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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안84, ‘나혼산’ PD와 세계 일주 떠난다

    기안84, ‘나혼산’ PD와 세계 일주 떠난다

    기안84가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를 떠난다. 4일 MBC 측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기안84와 김지우 PD가 의기투합해 새 여행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우 PD는 MBC를 통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기안84와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며 “그가 자신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13시간 동안 56km를 완주한 러닝 여행, 10년간 연재했던 웹툰 ‘패션왕’ ‘복학왕’의 마지막 마감 현장은 물론 쉬지 않고 ‘팝아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아티스트로 개인전을 준비하는 과정 등을 옆에서 지켜보며, 기안84의 진면목을 깊이 알게 돼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한계에 스스로 몸을 부딪혀 도전하고 항상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가는 기안84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다채로운 광경들을 방송을 통해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벌어지는 일상 속에서 오직 그이기에 가능한 독창적이고 기발한 생각과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솔직함으로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과연 그가 김지우 PD와 떠난 낯선 여행지에서 얼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는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 ‘나혼산 러브콜’ 곽윤기 “나 혼자 안 사는데?”

    ‘나혼산 러브콜’ 곽윤기 “나 혼자 안 사는데?”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나혼자산다’ 출연은 이루어질까. 18일 MBC에 따르면 최근 ‘나혼자산다’ 측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곽윤기 선수 저희도 기다릴게요♥”라고 곽윤기에 러브콜을 보냈다. 앞서 곽윤기는 유튜브 영상에서 “(올림픽 끝나면) 뭐가 제일 기대 되냐”는 질문에 ‘나 혼자 산다’를 답하며 출연을 바랐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측 역시 곽윤기에게 응답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다. 곽윤기는 지난 16일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제작진으로부터 러브콜 소식을 들었다. 이에 곽윤기는 “진짜로? 정말로? 나 근데 나 혼자 안 사는데?”라고 답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사람만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곧 곽윤기는 “그건 우리가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보겠다. 꼭 나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곽윤기의 남다른 의지에 실제로 ‘나 혼자 산다’ 출연이 성사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나혼산’ 마포 청년의 든든한 해결사

    서울 마포구가 상대적으로 자립 기반이 약한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든든한 ‘해결사’로 나선다. 구는 마포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1인 가구 청년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1인 가구 마포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이 진행한다. 우선 1인 가구를 위한 각종 생활편의 물품을 지원한다. 혼자 생활하는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을 인공지능 스피커를 비롯해 휴대폰으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콘센트, 서울시 공유 자전거 ‘따릉이’ 정기 이용권(6개월)을 100명에게 제공한다. 또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집 안을 정리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공간 정리 전문 컨설팅 회사가 1인 가구 청년 25명의 집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가구를 설치하거나 고장 난 설비를 고치는 데 어려움을 겪는 1인 여성 가구를 위한 집수리 지원 사업도 진행한다. 집수리 전문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00명에게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은 서울청년포털(www.youth.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1부와 함께 이메일(mp.orang450@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사업별로 모집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으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오랑을 통한 1인 가구 지원 사업이 마포에 사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힘겨운 코로나19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년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나혼산’ 첫 40%

    ‘나혼산’ 첫 40%

    주민등록 통계상 ‘1인 세대’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사상 처음 전체 세대의 40%를 넘어섰다. 반면 과거 가장 흔한 가족 유형이었던 4인 세대 이상은 첫 통계 집계 이후 비중이 10% 포인트 이상 떨어져 대비된 모습을 보였다. ●주민등록 1인 세대, 5년 새 5%P 급증 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주민등록 1인 세대가 936만 7439세대로 전체 세대의 40.1%를 차지했다. 이어 2인 세대(23.8%), 4인 세대 이상(19.0%), 3인 세대(17.1%) 순으로 나타났다. 자연스레 전체 주민등록 세대 수도 2338만 3689세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연령대별 1인 세대는 70대 이상(18.6%)이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17.7%), 50대(17.2%), 30대(16.5%), 20대(15.7%), 40대(13.9%), 10대 이하(0.4%) 순이었다. 특히 남자는 30대(20.4%), 여자는 70대 이상(28.2%)에서 1인 세대가 가장 많았다. 1인 세대가 늘어나는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행안부가 처음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8년 1월 31.1%였던 1인 세대 비중은 2017년 2월 35.1%를 기록하며 9년 1개월 만에 처음 35%를 넘었다. 이후 40%까지 돌파하는 데 4년 7개월이 소요돼 약 두 배 빠른 증가 속도를 보여 줬다. 같은 기간 가장 높은 비중이었던 4인 세대 이상은 31.7%(2008년 1월)에서 19.0%로 12.7% 포인트 하락했다. ●30대 남성·70대 여성 ‘나홀로’ 많아 행안부 관계자는 “젊은층 남성 비중이 높은 건 결혼을 미루고 독립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점, 고령층 여성이 많은 건 여성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길어 독거 여성이 늘어난다는 점을 보여 준다”며 “이들을 위한 주택, 복지정책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노년 부양비 23%로 증가… 열에 셋 ‘나혼산’

    노년 부양비 23%로 증가… 열에 셋 ‘나혼산’

    대한민국이 빠르게 늙어 가고 있다.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800만명선을 넘으며 전체 인구의 16.4%를 차지했다. 고령인구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5년 이래 가장 많이 늘었다. 동시에 노동 공급을 담당하는 생산연령인구는 역대 최대 감소 폭을 보여 ‘인구지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등록센서스 방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2만 9000명으로 2019년(5177만 9000명)보다 5만명(0.1%) 증가했다. 역대 가장 낮은 증가율로 가까스로 마이너스 전환을 면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등록센서스 방식은 주민등록부, 외국인등록부, 건축물대장, 학적부 등 25종의 행정자료를 활용하는 조사로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조사하는 전통적 방식과 차이가 있다. 내국인 인구는 0.3% 증가한 5013만 3000명을 기록했다. 다만 인구 증가는 고령인구(65세 이상)에서만 발생했고, 나머지 연령대(생산연령인구·유소년인구)에선 일제히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해 고령인구는 820만 6000명으로 전년보다 46만명(5.9%) 증가했다. 반면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19만 1000명(-0.5%) 줄어든 3575만 2000명을 기록했다. 고령인구 증가 폭과 생산연령인구 감소 폭은 시계열 연결 통계가 집계된 2015년 이래 가장 컸다. 유소년인구(0~14세)도 13만 6000명(-2.2%) 줄어든 617만 6000명이었다. 이에 따라 전체 내국인 인구에서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도 15.5%에서 16.4%로 0.9% 포인트 올랐다. 유엔에선 고령인구 비중이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본다. 이미 2017년 14.2%를 기록해 고령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는 이제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생산연령인구 대비 고령인구를 뜻하는 ‘노년 부양비’도 2019년 21.5%에서 지난해 23.0%로 증가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저출산·고령화 추세에 따라 앞으로 노년 인구가 늘고 생산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은 심화될 것”이라며 “경제 활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외국인은 4.7% 줄어 지난해 169만 6000명을 나타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에 머물던 외국인이 자국으로 돌아가면서 1990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 감소세를 보였다. 여기엔 한국으로 들어오려던 외국인이 코로나19로 입국을 포기한 영향도 있다. 다만 외국인 인구 감소는 코로나19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외국인 유입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1인 가구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1인 가구는 664만 3000가구로 전체 비중은 30.2%에서 31.7%로 1.5% 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2000년(15.5%)과 비교하면 20년 만에 두 배 수준으로 비중이 커졌다. 2005년 이전만 해도 4인 가구가 주된 가구였지만, 2010년부터 2인 가구, 2015년부터 1인 가구로 바뀌었다. 모든 연령대에서 1인 가구 수가 늘었는데, 비중을 보면 20대 1인 가구가 19.1%로 가장 많고, 이어 70세 이상(18.1%), 30대(16.8%), 50대(15.6%)와 60대(15.6%), 40대(13.6%) 순으로 이어졌다. 20세 미만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1.1%였는데, 수치로 보면 2019년 5만 9000가구에서 지난해 7만 6000가구로 소폭 늘었다. 지난해 주택 수는 1852만 6000호로 전년 대비 49만 9000호(2.2%) 증가했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3.3% 증가한 1166만 2000호를 기록해 전체 주택의 62.9%를 차지했다.
  • 노년 부양비 23%로 증가… 열에 셋 ‘나혼산’

    대한민국이 빠르게 늙어 가고 있다.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800만명선을 넘으며 전체 인구의 16.4%를 차지했다. 고령인구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5년 이래 가장 많이 늘었다. 동시에 노동 공급을 담당하는 생산연령인구는 역대 최대 감소 폭을 보여 ‘인구지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등록센서스 방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2만 9000명으로 2019년(5177만 9000명)보다 5만명(0.1%) 증가했다. 역대 가장 낮은 증가율로 가까스로 마이너스 전환을 면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등록센서스 방식은 주민등록부, 외국인등록부, 건축물대장, 학적부 등 25종의 행정자료를 활용하는 조사로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조사하는 전통적 방식과 차이가 있다. 내국인 인구는 0.3% 증가한 5013만 3000명을 기록했다. 다만 인구 증가는 고령인구(65세 이상)에서만 발생했고, 나머지 연령대(생산연령인구·유소년인구)에선 일제히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해 고령인구는 820만 6000명으로 전년보다 46만명(5.9%) 증가했다. 반면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19만 1000명(-0.5%) 줄어든 3575만 2000명을 기록했다. 고령인구 증가 폭과 생산연령인구 감소 폭은 시계열 연결 통계가 집계된 2015년 이래 가장 컸다. 유소년인구(0~14세)도 13만 6000명(-2.2%) 줄어든 617만 6000명이었다. 이에 따라 전체 내국인 인구에서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도 15.5%에서 16.4%로 0.9% 포인트 올랐다. 유엔에선 고령인구 비중이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본다. 이미 2017년 14.2%를 기록해 고령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는 이제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생산연령인구 대비 고령인구를 뜻하는 ‘노년 부양비’도 2019년 21.5%에서 지난해 23.0%로 증가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저출산·고령화 추세에 따라 앞으로 노년 인구가 늘고 생산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은 심화될 것”이라며 “경제 활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외국인은 4.7% 줄어 지난해 169만 6000명을 나타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에 머물던 외국인이 자국으로 돌아가면서 1990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 감소세를 보였다. 여기엔 한국으로 들어오려던 외국인이 코로나19로 입국을 포기한 영향도 있다. 다만 외국인 인구 감소는 코로나19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외국인 유입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1인 가구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1인 가구는 664만 3000가구로 전체 비중은 30.2%에서 31.7%로 1.5% 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2000년(15.5%)과 비교하면 20년 만에 두 배 수준으로 비중이 커졌다. 2005년 이전만 해도 4인 가구가 주된 가구였지만, 2010년부터 2인 가구, 2015년부터 1인 가구로 바뀌었다. 모든 연령대에서 1인 가구 수가 늘었는데, 비중을 보면 20대 1인 가구가 19.1%로 가장 많고, 이어 70세 이상(18.1%), 30대(16.8%), 50대(15.6%)와 60대(15.6%), 40대(13.6%) 순으로 이어졌다. 20세 미만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1.1%였는데, 수치로 보면 2019년 5만 9000가구에서 지난해 7만 6000가구로 소폭 늘었다. 지난해 주택 수는 1852만 6000호로 전년 대비 49만 9000호(2.2%) 증가했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3.3% 증가한 1166만 2000호를 기록해 전체 주택의 62.9%를 차지했다.
  • 한혜진 공개한 신년회 사진 ‘박나래 옆 성훈’ 눈길 [SSEN이슈]

    한혜진 공개한 신년회 사진 ‘박나래 옆 성훈’ 눈길 [SSEN이슈]

    모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 팀의 신년회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산 신년회 겸 나래 대상 축하파티. 마감 때문에 먼저 간 희민쓰(기안84)와 촬영 끝나고 합류한 혜진이(화사)까지!”라는 글과 함께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 한 신년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나래 대상 축하해 #나혼산 더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로이방(성훈)이 쏨 #Happy new year!”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고깃집에 둘러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시언, 임수향, 한혜진, 박나래, 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뒤늦게 합류한 화사의 단독샷도 있다. 특히 박나래와 성훈이 나란히 옆자리에 앉아있어 일부 네티즌들의 촉을 발동케 했다. 박나래와 성훈은 지난해 말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격한 포옹을 하는 등 묘한 기류가 포착된 바 있다. 당시 기안84는 수상 소감으로 “사내연애 하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또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서도 성훈의 몸이 항상 박나래 쪽으로 향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지난 4일 방송에선 박나래의 집을 찾은 절친 장도연이 ‘나래바’를 자주 방문하는 성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앞서 지난 8월 방송에서 박나래는 성훈과의 친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데 많이 못 보여드렸다. 이상하게 저랑 친한 걸 숨기려고 하더라. 서운하다”고 말했고, 성훈은 “사람들이 둘이 뭔가 있다고 오해를 하더라. 없는데. 너한테 피해 갈까봐 그랬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산’ 기안84-헨리, 섹시 듀엣 무대 ‘기대되는 OT’

    ‘나혼산’ 기안84-헨리, 섹시 듀엣 무대 ‘기대되는 OT’

    기안84와 헨리가 초특급 섹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 326회에서는 기안84와 헨리의 화려한 섹시 듀엣 무대가 펼쳐지며 예기치 못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무지개 신입회원 OT’의 밤은 회원들의 축하 공연으로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간다. 평소 음악 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명실상부 ‘무대 종결자’로 등극해온 화사는 수식어를 입증하듯 스웨그가 넘치는 댄스를 선보인다고. 춤을 시작하자마자 걸크러시 매력을 뿜어내며 프로다운 실력으로 현장의 다른 회원들을 열광하게 한다고 해 그녀가 보여줄 모습에 벌써부터 시선이 쏠린다. 이어 기안84와 헨리가 진정한 ‘섹시 듀엣’으로 축하 공연의 엔딩을 장식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크함이 묻어나는 의상까지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예사롭지 않은 등장으로 다른 회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또 두 사람은 웃음을 예상했던 회원들의 기대와 달리 의외의 찰떡 호흡과 섹시함까지 발산하며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기안84는 현직 가수들마저 어리둥절하게 한 새로운 차원의 댄스로 신선한 충격을 준다고 해 어떤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미를 장식할 ‘트러블메이커’의 클라이맥스 안무가 공개되자 주변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고 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현장을 한껏 훈훈하게 달군 각 회원의 선물 교환식이 이어지며 희비가 갈리는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박나래는 눈물까지 머금고 애장품을 내놓은 반면 선물의 주인공은 용도를 알 수 없는 선물에 “다시 가져가”라고 직언을 던졌다고. 과연 현장을 시끄럽게 한 사연 깊은 선물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 찾은 ‘나혼산’ 멤버들에 “♥”[EN스타]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 찾은 ‘나혼산’ 멤버들에 “♥”[EN스타]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이시언의 첫 주연작을 응원했다. 배우 이시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주신 우리친구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나혼산 가족 #이시언 #아내를죽였다 시사회. 12월 11일 개봉. 사랑하는 내 친구들. 못 오신 분들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시언과 MBC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맺은 모델 한혜진, 개그우먼 박나래, 가수 헨리, 야구선수 황재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1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아내를 죽였다’ VIP 시사회가 열렸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시언 주연작인 ‘아내를 죽였다’ 시사회장을 찾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희나리 작가의 2010년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물이다. 이시언, 안내상, 왕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늘(11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여은파 두 번째 이야기 “동작 그만” 무슨 일?

    ‘나혼자산다’ 여은파 두 번째 이야기 “동작 그만” 무슨 일?

    ‘나혼자산다’ 여자의 은밀한 파티(이하 여은파)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의 여은파가 쉴 틈 없는 꿀잼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와 포털 메인을 장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돌아온 여은파가 이번엔 공기놀이, 말뚝박기 등 치열한 게임 시간을 가지며 더욱더 깊어가는 파티의 밤을 보여준다. 공기놀이의 두 번째 판을 시작한 세 사람. 박나래와 한혜진은 남다른 공기 실력을 자랑하는 화사를 저지하기 위해 세상 유치한 방해 공작을 펼쳐 환장 케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동작 그만, 밑알 빼기냐”라고 외치며 나타난 나혼산 표 ‘아귀’의 존재로 인해 공기놀이는 미궁 속에 빠지게 된다고. 과연 여은파 ‘공기 타짜’의 명예를 가져갈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여은파는 공기놀이에 이어 말뚝박기에 도전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으로 꿀잼을 선사한다. 호기롭게 말뚝박기에 나섰지만, 막강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한혜진 덕분에 박나래와 화사는 졸지에 ‘출발 드림팀’ 버금가는 도전과제를 떠안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유발한다. 한혜진은 흡사 인간 ‘안시성’ 같은 놀라운 수비력으로 모두를 좌절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박장대소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형 SUV 돌풍… ‘나혼산’이 불렀다

    소형 SUV 돌풍… ‘나혼산’이 불렀다

    기아 ‘셀토스’ 흥행가도 첫 승용차 4위 혼라이프 강조 현대 ‘베뉴’ 꾸준한 실적 英브랜드 ‘미니’ 올해 1만대 돌파 눈앞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올해 연 최다 판매량 신기록을 세우는 것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런 ‘소형 SUV 돌풍’이 우리 사회에 ‘미혼 1인 가구’가 크게 확대된 데서 비롯됐다는 점은 씁쓸함을 자아낸다. 22일 현대·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7월 출시된 기아차 ‘셀토스’가 4개월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까지 3개월 동안 1만 5553대가 팔렸다. 지난달에만 6109대가 팔리면서 소형 SUV로선 처음으로 승용차 내수 판매량 4위에 올랐다. 셀토스와 같은 달에 출시된 현대차 ‘베뉴’도 8월 3701대, 9월 3690대로 꾸준한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2017년에 출시된 ‘코나’ 역시 매달 3000~4000대씩 팔리고 있다. 소형 SUV의 인기 덕분에 올해 1~9월 소형 SUV를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차 수출도 지난해보다 41.8% 증가했다. 수입 소형차도 인기다. 영국 브랜드 ‘미니’(MINI)는 지난 9월 1031대가 팔리며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에 이어 4위에 올랐다. 미니는 올해 최초로 판매량 1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완성차 업체들은 소형 SUV 판매 타깃층을 ‘1인 가구’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베뉴의 광고에서 자동차 모습은 아예 보여 주지 않고 ‘혼라이프’(혼자 사는 삶)라는 키워드만 강조하는 이미지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소형 SUV가 기아차 모닝이나 쉐보레 스파크와 같은 경차보다 실내 공간이 훨씬 넓으면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 보니 2030세대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가 과거에는 온 가족이 타는 ‘패밀리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제는 1인 가구 삶의 만족도를 높여 주는 수단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다. 앞으로 1인 가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형 SUV의 인기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2017년 558만 가구(28.5%)에서 지난해 585만 가구(29.3%)로 늘어났다. 2047년에는 832만 가구(37.3%)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1인 가구의 확대에 따른 소형 SUV의 인기가 결혼율·출산율 하락 등 우리 사회의 그늘을 심화시킨다는 점은 ‘비극’으로 인식된다. 1000명당 혼인건수인 조혼인율은 2011년 6.6건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지난해 사상 최저인 5.0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합계출산율도 사상 최저치인 가임여성 1명당 0.98명으로 떨어졌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나의 무지개” 한혜진, ‘나혼산’ 박나래 생파 참석 ‘애정 듬뿍’[EN스타]

    “나의 무지개” 한혜진, ‘나혼산’ 박나래 생파 참석 ‘애정 듬뿍’[EN스타]

    모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혜진은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무지개 #박사장네 #생일미리축하해박사장 #얼들 #행복한주말 #여러분도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인테리어의 박나래 하우스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박나래, 한혜진, 성훈, 이시언,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타이머를 맞추고 사진을 찍는 생생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찍는 줄 알았는데 동영상이었던 것. 이날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또한 같은 자리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멤버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성훈오빠 사진 찍을 땐 제발 좀 그만 먹어요. 제발”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4일 잠정 하차한 지 약 7개월 만에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멤버들의 환영을 받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혜연 ‘나혼자산다’ 출연..기안84·성훈 에피소드 본 소감은?

    한혜연 ‘나혼자산다’ 출연..기안84·성훈 에피소드 본 소감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한다. 24일 MBC 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선선한 날씨처럼 찾아온 이번 주 나혼산. 이번 주에도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나혼자산다’ 출연진 박나래, 기안84, 성훈, 헨리와 함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번주 예고에서는 성훈과 기안84의 에피소드가 방송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한혜연이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 만성 스트레스와 전쟁 “100가지 해소법”[공식]

    ‘나 혼자 산다’ 성훈, 만성 스트레스와 전쟁 “100가지 해소법”[공식]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만성 스트레스와의 이별을 시도한다. 오는 24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희)(이하 ‘나혼산’)에서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나선 성훈의 하루가 공개, 그동안 쌓인 피로를 타파하기 위한 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그간 스트레스에 둔하게 지내왔음을 인지한 성훈은 온라인상의 ‘100가지 해소 방법’들을 하나씩 시도하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시트러스 향을 맡으라’는 첫 대목부터 뉴(New)얼다운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6분간 독서를 하라는 조언에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집어든 그는 뼈 때리는 셀프 디스로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성훈은 타이머까지 맞추며 독서에 열중하려 하지만 허무맹랑한 책 내용에 결국 분노가 폭발, 배가된 스트레스를 호소한다고 해 험난한 하루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녹록치 않은 시도들에 성훈은 지인인 god 멤버 박준형에게 전화를 연결해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박준형은 즉각 성훈 맞춤형 해결법을 제시, 과연 성훈이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사내 연애 금지 그 후, 리액션 사라져”

    ‘나혼자산다’ 이시언 “사내 연애 금지 그 후, 리액션 사라져”

    ‘나혼자산다’ 이시언의 뉴 하우스 반상회가 반성회로 변모했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집들이에 방문한 멤버들이 지난 한 달간을 돌아보며 재정비 시간을 가진다. 지난 주 박나래의 맥주 사태로 순탄치 않은 집들이 시작을 알린 무지개 회원들은 분위기를 가다듬고 남은 이들(?)과 미래 회원들을 위한 무지개 회칙을 재설립한다. 제 1회칙으로 ‘사내 연애 금지’를 제안했던 이시언은 ‘나혼산’ 초창기 특유의 리액션이 사라졌음을 지적, 무지개 모임의 미래를 생각하는 훈훈한 마음을 내비친다. 그러나 그의 진지함을 묻어버리는 뉴얼 성훈의 ASMR급 국수 먹방에 결국 발끈, 굵직한 한 마디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한다. 또 기안84는 과거 시 낭독 당시 멤버들의 신통치 않았던 리액션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다. 이에 멤버들은 기안84 전용 리액션을 약속, 그의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는 알파고급 리액션을 제대로 선보인다고 해 벌써부터 꿀잼을 예고하고 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미래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소박하지만 웰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회칙들을 정하며 알찬 집들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새집 공개 “청소부터 요리까지” 재앙 [공식]

    ‘나혼자산다’ 이시언, 새집 공개 “청소부터 요리까지” 재앙 [공식]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새집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만의 덕심 가득 뉴 하우스가 공개, 무지개 회원들을 위한 이시언의 비린내(?) 나는 집들이 요리 향연이 펼쳐진다. 이날 이시언은 깔끔하게 정돈된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그는 “청소하는 재미가 있다”며 얼장 답지 않은 청결함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다. 이전 집에 빼곡하게 쌓여있던 물건들은 넉넉한 수납공간에 질서정연하게 놓여 있어 그간 답답했던 시청자들의 숨통마저 시원하게 터준다고. 무지개 회원들을 집들이에 초대한 이시언은 비장하게 요리를 준비한다. 나혼산 대표 ‘요똥’으로 통하는 이시언은 “요리를 안 하려 했었다”면서도 “회원들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애정 가득한 이유를 들어 츤데레 넘치는 돈독함을 드러낸다. 집들이 요리로 초간단 잔치 국수를 선택한 그는 육수를 내기 위해 싱싱한 꽃게를 준비, 꼼꼼하게 손질하며 요똥 탈출의 기대감을 키우기도 잠시 끓지도 않은 물에 꽃게를 투하해 재앙을 예고한다. 또한 팬케익을 연상케 하는 두께의 달걀지단을 준비하며 여전한 요리 허당끼로 웃음을 유발한다고. 쉬운 요리마저 어렵게 만드는 변함없는 그의 요리 실력이 어떤 빅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뉴 하우스에서 펼쳐질 명실상부 요똥 이시언의 웃음 끊이지 않을 집들이는 3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뉴이스트 황민현, 역대급 청결하우스 예고 ‘비교불가’

    ‘나혼자산다’ 뉴이스트 황민현, 역대급 청결하우스 예고 ‘비교불가’

    ‘나혼자산다’ 뉴이스트 황민현의 결벽증급 라이프가 공개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뉴이스트의 비주얼 황제 황민현이 고차원의 멸균 라이프(?)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날 황민현은 집 먼지는 기본 그의 몸에도 세균조차 용납하지 않는 역대급 깔끔함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기상부터 호텔 침대를 버금가는 이불 각 맞추기로 침대 정리를 마치는가 하면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 폭풍 양치질로 일반적 수준의 청소는 비교될 수 없는 청결함을 드러낸다고. 또한 냉장고 안 음식, 화장대 위 온갖 향수와 화장품, 책장의 잡화와 장난감 등 모든 물건들을 일정한 규칙 하에 정리, 마음의 평온을 찾는 것은 물론 카펫 위에는 슬리퍼를 신고 올라가지 않는 그만의 독특한 청소 공식을 전수하며 안방극장에 빅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황민현은 3개월 차 나혼산남 답지 않은 자취 스킬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낸다.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냉동고에 얼리는 기본 스킬부터 빨래를 할 때에도 “기분에 맞춰 다른 향을 사용한다”는 그는 마트를 방불케 하는 섬유유연제 가득한 찬장을 공개된다고 해 ‘나 혼자 산다’ 사상 초유의 청결함을 선보인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9 백상예술대상] 전현무·이영자, TV부문 남·녀예능상

    [2019 백상예술대상] 전현무·이영자, TV부문 남·녀예능상

    전현무와 이영자가 ‘2019 백상예술대상’ 예능상을 받았다. 이들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녀예능상을 각각 수상했다. MBC ‘나혼자 산다’로 수상한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으며 무대에 올랐다. 전현무는 “저는 모든 시상식마다 상을 욕심내고 기대하고 오지만 오늘은 기대 안하고 왔다. 현재 나혼산을 하고 있지도 않고, 기쁘고 감사 표시를 해야 하는데 오늘처럼 죄송스러운 날이 없다”며 얼마 전 한혜진과의 결별로 ‘나혼자 산다’를 하차한 일을 언급했다. 이어 “갑작스레 빠지게 돼서 박나래씨가 부담이 됐을 텐데 무지개 회원 모임을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며 “이 상의 영광은 모조리 박나래씨를 포함한 무지개 회원 여러분께 바친다”고 말했다. 여자 예능상은 MBC ‘전지척 참견시점’ 이영자에게 돌아갔다. 이영자는 “후배님들한테 비켜줘야하는데 저한테 이런 행운이 왔다.”며 “우리 전참시 함께했던 동료들과 보이지 않는 50명의 스탭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받은 사랑 저만 간직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는 개그우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은 JTBC와 네이버 V라이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윤균상, “희생 필요..이런 사람은 키우지마” 반려견 주의 당부 [전문]

    윤균상, “희생 필요..이런 사람은 키우지마” 반려견 주의 당부 [전문]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를 키우는 것에 주의를 당부하는 글을 게재해 화제다. 윤균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 사진들을 게재하며 “‘나 혼자 산다’ 예쁘게 잘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로 출연 소감과 함께 반려묘를 키우는 것에 주의를 당부하는 글을 올렸다. 윤균상은 “제가 조심스럽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저희 아이들 예쁘게 보셨나. 혹시 털 날리고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들도 보셨나. 방송이라 짧아 보이셨을지도 모르지만,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게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희생을 강요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고 시간을 뺏길 수도 있고 수집이라던지 취미 생활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며 “방송을 보고 저 때문에 고양이를 분양받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그 때문에 제 인스타에 오셨다면 이 글을 보고 부디 그 생각을 접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윤균상은 “순간적 충동으로 분양받아 아이들을 상처 주고 죽이지 말아 달라. 없던 알레르기도 생기고, 상처도 생기고, 병원비도 보험이 없어 굉장히 많이 든다”며 “잔을 깨고, 그릇을 깨고, 스트레스 받으면 배변 실수도 하고, 고양이는 살갑게 곁을 막 내주지 않는다. 사람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심하시고 아이들을 가족으로 맞아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균상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반려묘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 윤균상 글 전문 ‘나혼산’ 예쁘게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제가 조심스럽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요. 저희 아이들 예쁘게 보셨나요? 혹시 털날리고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들도 보셨나요? 방송이라 짧아 보이셨을지도 모르지만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게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희생을 강요합니다.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고 시간을 뺏길 수도 있고 수집이라던지 취미생활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지요. 방송을 보고 저 때문에 고양이를 분양을 받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그 때문에 제 인스타에 오셨다면 이글을 보고 부디 그 생각을 접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순간적 충동으로 분양받아 아이들을 상처주고 죽이지 말아주세요. 없던 알러지도 생기고 상처도 생기고 병원비도 보험이 없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잔을 깨고 그릇을 깨고 스트레스 받으면 배변 실수도 하고 고양이는 살갑게 곁을 막 내주지 않아요. 사람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심하시고 아이들을 가족으로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달력 판매 홍보...2018 무지개 라이프 달력은?

    ‘나 혼자 산다’ 이시언, 달력 판매 홍보...2018 무지개 라이프 달력은?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시언이 2018년 달력 판매 소식을 전했다.지난 7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시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나 혼자 산다’ 달력 판매를 알렸다. 이시언은 “7일부터 예약 구매 시작! 2018년 달력은 ‘나혼산’ 달력으로! 전액 불우이웃돕기! 많이들 구매해주세요. 만 개 한정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 나 혼자 산다 달력을 공개했다. 공개된 달력에는 ‘무지개 라이프 가이드’라고 적혀있다. 매 월 ‘나 혼자 산다’ 멤버들 사진과 함께 센스 넘치는 문구로 구성된 이 달력은 1만 부 한정으로 판매, 판매 수익은 불우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일부 공개된 달력은 1월 헨리 ‘집에서 잘 노는 법’, 3월 기안84 ‘봄맞이 훈남 되는 법’, 8월 한혜진 ‘톱모델 따라잡는 법’, 11월 배구선수 김연경 ‘식빵언니처럼 요리하는 법’이 포함돼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도 살래!!! 나 혼자 산다 좋아”, “한혜진 ‘톱 모델 따라잡는 법’ 보고 구매하러 갑니다”, “충재 씨도 나오나요”, “2018년 달력은 나혼산으로” 라며 호응했다. 한편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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