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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잡아봐라’ 낚시하던 여성 툭 치고 달아난 물고기

    ‘나 잡아봐라’ 낚시하던 여성 툭 치고 달아난 물고기

    낚시를 하는 여성을 툭 치고 달아나는 물고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미국 플로리다주 힐즈버러카운티에 있는 플랜트시티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보트에 앉아 낚시하는 여성이 물고기의 입질을 느끼고 릴을 감기 시작한다. 이때 그녀 옆으로 물고기 한 마리가 물 위로 튀어 오른다. 파르르 떨며 솟아오른 물고기는 여성의 팔을 툭 치고는 다시 물속으로 쏙 들어간다. 해당 영상은 흡사 ‘나 잡아봐라’는 듯한 물고기의 몸짓이 눈길을 끌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말 해상사고 2건 발생…인명피해 없어

    주말 해상사고 2건 발생…인명피해 없어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비 중이던 해경이 선원 3명을 전원 구조했다. 20일 오전 10시 35분께 전남 신안군 압해읍 효지도 북쪽 0.4km 해상에서 통발어선 Y호(2.47t)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전복했다.당시 인근 해상에서 경비임무를 하던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소속 P-19정이 300m 전방에서 갑자기 뒤집힌 어선을 발견하고 현장에 도착해 구조활동을 벌였다. 선장 부인인 A씨에 이어 선장 B씨와 사위 C씨 등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Y호는 이날 신안군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빈 통발을 수거하고 목포 북항으로 돌아오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선원 3명을 목포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 통영시 인평동 앞 해상에서는 오전 4시 10분쯤 통영선적 6.67t급 낚싯배 A호와 3.68t급 양식장 관리선 B호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호에는 낚시객 등 6명이, B호에는 7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종낚시?’ 스케이트보드 타다 물에 빠졌을 뿐인데…(영상)

    ‘신종낚시?’ 스케이트보드 타다 물에 빠졌을 뿐인데…(영상)

    19일 미국의 뉴스공유사이트 레딧에 올라온 짧은 영상이 화제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다 물에 빠지는 ‘지극히 평범한’모습이지만 짧은 영상 속 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이날 레딧에는 '드렁큰아이'라는 누리꾼이 '내가 지금껏 본 스케이트보드 기술 중 최고'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더벅머리에 수염을 기른, 한 청년이 반바지만 입고 대학 호수 옆 계단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난간을 내려오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라인드’라고 부르는 스케이트보드 기술 중 하나다. 화려하거나 세련된 기술을 구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휘청거리면서 내려오다가 물에 풍덩 빠지고 만다. 그 청년은 3~4초 동안 물 속에서 나오지 않는가 싶더니 갑자기 50~60cm는 족히 되어보이는 물고기 한 마리를 두 손으로 움켜쥐고 머리 위로 치켜들며 환호성을 지른다. 이 짧은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이 와글거리며 댓글 잔치를 벌였음은 물론이다. ‘스케이트보드가 물 속에서 물고기로 변신한 것 아니냐’는 황당무계하지만 진지한 반응에 ‘너, 레딧 하는 사람 아니지’라는 면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그의 외모가 마치 예수의 모습을 연상케하는 탓인지 ‘그는 21세기 예수다. 스케이트보드를 물고기로 바꾸다니’라고 말하는 이도 있었다. 좀더 진지한 이는 ‘물 속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던 사람이 물고기를 손에 쥐어준 것. 짧은 영상에서 물 속 또다른 존재가 보인다’고 역시 믿거나말거나 댓글을 날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반고기반, 국내 최초 바다·민물 통합 낚시 앱으로 주목

    물반고기반, 국내 최초 바다·민물 통합 낚시 앱으로 주목

    국내 최초 바다·민물 통합 낚시 어플리케이션인 ‘물반고기반’이 오픈했다. 물반고기반은 이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맞추어 낚시 장소를 추천해주고 예약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낚시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이다. 카카오택시, 배달의 민족, 여기어때, 쏘카 등과 같은 타업계와 다르게 낚시업계는 내로라할 플랫폼이 없던 상황이기에 물반고기반의 등장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성상 낚시는 지역별, 시즌별 어종 및 포인트 등의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후 출조할수록 유리한데, 초보자들의 경우 낚시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에 물반고기반은 초보자들에게 낚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문가들에겐 보다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아가 낚시 인구 저변 확대 및 낚시 문화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물반고기반은 전국 4천여 개 바다 및 민물 낚시 포인트 정보를 제공하고, 내 위치에 따른 맞춤 낚시터 검색이 가능하여 낚시 장소 찾기에 대한 고민을 덜어준다. 일례로 인천 근처로 낚시여행을 떠나고 싶으면 인천에서 가까운 선박리스트와 낚시포인트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가격, 어종 등을 기준으로도 검색 가능하여 쉽고 빠르게 원하는 포인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동안 바다·민물낚시와 관련한 정보를 포털사이트 검색 등에 의존하며 번거롭게 수집하던 유저들에게 물반고기반의 원스톱 시스템은 낚시인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또 앱 내 커뮤니티 ‘반반톡’을 통해 SNS 형태로 실시간 조황 및 조행기들을 보기 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낚시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스템을 완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물반고기반 박진용 기획팀장은 “물반고기반 앱에서 바로 예약 및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인 ‘실시간 낚시 예약’ 시스템은 오는 8월에 오픈될 예정”이며 “나아가 전국의 모든 낚시 포인트 뿐 아니라 해외 포인트까지 쉽게 예약 및 결제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어가 사람과 줄다리기를 했다(영상)

    상어가 사람과 줄다리기를 했다(영상)

    커다란 상어 한 마리가 배에 매달린 그물을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한 어부와 줄다리기 놀이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호주 남성 닉 윌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아리 한 마리가 배에서 드리운 그물을 입에 물고 늘어져 자신과 힘싸움을 벌였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윌크스는 호주 항구도시 포트피리 연안에서 부친과 함께 그물 낚시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갑자기 상어 한 마리가 나타나 배에 매달린 그물을 물고 늘어지자, 그는 그물을 포기하는 대신 사수하기로 했던 것 같다. 영상에서 그는 “세상에!”라고 외친 뒤 상어가 물고 늘어지는 그물을 잡아당겼고 상어의 입을 벌리기 위해 한 손으로 상어의 코 부위를 밀기까지 했다. 영상은 17초밖에 안 될 정도로 짧지만, 그는 “너는 ○○같은 멍청이다. 저리 꺼져!”와 같은 욕설을 내뱉으며 상어와 힘 싸움을 벌였다. 결국 상어는 그물을 포기하고 유유히 바닷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처음에 윌크스는 인스타그램에 “상어들은 얼간이며 아빠는 그들을 매우 싫어한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하지만 그는 이후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았는지 코멘트를 “아빠는 상어들을 매우 좋아한다. 모두 즐겁게 웃었고 그 상어는 전혀 다치지 않았다”는 글로 수정했다. 실제로 영상이 공개된 게시물에는 많은 네티즌이 순식간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상어가 공짜 점심 냄새를 맡고 그물 속 물고기를 노린 것 같다”고 추정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 상어는 마치 강아지처럼 줄다리기 놀이를 하는 것 같다”는 감상평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닉 윌크스 /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박명수 매니저, “연예대상 소식..혼자 맥주 마시며 울었다”

    박명수 매니저, “연예대상 소식..혼자 맥주 마시며 울었다”

    개그맨 박명수의 매니저가 가장 보람됐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병수의 매니저 한경호는 18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잡스’에 출연해 “박명수가 연말 연예대상에서 대상 받았을 때 제일 기뻤다. 수상소감으로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주더라”며 “시상식이 끝나고 귀가해 혼자 캔 맥주를 마시며 울었다”고 말했다. 이날 ‘잡스’는 열 번째 연구 대상으로 ‘매니저’가 선정했다. 게스트로는 서장훈, 한은정, 유재환과 그들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한경호 매니저는 “매니저라는 직업을 하기 싫지만, 매니저를 해야 한다면 박명수의 매니저를 할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박명수는 “한경호 씨와 약속한 게 하나 있다. 나중에 내 일거리가 떨어지게 되면 함께 개량한복 입고 낚시 다니면서 재미있게 인생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밤 9시 3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목포 앞바다에서 여객선과 낚시 어선 충돌… 2명 경상

    14일 오후 5시 37분쯤 전남 목포시 목포구등대 앞바다에서 308t급 여객선 N호(정원 350명)와 9.77t급 낚시어선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어선이 침몰, 타고 있던 낚시객 등 9명이 물에 빠졌으나 출동한 해경에 모두 구조됐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이들을 목포의 병원에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도를 출발해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에는 승객 296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2명이 충돌 여파로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목포해경은 여객선과 어선이 왜 충돌했는 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목포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33년 맥도날드 일한 다운증후군 직원 ‘특별한 은퇴식’

    33년 맥도날드 일한 다운증후군 직원 ‘특별한 은퇴식’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지역방송 WXYZ-TV는 미시간주의 브라이튼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특별한 은퇴식이 열렸다고 소개했다. 은퇴식의 주인공은 바로 다니엘 리브링크(62). 다니엘은 1984년부터 미시간 주 소재의 맥도날드에서 33년 동안 로비 매니저로 일했다. 그는 항상 헌신적인 직원이었으며, 주위 동료들도 앞다퉈 그를 ‘노력가’이자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묘사했다. 그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다운증후군을 가지고 있다는 점 정도였다. 매장 내부의 청결만큼은 확실하게 책임졌던 다니엘은 이날을 끝으로 오랫동안 착용했던 유니폼을 벗었다. 나이가 들면서 두 번의 심장 발작과 무릎 부상을 겪었고, 일주일 교대 근무를 한 번으로 줄였지만 이 역시 힘에 부쳤다. 그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는 이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맥도날드 팀원들은 안타깝고 고마운 마음에 그에게 송별회를 열어주었다. 송별회 당일, 다니엘은 평소처럼 마지막 출근을 했고, 매장에 도착하자 케이크와 쿠키, 선물들, 맥도날드 마스코트인 로날드 맥도날드가 그를 맞이했고 깜짝 파티가 펼쳐졌다. 다니엘은 자신의 마지막을 함께 해주러 찾아온 가족과 친구들을 보고 다소 놀랐지만,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지점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모두가 다니엘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서로 협력하기, 항상 미소짓기 등 다니엘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다 주었다. 그는 송별회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근면성실했던 다니엘은 앞으로 낚시를 하거나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누릴 생각이다. 또한 심신 장애인 국제 스포츠 대회인 ‘스페셜 올림픽’(the Special Olympics)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WXYZ-TV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공원 호수 검은 백조 잡아 ‘요리’한 中 남성

    공원 호수 검은 백조 잡아 ‘요리’한 中 남성

    공원 호수에 사는 명물 백조를 잡아먹은 황당한 시민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0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는 2급 보호종인 검은 백조 2마리를 잡아먹은 두 남자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황당한 사건은 지난달 말 상하이 서남부에 위치한 쉬자후이 공원에 사는 검은 백조 2마리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신고를 통해 알려졌다. 이 공원 호수에는 여러 백조가 사는데 이중 시민들의 인기를 모았던 검은 백조 2마리가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 이에 조사에 나선 상하이 경찰은 CCTV를 통해 단서를 포착, 각각 왕씨와 저우씨로 알려진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음식 배달업자로 사건 당일인 지난달 20일 배가 고파 백조를 잡아먹은 것으로 드러났다. 상하이 경찰은 "용의자들은 당초 호수에 낚시를 하러갔다가 물고기 대신 검은 백조 2마리를 잡아왔다"면서 "집에 들어와 백조를 야채와 볶아 먹었으나 맛이 없어 절반은 버렸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표 인증샷 박신혜 “아버지랑 낚시하고 투표” 다정한 부녀 인증

    투표 인증샷 박신혜 “아버지랑 낚시하고 투표” 다정한 부녀 인증

    배우 박신혜가 아버지와 함께 한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아부지랑 낚시하고 돌아와서 투표하기.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신혜가 아버지와 함께 기표 도장을 찍은 손등을 보이며 다정하게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박신혜는 투표 인증샷과 함께 전날 아버지와 함께 잡은 물고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박신혜는 영화 ‘침묵’(제작 용필름 감독 정지우) 촬영을 마쳤다. 박신혜는 극중 임태산(최민식 분) 딸의 변호를 맡는 신념 가득한 변호사 최희정으로 분해 최민식과 첫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낚싯대로 잡은 7.6m 심해상어…75분 사투 결과

    낚싯대로 잡은 7.6m 심해상어…75분 사투 결과

    영국의 한 남성이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상어를 낚싯대로 낚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벤 본드(26)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아일랜드로 낚시 여행을 떠났다가 몸길이가 7.6m에 달하는 거대한 식스길 상어를 낚았다. 당시 본드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낚싯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싯대를 바다에 던져놓았는데, 갑자기 낚싯대 끝에서 보트가 흔들거릴 정도로 강한 힘을 느꼈고 그 끝에는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식스길 상어가 있었다. 여섯 개의 아가미 구멍이 있으며 심해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식스길 상어는 심해의 최고 포식자로도 유명하다. 밤에는 얕은 수심에서도 종종 발견되며 바다표범이나 작은 돌고래 등을 주로 먹는다. 본드는 자신이 낚은 이 상어의 몸통 둘레만 2m, 몸길이는 7.6m에 달하며, 몸무게는 680㎏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본드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낚싯대에 걸려 머리를 내민 상어와 길이 12m 보트의 약 절반 정도 되는 상어의 몸길이를 확인할 수 있다. 본드는 “깊은 바다 속에서 미끼를 문 상어를 수면까지 끌어올리는데 무려 75분이나 걸렸다. 75분간 엄청난 사투를 벌인 끝에 상어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면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렇게 큰 물고기를 잡아본 것은 처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렇게 엄청난 상어를 잡은 것이 스스로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기념사진만 촬영한 뒤 곧바로 바다로 돌려보냈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m 백상아리 접근에 부자 강태공 ‘화들짝’

    5m 백상아리 접근에 부자 강태공 ‘화들짝’

    낚싯배보다 훨씬 큰 거대 백상아리가 다가온다면 어떤 기분일까?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서호주 버셀턴(Busselton) 해안에서 낚시 중인 크레이그 허드슨(Craig Hudson)이 포착한 5m짜리 백상아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버셀턴 해안으로부터 15km 떨어진 해상. 10살 어린 아들과 낚시 중이던 허드슨의 보트 주위로 엄청난 크기의 백상아리가 다가온 것. 영상에는 “흔들리고 있어. 엄청나다”라며 “배보다 훨씬 크겠는데...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어. 배가 흔들려 촬영을 못하겠어”라는 허드슨의 당황한 기색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허드슨은 “최대한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장면을 남기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16피트(약 4.9m) 보트보다 훨씬 큰 5m짜리 백상아리가 보드 주변을 맴돌자 허드슨은 바닷물에 드리운 낚싯줄을 신속히 모든 잘랐으며 잔뜩 겁먹은 아들을 보트 좌석에 앉도록 했다. 백상아리는 서호주 해안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호주에서는 최근 해변에 자주 출몰해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상어에 대해 1천 호주달러(한화 86만 원)짜리 꼬리표를 붙여 상어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에는 서호주 에스퍼런스 해변에서 서핑하던 17세 소녀가 가족 앞에서 백상아리에게 물려 사망한 바 있다. 사진·영상= Craig Hu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스 이태곤, ‘코뼈 골절’ 폭행 시비 입 연다 “얼굴+마음에 상처”

    라스 이태곤, ‘코뼈 골절’ 폭행 시비 입 연다 “얼굴+마음에 상처”

    배우 이태곤이 ‘라스’에 대형 떡밥을 들고 찾아왔다. 이는 폭행 시비를 벗은 후 첫 활동으로, 코뼈 골절을 당한 그 날의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라스)는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이태곤, 씨스타 소유,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박성광이 출연한다. 이태곤은 지난 1월 폭행 시비에 휘말렸으며 이후 정당방위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라디오스타’는 사건 이후 첫 방송 활동으로, 이태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등 ‘대형 떡밥’을 던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태곤은 코뼈 골절을 비롯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 뒤 마음까지 다쳐 인생 계획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이태곤은 낚시에 매진하며 ‘횟집 사장’까지 꿈꿨음을 고백해 큰 웃음을 줬다는 전언. 또한 이태곤은 연예인 낚시 동호회의 회장을 맡고 있음을 밝히며 ‘낚시 자부심’을 드러냈고, 스펙터클한 낚시인(人)의 생활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태곤의 폭행사건 전말은 내일(3일) 오후 11시 10분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험한 재난 현장서 인명 구한 참 의인들

    위험한 재난 현장서 인명 구한 참 의인들

    박춘식씨 등 4명 ‘참 안전인 상’…안전처·재해구호협회 시상식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을 구한 의인들에게 주는 ‘참 안전인 상’ 시상식이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국민안전처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이번 상은 2015년 추자도 낚시어선 사고에서 생명을 구한 완도 어민 부부를 1호로 지난 2년간 모두 9명의 의인에게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모두 4명이 상을 받았는데 박춘식(50), 김장현(45), 이동영(34), 고(故) 양명승(60)씨가 그 주인공이다. 울산의 농협에서 근무하는 박씨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울산 중구 태화시장 일대가 어른 가슴 높이만큼 물이 차오르자 차 안에 갇힌 여성을 구했다. 근무하는 농협 앞에서 승용차 한 대가 급류에 휩쓸려 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몸을 아끼지 않은 채 급류를 헤엄쳐 생명을 구해냈다. 지난해 10월 서울 강북구 오패산 터널 입구에서 사제총격 사건으로 경찰이 사망한 충격적인 현장에도 의인이 있었다. 범인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계속하여 사제 총을 발사하는 것을 보고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김씨와 이씨는 목숨이 오가는 것을 무릅쓴 채 범인을 제압하는데 함께 나섰다.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던 양씨는 지난 3월 화재 현장에서 주민들의 대피를 돕다 목숨을 잃었다. 아파트 지하 기계실 화재로 전기가 끊어지고 연기가 분출하는 위급한 상황에서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자 계단을 오르내리며 주민들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고 대피시켰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던 고인은 아파트 9층 계단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했다. 참 안전인들에게는 참 안전인 패와 기념메달,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은 “타인의 생명을 구한 의인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담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카약 탄 강태공, 상어밥 될 뻔한 사연?

    카약 탄 강태공, 상어밥 될 뻔한 사연?

    낚싯바늘을 문 상어의 몸부림 탓에 카약이 뒤집히면서 녀석의 밥이 될 뻔한 남성의 아찔한 순간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미국 폴로리다 슈튜어트의 한 해안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카약을 탄 남성이 낚싯줄을 힘겹게 감아올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낚싯바늘을 문 주인공이 모습을 드러낸다. 녀석은 다름 아닌 식인상어로 알려진 황소 상어다. 그런 상어의 모습을 본 남성은 기뻐하며 녀석을 코앞까지 끌어올린다. 이 와중에 녀석이 거칠게 몸부림치면서 남성의 카약이 뒤집힌다. 순식간에 물에 빠진 남성은 놀라 정신없이 헤엄쳐 인근에 있는 배 위로 몸을 피한다. 영상을 게재한 이에 따르면, 이날 남성은 대형 어종인 골리앗 그루퍼 낚시 도중 7피트(약 2.1미터)가량의 황소 상어가 걸린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평양 망망대해에서 사흘 만에 발견된 낚시꾼

    태평양 망망대해에서 사흘 만에 발견된 낚시꾼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실종된 낚시꾼이 사흘 만에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발견됐다. 민간과 해군, 공군이 총출동해 이뤄낸 구조작업의 성과였다. 25일 뉴질랜드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인명구조협력센터(RCCNZ)는 이날 오후 2시 쯤 통가의 어부 투포 비마타후(27)를 구조했다. RCCNZ 측은 "그 사람이 검색 지역 한가운데에 노를 젓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비마타후는 토요일 통가 타푸 섬과 에우아섬 사이에서 낚시를 하다가 배 엔진이 고장나면서 바다에 표류하게 됐다. 이날 오후에 가족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다. 수색에 나선 통가 경찰은 밤이 깊어지며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자 뉴질랜드 방위군과 함께 합동 구조작업에 나서 사흘 만에 그를 구조할 수 있었다. 비마타후는 구조 직후 지역언론인 '유아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사흘 동안 물도, 음식도 아무 것도 없었다"면서 "태양과 굶주림 속에서 구조 비행기를 봤을 때 '살았구나. 감사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와 2살, 5개월 된 아이들이 나를 지켜본다는 생각이 지탱시켰다"고 덧붙였다. 비마타후는 낚싯배를 버리고 작은 구명보트에 올라타 사흘 동안 노를 저으며 버텼다. 에우아 부두에서 그를 기다린 가족과 친지들은 RCCNZ는 물론, 도움 요청에 응한 뉴질랜드 방위군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월 연휴 울산 관광객 유치 총력

    울산시는 5월 황금연휴 기간(1~9일)을 맞아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 할인 행사를 벌인다. 시는 이 기간 관광공사가 지정한 울산 봄 여행주간(4월 29일~5월 14일)과 맞물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광객 유인 차원에서 봄꽃 대향연이 펼쳐질 중구 태화강대공원 주변 주차장은 5월 3일 석가탄신일과 5일 어린이날 주차요금을 받지 않는다. 남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은 입장료를 30% 할인하고, 전시시설로 탈바꿈한 국산 1세대 전투함 ‘울산함’은 5월 9일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북구 당사 해양낚시공원은 어린이날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울주군 태화강생태관과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실내암벽장은 5월 1일부터 9일까지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체류형 관광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호텔 숙박요금은 최대 71%까지 할인한다. 호텔현대울산은 11일간(4월 29일~5월 9일) 객실 요금 60% 할인과 요일별 특별혜택을, 울산 롯데호텔과 롯데시티호텔은 16일간(4월 29일~5월 14일) 객실요금을 각각 최대 60%와 71% 할인을, 신라스테이는 ‘그랜드 세일’ 패키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44일간(4월 18일~5월 31일) 객실 요금 65% 할인 및 디럭스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반려견 구하려 맹견들에게 맞선 50대 남성

    한 50대 남성이 자신의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맹견들에게 맞선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KTLA 방송 등 현지매체는 18일 미 캘리포니아주(州) 산타카탈리나 섬 아발론에서 낚시꾼 존 브래디(52)와 그의 잭 러셀 테리어 조시(6)가 맹견으로 유명한 핏불테리어 두 마리로부터 봉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당시 두 맹견은 목줄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핏불테리어는 한 번 문 목표물은 절대 놓지 않는 성격을 갖고 있어 미국 등 서구 국가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외출 시 주인의 동행과 목걸이, 입마개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에서는 사고 당시 두 핏불테리어의 목줄은 보이지 않는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행인이 촬영한 이 영상은 브래디가 가까스로 심하게 다친 자신의 개를 다른 사람들에게 건넨 뒤 두 핏불테리어의 공격을 막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이들 맹견의 여주인 또한 개들을 남성으로부터 떼어놓기 위해 애쓰는 모습도 해당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 경찰들이 나선 끝에 남성은 간신히 두 맹견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 브래디와 그의 반려견 조시는 각각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이 잘 돼 이들은 현재 순조롭게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왜 두 핏불테리어가 남성과 작은 개를 공격했던 것일까. 브래디의 아들은 “이날 아버지는 두 핏불테리어가 조시를 뒤쫓는 것을 보고 본능적으로 보호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브래디 역시 지난 21일 KTL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한 행동은 단지 내 개를 들어 올리려고 했을 것뿐이며 그 즉시 개들에게 물렸다”면서 “조시는 내게 가장 친한 친구로 단지 함께 살길 원하므로 그가 살아있다는 사실에 신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브래디의 가족은 변호사를 고용해 두 핏불테리어의 여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정글의 법칙 조보아 활약에 시청률 상승 “무인도 간다면 지상렬♥”

    정글의 법칙 조보아 활약에 시청률 상승 “무인도 간다면 지상렬♥”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조보아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6회에서는 김세정, 육성재 등 선발대가 생존을 마치고 후발대로 바통을 넘겼다. 김병만과 선발대였던 곽시양이 잔류하고 지상렬, 강남, FT아일랜드 최종훈, 크로스진 신원호, 조보아가 합류해 깊은 정글 속에 살고 있는 멘타와이 부족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떠났다. 홍일점 조보아는 쾌속선 6시간 이동, 육로와 수로로 또 3시간 이상 이동, 그리고 이어지는 진창길 로드에서도 전혀 지친 기색 없이 쌩쌩했다. 오빠들의 손을 뿌리치고 먼저 앞서 나가다가 진흙 구덩이에 푹 빠져도 해맑게 웃을 뿐이었다. 뿌리 열매를 먹겠다고 씩씩하게 땅을 파헤치고 새우도 덥석덥석 잡아내던 조보아는 뱀을 발견했다. 하지만 그녀의 입에서 나온 것은 비명이 아닌 감탄사. 조보아는 “우와 예쁘게 생겼어”라며 미소까지 지어 보였다. 조보아의 예상치 못한 활약 덕택일까. 지난 21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6회의 시청률은 지상파 금요 예능 1위는 물론, 전주보다 0.6%p 상승한 12.8%(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MBC의 ‘발칙한 동거’, tvN의 ‘윤식당’, jtbc의 ‘크라임씬3’까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낸 것. 조보아 이름은 방송 당일은 물론, 익일까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식 중이다. 이날 순간 최고 시청률 16.9%까지 치솟은 장면은 조보아를 둘러싼 지상렬과 최종훈의 신경전이다. ‘맥아더의 아들’이라 자칭하는 인천 바닷가 출신 지상렬과 48cm 크기의 물고기까지 잡아봤다는 FT아일랜드의 최종훈은 낚시꾼의 자존심을 걸고 사냥에 나섰다. 한참 낚시에 열중하던 지상렬은 “보아 어떻니?”라며 은근슬쩍 최종훈의 마음을 떠봤다. 최종훈은 “성격 완전 좋죠”라고 말했지만, 지상렬을 빨개지는 최종훈의 얼굴을 놓치지 않았다. PD가 “조보아 씨가 낚시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래요”라고 전하자 순간 두 사람의 눈빛이 돌변했다. 결국 지상렬은 2마리, 최종훈은 그의 3배인 6마리를 잡아 최종훈이 승기를 잡은 듯했다. 최종훈은 조보아에게 제일 큰 물고기를 챙겨주고 먹여주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조보아는 지상렬에게 “오빠 이거 드셔보세요”라며 최종훈이 발라준 생선 살을 건넸고 지상렬은 “오장육부에서 난리 났다”며 특유의 언변으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알고 보니 조보아는 정글 출국 전부터 “지상렬 선배님 재미있으신 것도 좋은데 되게 진국이실 것 같아요. 되게 잘 통할 것 같아요”라고 말할 정도로 지상렬의 팬이었던 것. 심지어 “무인도에 간다면 병만족장님까지 다 합쳐서 멤버들 중에서는 지상렬 오빠랑 가고 싶다”며 큰 호감을 드러냈다.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20년 동해 묵호항에 해상낚시공원 조성 추진

    강원 동해시가 묵호항 수변공원에 대단위 해상낚시공원을 조성한다. 20일 동해시에 따르면 2020년까지 90억원을 들여 묵호항 수변공원 전면 해상에 진입교량과 낚시 잔교, 해상공원 가두리 낚시터 등을 조성해 새로운 소득원으로 개발한다. 낚시공원에는 편의시설과 전기 및 통신시설, 산책로, 해상광장, 육상광장 등 다양한 레저·여가시설을 갖추게 된다. 시는 해상낚시공원이 마련되면 농수산물 판매 증대와 관광객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상훈 동해시 해양수산과장은 “해양레저와 해양관광을 4계절 즐기는 특색 있는 해양레포츠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해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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