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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5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 ‘슈퍼스타K 2’ 우은미 탈락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 이루 前 연인 최희진에 “지나친 폭로 vs 당연한 요구” ◆ 소녀시대 민낯굴욕…日팬 “아닌가?” 발길 돌려 등이 선정됐다. ▶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홍대 계란녀’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손보민(본명 손경실) 씨의 과거이력이 속속 드러나 또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홍대 인근에서 트럭을 몰고 다니며 계란을 팔아 ‘홍대 계란녀’라는 별칭을 얻은 손보민이 지난해 10월 방송된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하남비)시즌1의 마지막 출연자로 얼굴을 비쳤다. 방송 당시 손보민은 ‘제2의 김태희’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번에 주목받았다. 또 손보민은 그보다 앞서 6월 열린 ‘2009 퀸 오브 코리아’에 출전해 최종 7인에 입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에는 실명 손경실로 참가한 바 있다. ▶ 2위.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배우 이재은이 체중이 많이 불어난 상태의 몸매로 등장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재은은 지난 8월 31일 열린 MBC 드라마넷 ‘조선과학수사대-별순검 시즌3’ 제작 발표회에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후덕해진’ 몸매로 등장했다. 원래 마른 체구는 아니지만 이재은은 이전의 볼륨 있는 몸매로 섹시화보까지 찍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이재은의 모습에서 화보 모델의 자취는 온데 간데 없었다. 하지만 베테랑 배우답게 이재은은 위풍당당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성격은 예전과 별 다를 바 없었다. 이재은은 다소 딱딱했던 분위기를 풀기 위해 너스레를 떠는 등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이밖에도 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우은미의 탈락논란, 이루의 전 연인 최희진을 향한 상반된 시선, 일본 팬들에게 민낯굴욕을 당했던 소녀시대의 에피소드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무한도전, ‘WM7’ 시청률+감동 1위…“역시 무한도전!”

    무한도전, ‘WM7’ 시청률+감동 1위…“역시 무한도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 특집 ‘WM7’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전회 시청률(13.5%)에 비해 무려 2.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도전기인 ‘무한도전-WM7’은 10주 연속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방송 시작 전부터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논란을 비롯,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경기 직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웃음을 주기 위해 그대의 연예인이 되겠다’, 감동”, “역시 무한도전!” 등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시청률 역시 1위로 올라섰다. 지난 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시청률이 뒤졌지만, 4일에는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SBS ‘스타킹’은 11.4%,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가수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1년 만에 다시 출연해 ‘무한도전-WM7’ 레슬링대회의 축하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사진 = MBC,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슈퍼스타K’ 김보경 탈락 안타까움…김그림 진출엔 따가운 눈총

    ‘슈퍼스타K’ 김보경 탈락 안타까움…김그림 진출엔 따가운 눈총

    ‘슈퍼스타K 2’ 도전자 김보경의 탈락에 네티즌들이 안타까움을 보인 반면, 김그림의 진출엔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두 사람이 노래 파트를 나눠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직후, 심사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결과는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보경 양 정말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 이기적인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김그림의 태도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재인과 김지수가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부르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 이민기 공식입장 “폭행시비, 거짓주장…법적대응할 것”

    이민기 공식입장 “폭행시비, 거짓주장…법적대응할 것”

    배우 이민기가 폭행시비에 휘말린데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민기 소속사 측은 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달 20일 오전 2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벌어진 다툼사건은 배우 이민기와 전혀 무관하다”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허 모씨 일행과 양 모씨 일행 사이에 다툼이 발생했을 때 이민기는 현장에 없었다”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당시 술자리를 끝내고 술집 입구에서 차를 기다리던 중 이들 사이에 언쟁이 오고 가기 시작했을 때 이민기의 차는 이미 출차가 된 상황이었다. 또 “대리 운전기사가 도착한 상태였기에 이민기는 시비가 발생하기 전에 현장을 떠났다”고 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허씨는 자기 스스로도 이민기가 현장에 있지 않았다는 점을 자인하였으며, 그 주변의 많은 목격자들이 이민기가 다툼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민기가 배우란 점을 악용해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허씨는 허위의 사실을 작성해 고소한 뒤 모 언론사에 유포하여 이민기가 다툼에 연루되었다는 오해를 받게 했다”고 비난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허씨 등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허씨 외 1인이 악의적으로 거짓 주장을 해 이민기의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훼손하였다”며 “이번 주 초에 이들을 명예 훼손, 공갈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걸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지’(Gee)를 거꾸로 재생하면 성관계를 표현한 음란한 메시지가 있다는 주장의 동영상이 논란을 빚고 있다. 9월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백워드 매스킹은 음악을 거꾸로 재생했을 때 숨겨진 메시지가 들리게 하는 녹음 기술로, 해당 동영상은 소녀시대의 노래를 거꾸로 재생하면 음란한 메시지가 들린다고 주장하고 있다. 논란의 영상은 동영상 포털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기독교 관련 강연 중 일부로 알려졌다. 영상 속의 남성 강사는 ‘미디어의 실체’를 주제로 강의를 펼치던 중 소녀시대 등 인기 대중 가수의 노래들이 음란한 메시지로 가득하다고 주장했다. 남성 강사는 소녀시대의 지를 80%로 느리게 들려준 다음 거꾸로 재생하며 “지를 백워드 매스킹하면 성관계를 뜻하는 다양한 표현이 들린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괜찮다고 생각해 여러 번 들었다. 근데 거꾸로 돌렸더니 그 이유가 있었다”며 “내 안에 음란함이 노래에 반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손담비는 크리스천이지만 손담비 노래를 만든 건 용감한 형제”라며 “손담비 노래를 거꾸로 돌리면 더러워서 입에 담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원을 거꾸로 들으면 이상한 소리가 형성되는 게 당연하다”, “억지로 끼워 맞추기에 불과하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의도하지 않았든 의도했든 이상한 단어가 들린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뇌진탕’ 정형돈, ‘미사일드롭킥’ 발사…’부상투혼’▶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 중인 작사가 최희진씨가 음독 논란이 가시기도 전에 이루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했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추가 파장이 예상된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태진아를 살인자라 칭하며 그와 이루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 씨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돌려줘”라며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고 이루의 아이를 임신했던 사실과 동시에 낙태까지 했던 아픔을 고백했다. 이어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태진아가 낙태를 간접적으로 종용했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을 전했다. 최희진 씨는 “보고 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라며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표했다. 마지막으로 최 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거친 표현으로 자신의 분노한 감정 상태를 드러냈다. 한편 최희진은 4일 오후 한 언론매체에 자신이 음독을 했다고 직접 제보하며 모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하기도 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동안’ 이영은, ‘늘씬한’ 각선미…섹시한 그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리틀 송혜교’ 한지우가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해 “너무 얇은 허리”라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한지우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했다. 이날 한지우는 “외모 중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고 “앉아있을 때는 귀엽고 어려 보이는데, 키가 173cm이라 일어나면 반전이 있다”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한지우는 입만 열면 자기자랑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지우는 “내 콤플렉스는 지나치게 얇은 허리다. 상체가 약간 서양 쪽이다”며 태연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은지원은 갑자기 신정환을 지목하며 “신정환이 이런 말을 들으면 평소에는 욕하는데, 오늘은 잘 들어준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정환은 얼굴을 붉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개그맨 김태현은 “한지우는 남자들에게 참 인기가 많을 것 같다. 그런데 여자 친구는 없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토비스미디어,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웨인 루니가 또다시 21세 매춘부와의 섹스 스캔들에 휘말렸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5일(현지시간) 웨인 루니가 21세의 매춘부 제니퍼 톰슨을 지속적으로 만나왔다고 보도했다. 루니가 제니퍼를 만난 시기는 아내 콜린 루니가 임신하고 출산을 앞두던 시기였다. 보도에 따르면 루니는 성매매 에이전시를 통해 그녀와 처음 만났고, 한 번의 만남에 1천 파운드(약 200만원)을 지불했다. 이후 루니는 에이전시가 아닌 제니퍼에게 직접 연락해 4개월 간 7차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는 인터뷰에서 “루니가 휴대폰 가득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차명 아이디를 이용해 스카이프로 전화를 했다”며 “관계를 위해 만났을 때에는 항상 같은 호텔을 이용했다”고 밝혀 루니와 깊은 관계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루니와 제니퍼의 만남은 지난 해 11월, 루니 2세 카이가 태어난 후 끊겼다. 이후 루니는 가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외도 사실을 들킨 루니는 부인 콜린에게 자신의 잘못을 털어놓고 이혼도 각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에 따르면 루니는 “콜린이 이번에는 나를 용서하지 않고 나를 떠날 것 같다”고 두려워했다. 한편 루니는 지난 2004년 7월, 당시 21세의 매춘부 샬럿 글로버, 37세의 지나 맥케릭 등 세 명의 여인과 매춘 스캔들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 = 데일리 메일 / 사진 설명 = 매춘부 제니퍼 톰슨, 루니 부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이지혜 “前남친 만난 채연 미워”…가슴앓이 고백

    가수 이지혜가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채연과 만나고 있다’는 오해 때문에 오랫동안 가슴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9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담을 전하려는 듯 보였던 이지혜는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깜짝 폭로했다. 이지혜는 헤어진 연인은 한 기업의 대표였다는 사실과 함께 “헤어진 지 얼마 안되서 그 남자가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톱 여가수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가 바로 채연이다”고 고백했다. 게스트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된 채연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이지혜가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자 “그분은 오래된 팬으로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이 있지만 사적인 관계로 만난 적은 없다. 전혀 아무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이지혜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사적으로 만나 풀 수 없는 오해를 방송에서 풀게 돼 좋다. 앞으로 우리 절친이 되자”고 위로를 전했다. 해명을 듣고서야 오해를 푼 이지혜는 “내가 잘못 알고 그동안 채연을 오해하고 괜히 미워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배우 고(故) 장진영의 마지막 1년을 다룬 ‘MBC 스페셜’에서 그의 비밀결혼식이 최초로 공개됐다.9월 3일 방송된 MBC 스페셜 ‘장진영의 마지막 1년’에서는 고 장진영의 추모 1주기를 맞아 고인의 힘겨웠던 투병기와 함께 남편 김영균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다뤄 눈물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는 위암 회복을 위해 미국과 멕시코로 떠난 장진영의 투병생활과 지난해 7월 26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영상도 최초 공개돼 팬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장진영이 세상을 떠나기 약 한 달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뤄진 결혼식 영상 속 장진영은 너무 야위었지만 행복한 신부의 미소를 보여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또 멀리 보낸 아내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남편 김영균 씨의 모습과 손가락에 끼워진 두 개의 결혼반지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이외에도 배우 김명민, 박해일 등 장진영의 오래된 지인들이 장진영의 생전 모습을 기억하며 배우 이전의 인간 장진영의 모습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방송 이후,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다”, “남겨진 눈물과 슬픔이 너무 크네요”, “잔인하도록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이다” 등 방송에 대한 호평과 함께 장진영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시청 소감이 올라왔다.한편 이날 방송된 MBC 스페셜 ‘장진영의 마지막 1년’은 8.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민정 “쥐도새도 모르게 비밀연애 하고싶어요”

    이민정 “쥐도새도 모르게 비밀연애 하고싶어요”

    배우 이민정이 아무도 모르게 비밀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민정은 6일 방송 예정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가을특집 1탄-애인 없어요’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20대 초중반에는 아는 오빠도 많았는데, 요즘엔 바쁘기도 하고 괜한 오해 받을까봐 두려워 많이 안 만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잠깐 만나도 소문이 나서 이제 누굴 만나기도 겁이 난다. 쥐도 새도 모르게 비밀 연애 하는 법을 알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친한 동료라고 밝힌 한 남자연예인은 전화 연결을 통해 “이민정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는 그게 아니다”고 반박, 진짜 이유를 폭로했다. 방송은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연가시 품은 꼽등이 공포 속 ‘꼽등이송’ 화제

    연가시 품은 꼽등이 공포 속 ‘꼽등이송’ 화제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꼽등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공포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꼽등이송’이 네티즌들의 관심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꼽등이송’은 힙합 리듬의 랩으로, 귀뚜라미를 닮은 생김새와 출몰 지역 주민들의 공포, 기생 해충 연가시 등 꼽등이의 특징과 문제점을 짚고 있다. ‘꼽등이송’의 가사는 “내 이름은 곱등이 나도 알고보면 귀요미 요즘 인기검색어1위 어디서든 다들 내 이야기 내가 짠하고 나타나면 다들 악하고 도망가지”라는 내용을 담았다. 이어 “우리를 사냥하지마라 만만한건 내 새끼들이냐 더듬이 자르지마라 내 새끼 방향감각 잃는다”며 꼽등이의 특징을 담기도 했다. 또 꼽등이에 기생하는 해충 연가시에 대해서도 “나는 연가시야 꼽등이 내꺼야 이 집주인이 꼽등이를 죽였어 다른 꼽등이를 찾아야겠어”라는 가사로 표현했다. 한편 지난 7월 25일 춘천시의 한 아파트에 수천마리의 꼽등이가 떼로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렸다. 꼽등이는 귀뚜라미를 능가하는 점프력과 살충제에도 쉽게 죽지 않는 질긴 생명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꼽등이를 밟아 죽인다고 해도 연가시가 나와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연가시는 귀뚜라미, 사마귀 등의 곤충 몸에 기생하는 기생 생물로 또 다른 문제를 야기 시킨다. 해충 처리 업체 세스코는 “꼽등이는 틈새를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틈새를 모두 막아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MBC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슈퍼스타K 2 김보경, 안타까운 탈락…엄정화도 ‘눈물’

    슈퍼스타K 2 김보경, 안타까운 탈락…엄정화도 ‘눈물’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보경의 탈락에 시청자들은 물론, 심사위원인 엄정화도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도전했다. 두 사람은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커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이 회의 결과,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했다. 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김보경 양이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시청자들 역시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지난주 방송 분에서 이기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샀던 김그림은 또 다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3일 방송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키는 등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슈퍼스타K 2’의 또 다른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는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정용화 서현, ‘노다메’ 우에노 쥬리 만났다…“팬이야!”

    정용화 서현, ‘노다메’ 우에노 쥬리 만났다…“팬이야!”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이 한국을 방문한 일본 톱 여배우 우에노 쥬리를 만났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지난 1일 내한한 우에노 쥬리는 용서커플의 신혼집인 상도동 주변에서 정용화와 서현 커플을 만났다. 이어 우에노 쥬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녹화 역시 진행했다. 앞서 정용화는 자신이 이상형을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쥬리라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서현도 두 사람의 신혼집에 만화책을 갖다 놓을 만큼 ‘노다메 칸타빌레’의 광팬이라고 알려져 있다. 정용화와 서현은 우에노 쥬리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곧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우에노 쥬리를 환영했다. 비슷한 나이에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은 금세 친해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결’ 녹화를 마친 우에노 쥬리는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두 분을 동시에 뵙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일본에 돌아가서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에노 쥬리와 만난 ‘용서커플’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우결’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음악 학교를 배경으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은 일본에서의 인기를 넘어 국내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의 내한으로도 화제를 모은 사랑의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영화로 오는 9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 망언…“근데 왜 벗어?”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 망언…“근데 왜 벗어?”

    배우 한지우가 자신의 얇은 허리가 콤플렉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한지우는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송혜교를 닮아 캐스팅 됐다”라는 당돌한 대답을 해 주목을 끌었다.이어 자신의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자 “앉아있을 때는 귀여운 얼굴이지만 일어서면 늘씬해 모두들 놀란다”며 ‘지독한 자기애’(?)를 과시했다. 한지우의 자기자랑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상체는 약간 서양 쪽인데 지나치게 얇은 허리가 콤플렉스”라고 말해 출연진을 쓰러뜨렸다.그러자 김태현은 “한지우는 남자들에게는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주변에 여자친구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또한 한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의 대담한 안무를 개인기로 선보이며 녹화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기도 했다.한편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자기 자랑하는 법도 가지가지”, “구하라 허리보고 오세요”, “콤플렉스라면서 왜 허리를 노출하고 사진 찍나?” 등 다소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토비스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지’(Gee)를 거꾸로 재생했을 때 성관계를 표현한 메시지가 들린다는 주장이 제기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음란성을 주장하는 이들은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며 이미 유명 가수들이 백워드 캐스킹을 통한 세뇌음악을 기획한 바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의견은 “신빙성도 없는 억지 해석이 악의적이며 동영상도 조작된 것과 다름없다”고 맞서고 있다. ’거꾸로’ 논란은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라는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불거졌다. 해당 동영상은 소녀시대, 손담비 등의 노래를 정방향 재생한 부분, 거꾸로 재생한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동영상에 등장한 남성은 ‘미디어의 실체’를 주제로 현 대중가요의 음란성이 심각하다는 내용의 강의를 펼친다. 남성 강사는 소녀시대 노래를 예로 들어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괜찮다고 생각해 여러 번 들었다. 근데 거꾸로 돌렸더니 그 이유가 있었다. 내 안의 음란함이 노래에 반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녀시대의 경우 동영상을 재생했을 시 80% 느리게 재생한 ‘Gee’가 재생되며 거꾸로 재생된 구간마다 음란한 내용의 가사가 자막이 처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자막 내용은 성관계를 요구하거나 생식기를 표현하는 음란한 단어들이다. 가요의 재해석도 흥미롭다는 반응이지만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동영상이 강의 내용을 뒷받침 하기위한 일장적인 목적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그 타당성을 증명받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자막’처럼 소리가 드리기 전 눈으로 정보가 입력될 경우 시청각적 왜곡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실제로 거꾸로 음원을 재생했을 시 완성된 발음이 뒤집혀 생소한 발음들이 들리게 되는데 이 부분에 자막이 첨부되면 인지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돼 동영상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상부분을 못 느꼈는데 자막과 함께 들으니 ‘음란한 가사의 내용이 들린다’는 의견도 속속 제기되고 있다. 사진 =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아내 배틀’ 공형진 “모델몸매” vs 정형돈 “나보다 웃겨”

    ‘아내 배틀’ 공형진 “모델몸매” vs 정형돈 “나보다 웃겨”

    배우 공형진과 개그맨 정형돈이 ‘아내 자랑’ 배틀을 벌였다. 9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는 ‘일상탈출-어색한 사이 친해지기’란 코너를 통해 멤버들이 두 명씩 짝을 지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팀이 된 공형진과 정형돈은 대화 도중 서로 각자의 아내를 자랑하다 급기야 ‘배틀 입방정’을 벌이기 시작했다. 먼저 공형진은 “우리 아내는 집에 친구들을 데려가면 40여분 만에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계란말이 등 푸짐한 요리들이 줄줄이 나온다”고 아내의 요리솜씨를 자랑하자 정형돈은 “우리 아내는 나보다 더 주차를 잘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형진은 “우리 아내는 결혼한 지 오래됐는데 168cm에 45kg 모델 몸매”라고 자랑하자 정형돈은 “우리 아내는 나보다 웃기다”라고 대뜸 아내의 타고난 ‘개그 본능’을 자랑,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서지석의 집을 정형돈과 승리가 불시 방문, 모두 침대에 모여 황토팩을 하는 등 유쾌한 일상 탈출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형법 57년만에 전면 개정] 형사법개정특별분과위 추진 개정안은

    형사법개정특별분과위원회는 장기적으로 간통죄 폐지, 강간죄 객체 범위 확대, 영리낙태죄 신설 등 형법 각칙 개정도 검토한다. 여러 차례 위헌 논란을 빚어온 간통죄는 폐지하고, 남성도 성폭행 피해자로 인정해 강간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도입될 전망이다. 낙태죄의 경우 ‘영리낙태죄’를 신설해 돈을 벌 목적으로 낙태한 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형사법개정특위는 성적 자기결정권과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형법상 간통죄 조항을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간통죄는 2008년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 9명 가운데 4명이 합헌, 5명은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의견을 내면서 위헌결정 정족수(6명)에 미달해 가까스로 합헌 결정이 나는 등 1990년 이후 4차례나 위헌 소송이 제기됐다. 여성단체와 일부 시민단체들은 국가가 ‘국민의 이불 속’까지 들여다보는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일뿐더러 여성의 성적 결정권을 부인하는 것이라며 간통죄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남성을 강간죄의 객체에 포함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부녀(婦女)’, 즉 여성으로 규정하고 있는 강간죄(297조) 조항의 범죄 대상을 ‘사람’으로 바꿔, 남성 간 성폭행은 물론 남성이 여성에게 성폭행을 당한 때에도 강간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영리낙태죄 신설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현재 의사, 한의사, 조산사, 약제사 등 전문 자격이 있는 사람이 낙태한 때에는 형법 제270조 제1항(의사 등의 낙태)에 의해 2년 이하의 징역으로 가중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무자격자의 경우 형법 제269조 제2항(동의 낙태죄)에 의해 징역 1년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받도록 돼 있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특위는 영리낙태죄를 신설, 행위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영리목적으로 낙태한 자는 누구나 가중 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법이 도입되면 무자격자에 의한 불법 낙태 시술은 물론 의료인이 돈벌이로 낙태 시술을 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으로 가중 처벌을 받게 된다. 형사법개정특위 관계자는 “간통죄 폐지, 강간죄 객체 확대, 영리낙태죄 신설 등은 민감한 사안이어서 향후 국민 여론과 관계부처 협의 결과 등을 종합하고, 구성요건이나 법정형 등에 대해 신중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경술국치 조약체결 100주년] 한센인 442명 승소… 日서 800만엔씩 받아

    패배만 하지 않았다. 기나긴 싸움 끝에 승리를 쟁취하기도 했다. 2003년 12월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 살던 한센인 124명이 일본 정부에 보상금을 청구했다. 일본의 ‘한센병 요양 입소자 등에 대한 보상금지급 등에 관한 법률(이하 한센보상법)’에 따라 일제강점기 때 소록도로 강제 격리당한 한국 한센인에게 일본 정부가 보상금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조선총독부는 일본의 ‘나예방법’을 모방해 1916년 소록도 자혜의원을 설립, 한센인 강제격리정책을 실시했다. 1940년 6136명이 소록도에 수용돼 가마니 짜기, 연료용 송진 채취, 벌목, 숯만들기 등 전쟁 군수물자를 마련했다. 단종과 낙태수술이 이어졌고 사망하면 학술연구를 위한 시험용으로 시신이 해부됐다. 소록도 같은 요양소에 입소한 일본 한센인 13명이 1998년 강제격리정책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2001년 5월 일본재판소는 강제격리정책은 위헌이라며 입소기간에 따라 국가가 1인당 800만~1400만엔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일본 정부는 한센인 격리정책을 사과하고 한센보상법을 제정했다. 그러나 한국 소록도와 타이완 낙생원 한센인이 보상금을 청구하자 일본 후생노동성은 한센보상법이 정한 국내요양소가 아니라고 거부했다. 한국과 타이완 한센인은 2004년 8월23일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005년 10월25일 도쿄지방재판소는 한국 소록도에 패소, 타이완 낙생원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 엇갈린 판결에 대한 반대집회가 한국과 일본, 타이완에서 터져나왔다. 결국 일본 의회는 2006년 2월3일 국외 요양소에 입소한 한센인도 보상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했다. 2010년 8월 현재 한국 한센인 495명이 보상을 청구해 442명이 800만엔(약 1억 1000만원)씩을 받았다. 미결정자는 53명, 청구 준비자는 99명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경술국치 조약체결 100주년] 한센인 보상 이끈 박영립 변호사

    [경술국치 조약체결 100주년] 한센인 보상 이끈 박영립 변호사

    한국 한센인권변호인단장인 박영립 변호사는 2003년 12월 소록도 한센인 124명이 일본 정부에 보상금을 청구할 때부터 싸움을 함께했다. 그는 “한 맺힌 삶을 살아온 사회적 소수자가 소송과 보상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존재감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한센인 보상의 의미는. -일제강점기 때 우리 국민이 입은 피해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와 보상을 받아낸 거의 유일한 사례다. 낙태와 단종, 강제노동, 생체실험 등 인권침해에 대해 보상을, 늦었지만 받게 됐다. →보상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타이완은 기록이 남아 있어 한 달 만에 보상이 끝났는데 한국은 자료가 없었다. 병원 진료기록부, 교회 교적부 등을 찾아냈지만, 1980년 한센인 등록카드를 만들 때 발병일을 1945년 이후라고 적은 피해자가 많았다. 그래서 보상자가 300명에 못 미칠 상황이었다. →해결책을 찾았나. 한·일 변호사가 회의를 거듭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한센인 전문의사가 신체검사를 통해 한센인의 발병일이 1945년 이전이라고 증명하고, 이를 한국 변호사가 보증하기로 했다. 일본 변호사가 이 자료를 근거로 일본 후생노동성과 협상해 결국 150명 이상이 추가로 보상받게 됐다. →앞으로 계획은. 2007년 9월 제정된 우리나라 한센피해자법이 국가의 사죄와 책임을 규정하지 않고, 보상범위가 매우 협소해 개정이 필요하다. 일제강점기 이후 우리 정부가 실시한 강제 단종, 낙태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가배상 소송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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