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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혜미 “남편 에릭, 박성훈과 애정신 보더니.. ‘이놈~’”

    나혜미 “남편 에릭, 박성훈과 애정신 보더니.. ‘이놈~’”

    나혜미가 극중 애정신을 보던 남편 에릭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배우 정재순, 임예진, 차화연, 이혜숙, 유이, 나혜미, 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혜미는 남편 에릭이 박성훈과의 애정신에 대해 질투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는 “같은 일을 하다보니 잘 이해해주긴 하는데 드라마 모니터를 함께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시 보기로 두번째 보던 상황이었는데 그 다음이 고래(박성훈 분)와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다. 모니터를 하다가 일시 정지를 누르더니 ‘나 여기까만 볼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나혜미는 이어 “본방을 볼 때는 일시정지가 안 되니까 같이 보는데 다 보고 나서 조용하게 ‘이놈’ 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성훈은 “나에게 말한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7월 결혼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차화연 딸 차재이, 중앙대→뉴욕대 연기 전공한 배우 “빼닮은 미모”

    차화연 딸 차재이, 중앙대→뉴욕대 연기 전공한 배우 “빼닮은 미모”

    배우 차화연이 딸 차재이를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에서는 ‘하나뿐인 내편’ 특집으로 ‘마더 어벤저스’ 정재순-임예진-차화연-이혜숙과 유이-나혜미-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차화연은 ‘조세호 같은 사위는 어떻냐’는 질문에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재석이 “전현무 씨하고 조세호 씨 둘 중에 한 분을 사위로”라고 운을 떼자, 차화연은 “아니 괜찮다”고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 조세호는 “따님도 배우 아니냐. 차재이씨”라고 언급했고, 차화연은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했다. 조세호는 “차화연씨에 대해 알아보니, 따님도 배우를 하더라”고 말했다. 임예진은 “딸이 정말 예쁘게 생겼다”고 칭찬했고, 차화연은 “(차재이가) 임예진씨의 딸과 미국에서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다. 배우 차재이는 차화연의 딸로 본명은 최인영이지만, 차화연이 남편과 이혼한 뒤 엄마의 성을 따라 이름을 개명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과정을 중퇴한 뒤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를 전공했다.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이혜숙 “아들 박성훈, 김수현 잇는 한류스타 될 것” 호언장담

    ‘해투4’ 이혜숙 “아들 박성훈, 김수현 잇는 한류스타 될 것” 호언장담

    ‘해피투게더4’에서 이혜숙이 김수현-박서준-유연석을 잇는 한류스타로 박성훈을 지목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휘어잡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7일 방송은 ‘하나뿐인 내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더 어벤저스’ 정재순-임예진-차화연-이혜숙과 유이-나혜미-박성훈이 출연해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꽉 채울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훈남 치과의사로 인기몰이중인 박성훈이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박성훈은 “지금까지 작품을 하면서 어머니가 한 분도 안 계셨다. 이혜숙 선배님이 제 첫 어머니”라며 이혜숙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이혜숙은 “박성훈의 연기를 처음 봤을 때 범상치 않다고 느꼈다. 드라마에서 내 아들이었던 김수현-박서준-유연석 모두 한류스타가 됐다. 박성훈도 틀림 없이 한류스타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모자 케미를 폭발시켰다. 이혜숙의 칭찬을 발판 삼아 박성훈은 집에서 혼자 갈고 닦은 성대모사 실력을 공개했다. 색다른 박성훈 표 ‘송강호-엄태구 성대모사’에 전현무는 “성대모사 계의 ASMR이다”라며 특별한 감상 평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고 해 그 실력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유이와 나혜미는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이들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35%를 넘으면 재 출연해 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했던 상황. 유이와 나혜미는 “촬영 현장 구석에서 틈틈이 연습했다”며 의상까지 풀 세팅한 채 ‘애프터스쿨-디바’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단숨에 스튜디오를 콘서트장으로 만든 이들의 칼군무에 MC들과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이에 유이와 나혜미의 ‘시청률 공약 댄스’에 기대감이 수직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정재순, 유재석 머리채 잡은 이유는? “카타르시스 느껴”

    해투4 정재순, 유재석 머리채 잡은 이유는? “카타르시스 느껴”

    ‘해투4’에 출연한 정재순이 시원하게 머리채를 잡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휘어잡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7일 방송은 ‘하나뿐인 내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더 어벤저스’ 정재순-임예진-차화연-이혜숙과 유이-나혜미-박성훈이 출연해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꽉 채울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고 있는 정재순이 “치매 연기를 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온 등장인물들의 머리채를 휘어잡아 속이 뻥 뚫린다는 것. 이어 정재순은 “최대한 두피 가까이에서 머리카락을 잡아야 안 아프다”며 나름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극중 정재순과 고부지간인 차화연은 “내가 이 중에서 머리채를 제일 많이 잡혔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정재순은 “차화연-이혜숙-임예진 머리채를 모두 잡아 봤는데 제일 잡기 좋았던 건 차화연”이라며 즉석에서 ‘머리채 순위’를 매겨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정재순은 “데뷔 50년만에 예능 첫 출연이다. 너무 떨린다”고 하더니 남다른 예능감으로 현장을 휘어 잡아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재순의 반전 면모에 유이는 “정재순 선배님이 드라마 속 ‘오빠’라는 대사가 부끄럽다고 하시더니 지금은 ‘오빠’라는 대사가 없어도 먼저 하신다”고 덧붙이기도. 이에 반 백 년 만에 최초로 공개되는 정재순의 예능감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KBS 2TV ‘해투4’는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유이 댄스, 남다른 춤선+카리스마 눈빛 ‘엄지 척’

    ‘해투4’ 유이 댄스, 남다른 춤선+카리스마 눈빛 ‘엄지 척’

    ‘해피투게더4’ 유이가 시청률 공약을 지키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6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4’ 측은 “내가 김유이다! 도란이의 과거 커밍아웃! 짬밥 넘치는 세로직캠 (멋짐 뿜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이가 나혜미와 함께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공약으로 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이들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이 35%를 넘으면 재출연해 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유이는 자신이 있었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노래와 가수 청하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유이는 걸그룹 출신 다운 남다른 춤선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이를 지켜 본 출연진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나혜미 “남편 에릭, 내 애정신 보더니..” 현실 반응 공개

    ‘해투4’ 나혜미 “남편 에릭, 내 애정신 보더니..” 현실 반응 공개

    ‘해투4’에서 나혜미가 박성훈과의 애정 신을 본 남편 에릭의 현실 반응을 공개한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휘어잡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7일 방송은 ‘하나뿐인 내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더 어벤저스’ 정재순-임예진-차화연-이혜숙과 유이-나혜미-박성훈이 출연해 안방극장을 시끌벅적하게 만들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 함께 드라마 본방 사수를 한다며 극중 부부 나혜미-박성훈의 애정 신을 본 에릭의 현실 반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혜미는 “에릭이 애정 신을 모두 보고서 내게 ‘이놈~’이라고 한다”며 귀여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다시 보기를 할 땐 애정 신을 모두 넘기고 본다”며 에릭의 폭풍 질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런가 하면 나혜미는 에릭의 애정 신을 모두 이해해 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도 잠시 ‘그 장면을 같이 볼 수 있겠냐’는 물음에 나혜미는 “따로 보는 것이 좋겠다”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폭소를 유발했다. 이와 달리 조윤희는 “이동건이 애정 신을 찍는다면 나는 더 진한 걸 찍겠다”며 강력 선포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나혜미는 박성훈과 감정 신을 촬영 했을 당시 웃음 참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눈물연기를 하던 박성훈의 코에 콧물이 매달려 있었던 것. 이에 나혜미는 “내가 지금 웃으면 미친 거다”라고 끊임 없이 자신을 세뇌시켰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나혜미가 들려 줄 남편 에릭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이야기와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는 ‘해투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7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나뿐인 유이’ 혹독한 시집살이 예고 ‘새로운 시련 봉착’

    ‘하나뿐인 유이’ 혹독한 시집살이 예고 ‘새로운 시련 봉착’

    ‘하나뿐인 내편’ 유이의 혹독한 시집살이가 예고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예고편에는 28년 만에 친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과 재회했지만 또다시 새로운 시련에 봉착하게 된 김도란(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도란의 존재가 여전히 눈엣가시였던 동서 장다야(윤진이 분)는 사사건건 이유 없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그녀를 못마땅해 했다. 급기야, 시아버지 왕진국(박상원 분)이 도란에게 차를 사주자 눈물까지 쏟아내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찰나, 다야는 늦은 밤 보온병에 담긴 따뜻한 차와 귤이 든 봉지를 들고 수일의 거처로 향하는 도란을 발견했고 그녀의 행동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며 뒤를 밟는 장면이 이어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예고편에는 수일의 방을 급습, 수일에게 김비서가 이곳에 왔냐고 묻는 다야의 모습과 함께 테이블 위에 놓인 귤 봉지를 바라보며 “그 봉지가 그 봉지 아닌가” 라고 읊조리는 등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다야의 날카로운 시선이 줄곧 도란을 향해 있는 가운데, 도란은 어머니 소양자(임예진 분)가 사채업자였던 공사장(김용호 분)에 사기를 당해 결혼을 대가로 받아 챙긴 돈을 몽땅 날렸다는 사실에 격분했다. 응급실에 실려온 그녀를 찾은 도란은 두 번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차갑게 돌아섰지만 이 같은 사실은 시댁식구들에게까지 전해져 새로운 시련의 무게를 짐작케 했다. 무슨 이유에선지 시어머니 오은영(차화연 분)은 잔뜩 얼어붙은 도란을 향해 “너 우리 집에서 나간다고 그래도 나 아쉬울 것 하나도 없다” 며 쏘아붙였고 이를 듣게 된 시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의 분노가 이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와 함께, 여전히 아들 장고래(박성훈 분)의 성정체성에 의문을 품은 나머지 동생 나홍주(진경 분)와 점집을 찾은 나홍실(이혜숙 분)을 비롯해 딸 김미란(나혜미 분)이 만난다는 착한백수가 다름 아닌 자신이 일하는 가게의 사장, 홍실의 치과의사 아들 고래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양자의 모습 또한 전파를 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하나뿐인 내편’은 22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나뿐인 내편’ 진경, 최수종에 기습 뽀뽀 ‘로맨스 시작’

    ‘하나뿐인 내편’ 진경, 최수종에 기습 뽀뽀 ‘로맨스 시작’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 커플의 결혼을 필두로 새로운 국면전환을 예고한 가운데, 최수종을 둘러싼 판도라의 상자가 공개될지 여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예고편에는 비록 아버지란 정체를 숨긴 운전기사의 자격이었지만 친딸 김도란(유이 분)과 사위 왕대륙(이장우 분), 두 사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과 그에게 딸의 존재를 묻는 ‘왕회장님’ 박금병(정재순 분)의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먼발치에서나마 도란의 결혼식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축하를 건넨 수일은 결혼식이 끝난 후 도란을 친자식 이상의 사랑과 헌신으로 키워준 동생 김동철(이두일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철과 도란이 나란히 함께한 사진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수일은 “동철아, 이제 우리 도란이 옆에 듬직한 사위가 있어. 내가 정말 아빠로 앉아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며 속내를 전해 애틋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서랍 속에 앨범을 넣던 수일은 실수로 바나나우유를 손에 들고 있는 도란의 어린 시절 사진을 떨어뜨렸고 과일을 건네주기 위해 그의 방을 찾은 미스조(황효은 분)가 이를 발견하는 한편, 수일에게 딸의 존재를 묻는 금병의 모습 또한 이어지는 등 도란의 친아버지가 수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이날 예고편에는 수일에게 기습뽀뽀를 날리는 ‘직진녀’ 나홍주(진경 분) 특유의 로맨틱한 모습과 소개팅에 나간 김미란(나혜미 분)이 신경 쓰인 나머지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장고래(박성훈 분)의 모습 등 등장인물간의 극적인 관계변화 또한 암시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8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나뿐인 내편’ 유이♥이장우, 결혼식 보니 ‘눈물+뾰로통’ 여러 얼굴들

    ‘하나뿐인 내편’ 유이♥이장우, 결혼식 보니 ‘눈물+뾰로통’ 여러 얼굴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의 유이-이장우 커플이 마침내 결혼에 골인한다. 식을 줄 모르는 인기 고공행진 속, 새로운 국민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은 극중 갖은 우여곡절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김도란(유이 분)-왕대륙(이장우 분)의 결혼식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 속에는 그간의 아픔과 시련은 잠시 접어둔 채 시종일관 환하게 웃고 있는 도란-대륙,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절로 자아낸다. 많은 이들의 축복 속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행복지수마저 급상승시키며 이들이 그려나갈 아름다운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한편,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블랙 턱시도의 정석을 보여주듯 눈부신 ‘비주얼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도란이 업둥이라는 사실을 폭로한 것도 모자라 28년간 키워준 양육비를 요구하는 등 딸의 행복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잿밥에만 관심이 가득했던 계모 소양자(임예진 분)의 안하무인 언행 탓에 새로운 난관에 봉착했던 터. 또한 강수일(최수종 분)이 운전하는 차안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하염없이 눈물을 쏟고 있는 도란의 모습이 예고된 상황이라 또다시 들이닥친 시련을 이겨내고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게 된 이들의 사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이들 결혼식을 바라보는 주변 인물들의 각양각색 표정과 반응 또한 눈길을 끈다. 결혼문제로 한차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 대륙의 어머니 오은영(차화연 분)과 양자 사이에는 여전히 냉랭한 기류가 감지된다. 도란-대륙의 결혼이 못마땅한 은영과 도란을 시집보내면서까지 탐욕을 감추지 않았던 양자의 각기 다른 속내가 짐작되는 가운데, 이유가 어찌됐던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눈물을 훔치고 있는 장면은 장성한 자식의 결혼을 바라보는 우리네 어머니들의 애틋한 마음을 대변하며 먹먹한 울림을 선사하기도 한다. 이어 은영과 마찬가지로 도란의 존재가 눈엣가시였던 장다야(윤진이 분) 역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진심으로 축복하는 왕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과 대륙의 아버지 왕진국(박상원 분)의 상반된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이들 결혼으로 야기된 갈등이 쉬이 봉합되지 않음을 짐작케 했다. 환한 웃음으로 하나뿐인 언니 도란의 결혼을 축하하는 김미란(나혜미 분)의 ‘과즙미 가득’ 상큼한 미소 또한 인상적인 가운데, 남몰래 도란을 짝사랑해왔지만 이제는 도란-대륙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던 홍비서(김창회 분)의 울먹임은 왠지 모를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제작진은 “실제 결혼식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와 환호로 진행된 도란-대륙 결혼식 장면에서 유이-이장우 두 배우 모두 아름답고 멋진 자태를 뽐내며 탄성을 자아냈다”고 후일담을 전하며 “도란의 본격적인 ‘시월드’ 입성을 바탕으로 스토리 전개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주 ‘하나뿐인 내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딸 유이 향한 아빠의 헌신 “도란아, 걱정마”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딸 유이 향한 아빠의 헌신 “도란아, 걱정마”

    딸 유이를 향한 ‘그림자 아빠’ 최수종의 눈물겨운 헌신이 또 한 번,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13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딸 김도란(유이 분)을 갑작스런 위기에서 구해내는 한편, 그녀를 향한 무한 내리사랑을 다짐하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양어머니 소양자(임예진 분)가 진 빛 탓에 사채업자들은 도란을 찾아 협박했고, 때마침 이를 목격한 수일은 그녀를 위협하던 사채업자 손을 낚아채며 회심의 일격을 날린다. 이어 수일은 양자의 사채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또다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 도란을 걱정, 돈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장면이 이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중화장실에 붙어 있는 긴급대출 관련 스티커에 시선을 떼지 못하며 ‘선금지급가능’이라는 문구가 선명한 원양어선 선원모집 공고에도 눈길을 주는 등 시종일관 다급하고 애타는 수일의 내면이 짐작되는 가운데, 무거운 과일상자를 나르는 수일의 모습 뒤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아빠가 해결할게. 도란아, 걱정마” 라는 나지막한 목소리가 애틋함을 더하며 먹먹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사채업자들과 맞닥뜨린 양자-김미란(나혜미 분) 모녀는 무릎까지 꿇으며 한번만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돈 대신 갚아주는 남자도 있고. 봄앤푸드 대기업에 다니는 큰딸도 있고. 언제든 돈 필요하면 또 와요” 란 뜻밖의 얘기에 반신반의했다. 또 도란이 취직했다는 소식에 묘하게 달라지는 양자의 눈빛이 이어지는 등 이를 둘러싼 향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도란을 향한 수일의 마음과 180도 상반된 양자의 내면은 새로운 갈등의 시작을 예고한다” 며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질 이번 주 ‘하나뿐인 내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나뿐인 내편’ 첫방송, 최수종 명품연기+공감 드라마...관전포인트3

    ‘하나뿐인 내편’ 첫방송, 최수종 명품연기+공감 드라마...관전포인트3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오늘(15일) 첫 방송됐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중년배우 최수종을 비롯 임예진, 박상원, 차화연,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등 배우들이 출연하는 ‘하나뿐인 내편’은 과연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킬링’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최수종표 ‘명품연기’의 부활 이름 석 자 만으로도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최수종의 전격 공중파 드라마 컴백은 ‘하나뿐인 내편’을 향한 가장 강력한 관심요인 중 하나다. 게다가 ‘드라마의 왕좌’로 손꼽히며 국민드라마로써 정통성을 꾸준히 이어온 KBS 주말드라마라는 배경과 맞물리며 그가 펼쳐낼 ‘명불허전’ 명품연기를 기대하는 대중의 시선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것이 사실. 자신에게 씌워진 허물이 행여 하나뿐인 딸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본인의 존재를 철저히 숨기고 살아가는 아버지 ‘강수일’ 캐릭터의 진정성, 굴곡 많은 삶의 이면 등이 시청자들의 감성과 어떻게 용합되며 감동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최수종은 “가정을 살리기 위해 벌어진 우발적 사건으로 인해 불행의 길로 접어든 아버지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고 출연배경을 밝히며 “처음으로 아버지다운 아버지 역할을 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은 이어 “연기자가 궁금하면 작품이 히트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전개될지 나 또한 많이 궁금하다” 며 “지금까지의 주말극을 한 차원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과 웃음과 눈물, 모든 것이 함께하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은 물론 배우들 역시 노력하고 있다” 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 ‘믿.보.조’ 케미가 그려낼 환상의 시너지 명실상부 ‘믿.보.조(믿고 보는 조합)’의 만남이다. ‘드라마의 왕’ 최수종을 비롯해 정재순, 박상원, 차화연, 이혜숙, 임예진, 진경 등 관록 있는 배우들과 ‘긍정의 아이콘’ 유이, 이장우, 윤진이, 정은우, 나혜미, 박성훈 등 개성 넘친 젊은 배우들의 조화는 역대급 캐스팅으로 부각되며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뛰어난 필력과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 모두 사로잡았던 김사경 작가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는 섬세한 연출로 정평난 홍석구 감독의 만남 역시, ‘웰메이드 주말극’ 탄생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제작진은 “김사경 작가의 탄탄한 대본 아래, 명품배우들의 열연이 홍석구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살아 숨 쉬며 완벽한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 핵심키워드는 바로 ‘공감’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세대 불문 코드’ 작품의 가장 큰 화두는 무엇보다 ‘공감’이다. ‘하나뿐인 내편’ 또한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 키워드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제작발표회 당시, 정성효 KBS 드라마센터장은 “KBS 주말드라마는 가족드라마, 휴먼드라마, 정통드라마로써 드라마 본연을 다하는 동시에 시대상과 트렌드를 반영,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역할을 해왔다” 며 “‘하나뿐인 내편’ 역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에게 신선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홍석구 감독 역시, “28년 만에 나타난 친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기본 축으로 강한 서사를 지닌 한편, 다양한 연령대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도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고 공감 측면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손을 잡아줄 단 한 사람, 내편이라는 솔깃하면서도 정감 넘친 키워드를 전면에 배치, 가족은 물론 친구, 연인 등에 이르기까지 공감요소를 확장시키는 한편 시청자들의 정서에 보다 가깝게 다가가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 ♥’ 나혜미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알던 사이도 아닌데...”

    ‘에릭 ♥’ 나혜미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알던 사이도 아닌데...”

    나혜미가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한 나혜미는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MC 전현무는 나혜미에게 “첫 예능 출연인 만큼 물어보고 싶었다.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두 분이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다. 이에 나혜미는 “친분이 전혀 없었는데 (에릭에게서) 먼저 연락이 왔다.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하고 문자가 왔던 것 같다. 처음에는 누군가 사칭하는 줄 알고 믿지 않았다. 그 때 전화가 왔던 것 같다. 그러면서 조금씩 친하게 지내면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에릭이 먼저 연락을 한 계기에 대해 나혜미는 “미용실 잡지 화보에서 저를 처음 봤다더라. 그 때 기억에 남았다고 나중에 얘기해주더라”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이장우 “주원-임시완, 나한테 꼼짝 못해” 조교의 위엄

    ‘해피투게더3’ 이장우 “주원-임시완, 나한테 꼼짝 못해” 조교의 위엄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주원-임시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해투3’)의 13일 방송은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과 자우림-에이핑크-러블리즈-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 코너에는 KBS2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팀인 유이-이장우-나혜미-윤진이가 출연해 끈끈한 팀워크와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장우는 주원-임시완과의 특별한 군대 인연을 밝혔다. 특히 그는 “주원-임시완이 내 말 한마디에 꼼짝 못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주원-임시완은 갓 입대를 한 신병인 반면, 이장우는 상병으로 조교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이때 이장우는 “군 행사에서 만났는데 둘 다 긴장해서 얼어 있었다”면서, 긴장한 주원-임시완을 부리나케 움직이게 만든 ‘단 한마디’를 공개해 현장을 포복절도케 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군 생활부터 지금까지 내 삶의 원동력은 트와이스”라며 현재 진행 중인 걸그룹 사랑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군 생활 중 걸그룹 싸인 CD 때문에 중대장과 면담까지 했다”며 뜻밖의 면담 결과까지 공개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제대한 지 6개월 된 이장우는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장우의 에피소드마다 녹아 들어 있는 철 지난 유행어들에 MC들은 “적응하려면 아직 멀었다”고 일갈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장우가 들려줄 주원-임시완과의 특별한 인연과 그의 사회 적응기는 ‘해피투게더3’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윤진이, 조인성과 격정 키스신 비하인드 “웃음 계속 나..”

    ‘해투3’ 윤진이, 조인성과 격정 키스신 비하인드 “웃음 계속 나..”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윤진이가 김민종과 드라마에서 커플로 출연 후 강렬하게 찾아 온 후폭풍을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3일 방송은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과 자우림-에이핑크-러블리즈-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중 ‘해투동’ 코너에는 KBS2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팀인 유이-이장우-나혜미-윤진이가 출연해 끈끈한 팀워크와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윤진이가 ‘해투3’를 통해 첫 예능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 가운데 윤진이는 ‘신사의 품격’에서 상대역이었던 김민종에게 첫 눈에 반했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드라마 말미에는 김민종에게 너무 푹 빠져서 그의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대사에 펑펑 울었다. 진심으로 서운했다”며 첫 로맨스 연기의 강렬한 후폭풍을 밝혀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에 더해 윤진이는 첫눈에 반했던 또 다른 상대로 조인성을 꼽아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조인성을 ‘괜찮아, 사랑이야’ 대본 리딩 현장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멋있었다”며 심장을 부여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윤진이는 조인성과의 키스신 비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키스신을 촬영할 때 자꾸만 NG가 났다.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운을 뗀 뒤, 격정적인 키스신의 비하인드를 가감없이 털어놔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 밖에도 이날 윤진이는 조세호도 기억 못하는 ‘조세호 생일파티’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밝히며 조세호를 진땀 흘리게 하기도. 이에 입만 열었다 하면 폭탄처럼 빵빵 터지는 예능 신생아 윤진이의 맹활약과 그가 들려 줄 리얼한 로맨스 연기의 비화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유이 “정해인과 반말하는 사이..날 짝사랑했었다”

    ‘해투3’ 유이 “정해인과 반말하는 사이..날 짝사랑했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유이가 정해인과의 남다른 친분을 고백한다. 매주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오는 13일 방송은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과 자우림-에이핑크-러블리즈-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 코너에는 KBS2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팀인 유이-이장우-나혜미-윤진이가 출연해 끈끈한 팀워크와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이는 정해인과의 친분을 고백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유이는 “드라마 ‘불야성’에 정해인과 함께 출연했다. 정해인은 날 짝사랑하는 역할이었다”면서, “동갑이라 처음부터 ‘밥 먹었냐?’며 반말 하는 사이가 됐다”며 남다른 인연을 전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유이는 “정해인이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다”며 그의 바른 면모를 모두 공개해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어서, 유이와 정해인의 특별한 친분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유이는 “촬영장에서 ‘낯 가리는 배우’를 전담 마크하고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낯을 아무리 많이 가리는 배우도, 뛰어난 친화력을 가진 유이 앞에서는 ‘낯가림’이 싹 사라졌던 것. 특히 유이는 낯가림으로 유명한 배우 이요원의 해외 가족 여행에도 홀로 따라갔다고 전해 MC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정말 대단하다. 나는 상상만 해도 어색하다“며 유이의 낯가림 타파 능력에 혀를 내둘렀다고. 뿐만 아니라 이날 유이는 “과거 박명수와 토크 프로그램 진행을 했었다”며 그에게 쌓여 있던 서운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유이는 본격적으로 박명수 저격에 나서기도 했다는 전언이어서, ‘박명수 저격수’로 변신한 유이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13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이 ‘하나뿐인 내편’ 주말극 복귀 “역사상 최고 시청률 기대”

    유이 ‘하나뿐인 내편’ 주말극 복귀 “역사상 최고 시청률 기대”

    배우 유이가 KBS2 주말드라마로 복귀하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수종, 유이, 이장우, 윤진이, 나혜미, 정은우, 박성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이는 “‘오작교 형제들’로 신인상을 받았었다. 이번 드라마로 우리 배우들이 좋은 상도 받고 KBS 역사상 최고 시청률로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 등을 연출한 홍석구PD와 ‘불어라 미풍아’ ‘오자룡이 간다’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의 합작품으로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정은우 박성훈 이두일 임예진 정재순 박상원 차화연 이혜숙 진경 등이 출연한다. ‘같이살래요’ 후속으로 1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나혜미, 에릭과 첫 만남 최초 공개 “사칭인 줄 알았다”

    ‘해투3’ 나혜미, 에릭과 첫 만남 최초 공개 “사칭인 줄 알았다”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의 만남부터 시작해 신혼 생활에 이르기까지,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과 자우림-에이핑크-러블리즈-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해투동’ 코너에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주역인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가 출연해 끈끈한 팀워크와 신선한 예능감을 뽐냈다. 녹화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혜미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자가 왔다”며 에릭과의 첫 만남을 최초 공개했다. 이어 “처음에 신화의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며 의심 가득했던 속마음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나혜미는 에릭의 드라마틱한 프러포즈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그는 “결혼 한 달 전에 함께 갔던 여행에서 사소한 걸로 다툰 이후,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며 운을 떼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나혜미는 “알고 보니 에릭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프러포즈 준비를 했더라”며 에릭의 로맨틱한 면모를 공개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이에 그가 들려줄 드라마 뺨치는 프러포즈의 전말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밖에 에릭과의 달콤한 신혼 생활까지 가감없이 공개해 ‘부러움 1순위’에 등극했다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이 더욱 고조된다. 나혜미가 직접 밝히는 남편 에릭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해투3’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투3’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혜미, KBS2 ‘하나뿐인 내편’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나혜미, KBS2 ‘하나뿐인 내편’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배우 나혜미가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한다. 8일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혜미는, KBS 2TV 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나혜미는 극중 김도란(유이 분)의 동생 김미란으로 분한다. 김미란은 세상물정 모르고 자란 단순 무식한 성격의 소유자. 이에 나혜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철부지 캐릭터를 완벽 소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앞서 MBC ‘거침 없이 하이킥’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나혜미는 이후 SBS ‘엽기적인 그녀’, 영화 ‘치인트’ 등에 출연,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해 7월 신화 에릭과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오는 10월 개봉 예정작인 영화 ‘멘소레! 식당하나’를 통해 첫 주연에 도전한 바 있는 그는 최근 웹드라마 ‘미스 미스터 한’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숏컷에 도전, 파격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는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나혜미가 열연을 예고한 ‘하나뿐인 내편’은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블룸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릭♥’ 나혜미 ‘미스 미스터 한’ 배우 복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

    ‘에릭♥’ 나혜미 ‘미스 미스터 한’ 배우 복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

    배우 나혜미가 연기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 26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호텔에서는 웹드라마 ‘미스 미스터 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8월 중순 공개 예정인 ‘미스 미스터 한’은 성정체성과 귀신이라는 소재를 담아 남자가 되지 못한 ‘한’이 있는 귀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코믹 호러 판타지 드라마다. 이날 나혜미는 “캐릭터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다 보니까 처음 도전하는 것이기도 해서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잘 찍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요즘 연기가 하고 싶었는데 감사하게 기회를 주셔서 참여하게 됐다. 해보지 못했던 캐릭터라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도 많이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해 7월 신화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의 그녀’ 나혜미, 데뷔 이래 첫 주연 ‘어떤 역할?’

    ‘에릭의 그녀’ 나혜미, 데뷔 이래 첫 주연 ‘어떤 역할?’

    ‘에릭의 그녀’ 나혜미가 데뷔 이래 첫 주연을 맡게 됐다.2일 배우 나혜미(27) 소속사 이매진아시아에 따르면 나혜미가 영화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감독 최낙희)’에 출연을 확정했다. 나혜미는 이번 영화에서 정세희 역을 맡게 됐다.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는 다른 삶을 살아온 고하나(최정원 분)와 정세희(나혜미 분)가 오키나와 작은 식당에서 만나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갖게 되는 내용의 영화다. 영화는 이달 초 일본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나혜미는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게 됐다.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시청자에 이름을 알렸다.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 SBS ‘엽기적인 그녀’ 등 드라마에 출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7월에는 가수 신화 출신 에릭(문정혁·39)과 결혼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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