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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으려면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으려면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화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물고기는 성인 남성 손바닥 만한 크기에 투명한 몸을 가지고 있다. 이 물고기는 뉴질랜드 어부 스튜어트 프레이저가 아들과 낚시를 하다 잡은 것으로 이름은 ‘젤리피시’다. 이 물고기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먹이가 풍부해지면 자기복제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리 피시는 소금에 절인 뒤 소금기를 빼고 식초절임이나 무침으로 먹을 수 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진짜 재미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구워먹으면 무슨 맛일까”,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속이 다비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천송이, 진상녀 변신 ‘총 맞은 것처럼’ 취중열창

    별그대 천송이, 진상녀 변신 ‘총 맞은 것처럼’ 취중열창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배우 전지현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으며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을 수 있다?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을 수 있다?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을 수 있다?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물고기는 성인 남성 손바닥 만한 크기에 투명한 몸을 가지고 있다. 이 물고기는 뉴질랜드 어부 스튜어트 프레이저가 아들과 낚시를 하다 잡은 것으로 이름은 ‘젤리피시’다. 이 물고기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먹이가 풍부해지면 자기복제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리 피시는 소금에 절인 뒤 소금기를 빼고 식초절임이나 무침으로 먹을 수 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징그러워”,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저걸 무침으로 먹는다고?”,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무슨 맛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뼈-내장까지 비쳐 ‘경악 비주얼’ 정체 알고보니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뼈-내장까지 비쳐 ‘경악 비주얼’ 정체 알고보니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뼈와 내장이 다 보일 정도로 몸 전체가 투명한 물고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는 뉴질랜드 어부 스튜어트 프레이저가 아들과 낚시를 하다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고기의 정식 명칭은 ‘젤리피시’로 심해에서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살며 먹이가 풍부해지면 자신을 복제하는 방식으로 개체를 늘린다.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정말 신기하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징그러워”,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연구해보면 정말 투명인간이 실현될지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660만원…낚시터 패션 맞아?

    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660만원…낚시터 패션 맞아?

    전지현 야상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11회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야상 점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는 천송이(전지현)가 도민준(김수현)에 온 신경을 기울일만큼 깊이 사랑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고 그가 낚시를 떠날때 함께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전지현이 입은 야상이 눈길을 끈 것.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에 슬림한 진, 롱부츠를 신고 털모자를 써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야상은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고 해당 제품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전지현은 1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푼수끼 넘치지만 사랑스러운 천송이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전지현이 극 중 바르고 나오는 립스틱마저 천송이 립스틱으로 화제가 됐고 그의 패션까지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워너비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별그대’ 11회는 시청률 24.5%를 기록하며 여전히 수목극 왕좌를 지켰고 KBS2 ‘감격시대’는 9.6%, MBC ‘미스코리아’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은 660만원? 김수현 야상도 100만원 호가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은 660만원? 김수현 야상도 100만원 호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의 카키색 야상 점퍼를 착용했다.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명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긴 하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너무 비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술주정 연기로 ‘안방극장 초토화’

    전지현, 술주정 연기로 ‘안방극장 초토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배우 전지현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절규하며 불러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노래를 부르다가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별에서 온 그대’ 11회는 24.5%의 시청률로 지난 16일 방송된 10회 방송분보다 0.1%P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지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이 660만원이라고?…김수현 야상도 만만치 않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100만원 이상의 초고가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고 나섰다. 또한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세상에 그렇게 비싼 옷이 다 있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비싸도 돈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 팔려나가겠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딴 세상 사람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합쳐서 800만원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김수현 야상, 합쳐서 800만원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낚시하러 가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따라갔다가 고백을 하게 됐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를 입고 롱부츠에 털모자를 착용,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야상은 방송에 나온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화제를 모은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너무 예뻐서 살까 했더니 감당이 안되네” “전지현 김수현 야상, 둘 다 내게는 무리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갖고 싶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또 완판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23일 방송되는 12회의 텍스트 예고가 게재됐다. 예고에 따르면 천송이 모친 양미연(나영희 분)은 천송이에게 이재경(신성록 분)에게 받은 ‘천송이 1인기획사’ 계약서를 주며 계약하자고 한다. 도민준을 한유라(유인영 분)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는 형사 박병희(김희원 분)는 천송이를 찾아와 도민준에 대해 수상한 점이 없는지 물었다. 천송이는 연락도 안 되고 만나주지도 않는 도민준이 걱정되고 애가 타기 시작한다. 사진 = SBS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실연 당하자 진상녀 변신

    ‘별그대’ 전지현, 실연 당하자 진상녀 변신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전지현이 만취 연기로 큰 웃음을 줬다. 이날 천송이(전지현)는 얼음낚시를 떠난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 지난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요구했다. 이에 도민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천송이는 그날 밤 분개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 화장이 잔뜩 번진 채 일어난 천송이는 지난밤 자신의 주사를 떠올리며 경악했다. 천송이는 만취한 채 노래를 불렀다가 웃었다가 울었다가 실성한 사람처럼 온 집안을 누볐다. 이어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가하면 전화를 받지 않자 폭풍 문자를 보냈다. 결국 마스카라가 번져 팬더가 된 얼굴로 옆집 도민준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이날 ‘별에서 온 그대’ 11회는 24.5%의 시청률로 지난 16일 방송된 10회 방송분보다 0.1%P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지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가격 비싼 옷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가격 비싼 옷은?

    배우 김수현과 김수현의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낚시하러 가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따라갔다가 고백을 하게 됐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를 입고 롱부츠에 털모자를 착용,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야상은 방송에 나온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화제를 모은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너무 예뻐서 살까 했더니 감당이 안되네” “전지현 김수현 야상, 둘 다 내게는 무리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갖고 싶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또 완판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700만원 육박…김수현 야상은 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700만원 육박…김수현 야상은 얼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의 야상 가격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낚시를 간다는 도민준(김수현)을 따라가는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이 달린 카키색 야상 점퍼를 입었다. 김수현은 커다란 후드에 털이 달린 검정 야상 점퍼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화제가 되면서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모아졌다. ‘전지현 야상’은 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6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김수현 야상’은 시스템옴므의 제품으로 가격은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그렇게 비쌀 줄이야”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톱스타답게 비싼 야상 입고 나온 건가” “별에서 온 그대 11회의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긴 한데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m 74㎝ 거대 민물고기…여자 낚시꾼 세계 최고 기록 세워

    2m 74㎝ 거대 민물고기…여자 낚시꾼 세계 최고 기록 세워

    영국의 한 여성이 태국에서 2m 74㎝에 이르는 물고기를 잡아 화제다. 영국의 인터넷매체 익스프레스는 20일(현지시간) 영국의 여성 던 헐이 태국 남부의 한 호수에서 2m 74㎝에 이르는 거대 민물고기 아라파이마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 물고기의 무게는 222㎏에 달해 성인 4명이 겨우 들 수 있을 정도였다. 이는 국제낚시경기협회 기록상 여성이 잡은 민물고기 중 가장 큰 물고기로 기록됐다. 5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시작했다는 던 헐은 처음 물고기를 잡았을 때 옆에 있던 남편의 도움으로 이 물고기를 25분간의 사투 끝에 겨우 잡을 수 있었다. 던 헐의 남편 애디 역시 이들이 묵은 리조트 인근 호수에서 11시간 동안 낚싯대를 드리운 끝에 127㎏짜리 아라파이마를 잡았다. 남편 애디는 “리조트 주인이 ‘여성 낚시꾼이 잡은 물고기 중 이렇게 큰 것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아내와 함께 기뻐했다. ‘피라루크’라고도 불리는 아라파이마는 세계 최대의 민물고기로 ‘담수어의 황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 보이네”…몸 투명한 ‘젤리 새우’ 발견

    “속 보이네”…몸 투명한 ‘젤리 새우’ 발견

    뉴질랜드 바다에서 속이 비치고 말랑말랑한 ‘젤리 새우’가 발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뉴질랜드 북부 노스랜드 지역의 카리카리 반도(Karikari Peninsula)에서 발견한 이 새우는 흰색의 거의 투명한 몸체를 가지고 있으며, 눈동자와 내장기관 등이 모두 훤하게 비치고 말랑말랑하다. 이를 포착한 스튜어트 프레이저는 “평소처럼 배 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수면 근처에 떠다니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건졌는데 매우 놀랐다”면서 “가까이서 보니 반투명한 몸체의 새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에 약간의 비늘 같은 것이 있었는데 비교적 단단했다. 몸 전체는 젤리 같았고 옅은 오렌지 빛을 띠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젤리 새우’의 사진을 찍은 뒤 곧장 이를 친구들에게 보내 ‘정체’를 확인하려 했으나, 아무도 이 생명체의 정확한 이름을 알지 못했다. 미국 플리머스 국립해양아쿠아리움의 폴 콕스는 이 ‘젤리 새우’가 ‘살파 마조레’(Salpa maggiore)라는 명칭의 해양생물로 추정된다고 밀했다. 플랑크톤의 일종인 살파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진 바 없지만 종종 수온이 극히 낮은 바다에서 발견되며, 젤라틴 형태의 몸을 통해 물을 뿜어낸다. 폴 콕스는 “수면에서 식물성 플라크톤을 주로 먹고 살며, 무리가 아닌 단독개체로 서식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먹이를 사냥할 때 포식자의 눈에 띠지 않기 위해 몸을 반투명한 상태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日 돌고래 대학살 시 어미 돌고래 ‘눈물의 자살’”

    “日 돌고래 대학살 시 어미 돌고래 ‘눈물의 자살’”

    최근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킨 일본 와카야마현 다이지 마을의 잔인한 돌고래 학살에 대한 새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간) 국제 해양환경단체 ‘시셰퍼드’(Sea Shepherd)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번 ‘돌고래 대학살’ 과정에서 희귀 알비노 돌고래의 어미가 자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 및 환경단체의 반발을 일으킨 이 사건은 타이지 마을의 잔인한 돌고래 사냥에서 촉발됐다. 이 마을에서는 매년 수백 마리의 돌고래를 작은 만(灣)으로 몰아넣고 매우 잔혹한 방법으로 도살한다. 주민들은 이렇게 얻은 돌고래 고기를 시장에 판매해 큰 수입을 얻고 있지만 일본 당국의 미온적인 태도로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수년 째 이어져 오고 있다. 최근 언론에 공개된 영상에는 만에 갇혀 도살될 예정인 약 250마리의 돌고래의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이중에는 희귀 알비노 새끼까지 포함돼 환경단체들의 격렬한 반발을 불렀다. ’시셰퍼드’ 측은 “어미 돌고래가 물 속으로 잠수한 이후 한번도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면서 “새끼를 잃은 슬픔에 어미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다” 고 밝혔다. 실제로 가장 똑똑한 동물로 평가받은 돌고래는 스스로 해변 위로 올라오거나 숨을 쉬지 않는 방법 등으로 자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지난 20일 일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 돌고래 포획은 전통적인 낚시법의 하나” 라면서 “법령에 따라 적절히 실시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쫄깃한 오징어·눈 덮인 산촌… 울릉도의 먹거리와 볼거리

    쫄깃한 오징어·눈 덮인 산촌… 울릉도의 먹거리와 볼거리

    경북 포항에서 동북쪽으로 217㎞ 떨어진, 망망한 동해 한가운데에 우리나라에서 아홉 번째로 큰 섬이 있다. 부지깽이, 명이 등 풍부한 나물과 질감 좋은 오징어, 청정해역 위로 솟아오른 기암괴석까지, 볼거리와 먹거리가 즐비하다. 다녀오면 “정말 좋더라”는 감탄이 나오지만, 들어가려면 세차게 굽이치는 파도 탓에 지독한 뱃멀미를 견뎌내야 하는 바람에 선뜻 떠나기가 쉽지 않다. 울릉도 곳곳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 20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저녁 9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 준비했다. 20일 1부 ‘울릉섬에 어화가 둥둥’에서는 울릉도를 대표하는 저동을 조명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오징어 어판장이 있는 저동은 정오 무렵이면 출항을 준비하는 어선들의 엔진소리로 소란해진다. 이곳에서 출항하는 오징어 배는 하루 60여척. 해가 지면 이 어선들이 켜는 집어등이 바다를 수놓는다. 한때 오징어 전성기에는 수백 척이 한데 집어등을 켜면 마치 밤하늘 은하수처럼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 모습은 요즘도 울릉도 사람들에게 ‘저동어화’라고 불리면서 울릉8경 중 하나로 꼽힌다.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오징어잡이에 나선 어부들의 밤은 고단하다. 낚시로 건지고 내장을 제거한 뒤 심층수로 씻어 건조해 상품으로 만들기까지 오징어를 잡으며 살아가는 울릉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1일 2부 ‘겨울날의 산촌 풍경’은 설국(雪國)으로 변한 울릉도 산속 마을을 찾았다. 적설량 2m를 기록하기로 하는 울릉도의 겨울, 온통 흰색으로 변한 마을은 아름답지만 마을 사람들은 고달프다. 울릉도는 언덕배기가 많은 터라 성인봉 자락 분지인 나리마을은 눈이 오면 길이 끊겨 섬 속의 섬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산이 좋아서 선장 일을 접고 산골에 들어온 문대곤 할아버지, 다섯 마리 소를 한 식구처럼 여기고 사는 김득겸 할아버지, 이들의 황혼을 담았다. 22일 3부 ‘겨울 바다의 선물’에서는 울릉도 해녀 홍복신·우화수씨가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옥빛 바다가 주는 선물과 삶의 행복을 이야기한다. 4부 ‘길 위의 사랑’(23일)은 20년 동안 트럭 행상 일을 하는 홍수자씨의 소소한 일상에서 울릉도 사람들의 소박함을 풀어낸다. 마지막 5부 ‘성인봉이 품은 것은’(24일)을 통해 울릉도가 간직한 자연의 혜택을 알아본다. 성인봉 산자락에서 태어나 팔순 인생을 이곳에서 살아왔다는 김두경 할아버지의 인생 이야기에서 행복의 소중한 의미를 헤아려본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수석박물관 개관 꿈꾸는 박병선씨

    [명인·명물을 찾아서] 수석박물관 개관 꿈꾸는 박병선씨

    세상의 모든 모습이 돌에 표현돼 있다. 아무 움직임도 없는 단순한 돌이지만 우주의 삼라만상을 보는 것 같다.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석박물관이 있다. 한 개인이 평생 수집한 돌들이다. 아직 외부인에게 공개하지 않았는데도 알음알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로 명품이 가득하다. “사람이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돌 작품을 한데 모아 세계 최고의 수석박물관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2002년 전남 순천시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한 뒤 순천시의원을 지낸 박병선(65)씨는 지난 35년 동안 3700여점의 명석을 모았다. 비싼 가격으로 사고 싶다는 유혹이 많았지만 박물관을 만들겠다는 생각에 지금껏 한 개도 팔지 않고 모았다. 명석들을 ‘신의 작품’이라고 부르는 박씨의 ‘운산(雲山)수석원’은 264㎡(80평) 전시실 천장에까지 돌이 쌓여 있어 걸어다닐 수 없을 정도다.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서울 등지에서 밤늦은 시간까지 찾아오곤 한다. ‘문전박대’할 수 없어 박물관을 개관할 때까지 공개하지 않겠다는 수십년간의 고집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초에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해 수석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방송이 나간 뒤 순천시청 홍보과 전화가 마비될 정도로 문의가 쇄도했다. 박씨가 소장한 수석은 기존의 관상용 수석도 있지만,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무늬를 가진 문양 수석이 많은 게 특징이다. 전문가들로부터 수석 문화를 업그레이드했다는 찬사를 받는다. 전시실은 4군자 등 화려한 꽃과 ‘십이지신’(十二支神) 12동물, 아라비아숫자 1부터 10까지 새겨진 진기한 돌로 가득 찼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기와 지도, 무궁화도 50여점 있으며 초대 이승만 대통령을 비롯해 윤보선·최규하·노태우·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전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빼닮은 대통령 수석을 보면 눈길을 뗄 수 없다. 순천만을 상징하는 순천만 갯벌과 철새, ‘S자’ 수로, 갈대밭과 칠면초도 돌에 있다. 토끼가 달에서 방아 찧는 모습, 초가집 굴뚝에서 연기 나는 모습, 어미 새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장면, 낙안읍성과 각종 과일 문양, 강태공이 낚시하는 모습 등 경이로운 수석들이 끊임없이 보인다.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다고 한다. 화가가 돌 위에 그림을 그린 듯 새겨진 각양각색의 문양들은 아름다움을 넘어서 신비로움마저 주고 있다. 태아부터 무덤까지 성장 단계, 십자가,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 바다, 동물 등 각종 생태계가 돌 안에 총집합해 있다. 돌 위에 그린 것 같아 수세미로 벅벅 문질러 봐도 벗겨지지 않는 수석의 그림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주제별로 나뉜 돌들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어린아이들도 쉽게 판별할 수 있을 정도로 문양이 선명해 오히려 아이들이 더 재밌고, 신난다는 표정을 짓는다고 한다. 성인들만 볼 수 있다며 따로 보관해 놓은 발칙한 ‘19금(禁)’ 수석 50여점은 남녀 성기를 닮아 은근한 볼거리를 준다. 박씨는 “이런 돌들이 물속과 땅속에서 수억만년을 파도와 물, 모래에 씻겨 닳고 닳아 이렇게 세상 밖으로 나와 많은 사람에게 선보이는 게 얼마나 신기한 일이냐”며 “자연 그대로인 수석으로 순천을 알리고 나아가 세계인들이 한국을 찾도록 하고 싶다”고 포부를 보였다. 박씨는 순천만 등 천혜의 관광지가 많은 지역에 또 하나의 관광지로 만들어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주고 싶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 전시실이 협소하다 보니 개당 수백만원씩하는 돌 수십개를 바닥에 쌓아 놓을 정도라 3300㎡(1000평) 규모의 수석박물관을 짓는 게 그의 꿈이다. 가칭 ‘명품 국제 수석박물관’이다. 막대한 비용 탓에 선뜻 실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좋은 돌을 수집하는 데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소식을 들으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까지 한걸음에 달려간다.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들이 많이 발견되는 충북 충주 남한강과 단양, 강원 영월 등 전국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석 산지인 중국 쓰촨·류저우·베이징 등까지 가서 구매한다. 최근 3개월 동안 중국에만 3번 다녀왔다. “돌에도 나이가 있고 이름이 있고 생명이 있다”는 박씨는 “이것들을 보고 있으면 엔도르핀이 팍팍 솟는다. 한 편의 그림이다. 재미가 있고 기운이 넘쳐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수석에 대해 설명을 한다. 겨울철 순천만도 볼 겸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는 김모(68·서울 서대문구)씨 일행 5명은 1시간째 보고 있는데도 믿기지 않는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김씨는 “너무나 신비롭고 정말 자연 그대로의 수석인지 몇 번이나 확인을 해보면서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며 “경이로운 돌들이 많아 정신이 없다”고 말했다. 정모(59·인천 계양구)씨는 “전설의 동물이라고 하는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수석도 있다. 올해가 청마의 해인데 꼬리까지 달려 있는 말이 선명하게 새겨진 돌들을 보고 식구들 건강을 기원했다”며 “지금이라도 일반인에게 공개한다면 관광 명소가 될 텐데 개인이 소장하고만 있어서 안타깝다”고 아쉬워했다. 이렇게 수석을 모으기 위해 박씨는 공무원 월급을 몽땅 털어넣었다. 박씨는 “폭포를 보면 물소리가 들리고, 새를 보면 새소리가 들리고, 동물을 보면 동물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릴 만큼 35년을 수석과 함께 살아왔다”며 “공무원 생활 26년 동안 한 번도 봉급을 집에 가져다주지 못했지만 싫은 내색 한 번 안 하고 묵묵히 내조해 온 집사람에게 항상 미안함을 갖고 산다”고 말했다. 박씨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십자가가 27m인데 돌로 쌓아 이보다 더 큰 30m 규모의 돌탑 십자가를 남산타워처럼 만들 생각”이라면서 “앞으로 5000개까지 모아 세계인들이 이 신비하고 놀라운 수석을 보러 오게 만들어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글 사진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엄용수 집공개, 어머니 권유로 총각 때 아이 입양 ‘가발까지 공개’

    엄용수 집공개, 어머니 권유로 총각 때 아이 입양 ‘가발까지 공개’

    개그맨 엄용수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코미디언 협회장 14년차인 엄용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작진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엄용수의 집을 방문했다. 엄용수의 집은 남자 혼자 사는 집임에도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돼 있었다. 특히 거실 한 쪽을 가득 메운 책 더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엄용수는 분신처럼 느끼는 가발을 착용하고, 냉수로 배를 채운 뒤 코미디언 협회로 출근해 업무를 보는 모습, 가슴으로 낳은 딸 아들, 손주들과 빙어 낚시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평범한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의 모습 등도 공개됐다.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용수 입양, 총각시절 남매 입양한 남다른 이유는? ‘충격’

    엄용수 입양, 총각시절 남매 입양한 남다른 이유는? ‘충격’

    ‘엄용수 입양’ 개그맨 엄용수(60)가 총각 때 아이들을 입양한 이유를 공개했다. 2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한 엄용수는 “총각 때 아이를 입양한 이유가 뭐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엄용수는 “고향 어머니 집에 세 들어 살던 젊은 부부가 있었는데 파산했다. 그 부부의 자녀인 남매가 어느 날 어머니를 찾아왔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네가 키우면 어떻겠느냐’고 권유했고 내가 서울로 데려와서 키우게 됐다”며 “입양한 아들과 내가 낳은 아들, 결혼해서 낳은 아들 등 5~6명 정도를 키웠다. 다른건 몰라도 아이 키우는데는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날 방송에서 엄용수는 총각 때 어머니 권유로 입양한 남매 구현아씨, 구본혁씨와 친손녀, 손자, 사위 등과 함께 빙어낚시를 떠난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하늬 누에고치, 입에서 실이 줄줄.. 고통스러운 표정 ‘경악’

    이하늬 누에고치, 입에서 실이 줄줄.. 고통스러운 표정 ‘경악’

    ‘이하늬 누에고치’ 배우 이하늬가 누에고치가 됐다? 17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인 솟탱이골에 사는 박광욱 김복임 부모와 함께하는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하늬는 가족들과 소양강 낚시를 마치고 난 후 식사를 하며 “맛있다”를 연발했다. 그러다 갑자기 심각한 표정으로 실을 뱉어내 가족들을 당황케 했다. 김민종이 문어를 손질할 때 제대로 제거하지 않은 낚싯줄이 이하늬의 입에서 나온 것. 이하늬는 끝도 없이 계속 실을 뱉어냈고 이는 실을 뽑아내는 누에고치를 연상케 했다. 처음에는 당황했던 가족들도 누에고치 이하늬에 웃음을 참지 못해 방 안은 웃음바다가 됐다. 실이 술술 계속 나오는 것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너 마술사인 줄 알았어”라고 말했고 김재원은 “나는 너 치실 하는 줄 알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누에고치 깜짝 놀랐다”, “이하늬 누에고치 찝찝하겠다”, “이하늬 정말 누에고치 같네”, “이하늬 털털한 모습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남일녀’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MBC(이하늬 누에고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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