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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팥병이세요? 그럼 ‘치맥’ 습관과 멀어지세요”

    “콩팥병이세요? 그럼 ‘치맥’ 습관과 멀어지세요”

     날이 풀려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치맥’이나 청량음료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다. 물론 건강하다면 이런 음식이 별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콩팥병을 가졌다면 문제가 다르다. 이런 음식에는 콩팥에 부담을 주는 인(燐) 많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의료계에서는 인과 나트륨·단백질·칼륨을 ‘콩팥병 4적’으로 꼽아 과잉을 경계하도록 하고 있다. 김성권 서울K내과 원장을 통해 인과 콩팥병의 상관관계를 짚어본다.  콩팥병을 잘 치료하기 위해 나트륨·단백질·칼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콩팥병에 영향을 끼치지만 지나치기 쉬운 영양소가 바로 인이다. 치킨과 맥주, 콜라는 물론 아이스크림과 치즈 등에도 생각보다 많은 인이 들어 있다. 이런 인이 콩팥병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또 어떻게 섭취량을 줄일 수 있을까.    ■인은 모든 생명 에너지의 원천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확보한 태양 에너지는 ‘아데노신 3인산(燐酸)’이라고 부르는 ‘ATP’에 저장된다. ATP는 결합 에너지로, 식품을 통해 섭취하면 체내에서 ADP와 에너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이 에너지가 바로 생명의 근원이 된다. 이 ATP의 주요 구성 물질이 바로 인이다. 모든 동식물에 인이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람의 경우 인의 약 85%가 칼슘과 함께 뼈 속에 들어 있다. 인은 뼈의 구성 성분이면서 동시에 호르몬 형성, 감각운동, 신경기능, 산-염기의 균형 조절 등에도 관여한다.  식품 속의 인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쳐 콩팥에서 걸러진 뒤 소변으로 배출된다. 물론 콩팥 기능이 정상이라면 다소 많은 인을 섭취해도 배출에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콩팥병이 있는 사람은 인을 원활하게 배출하지 못해 몸 안에 쌓이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콩팥병 환자가 인 과다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 유발  콩팥병 환자의 하루 인 권장 섭취량은 800mg으로, 일반인(1200mg)의 약 67% 정도이다.  그렇다면, 콩팥병 환자가 인을 권장량 이상 과잉 섭취하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우선, 콩팥 기능이 떨어져 인을 원활하게 내보내지 못하게 되고, 당연히 혈중 인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진다. 그러면 인의 농도를 낮추기 위해 혈중 칼슘이 계속 인과 결합한다. 그래도 인 농도는 쉽게 낮아지지 않아 혈중 칼슘을 많이 소모하게 된다.  다음은, 혈중 칼슘 농도가 기준보다 낮아지면 이를 부갑상선이 감지해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량을 높인다. 이렇게 되면 뼈 속 칼슘이 혈액 속으로 빠져나와 인과 결합한다. 뼈 속 칼슘이 많이 빠져나가면 골연화증이나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골절이나 뼈부서짐의 주된 원인이다.  인과 칼슘 복합체가 혈액을 따라 근육, 혈관, 뇌, 심장 등 곳곳에 들러붙을 수 있는 것도 문제가 된다. 이런 성분들이 혈관 내벽에 붙으면 석회화에 의해 동맥경화증이 발생하게 된다. 관상동맥에 이 현상이 나타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흔히 콩팥병 환자들이 심혈관·뇌혈관 질환에 잘 노출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기 때문이다.    ■인 과잉섭취 피하려면 가공식품·유제품·청량음료 조심해야  일상적인 식사는 물론 기호식품에도 의외로 많은 인이 들어 있어, 인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 실천은 쉽지 않다.  한국지역사회영양학회의 ‘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식품 100g을 기준으로 인 함량이 많은 식품은 말린 클로렐라(1536mg), 노가리(1493mg), 멸치(1429mg), 말린 홍합(1093mg) 등이 꼽힌다. 마른 오징어, 김, 미역 등도 인이 많다. 또 탈지분유(1014mg), 치즈(844mg) 등 유제품에도 인이 많으며, 치킨, 쇠고기, 쇠고기 육포, 베이컨, 햄 등 육류 및 육가공품에도 많이 들어 있다.  맥주 한 캔(355mL)에는 61mg, 콜라 한 캔(330mL)에는 32mg의 인이 함유돼 있다. 가령, 콩팥병 환자가 치킨 반 마리(650mg)에 맥주 1~2캔을 마시면 콩팥병 환자의 하루 인 권장 섭취량(800mg)을 채우고 만다.  특히 가공식품의 인이 문제다. 가공식품에는 보존성을 높이고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주로 인산염 형태의 인을 첨가하는데, 이 경우 가공식품 자체에 든 인 뿐 아니라, 인산염 형태의 인까지 추가돼 콩팥병 환자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김성권 서울K내과 원장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치킨과 맥주, 콜라, 아이스크림 등의 수요가 증가하는데 이들 모두 인 함량이 높다”면서 “또 햄, 소시지, 통조림 등 가공식품들은 인 뿐 아니라 나트륨 함량도 높으므로 콩팥병 환자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권 원장은 “채소 속의 칼륨은 물에 데치는 등의 방법으로 줄일 수 있으나, 인은 줄일 방법이 마땅치 않으므로 인이 많은 식품을 적게 섭취하는 수밖에 없다”며 “콩팥병 환자들은 인을 배출하는 약(인 결합제)도 잘 복용해야 콩팥병 치료가 잘 된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함량이 많은 식품과 적은 식품  -많은 식품  유제품(우유, 커스터드, 아이스크림, 푸딩, 치즈, 크림 스프, 요구르트)  콩류(검정콩, 노란콩, 완두콩, 붉은 강낭콩)  어육류(생선 알, 간 또는 내장, 굴, 생선, 꽃게, 건어물)  곡류(감자, 잡곡류, 통곡물, 오트밀, 와플, 곡물이나 우유를 넣은 크래커)  지방군(견과류, 씨앗류, 땅콩버터)  음료수 및 기타(콜라, 코코아가루, 초콜릿, 맥주)    -적은 식품  곡류(흰밥, 흰빵, 흰국수, 옥수수, 마카로니, 콘프레이크, 곤약, 당면)  유제품 대용품(샤베트, 크림소다, 크림치즈)  지방군(버터, 마가린, 유지류)  음료수 및 기타(사이다, 이온음료, 녹차, 블랙커피)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아버지가 통풍이셨는데… 뭘 조심해야 할까요 통풍은 노폐물의 일종인 요산이 체내에 쌓이고, 요산나트륨 결정이 관절 주위 및 연부조직에 침착해 관절에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바람만 스쳐도 아프고 온몸에서 열이 난다고 하여 통풍이라 부른다. 통풍 환자는 거의 남성이고 대개 첫 발작적 관절염을 40~50세에 겪는다. 급성 발작은 통증이 매우 심해 움직이기도 어려울 정도다. 관절 주위 피부가 부어오르고 빨갛게 변해 만질 수 없을 만큼 아프다. 심지어 얇은 이불이 스쳐도 아파 환자들은 대개 양말도 신지 못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 관절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관절이 상해 만성이 된다. 통풍은 팔꿈치·귀·손가락·발가락·발목 등 신체 어느 부위에도 생길 수 있다. 관절 발작이 드물게 나타나거나 다른 합병증이 없으면 식이요법, 금주 등의 비약물요법을 우선 시도하지만, 발작이 빈번하고 가족력이 있거나 관절 손상, 요로 결석, 통풍결절이 이미 왔다면 혈액 내 고요산혈증을 낮추는 치료를 평생 받아야 한다. 통풍을 예방하려면 하루 2000㏄ 이상 물을 마시고, 술을 자제하는 게 좋다. 또 요산을 만드는 ‘퓨린’(단백질의 일종)이 많은 음식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퓨린은 주로 동물의 간, 멸치, 고기 국물, 내장 등에 많이 들었다. 과식과 기름 섭취도 삼가고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애써야 한다. ●노래방 갔다 오니 목소리가 쉬었어요… 회복법? 말을 장시간 하거나 노래를 무리해서 여러 곡 부르면 목소리가 가라앉거나 변한다. 성대가 평소보다 많이 진동해 그 마찰로 인해 성대 점막이 충혈되고 부어올라 정상적으로 진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목소리는 성대가 정상적인 모습이 아닐 때 변한다. 정상적으로 되돌리려면 침묵이 답이다. 초기 성대결절은 음성 사용을 가급적 제한하고, 음성 치료를 통해 올바른 발성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성대에 마비가 왔다면 6개월~1년간 조심하며 자연 회복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회복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 쉰 목소리를 예방하려면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술, 커피 등 탈수를 유발하는 음식도 성대 건강에 좋지 않다. 다량의 수분 섭취와 습도 조절도 필요하다. 목에 힘을 줘 말하거나 고함을 쳐도 성대에 무리가 간다. 모든 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류머티즘내과 유빈 교수, 이비인후과 남순열 교수
  •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유승옥 몸매 갖고 싶다면? ‘이것 먹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유승옥 몸매 갖고 싶다면? ‘이것 먹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6가지를 공개했다.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첫 번째로는, ‘아몬드’가 있다. 아몬드는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하는게 좋다. 두 번째로,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베리, 감귤류’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한다. 반면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해 좋은 밤 간식으로 꼽힌다. 많이 섭취하기 보다는 딸기 등은 1컵 정도, 자몽은 반개, 귤은 2개 정도가 적당량이다. 세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아스파라거스’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스파라거스는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닭고기,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다섯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아보카도’다.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여섯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으며 나트륨은 수분 저류 현상을 초래한다.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다. 초콜릿, 땅콩버터, 코티지치즈, 단맛 없이도 심심하지 않은 얼린 블루베리, 느긋하게 먹을 수 있는 요거트 바, 조금씩 먹기 좋은 견과류와 씨앗류가 해당된다.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사진 = 서울신문DB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뉴스팀 chkim@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나트륨 맛소금 줄이고 미네랄 천일염 먹어야

    최근 소금을 적게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소금이 몸에 해로워서 최대한 섭취량을 줄여야 건강에 좋다는 오해 때문이다. 물론 소금을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을 지키려면 소금을 하루에 5g 미만으로 먹어야 한다고 권고한다. 김치, 된장, 고추장, 간장, 젓갈 등 짠 음식을 즐겨 먹는 한국인이 5g의 적정량을 지키기는 어렵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13g 정도다. WHO 권장량의 2.6배다. 하지만 소금 자체가 건강을 해치지는 않는다. 문제는 소금의 성분인 나트륨(Na)과 염소(Cl)다. 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암과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WHO도 나트륨이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소금 과다 섭취를 경고하는 것이다. 염소도 심장, 혈관, 신장 조직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인다. 적정량의 소금은 오히려 우리 몸을 더 건강하게 해 준다. 소금은 몸속에서 영양소의 흡수를 돕고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유지해 주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 세균 등 몸에 해로운 물질이 세포와 혈관으로 침입하는 것을 막는다. 혈관을 깨끗하게 씻어 주고 적혈구를 만드는 일도 도와준다. 소변량을 늘려서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신경 신호를 전달하고 근육을 수축시킬 때도 소금이 필요하다. 소금을 너무 적게 먹는 것이 건강에 더 나쁘다. 몸속에 소금이 부족하면 입맛이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고, 무기력증까지 온다. 미국 의학저널에 따르면 소금을 적게 먹은 사람들이 적당히 먹은 사람보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37%가량 높았다. 적정량의 소금은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유해 물질을 제거해 피를 잘 통하게 해 줘서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조건 소금 섭취량을 줄일 것이 아니라 몸에 좋은 소금을 골라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염화나트륨(NACl)이 많은 정제소금(맛소금)은 피해야 한다. 대신 염화나트륨이 적고 칼륨, 마그네슘 등 우리 몸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먹어야 한다. WHO가 권고하는 하루 소금 섭취량 5g도 염화나트륨 함량이 98~99%에 이르는 정제소금이 기준이다. 천일염의 염화나트륨 함량은 80~85%로 훨씬 낮다. 실제로 고혈압 환자 43명에게 정제소금 대신 천일염을 먹이자 90.7%(39명)가 혈압이 낮아졌다는 국내 대학의 연구 결과도 있다.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천일염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천일염

    ‘짜게 먹지 말자’는 나트륨 적게 먹기 운동에도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는 소금이 있다. 바로 ‘천일염’이다. 염화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지만 마그네슘(Mg)과 칼륨(K), 칼슘(Ca), 황산이온(SO42-) 등 다양한 무기질이 들어 있다. 음식 조미료뿐 아니라 음식의 부패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인체 내 신진대사를 주도하고 상처를 살균하는 효과도 있다. ●대나무 통서 9번 구운 자죽염 소염 작용 탁월 소금은 원료의 출처에 따라 천일염과 정제염, 암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가공 방법에 따라 재제염, 가공소금 등으로도 분류한다. 2013년 세계 소금 생산량은 2억 8600만t으로 추산된다. 세계 110개국 이상 국가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 인도 등 3개국의 공급량이 전체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소금 생산량은 연평균 32만t으로 세계 생산량의 0.1%를 상회한다.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서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염도가 낮고 무기질이 풍부해 세계 최고의 소금인 프랑스 ‘게랑드 소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에 가둬 태양열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만든 소금이다. 제조 과정에서 인공 동력이나 재료가 사용되지 않고 오직 햇빛과 바람, 사람의 땀만으로 만든다. 바닷물을 여러 단계에 나눠 증발시키고 농축 과정을 거치면 소금 결정이 만들어진다. 우리나라의 갯벌 천일염은 일종의 희귀 자원이다. 소금 장인들의 기술과 땀으로 최고의 천일염이 생산되고 있다. 여기에 우리의 전통 기술을 더해 ‘자죽염’이라는 몸에 좋은 소금을 개발했다. 자죽염은 대나무 통에 천일염을 넣고 1000도가 넘는 가마불에 넣어 9번 구운 소금이다. 약이 되는 소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형민 경희대 한의대 교수는 “자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정혈 작용과 더불어 염증을 치료하는 소염 작용, 항알레르기 효과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천일염 김치엔 암세포 성장 억제 성분 과거에는 소금을 의약품으로도 사용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소금을 달고, 짜며, 찬 것으로 독이 없다고 했다. 위와 명치 아픈 것을 치료하고, 담과 위장의 열을 내리게 하고, 체한 것을 토하게 한다고 적었다. 예부터 소금은 해독, 살균, 지혈 효과가 있어 민간 요법으로 활용됐다. 최근에는 과학적인 접근으로 천일염의 건강 기능성을 밝히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피부 재생과 아토피 치료 보조, 면역 기능, 당뇨, 노화 방지, 신장 기능 장애를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시험 연구에서도 천일염이 중성지방 감소와 혈당 저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산대와 함께한 공동연구에서는 천일염은 약알칼리성 성분으로 인간의 몸에 적합하고 꾸준하게 섭취하면 항산화 및 암세포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내놓았다. 천일염으로 제조한 김치와 된장에도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기능성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운 소금은 항균 효과, 자죽염은 위궤양 예방에 일정한 기능을 했다. 천일염이 단순한 음식 조미료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 기능성 소재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천일염은 신선함과 풍미를 유지하면서 식재료를 장기간 보존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김치를 절이거나, 장류나 젓갈류를 만들 때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부재료다. 발효 식품의 숙성된 깊은 맛을 만드는 데 일조한다. 또 별도의 냉장 시설이 없던 옛날에는 다양한 생선과 조개류를 천일염에 절임으로써 신선도를 유지했다. 지역 특산물인 법성포 굴비, 안동 간고등어, 네덜란드 청어절임, 캐비어 등에는 부패를 막고 숨은 맛을 이끌어 내기 위해 천일염이 들어간다. 소금은 햄과 소시지 등 육가공품과 어묵제품의 맛을 내는 데도 도움을 준다. 특히 천일염을 이용한 스페인의 민족음식 ‘하몽’이나 유럽의 ‘프랑크 소시지’, ‘살라미’, ‘베이컨’ 등은 최고의 맛으로 꼽힌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 ㎏당 8만원 세계 최고가 또 밀가루에 소금을 첨가하면 면에 탄력을 주는 글루텐 형성이 촉진된다. 국수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증대시켜 주고 살균 효과, 저장 기능도 더해준다. 우동과 소면, 라면에 모두 사용된다.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이 낮고 미네랄은 풍부하다는 천일염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식품업계에서도 사용이 늘고 있다. 식품업체 대상과 CJ, 농심 등에서 천일염을 이용한 장류나 과자 등의 제품 출시가 증가하고 있다. 천일염이 주목받기 전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특별한 전통 방식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세계적인 명품 소금들이 인기를 모았다. 프랑스의 게랑드, 포르투갈의 알가르브 지역은 다단계 증발식 천일염전에서 유기농 소금을 생산한다. 게랑드 염전은 200년 전 생산 기법을 복원해 장인 정신을 담은 명품 천일염을 연간 1만 5000t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소금의 꽃’으로 불리는 게랑드 소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금으로 ㎏당 8만원을 호가한다. 특이한 성분과 구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금도 있다. 최고의 미네랄 함량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일본 오키나와 ‘설염’과 연한 분홍색을 띠는 히말라야 ‘핑크 소금’, 일반적인 소금의 결정 구조가 정육면체인 데 반해 피라미드 형태인 이탈리아의 ‘피오치’가 꼽힌다. 김소영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 농학박사 ■문의 golders@seoul.co.kr
  • 맑은색부터 보라색까지…소변색으로 체크하는 건강

    맑은색부터 보라색까지…소변색으로 체크하는 건강

    소변 색깔을 자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질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 소변 색깔에 따라 신장기능 이상뿐만 아니라 초기 암을 찾아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문가들의 설명을 바탕으로 소변 색깔에 따른 건강상태 체크 방법을 보도했다. ▲옅은 노란색소변이 옅은 노란색을 띠는 것은 우르크롬이라는 요색소 때문이다. 소변색이 노란색을 띨 경우 우르크롬 양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뜻한다. 전문가들은 소변이 짙은 색을 띨수록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는 신체 신호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맑은색맑은 색의 소변은 건강상에 큰 이상이 없는 징후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2만5000명 중 한명은 뇌하수체 이상으로 인한 요붕증(diabetes insipidus)의 증상으로 맑은 소변을 본다. 요붕증은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소변이 생성되는 질환이며, 체내 활동량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운동선수, 여성 등에게서 나타날 수 있다. 심할 경우 탈수 증상이 오거나 체중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밝은 노란색소변 색깔이 갑자기 밝은 노란색으로 변했다면 비타민 보충제의 영양일 가능성이 높다. 과일이나 채소로 비타민B·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비타민 보충제 한 알에 든 비타민 양이 많고 장에 닿기 전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신장을 통해 체내로 배출되는 속도 역시 매우 빠르다. 이 때문에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한 직후에는 비타민이 섞인 밝은 노란색 소변을 볼 확률이 높다. ▲짙은 노란색(오렌지색)종종 아침 첫 소변에서 볼 수 있는 짙은 노란색 소변은 지나친 나트륨 섭취가 원인일 수 있다. 또 당근 등에 함유된 색소 성분인 베타 카로틴을 과다 섭취할 때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이의 소변이 짙은 노란색 또는 오렌지색을 띤다면 다양한 식단을 골고루 섭취하게 할 필요가 있다. ▲파란색, 녹색색소가 든 단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파란색 소변을 볼 수 있다. 다양한 화학성 분자가 섞인 색소들은 소화기관에서 흡수되기 어려운 대신 소변으로 배출된다. 또 담즙이 과다 분비되거나 특정 세균에 감염됐을 때에도 파란색 소변을 볼 수 있다. ▲선홍색, 붉은색달리기나 테니스, 복싱 등 고강도 운동 후 선홍색 소변을 볼 수 있다. 이는 지나친 운동이 방광과 연결돼 있는 요도가 자극돼 급성출혈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또 신장 이상이나 비뇨기과 종양, 감염, 전립선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에도 선홍색 또는 붉은색의 소변이 나타난다. ▲보라색보라색 소변은 혈액 색소 성분인 포르피린이 혈액과 조직에 침적하는 선천성 대사이상증인 포르피린증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다. 포르피린증은 발작과 복통 및 보랏빛 또는 검붉은 소변 등이 주된 증상이다. ▲뿌옇게 흐린색소변이 희뿌연색을 띤다면 세균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대장균이 체내로 들어올 경우 몸은 백혈구를 다량 생성해 대장균에 맞서는데, 이때 희뿌옇게 흐린 소변을 볼 수 있다. 또 우유나 치즈 등 인(Phosphorus)이나 칼슘 성분을 많이 섭취해도 비슷한 색깔의 소변이 나올 수 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부산 해수담수화 수질 안전 판정…미국 NSF 247가지 검사 통과

    방사성물질 검출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발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부산 기장군 해수담수화가 미국 국제위생재단(NSF)의 수질검사를 통과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NSF에 해수담수화 수돗물 수질 검사를 의뢰한 결과 방사성물질 58종을 포함한 247가지 검사 항목에서 수질 기준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2월 11일 해수담수화 시설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2ℓ 크기의 시료용기 20개에 채수, NSF에 보내 7주간 수질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라돈을 제외한 삼중수소, 세슘, 요오드, 스트론튬 등 방사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천연 방사성물질인 라돈은 10베크렐(Bq) 이하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생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복(경성대 교수) 시 수돗물평가위원장은 “NSF의 공식적인 수질검사 결과가 나온 만큼 해수담수화 수돗물은 수질적으로 안전하다”며 “일부 주민이 우려하는 정수 이후 발생하는 나트륨으로 인한 수질오염은 바닷물에 희석돼 농도가 옅어져 염려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달 안으로 해수담수화 수질자문협의체를 구성해 주민 시음행사를 거쳐 상반기 안으로 해수담수화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운동 후 먹는 햄버거 vs 영양보충제, 효과 차이는?

    운동 후 먹는 햄버거 vs 영양보충제, 효과 차이는?

    패스트푸드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연구결과를 접했지만, 최근 한 대학원생은 특정 상황에서 패스트푸드와 에너지보충제(영양보충제)가 같은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2일 보도했다. 미국 몬타나대학교 대학원생인 마이클 크래머는 11명의 남성 운동선수들에게 4시간동안 단식을 하게 한 뒤 90분간 달리기 운동을 하게 했다. 운동이 끝난 뒤 2시간 후 두 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햄버거와 감자튀김, 콜라와 오렌지주스, 핫케이크 등을 제공했고, B그룹에게는 이온음료와 유기농 땅콩버터, 유명 브랜드의 에너지 보충제 가루와 바(Bar)를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뒤 2시간이 지난 뒤 두 그룹에게 자전거 20㎞를 타게 했다. 실험참가자들은 동일한 시간동안 금식, 운동, 휴식을 취했으며, A그룹과 B그룹 모두 탄수화물과 단백질 등 거의 동일한 양의 영양성분이 포함된 식사를 했다.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A그룹의 식단에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B그룹에 비해 다소 높았다. 클래머는 이들에게서 근육 조직 샘플을 채취하고 혈액검사 및 글리코겐 수치를 조사했다. 글리코겐은 체내에 존재하는 저당 다당류의 하나로, 간이나 근육에 존재한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며 장시간 운동 시 글리코겐이 극도로 감소한다. 클래머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수 주의 쉬는 시간을 준 뒤, 위의 과정을 되풀이 하는 미션을 줬다. 다만 A그룹은 패스트푸드 대신 에너지 보충제를, B그룹은 에너지 보충제 대신 패스트푸드를 먹고 미션을 소화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이전 실험때와 마찬가지로 인슐린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등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글리코겐 수치가 약간 높게 나타났다. 운동 후 섭취하는 패스트푸드가 에너지 보충제와 유사한 신체회복효과를 보였다는 것. 이번 연구결과는 운동 후 수 시간 내에 먹는 음식이 에너지 비축량이나 근육의 글리코겐 수치를 높이는데 큰 상관이 없으며, 패스트푸드도 에너지 보충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는 것을 입증한다. 클래머는 “패스트푸드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다만 운동선수들이 운동 후 값비싼 스포츠 영양제를 주로 먹는데, 사실 간단한 치즈버거를 먹는 것만으로도 글리코겐과 손상된 근육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스포츠영양ㆍ운동대사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소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운동 후 패스트푸드, 보충제만큼 효과 有

    운동 후 패스트푸드, 보충제만큼 효과 有

    패스트푸드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연구결과를 접했지만, 최근 한 대학원생은 특정 상황에서 패스트푸드와 에너지보충제(영양보충제)가 같은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2일 보도했다. 미국 몬타나대학교 대학원생인 마이클 크래머는 11명의 남성 운동선수들에게 4시간동안 단식을 하게 한 뒤 90분간 달리기 운동을 하게 했다. 운동이 끝난 뒤 2시간 후 두 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햄버거와 감자튀김, 콜라와 오렌지주스, 핫케이크 등을 제공했고, B그룹에게는 이온음료와 유기농 땅콩버터, 유명 브랜드의 에너지 보충제 가루와 바(Bar)를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뒤 2시간이 지난 뒤 두 그룹에게 자전거 20㎞를 타게 했다. 실험참가자들은 동일한 시간동안 금식, 운동, 휴식을 취했으며, A그룹과 B그룹 모두 탄수화물과 단백질 등 거의 동일한 양의 영양성분이 포함된 식사를 했다.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A그룹의 식단에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B그룹에 비해 다소 높았다. 클래머는 이들에게서 근육 조직 샘플을 채취하고 혈액검사 및 글리코겐 수치를 조사했다. 글리코겐은 체내에 존재하는 저당 다당류의 하나로, 간이나 근육에 존재한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며 장시간 운동 시 글리코겐이 극도로 감소한다. 클래머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수 주의 쉬는 시간을 준 뒤, 위의 과정을 되풀이 하는 미션을 줬다. 다만 A그룹은 패스트푸드 대신 에너지 보충제를, B그룹은 에너지 보충제 대신 패스트푸드를 먹고 미션을 소화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이전 실험때와 마찬가지로 인슐린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등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글리코겐 수치가 약간 높게 나타났다. 운동 후 섭취하는 패스트푸드가 에너지 보충제와 유사한 신체회복효과를 보였다는 것. 이번 연구결과는 운동 후 수 시간 내에 먹는 음식이 에너지 비축량이나 근육의 글리코겐 수치를 높이는데 큰 상관이 없으며, 패스트푸드도 에너지 보충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는 것을 입증한다. 클래머는 “패스트푸드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다만 운동선수들이 운동 후 값비싼 스포츠 영양제를 주로 먹는데, 사실 간단한 치즈버거를 먹는 것만으로도 글리코겐과 손상된 근육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스포츠영양ㆍ운동대사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소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운동 마니아 전혜빈, 원피스 사이로 가슴이 ‘보일랑 말랑’

    운동 마니아 전혜빈, 원피스 사이로 가슴이 ‘보일랑 말랑’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배우 전혜빈의 화보가 공개됐다. 드라마 KBS2 ‘조선 총잡이’ SBS ‘직장의 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표현력을 인정받은 전혜빈이 이번엔 스크린으로 활약을 넓혀 주목 받고 있다. 젊은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은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에서 전혜빈은 여배우 ‘우연이’ 역을 맡아 신민철과 첫 호흡을 선보인다. 영화 촬영으로 한창인 전혜빈은 <뷰티쁠> 4월호에서 특유의 촉촉하고 말간 민낯과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노출이 거의 없는 평범한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의상 사이로 살짝씩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로 은근한 섹시미를 뽐냈다는 후문. 또한 민낯과 같은 메이크업으로 촉촉한 피부를 그대로 드러내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운동 마니아답게 탄탄한 몸매 비결에 대해 밝혔는데, 아무리 바빠도 빼놓지 않는 운동법으로 ‘양치 스쿼트’를 꼽았다. 하루에 세번, 양치질을 하면서 스쿼트 30회를 하면 운동하면서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답했다. 초보자를 위해서 꼼꼼한 팁도 잊지 않았는데, 처음에는 넘어질 수 있으니 변기 위에서 엉덩이를 살짝 뗀 채로 자세를 잡고 시작하거나 세면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면 중심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반짝거리는 민낯의 비결로는 이너뷰티를 꼽았다. 디톡스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기 시작해 아침에는 물 대신 요구르트를 바시거나 사과, 당근 등을 갈아서 야채 주스를 마셔 몸 속의 나쁜 노페물을 배출해주는 것이 비법. 또 설탕, 나트륨,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 것이 아니라 배고픔이 사라질 때까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자주 운동을 하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많이 먹어도 쉽게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며 귀띔했다. 배우 전혜빈의 촉촉한 민낯과 탄력있는 보디 비결을 담은 화보와 뷰티인터뷰는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매거진 <뷰티쁠(www.beautypl.co.kr)> 4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잠 부르는 음식 이어 탈 없는 식품 눈길, 배도 채우고 부담도 줄이는 6가지 무엇?

    밤잠 부르는 음식 이어 탈 없는 식품 눈길, 배도 채우고 부담도 줄이는 6가지 무엇?

    밤잠 부르는 음식이 화제다.  최근 포털 사이트 ‘야후닷컴’은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밤에 먹어도 탈이 나지 않는 식품 6가지를 공개했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첫 번째 식품은 아몬드다. 아몬드에는 얼굴 안색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함유돼 있다. 다만 아몬드는 고 칼로리 식품이므로 20개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이 첨가됐거나 조리된 아몬드는 피해야 한다. 베리류와 감귤류도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이다. 당분이 많은 과일을 먹으면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부을 수도 있다. 반면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주고,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도 강화시켜준다. 권장량은 딸기 등은 1컵 정도, 자몽은 반개, 귤은 2개 정도이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세 번째 식품은 아스파라거스다.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생균제)은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 아스파라거스는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네 번째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은 닭고기,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 부위는 섭취 시 신진대사를 촉진해 수면 중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또한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에 선정됐다. 아보카도에는 건강에 좋은 지방이 함유돼 있어 야간 식탐을 억제해 준다. 아보카도의 적정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마지막은 바로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한 잔의 물은 체내 나트륨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반면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어떤 병 일으키나 봤더니..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어떤 병 일으키나 봤더니..

    지난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는 ‘소금과 건강을 위한 세계 행동(WASH:World Action on Salt and Health)’이 정한 ‘소금경고 주간’이다. 올해 소금경고 주간의 주제는 ‘소금과 어린이 건강’이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2011년)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들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1~2세 1283mg, 3~5세 2017mg, 6~11세 3134mg, 12~18세 4110mg으로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2010)’의 나트륨 충분 섭취량보다 1.8~2.7배 많다. 이와 관련해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는 “현재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어린이 나트륨 기준 섭취량의 약 2배 이상인데 이는 어린이 비만은 물론 어른이 된 뒤 고혈압, 심혈관질환, 만성콩팥병, 골다공증 등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며 “관련 정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아이들 특히 조심” 왜 조심해야하나 봤더니..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아이들 특히 조심” 왜 조심해야하나 봤더니..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지난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는 ‘소금과 건강을 위한 세계 행동(WASH:World Action on Salt and Health)’이 정한 ‘소금경고 주간’이다. 올해 소금경고 주간의 주제는 ‘소금과 어린이 건강’이다. WASH는 “소금 과다 섭취가 성인들에게 고혈압을 일으키듯 어린이들도 짜게 먹으면 혈압이 오른다”고 밝히며 “장기적으로 골다공증,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위암, 비만의 위험성도 높인다”고 전했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2011년)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들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1~2세 1283mg, 3~5세 2017mg, 6~11세 3134mg, 12~18세 4110mg으로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2010)’의 나트륨 충분 섭취량보다 1.8~2.7배 많다. 이와 관련해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는 “현재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어린이 나트륨 기준 섭취량의 약 2배 이상인데 이는 어린이 비만은 물론 어른이 된 뒤 고혈압, 심혈관질환, 만성콩팥병, 골다공증 등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며 “관련 정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미리미리 조심하자”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싱겁게 먹어야지”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정말 위험하구나”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아이들 특히 조심 해야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뉴스팀 chkim@seoul.co.kr
  •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얼마나 위험하길래?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얼마나 위험하길래?

    3월 16일부터 4월 22일까지는 ‘소금과 건강을 위한 세계 행동(WASH:World Action on Salt and Health)’이 정한 ‘소금경고 주간’이다. 올해 소금경고 주간의 주제는 ‘소금과 어린이 건강’이다. WASH는 “소금 과다 섭취가 성인들에게 고혈압을 일으키듯 어린이들도 짜게 먹으면 혈압이 오른다”고 밝히며 “장기적으로 골다공증,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위암, 비만의 위험성도 높인다”고 전했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2011년)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들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1~2세 1283mg, 3~5세 2017mg, 6~11세 3134mg, 12~18세 4110mg으로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2010)’의 나트륨 충분 섭취량보다 1.8~2.7배 많다. 이와 관련해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는 “현재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어린이 나트륨 기준 섭취량의 약 2배 이상인데 이는 어린이 비만은 물론 어른이 된 뒤 고혈압, 심혈관질환, 만성콩팥병, 골다공증 등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소변 크림·모유 마사지…英·美서 유행 ‘기상천외 뷰티법’

    소변 크림·모유 마사지…英·美서 유행 ‘기상천외 뷰티법’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고 옷의 두께가 얇아지는 봄과 여름이 되면 여성들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겨우내 찐 살과 자외선으로 얼룩덜룩해지는 피부 때문이다. 최근 영국과 미국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뷰티 관리법이 등장해 위의 고민에 빠진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 달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국과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는 ▲모유 페이셜 마사지 ▲소변 크림 ▲입술 흡입시술 ▲속옷보정 수술 등 기상천외한 관리법이 유행이라고 전했다. ▲모유 페이셜 마사지미국 시카고의 한 피부관리숍에서 먼저 시작된 이 관리법은 모유가 습진과 주름, 햇볕에 그을린 피부 등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에서 착안한 것이다. 이 관리숍은 시카고의 인증 받은 모유뱅크에서 모유를 공수하며, 일반 관리(40달러)에 10달러만 더 추가하면 모유가 함유된 페이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입술 시술최근 영국 런던에 문을 연 한 성형외과는 직접 개발한 이 시술은 효과가 12시간 정도 지속되는 시술로, 입술을 도톰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안젤리나 졸리, 킴 카다시안 등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스타들이 인기를 끌면서 비슷한 외형의 입술을 가지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위한 시술이다. 이 병원에서는 0.9%농도의 염화나트륨을 입술 피부에 주사해 즉각적으로 완전히 다른 입술 모양을 만들어준다. 이 시술은 입술 성형수술 전, 성형 후 모습을 시뮬레이션 해보고 싶은 여성들과, 잠깐의 ‘외모 변신’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브래지어 '등살 보정' 시술상체에 지방이 많은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바로 ‘등살’이다.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얇은 티셔츠를 입으면 속옷 밖으로 불룩 튀어나온 살 때문에 옷맵시가 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속옷 주위의 불룩한 살은 지방뿐만 아니라 늘어진 피부 탓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피부 리프팅을 통해 이 같은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반적으로 목 또는 얼굴에 리프팅 시술을 받지만, 속옷 라인이 걱정되는 부위에 받을 경우 유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 시술은 나이가 든 중년 이상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변 모이스처자가치료법을 소개한 책 ‘In your Own Perfect Medicine)의 저자인 마르타 크리스티는 ’소변 테라피‘가 과학적, 의학적 증거를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이집트와 중국, 인도 등지에서는 고대에서부터 활용되어 온 치료법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소변에는 항균효과와 항진균성효과가 뛰어나 피부의 면역시스템을 증강시키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는 “현재 영국 여성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매일 바르는 크림에 소변을 첨가해 바르는 것이 유행”이라면서 “이 같은 방법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감을 주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 보니 ‘반전’ 자는 동안 지방 태우는 음식? 챙겨 먹자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 보니 ‘반전’ 자는 동안 지방 태우는 음식? 챙겨 먹자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 보니 ‘반전’ 야식이 먹고 싶다면..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이 화제에 올랐다. 포털 사이트 야후닷컴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밤에 먹어도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게 하지 않는 식품 6가지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첫 번째는 아몬드다.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해야 한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두 번째는 베리, 감귤류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하지만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하다. 딸기 등은 1컵 정도, 자몽은 반개, 귤은 2개 정도가 적당량이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세 번째는 아스파라거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네 번째는 닭고기와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다섯 번째는 아보카도로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마지막은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어 좋다. 나트륨은 수분 저류 현상을 초래한다. 그러나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야식 땡길 땐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을 먹어야겠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치킨 괜찮은 건가”,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밤에 배고플 땐 아몬드 먹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반전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반전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이 화제에 올랐다. 포털 사이트 야후닷컴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밤에 먹어도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게 하지 않는 식품 6가지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첫 번째는 아몬드다.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해야 한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두 번째는 베리, 감귤류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세 번째는 아스파라거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네 번째는 닭고기와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다섯 번째는 아보카도로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마지막은 물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참을 수 없는 야식..먹고 싶다면?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참을 수 없는 야식..먹고 싶다면?

    해외 유명 사이트는 최근 영양학자들의 견해를 종합해 밤에 먹어도 아침에 부담없는 식품 6가지를 소개했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첫번째는 아몬드다.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 여기에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해야 한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두 번째는 베리, 감귤류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한다. 아스파라거스도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이다.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네 번째는 닭고기,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도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에 속한다.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마지막은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어 좋다. 나트륨은 수분 저류 현상을 초래한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 보니 자는 동안 다이어트 효과? 대박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 보니 자는 동안 다이어트 효과? 대박

    포털 사이트 야후닷컴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6가지를 소개했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첫 번째는 아몬드로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 섭취가 적당하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두 번째는 베리, 감귤류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하지만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하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세 번째는 아스파라거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네 번째는 닭고기와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다섯 번째는 아보카도로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으며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여섯 번째는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수면 중 칼로리 태워주는 이것? ‘반전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수면 중 칼로리 태워주는 이것? ‘반전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해외 유명 사이트는 최근 영양학자들의 견해를 종합해 밤에 먹어도 아침에 부담없는 식품 6가지를 소개했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첫번째는 아몬드다.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 여기에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해야 한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두 번째는 베리, 감귤류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한다. 반면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해 좋은 밤 간식으로 꼽힌다. 딸기 등은 1컵 정도, 자몽은 반개, 귤은 2개 정도가 적당량이다. 아스파라거스도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이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스파라거스는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네 번째는 닭고기,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도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에 속한다.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마지막은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어 좋다. 나트륨은 수분 저류 현상을 초래한다.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사진 = 서울신문DB (밤에 먹어도 탈 없는 식품)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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