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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17살 딸의 동창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던 40대 학부모가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몽고메리에 거주하는 아이리스 기브니(42)라는 여성이 지난달 딸의 동창생인 17살 소년과 공원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주변을 지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을 보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세 자녀의 엄마인 기브니는 딸이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포츠그로브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미식축구선수이자 딸과 같은 또래의 남학생을 알게 됐다. 이후 기브니는 남학생과 트위터와 채팅 등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음담패설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나체 사진을 수차례 전송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1월 공원에서 차 안에서 몰래 성관계를 갖던 기브니는 결국 경찰에게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 결국 기브니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은 혐의로 5만 달러(한화 약 5천5백만 원)의 벌금형을 받게 됐다. 한편 기브니는 “이전까지는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살아왔다. 나도 나 자신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을 믿기 힘들다. 나는 세 아이의 엄마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죄의 말을 전했다. 아이리스 기브니의 예심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영상=NBC, Facebook, TomoNews U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에 냄비 쓰고 대낮에 알몸 활보한 여배우, 왜?

    머리에 냄비 쓰고 대낮에 알몸 활보한 여배우, 왜?

    우크라이나의 한 여배우가 대낮 거리에서 나체로 활보하는 특이 행동으로 시선을 끌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엘레나 예고로바(45)라는 여성이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도로 위를 나체로 활보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나체 상태로 커다란 녹색 냄비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양손에 칼을 든 엘레나 예고로바가 도로 위를 터벅터벅 걷고 있다. 흉기를 들고 도로 위를 배회하는 이 같은 예고로바의 특이 행동을 목격한 주민들은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에게 예고로바는 자신이 좀비 영화인 ‘새벽의 저주 (Dawn Of The Dead, 2004)’를 극화한 연극에서 좀비 역할을 분해 연기 연습을 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고로바는 “좀비가 보지 못하고 냄새만으로 위치를 알아낸다는 것에서 착안, 머리에 냄비를 뒤집어쓰고 도로 위를 배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청중에게 더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기 위한 여배우로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이었다”고 현지 언론을 통해 밝혔다. 한편, 목격자들은 “그녀가 완전히 알몸 상태로 양손에는 칼을 든 채 중얼거리며 길을 반듯하게 걷고 있었다.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이상한 광경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영상=Europic, world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네이마르의 남다른 팬서비스…속옷만 빼고 모두 벗어 선물

    네이마르의 남다른 팬서비스…속옷만 빼고 모두 벗어 선물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 다 실바(22·FC 바르셀로나)가 자선 경기에서 화끈한 팬 서비스를 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연말 자선 축구 경기에 출전해 환상적인 개인기와 바이시클 킥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플레이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네이마르의 쇼맨십도 빛났다. 이번 자선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턱수염을 금발로 염색하고 나타난데 이어 경기 중에는 직접 카트를 몰고 부상을 당한 척 쓰러져 있는 호비뉴(30·산투스 FC)를 이송하는 등의 모습으로 팬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날 네이마르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팬들에게 팬티를 제외한 자신이 입고 있던 모두 벗어던져주는 화끈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상을 보면, 네이마르는 자신을 향해 손을 뻗어 보이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유니폼을 모두 화끈하게 벗어던진다. 반나체가 된 네이마르는 팬들에게 유니폼을 선물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한편 올 시즌 네이마르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 13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으며 활약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 25골),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 15골)에 이어 리그 득점 부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사진·영상=Sport V2, iNJRH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5. Q여사에게 (5)사랑하니까 더 걱정스러운 우리 가족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5. Q여사에게 (5)사랑하니까 더 걱정스러운 우리 가족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아무 때나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것은 물론 제 속옷 갈아입는 것까지 참견을 하십니다. 우리 두 내외를 너무 갓난애 다루듯 하셔요. 매일 화를 낼 수도 없고 가끔 우울하고 불행한 기분에 빠져버립니다.” 인생살이에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기 한참 전, 활자 매체도 그리 풍부하지 않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대중 미디어를 통해 고민을 상담하곤 했습니다. 과거 선데이서울도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많은 이의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저마다 아픈 사연들이 하얀 편지지에 적혀 선데이서울 편집국으로 속속 배달됐고, 기자들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일일이 답을 해주었습니다. 40여년 전 그 시절의 고민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코너의 주요 내용을 발췌, 몇회로 나눠 전달합니다. (답변 중에는 오늘날의 관점에서 부적절하게 보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당시의 사회상을 가늠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5)사랑하니까 더 걱정스러운 우리 가족 [Q여사에게] 지나친 어머니의 간섭 세상의 어머니들은 왜 그리 눈치가 없을까요. 저는 결혼 9개월의 새색시입니다. 저는 무남독녀 외딸이고 남편은 7남매의 넷째. 저의 부모님이 외로우실까봐 저희는 살림을 친정에서 차리기로 했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순조롭게 되어 나가고 있습니다만 어머니의 너무 자상한 관심이 요즘은 귀찮은 간섭으로 변해가는 것이 탈이에요. 밤이면 불 끄고 일찍 자라고 성화이시고, 아침에는 사위가 식사를 많이 안 한다고 꾸중이십니다. 아무 때나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것은 물론 제 속옷 갈아입는 것까지 참견을 하십니다. 우리 두 내외를 너무 갓난애 다루듯 하셔요. 매일 화를 낼 수도 없고 가끔 우울하고 불행한 기분에 빠져버립니다. 무슨 묘안이 없을까요. <서울 성북동에서 이경아> 어서 아기를 낳아드리세요 하루빨리 아기를 낳아 드리세요. 그것이 최선의 해결책이 될 거예요. 부모의 눈에는 육순의 자식도 어린애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속담도 있잖아요. 따님을 시집 보낸 지 벌써 9개월이 지났지만 어머니께서는 그 따님을 어른으로 인정하기가 싫으신 거예요. 살림을 따로 났더라도 그럴 텐데 같은 집안에 그대로 살고 있으니 더더욱 그럴 수 밖에요. 아기를 얼른 낳아 드리면 싫더라도 현실을 인정하시게 될 거예요. 그러고 나면 어머니의 관심은 모두 손주에게로만 쏠리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오히려 따님과 사위에게 무관심한 어머니를 서운하게 생각할 걸요. 당신은 귀염둥이 아기를 서로 차지하려고 어머니와 다투지 않을 마음의 준비나 해두시죠. <Q> -선데이서울 1969년 3월 2일자 ▒▒▒▒▒▒▒▒▒▒▒▒▒▒▒▒▒▒▒▒▒▒▒▒▒▒▒▒▒▒ [Q여사에게] 누드 보는 고교생 아들, 불량해진 게 아닐까요 저의 외아들은 올해 16세의 고등학생입니다. 지금 같아서는 성격이 쾌활하고 공부는 보통보다 상(上),스포츠도 몇 가지 취미로 하고 있는 데다 어른들에게 사근사근한 모범소년입니다. 누이도 없이 자란 외아들이어서 어떨까 싶어 가끔 교회의 학생회(남녀)를 집에 초대하는 정도로 여학생 교제를 허락하고 있어요.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저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얘가 글쎄 누드가 실린 잡지나 책을 탐독하는 것을 알아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서재에서 그 애가 훔쳐다 보는 명화집을 열어보니 맨 나체화예요. 요즘은 또 아버지가 보시는 어른 잡지(물론 그 중에는 선데이서울도 끼어 있음)를 열심히 보는군요. 아이가 갑자기 불량소년으로 변신한 것 같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서울 정릉에서 김> 강압적으로 막지 말고 자꾸 사주는 것이 좋아 애지중지 곱게 키운 외아드님에 대한 그런 걱정은 어머니로서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어느 틈에 여자의 나체사진을 보고 싶어 하는 나이가 되었구나 싶어서 아마 퍽 놀라셨겠죠. 그러나 벌써 열 여섯 살이라니 자기 일은 자기가 하고 싶어할 나이입니다. 강압적으로 금서(禁書) 목록을 제시하거나 책을 압수해 버리려 들지는 마셔요. 아드님 같은 모범소년이 반항적인 소위 불량소년으로 변하는 첩경은 바로 어른의 강압적인 명령이니까요. 아무 힌트도 주지 말고 당신이 원하시는 양서를 자꾸 사주시는 길 밖에는 없을 것 같군요. 그리고 한 가지 김부인, 성범죄나 폭력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춘화도 같은 것을 즐기는 계층이 아닙니다. 오히려 외설물을 즐기는 사람들은 건전한 상식인이라고 미국의 심리학자 데오도어 루빈 박사가 말하고 있으니 이 일 한 가지 때문에 아드님의 불량성을 걱정하는 것은 기우가 아닐까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1월 3일자 ▒▒▒▒▒▒▒▒▒▒▒▒▒▒▒▒▒▒▒▒▒▒▒▒▒▒▒▒▒▒ [Q여사에게] 구식 엄마가 싫어요 18세 밖에 안된 고등학교 3년생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18세란 몸차림을 단정하게 꾸미는 것이 이상할 만큼 어린 나이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도 어머니는 어린 것이 모양만 낸다고 늘 꾸중을 하세요. 이제 마흔 밖에 되지 않은 어머니가 왜 그렇게 구식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집에서도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싶고 지저분한 차림으로 밖에 나가는 것은 질색이에요. 며칠 전에는 어머니께서 동생의 생일떡을 돌리라고 심부름을 시키시기에 머리를 빗고 거울을 들여다본 뒤 블라우스로 갈아 입었거든요. 그랬더니 펄펄 뛰시면서 불같이 화를 내시잖아요. 꼭 저희 친할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시어머님을 말예요. 2, 3년 전까지도 우리는 정말 의좋은 모녀였어요. 그런데 요즘은 의가 좋기는커녕 서로 미워하는 사이라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슬퍼서 못 견디겠어요. <서울 수유리에서 이현자> 마음이 풀어질 때까지 참으세요 정말 얼마나 슬플까요. 10대 때의 그런 슬픈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랍니다. 나도 어른이기 때문일까요. 일을 감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어머니와 따님이 마찬가지 아닌가 싶군요. 어머니 편에서 보면 따님이 다 커서 심부름 같은 것도 잘 해주지 않고 어쩐지 자기 품에서 떠나 버리는 것 같은 데다가 몸차림에 마음을 쓰는 것도 어른이 되어 버리는 듯 해서 싫다는 느낌이 드셨던 거죠, 아마. 어머니께서 따님이 성장했다는 사실을 납득하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기를 권하고 싶군요. 지금 새 사실에 당황하고 있는 어머니에게 자꾸 대항하면 어머니는 아마 현자양이 어머니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는 걸로 오해하실까 겁나는군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0월 6일자 ▒▒▒▒▒▒▒▒▒▒▒▒▒▒▒▒▒▒▒▒▒▒▒▒▒▒▒▒▒▒ [Q여사에게] 자식에 무관심한 부모 저는 국민학교(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엄마 아빠에게는 외딸이면서 맏이입니다. 국민학교 2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는 남자동생 둘이 있어요. 엄마는 학교 선생님, 아빠는 회사원인데 두 분 모두 바쁘게 나돌아 다니기만 합니다. 엄마는 주간과 야간 학교 선생님이기 때문이고 아빠는 일이 끝나면 술을 마시게 되기 때문이래요. 저는 가끔 우리는 ‘사는 것 같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에게 한번 그렇게 말했더니 깔깔 웃기만 하시잖아요. 일하는 아줌마가 있지만 동생들을 구박하니까 물 떠다 주고 사과주스 갈아주는 것은 제가 해요. 남의 엄마들은 집에서 전병도 부쳐주시고 카레 라이스도 해주지요. 저는 그런 점이 제일 부러워요. 일요일에도 아빠는 회사 나가시고 엄마는 엄마방에서 쿨쿨 주무십니다. 이런 엄마 아빠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서울 전농동에서 이정연> 불평만 늘어놓기보다 예의를 지키도록 정연양! 착하고 예쁜 정연양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동생들에게 물 떠주고 사과주스를 만들어 준다니 정연양의 동생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정연양이 동생들을 그렇게 잘 보살펴 주니까 더욱 행복하시겠죠? 정연양은 국민학교 5학년이면서 벌써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군요. 얼마나 흐뭇하고 기쁜 일이에요? 엄마 아빠도 남들처럼 정연양에게 카레 라이스도 해주고 함께 즐기고 싶으시겠죠. 그런데 보통 때는 바쁘시고 일요일이면 피곤해서 주무시겠죠? 어른들, 특히 밖에서 일하는 어른들은 그렇게 피곤하답니다. 그런 엄마를 위해 일요일에 정연양의 손으로 사과주스를 만들어 드려보세요.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는 기쁨이 더 클 것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3월 30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탈의실에 몰카 설치해 여고생 알몸 찍은 日교사 체포

    탈의실에 몰카 설치해 여고생 알몸 찍은 日교사 체포

    수학여행 중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고생들의 나체를 도촬한 일본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2일 수학여행 인솔로 4박 5일간 일본 교토를 찾은 아오모리 현립고교 교사 겐시 마키(26)가 호텔 여탕 탈의실에 탁상시계형의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들의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겐시 마키는 리모컨으로 원격 조종이 가능한 탁상시계형 카메라에 사용 불가(使用不可)라고 적힌 종이를 붙인 후 여자 탈의실 사물함 위에 올려놨다. 고장 난 탁상시계처럼 보이게 해 조금의 의심도 받지 않으려 했던 것. 교사의 이러한 범행은 다음날 오전 탈의실을 청소하던 호텔 청소부가 평소에 보지 못한 탁상시계를 발견, 몰래카메라임을 알아차리면서 덜미가 잡혔다. 청소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호텔 CCTV영상을 확보해 겐시 마키가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정황을 포착했다. 겐시마키는 외설행위로 체포됐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ANNnewsC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수박만한 G컵 가슴…” 대박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수박만한 G컵 가슴…” 대박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야구선수 남친과 나체 상태로… SNS 유출 내용은?

    케이트 업튼 야구선수 남친과 나체 상태로… SNS 유출 내용은?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르는 물… 금호미술관 ‘워터스케이프… ’展

    마르는 물… 금호미술관 ‘워터스케이프… ’展

    물은 생명을 위한 소중한 자원이기도 하지만 위협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물에 대한 관심, 특히 국가와 영토로서의 물과 물의 사유화를 둘러싼 갈등에 주목한 전시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전이 서울 종로구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칠레 출신 작가 알프레도 야르는 1988년 이탈리아의 기업들이 유독성 산업폐기물을 수백 개의 드럼통에 담아 나이지리아의 한 해안 마을에 폐기한 현장을 찾아 유해물질이 묻힌 폐기장에서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아이들과 병든 주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그 사진을 물이 담긴 수십 개의 드럼통에 투영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2013년 인도 노마딕레지던시가 제시했던 ‘생명과 위협의 대상으로서의 물’이라는 주제를 심화시킨 이번 전시에는 알프레도 야르의 작업을 비롯한 영상설치와 영화 등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작품 40여점이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비디오 아트의 전통과 영화 미학, 혹은 GPS, 인터넷, 인터렉티브 미디어, 데이터 시각화프로그램 등 뉴미디어 기술을 통해 시급한 대처가 요구되는 위기로서 물의 경관(워터스케이프)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소원영은 데이터 시각화 프로그래밍을 이용해 기원전 3000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벌어진 물을 둘러싼 분쟁 지도를 제작했다. 이 지도는 20세기 중반까지 산발적으로 발생했던 물을 둘러싼 전쟁이 21세기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스라엘 출신 작가 시갈리트 란다우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국경에 위치한 사해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키운 수박을 띄워 나체로 수박 위에 올라서 양팔로 물을 휘저으며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내년 1월 15일부터 두 달간 포항시립미술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된다. (02)720-5114.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케이트 업튼 남친과 누드 사진 유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나체로 누워…” 경악할 수위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나체로 누워…” 경악할 수위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스킨십 모습?” 경악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나체로…” 수위가 경악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나체로…” 수위가 경악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스킨십 모습?” 경악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남친과 나체로…” 누드 사진 SNS 유출 소동

    케이트 업튼 “남친과 나체로…” 누드 사진 SNS 유출 소동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스킨십 모습?” 경악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저스틴 벌렌더와 나체 상태로 포옹” 경악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저스틴 벌렌더와 나체 상태로 포옹” 경악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저스틴 벌렌더와 나체 상태로 포옹” 경악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스킨십 모습?” 경악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스킨십 모습?” 경악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남친과 스킨십 모습?” 경악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 충격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 충격

    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 충격 최근 방한한 케이트 업튼과 연인 저스틴 벌렌더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이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면서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 수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과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된 톱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당분간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트 업튼의 연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다. 벌랜더는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레 거리서 비닐 랩 봉변당한 ‘강도’…도대체 왜?

    칠레 거리서 비닐 랩 봉변당한 ‘강도’…도대체 왜?

    칠레의 한 거리에서 강도를 기둥에 세운 뒤 비닐 랩으로 둘둘 말아 묶어놓은 자경단의 처사가 ‘지나쳤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자경단이란 마을의 보안이나 화재 등의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조직한 경비 단체를 말한다. 2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외신들은 최근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 거리에서 노인을 흉기로 위협하던 강도를 자경단이 제압, 그를 가로등에 묶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32세의 강도는 상의와 하의가 찢겨지고 벗겨진 채 자경단에 의해 가로등 기둥에 묶였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반나체 상태의 남성을 비닐 랩으로 꽁꽁 싸맨 것에 대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하지만 일부에선 자경단이 할 일을 했을 뿐, 지나치지 않다는 의견을 내는 등 양쪽이 팽팽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건 발생 20분 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가로등에 묶여 있던 남성에게 사건에 대해 자초지종을 물었다. 하지만 벌거벗겨진 채 기둥에 묶여 있던 이 남성은 경찰에게 단지 풀어달라고만 요구했을 뿐 일체의 답변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대변인은 “가로등에 묶여있던 이 남성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자경단의 행동에 대해 처벌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진 영상=Canal Chul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푸는 변태? “하의실종에 생식기 없어” 경악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푸는 변태? “하의실종에 생식기 없어” 경악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폴란드 시의회가 ‘곰돌이 푸’를 퇴출하기로 결정했다. 24일(현지시각)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가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의 의상과 생식기가 없다는 사실을 문제 삼았다. 폴란드 시의회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곰돌이 푸 퇴출을 결정 내렸다”고 말했다. 회의 녹취록에 따르면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 의원들이 특히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설명했다. 폴란드 시의회에서 곰돌이 푸 퇴출 의견에 동의하는 한 의원은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지 않느냐.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언급했다. 한편 곰돌이 푸 퇴출을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멘붕이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 수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인형에 생식기 있는 게 말이 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제니퍼 로렌스와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곤혹 ‘자연산 G컵’

    케이트 업튼 방한, 제니퍼 로렌스와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곤혹 ‘자연산 G컵’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올해 개인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연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나체로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유출되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남친과 있는 모습이’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남친과 있는 모습이’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올해 개인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연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나체로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유출되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메이저리거 남친과 ‘다정’…나라를 구한 벌렌더?

    케이트 업튼 방한, 메이저리거 남친과 ‘다정’…나라를 구한 벌렌더?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올해 개인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연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나체로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유출되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벌렌더는 나라를 구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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