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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배들 폭행 피하려다 10대소녀,강에 빠져 실종

    【부산】 10대여공 2명이 20세가량의 청년 5명에게 끌려가 1명은 집단 성폭행 당한후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으나 1명은 피신하다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 8일 0시쯤 부산시 강서구 대저2동 연막마을앞 낙동강 제방에서 모회사 공원 이모양(19ㆍ부산시 북구 덕포2동)과 김모양(19ㆍ부산시 북구 덕포1동)등 2명이 20세 가량의 청년5명중 3명으로부터 이양은 성폭행 당하고 김양은 나머지 2명을 피해 달아나다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 이양에 따르면 7일 하오11시쯤 부산시 북구 괘법동 뉴타운나이트 주점에서 김양과 함께 춤을 추고 놀다 회사기숙사로 돌아가기 위해 나오는데 청년5명이 다가와 놀러가자고 말해 함께 택시2대에 나누어 타고 낙동강제방으로 왔다는 것이다. 청년들은 이곳에 도착하자 이들중 3명이 이양을 부근 환경감시초소로 끌고가 차례로 폭행하고 나머지 2명은 김양을 데리고 다른곳으로 갔는데 잠시후 김양을 데리고 간 2명이 돌아와 『김양이 달아나다 강물에 빠진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는말을 들었다는 것.
  • 「두건 갈매기」 낙동강서 월동/일 학자들 첫 확인

    【도쿄연합】 갈매기의 일종으로 지난 70년대 처음 독립된 종으로 확인되었으나 그동안 생태가 드러나지 않았던 「두건 갈매기」가 금년 1월초 낙동강하구에서 월동하는 것으로 밝혀져 일본 조류학계를 흥분시키고 있다. 아사히(조일)신문 보도에 의하면 도쿄의 탐조회 회원 16명은 지난1일 낙동강하구에서 어미새 3마리와 새끼새 5마리가 다른 새들과 함께 노니는 것을 관찰하는데 성공,세계에서 처음으로 이 새의 월동지를 확인하게 되었다는 것. 여름이 되면 머리부분의 털이 검게 변해 마치 흑두건을 쓴 것 같은 모양이 되어 「두건 갈매기」라는 별명이 붙은 이 새는 중앙 아시아의 호소에 얼마간 번식하는 갈매기종류의 하나로 지금까지 어디서 겨울을 나는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 데이트남녀 피습/경관 사칭 2명에/여자 죽고 남자 중상

    【부산=김세기기자】 4일 상오1시30분쯤 부산시 북구 엄궁동 낙동강변에서 데이트를 하던 최영길씨(36ㆍ운전자ㆍ부산시 남구 망미동 391)와 같은 직장 동료인 박민선씨(31ㆍ여ㆍ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629)가 청년 2명으로부터 폭행당해 박씨는 숨지고 최씨는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최씨에 따르면 숨진 박씨와 함께 부산1 라9851호 승용차안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던중 청년 2명이 갑자기 나타나 「경찰」이라면서 흉기를 들이대고 자신을 차에서 끌어낸 뒤 주먹으로 마구 폭행하고 강물에 밀어 넣어 강물에서 나와 도망쳤다가 상오5시4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1백여m 떨어진 낙동강변 갈대밭에서 상의가 벗겨져 있고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박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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