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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교복광고 논란 “교복 페티시 주점 종업원 같다” 강력 비판 왜?

    박진영 교복광고 논란 “교복 페티시 주점 종업원 같다” 강력 비판 왜?

    박진영 교복광고 논란 “교복 페티시 주점 종업원 같다” 강력 비판 왜? 박진영 교복광고  박진영과 JYP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가 모델로 나선 한 교복 광고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광고 포스터에는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카피가 써져 있다. 박진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트와이스의 몸매를 감상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트와이스는 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드러냈다. 이 포스터는 중고등학교 교문 앞에 부착됐다. 이에 경기교육청 보건교사들이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삼으려 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미디어와 대중문화의 과도한 영향력의 결과, 여자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걸그룹의 비정상적인 몸매가 이제는 여자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몸매가 돼버렸다”며 “이런 현상은 저체중증, 면역력 저하, 거식증, 결핵 등의 질병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학생들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숨 막히게 조이는 교복 때문에 생리통,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여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입는 교복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교복 모델은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고 꼬집었다. 해당업체는 논란이 커지자 “날씬해보이는 교복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해당 포스터 살펴보니?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해당 포스터 살펴보니?

    가수 박진영이 모델로 나선 교복 광고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박진영은 자신의 소속사 걸그룹인 트와이스와 함께 한 교복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섰다. 해당 광고 포스터에는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낀 박진영이 유유자적 몸매를 감상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트와이스는 여학생이지만 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야릇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포스터는 중고등학교의 교문 앞에 배포 부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삼으려 한다”며 “미디어와 대중문화의 과도한 영향력의 결과, 여자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걸그룹의 비정상적인 몸매가 이제는 여자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몸매가 돼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입는 교복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교복 모델은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해당업체는 논란이 커지자 “날씬해보이는 교복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여고생 아닌 룸살롱 직원처럼 보인다? ‘재킷으로 조여라’

    박진영 교복 광고, 여고생 아닌 룸살롱 직원처럼 보인다? ‘재킷으로 조여라’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가수 박진영이 모델로 나선 교복 광고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박진영은 자신의 소속사 걸그룹인 트와이스와 함께 한 교복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섰다. 해당 광고 포스터에는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여기에 트와이스는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포스터는 중고등학교의 교문 앞에 배포 부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은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입는 교복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교복 모델은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해당업체는 논란이 커지자 “날씬해보이는 교복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교복광고 논란 “룸싸롱 종업원같다” 이유가?

    박진영 교복광고 논란 “룸싸롱 종업원같다” 이유가?

    박진영 교복광고  박진영과 JYP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가 모델로 나선 한 교복 광고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광고 포스터에는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카피가 써져 있다. 박진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트와이스의 몸매를 감상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트와이스는 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드러냈다. 이 포스터는 중고등학교 교문 앞에 부착됐다. 이에 경기교육청 보건교사들이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삼으려 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미디어와 대중문화의 과도한 영향력의 결과, 여자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걸그룹의 비정상적인 몸매가 이제는 여자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몸매가 돼버렸다”며 “이런 현상은 저체중증, 면역력 저하, 거식증, 결핵 등의 질병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학생들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숨 막히게 조이는 교복 때문에 생리통,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여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입는 교복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교복 모델은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고 꼬집었다. 해당업체는 논란이 커지자 “날씬해보이는 교복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교복 입고 포즈가? ‘볼륨 강조’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교복 입고 포즈가? ‘볼륨 강조’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가수 박진영이 모델로 나선 교복 광고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박진영은 자신의 소속사 걸그룹인 트와이스와 함께 한 교복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섰다. 해당 광고 포스터에는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여기에 트와이스는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포스터는 중고등학교의 교문 앞에 배포 부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은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입는 교복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교복 모델은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해당업체는 논란이 커지자 “날씬해보이는 교복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스커트로 깎고 재킷으로 조여라’ 야릇한 포즈

    박진영 교복 광고, ‘스커트로 깎고 재킷으로 조여라’ 야릇한 포즈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 가수 박진영이 모델로 나선 교복 광고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박진영은 자신의 소속사 걸그룹인 트와이스와 함께 한 교복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섰다. 해당 광고 포스터에는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여기에 트와이스는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포스터는 중고등학교의 교문 앞에 배포 부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기 교육청 보건 교사들은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 쉐딩 스커트나 코르셋은 모두 여성 신체의 성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하는 옷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입는 교복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교복 모델은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싸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해당업체는 논란이 커지자 “날씬해보이는 교복을 알리기 위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광고”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룸싸롱 종업원처럼 보여”

    박진영 교복 광고, “룸싸롱 종업원처럼 보여”

    최근 온라인에는 ‘JYP 박진영 씨의 교복 광고에 대한 사회적 견제를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TV에서 자주 보는 걸그룹 멤버들의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표준 체형인 아이들도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상은 저체중증, 면역력 저하, 거식증, 결핵 등의 질병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학생들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유명 교복 업체가 인기 걸그룹을 배출하는 기획사 JYP와 손을 잡고 여중생 여고생을 타깃으로 하는 선정적인 교복 마케팅을 하고 있다.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교복 광고는 박진영과 곧 데뷔를 앞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함께 한 것으로, 광고 포스터가 다소 선정적인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선정성 논란 대체 왜?

    박진영 교복 광고, 선정성 논란 대체 왜?

    최근 온라인에는 ‘JYP 박진영 씨의 교복 광고에 대한 사회적 견제를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TV에서 자주 보는 걸그룹 멤버들의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표준 체형인 아이들도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상은 저체중증, 면역력 저하, 거식증, 결핵 등의 질병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학생들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유명 교복 업체가 인기 걸그룹을 배출하는 기획사 JYP와 손을 잡고 여중생 여고생을 타깃으로 하는 선정적인 교복 마케팅을 하고 있다.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교복 광고는 박진영과 곧 데뷔를 앞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함께 한 것으로, 광고 포스터가 다소 선정적인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교복 광고, 교복을 코르셋처럼 조여라?

    박진영 교복 광고, 교복을 코르셋처럼 조여라?

    최근 온라인에는 ‘JYP 박진영 씨의 교복 광고에 대한 사회적 견제를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TV에서 자주 보는 걸그룹 멤버들의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표준 체형인 아이들도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상은 저체중증, 면역력 저하, 거식증, 결핵 등의 질병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학생들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유명 교복 업체가 인기 걸그룹을 배출하는 기획사 JYP와 손을 잡고 여중생 여고생을 타깃으로 하는 선정적인 교복 마케팅을 하고 있다. 교복 치마를 왜 쉐딩 스커트로 줄이고 깎아서 입어야 합니까? 교복 재킷을 왜 코르셋처럼 조여서 입어야 합니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교복 광고는 박진영과 곧 데뷔를 앞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함께 한 것으로, 광고 포스터가 다소 선정적인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허브 “12년 전통의 압박스타킹 브랜드 잡스타킹, 품질·기능 자신있다!”

    이허브 “12년 전통의 압박스타킹 브랜드 잡스타킹, 품질·기능 자신있다!”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스타킹을 착용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하면서 각선미를 보완하고 다리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 압박스타킹이 점차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압박스타킹이 다리의 피로를 해소하고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브랜드를 불문하고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지만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착용하면 오히려 하지정맥류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종아리에서 허벅지까지 발목-종아리- 허벅지 단계별로 압박력이 가해지는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압박스타킹을 선택할때 저렴한 가격이나 무조건적인 압박만 강한 제품은 피해야 한다 압박스타킹 전문몰 이허브는 현재 시중에서는 단계압박이 적용되지 않고, 단순히 사이즈가 작고 고데니아를 강조해 다리 전체를 압박하는 저가 제품들이 범람하고 있으나, 이는 오히려 하지정맥을 유발하는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압박스타킹시장에서 12년의 전통을 가진 '잡스타킹'은 국민압박이라 불릴 만큼 이미 소비자들사이 입소문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잡스타킹은 국내 항공사는 물론 병.의원에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납품하면서 품질을 입증하고 있으며, 인체공학적 다리모양 그대로 스타킹을 직조하여 다리에 체계적으로 압박이 전달되도록 하고 있다. 압박스타킹은 다리 부위별로 압박이 차이를 두고 만드는 제품으로 복잡하고 전문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잡스타킹은 이태리 기술력과 다지인으로 탄성과 복원력이 좋은 라이크라사를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압박스타킹을 만들고 있다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품질이 입증된 잡스타킹의 압박스타킹으로 다리 건강과 함께 날씬한 각선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허브에서는 잡스타킹 외에도 잡스타킹영, 더시크릿, 이비치 등의 고급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허브 사이트(www.ehub.co.kr)에서 제품의 압박별, 형태별로 구분하여 고객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발끈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 할 때까지 살거야”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발끈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 할 때까지 살거야”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발끈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 할 때까지 살거야” ‘마리텔 초아’ 걸그룹 AOA 초아가 ‘마리텔’에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콘셉트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가상 연애 콘텐츠로 모르모트PD와 가상연애를 방송하는 초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의 우승은 초아가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초아는 “해봄PD님~”이라고 외치며 함께 방송을 진행한 PD에게 뛰어가 기쁨을 표했다. 초아는 “제가 오랜만에 (마리텔) 식구들 보고 참여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며 “제가 오늘 빈 집을 제대로 턴 것 같아서 기쁘다”며 우승벨트를 들고 미소 지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리 짧다는 말에 반응이?

    마리텔 초아, 다리 짧다는 말에 반응이?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초아는 MLT-12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과 시청률 대결을 벌였다. 이날 초아는 모르모트 PD와 연애 시물레이션 게임을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모르모트 PD에게 버럭한 이유가?

    마리텔 초아, 모르모트 PD에게 버럭한 이유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가상 연애 콘텐츠로 모르모트PD와 가상연애를 방송하는 초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도중 PD에게 버럭 ‘왜?’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도중 PD에게 버럭 ‘왜?’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가상 연애 콘텐츠로 모르모트PD와 가상연애를 방송하는 초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버럭 “그래! 나 다리 짧다!” 무슨 일?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버럭 “그래! 나 다리 짧다!” 무슨 일?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버럭 “그래! 나 다리 짧다!” 무슨 일? ‘마리텔 초아’ 걸그룹 AOA의 초아가 ‘마리텔’에서 자신의 짧은 다리에 버럭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초아는 MLT-12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과 시청률 대결을 벌였다. 이날 초아는 모르모트 PD와 연애 시물레이션 게임을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의 우승은 초아가 차지했다. 초아는 “제가 오랜만에 (마리텔) 식구들 보고 참여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며 “제가 오늘 빈 집을 제대로 턴 것 같아서 기쁘다”며 우승벨트를 들고 미소 지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PD에게 버럭.. 왜?

    마리텔 초아, PD에게 버럭.. 왜?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가상 연애 콘텐츠로 모르모트PD와 가상연애를 방송하는 초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껌값 · 과자값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

    “껌값 · 과자값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

    새우깡, 초코파이, 맛동산, 빼빼로, 꼬깔콘, 포카칩, 자일리톨의 공통점은 뭘까. 모두 국내에서 잘나가는 장수 과자라는 점이다. 또 하나, 제과업계에서 단일 브랜드로는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한 과자들이다. 제과업계 관계자는 “하나의 신제품이 시장에 진출해 자리잡는 것조차 어려운 제과업계에서 20~30년 걸려 누적 매출 1조원을 이뤄 낸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처럼 한 해 매출이 수십조가량 되는 곳에서는 매출 1조원을 별거 아니라고 볼지 모르지만 제과업계의 입장은 다르다. 단가가 낮은 1000원 안팎의 제품을 꾸준히 팔아 1조원을 이뤄 냈기에 ‘티끌 모아 태산’을 이뤘다고 자평한다. ‘1조 제과 클럽’에 속한 7개 제품은 전 세대에 보편적으로 통할 만한 맛을 만들어 내고 꾸준히 지켜 왔다는 게 공통점이다. 가장 먼저 누적 매출 1조원을 이룬 제품은 한국인의 정(情)을 상징하는 ‘오리온 초코파이’다. 1974년 4월 출시된 오리온 초코파이는 출시 29년 만인 2003년 국내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오리온의 최장수 제품이기도 한 오리온 초코파이의 개발은 우연히 이뤄졌다. 1970년대 초 한국식품공업협회(현 한국식품산업협회) 주관으로 미국 등 선진국을 순회하던 오리온 연구소 직원들이 한 카페테리아에 들렀다. 거기서 우유와 함께 나온 초콜릿 코팅 과자를 맛보면서 초코파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것이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은 한때 개성공단에서 북한 근로자들에게 인기 간식으로 제공됐다. 오리온 초코파이가 북한 암시장에서 고가에 팔리는 등 의도하지 않은 인기를 누리자 한국의 자본주의에 물들 것을 우려한 북한 당국이 이 제품을 퇴출시켰다. ●초코파이, 2003년 29년 만에 첫 1조원 돌파 가장 최근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은 것은 롯데제과의 ‘꼬깔콘’이다. 1983년 출시된 꼬깔콘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1조 869억원을 기록하며 1조 제과 클럽에 입성했다. 꼬깔콘을 먹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깔 모양의 이 제품을 손가락에 끼워 먹어 보지 않았을까. 이처럼 꼬깔콘은 재미있는 과자라는 인식이 퍼져 자리잡았다. 초기에는 옥수수의 고소함을 앞세운 고소한 맛만 생산됐다. 이후 새로운 맛을 추가해 지금은 군옥수수맛, 매콤달콤맛, 허니버터맛 등 모두 4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꼬깔콘과 같은 해 태어난 ‘빼빼로’는 지난해 누적 매출액이 1조원을 넘었다. 막대 과자 빼빼로가 1조원을 넘길 수 있었던 것은 ‘빼빼로데이’ 덕분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1990년대 중반 경남 지역 여중생들이 11월 11일에 ‘빼빼로처럼 날씬해지자’는 의미로 빼빼로를 주고받았던 게 빼빼로데이의 기원이라고 알려졌다. 1조 제과 클럽 가운데 가장 단기간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제품은 롯데제과의 ‘자일리톨’이다. 2000년 5월 탄생한 이 껌 제품은 출시된 지 10년도 안 된 2009년 누적 매출 1조원을 넘겼다. 이 제품의 껌을 씹는 게 치아 건강에 좋다는 획기적인 인식 덕분에 급속도로 성장했다. ●꼬깔콘, 손가락에 끼워 먹는 재미있는 과자로 ‘손이 가요 손이 가~’라는 CM송으로 유명한 농심의 ‘새우깡’은 1조 제과 클럽 가운데 가장 오래된 제품이다. 1971년 12월 출시된 새우깡은 출시 44주년이 된 올해까지도 편의점 제과 판매 순위 3위 안에 드는 과자다. 새우깡이란 이름은 신춘호 농심 회장의 막내딸 신윤경씨가 3살 때 ‘아리랑’을 ‘아리깡’으로 잘못 발음하는 것을 듣고 발음하기 편한 ‘새우+깡’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다. 1988년생 ‘포카칩’은 제과 1조 클럽 가운데 유일한 감자칩 제품이다. 오리온에 따르면 포카칩의 인기 비결은 뭐니 뭐니 해도 제품의 90%를 차지하는 감자다. 오리온은 1994년 강원도 평창에 감자연구소를 세웠다. 10여명의 연구원이 감자칩 전용 종자를 개발하기 위해 애썼고 2001년 ‘두백’이라는 이름의 종자를 개발했다. 국립종자원에도 등록된 두백은 튀겨도 고유의 색을 잃지 않고 맛과 식감이 뛰어나 감자칩 원료로 쓰기에 좋다는 게 오리온 측의 설명이다. ‘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의 주인공 ‘맛동산’은 1975년 출시돼 지난해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한 해태제과의 대표 효자 상품이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 유일의 발효스낵으로 20시간의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올해 1월 김치유산균을 첨가해 건강성을 더욱 높였다. ●자일리톨 껌, 10년도 안 돼 최단기 입성 기록 반면 공식 기록이 없어 1조 제과 클럽에 끼지 못한 안타까운 과자도 있다. 바로 크라운제과의 ‘크라운산도’다. 이유는 1961년에 태어난 크라운산도의 당시 매출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제과 역사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인데 문제는 시대 특성상 1950~1960년대 매출 기록이 없다는 점”이라면서 “오랫동안 사랑받은 크라운산도 역시 누적 매출로 1조원을 넘겼으리라 생각되지만 물증이 없어 공식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과자들 가운데 가장 어르신은 해태제과의 ‘연양갱’이다. 해태제과는 1945년 한국의 광복과 동시에 설립된 국내 최초 과자 전문 회사로 연양갱도 그때 태어났다. 새롭게 1조 제과 클럽에 들어갈 유력한 차기 후보군으로는 롯데제과의 ‘가나초콜릿’이 꼽힌다. 가나초콜릿은 현재 누적 매출액이 1조원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가나초콜릿의 연매출이 600억~700억원 정도 되는데 현재 초콜릿의 종류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1년 정도면 누적 매출 1조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롯데제과의 카스타드, 마가렛트의 누적 매출액이 약 7500억원 정도이며 앞으로 5년 안에 1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1조 제과 클럽에 가입할 과자가 꾸준히 늘어나려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 제과시장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한 것은 1991년이며 24년이 지난 2015년 현재 규모는 3조 5000억원에 달한다. 이처럼 제과시장 규모가 커진 것은 소비자들이 1000원 안팎의 과자 한 봉지를 꾸준히 사 먹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과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카피 제품 난립, 과대 포장 등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 ●전설의 크라운산도 매출 자료 없어 인정 못 받아 최근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해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이 신드롬을 일으키자 업계에서 ‘허니버터’ 이름을 딴 수많은 카피 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전직 제과업계 관계자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게 어려워 인기 있는 제품을 따라 만드는 일이 많다 보니 갈등을 빚는다”고 말했다. 이어 “카피 제품에 대한 소송을 하지만 재판까지 과정이 길고 그동안 팔았다가 나중에 재판 결과에 따라 판매가 금지되면 그때 가서 안 팔면 그만이라고 여기는 무책임한 생각이 업계에 만연해 있다”고 지적했다. 과대 포장도 문제다.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수입 과자를 사 먹을 수 있어 과대 포장된 국내 과자는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는다. 과대 포장 척결에 나선 오리온은 포카칩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지난달 생산분부터 일반 제품 1봉지 60g을 66g으로, 124g 대용량 제품은 137g으로 각각 양을 10%씩 늘렸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뚱뚱한 남자, ‘아들’ 낳을 확률 높다 (中연구)

    뚱뚱한 남자, ‘아들’ 낳을 확률 높다 (中연구)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는 사람이 늘면서 ‘딸바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다. 자신을 꼭 닮은 딸을 낳고 싶은 남성이라면 다음의 연구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중국 베이징대학병원 연구진은 8500명의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촉진치료를 시행하면서 아버지가 될 남성의 건강상 특징과 자녀의 성별관계를 분석한 결과, 비만인 남성일수록 딸 대신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이 아닌 날씬한 남성의 경우 아들을 가진 사람은 611명, 딸을 가진 사람은 569명으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 비해 7% 더 많았다. 이는 통상적인 신생아 성별 비율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남성의 경우, 이들에게서 태어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 비해 26%나 더 많았다. 연구진은 비만인 남성의 정자가 그렇지 않은 남성의 정자에 비해 힘이 약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임신 초기에 유산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지적했다. 다만 비만인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아들을 더 많이 낳는 현상의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다. 과거 연구에서 부모가 될 남성과 여성이 받는 스트레스의 정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신생아의 성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지만, 남성의 체중에 따라 성별이 달라진다는 주장은 최초다. 연구결과를 접한 영국 불임전문교수인 사이먼 피셸은 “매우 흥미로운 연구결과”라면서 “비만 남성이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은 현상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아마도 살이 찐 남성일수록 X염색체보다 Y염색체를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신·불임 저널’(Journal Fertility and Sterility)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알쏭달쏭+] 딸 갖길 원하는 남성, 살 빼야 한다?

    [알쏭달쏭+] 딸 갖길 원하는 남성, 살 빼야 한다?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는 사람이 늘면서 ‘딸바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다. 자신을 꼭 닮은 딸을 낳고 싶은 남성이라면 다음의 연구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중국 베이징대학병원 연구진은 8500명의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촉진치료를 시행하면서 아버지가 될 남성의 건강상 특징과 자녀의 성별관계를 분석한 결과, 비만인 남성일수록 딸 대신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이 아닌 날씬한 남성의 경우 아들을 가진 사람은 611명, 딸을 가진 사람은 569명으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 비해 7% 더 많았다. 이는 통상적인 신생아 성별 비율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반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남성의 경우, 이들에게서 태어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 비해 26%나 더 많았다. 연구진은 비만인 남성의 정자가 그렇지 않은 남성의 정자에 비해 힘이 약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임신 초기에 유산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지적했다. 다만 비만인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아들을 더 많이 낳는 현상의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다. 과거 연구에서 부모가 될 남성과 여성이 받는 스트레스의 정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신생아의 성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지만, 남성의 체중에 따라 성별이 달라진다는 주장은 최초다. 연구결과를 접한 영국 불임전문교수인 사이먼 피셸은 “매우 흥미로운 연구결과”라면서 “비만 남성이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은 현상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아마도 살이 찐 남성일수록 X염색체보다 Y염색체를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신·불임 저널’(Journal Fertility and Sterility)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살 빼고 싶다면 피해야 하는 ‘채소’

    [건강을 부탁해] 살 빼고 싶다면 피해야 하는 ‘채소’

    날씬한 몸매를 갖기 원하는 사람들의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채소다. 많은 사람들은 종류를 불문하고 대다수의 채소가 몸무게를 감량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맹신하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곡물보다 못한’ 채소도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가장 유의해야 할 채소는 바로 감자다. 줄기채소인 감자의 경우 GI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유명하다. GI(Glycemic Index)란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경우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난 것으로, GI수치가 높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빠르게 변해 혈당이 높아지고, 혈당이 높아지면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분비되면서 지방을 저장하는 효소도 함께 분비돼 살이 찌는 결과를 유발한다. 연구를 이끈 하버드공중보건대학의 모니카 베르토이아 박사는 “감자로 배를 채우기 보다는 차라리 현미나 통밀빵을 먹는 것이 낫다”고 권장했다. 사탕옥수수와 완두콩류도 다이어트에 도움되지 않는 채소로 꼽혔다. 다이어트 중 피해야 할 과일로는 블루베리가 꼽혔고, 반면 도움이 되는 과일로는 스트로베리, 사과, 배, 말린 자두, 건포도 등이다. 이 과일들은 식사 후 지방이 많은 디저트를 대체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항산화물질인 포리페놀이 다량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유익하다. 하버드 연구진이 꼽은 ‘가장 이상적인 채소’는 꽃양배추다. 꽃양배추를 구하기 어렵다면 브로콜리나 싹양배추 등으로 대체해도 좋다. 모니카 베르토이아 박사는 “모든 녹색 채소가 허리사이즈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감자보다는 현미나 통밀빵이 나을 수 있고, 지나치게 과일을 섭취했다간 도리어 살이 찔 가능성이 높다”면서 “한편으로는 몸무게를 줄이는 것보다 더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위해 섭취하는 식단의 영향은 수 년에 걸친 흡연이나 운동여부 혹은 수면의 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이어트와 채소의 상관관계를 밝힌 이번 연구는 미국 공공 과학 도서관 의학지(PLoS Medicine)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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