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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마당] 이런 기특한 청춘들을 봤나/이애경 작가·작사가

    [문화마당] 이런 기특한 청춘들을 봤나/이애경 작가·작사가

    청춘은 청춘이라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그런데 이 청춘의 생각과 행동이 훌륭하기까지 하면 존경스럽고, 그 청춘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공인이나 연예인이라면 무한한 사랑을 쏟아주고 싶은 마음마저 생긴다. 기특한 청춘이 더 활짝 피어나고 아름다운 생동력을 발휘해 오랫동안 세상에서 아름답게 빛났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본 세 명의 청춘이 그랬다. 가난한 무명 연기자의 설움 속에서 10년을 버티자고 다짐하며 인내함을 보여준 청춘, 시골에서 배우의 꿈을 꾸고 올라와 살면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많아 그들에게 갚기 위해서라도 조금 성공할 필요가 있다는 청춘, 아이돌 가수를 하면서 고되게 번 돈을 집안 사정이 어려운 부모님께 선물로 드린 청춘. 그들이 이 프로그램에서 빛난 이유는 여행지에서 촬영 스태프들의 오토바이를 뺏어 타고 질주하는 젊음의 패기와 열정이 흘러넘쳐서도 아니고 물놀이를 하면서 단단하게 단련된 몸을 보여주어서도 아니다. 간간이 진행된 인터뷰들을 통해 그 청춘들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키며 잘 자라왔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찌질하게만 보이는’ 청춘을 잘 인내하고 버텨왔기 때문이다. ‘3포 시대’, 청년실업자 시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국가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 땅, 우리들의 생각을 이끌어줄 리더가 없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에 마치 등대처럼 작은 빛을 비추었기 때문이다. 그들도 힘들었지만 버티고 있었다고, 그러니 힘을 내라고 그들은 우리들에게 잔잔한 메시지를 던졌기 때문이다. 방송이 방영되고 며칠 뒤 식당에서 그 세 명의 청춘들에 대해 논쟁을 펼치는 대학생들을 볼 기회가 생겼다. “야, 걔 너무 괜찮지 않니?”라고 세 명의 연예인을 놓고 갑론을박하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 쓸데없이 잘생겼다는 둥, 어깨 깡패라는 등의 외모 얘기가 아니라 그들의 행동과 생각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인터넷 반응도 잔잔히 들끓었다. 아마 몰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향해 도전해보겠다는 용기를 얻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삶의 방향을 바로잡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영향력이란 바로 그런 것이다. 이런 이야기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것은 추레해져 버린 어른들이 세상에 넘쳐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부적절한 행동으로 동영상 협박까지 받게 된 연예인, 노상에서의 음란행위로 전 국민을 놀라게 한 법조인, 세금 탈루와 탈세로 입방아에 오른 스타, 뇌물수수로 국민들에게 외면당하게 된 고위공무원, 마약과 도박 사건으로 사회면에 오르내리는 연예인. 사회면에 오르내리는 뉴스들을 보면 심란하기만 하다. 청춘에게 길을 제시해야 할 어른들을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탤런트 김부선씨가 난방비 싸움으로 대중들로부터 큰 지지와 인기를 얻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다. 그런 어른을 쉽게 찾아볼 수 없으니까. 청춘은 청춘인 것만으로도 특권이다. 세상이 이러니 어쩔 수 없다고 주눅들지 말고 툭 털고 일어나 빛나는 길을 가자. 어른들의 잘못된 생각이나 습성을 깨고, 그들을 움직일 수 있도록. 청춘은 그렇게 강하고, 또 파릇파릇 싹이 돋아나는 푸른 봄처럼 생명력이 넘치니까 말이다.
  • 올 겨울, 벽난로의 진화 ‘펠릿난로’로 따뜻하게~

    올 겨울, 벽난로의 진화 ‘펠릿난로’로 따뜻하게~

    끝날 것 같지않던 긴 여름이 빗방울을 마지막으로 가을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기까지 한 바람이 불며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올 겨울은 그 어느 해보다 추울 것 같다는 예보까지 이어지지만 비싼 겨울 난방비에 사람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최근 낮은 연비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태림에너지의 펠릿벽난로가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지난 8월 MBC 건축박람회를 통해 그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는 펠릿난로는 2014 부산 벡스코 경향하우징페어에 참여, 부산 지역에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태림에너지의 ‘목재펠릿’일란 유해물질에 오염되지 않은 목재를 압축, 성형하여 생산하는 작은 원통 모양의 표준화된 목질계 고체 바이오 연료를 의미한다. 목재 펠릿난로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낮은 연비이다. 단위 비용당 발열량 산출 기준에 따르면 목재펠릿의 경우 9,400Kcal/2Kg당 단위가격으로 하루 10시간씩 1개월로 계산하면 105,000원이 나온다. 가정용 LPG의 경우 12,000Kcal 당 단위가격 2,093원으로 하루 10시간 1개월로 계산하면 457,475원으로 연비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펠릿난로는 연비뿐만 아니라 사용에 있어서도 편리하다. 점화와 소화 청소 및 재처리기능까지 자동기능이다. 또한 태림에너지에서 개발해 현재 특허출원중인 스크류버너 시스템은 재(클링커)를 밀어내는 스크류의 역할로 매일 청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해소해주고 스크류가 돌아감으로써 자동적으로 불씨를 건드려 열효율을 극대화한다. 뿐만 아니라 연통에서 외부공기를 끌어들여 완전 연소한 후 강제배기방식으로 쓰는 방식으로 인해 청정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설치가 용이해 전원주택은 물론 아파트, 사무실 등 어디라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던하고 미니멀리즘한 디자인은 난로 기능을 비롯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태림에너지 관계자는 “주로 산림청에서 만드는 우드펠릿 연료는 수분율이 10프로 미만의 파쇄된 나무들로 만들어져 화력이 우수하다”며 “30평 기준으로 하루 8시간 정도 한 달을 가동한다고 가정했을 때 한달 난방비가 많아야 15만원을 넘기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사용하는 우드펠릿, 펠릿난로의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aerim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도 0원 ‘충격적 진실’ 엇갈리는 진술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도 0원 ‘충격적 진실’ 엇갈리는 진술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도 0원 ‘충격적 진실’ 엇갈리는 진술 아파트 주민과 반상회에서 시비를 벌이다 폭행 사건에 휘말린 배우 김부선 집의 난방비도 0원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은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배우 김부선의 난방비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김부선은 폭행 사건 이전부터 아파트의 일부 가구가 난방비를 고의적으로 조작해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아파트 난방비 비리 논란이 불거졌다. 하지만 MBC 취재 결과 김부선이 살고 있는 집도 난방비가 0원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김부선이 거주 중인 집의 난방 사용량은 2013년 12월부터 변화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부선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계량기가 고장이 났다. 그리고 관리과장이 이를 누락시킨 것 같아서 자수했다”면서 “그때 관리과장이 계량기를 고쳐주지 않고 50만원 짜리 프랑스 와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결국 난방 계량기가 고장났고, 이를 관리과장에게 말했지만 수리를 해주지 않고 입막음용으로 와인을 보냈다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관리과장은 김부선과 만나기 위해 직접 집으로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개인수첩까지 보여주며 이 내용을 취재진에게 확인시켜줬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0원, 황당하네”,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0원,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0원, 무슨 이유가 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스토리눈 김부선 “MBC가 이따위 짓? 다 까자. 책임 묻겠다”

    리얼스토리눈 김부선 “MBC가 이따위 짓? 다 까자. 책임 묻겠다”

    리얼스토리눈 김부선 난방비 비리 의혹 제기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김부선이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내용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김부선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밤 MBC ‘리얼스토리 눈’이라는 프로에서 저 김부선, 대한민국 시민이 사생활과 최근난방비 3,4개월만 여과 없이 전 국민이 보도록 개인정보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본질을 호도하는 MBC의 저의가 뭘까요. 까면 깔수록 까고 싶습니다. 다 까자. 동대표들 깔 차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부선은 자신의 난방비 관련 문서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겨울 처음으로 계량기가 고장 나서 소장실수로 돌려온 돈과 관리과장의 자필 입니다”라며 “관리소장이 하라는 대로 따랐을 뿐이고 늘 고장이 나면 전년도 기준으로 모두 부과한다 합니다. 2007,2013년 간 서울시 감사결과, 부적절한 건수가 1만 4000건 입니다. 그런데 김부선 마지막 겨울 2013년 계량기 고장나서 소장이 요구한대로 돈을 다 줬는데 뭐가 문제라서 MBC가 이따위 짓을 하는건가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부선은 “지난7년 간 관리비 냈던 내역서 관리소에서 받았는데 그것만 안보임. 김부선 지난 11년간 난방비 공개하지 않고 왜 지난 2013년 겨울 마지막 4개월을 그것도 관리소장 실책을 4건만 MBC에서 개인정보 보호법까지 위반하면서 털까요? 동대표들과 회장부터 털어야 하는거 아닌가요?”라며 “300건 제로인 128가구 그들 난방비 내역을 보여줘야 함이 순서 아닐까요?^^”라고 불만을 표했다.   또한 김부선은 “일등언론사들, 거기계신 높은 분들 처음에는 당황하여 내가 열달간 난방비 안냈다고 허위사실유포 했지요. 그게 거짓인 게 알려지니 이젠 관리소 실책을 내게 적용합니다. 피디, 내가 관리소장 마누라요. 촬영도 안 하는 거라고 사기치고 방송까지 나를 내보냈어요. 그 책임 반드시 묻겠습니다”라고 글을 마쳤다.   이와 관련해 김부선은 10월 3일 오후 6시 옥수역 4번 출구 앞 옥수 중앙하이츠 아파트 101동 앞에서 긴급 번개 및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한편 29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김부선의 계량기 수치가 0원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김부선이 주도한 주민회의에 모인 주민들 중 한 명은 “김부선의 생활 난방이 0원”이라며 “고의적으로 안내고 있다.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아는 상태에서는 범죄다”라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계량기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관리과장이 누락시킨 것 같아서 직접 가 자수했다. 이후 계량과장이 계량기를 고치지 않고 양주를 보내왔다. 그런데 이런 건 본질이 아니다. 문제는 17년 동안 난방비의 도둑을 잡자는 것이다”라며 “수치는 0원이지만 난방비는 규정에 따란 납부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악용해 나를 몰아가는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가방은 3만원 “원피스 5만원 짜리다. 쨔샤” 돌직구 해명…왜?

    김부선 가방은 3만원 “원피스 5만원 짜리다. 쨔샤” 돌직구 해명…왜?

    김부선 가방은 3만원 “원피스 5만원 짜리다. 쨔샤” 돌직구 해명…왜? 배우 김부선이 자신의 패션과 관련해 명품 논란이 불거지자 돌직구 해명을 해 화제가 됐다. 김부선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5만원 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원. 짜샤”라는 글을 올렸다. 아파트 난방비 관련 기자회견 당시 그가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등이 명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직접 해명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가방은 3만원, 도대체 명품 얘기는 왜 나온거지”, “김부선 가방은 3만원, 황당하네”, “김부선 가방은 3만원,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가방 3만원이다 짜샤” 명품의혹 패션보니 ‘몸매가 명품’

    김부선, “가방 3만원이다 짜샤” 명품의혹 패션보니 ‘몸매가 명품’

    ‘김부선 가방 3만원’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26일 배우 김부선은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폭행 논란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부선은 눈길을 확 사로잡는 흰색 원피스와 검은색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이에 김부선의 가방과 원피스가 포털검색어 순위에 올랐고, 일부에서는 김부선의 원피스와 가방이 “명품 아니냐”며 비난의 목소리가 일었다. 이에 김부선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는 글에 게재했다. 김부선 가방 3만원 해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부선 가방 3만원, 속시원하다”, “김부선 가방 3만원, 합이 8만원 엄청 싸다”, “김부선 가방 3만원, 와.. 명품인 줄 알았는데”, “김부선 가방 3만원, 3만원을 300만원으로 보이게 하는 여배우 클라스 짱이다”, “김부선 가방 3만원, 뭘 들고 있어도 명품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 팩트(‘김부선 가방 3만원’ ‘김부선 원피스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부선, 명품의혹논란 일침에 누리꾼들 반응은? ‘통쾌’

    김부선, 명품의혹논란 일침에 누리꾼들 반응은? ‘통쾌’

    지난 26일 배우 김부선은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폭행 논란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김부선은 흰색 원피스와 검은색 가방을 들고 등장했고, 이에 명품의혹이 일었다. 명품의혹이 일자 김부선은 자신의 SNS에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는 글에 올려 명품의혹을 잠재웠다. 사진 = 더 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해명 왜?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해명 왜?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라오며 화제에 올랐다.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법원에 등장했다며 수선을 피운 것.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원피스 해명 터프하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그만큼 멋있다는 뜻” “김부선 원피스 해명 정의로운 분이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멋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모두가 주목한 패션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짜리다. 짜샤” 모두가 주목한 패션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원피스 해명 터프하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그만큼 멋있다는 뜻” “김부선 원피스 해명 정의로운 분이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 멋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 “5만원 짜리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후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해명, 화려한 명품 입고 검찰청 등장? ‘알고보니 반전’

    김부선 원피스 해명, 화려한 명품 입고 검찰청 등장? ‘알고보니 반전’

    ‘김부선 원피스 해명’ 배우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라오며 화제에 올랐다.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법원에 등장했다며 수선을 피운 것.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기사를 링크한 뒤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앞서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은 뒤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전했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부선 원피스 해명..김부선 원피스 가방 합이 8만원이라니 싸네” “김부선 원피스 해명..명품인줄 알았는데 대박” “김부선 원피스 해명..어디서 사셨나요?” “김부선 원피스 해명..여배우는 여배우다” “김부선 원피스 해명..5만원 짜리 입어도 50만원 짜리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 팩트 (김부선 원피스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5만원짜리다. 짜샤” 터프한 패셔니스타

    김부선 원피스 배우 김부선이 원피스, 가방 등 자신이 입은 패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4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김부선 원피스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에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 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 원. 짜샤”라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24일 성동경찰서에 출석, 폭행 시비와 관련된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이날 조사 직후 “분명히 먼저 폭언을 당했다”며 맞고소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방미 비판, 단물 빼먹는 게 싫었다”…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도

    허지웅 “방미 비판, 단물 빼먹는 게 싫었다”…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도

    영화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방미를 비판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배우 김부선 난방비 비리 폭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부선은 12일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붙은 주민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페이스북을 통해 난방비, 관리비 비리 사건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가수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난 이분(김부선)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김부선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허지웅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방미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사회 진보의 한 걸음을 위해 드센 싸움을 하는데 거기에다가 ‘왜 굳이 저렇게 시끄럽게 해?’라고 선비인 척을 하다가 나중에 한 걸음 나아간 사회가 됐을 때 단물은 쪽쪽 빨아 먹는다. 그게 너무 싫다”고 방미를 비난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에 있어 평소에 화가 났는데 이 얘기를 보면서 똑같이 생각됐다”며 “그래서 그런 글을 남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협박 사건 이후 공개된 이병헌 손편지에 대해 “(이병헌이) 손편지를 공개하기보다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며 이병헌의 손편지는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고 비판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을 들은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거침없는 돌직구”,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독설가 등극이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신랄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김부선 “폭행 신고 주민 맞고소할 것”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폭로한 배우 김부선(53·여)씨가 경찰에 출석해 300여명의 주민이 서명한 진정서를 제출하며 난방비 비리 사건에 대한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성동구는 김씨가 거주하는 옥수동 H아파트의 난방비가 제대로 부과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김씨는 이날 조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아파트 주민 윤모(50·여)씨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야 원내대표, 세월호법 협상 재개 ‘미적’

    여야 당대표들이 지난 22일 회동에서 세월호 협상·국회 일정 재개를 위해 여야 원내대표들에게 길을 터 줬지만 23일 여야 원내대표들은 소극적 태도로 일관했다. 양당 원내 지도부도 이날 이렇다 할 접촉을 하지 않았다. 새누리당은 야당의 협상 주축인 박영선 원내대표가 사실상 불신임을 받았고 임기도 시한부인 데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의 복안도 전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협상 재개에 신중한 입장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역시 유가족들로부터 거부당한 재협상안에 대한 계파별 의견 재수렴, 유가족 면담 등 선순위가 복잡하게 얽힌 표정이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은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를 단독으로라도 열겠다고 고수해 양당 대표 회동으로 궤도를 회복하는 듯했던 협상 국면이 1차 고비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책위의장과 원내 수석부대표의 두 채널을 다시 가동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선 “상대 당 원내대표의 지위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협상이 잘 되겠나 하는 걱정도 있다”며 “(국회 의사일정 진행과 세월호특별법 협상을 분리해) ‘투 트랙’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정치연합의 당론은 아직도 불투명하다. 야당과 유가족의 입장이 뭔지 확실하게 되지 않고서 누구와 무슨 얘기를 할지 난감하다”고 답답함도 토로했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원내대표 간 만남보다 야당이 소속 의원들·유가족 의견부터 정리해 당론을 추스르는 게 먼저고 이와 별개로 의사일정은 재개돼야 한다”고 전했다. 김무성 대표 역시 기자들과 만나 “26일 본회의를 안 하면 국회 존재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증세, 경로당 냉난방비 예산 삭감 등 민생 현안을 거론하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 맞짱 토론을 제안했을 뿐 당대표 회동, 세월호특별볍 향후 협상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이날 저녁 새누리당 김재원·새정치연합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는 국회에서 잠시 만나 협상 재개 논의를 했지만 구체적 성과는 없었다. 새정치연합은 대신 이르면 24일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난 뒤 조만간 의원총회에서 향후 행보를 결정할 방침이다. 당장 고비는 26일 본회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단독 본회의라도 개최해 국회의장 직권상정 아래 국정감사 등 의사일정은 물론 91개 계류 법안까지 처리한다는 입장으로 소속 의원 전원 소집령을 내렸다. 이에 대해 박범계 새정치연합 원내대변인은 통화에서 “(세월호와 투 트랙으로) 야당과 협의 없는 직권 의사 일정에는 따를 수 없다”며 “그럴 경우 국회 파행 장기화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박영선 사퇴 시기 ‘고차방정식’

    박영선 사퇴 시기 ‘고차방정식’

    새정치민주연합이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 돌입하면서 박영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조용해졌다. 박 원내대표가 세월호특별법 협상을 마무리한 뒤 물러나겠다고 했지만, 그가 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사퇴 문제가 공론화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박 원내대표는 일단 원내대표로서의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23일에는 서울 마포구 성산사회복지관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경로당 냉난방비마저 삭감하는 정부 행태를 우리 당이 바로잡겠다”고 당 밖으로 화살을 돌렸다. 그는 현재 명확한 사퇴 시점은 언급하지 않는다. 문 비대위원장도 조기 사퇴론을 차단하려는 우호적 입장으로 보인다. 문 비대위원장은 그의 사퇴 시점과 관련, “세월호특별법 통과 시점이 가장 좋은 모습이다. 다른 하나는 정기국회 일정에 (새정치연합이) 정상적으로 참여하는 날”이라고 불투명하게 제시했다. 박 원내대표의 사퇴 문제는 조만간 소집될 것으로 보이는 의원총회에서 거론될 수도 있다. 새누리당이 그를 협상 상대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기류도 새로운 변수다. 이처럼 박 원내대표의 거취는 당 안팎의 변수들이 뒤엉킨 복잡한 고차방정식이 돼 버린 분위기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서해5도 노후주택 개량 신청 가구의 30%만 혜택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계기로 정부가 인천 옹진군 서해5도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있으나 예산이 적게 배당돼 신청 가구의 3분의1 정도만 혜택을 받고 있다. 22일 옹진군에 따르면 2012년부터 서해5도에 위치한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주택을 기존 건축물 면적 내에서 개량하면 공사비의 80%(최대 4000만원)를 지원하고 있다. 정부가 연평도 피격 이후 제정한 ‘서해5도지원특별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국비 80%, 지방비 20%의 비율로 최근 3년간 160억원이 투입돼 517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이 사업은 서해5도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지원을 통해 집을 다시 지은 한 백령도 주민은 “섬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웃풍이 세다”며 “새집은 지을 때 단열재를 많이 넣어 전보다 난방비를 절반 가까이 아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업 첫해인 2012년 주택 개량을 신청한 534가구 중 243가구(45%)가 혜택을 받았지만 이듬해부터 지원 대상자 선정 비율이 뚝 떨어졌다. 지난해 402가구가 신청했지만 134가구(33%)만 선정됐고, 올해는 485가구 중 140가구(28%)만 지원을 받았다. 주택 개량사업은 2016년에 끝날 계획이지만 신청자 수는 줄지 않고 있다. 정부는 2011년 기준으로 서해5도의 30년 이상 된 주택을 845가구로 예상했지만 사업이 진행되는 5년간 추가로 ‘30년 기준’에 충족되는 주택 수는 포함시키지 않았다. 게다가 개·보수가 아닌 신축이 필요한 290가구도 지원 대상에 넣지 않았다. 군은 2016년까지 360가구가 추가로 30년 기준을 넘길 것으로 예상했다. 신축 대상 주택까지 포함하면 사업 기간이 끝나는 2016년 이후에도 650가구의 노후주택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서는 260억원의 예산이 더 필요하지만 2016년 이후 정부의 지원 여부는 불확실하다. 군 관계자는 “서해5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볼 때 2016년 이후에도 노후주택 개량을 계속 지원할 필요성이 제기된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김부선 ‘난방비 비리’ 2년 전 방송에서도 언급 “방미 도대체 왜?”

    김부선 ‘난방비 비리’ 2년 전 방송에서도 언급 “방미 도대체 왜?”

    김부선 ‘난방비 비리’ 2년 전 방송에서도 언급 “방미 도대체 왜?” 최근 아파트 주민 폭행 사건으로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공론화한 김부선이 2년 전에도 방송에 출연해 같은 문제를 언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2012년 6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부선은 아파트 난방비 조작에 대해 언급하며 “내가 10년간 살고 있는 아파트에 500가구 중 200가구 계량기를 조작해 난방비를 공짜로 썼다. 2개월째 그 부분을 밝혀내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김부선은 “그 싸움에서 이길 것 같냐”는 MC 이동욱의 질문에 “홀로 싸우고 있다. 긴 싸움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김부선은 이날 방송에서 난방비 비리를 폭로하기 위해 한 겨울에 전단지를 붙인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아파트 주민 A씨는 지난 12일 관리사무소에서 열린 반상회 도중 김부선이 자신을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건의 발단이 된 난방비 비리와 사건 정황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방미는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라는 내용의 비난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파문이 확산되자 방미는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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