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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 토플 수강생 증가…단기간 고득점은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닷컴에서!

    토익, 토플 수강생 증가…단기간 고득점은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닷컴에서!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닷컴이 1월 겨울방학을 앞두고 토익ㆍ토플 수험생의 단기간 고득점 지원에 적극 나선다. 겨울방학 2달 동안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토익 프리패스’와 토플 신규강의 ‘해커스 토플 리스닝/라이팅 3rd Edition’을 오픈해 수험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토익 프리패스 이벤트'는 해커스인강닷컴에서 서비스중인 모든 토익 인강을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커스 스타강사의 명품인강을 최대 91%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해당 강의는 김동영, 한승태 강사 등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의 노하우와 1000만부 베스트셀러 교재(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 기준, 2005년~2014년 6월)를 반영해 적중률 높은 문제와 핵심비결을 제공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PC/PMP 다운로드 모바일 수강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토익 온라인 모의고사 50% 할인쿠폰, 토익해설인강 무료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또 해커스인강닷컴은 겨울방학동안 유학과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해커스 토플 리스닝/라이팅 3rd Edition 인강'을 오픈했다. 이번 강의는 2015 iBT 토플 대비 최신경향을 반영해 올해 12월 출간한 '해커스 토플 리스닝/라이팅 3rd Edition' 교재로 진행되며, 토플 고득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토플 최신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했다. 토플 리스닝/라이팅 문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접근 전략을 제시해 실전에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해커스 토플 리스닝 3rd Edition’ 강의는 해커스어학원 정규/실전 LC 강의평가 1위(2014년 1~6월) 최지욱 강사가 진행한다. 최지욱 강사는 17개의 출제 포인트 분석으로 토플의 모든 문제유형을 정복하게 해주며, 지문의 구조와 흐름 파악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켜준다. 또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정답률을 높이는 비법을 전수해 단기간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다. 해당 강의는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 리스닝 기준 1위(2006년~2014년 11월) '해커스 토플 리스닝' 교재로 진행한다. 또 ‘해커스 토플 라이팅 3rd Edition’ 강의는 Bailey 김 강사가 진행한다. Bailey 김 강사는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만능 템플릿으로 어떤 문제가 나와도 자신있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문제별 브레인스토밍 전략과 체계적인 아웃라인 작성 비법으로 빠르게 영작할 수 있으며, 풍부한 패러프레이징 표현으로 에세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해당 강의는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 라이팅 기준 1위(2008년~2013년) ‘해커스 토플 라이팅’ 교재를 이용한다. 해커스 토플 라이팅 교재는 최신 핵심경향이 반영돼있고, 실전에 유용한 영작 필수표현을 익힐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해당 강의 신청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 연장,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포인트 2배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해커스인강닷컴 수강생 김모씨는 “토익 기초부터 해커스에서 시작해 700점대, 900점까지 2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며 “토익뿐 아니라 토플, 텝스, 일반영어 등 다양한 강의가 마련돼 있어 유용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커스인강닷컴은 한경비지니스 선정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터넷교육/토익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온라인 누적 결제자수가 520만(중복 결제자 포함, 2006년~2014년 현재)에 이른다. 해커스어학원의 대표 스타강사진 김동영, 한승태 강사는 각각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선정한 ‘BEST 토익선생님 1위(N=626/2014.01.09)’,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선생님 1위(N=1678/2014.06.11)’에 올라 해커스인강닷컴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 해커스는 최근 ‘점수 잡는 HACKERS’ 광고를 선보여 겨울방학 토익 준비에 한창인 수험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커스는 토플 전문 교육기관으로써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커스어학원은 2013 한국표준협회 선정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해커스 토플 보카(교보문고 2014 상반기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부문 토플 기준 1위)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해커스인강닷컴 토플 온라인 강의 누적 수강생수(중복 수강생 포함)와 해커스어학원 토플 오프라인 강의 누적 수강생수(중복 수강생 포함)를 합산한 결과, 해커스를 거쳐간 토플 수험생 수는 140만에 이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겨울방학 토익ㆍ토플 수험생 증가, 단기간 고득점은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닷컴!

    겨울방학 토익ㆍ토플 수험생 증가, 단기간 고득점은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닷컴!

    토익인강 1위 해커스인강닷컴이 1월 겨울방학을 앞두고 토익ㆍ토플 수험생의 단기간 고득점 지원에 적극 나선다. 겨울방학 2달 동안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토익 프리패스’와 토플 신규강의 ‘해커스 토플 리스닝/라이팅 3rd Edition’를 오픈해 수험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토익 프리패스 이벤트'는 해커스인강닷컴에서 서비스중인 모든 토익 인강을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커스 스타강사의 명품인강을 최대 91%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해당 강의는 김동영, 한승태 강사 등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의 노하우와 1,000만부 베스트셀러 교재(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 기준, 2005년~2014년 6월)를 반영해 적중률 높은 문제와 핵심비결을 제공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PC/PMP 다운로드 모바일 수강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토익 온라인 모의고사 50% 할인쿠폰, 토익해설인강 무료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또 해커스인강닷컴은 겨울방학동안 유학과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해커스 토플 리스닝/라이팅 3rd Edition 인강'을 오픈했다. 이번 강의는 2015 iBT 토플 대비 최신경향을 반영해 올해 12월 출간한 '해커스 토플 리스닝/라이팅 3rd Edition' 교재로 진행되며, 토플 고득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토플 최신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했다. 토플 리스닝/라이팅 문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접근 전략을 제시해 실전에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해커스 토플 리스닝 3rd Edition’ 강의는 해커스어학원 정규/실전 LC 강의평가 1위(2014년 1~6월) 최지욱 강사가 진행한다. 최지욱 강사는 17개의 출제 포인트 분석으로 토플의 모든 문제유형을 정복하게 해주며, 지문의 구조와 흐름 파악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켜준다. 또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정답률을 높이는 비법을 전수해 단기간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다. 해당 강의는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플 리스닝 기준 1위(2006년~2014년 11월) '해커스 토플 리스닝' 교재로 진행한다. 또 ‘해커스 토플 라이팅 3rd Edition’ 강의는 Bailey 김 강사가 진행한다. Bailey 김 강사는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만능 템플릿으로 어떤 문제가 나와도 자신있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문제별 브레인스토밍 전략과 체계적인 아웃라인 작성 비법으로 빠르게 영작할 수 있으며, 풍부한 패러프레이징 표현으로 에세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해당 강의는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토플 라이팅 기준 1위(2008년~2013년) ‘해커스 토플 라이팅’ 교재를 이용한다. 해커스 토플 라이팅 교재는 최신 핵심경향이 반영돼있고, 실전에 유용한 영작 필수표현을 익힐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해당 강의 신청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 연장,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포인트 2배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해커스인강닷컴 수강생 김모씨는 “토익 기초부터 해커스에서 시작해 700점대, 900점까지 2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며 “토익뿐 아니라 토플, 텝스, 일반영어 등 다양한 강의가 마련돼 있어 유용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커스인강닷컴은 한경비지니스 선정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터넷교육/토익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온라인 누적 결제자수가 520만(중복 결제자 포함, 2006년~2014년 현재)에 이른다. 해커스어학원의 대표 스타강사진 김동영, 한승태 강사는 각각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선정한 ‘BEST 토익선생님 1위(N=626/2014.01.09)’,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선생님 1위(N=1678/2014.06.11)’에 올라 해커스인강닷컴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 해커스는 최근 ‘점수 잡는 HACKERS’ 광고를 선보여 겨울방학 토익 준비에 한창인 수험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커스는 토플 전문 교육기관으로써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커스어학원은 2013 한국표준협회 선정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해커스 토플 보카(교보문고 2014 상반기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부문 토플 기준 1위)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해커스인강닷컴 토플 온라인 강의 누적 수강생수(중복 수강생 포함)와 해커스어학원 토플 오프라인 강의 누적 수강생수(중복 수강생 포함)를 합산한 결과, 해커스를 거쳐간 토플 수험생 수는 140만에 이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면윤곽 수술, 안전이 최우선!

    안면윤곽 수술, 안전이 최우선!

    성형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 많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술 중 하나는 바로 안면윤곽술이다. 안면윤곽술은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못한 얼굴라인을 균형에 맞게 교정해 주는 수술로, 갸름한 V라인 얼굴형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로 잘 알려져 있다. 턱뿐만 아니라 광대까지 돌출돼 일반적인 사각턱수술이나 광대뼈수술만으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들의 경우, 복합안면윤곽술을 고려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복합안면수술은 갸름한 얼굴형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이목구비와 얼굴 균형 등을 고려해 광대뼈에서부터 사각턱과 앞턱까지 전체적인 얼굴 라인을 교정해 주는 방식이다. 이러한 안면윤곽수술은 얼굴뼈를 대상으로 하는 고난이도 수술로, 안면윤곽수술을 받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따라서 안면윤곽술을 계획 중이라면 수술 후 변화될 모습도 중요하지만, 수술에 따르는 부작용 및 위험성에 대해서도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하며 전문의들은 안면윤곽 전문병원을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원진성형외과 안면윤곽에서는 “안면윤곽술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수술해도 괜찮은 상태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라며 “특히 뼈에 직접 집도하는 부담이 큰 수술은 꼭 사전에 뼈 상태를 진단해보고 심사숙고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안면윤곽 전문병원 원진성형외과는 교정과, 구강악안면외과, 구강내과, 이비인후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긴밀한 진료 연계시스템은 물론 풍부한 시술 경력, 24시간 집중케어유닛, 4D정밀진단시스템, 개인맞춤시스템 등을 통해 환자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별력 상실… 국어·수학 사교육 심화 우려

    변별력 상실… 국어·수학 사교육 심화 우려

    교육부가 2018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에서 절대평가를 도입한 것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겠다는 의도이지만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높다. 교육 당국이 절대평가 전환에 따라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해 꼼꼼한 대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당장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저하될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학생들은 영어가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면 변별력이 떨어지는 만큼 영어 학습량을 크게 줄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25일 “절대평가 도입은 영어 공부를 적게 하라는 얘기”라며 “학생들의 학습부담은 상당히 없어지겠지만 변별력은 거의 사라지게 된다”고 지적했다. 또 아직 중·고등학교 영어교육의 말하기, 듣기 등을 위한 환경이 미흡한 상황에서 실용적 영어 교육이 가능하겠냐는 지적도 나온다. 2015학년도 난이도 수준의 영어 문제에 절대평가 9등급제를 도입, 100점 만점에 90점을 1등급으로 잡으면 1등급은 전체 영어 응시자 58만여명의 상위 15% 정도인 8만 7000명 정도가 된다. 결국 자격고사화된 수능으로 수험생들의 실력을 구분할 수 없게 되면서 대학이 영어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영어 논술이나 영어 면접과 같은 대학별 고사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교육부는 이를 재정지원과 연계해 제어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재정이 튼튼한 사립 대학에는 교육부의 재정지원 여부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 상대평가로 치러질 수학, 국어 등 다른 과목의 사교육비가 늘어나는 ‘풍선효과’도 불가피하다. 쉬운 수능 정책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의 변별력이 낮아 탐구영역의 점수로 당락이 결정되다 보니 과학과 사회의 사교육비가 늘어난 현재 상황이 심화될 수 있다는 뜻이다. 하병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변인은 “사교육이 국어, 수학에 몰릴 것이라는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영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절대평가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영어와 관련된 대학별 고사를 엄격히 규제하고 공교육에서 영어교육 정상화 정책과 수학 및 다른 과목의 절대평가 도입 등의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모든 과목의 절대평가 및 문제은행식 국가기초학력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내신의 공신력 확보 등 문제 해결력, 통합 사고력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현행 학교 교육과정 및 평가방식 제도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내년도 시험, 어떻게 준비하나] (중)법원공무원, 국회사무처, 경찰, 소방직 등 특수직군

    [내년도 시험, 어떻게 준비하나] (중)법원공무원, 국회사무처, 경찰, 소방직 등 특수직군

    서울신문이 마련한 2015년 시험 대비법 시리즈 2회에서는 ‘경단기’, ‘법단기’, ‘합격의 법학원’ 강사들의 조언과 합격자 수험기를 바탕으로 순경 공채, 소방직 공무원시험, 국회사무처, 법원 및 검찰직 등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짚어 봤다. 법원 및 검찰직, 소방직, 순경, 국회사무처 가운데 내년도 공채 일정이 확정된 곳은 순경 공채, 검찰직, 국회사무처와 소방직 공무원 시험이다. 국회사무처 입법고시(5급) 1차 시험은 3월 14일이고, 2차 시험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마지막 관문인 3차 시험은 8월 11일부터 이틀간 치러질 예정이다. 8급의 경우 5월 16일 필기시험이 예정돼 있고, 9급은 9월 19일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선발하는 소방직 공무원 시험은 국가직 9급 시험과 같은 날인 4월 18일 치러질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17일 소방직 공무원(소방사) 필기시험을 4월 18일 치른다고 발표했다. 매년 지자체별로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렀기 때문에 다른 지자체도 이날 시험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소방직 공무원은 필기 합격 이후 체력시험,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을 통과해야 한다. 필기시험 이후 지자체별 일정과 정확한 선발 규모는 내년 1월 중으로 공고된다.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던 순경 공채는 내년부터 세 차례로 늘어난다. 선발 예정 인원도 1만여명으로, 올해 채용된 인원 6542명(1차 2982명, 2차 3560명)보다 30% 정도 증가했다. 1차 공고는 1월 6일에 낸 뒤 응시원서 접수를 받아 2월 14일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체력·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4월 2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2·3차 시험은 각각 5월 30일, 9월 19일 필기시험이 예정돼 있다. 1차 시험과 같은 과정을 거쳐 2차 선발은 8월 11일, 3차 선발은 12월 11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검찰직은 국가직 공무원시험 가운데 하나의 직렬이기 때문에 9급은 4월 18일, 7급은 8월 29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5급 공무원에 해당하는 법원 행정고등고시(법원행시)와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법원행정처는 내년 1월쯤 선발규모와 함께 시험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특수직군은 수험생이 희망하는 직군에 따라 공부법이나 대비법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직군별 맞춤형 준비가 필요하다. 소방직 공무원과 순경 공채는 선발 규모가 크지만, 국회사무처(입법고시)와 법원행시 및 9급, 검찰직은 소수인원을 선발하는 데다 일반 공무원시험과 시험과목도 다르다. 우선 가장 많은 수험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순경 공채와 소방직 공무원 필기시험에 대해 전문가들은 “순경과 소방직 공무원은 내년도 선발 규모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합격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분석했다. 순경 공채의 경우 올해 선발 인원은 6500여명보다 30% 이상 증가한 1만여명을 뽑을 예정이고, 소방직 공무원도 소방방재청 폐지와 국민안전처 신설로 소방관 증원이 예정된 만큼 선발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단기 학원 조동훈 강사는 “소방직 공무원은 올해 1500여명에서 내년에는 3000명 이상을 선발할 것으로 보인다”며 “2015년은 소방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놓쳐선 안 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조 강사는 “내년도 필기 시험이 4개월밖에 남지 않았다고 2016년 시험을 대비하겠다는 마음은 버려야 한다”며 “지금부터 기본 강의를 들으며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수험생들은 월간 계획표와 주간 학습일지 등을 통해 학습량과 진도를 확인하면서 4월 18일로 예정된 필기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필기시험뿐 아니라 체력 및 적성검사에 대비해 휴식 시간 틈틈이 체력을 기르는 운동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올해 모두 세 차례 실시되는 순경 시험의 경우 ‘이번이 마지막 시험’이라는 생각으로 매번 시험에 임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 대구지방경찰청 수석합격자 박계훈(31)씨는 1년 6개월 동안의 수험생활을 마무리하고 지금은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박씨는 수험생활 초반 학원과 도서관, 집만을 오가며 하루 10시간 이상씩 공부하면서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졌다. 국사와 형법 과목은 동영상 강의를 반복해 들었고, 형사소송법과 경찰학개론은 출제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암기했다. 박씨는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여유와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며 “매번 시험을 치를 때마다 이번이 마지막 시험이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수험생들이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체력검사에 대해서는 “필기시험 전후로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크게 다치는 수험생도 있다”며 “필기시험을 대비하는 기간에 지속적인 체력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력 검정 때 도핑테스트(약물검사)를 받는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경단기 학원 김중근 원장은 “지난 시험의 난이도를 분석하면 공통과목인 영어와 국사는 평이하거나 다소 쉽게 출제됐고, 경찰실무에 필요한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과목은 다소 어려웠다”며 “2015년은 올해 1차 시험보다 공통과목은 쉽게 법률과목은 어렵게 출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순경 공채 선발 인원 증가에 따라 일반행정직 공무원 수험생들이 대거 경찰시험에 응시해 합격선이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국회사무처는 입법고시(5급)의 경우 일반행정, 재경, 법제직렬을 선발하고, 9급은 속기직, 사서직, 경위직, 전산직 등의 직렬을 뽑는다. 올해는 입법고시 합격자가 22명, 9급 합격자가 23명이었다. 소수인원을 선발하는 데다 9급의 경우 직렬별 시험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공통과목 위주로 우선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동흠 공단기 강사 등은 “국회사무처 9급 영어는 국가직, 지방직 9급 출제 유형과 전체적인 방향성 면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 국어 과목은 다른 공무원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다”며 “헌법 과목은 7급 공무원시험보다는 쉽게 출제되지만 매년 국회법에서 많은 문제가 나오고, 한국사는 기존 7·9급 공무원시험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입법고시의 경우 1차 시험은 국가직 5급 공무원시험과 같은 공직적격성시험(PSAT)이고, 합격자에 한해 직렬별로 필수 4과목, 선택 1과목으로 구성된 2차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국가직 공무원 직렬 가운데 하나인 검찰직(7·9급)과 법원 공무원은 올해 선발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법무부가 지난달 판사 370명, 검사 350명을 5년간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판검사정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기 때문이다. 9급 시험 과목으로는 국어, 한국사, 영어 등 필수 과목과 형법, 형사소송법,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가운데 2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7급은 선택과목 없이 국어, 영어, 한국사, 헌법, 형법, 형사소송법, 행정법 등 7과목을 치러야 한다. 법원행정처가 주관하는 법원직 공무원(9급) 시험은 올해 3월에 실시된 만큼 내년에도 일정에 큰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올해와 비슷한 일정이라면 시험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백광훈 강사는 “법원직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문제풀이를 중점적으로 해야 한다”며 “순발력과 실전적응력을 기르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백 강사는 “한 문항에 1분 이상 걸려서는 문제를 모두 풀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인 문제풀이를 통해 시간 관리법을 익히고, 과목별 난이도와 개인 역량에 따라 과목당 시간 배분을 달리하는 연습도 필요하다”며 “기출문제 및 모의고사 풀이를 반복하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눈, 코, 가슴, 안면윤곽 등 여대생이 하고 싶은 성형수술 best 5는?

    겨울방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여대생들이 성형수술을 고민하고 있다. 겨울은 특히 습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염증 등에 대한 걱정이 많은 여름까지 충분히 회복할 수 있고, 외출 시 두꺼운 외투나 소품으로 수술부위를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겨울방학기간 동안 예뻐질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 맘으로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여대생들이 뽑은 ‘하고 싶은 성형수술 best5’를 알아보자. 1위로 꼽힌 눈 성형은 다른 성형수술과 비교적 수술과정이 간단하고 회복과정이 빠르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최근 눈웃음, 눈이 예쁜 연예인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빠른 시간 안에 외모에 변화를 주고 싶은 여대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눈 성형을 계획하고 있다. 2위에는 코 성형이 랭크됐다. 코 성형은 코 하나로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 있어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하는 여대생들이 선호하는 수술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근 예쁜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가슴성형은 여대생들의 가장 하고 싶은 성형수술 3위를 기록했다. 여대생이 하고 싶은 성형수술 4위로 뽑힌 안면윤곽수술은 가장 고 난이도 수술에 속하지만 하나의 수술로 가장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안면윤곽 수술은 회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방학기간을 이용하는 안면윤곽 수술 선택이 늘어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5위로 뽑힌 몸매성형에는 대표적으로 지방흡입과 힙업 수술이 있다. 이는 다이어트로 해결하지 못한 군살과 몸매 콤플렉스 개선하기 위해 선택하는 수술이다. 이외에도 순위 밖에는 연말연시 다양한 모임을 위해 쁘띠성형을 선택하는 여대생들도 조사됐다. 쁘띠성형은 회복기간이 필요없는 시술로, 빠른 시간 외모에 변화를 줄 수 있어 많은 여대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영단기 토익RC, ‘영단기 토익 보카’ 출시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영단기 토익RC, ‘영단기 토익 보카’ 출시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선정한 2014년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며, 토익 교재로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영단기 토익RC'는 지난 10월 에스티앤컴퍼니가 처음으로 출간한 토익 기본서로, 토익 기본서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했다. 뿐만 아니라 출간 1주일 만에 예스24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1위(7월 3일~9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 자리에 오르고, 이어 2주 연속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7월 2째 주, 3째 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를 달성하는 등 새로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4개월 연속 외국어 부문 월별 베스트셀러 1위(7월~10월 판매량과 주문수 기준)자리를 지키며 토익 기본서 시장의 판도를 뒤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영단기는 '영단기 토익RC' 2014년 베스트셀러 1위 선정을 기념해 모든 구매자에게 ‘제11회 영단기 토익실전모의고사’를 100% 무료로 증정 한다. 영단기의 토익실전모의고사는 토익 시험의 최신 경향을 완벽히 분석하고 반영해, 토익커들 사이에서 싱크로율이 높은 모의고사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최근 영단기가 토익 기본서 1위의 자신감과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새롭게 출간한 '영단기 토익VOCA'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단기 토익VOCA'는 표제어, 파생어, 노트, 복습 등 어휘력 극대화를 위한 4단계 학습법을 통해 어휘력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목표 점수 별 선택학습으로 토익 초보자부터 고득점을 희망하는 학생들까지 모두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영단기 토익VOCA'는 단기고득점자 방법론을 바탕으로 한 영단기만의 커리큘럼을 갖추기 위해 오랜 시간 토익을연구, 분석 해 온 김성은 영단기 연구소장이 직접 토익 파트별로 기본부터 고난도 어휘까지 총 정리 해 집필 했으며, 최신 토익 시험 출제 경향은 물론 난이도별 실제 예제를 통해 출제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학습자 관점에서 꼭 필요한 사항들을 정리하여 학생들의 확실한 토익 점수 향상을 돕는다. 영단기 최선준 본부장은 “영단기 토익RC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미생’ 등과 같은 미디어셀러와 더불어 종합 순위권에 등재되었으며, 토익 학습서로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등재되어 토익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며 “항상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하고, 매달 업데이트되는 강의를 통해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성적이 오르는데 진짜 필요한 강의와 자료들만 제공하겠다는 영단기의 자부심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되어 특히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영단기 토익RC'는 55만 취업준비생이 선정한 BEST 토익강사 1위 영단기 어학원의 정재현 강사가 직접 집필한 최신 교재로, 기존 유형과 2014년 최신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까지 완벽 분석해, 변화하는 토익 유형을 빠짐없이 추가했다. 특히, 단 한 권으로 진단부터 개념 및 유형 정리, 실전 문제의 체계적인 4단계 맞춤 학습이 가능해 토익 기초는 물론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도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그 밖에도, 어학원 최초로 TV광고를 방영해 토익 업계 신흥 강자로서의 자신감을 표현하면서 많은 관심을 끌었던 영단기는 최근 성시경을 광고 모델로 재 선정하며 새 TV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해 첫 광고에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콘셉트를 차용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면, 이번 광고에서는 2014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준 영단기의 교육 콘텐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토익 시장의 리딩컴퍼니로서의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에스티앤컴퍼니의 토익기본서 '영단기 토익RC'와 신간 교재 '영단기 토익VOCA'와 영단기 어학원 강좌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수능’ 비판에도… 영·수 더 쉽게 낸다

    대학입시 필수 참고서인 EBS 수능연계 교재에서 영어와 수학이 쉬워질 전망이다. 또 초등학교 취학 이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어학원에서는 외국인 강사를 채용하지 못한다.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 나온 ‘사교육 경감 종합대책’의 골자다. 하지만 학부모의 불안을 자극하는 학원의 공포 마케팅과 치열한 대입 경쟁체제 등 사교육의 핵심을 비껴가 대책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는 17일 사교육 경감 종합대책으로 사교육 수요가 가장 많은 영어와 수학 과목의 교육과정 범위를 줄이고, EBS 교재의 난이도를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EBS 수능연계 영어 교재의 올해 기준 5668단어를 3000~3500단어로 줄이기로 했다. EBS 교재의 어휘가 고교 교과과정을 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의미다. 이에 대해 이종한 양정고 영어 교사는 “지금과 같은 대입 경쟁 체제에서 영어를 쉽게 배우고 문제도 쉽게 낸다고 사교육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EBS 영어교재에서 한글 지문으로 먼저 공부하고 시험을 치르는 상황인 데다가 영어 만점이 속출하고 있는데 실효성이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교육부는 또 EBS 연계 수학교재에 대해선 교재 종류와 문항 개수를 단계적으로 줄이기로 했다. 2014∼2015학년도 수능연계 수학(자연계) 교재 8종류가 2016학년도에는 5종류로 줄고, 문항 개수는 올해 2926개에서 2015학년도 2520개, 2016학년도 2000개로 준다. 이와 관련, 김남철 정신여고 수학 교사는 “대학 입시를 위한 공부를 하는 지금의 경쟁 체제에서는 수학이 쉬워져도 사교육을 없앨 수가 없다”며 “단기 처방은 될지 몰라도 결국 수학이 아닌 다른 과목으로 사교육이 옮아가는 ‘풍선효과’는 여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교육의 근본 원인인 고교 서열화 및 치열한 대입 경쟁에 대해 교육부는 초·중·고교 수업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편하고, 대입전형 사전예고 기간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입전형 기본사항 발표는 현행 1년 6개월 전에서 2년 6개월 전으로, 대학별 전형계획은 1년 3개월 전에서 1년 10개월 전으로 늘렸다. 하지만 선행학습의 근원지인 학원에 대해서는 “학부모의 불안 심리를 이용한 사교육 업체의 ‘공포 마케팅’이 선행학습의 주범”이라고 강력히 비난하고도 학원비 옥외가격 표시제 전면 시행만 대책으로 내놨다. 하병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변인은 “정부가 규제완화라는 이름으로 학원에 대한 규제를 풀어주는 데 주력하는 지금 상황에서 학원 광고 규제를 통한 대책은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환상적인 트램펄린 묘기 영상 ‘화제’

    환상적인 트램펄린 묘기 영상 ‘화제’

    트램펄린으로 불리는 환상적인 점핑 곡예를 담은 영상이 화제다. 17일 아일랜드의 남성전문웹진인 Joe.ie는 유튜브 인기 채널인 데빈 슈퍼트램프가 공개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이들은 트램펄린 회사인 ‘유로트램프’의 협력을 얻어 아크로바틱 체조선수인 그렉 로(Greg Roe)의 화려한 곡예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공개된 영상은 그렉 로가 하늘을 배경으로 공중회전을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멈춘 순간처럼 느려졌던 화면이 빠르게 변하면서 트램펄린 기술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그의 발이 트램펄린에 닿을 때마다 이내 공중으로 솟구쳐 오른다. 반복적으로 높이 오르는 이 남성은 공중에서 온몸을 비틀고 회전하는 등 고난이도의 연기를 펼친다. 한편 트램펄린은 스페인어로 탄력 있는 다이빙 널빤지를 뜻하는 ‘엘 트램폴린’에서 유래되었는 설이 있으며, 공중 자세를 익히는 데 용이해 전투기 조종사와 우주비행사의 훈련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1964년 영국에서 제1회 트램펄린 세계선수권이 대회가 열렸으며, 1965년에는 국제 트램펄린연맹이 결성됐다. 이후 2000년 시드니올리픽 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아시안게임에선 2006년 도하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사진·영상=devinsupertramp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파티장에 나타난 말의 춤 실력은?

    파티장에 나타난 말의 춤 실력은?

    가정집 파티에 나타난 말의 영상이 화제다. 8일 영국 매체 ‘미러’는 멕시코로 추정되는 한 가정집 파티에 말과 함께 나타난 한 남성이 아이를 태운 말과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가정집 거실에 등장한 말이 기수와 함께 마장마술 ‘피아페’(piaffe)를 연기한다. 말에게 가장 어렵다는 제자리뛰기 기술인 ‘피아페’(piaffe)는 ‘모래 위 피겨 스케이팅’으로 불리는 마장마술의 최고 난이도 기술. 피겨스케이팅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에 맞먹는 최고 난이도 마장기술 ‘피아페’를 사람들로 가득한 가정집 거실에서 선보인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힘든 기술을 연기하는 기수의 한손에 유아가 안겨 있다는 점이다. 멕시코 음악에 맞춰 ‘피아페’를 행하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 흥겹기만 하다. 한편 ‘스프릿페어리’(SpiritFairy)란 이름의 유튜브 사용자는 “이 말이 스페인의 승마용 말 품종 ‘안달루시아’”라며 “마장마술의 최고 난이도인 ‘피아페’를 아름답게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7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yler 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5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2015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인하대는 가군 497명, 나군 656명, 다군에서 238명 등 모두 1392명을 선발한다. 모든 학과에서 수능 100%로 모집하지만, 대부분의 학과에서 수능 70%, 학생부 30% 전형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인문과 자연계열을 분리 모집하는 학과가 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간호학과, 의류디자인학과, 공간정보공학과 및 건축학과로 확대됐다. 계열에 따라 수능 반영 영역의 유형(A/B)과 비율이 다르다. 수능의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반영하고 탐구는 교과목 간 난이도를 고려해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변환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인문·예체능 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회탐구 영역의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수능 반영 비율은 인문 국어B 30%, 수학A 20%, 영어 30%, 사탐 20%, 자연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25%, 과탐 25%다. 단, 일부 학과의 경우 관련 영역에 가중치를 둔다. 예체능 계열의 경우 올해부터 국어A/B 유형 간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국어B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학생부 교과는 인문 국어와 영어 각 30%, 수학과 사회가 각 20%, 자연 국어 20%, 수학 30%, 영어와 과학이 각 25%다. 학년별 가중치는 적용하지 않고, 반영 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한다. (032)860-7221~5, admission.inha.ac.kr
  •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광해’ 서인국의 피리 연주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은 서인국(광해 역)이 휴식 시간을 틈타 소품으로 준비된 피리에 눈독을 들이다 급기야 연주 삼매경에 빠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푸른 도포를 기품 있게 차려 입은 ‘꽃도령’의 모습에 걸맞지 않게 진지한 표정으로 피리를 불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드라마 속 ‘허당세자’ 답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피리를 불어보는 모습이 마냥 장난 같지만, 곧게 편 허리와 피리를 잡은 자세가 예사롭지 않다. 곁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이 연주 솜씨에 감탄하자 의기양양하게 눈을 마주치다 웃음을 터뜨리는 얼굴이 영락없는 개구쟁이 소년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어지는 촬영 씬을 위해 ‘병풍도사’로 분한 후에도 서인국은 숨겨진 재능을 발산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삿갓무사’로 변신한 남장 소녀 조윤희(가희 역)도 서인국의 감춰진 끼에 놀라는 표정이다. 극중 허허실실, 외유내강형 캐릭터로 선조의 견제를 피하고 있으나 실은 누구보다 올곧은 성품의 책략가인 광해의 이중매력은 서인국의 실제 모습과도 겹치는 부분이다. 서인국은 생애 첫 사극에서 고난이도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이며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각 잡힌 액션 연기에 넉살 맞은 피리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서인국에게 광해는 더할 나위 없는 적역이다. 화기애애하기로 소문난 ‘왕의 얼굴’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인 서인국은 현장에서의 매 순간을 유쾌하게 즐길 줄 아는 여유를 잃지 않아 ‘비주얼’만큼이나 찬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긴장이 감도는 현장의 추운 공기를 녹이는 건 언제나 ‘왕자’ 광해의 스스럼없는 농담”이라고 제작사 관계자는 전했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5회는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수능’ 후폭풍… 입시 상담 문전성시

    ‘물수능’ 후폭풍… 입시 상담 문전성시

    재수생 정모(19)양의 어머니 최모(46)씨는 요즘 고민에 빠졌다. 수능 표준점수 500점을 넘긴 딸을 데리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입시컨설팅 업체를 찾아 40만원을 내고 상담을 받았지만, 딱히 시원한 답을 듣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며칠 전 지인에게서 ‘대학 입학처 정보를 알아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람을 소개받았다. 그 사람은 “학교를 지원하면 입학이 가능한지 원서접수 마감 직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겠다”며 컨설팅비 300만원을 요구했다. 올해는 특히 고액의 입시 컨설팅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물수능’으로 1~2점이 대학 당락을 결정하는 데다 모집군 변화와 분할모집 금지로 지난해 이전의 자료가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은 뒤 잠깐 컨설팅에 응하고 사라지는 ‘떴다방’식의 고가의 불법 컨설팅도 고개를 들고 있다. 4일 입시 업체들에 따르면, 입시 컨설팅은 학교 성적표와 수능성적표를 놓고 1~2시간 이뤄진다. 시교육청이 정한 컨설팅비 상한가는 분당 5000원이다. 1~2시간 상담하면 30만~60만원이 든다. 하지만 분당 상한가만 있고, 총액 상한가 기준은 없다. 컨설팅비 300만원을 받고서 10시간 컨설팅해줬다고 하면 단속되지 않는다. 서울교육청에 정식 등록한 입시 컨설팅 업체는 모두 13곳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불법 무등록 컨설팅 업체는 민원이 들어와야 단속을 할 수 있다”며 “이들을 붙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교사들은 이에 대해 지금의 입시 체제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토로했다. 김상덕 서라벌고 교사는 “입시 컨설팅은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자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일종의 공포 마케팅 아니겠느냐”며 “매년 난이도가 널뛰기하고 모집전형 변동도 심해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지적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2015학년도 수능만점자 비결은 역시 ‘기본에 충실’

    2015학년도 수능만점자 비결은 역시 ‘기본에 충실’

    변별력을 잃어 시험구실을 제대로 못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난이도 조절 실패로 ‘물수능’이라는 오명을 남긴 수능이라고 하지만, 전 과목 만점이라는 금자탑을 쌓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올해 수능 영어 만점자 비율은 3.37%로, 전국 1만 9,564명이 만점을 받아 수능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수학B형은 응시자의 4.3%가 만점자로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으로 떨어졌다. 반면 국어B형의 경우, 만점자 비율이 0.09%로 응시자 31만 905명 중 만점자는 280명에 불과했다. 수학과 영어의 만점자 비율은 높지만 국어와 과탐의 경우 난이도가 높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예년보다 혼란스러운 수능성적표 배부가 진행된 가운데, 청솔학원이 인문계열, 자연계열에서 각 1 명씩 2명의 만점자를 배출했다고 발표했다. 청솔학원이 밝힌 두 학생의 공통점은 학원의 수업방식을 믿고 기본에 충실하게 공부했다는 점이다. 인문계열 만점자 조희승 학생은 문제집을 많이 보기 보다 한 권을 깊게 정독하는 방법으로 공부했다. 또한 학원의 조언대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꾸준히 공부했고, 수능 전날에도 과목 당 1시간씩 오답노트를 보며 마무리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자연계열 만점자 강래준 학생 역시 청솔학원의 커리큘럼을 정석대로 따른 케이스다. 그는 국어의 경우, 학원특강을 꾸준히 들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수능에 최적화된 수업으로 공부방식을 구체적으로 재정립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청솔학원 측은 “학생 모두 학기 초부터 정확한 목표를 심어주고, 학생과 교사가 꾸준히 교감한 것이 수능 만점의 주요한 포인트였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일찌감치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의 경우 재수학원에서 모집하는 선행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솔학원(www.cheongsol.co.kr)에서 모집 중인 선행리딩반은 중상위권 학생들이 상위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과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청솔학원 선행리딩반은 강남, 강북, 목동, 분당, 평촌, 일산, 부천 지점과 강남청솔 기숙학원에서 모집 중이다. 서울대, 연.고대, 의치대를 노리는 최상위권 수험생이라면 최상위권 대입전문 하이퍼학원의 프리하이퍼반을 고려해 볼만하다. 강남하이퍼, 양지하이퍼 문•이과 기숙학원 등 3개지점을 운영하는 하이퍼학원(www.hyperacademy.co.kr)은 최상위권을 위한 차별화된 공부법을 제시, 최정예 강사진과 최상위 맞춤 콘텐츠를 통해 수험생들의 확실한 재수성공을 이끈다고 학원 측은 전했다.(대표전화:02-552-123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점 기준·답안 비공개… “문제 없다”는 공단

    채점 기준·답안 비공개… “문제 없다”는 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임상심리사 시험이 응시생들의 재채점 요구와 깜깜이 채점 기준 논란에 휩싸였다. 응시생들은 공단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2012년 세무사 시험 소송에서 패한 공단은 지난해에도 청소년상담사와 직업상담사 시험의 난이도 조절에 실패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최근 실시한 제1회 네일미용사 자격시험에서도 특정 문제집에서 7문항이 그대로 출제되고 직무와 무관한 문제로 인해 응시생들의 반발이 거셌다. 게다가 올해 임상심리사 시험까지 공정성 시비와 함께 재채점 요구가 일면서 공단 측의 시험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까지 제기되고 있다. 공단은 지난달 14일 제12회 임상심리사 2급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근 임상심리사가 미래 유망 직업으로 꼽히면서 2차시험 응시생 숫자가 지난해보다 1200여명 늘어난 3367명이었지만 합격률은 지난해(36.0%)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한 14.1%를 기록했다. 올해 시험의 난이도가 예년과 다름없이 평이한 수준이었음에도 합격률이 대폭 하락함에 따라 응시생들 사이에서는 뒷말이 무성하다. 응시생들을 대표해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유희진씨는 “올해 시험은 18문제 가운데 14~15문제가 기출 문제에서 나왔으며 예년보다 평이한 난이도였다”며 난이도가 비슷한 시험에서 합격률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응시생 이모(54)씨는 끈질긴 요구 끝에 ‘오답 1문항, 정답 4문항, 부분점수 13문항으로 60점을 넘기지 못했다’는 답변을 공단 측으로부터 받을 수 있었다.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고 심리검사 및 적성검사 개발 관련 분야에서 30년 넘게 일해 온 이씨는 “모르는 문항 하나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풀었다. 부분점수가 13문항이나 되는 점을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보경씨도 “가채점 결과 80점이었는데 실제 점수는 50점대인 사람도 있다”며 “문제는 쉬웠는데 지난해 36%대에서 올해 14%대로 떨어진 합격률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응시생이 늘어나면서 합격률을 임의로 조정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현재 공단 홈페이지(http://www.q-net.or.kr)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는 응시생들의 원성이 빗발치고 있다. 합격자 발표 이후 재채점과 답안지 공개, 채점 기준 공개를 요구하는 글이 100여건이나 올라왔다. 그러나 자신의 답안지와 채점 기준을 공개해 달라는 응시생들의 요구에 “내부 규정상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만 게재돼 있다. 또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시험에 관한 사항은 비공개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올해 12회째 치른 임상심리사 자격시험은 실기시험 모범 답안이나 채점지, 채점 기준 등을 단 한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 응시생 허성혁씨는 “공단은 정확한 답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개인의 채점지는 확인할 수 없다는 식의 묻지마 관행을 유지해 왔다”며 “답안지는 물론 불명확한 채점 기준 공개를 통해 시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달라”고 요구했다. 실제로 공인회계사, 사법시험, 변호사시험, 법조윤리시험, 교원임용시험 등에서는 응시생이 신청할 경우 본인 답안지 원본 및 사본을 열람할 수 있다. 공단 측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합격률 조정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공단 관계자는 “시험의 공정성을 위해 출제위원이 시험 출제시 모범답안을 작성하게 된다. 이후 복수의 채점위원이 이 답안에 따라 채점을 하게 된다”며 “공단에서 임의로 합격률을 조정할 수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임상심리사뿐 아니라 470여개의 자격시험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시험의 합격률 조정은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응시생 답안지 및 채점 기준, 모범답안 등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객관식으로 치르는 1차 필기 시험은 응시생이 문제지를 들고 나갈 수 있고, 전체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며 “문제 유형이나 문항이 적은 점, 서술형인 점 등 실기 시험의 특성을 고려해 문제지나 채점지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취득 점수를 공개하고 이의제기 시 부분점수가 몇 문항인지 등 내부 시스템상 확인이 가능한 부분은 알려 주고 있다”며 “(공개하게 될 경우) 답안지나 채점표 등을 공개하지 않는 다른 자격시험과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이원체제” 주장한 수능개선위원장 교육부 ‘공통·심화’ 개편과 닮은꼴

    “이원체제” 주장한 수능개선위원장 교육부 ‘공통·심화’ 개편과 닮은꼴

    ‘물수능’과 출제 오류로 신뢰에 타격을 입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개선 방안을 찾는 수능개선위원회가 3일 출범했다. 수능을 두 단계로 치르는 ‘이원체제’를 주창한 김신영(57) 한국외대 교육대학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7명 가운데 고교 교사는 1명뿐이어서 위원회 활동이 고교 교육 현장과 괴리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 위원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개선 방안 탐색’이라는 2009년 논문에서 ‘공통검사’와 ‘선택검사’로 수능을 치르는 이원체제를 주창했다. 공통검사는 고교 1~2학년 범위에서 치르는 쉬운 수능을, 선택검사는 2~3학년의 심화 과정에서 출제되는 어려운 수능을 의미한다. 지금의 수학을 예로 든다면 공통검사에서는 수학I과 수학II를 보고 선택검사에서는 미적분II, 기하와 벡터 등을 치른다. 대학은 공통검사만 반영하거나 선택검사까지 반영할 수 있다. 그의 이원체제는 교육부가 올해 개정한 교육과정 개편과 맞물려 주목된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9월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총론’을 통해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에 공통과목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선택과목은 세분화해 심화학습을 할 수 있게 골격을 짰다. 교육부는 쉬운 수능을 유지하겠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의 논문대로라면 공통과목은 공통검사에서, 심화과목은 선택검사에서 치르면 된다. 김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2009년과 지금의 상황은 아주 다르다”며 “수능 개선 방향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학회의 한 교수는 “교육과정 개편과 수능이 일치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수능 개선 방향이 정해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998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책임연구원을 거쳤고 2010년부터 2년간 한국교육평가학회장을 지냈다. 또 위원장 등 4명이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밀접한 학회에 속한 교수들이었다. 위원은 김경성(서울교대 교수) 한국교육평가학회장, 김대현(부산대 교수) 전 한국교육과정학회장, 김진완(서울대 교수) 전 한국영어교육학회장, 김영수 서강대 입학처장, 최창완(가톨릭대 교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지원실장, 김종우(양재고 교사)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장 등 6명이다. 이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현장 교사는 1명으로 구색 맞추기여서 고교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위원회는 내년 3월까지 출제 오류 개선안 및 난이도 안정화 방안을 마련해 2016학년도 수능에 반영한다. 개선안은 내년 6월 모의평가부터 적용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영어·수학B 만점 사상 최다…대입 당락 열쇠는 국어·과탐

    영어·수학B 만점 사상 최다…대입 당락 열쇠는 국어·과탐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와 수학 B형의 만점자가 수능 사상 가장 많았다. 역대 최악의 ‘물수능’으로 변별력 조절에 실패했다는 비판이 수능 채점 결과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국어와 과학탐구 영역이 대입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일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를 보면 수학 B형의 만점자 비율은 4.30%(6630명)로 역대 최고였다. 이는 2014학년도의 0.58%에 비해 무려 3.72% 포인트 높은 것으로 ‘널뛰기 난이도’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어렵게 출제하는 수학 B형에서 한 문제를 틀린 수험생은 2등급으로 떨어졌다. 또 영어 만점자 비율은 3.37%(1만 9564명)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그동안 가장 쉬웠다는 2012학년도 영어 만점자 2.67%보다 0.7% 포인트가 높다. 국어 A형은 만점자 비율이 1.37%, B형은 0.09%에 그쳤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을 뜻하는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 A형 132점, B형 139점, 수학 A형 131점, B형 125점, 영어 132점이었다. 출제 오류에 따른 복수정답 혼란을 빚은 생명과학Ⅱ는 전체 응시자 3만 933명 가운데 만점자가 64명(0.21%)에 그칠 정도로 어려웠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만점자 대량 양산에 대해 “2013학년도 수능까지는 만점자 비율을 고려해 출제했지만, 2014학년도부터는 출제 과정에서 만점자 비율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3일 치러진 수능 응시자는 59만 4835명으로 재학생이 77.6%(46만 1622명), 졸업생이 22.4%(13만 3213명)였다. 수험생에게는 3일 성적표가 배부된다. 서울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2015 수능 점수 발표] 또 난이도 실패… 선택과목 조합이 당락 좌우 ‘최악의 수능’

    [2015 수능 점수 발표] 또 난이도 실패… 선택과목 조합이 당락 좌우 ‘최악의 수능’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영어와 수학 B형에서 만점자가 대량 양산된 데다 사상 첫 두 문제 복수정답 인정으로 역대 ‘최악’으로 기록되게 됐다. 실수로 한 문제를 틀려 등급이 떨어져 수시에서 최저학력기준 미달로 탈락하는 수험생도 상당수에 이를 전망이다. 수능 반영 비율이 높은 정시 모집을 앞둔 학교 현장에서는 대입 지도에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2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A형 132점으로 2014학년도와 같았지만, B형은 139점으로 전년도 131점에 비해 크게 올랐다. 수학은 A형이 131점, B형은 125점으로 전년도보다 각각 12점, 13점이나 내려갔다. 이번에 통합 시행된 영어는 최고표준점수가 132점으로 전년 영어 A형 133점, B형 136점보다는 내려갔다. 최고 표준점수가 높을수록 어렵다는 의미로 국어는 어렵게, 수학과 영어는 쉽게 출제됐다는 것이 인정된 셈이다. 과목별 난이도가 들쭉날쭉하면서 어느 과목을 선택했느냐를 뜻하는 ‘과목 조합’에 따라 수험생들의 대학 간판이 갈릴 전망이다. 자연계와 예체능계 학생이 주로 선택하는 국어 A형을 본 수험생 가운데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79.9%였다. 인문계 학생들이 주로 선택한 국어 B형에서는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5.3%에 달했다. 인문계와 예체능계가 주로 응시한 수학 A형은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이 76.0%였고, 과학탐구 응시자 비율은 20.3%였다. 사회탐구 영역에서 생활과윤리는 만점자 비율이 0.36%에 불과할 정도로 까다로웠다. 1등급 비율은 한국지리(7.34%), 동아시아사(6.53%), 생활과윤리(6.20%), 경제(6.18%), 한국사(6.12%), 윤리와사상(5.67%) 등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수능 사회탐구 영역에서 법과정치(9.13%), 한국사(8.94%), 경제(8.37%) 등의 1등급 비율이 8~9%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낮아졌다. 선택과목 사이의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사회탐구는 최고 4점, 과학탐구는 6점이다.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지구과학Ⅱ(5.81%), 화학Ⅱ(5.81%), 지구과학Ⅰ(5.49%)이 높았고 화학Ⅰ(4.12%), 물리Ⅱ(4.28%), 물리Ⅰ(4.35%)은 낮았다. 출제 오류로 복수정답 인정 사태를 빚은 생명과학Ⅱ(5.57%)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73점에 이를 정도로 어렵게 출제됐다. 평가원 측은 “이의 심사도 출제의 과정이기 때문에 확정된 답으로 채점했다”며 “출제 오류 인정 뒤의 등급 변화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산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올해 수능에서 가장 피해를 본 학생은 수학 B형에서 2점짜리의 쉬운 문제를 틀려 원점수 98점을 받은 사람이다. 이들의 표준점수는 124점이고, 백분위는 96점으로 밀린다. 이런 학생이 모두 16명이다. 또 영어 영역에서 3점짜리 한 문제를 틀려 원점수 97점(표준점수 129점, 백분위 94, 등급은 2등급)을 받은 학생이 1만 5662명에 이른다.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사회문화 2점짜리 1문제를 틀려 원점수 48점(표준점수 64점, 백분위 93, 등급은 2등급)을 받은 4015명이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평가이사는 “평소 적당한 변별력을 가진 시험에서는 한 문제를 실수로 틀려도 1등급을 충분히 받았지만, 이번 수능은 너무 쉽게 출제되는 바람에 2등급을 받은 학생이 상당수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치른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탈락하는 학생도 속출할 전망이다. 각 대학은 오는 18일쯤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을 발표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처럼 여러 변수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입학 지도에 혼선을 겪게 됐다. 올해에는 서울대가 모집군을 이동하면서 다른 대학들이 대거 군 이동을 했다. 여기에 교육부가 지난해와 달리 분할모집을 금지하면서 예측이 더 어려워졌다. 김용진 서울 동국대 부속고 교사는 “군 이동과 분할모집 금지에 따라 전년도 대입 자료들이 모두 무용지물이 됐다”며 “난이도를 잃은 수능에 여러 변수가 복잡하게 얽혀 올해 대입 지도에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용어 클릭] ●표준점수 해당 수험생의 성적이 전체 응시자 가운데 표준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낸다. 문항에 따라 배점이 달라 같은 영역에서 원점수가 같아도 표준점수는 달라진다. 수능에서 응시 과목을 수험생이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다른 과목과의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도입했다. ●백분위 과목별 만점을 100점으로 환산해 수험생의 상대적인 위치를 나타낸 것이다. 수험생이 얻은 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이 응시자 가운데 몇 %인지를 뜻한다. 예를 들어 백분위 점수가 63.0이라면 이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이 63.0%라는 뜻이다. ●등급 수험생을 영역별·과목별 표준점수 순서에 따라 9개 집단으로 나눈 것이다. 1등급 상위 4%, 2등급 11%, 3등급 23%, 4등급 40%, 5등급 60%, 6등급 77%, 8등급 96%, 9등급 100%까지 끊어서 구분한다. 동점자에게 상위 등급을 주기 때문에 실제로는 과목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
  • [2015 수능 점수 발표] “서울대 의예·경영 등 인기학과 520점대 후반 넘어야 합격”

    [2015 수능 점수 발표] “서울대 의예·경영 등 인기학과 520점대 후반 넘어야 합격”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인문·자연계열을 막론하고 수학과 영어가 역대 최악의 물수능이기에 대학이 만점자가 속출한 두 영역으로 수험생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결과적으로 인문계는 국어 B형, 자연계는 과학탐구 성적을 정시 지원 전략의 중심에 두고 판단해야 한다. 입시업체들은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의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표준점수가 최소 520점은 돼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종로학원하늘교육과 대성학원,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 등 업체들은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내놓은 수능 성적 결과를 토대로 서울대 의예과와 경영대학, 사회과학대학, 국어교육과 등 인기학과의 지원가능 점수를 520점대 후반으로 추정했다. 연·고대 인기학과 합격선 역시 520점대 후반으로 예측했다. 성균관대 역시 글로벌경영 등 인기학과는 525∼526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물수능 결과 성적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다 보니 각 대학 인기학과의 당락이 간발의 차로 결정 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정시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우선 고려할 것은 자신의 수능 성적에 대한 객관적 위치 파악이다. 최종 결과로 받은 영역별,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성적을 기초로 지원 대학별로 영역별 가중치, 유형 지정 여부, 가산점 부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수를 환산해야 한다. 주요 대학 대부분이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를 주로 반영한다. 하지만 대학마다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르고 특정 영역에 가중치를 두는 경우가 있다. 반영 비율을 잘 파악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조합을 찾아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기본이다. 또 반영 점수 지표 중에서 표준점수가 유리한지 백분위가 유리한지도 잘 확인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주요 대학들이 선택 과목 간의 난이도 차이 때문에 생기는 유불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부 과목에 대해 표준점수가 아니라 대학별로 백분위에 의한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만들어 활용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자연계 수험생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는 과탐의 경우 상위권 대학은 표준점수 대신 백분위를 통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대학별로 발표하는 변환점수표를 확인하고 최종 지원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시에서 학생부 성적은 실질 반영 비율이 낮고, 반영 과목 개수와 등급 간의 점수 차가 적어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이 낮다. 수능만 100% 반영하는 경우는 학생부에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고려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등 학생부를 일부 반영해 수능과 합산해 선발하는 경우는 학생부 성적도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변별력 떨어진 수능 성적 때문에 학생부 성적의 영향력이 커졌고, 교육대학 등 상대적으로 학생부 비중이 높은 대학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반드시 학생부 성적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정시도 여섯 번의 수시만큼은 아니지만 가, 나, 다군의 세 번의 복수 지원 기회가 있다.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은 주로 가, 나군에 몰려 있어 둘 가운데 한 개 대학에는 반드시 합격을 노리고 안정 지원하는 전략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올해부터 같은 모집단위를 분할 모집할 수 없기 때문에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등은 과(전공)별로 가, 나군에서 별도 모집하는 방법으로 분할 모집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분할 모집을 하게 되면 모집군에 따라 합격선이 달라지고 수능만으로 선발하는 경우가 학생부와 수능을 합산해 선발하는 경우보다 수능 합격선이 높아진다”며 “다군은 모집 인원이 적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고 합격선도 올라간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와 함께 수시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수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대학들도 있다. 대학별로 해당 인원이 약 10%에서 30%까지 있으므로 정시 모집 인원의 변동까지 고려해 지원 대학 및 모집단위를 정하는 것이 좋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해커스토익, 30일 토익 시험일 맞아 ‘토익 풀서비스’로 정보 제공

    해커스토익, 30일 토익 시험일 맞아 ‘토익 풀서비스’로 정보 제공

    토익학원ㆍ인강ㆍ교재 1위 해커스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오는 11월 30일 토익시험을 맞아 '토익 풀서비스'를 오픈한다.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 당일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시험 종료 후 가장 빠르게 토익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어 전문 포털로,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에 관련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시험 응시자들은 오는 30일 시험의 토익 정답 확인, 해커스토익 스타강사의 토익총평, 시험 난이도, 토익점수환산을 통한 나의 토익 예상점수, 시험 응시자들의 인터뷰 등 토익시험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누적 236,419명(중복 조회자 포함)의 토익 선배들이 접한 '토익총평'은 매달 시험 후 나오는 토익 논란문제를 명쾌하게 종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토익시험일마다 해커스토익을 이용하는 김모씨는 “시험 후 해커스토익에서 다른 응시자들과 토익정답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토익점수환산을 통해 예상점수를 알 수 있어 유용했다”며 “토익정답확인 과정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는 총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11월 토익총평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의 '드림토익' LC 박미성, 해커스종로 토익 중급 RC 1위 강상진 강사(2014년 6월~9월 강의평가 기준)가 진행해 많은 토익시험 응시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해커스토익 풀서비스에서는 총평 업로드 전 '사전 문자 알리미 신청'을 통해 토익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문자 알리미를 신청하면 토익총평 업로드 소식을 문자로 알 수 있어 번거로운 기다림 없이 총평 시청이 가능하다. '토익 풀서비스 문자 알리미 서비스'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전신홍 강사의 ‘해커스 토익보카 인강 3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그 외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10,000원 수강권’을 증정한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820만명 토익선배들이 학습한 토익총평ㆍ예상강의(해커스토익 토익 적중예상특강 누적조회자수, 중복조회자 포함)는 매달 정기토익시험일 마다 제공되어 왔으며, 논란이 있는 문제들을 명쾌하게 종결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토익은 시험 전 뿐만 아니라 시험 후의 리뷰도 중요하다”며 “총평강의는 변별력 조절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토익시험을 완벽하게 분석해 토익 응시자들이 원하는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커스토익은 토익 풀서비스와 함께 '토익시험일 글 작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커뮤니티 활성화 1위 해커스영어 ‘토익자유게시판’에 토익 관련 게시글을 작성하면 11월 30일 토익시험의 시험분석자료와 예상문제를 포함한 해커스 토익스타일, 예상정답 단어를 포함한 해커스토익 기출 100단어 토스ㆍ오픽 인강 3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토익 관련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는 4개 사이트(해커스토익, D사이트, T캠프, O사) 기준 토익게시판 게시글 수, 2014.1.1~3.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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