚫어버리더라. 고3 두 달 동안 15㎏가 쪄서 교복도 두어번 새로 샀다”고 밝혔다. 이어 “아나운서 꿈을 갖게 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단기간에 50㎏대 후반까지 감량했지만 함께 아나운서 준비하는 친구들에 비해 덩치가 2배나 큰 저를 보면서 큰 좌절을 했다.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에 집착하게 됐고 극단적으로 감량하기 시작했다. 10년 동안 쌀과 라면은 아예 끊었고 다이어트약, 변비약, 마녀스프, 한약, 양약 등 살을 뺄 수 있다는 건 뭐든지 다 했다. 생리도 몇 년 간 멈췄고 머리카락은 다 빠져가며 몸이 망가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45㎏까지 뺀 미자는 “죽을 듯 빼고 나니 주위에서는 보기 좋다고 화면에 잘 나온다고 하더라. 그때 케이블 아나운서까지 합격했다. 간신히 버텼는데 결국 역 계단에서 핑핑 돌더니 쓰러졌다. 119에 실려가 병원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 ‘서서 걸어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시체와 다를 바 없는 몸 상태’라고 ‘이 상태면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는데 정신이 차려지더라. 그러다 한의원 원장님을 만나 내 몸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현재 일반식으로 1일 2식 중이라는 미자는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땐 먹고, 술도 가끔씩 한 잔 하고 확 쪘다 싶거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때는 바짝 관리 해주는 정도다. 이렇게 하니 음식에 대한 집착도 덜하게 돼서 하루종일 샐러드로 배 채우다가 새벽에 폭식하는 일이 없어지더라. 이제는 건강 보조제나 영양제를 꼭 챙겨먹고 노화예방에 신경 많이 쓰고 있다. 급하게 살을 빼야하거나 갑자기 몸이 불었을 땐 클렌즈로 몸을 비워주고 있다”며 “내 몸 사랑하기! 건강하기! 꾸준히 하기!”를 강조했다.
  • 이국주, 14㎏ 감량 실감나네…날씬해진 근황

    이국주, 14㎏ 감량 실감나네…날씬해진 근황

    개그우먼 이국주가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4일 자신의 채널에 촬영차 방문한 브루나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반소매 티에 청반바지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이국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년 동안 14㎏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살 빠졌다…자기관리 안 하냐” 싸이, 팬들 원성에 사과

    “살 빠졌다…자기관리 안 하냐” 싸이, 팬들 원성에 사과

    가수 싸이(45)가 전보다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싸이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띵띵땅땅땅, seetinh”라며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싸이가 베트남 가수 호앙 투 링의 곡 ‘시 팅’(See Tinh)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 명의 댄서 앞에 서서 양손으로 머리를 톡톡 치는 안무 동작을 보였다. 영상 속 싸이의 모습이 전보다 다소 날씬해 보이자 누리꾼들은 원성을 보냈다.해당 영상 댓글 창에는 “자기 관리 안 하셨네. 배 어디에다 두고 오셨냐” “요즘 관리 안 하냐. 살 많이 빠진 거 같다” “몸매 관리 보류냐. 화려한 옷으로 몸매 못 보게 시선 분산한 것 같은데, 얼른 관리해라” 등 싸이가 살을 뺀 것을 지적하는 글로 가득 찼다. 싸이는 살 빠진 것을 언급한 댓글에 일일이 “미안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해 4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몸무게에 대해 직접 언급한 적이 있다. 당시에도 다소 살이 빠져 보였던 싸이에게 강호동이 “완전 자기 관리 실패다. 살 빠졌잖아. 몸매 항상 관리를 해야지”라고 조언하자, 싸이는 “조금 슬픈 얘긴데 예전엔 아무리 춤을 춰도 몸매가 유지됐는데 이제는 춤추면 살이 빠진다”라고 털어놓았다.
  • 꼬부랑 할머니 옛말…한국 노인, 20년 전보다 키 크고 날씬

    꼬부랑 할머니 옛말…한국 노인, 20년 전보다 키 크고 날씬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20년 전보다 키는 더 커지고 비교적 날씬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허리와 등이 곧은 ‘바른체형’도 증가해 전래동요에 등장하는 꼬부랑 할머니는 이제 옛말이 됐다. 산업통상자원 국가기술표준원은 6일 ‘사이즈코리아 성과발표회’를 열고, 한국인 70~84세 고령인구 인체지수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인 고령자의 평균 키는 남자는 165.7㎝, 여자는 152.1㎝였다. 고령자 남자 키는 2003년(162.8㎝)에 비해 2.9㎝ 더 커졌다. 고령자 여자 키는 20년 전 149.4㎝였던 것보다 2.7㎝ 더 커졌다. 몸무게는 2003년과 현재를 비교할 때 고령자 남자는 61.6㎏에서 66.8㎏으로 5.1㎏ 늘었다. 고령자 여자는 55.7㎏에서 56.7㎏으로 1.0㎏ 증가했다.비만도는 고령자 남자는 증가했지만, 여자는 감소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가 남자는 2003년 23.2에서 지난해 24.3으로 늘어난 반면, 여자는 2003년 24.9에서 지난해 24.5로 줄었다. 다만 고령자 남자와 여자 모두 과체중(23~24.9) 범위에 해당한다. 비만인구 비율은 남자는 38.3%, 여자는 42.2%로 전체 측정 대상의 3분의 1 이상이 비만으로 분류됐다. 일반 성인(20~69세)의 경우 남자 비만율이 47.0%로 여자 비만율 22.6%를 크게 웃도는 것과 비교해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체형 변화는 허리가 굽지 않고 바로 선 ‘바른체형’ 비율이 8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국표원은 소득수준 향상과 꾸준한 자기관리 등 영향으로 추정했다. 이 외에 젖힌체형 13.8%, 숙인체형 2.8% 순이었다. 몸통의 납작한 정도를 나타내는 편평률은 남자와 여자 모두 증가했다. 남녀 고령자 모두 어깨는 넓어지고 가슴과 엉덩이 두께가 줄어들며 앞뒤가 납작한 체형으로 변했다. 국표원은 이번 고령자 조사가 휠체어 등 고령자를 위한 이동·이송 용품과 부상방지 패드, 교정기 등 의료·헬스케어 용품 등 고령자에게 적합한 고령 친화 제품과 서비스 설계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깡말라야 예쁘다?…‘스키니’ 유행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 사라졌다

    깡말라야 예쁘다?…‘스키니’ 유행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 사라졌다

    여성 신체의 다양성을 추구했던 패션업계가 다시 여성의 깡마른 몸매를 선호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8일(현지시간)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플러스 사이즈 모델은 어디에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영국 모델 찰리 하워드(Charli Howard)는 지난 시즌 런웨이에서 부활한 1990년대 패션에 대해 “그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하워드는 “돌아온 것은 단순히 스타일 뿐만이 아니다. 그 시대에 유행했던 스키니 사이즈도 있다”면서 “여성들은 날씬해야 하고, 아름답다고 여겨지기 위해 사이즈를 줄여야 한다는 압박을 너무 많이 받았다”고 지적했다. 하워드는 지난 2015년 모델 에이전시가 모델들에게 직업을 계속 가지려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는 ‘건강하지 못한 압력’을 주는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이번 패션의 달에 다양성과 사이즈가 부족해서 너무 실망스럽다”면서 “무대 위 아름다운 곡선은 어디로 갔을까”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일 파리 패션 위크로 향하면서 셀룰라이트, 뱃살 등이 괜찮다는 것을 상기하고 있다”며 “신체는 상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남아프리카 태생인 모델 조단 다니엘도 틱톡을 통해 “스키니가 돌아왔다. 이제 우리도 그 기준에 맞아야 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무서운 일”이라고 밝혔다. ● 점점 사라지는 ‘플러스 사이즈’ 패션 비평가들은 2023년 런웨이에서 사이즈의 다양성을 고려한 캐스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패션 검색엔진 태그워크(Tagwalk)에 따르면 여성복 쇼를 위해 런웨이하는 미드(Mid) 및 플러스(Plus) 사이즈 모델은 지난 시즌보다 24% 감소했다. 두 그룹 모델을 캐스팅한 브랜드는 지난 시즌 90개에서 68개로 줄었다. 사이즈 다양성 부재는 명품 브랜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생로랑, 루이비팅, 구찌, 프라다 등은 미드·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전혀 캐스팅하지 않았다. 런던에서 일하고 있는 캐스팅 디렉터 엠마 마텔(Emma Matell)은 “업계는 항상 여성 신체를 트렌드에 맞춰 마케팅하고 판매되는 상품처럼 다뤘다”면서 “이는 결국 인종차별과 여성혐오로 귀결된다”고 지적했다. 사진작가인 오틸라이 랜드마크는 “브랜드는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좋은 디자인만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면서 “구매자나 투자자처럼 의류 유통을 책임지는 사람들도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다음 시즌에 무엇을 중요시 여기는지에 대한 책임이 있다. 업계는 모든 형태의 아름다움에 돈을 투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미국 퇴출 위기’ 틱톡, 정작 중국인은 ‘이것’ 때문에 안 쓴다 [핫이슈]

    ‘미국 퇴출 위기’ 틱톡, 정작 중국인은 ‘이것’ 때문에 안 쓴다 [핫이슈]

    미국 정치권에서 중국산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을 퇴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정작 중국 내에서는 틱톡이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CNN은 24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자체 기술로 개발된 틱톡은 중국에서 접속이 불가능하다. 사실 틱톡은 중국에 존재한 적도 없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짧은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는 틱톡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틱톡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더우인(Douyin)을 사용한다.  틱톡과 더우인은 자매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두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소유하고 있다. 두 플랫폼은 표면적으로 유사하지만 완전히 다른 규칙에 따라 작동한다. 다음은 CNN이 분석한 틱톡과 더우인의 차이점이다.  ▲더우인의 필수 기능인 ‘뷰티 필터’  CNN은 “틱톡과 더우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용자가 카메라를 켰을 때 분명해진다. 더우인에는 ‘자동 뷰티 필터’가 있어서 피부를 매끄럽게 보이게 해 주며, 종종 사용자의 얼굴 형태를 변형시키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여성들은 날씬한 몸매와 큰 눈, 촉촉한 피부 등의 미의 기준을 오랫동안 중시해 왔다. 특히 성형 수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애플리케이션들은 사용자에게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필터를 만들기 위해 경쟁했다”며 “틱톡에서 뷰티 필터가 있지만, 더우인처럼 자동으로 실행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중국 대규모 온라인 쇼핑시장을 겨냥한 더우인  CNN이 주목한 더우인과 틱톡의 차별점은 더우인이 온라인 쇼핑에 최척화 된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것이다.  중국에서 SNS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쇼핑 시장은 수십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외출이 어려워지자 비대면 쇼핑 시장은 더욱 급속도로 확장됐다.  베이징 상무부 산하 기관인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중국 내 라이브스트리밍 전자 상거래 사용자는 4억 6000만명을 훌쩍 넘는다.  더우인은 틱톡과 달리 인앱 쇼핑이 매우 용이하다. 라이브스트리밍 중 제품과 할인 정보가 화면에 표시되며, 단 한 번의 클릭이나 ‘스와이프’(터치스크린에 손가락을 댄 상태로 화면을 쓸어 넘기는 행동)로 구매가 가능하다.  ▲‘강력한 검열 시스템’이 적용되는 더우인  더우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열 규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반면 중국 이외의 국가에서 사용량이 많은 틱톡은 상대적으로 검열에서 자유롭다. 예컨대 중국에서 금기어로 여겨지는 ‘톈안먼 1989’(천안문 민주화 운동)를 검색했을 때, 틱톡에서는 관련 동영상과 톈안먼 민주화운동을 요약한 위키피디아 자료 등이 검색 결과로 나타나지만 더우인에서는 ‘결과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만 뜬다.  투자자문회사인 BDA차이나의 던컨 클라크 회장은 “하나의 회사(바이트댄스)에서 두 얼굴(틱톡과 더우인)과 같은 모순을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고 분석했다.  ▲엄격한 사용자 연령 제한을 강조하는 더우인  틱톡과 더우인의 또 다른 차이점은 사용자의 연령 제한이다. 더우인의 경우 14세 미만의 어린이가 사용할 경우 ‘안전한 콘텐츠’에만 접근이 가능하며, 하루에 40분만 사용할 수 있다. 이마저도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앱 사용이 금지된다.  이는 중국이 수년 동안 미성년자의 비디오 게임 및 건강에 해로운 온라인 습관을 억제시키려 한 노력과 맥을 같이 한다. 흥미로운 것은 틱톡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콘텐츠 사용자 연령층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지적을 받는 반면, 더우인은 상대적으로 매우 엄격하고 철저하게 사용자 연령층과 사용 시간 제한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클라크 회장은 “미국에서 틱톡은 콘텐츠에 대해 자유방임적인 태도를 취하며, 심지어 10대 청소년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도 많다”면서 “틱톡 역시 이달 초 19세 미만의 모든 사용자가 하루 1시간으로 사용을 제한하는 기능을 기본 설정에 넣었지만, 이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기본 설정을 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틱톡과 더우인이 마치 등을 맞댄 쌍둥이처럼 같은 듯 정반대로 다른 특징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국이 틱톡을 경계하는 이유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틱톡을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며 가벼운 주제의 동영상이 게재되는 플랫폼으로 인식하지만, 미국 당국의 시각은 다르다.  미국 당국은 틱톡이 ‘남다른 데이터 수집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다.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미국산 애플리케이션도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지만, 틱톡은 사용자의 성향을 보다 꼼꼼하게 분석하고 이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 문제는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하기 위한 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사용자의 위치와 사용자의 휴대전화 내에 있는 연락처 등의 정보까지 수집이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미국 당국은 틱톡이 이렇게 모은 데이터가 중국 정부의 손에 쥐어질 것을 염려한다. 중국 정부가 이 정보들을 대미 첩보활동이나 정치 선동전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민주당 내에서는 틱톡 사용을 금지할 경우, 이미 이 앱을 통해 확보한 20~30대 지지자를 결집시키는 데 부정적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내 틱톡 사용자는 1억 5000만명 이상이다.  "틱톡은 미국에 해롭지 않다" 미국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앞서 23일 틱톡의 안보 위협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미국 하원의 청문회에는 추쇼우즈 틱톡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해 “우리는 중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콘텐츠를 홍보하거나 삭제하지 않는다”며 “미국 이용자 관련 데이터는 미국 땅에 있고, 미국인 회사가 운영하는 서버에 저장되고 미국인 회사가 감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틱톡의 모회사인 중국의) 바이트댄스는 중국 혹은 다른 어떤 나라의 기관원이 아니다”라며 “어느 정부의 조작으로부터도 틱톡을 자유롭게 지킬 것이라고 위원회와 우리의 모든 사용자에게 약속한다”면서 틱톡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려 애썼다.  그러나 일부 정보가 여전히 중국에서 접근 가능한 상태로 남아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현재 기준으로 삭제해야 할 일부 자료가 남아 있다”면서 “(데이터 이전을 통해) 모든 미국 사용자의 자료는 중국 법의 영향력 밖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박원숙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입당 권유” 비하인드 공개

    박원숙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입당 권유” 비하인드 공개

    박원숙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박원숙의 과거 사진들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가수 혜은이가 박원숙을 향해 “대단한 사진을 발견했다. 언니가 대통령과 사진을 찍었더라”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를 듣자마자 박원숙은 “아!”라면서 어떤 사진인지 기억해 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었다. 박원숙은 “다른 것보다 너무 날씬하다”라며 흡족해 해 웃음을 샀다. 혜은이는 “어떻게 인연이 돼서 찍었냐”라고 물었다. 박원숙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때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큰 인기를 누릴 때였다”라고 회상한 그는 “(드라마가) 서민 정책 이미지에 부합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원숙은 “그때 대통령 댁을 방문했었다”라더니 “나한테 입당을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정치를 모르고 못한다 했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혜은이가 ‘한지붕 세가족’ 출연 당시 박원숙의 모습을 떠올렸다. “원래 드라마 배역을 캐스팅할 때 잘 맞는 배우 찾는 게 중요한데 순돌이네는 정말 잘 맞지 않았냐”라고 말한 것. 그러자 박원숙은 “아니다. 그 전까지 난 야한 역을 많이 했었다”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영화에서도 야하고 멋부리는 연기를 했었다. 그러다 순돌이네 연기를 하니까 이게 안 맞더라. 자꾸 내가 옷 색깔을 맞춤으로 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박원숙은 “지금은 돌아가신 김지영 배우가 제 배역에 어울리는 옷을 몇 벌 가져다 주셨다. 딱 봐도 ‘순돌이 엄마 같네~’ 생각이 드는 그런 옷이었다”라며 고마워해 눈길을 모았다.
  • 박나래, 몸무게 45kg 시절 공개 ‘앙상+인형 미모’

    박나래, 몸무게 45kg 시절 공개 ‘앙상+인형 미모’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서 날씬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즈’ 전현무, 이장우와 함께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병원을 방문하기에 앞서, 건강검진 문진표를 작성하기 위해 전현무와 이장우와 만났다. 이날 문진표를 작성하던 중 스무 살 때 몸무게 질문에 박나래는 45kg이었다고 밝혔다. 자료화면에는 군살 한 점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25세 박나래의 비주얼이 나오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대망의 건강검진 당일 박나래는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한 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대장내시경 검사약을 먹은 후기를 털어놨고, 이에 박나래는 “너무 아파요. 쓰라리고. 물총처럼 나오더라고” 등 리얼한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검사를 앞두고 접수를 하러 간 박나래는 “대장내시경 전까지 뭐 먹으면 안 되죠?”라는 질문에 이어 죽 식사권을 준다는 말에 “그 옆에 있는 찌개집은 안 줘요?”라고 물으며 ‘팜유즈’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허리둘레, 신장, 체중, 체지방률 등 체성분 검사가 진행됐다. 전날 속을 잔뜩 비운 박나래는 최저 몸무게를 기대했지만 비만 판정을 받았고,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팜유즈’는 서로의 체지방률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세 사람은 소수점부터 조심스럽게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소수점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던 박나래가 체지방률 1위에 등극,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이후 이날 검사의 하이라이트, 내시경 검사를 하기 위해 이동했다. 박나래는 내시경 검사 직전까지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했고, 과연 이들의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다음 회를 기다리게 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MBC에서 전파를 탄다.
  • ‘80kg→48kg’ 미자 “살 빼려고 돈 왕창 썼다”

    ‘80kg→48kg’ 미자 “살 빼려고 돈 왕창 썼다”

    개그우먼 미자가 다이어트 때문에 돈을 많이 썼다고 고백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팬들은 먹방을 찍으면서도 날씬한 미자의 몸매 관리 비결을 궁금해했고, 미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자는 “고3 때 75kg까지 찌고 몸무게를 안 쟀으니 80kg은 넘었을 거다. 대학 와서는 양약, 한약, 덴마크 다이어트, 마녀스프, 황제, 원푸드, 토마토, 종이컵 GI, 검은콩, 주스 다이어트 등등 안 해본 게 없다. 시중에 있는 다이어트 책 다 사고 내내 다이어트 카페 글 보고 공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장 효과 좋았던 건 토마토 다이어트. 하지만 머리가 다 빠지고 생리도 2년 넘게 안 하고 신도림역에서 쓰러지기도 했다. 최악의 다이어트였다”고 털어놨다. 또한 미자는 “다이어트할 때 돈도 진짜 많이 썼다. 먹는 데 돈 왕창쓰고 그거 빼려고 약 짓는 데 왕창 쓰고. 한약도 매달 35만원씩 10년 가까이. 내가 뭘 한 건지”라고 후회했다. 현재 키 170cm에 몸무게 48.9kg이라는 미자는 “46~51kg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많이 쪘다 싶으면 급관리한다. 5kg 이상은 안 늘리는 게 중요하다”며 “살 찌는 걸 너무 싫어해서 관리 많이 하고 있다. 대신 다이어트할 때 굶으면 폭식 터져서 더 찌는 스타일이라 평소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체중조절 식품들 챙겨 먹고 평소에 시간 되면 많이 걷는다”며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술 먹방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 “미녀 4000명에 306억 바친 남자” 77세 갑부 최후[사건파일]

    “미녀 4000명에 306억 바친 남자” 77세 갑부 최후[사건파일]

    ‘기슈(紀州)의 돈 후안, 미녀 4000명에게 30억엔(약 306억원)을 바친 남자.’ 자신의 여성편력을 자서전으로 썼던 일본의 77세 갑부 노자키 코스케. 노자키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다. 중학교에 졸업한 15세 때부터 생업전선에 뛰어든 그는 고철 수집, 방문 판매 등으로 생계를 유지했다. 부자가 되는 게 꿈이었던 노자키는 고액 납세자 명단에 오르고, 집에는 항상 7억엔(약 70억원) 정도를 현금으로 둘 정도로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됐다. 그런데 그가 돈을 벌고 싶은 이유는 단 하나였다. 노자키는 인터뷰에서 “좋은 여자랑 자기 위해 부자가 됐다”고 밝혔다. 자서전을 통해서도 “마음에 드는 여성과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부자가 됐다” “지금까지 4000명의 여성에게 300억원을 썼다. 앞으로도 여자들에게 돈을 쓰기 위해 살겠다”고 했다. 그는 책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명함을 줄 때 그냥 주면 연락이 없지만, 밑에 1만엔짜리 지폐를 깔아서 건네면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소개하기도 했다.현지 택시 기사는 “마을에서 보기 드문 모델급 미인이 택시를 타는 일이 여러 번 있었다. 그때마다 행선지가 노자키의 집이었다”고 밝혔다. 마을주민도 “노자키가 젊고 날씬한 미녀를 좋아하지 않나. 전성기 때는 하루가 멀다 하고 동네 이곳저곳에 있는 애인 아파트에 가기 바빠 보이더라”며 목격담을 전했다. 많은 여성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2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노자키는 55세 연하의 21세 여성 스도 사키와 6개월 연애 끝에 세번째 결혼을 했다. 하지만 그는 결혼 3개월 만인 2018년 돌연사했다. 노환으로 인한 사망일 것이라는 추측이었지만 사인은 급성 각성제 중독으로 밝혀지면서 타살 수사로 확대, 사망 3년 뒤 아내 스도 사키가 용의자로 경찰에 체포됐다. 사망 3년 만에 용의자로 체포 스도 사키는 노자키의 장례식날 휴대폰을 만지거나 잇몸을 만개한 미소를 짓는 듯 너무 평온한 모습이었다. 장례식 이후엔 노자키가 운영하는 회사로 출근해 소파에 누워 휴대폰 게임을 하거나, 정식 주주총회 절차를 밟지 않고 회사의 대표라고 주장하며 회삿돈 5억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했다. 이후 경찰은 그가 사용한 휴대폰을 압수해 포렌식을 진행,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냈다. 노자키 사망 며칠 전 그가 ‘각성제’를 수차례 검색한 뒤 SNS를 통해 업자에게 해당 약품을 구입한 사실과 노자키가 사망한 걸로 추정된 시간에 함께 있었다는 위치 기록을 확보했다. 스도는 “나는 결코 남편을 죽이지 않았다. 남편에게 매달 1000만원씩 용돈을 받아 쓰는데 내가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겠냐”며 범행을 부인하다 결국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과 스도의 인연 및 평범하지 않았던 결혼 생활도 주목받았다. 가정부는 “늘 옥신각신했고 대화에 열중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이들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말했다. 또 스도가 저녁 식사를 자기 몫만 만들거나 노자키의 말을 잘 듣지 않아 노자키가 이혼하겠다는 말을 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NHK는 스도가 결혼 후에도 도쿄의 아파트에서 살았으며 노자키가 머무는 와카야마의 집에 오는 일은 드물었다고 보도했다. 노자키의 재산은 토지, 예금, 주식, 건물, 현금 등을 합쳐 총 286억 367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편집자 주 매일 예기치 못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일어납니다. [사건파일]은 기억 속에 잠들어 있던, 잊지 못할 사건사고를 전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사건의 전말, 짧은 뉴스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 ‘한예슬 닮은꼴’ 10기 옥순, 실물 보면 깜짝

    ‘한예슬 닮은꼴’ 10기 옥순, 실물 보면 깜짝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이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5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발자국 더 다가 온 봄에 너무 잘 어울리는 튤 스커트입고 오랜만에 단 둘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유현철과 청주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이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우월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유현철은 “슬기 미모를 다 못담아낸 내가 죄인이요”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옥순은 ‘한예슬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옥순은 현대모비스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며,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 MBN, ENA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공개연애 중이다.
  • 전효성, 살 빠져도 살아남은 볼륨감 ‘눈을 의심’

    전효성, 살 빠져도 살아남은 볼륨감 ‘눈을 의심’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전효성은 조명을 잡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펌 헤어스타일을 한 전효성은 크롭 티셔츠에 무스탕, 실버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펑키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런 가운데 전효성의 변함없는 볼륨감과 한줌 개미허리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배우 최윤영은 “효성이 살이 너무 빠졌는데에에”라고 댓글을 남겼고, 전효성은 “저때가 유독”이라고 답했다. 한편 전효성은 넷플릭스 ‘셀러브리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53kg…깜짝 놀랄 몸매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53kg…깜짝 놀랄 몸매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먹부림을 부려도 날씬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12일 최준희는 “많은 먹부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70/53.5 까지 내려왔습니다”라며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인증했다. 최준희는 58.4kg에서 56.2kg, 54.9kg, 54.5kg, 53.8kg을 거쳐 53.5kg까지 내려왔다. 앞서 루프스병을 앓았을 때와 비교해 30kg 이상을 감량한 최준희는 키 또한 169cm에서 170cm로 1cm 정도 더 큰 듯 보인다. 한편 최준희 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래퍼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도 배우를 꿈꾸며 배우 이유비가 몸 담고 있는 소속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일련의 이유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옷 브랜드도 론칭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최근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 “160cm·51kg”…이세영, 몸무게에 ‘충격’

    “160cm·51kg”…이세영, 몸무게에 ‘충격’

    배우 이세영이 키와 몸무게를 솔직 공개했다. 16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충격적”이라며 병원에서 측정한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세영은 키 160cm, 몸무게 51kg이다. 프로필상 키인 163cm보단 작지만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세영은 예상과 다른 신체사이즈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해 이승기와 호흡을 맞췄다.
  • ‘35층 높이 제한’ 9년 만에 폐지… 서울 스카이라인 완전히 바뀐다

    ‘35층 높이 제한’ 9년 만에 폐지… 서울 스카이라인 완전히 바뀐다

    서울의 35층 높이 제한이 9년 만에 폐지됐다. 도보 30분 내에 주거·일자리·여가가 모두 가능한 ‘보행일상권’도 새롭게 도입된다. 서울시는 5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2040 도시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2040 도시계획은 국토계획법에 의해 5년 단위로 수립되는 도시계획안으로 서울시가 추진하는 각종 계획의 지침이 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지난해 3월 처음 발표한 뒤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이번에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2014년 박원순 전 시장 때 만들어졌던 35층 높이 제한 규정은 9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지난해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는 신속통합기획으로 35층 룰 폐지를 미리 적용받아 49층 재건축 승인을 받기도 했다. 시는 “면적과 용적률 등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날씬한 건물이 간격을 두고 배치되면서 통경축이 확보되고 다채로운 경관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행일상권도 2040 도시계획에 새로 포함된 개념이다. 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주거 용도와 업무·상업 용도를 혼합할 수 있는 ‘융복합적 토지 이용’을 함께 추진한다. 이른바 ‘비욘드 조닝’(Beyond Zoning)이다. 이를테면 용도지역별 지정 목적은 유지하되 주거 또는 상업 시설을 별도 허가 없이 오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가 올해 상반기 법 개정을 통해 도시혁신구역과 복합용도계획구역, 도시혁신계획구역 등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면서 “시도 이 같은 새로운 용도지역제 도입을 위해 국토부 등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유 경기대 도시교통공학과 교수는 “도보 생활권을 만들기 위한 용도복합구역 지정은 필요하지만 과도하게 주거·상업 시설을 혼합할 경우 난개발과 주거 환경 악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면서 “용도복합구역 지정은 기존 도심 내에 제한적으로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포괄하는 2040 도시계획의 7대 목표로 ▲보행일상권 조성 ▲수변 중심 공간 재편 ▲기반시설 입체화 ▲중심지 기능 확산 ▲미래교통 인프라 확충 ▲탄소중립 안전도시 조성 ▲도시계획 대전환을 내세웠다. 탄소중립 안전도시는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며 새롭게 추가됐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급격한 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해 유연한 도시계획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2040 도시계획이 갖는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 “男 교육 수준 높을수록 ‘뚱뚱’, 女 교육 수준 높을수록 ‘날씬’”

    “男 교육 수준 높을수록 ‘뚱뚱’, 女 교육 수준 높을수록 ‘날씬’”

    남성은 학력이 높을수록 비만 유병률이 높고, 여자는 반대로 학력이 낮을수록 비만 유병률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이 30일 발간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의 비만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전 연령대에서 대학교 졸업 이상 교육수준이 높은 경우에 비만 유병률이 높았다.  비만은 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일 때를 의미한다. 체질량지수가 30~34.9kg/㎡면 2단계 비만, 35kg/㎡ 이상이면 3단계 비만으로 분류한다. 남성은 19~39세의 경우 ‘대학교 졸업 이상’의 비만 유병률에 비해 ‘고등학교 졸업’의 유병률이 0.76배, ‘중학교 졸업 이하’의 유병률은 0.94배로 낮았다. 40~59세는 ‘대학교 졸업 이상’의 비만 유병률에 비해 ‘고등학교 졸업’의 유병률이 0.88배, ‘중학교 졸업 이하’의 유병률은 0.78배였다. 반대로 여성은 전 연령대에서 교육 수준이 낮은 경우 비만 유병률이 높은 모습이 나타났다. 19~39세의 경우 ‘대학교 졸업 이상’의 비만 유병률에 비해 ‘고등학교 졸업’의 유병률이 1.42배, ‘중학교 졸업 이하’의 유병률은 2.32배로 높았다. 40~59세는 ‘대학교 졸업 이상’의 비만 유병률에 비해 ‘고등학교 졸업’의 유병률이 1.61배, ‘중학교 졸업 이하’의 유병률은 2.87배였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비만 관련 요인이 남녀 간에 차이가 있어서 이를 고려한 차별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거인의 스웨터, 뚱뚱한 오픈카, 변기 위 낮잠… ‘조각’ 틀을 깨다

    거인의 스웨터, 뚱뚱한 오픈카, 변기 위 낮잠… ‘조각’ 틀을 깨다

    갖가지 정크 푸드를 먹어 피둥피둥 살이 찐 것 같기도 하고 알레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퉁퉁 부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컨버터블 카, 소설 ‘걸리버 여행기’ 속 거인국 사람들이 입을 법한 거대한 보라색 스웨터, 변기 위에서 쪼그려 자는 남자의 사진. 경기 수원시립미술관이 지난 7일부터 열고 있는 오스트리아 조각가 에르빈 부름의 개인전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에서는 살짝 당황스럽기까지 한 놀라운 상상력의 산물들을 만날 수 있다. 부름은 2017년 제57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오스트리아 국가관 작가로 선정되기도 한 유럽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예술가다.전시실에서 관람객을 가장 먼저 반기는 작품은 진분홍색의 오픈카다. ‘팻 컨버터블’(팻 카)이라는 이 작품은 자동차와 생물학적 메커니즘의 결합이라는 상상력으로 만든 작품이다. 분홍색 자동차는 지방이 가득 찬 것처럼 차체가 부풀어 있다. 뚱뚱해진 자동차라고는 하지만 관람객들은 귀엽다는 느낌을 먼저 받는다. 작가가 의도한 바이기도 하다. 물건은 더 크고 보기 좋은 것을 갈망하면서 사람의 몸에 대해서는 날씬한 신체에만 집착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 것이다. 자본주의, 소비 지상주의 사회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심각한 질문이다. 팻 카를 지나면 보라색의 거대한 천이 바닥까지 늘어져 있다. 자세히 보니 거대한 스웨터다. 2020년 사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슈테판 대성당 중앙 제단에 걸렸던 ‘사순절 천’이라는 작품이다. 사순절은 기독교에서 부활절을 준비하며 40일 동안 회개하고 자선을 행하는 기간인데 보라색 천으로 십자가상, 성화, 제단 등을 덮는 전통이 있다. 이를 재해석한 작가는 니트 재질로 11m 크기의 거대한 보라색 스웨터를 만들어 이웃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표현했다. 국내에서는 천장 높이가 11m 되는 전시실이 없다 보니 바닥까지 길게 늘어뜨려 전시했다. ‘참여에 대한 고찰’이라는 전시실로 넘어가면 조각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전시물들을 만날 수 있다. 덩그러니 놓여 있는 상자와 그 위에 있는 찰흙 덩어리, 가지런히 놓인 청소도구들을 보면 ‘도대체 이게 뭐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곳의 전시물들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면서 조각 작품을 완성시키는 일명 ‘퍼포먼스 조각’이다. 작품들 옆에 제목과 함께 어떻게 행동하면 된다는 지시문이 붙어 있다. 관람객의 참여 없이는 조각이 완성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줘 전통적 조각의 개념을 뒤집고 개념의 확장을 이루는 것이다.또 하나 재미있는 작품은 다름 아닌 사진이다. 조각의 형식과 본질을 탐구해 온 부름은 사진도 조각이라고 정의한다. 이런 개념을 많은 관람객이 평소 궁금해하지만 질문하지 못했던 예술가의 일상을 작가가 직접 모델이 돼 보여 주는 ‘게으름을 위한 지시문’이라는 제목의 연작으로 풀어냈다. ‘사무실 화장실에서 낮잠 자기’,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기’, ‘멍 때리기’ 같은 제목의 작품을 보다 보면 웃음이 터지기까지 한다. 전시를 기획한 수원시립미술관 박현진 학예연구사는 “조각을 흔히 큰 물성을 가진 덩어리라고 생각하지만 부름은 시간성, 참여, 좀더 가벼운 것, 심지어 사진까지도 조각의 요소로 포함시키고 있다”며 “전시 제목처럼 조각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보여 줘 조각이라는 영역을 훨씬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시는 2023년 3월 19일까지.  
  • ‘中재데뷔 임박’ 제시카, 수영복 입고 하와이서 여유로운 근황

    ‘中재데뷔 임박’ 제시카, 수영복 입고 하와이서 여유로운 근황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33)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으로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 10장을 올렸다. 제시카가 휴가를 보내고 있는 하와이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는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그 위에 하얀 셔츠를 걸친 채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제시카는 여기에 우아한 분위기의 모자, 목걸이와 팔찌 등을 믹스매치하는 패션 감각도 선보였다. 한편 2009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 탈퇴 후 연기자 겸 솔로 가수, 패션 사업가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제시카는 최근 중국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3’에서 최종 순위 2위를 차지해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
  • ‘송재희♥’ 지소연, 만삭인데 배만 볼록

    ‘송재희♥’ 지소연, 만삭인데 배만 볼록

    배우 지소연이 임신 중에도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소연은 19일 “괌 여행 셀프 만삭 사진찍기”라며 핑크색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모델 출신인 지소연은 임신 중에도 배만 볼록 나온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지소연은 “맞는 원피스 수영복이 없더라고요. 원피스 수영복은 쭉쭉 늘어나야지 안 불편한 거 같아요. 한 장만 건지면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 같은 포즈만 취하기”라며 “올여름 조심조심한다고 물속에는 한 번도 안 들어가 봤거든요. 올해 첫 바다 스노클링인 거 같아요. 물 속에 들어가면 몸이 엄청 가벼워진 느낌이라 좋아요”라며 태교 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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