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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男 부산 편의점서 인질극

    8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 A(24·여)씨를 위협하다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이씨는 A씨를 시켜 경찰에 신고하게 했고, 물품 진열대로 입구 유리문을 막고 경찰과 대치할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경찰이 도착하자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렸고, 기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하고 편의점에 있던 술을 마시기도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오전 11시 40분쯤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의 거리를 순간적으로 떼어놓는 틈을 타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 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체포했다. 종업원은 무사히 구조됐으나 정신적 괴로움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범행 전에 건물 옥상과 편의점 2층 양복점에 침입해 호미와 가위 등 흉기를 미리 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범행 전 행적과 범행 동기에 대해 “사찰을 당했다, 대통령을 불러오라”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정신과 치료를 받은 기록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사건 경위를 캐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 불러달라…민간사찰 받고 있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 불러달라…민간사찰 받고 있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 불러달라…민간사찰 받고 있다”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내가 민간 사찰을 받고 있다. 대통령과 기자들을 불러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되는데”,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황당한 이유네. 무섭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한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의점 난동 20대, 경찰과 대치 2시간 만에 검거

    편의점 난동 20대, 경찰과 대치 2시간 만에 검거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 모(27) 씨가 침입해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다. 이 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남성은 “기자들을 데리고 와라”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 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편의점 인질극, 흉기로 종업원 위협 “대통령 불러와” 2시간 대치 끝 검거

    부산 편의점 인질극, 흉기로 종업원 위협 “대통령 불러와” 2시간 대치 끝 검거

    ‘부산 편의점 인질극’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경찰과 대치 끝에 검거됐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 모(27) 씨가 침입해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다. 이 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을 벌인 남성은 “기자들을 데리고 와라”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 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또 충격 사건이네”, “부산 편의점 인질극, 종업원 많이 놀랐겠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세상이 흉흉하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은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 불러라…민간사찰 받고 있다” 황당주장 도대체 왜?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 불러라…민간사찰 받고 있다” 황당주장 도대체 왜?

    부산 편의점 인질극 “대통령 불러라…민간사찰 받고 있다” 황당주장 도대체 왜?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내가 민간 사찰을 받고 있다. 대통령과 기자들을 불러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정말 할 말이 없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그런 이유로 여성을 인질로 삼았다니 아찔하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경찰 특공대가 다행히 빨리 제압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간사찰 당했다” 부산 편의점 인질범 황당 발언 이유는?

    “민간사찰 당했다” 부산 편의점 인질범 황당 발언 이유는?

    “민간사찰 당했다” 부산 편의점 인질범 황당 발언 이유는?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내가 민간 사찰을 받고 있다. 기자들을 불러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황당한 얘기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그런 이유로 흉기 인질극이라니”,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제발 인질극은 이제 그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인질범, 편의점 인질극 당시 상황 보니 “특공대원이 뒷문창고로…”

    부산 인질범, 편의점 인질극 당시 상황 보니 “특공대원이 뒷문창고로…”

    부산 인질범, 편의점 인질극 당시 상황 보니 “특공대원이 뒷문창고로…”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그래도 인질이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네”,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이런 황당한 사건을 일으킨 이유가 도대체 뭐지”, “부산 편의점 인질극 협상팀과 특공대원 대단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편의점 인질극 “위기협상팀 말 걸며 인질 떼어놓는데 성공”

    부산 편의점 인질극 “위기협상팀 말 걸며 인질 떼어놓는데 성공”

    부산 편의점 인질극 “위기협상팀 말 걸며 인질 떼어놓는데 성공”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안다쳐서 다행이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난동을 부린 거지?”, “부산 편의점 인질극 협상팀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편의점 인질극 2시간 만에 진압…소화기 터뜨리며 난동

    부산 편의점 인질극 2시간 만에 진압…소화기 터뜨리며 난동

    ‘부산 편의점 인질극’ 부산 편의점 인질극이 2시간 만에 경찰에 의해 진압됐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쯤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남성, 편의점서 여종업원 인질 잡고 난동.. 왜?

    20대 남성, 편의점서 여종업원 인질 잡고 난동.. 왜?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 모(27) 씨가 침입해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다. 이 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남성은 “기자들을 데리고 와라”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 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인질범, 편의점 인질극 당시 “민간사찰 당했다” 왜?

    부산 인질범, 편의점 인질극 당시 “민간사찰 당했다” 왜?

    부산 인질범, 편의점 인질극 당시 “민간사찰 당했다” 왜?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내가 민간 사찰을 받고 있다. 기자들을 불러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주장이라니 황당하네”,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정말?”, ““부산 편의점 인질극 민간사찰 망상증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서 난동 부린 남성 “기자들 데려와”

    부산서 난동 부린 남성 “기자들 데려와”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 모(27) 씨가 침입해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다. 이 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 남성은 “기자들을 데리고 와라”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 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인질범 “민간 사찰 당하고 있다” 난동…부산 인질극 2시간 만에 제압

    부산 인질범 “민간 사찰 당하고 있다” 난동…부산 인질극 2시간 만에 제압

    ‘부산 인질범’ ’민간 사찰’ ‘부산 인질극’ 부산 인질범이 민간 사찰 피해를 주장하며 편의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2시간 만에 경찰에 진압됐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내가 민간 사찰을 받고 있다. JTBC 기자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또 “대통령을 불러 달라”고 요구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쯤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인질극 2시간 만에 진압…인질범 “대통령 불러달라” 난동

    부산 인질극 2시간 만에 진압…인질범 “대통령 불러달라” 난동

    ‘부산 인질극’ 부산 인질극이 벌어져 2시간 만에 진압됐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대학가의 한 편의점에 이모(27)씨가 침입,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했다. 이씨는 물품 진열대로 입구를 막은 뒤 소화기를 터뜨리고 형광등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했다. 이씨는 “언론사 관계자를 불러 달라”, “대통령을 불러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질과 범인의 거리가 가까워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쯤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이 이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는 데 성공했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찰리 쉰, 네번째 결혼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찰리 쉰, 네번째 결혼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찰리 쉰(49)이 오는 11월 24살 연하의 포르노 배우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4번째 결혼이다. 1일 해외 연예 매체 ‘쇼비즈 스파이’, ‘레이더 온라인’ 등에 따르면 “찰리 쉰이 브렛 로시와 오는 11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쉰과 로시의 열애는 지난해 11월 처음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월 하와이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결혼은 로시가 지난달 18일 전 남편 존 로스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되면서 가능해졌다. 로시는 지난해 7월부터 이혼소송을 진행해 왔다. 쉰은 1995년 모델 도나 필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어 2002년 배우 데니스 리차드와 재혼했다 2년 뒤 이혼했다. 2008년 배우 브룩 앨런과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지만 이듬해 가정 폭력 혐의로 갈라섰다. 쉰은 당시 가정폭력으로 구속, 교도소 생활까지 했다. 2010년 10월 마약에 취한 채 알몸으로 호텔에서 난동을 피워 경찰에 체포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포르노 배우 자나 조던, 배우 린제이 로한 등과도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때문에 알코올 중독, 가정폭력, 마약, 여성 편력 등의 수식어가 붙고 있다. 배우 마틴 쉰의 아들인 찰리 쉰은 1986년 올리버 스톤 감독의 ‘플래툰’을 통해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월 스트리트’, ‘터미널 스피드’ 등에 출연, 나름을 입지를 굳혔으나 ‘플래툰’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그러면서 ‘못말리는 람보’, ‘무서운 영화’ 등 코미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도 아파서 왔어요” 병원에 난입한 황소 ‘아수라장’

    “저도 아파서 왔어요” 병원에 난입한 황소 ‘아수라장’

    브라질의 한 병원에 성난 황소가 난입해 화제다.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트라하노데모라레스의 프란시스코 리몬기 병원 복도에 황소가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병원 CCTV에 촬영된 영상에는 환자 보호자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나타난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복도를 향해 걸어오는 그녀는 무언가에 화들짝 놀라며 도망가기 시작한다. 병원 간호사와 직원인듯한 여성 2명도 뒤따라 줄행랑친다. 뒤이어 흰 뿔이 달린 거대한 황소가 그녀들을 뒤따라 쫓아간다. 황소의 거센 엉덩이 힘에 부딪힌 병원문이 파손돼 바닥에 쓰러진다. 황소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달릴 뿐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병원에 다행히도 침입한 황소로 인해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단 2~3개의 병원문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병원이 위치한 트라하노데모라레스는 농촌 산악지역으로, 농민들 대다수가 가축으로 황소를 키우고 있으며, 이날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황소는 목장의 열린 문을 통해 탈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만원, 이번에는 “정몽준 막내아들, 반듯하고 어른스러운 발언” 막말의 끝은…

    지만원, 이번에는 “정몽준 막내아들, 반듯하고 어른스러운 발언” 막말의 끝은…

    지만원, 이번에는 “정몽준 막내아들, 반듯하고 어른스러운 발언” 막말의 끝은… 극우논객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 소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시체 장사’에 빗댄데 이어 정몽준 의원 막내 아들을 옹호하는 글까지 내놓아 네티즌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소설가 이외수는 지만원의 글을 읽고 트위터를 통해 “이 분이 보유하신 상상력으로 소설을 쓰시면 이 나라 소설가들은 모두 붓을 던져야 할 듯”이라고 비꼬았다. 지만원은 지난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사이트 ‘시스템클럽’에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에 글을 올렸다. 지만원은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다”라는 막말에 가까운 발언으로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지만원은 “안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수도권 밴드에서 국가를 전복할 목적으로 획책할 ‘제2의 5·18 폭동’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 하에 대통령은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심지어 다음날 지만원은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며 막말을 이어갔다. 지만원은 23일 “빨갱이 기자들, 나에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정문준 막내아들의 반듯하고 어른스런 발언까지고 문제삼았다”고 주장했다. 지만원은 “국민이 미개하다”는 표현에 대해 “여기에 무슨 패륜적 표현이 있다는 말인가?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한기호 의원의 발언도 망언이라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정확하고 과학적이고 애국적인 발언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질 언론들이 난동을 벌이고 있기에 사회가 난장판이 된 것”이라면서 “정몽준의 막내아들이 고상한 임금이라면 이런 언론 기자들은 에프킬러로 청소해야 할 해충 정도로 비교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지만원 발언, 저걸 계속 보는 것이 스트레스다”, “지만원 발언, 이건 뭐 할 말이 없다”, “지만원 발언, 빨갱이라는 말을 어떻게 저렇게 쓸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만원 “시체 장사” 막말하더니 “정몽준 아들 어른스럽고, 한기호는 임금” 충격 발언

    지만원 “시체 장사” 막말하더니 “정몽준 아들 어른스럽고, 한기호는 임금” 충격 발언

    지만원 “시체 장사” 막말하더니 “정몽준 아들 어른스럽고, 한기호는 임금” 충격 발언 극우논객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 소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시체 장사’에 빗댄데 이어 정몽준 의원 막내 아들을 옹호하는 글까지 내놓아 네티즌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소설가 이외수는 지만원의 글을 읽고 트위터를 통해 “이 분이 보유하신 상상력으로 소설을 쓰시면 이 나라 소설가들은 모두 붓을 던져야 할 듯”이라고 비꼬았다. 지만원은 지난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사이트 ‘시스템클럽’에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에 글을 올렸다. 지만원은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다”라는 막말에 가까운 발언으로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지만원은 “안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수도권 밴드에서 국가를 전복할 목적으로 획책할 ‘제2의 5·18 폭동’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 하에 대통령은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심지어 다음날 지만원은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며 막말을 이어갔다. 지만원은 23일 “빨갱이 기자들, 나에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정문준 막내아들의 반듯하고 어른스런 발언까지고 문제삼았다”고 주장했다. 지만원은 “국민이 미개하다”는 표현에 대해 “여기에 무슨 패륜적 표현이 있다는 말인가?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한기호 의원의 발언도 망언이라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그의 발언은 정확하고 과학적이고 애국적인 발언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질 언론들이 난동을 벌이고 있기에 사회가 난장판이 된 것”이라면서 “정몽준의 막내아들이 고상한 임금이라면 이런 언론 기자들은 에프킬러로 청소해야 할 해충 정도로 비교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지만원 발언, 정말 제정신으로 하는 얘기인가”, “지만원 발언, 막말 도가 지나치네. 정말 황당해”, “지만원 발언, 자신만 빼고 다른 사람은 전부 빨갱이라고 매도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술값 시비’ 폭행 부장판사 문책성 인사

    대법원은 11일 술값 시비 난동과 경찰관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현직 부장판사를 오는 14일자로 전보 발령했다. 대법원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 등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수사를 받고 있는 수원지법 안산지원 이모(51·사법연수원 25기) 부장판사를 창원지법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는 이 부장판사를 현재 소속 법원에 계속 근무하도록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고려에 따른 문책성 인사”라고 밝혔다. 이어 “형사 절차와 별도로 사실관계 확인이 되는 대로 징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를 담당할지에 대해서는 “소속 법원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부장판사는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술집에서 만취 상태로 종업원을 폭행하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도 때린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이 부장판사가 조사 과정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한 만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 美 맥도날드 매장 팬티女 난동사건 현장 보니

    美 맥도날드 매장 팬티女 난동사건 현장 보니

    미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 팬티만 입은 여성이 나타나 난동을 부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州) 피츠버그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 끈 팬티 하나만 걸친 알몸의 여성이 나타나 난동을 부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매장에 들어온 여성은 알아들을 수 없는 고함을 지르며 양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때리기 시작한다. 이어 계산대에 자신의 머리를 찧기도 한다. 화가 풀리지 않은 듯한 이 여성은 계산대 위의 주문 단말기와 식판들을 내팽개친다. 여성의 거친 행동에 직원들도 속수무책 바라보기만 한다. 여성의 이상한 행동은 계속된다. 냉장고 앞으로 자리를 옮긴 여성은 냉장고 문을 몇 차례 쉴새없이 여닫기 시작하더니 냉장고 내부의 물건들을 모두 땅에 뒤엎는다. 1분 30초 동안 거침없이 매장내 집기들을 훼손하던 여성은 마침내 아이스크림 기계 앞에 멈춰선다. 이어 기계에 입을 댄 채 아이스크림을 받아 먹는다. 그래도 성에 차지 않은 듯 결국 콘에 아이스크림을 한 가득 담아 매장을 유유히 빠져나간다. 사진·영상=liveleak/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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