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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컵녀’ 박경은 ‘19금 응원셀카’ 논란

    ‘F컵녀’ 박경은 ‘19금 응원셀카’ 논란

    ’F컵녀’ 박경은 ‘19금 응원셀카’ 논란 이른바 ‘F컵녀’로 불리는 모델 박경은이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 셀카를 공개했다. 그런데 박경은은 황당하게도 반 나체 사진을 활용했다. 박경은의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은은 “수능 대박나세요”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하짐나 사진 속 박경은의 모습에서는 상의가 보이지 않아 네티즌들은 그가 알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경은 아무리 그래도 알몸으로 응원하는 건 좀 민망하지 않나”, “박경은 응원은 좋은데 고등학생에게 알몸 보여주는 의도가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경 미란다 커, 사진작가와 염문설

    파경 미란다 커, 사진작가와 염문설

    올랜도 블룸과 파경 사실을 공식 인정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유명 사진작가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4일 호주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미란다 커와 남편 올랜도 블룸의 파경 뒤 유명 사진 작가 크리스 콜스와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다르면 최근 올랜도 블룸의 파경 발표와 거의 동시에 크리스 콜스는 자신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커의 반나체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흰 이불 위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지난해 부인과 헤어진 크리스 콜스는 호주 모델 알렉산드라 아고스톤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커와 가까운 친구로 지낸 크리스 콜은 미란다 커의 책 ‘트래저 유어셀프’ 사진 촬영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가가, 과감한 노출화보 공개

    레이디가가, 과감한 노출화보 공개

    미국 팝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새 공식 싱글 ‘비너스’(Venus)가 발매됐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공식 유튜브에 새 싱글 ‘Venus’의 예고 영상을 공개한 것에 이어 28일 공식 트위터에는 세 가지 버전의 ‘Venus’ 이미지를 연이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새 싱글 ‘Venus’는 반복적으로 “너의 행성으로 나를 데려가 줘”라고 외치고 있는 레이디 가가의 목소리에 묘하게 중독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레이디 가가의 얼굴에 큰 박쥐가 앉아 있는 첫 번째 이미지에 이어 두 번째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상처를 드러내며 얼굴 한가운데에 전갈을 올려놓은 레이디 가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금색의 물체를 입에 물고 화장실에서 나체로 서 있는 레이디 가가의 모습을 담은 총 3장의 이미지는 미국의 유명 사진작가 스티브 클라인(Steve Klein)이 촬영한 것이다. 올해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로 선정된 레이디 가가의 새 앨범 ‘아트팝’(ARTPOP)은 11월 11일 디지털 발매된 뒤 13일에는 앨범 스탠더드 버전, 15일에는 디럭스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아트팝’ 앨범 재킷 이미지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레이디 가가는 가슴을 두 손으로 움켜쥔 채 다리를 벌리고 있다. 벌린 다리 사이는 앨범 제목인 ‘ARTPOP’과 커다란 푸른색 구체로 가려져 있다. 또 산드로 보티첼리의 명화 ‘비너스의 탄생’의 일부분이 뒷배경으로 엿보인다. 이번 재킷 사진은 ‘포스트모던 키치의 왕’으로 불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가 제프 쿤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앨범 스탠더드 버전에는 ARTPOP 2014 캘린더가, 디럭스 버전에는 레이디 가가 팝카드(POP CARD)가 특별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유니버설뮤직은 레이디 가가의 새 앨범 ‘아트팝’ 발매를 기념해 11월 7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앨범 론칭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서점서 ‘나체독서’ 전시회 개최 논란

    中서점서 ‘나체독서’ 전시회 개최 논란

    중국 난징의 한 서점에서 ‘나체독서’ 사진전이 열려 중국 전역의 네티즌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시나닷컴 등 현지 포털에 공개된 이 사진전은 난징 시에 있는 서점 ‘대중서국’에서 개최된 것. 서점 내에는 8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책장 옆이나 벽 일부에 설치된 사진에는 여성 모델들이 중요 부위만 가린 채 책을 고르거나 읽는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이 같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저속한 취미다”, “나체가 독서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등 부정적인 의견이 속출했다. 실제 이 같은 전시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서점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미성년자들에게 유해하다”는 비판도 쇄도하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효과적”, “모터쇼 도우미와 비슷한 것”이라는 등의 이견을 보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서점 측은 “이전부터 유럽과 미국에서 같은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생각했다”면서 “알몸으로 책을 읽을 것을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계기로 독서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답했다. 사진=시나닷컴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차에서 ‘사랑’나누다 적발, 벌금이…

    차에서 ‘사랑’나누다 적발, 벌금이…

    자동차에서 몰래 사랑을 나누다 적발된 커플이 적지 않은 벌금을 내게 됐다. 베네수엘라 법원이 자동차에서 사랑을 나눈 혐의로 기소된 커플에게 벌금 8400볼리바레스(약 140만원)을 내라는 판결을 내렸다. 사건은 2012년 11월로 거슬러간다. 베네수엘라 카비마스 지역경찰이 순찰을 돌다가 라구나아술이라는 공원에서 이상한 자동차를 발견했다. 짙은 선팅으로 안이 보이지 않는 자동차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경찰들은 자동차에 접근해 손전등을 비췄다. 자동차 안에선 완전히 나체인 남녀가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경찰은 공공장소에서 음탕한 행위를 한 혐의로 두 사람을 체포했다. 자세한 체포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옷을 완전히 벗고 있던 두 사람의 인권보호를 위해 경찰이 체포과정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벌금형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들킨 것도 억울(?)한데 벌금까지?” “벌금치곤 너무 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中상하이 길거리 ‘야외 노출녀’ 사진 파문

    中상하이 길거리 ‘야외 노출녀’ 사진 파문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촬영된 알몸 여성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상하이시 번화가에서 촬영된 이 사진들은 주위에 지나가는 사람도 있을 만큼 사실적이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젊은 여성은 길거리 곳곳에서 나체나 치마를 걷어올린 상태로 사진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퍼져나갔으며 논란이 확산되자 공안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상하이 공안당국은 “문제의 사진은 건국기념일(1일) 인터넷에 처음 올라와 확산되기 시작했다” 면서 “여성이 술에 취해 장난삼아 촬영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자 나체 대신 과일…지능화 된 성매매 전단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성매매 알선 광고용 전단지 때문에 경찰이 단속에 애를 먹고 있다. 8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7월 22일부터 2개월간 음란 전단 살포를 단속해 9명을 검거하고 전단 9300장을 폐기했다. 경찰은 이들을 포함해 올해 들어 모두 15명을 검거하고 2만 4900장을 폐기했다. 경찰은 지속적인 단속으로 양은 줄었지만 전단은 유형과 방법을 바꿔가며 여전히 배포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거리에 뿌려지는 명함형 전단에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에 해당하지 않도록 여성의 나체 사진 대신 꽃, 물음표, 과일 등이 그려지고 있다. 배포 방식도 진화했다. 길을 걷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몰래 배포하던 방식에서 늦은 밤 차량을 이용해 주택 창문 안으로 떨어뜨리거나 심지어 차량 바닥에 구멍을 뚫어 살포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해 8월 광주·전남 인쇄정보산업 협동조합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난 4월에는 조합 회원사 246곳에 불법 전단을 인쇄하지 않도록 자정 활동을 권고하는 서한문을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음성적인 배포는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고 경찰은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중생, 나체 사진 30대男에게 보냈다가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 된 10대 소녀를 협박해 스마트폰으로 나체사진을 찍게 해 사진을 받은 30대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해덕진 판사는 22일 미성년자를 협박해 스마트폰으로 나체사진을 찍어 보내게 한 혐의(강요 등)로 구속 기소된 A(31)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해 판사는 또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해 판사는 “보호받아야 할 청소년을 협박해 나체사진 등을 찍어 전송케 하는 등 그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피해자의 정신적·육체적 고통도 커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2일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 된 B(13)양의 신상정보를 캐낸 뒤 이를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 B양으로부터 총 23차례에 걸쳐 자신의 나체사진을 찍어 스마트폰으로 전송케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 과정에서 A씨는 B양에게 97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도로 한복판서 ‘나체 명상가’ 포착

    中 도로 한복판서 ‘나체 명상가’ 포착

    중국 하이난시 도로 한복판에 파란 눈의 ‘나체 명상가’가 등장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인민망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 50분경(현지시간) 하의 속옷에 반팔 셔츠를 걸친 서양인 한 명이 사거리 정 중앙에 앉아 기이한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다. 20대로 보이는 이 남성은 선글라스를 쓰고 벗은 슬리퍼를 양 옆에 가지런히 둔 채 가부좌 자세로 앉아 정면을 응시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외국 남성이 차를 몰고 그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지만 그의 ‘명상’은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외국인 구경꾼이 떠나자 셔츠를 벗어 던지고 반나체의 상태로 가부좌 자세를 유지했다. 이를 본 행인들은 당혹함과 신기함을 감추지 않았으며, 도로를 달리는 차들 멈춰서 이를 지켜보거나 그를 피하기 위해 급하게 차선을 바꾸는 통에 혼잡이 일었다. 그를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손가락 욕을 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위가 끊이지 않았고 급기야는 속옷까지 모두 탈의, 완전히 나체 상태로 도로를 ‘지키기’ 시작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그를 끌어내려 했지만 완강히 거부했고, 경찰 여러 명이 그의 양 팔과 다리를 번쩍 들어 강제로 차에 태워야 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의 국적은 러시아이며 하이난사범대학의 유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가 오전부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취한 상태였으며 함께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친구들도 그의 이상행위 원인을 자세히 알지 못했다”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인민망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누드 공개 女가수, 알몸으로 기린과…

    누드 공개 女가수, 알몸으로 기린과…

    할리우드의 팝스타인 마일리 사이러스가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올 누드를 선보여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일부는 이를 패러디한 사진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공개한 신곡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완벽한 나체로 ‘열연’을 펼쳤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전에는 동료 가수인 로빈 시크와 MTV뮤직비디오어워드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춰 논란이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최강의 ‘트러블 메이커’로 등극한 사이러스를 각종 동물과 합성한 패러디 사진으로 조롱하고 있다. 화제가 된 사진은 뮤직비디오 속 올 누드의 사이러스가 돌고래, 기린 등과 껴안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밖에도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발사 중인 로켓 등과 합성돼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포함한다. 확실한 노이즈 마케팅의 결과일까.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사이러스의 뮤직비디오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12시간 만에 5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신기록을 세운 것. 논란의 뮤직비디오 곡인 ‘레킹 볼’ 앨범은 다음달 8일 발매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日유명 女아나 성관계동영상 유출루머 일파만파

    日유명 女아나 성관계동영상 유출루머 일파만파

    일본 후지TV 아나운서 출신이자 2020도쿄올림픽유치위원회 소속의 타키가와 크리스텔(35)이 40분 분량의 개인 동영상 유출 루머에 휩싸였다. 타키가와 크리스텔은 프랑스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배우 오자와 유키요시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국적인 외모와 유창한 프랑스어 실력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아온 그녀는 최근 2020도쿄올림픽유치위원회 소속으로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나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문제의 동영상이 최초로 언급된 시기는 지난 6월. 일본의 한 주간지가 타키가와 크리스텔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있다고 보도했고, 타키가와 측은 단순한 스캔들로 치부해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열린 ICO총회에서의 최종 프레젠테이션이 주목을 받으면서 관련 루머가 또 다시 급부상 한 것으로 추측된다. 중국 언론은 지난 6월 타키가와의 사적인 동영상이 있다는 내용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 동영상이 유출됐다고 보도해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D에 녹화된 이 동영상은 타키가와 크리스텔로 추정되는 여성의 성관계 장면을 담고 있다. 상대는 백인 남성이며 동영상 속 여성은 레이스로 장식한 속옷 뿐 아니라 나체 모습까지 모두 드러낸다. 장소는 호텔로 보이며, 카메라의 각도로 보아 호텔 천장에 설치해 몰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동영상 CD 표지에는 그녀가 뉴스를 진행하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여성이 옷을 모두 벗은 채 침대에 누워있는 자극적인 사진 등이 인쇄돼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인터넷 뉴스사이트 및 게시판을 중심으로 타키가와 크리스텔의 성관계 동영상 루머가 급속히 퍼지고 있다. 중국 언론들은 “동영상의 화질이 좋지 않아 얼굴 확인이 어렵지만, 최근 IOC총회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한 타키가와 크리스텔로 보인다.”면서 앞 다퉈 보도하고 있다. 중국의 한 언론은 “그녀가 지난 3월 후지TV 아나운서를 그만 둔 것이 동영상 유출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지적인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갖춰 일본 뿐 아니라 한국과 중국에서도 팬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사실로 밝혀진다면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타키가와 크리스텔 측은 지난 6월과 마찬가지로 현재까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면’ 쓴 레이디 가가 등장

    ‘가면’ 쓴 레이디 가가 등장

    기괴한 패션으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이번에는 노출 대신 ‘가면’을 선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시의 아파트에서 나오면서 밝은 색 천에 검은 줄무늬가 새겨진 가면을 쓰고 등장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현장에서 이 모습을 포착해 사진으로 남겼다. 가면을 쓴 레이디 가가는 킬힐까지 신어 걷기가 불편한 듯 경호원으로 보이는 측근에게 몸을 의지 한 채 어렵게 발걸음을 뗐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속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가 하면 공개 무대에서 나체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외 네티즌들은 “레이디 가가 점점 이해할 수 없는 패션을 보이고 있음”, “난 그래도 레이디 가가가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올누드…또 사고쳤다

    낸시랭 올누드…또 사고쳤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잡지 ‘아레나옴므플러스’는 9월호에 실릴 낸시랭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을 일부 공개했다. 낸시랭은 이번 화보에서 ‘퍼스트레이디’를 콘셉트로 한 누드사진을 찍었다. 낸시랭은 헤어스타일과 망사가 달린 모자를 통해 고전적인 영부인의 재연하는 한편 가죽부츠 외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올누드로 촬영에 임했다. 허리에는 ‘JKF with Marilyn Monroe’라는 문신을 새겨 넣었다. 낸시랭이 항상 데리고 다니는 마스코트 코코 샤넬도 눈에 띈다. 낸시랭은 이 화보의 의미에 대해 “퍼스트레이디는 범접할 수 없는 상류층으로 정숙해야만 하는 존재이지만 그들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나체는 그들이 우리와 똑같은 인간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낸시랭은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뇌가 섹시하고, 인류애가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자기 혼자 살겠다고 남한테 피해 주는 사람은 싫다”고 대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이은 외설채팅 논란, ‘그래도 뉴욕시장엔 출마’

    지난 2011년 여대생과 외설적인 채팅을 한 것이 밝혀져 미 연방 하원의원직에서 물러났던 앤서니 와이너(47)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가 지난해에도 22살의 여성과 외설적인 채팅은 물론 나체 사진 등을 교환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미국 가십 전문 인터넷 매체인 ‘더 더티’(The Dirty)는 23일(현지 시각) “와이너 후보가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22세 여성과 온라인 메시지와 전화 등을 통해 성적인 대화를 서로 주고받고 나체 사진 등을 교환했다”고 폭로했다. 이 매체는 와이너 후보가 시드니 레더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성과 지난해 7월부터 6개월간 하루에 여러 차례 전화 통화를 했으며 실제로 만나지는 않았지만, 정계의 일자리 주선과 함께 성관계를 갖고자 시카고에 콘도를 마련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더 더티’는 “와이너는 줄곧 ‘카를로스 데인저’라는 가명을 사용했으나 이 여성은 그가 유명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이 여성으로부터 입수한 온라인 메시지와 함께 남성의 중요부위를 가린 하반신 나체 사진 등을 공개했다. 파문이 확산하자 와이너는 부인과 동석해 기자 회견을 열고 “일부분은 사실이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며 “내가 실수를 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의 부인 애버딘은 “남편이 하원의원직 사퇴를 전후로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하지만 “나는 그를 사랑하고 있으며 용서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해 남편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잇단 추문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와이너는 뉴욕 시장 후보직을 사퇴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 매체들이 그가 시장 자격이 없다고 맹공을 퍼붓고 있으며 여타 후보들도 그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어 이번 추가 스캔들의 폭로가 그의 입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부인과 함께 해명 기자회견을 하는 앤서니 와이너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외설 사진 스캔들’ 美 前의원 온라인 여성과 또 음란 메시지

    외설 사진 스캔들로 물의를 빚고 의원직을 사퇴했다가 지난 5월 돌연 미국 뉴욕시장 출마를 선언한 앤서니 위너(48) 전 연방 하원의원이 또다시 성추문에 휩싸였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위너 전 의원은 2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2011년 6월 의원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온라인을 통해 만난 여성들과 부적절한 메시지를 주고받았음을 시인했다. 위너는 뉴욕시장 후보직을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온라인 가십 매체인 ‘더 더티’에 따르면 익명의 한 여성은 2012년 7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에서 ‘카를로스 데인저’라는 가명을 쓴 위너를 만나 이후 6개월간 나체 사진과 음란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위너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내 후마 아베딘은 “위너는 의원직을 사퇴하기 전후에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를 용서했다”면서 남편에 대한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미국 언론은 오랫동안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보좌관으로 일해온 아베딘을 겨냥, “섹스 스캔들에서 남편 편에 섰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힐러리 클린턴)의 발걸음을 그녀의 최측근이 따르는 셈”이라고 평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9세 딸에게 나체사진 찍게 한 엄마…

    9세 딸에게 나체사진 찍게 한 엄마…

    감옥에 있는 애인에게 보내주려고 9살 난 딸에게 자신의 나체 사진 등 야한 사진을 찍게 한 엄마가 체포되었다고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이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조디 로버츠는 감옥에 있는 애인에게 보내주려고 9살 난 딸을 시켜 자신의 나체 사진 등 여러 장의 포르노 사진을 찍게 했다. 하지만 지난주 해당 사진이 들어 있는 편지를 교도관이 검열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실이 탄로 났다. 주유소 직원으로 일하는 로버츠는 연방 검찰에 의해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되어 현재 재판을 앞두고 있다. 9살 난 딸이 감옥에 있는 애인의 자녀인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로버츠는 9살 난 딸 이외에도 어린 아들을 두고 있으며 24살 된 로버츠의 애인은 지난 5월 살인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되어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이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페이스북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이러니 성범죄 안 줄어” 알바생 성폭행한 피자집 사장 ‘감형’

    “이러니 성범죄 안 줄어” 알바생 성폭행한 피자집 사장 ‘감형’

    충남 서산에서 아르바이트 여대생이 성폭행을 당한 뒤 협박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가해자인 피자가게 사장 안모(38)씨에 대한 양형이 항소심에서 줄어들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이원범 부장판사)는 3일 강간죄 등으로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던 안씨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과 신상정보 5년간 공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수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살해 위협에 가까운 협박과 함께 피해자를 감금 상태에서 성폭행했다는 공소사실은 대부분 유죄로 인정되고 피해자를 자살로까지 몰고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범죄와 형벌 간에는 적정한 균형이 유지돼야 한다는 죄형 균형주의 원칙과 형의 양정은 그 책임에 대응해 이뤄져야 한다는 책임주의 원칙이 지켜져야 하는 만큼 피해자 자살에 대해 형사적 책임을 묻는 기소가 이뤄지지 않은 이상 피고인의 책임을 벗어난 형벌적 판단은 불가능하다”고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 같은 판결이 내려지자 피해 여대생의 어머니는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온다. 이럴 수는 없다. 있을 수 없는 판결이다. 이러니까 성범죄가 반복되는 것 아니냐”며 오열했다. 선고공판에 앞서 이 사건 공동대책위도 법원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주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반사회적 행위”라며 가해자 엄벌을 촉구했다. 안씨는 지난 8월 자신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여대생 A양을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뒤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으며 피해자는 성폭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러니 성범죄 안 줄어”…알바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감형’

    “이러니 성범죄 안 줄어”…알바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감형’

    충남 서산에서 아르바이트 여대생이 성폭행을 당한 뒤 협박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가해자인 피자가게 사장 안모(38)씨에 대한 양형이 항소심에서 줄어들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이원범 부장판사)는 3일 강간죄 등으로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던 안씨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과 신상정보 5년간 공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수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살해 위협에 가까운 협박과 함께 피해자를 감금 상태에서 성폭행했다는 공소사실은 대부분 유죄로 인정되고 피해자를 자살로까지 몰고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범죄와 형벌 간에는 적정한 균형이 유지돼야 한다는 죄형 균형주의 원칙과 형의 양정은 그 책임에 대응해 이뤄져야 한다는 책임주의 원칙이 지켜져야 하는 만큼 피해자 자살에 대해 형사적 책임을 묻는 기소가 이뤄지지 않은 이상 피고인의 책임을 벗어난 형벌적 판단은 불가능하다”고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 같은 판결이 내려지자 피해 여대생의 어머니는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온다. 이럴 수는 없다. 있을 수 없는 판결이다. 이러니까 성범죄가 반복되는 것 아니냐”며 오열했다. 선고공판에 앞서 이 사건 공동대책위도 법원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주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반사회적 행위”라며 가해자 엄벌을 촉구했다. 안씨는 지난 8월 자신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여대생 A양을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뒤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으며 피해자는 성폭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체 오토바이 질주남 체포…고작 50달러 때문에

    나체 오토바이 질주남 체포…고작 50달러 때문에

    미국의 한 남성이 나체로 오토바이를 타다가 체포됐다. 28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 뉴스는 지난 일요일 밤 미국 오클라호마주 치카샤(chickasha) 부근에서 나체로 오토바이를 탄 채 질주 중이던 18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이 남성은 경찰에게 “옷을 강탈당해 맨 몸으로 오토바이를 운전하게 됐다”고 말했지만 경찰의 계속 된 추긍에 “생일날 친구들과 치카샤 호수에서 치카샤까지의 20마일(약 32km)을 나체로 질주하는 50달러 내기게임을 했다”고 털어놨다. 친구와 내기게임으로 50달러 벌려던 이 젊은 남성은 결국 650달러(한화 약 74만원)를 벌금으로 물게 됐다. 사진=오클라호마 뉴스채널4 캡처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한국인 前여친 나체 사진 찍어 새 남친에 보낸 중국인

    한국인 前여친 나체 사진 찍어 새 남친에 보낸 중국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0일 여자친구를 성추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어 유포한 혐의로 중국인 강모(3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4월 2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오산시 자신의 집에서 동거하던 여자친구 A(29)씨가 야근을 마치고 잠든 사이 속옷을 벗기고 추행한 뒤 나체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모바일 소셜커뮤니티서비스(SNS)에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 강씨에게 헤어지자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사진과 동영상을 찍은 사실을 숨기고 있다가 A씨가 집을 나가자 “집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사진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는 협박에도 불구하고 A씨가 돌아오지 않자 모바일 SNS ‘카카오스토리’에 나체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한 뒤 피해자의 친구들과 새 남자친구에게 전송한 것으로 밝혀졌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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