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나체 사진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남편상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귀향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위성 발사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연기력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52
  • 크리스 브라운 자택에 알몸女 침입, 나체 요리까지 “도대체 왜?”

    크리스 브라운 자택에 알몸女 침입, 나체 요리까지 “도대체 왜?”

    크리스 브라운 크리스 브라운 자택에 알몸女 침입, 나체 요리까지 “도대체 왜?” 미국 인기 가수 겸 배우인 크리스 브라운(26)이 자택에 무단 침입한 ‘광팬’ 여성의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려 화제다. 크리스 브라운은 7일(현지시간) 새벽 일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있는 집에 들어왔다가 한 흑인 여성이 주방에서 나체로 요리를 하는 장면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여성은 벽에 ‘브라운을 사랑한다’는 낙서를 해놓고, 브라운의 자동차에는 페인트로 자신의 이름까지 적어놓았다. 또 브라운의 딸 옷가지들과 애완견이 쓰던 도구들도 바깥에 버리기까지 했다는 것. 크리스 브라운은 인스타그램에 이 여성의 사진을 “집에 돌아와보니 정신 나간 여성이 있었다. 이 여성의 광적인 행동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올린다”면서 “그녀가 적절한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썼다. 브라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을 무단 가택침입 등 혐의로 체포해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여성은 브라운의 자택 정문의 경첩을 빼고 몰래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담은 향수 광고 TV 방영금지 처분

    성행위 담은 향수 광고 TV 방영금지 처분

    우리에게 퍼프 대디로 더 잘 알려진 미국의 힙합 뮤지션 션콤(P Diddy, Sean John Combs·45)의 향수 브랜드 광고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자극적인 장면으로 TV 방영금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션콤은 그가 만든 패션 브랜드 ‘션존(Sean John)’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제품 향수 ‘3AM’의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션콤은 한밤중 뒷골목을 배경으로 그의 실제 여자친구인 캐시 벤트라(Cassie Ventura·28)와 추격전을 펼친다. 그리고 집으로 도착한 둘은 침대 위에서 목을 조르는 등의 가학적인 행동과 함께 나체로 정사를 벌인다. 외신들에 따르면, 해당 광고의 무삭제판은 청소년들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TV 방영금지 처분을 받았다. 결국 광고는 재편집이 요구됐고, 이에 따라 향수의 런칭도 지연됐다. 결국 광고는 재편집됐지만 그래도 여전히 선정적이라고 언론들은 지적했다. 션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이 광고를 보면 신선하고 도발적이며 아름답다고 말할 것이다”라며 “모든 상호작용은 성행위와 관련이 없다. 사랑과 관련이 있다. 나의 콘셉트는 사랑은 새로운 섹시함이라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영상=Hollywood Lif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호명됐다.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전 세계 각 국에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머슬마니아 UNIVERSE WEEKEND in MIAMI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국내 대회는 세계 무대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건강비법이 새삼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몸매 장난 아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나도 운동해야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는 여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학 캠퍼스서 나체 퍼포먼스 펼친 여대생, 왜?

    대학 캠퍼스서 나체 퍼포먼스 펼친 여대생, 왜?

    미국의 한 여대생이 캠퍼스 도서관 앞 계단에서 나체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지난 27일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캠퍼스에서 ‘모니카 로스트볼드(Monika Rostvold·22)’라는 미대생의 나체 퍼포먼스가 약 45분간 펼쳐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스트 볼드는 도서관 앞 계단에서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진 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끈과 헤드폰으로 눈과 귀를 가렸다. 그리고는 나체로 계단에 가만히 앉아있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물론 중요 부위는 몸과 비슷한 색상의 가리개로 교묘하게 가려 차후 불법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했다. 곧 로스트 볼드 주위에는 수많은 학생이 모여들었고, 그녀의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한편, 로스트 볼드의 이 같은 퍼포먼스는 캠퍼스 내 성폭력을 방지하고 여성의 몸이 성적대상화 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성폭력 인지도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트 볼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성폭력 피해자라고 밝히면서 “여성의 몸은 성적 대상이 아니라 아름답고 자연스럽고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로스트 볼드의 이러한 취지와 달리 온라인 상에서는 그녀의 메시지에 공감하기 어렵다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Twitter, 영상=monika rostvo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반전 몸매+당당한 행동..볼륨 S라인 ‘매일 외치는 구호는?’

    머슬마니아 낸시랭, 반전 몸매+당당한 행동..볼륨 S라인 ‘매일 외치는 구호는?’

    머슬마니아 낸시랭 방송인 낸시랭이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하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운동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낸시랭은 4월 자신의 트위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낸시랭은 “아침 강연부터 시작해서 오늘 스케줄 다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밤 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열심히 하고 이제 집에 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늘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또 낸시랭은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김흥국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오늘은 좋은 날이다”라고 외쳐 눈길을 끈 바 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사진 = 서울신문DB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복성 음란 사이트’ 운영했다가 ‘징역18년’ 중형

    ‘보복성 음란 사이트’ 운영했다가 ‘징역18년’ 중형

    헤어진 여자친구의 나체 사진을 올리게 하는 등 이른바 보복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해 온 미국 남성에게 징역 18년형이 선고되었다고 미 언론들이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디에이고 법원은 지난 3일, 남성들에게 헤어진 여자친구의 나체 사진 등 음란물을 올리게 하고 이에 항의하는 여성에게 돈을 받고 삭제해 주는 등 보복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케빈 볼래트(28)에게 징역 18년 형을 선고했다. 볼래트는 지난 2013년 음란물 사이트를 개설하고 주로 남성들에게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해 보복을 하라며 여성들의 나체 사진이나 음란물을 올리게 한 혐의로 지난 2월에 기소되었다. 볼래트가 개설한 사이트는 8개월도 지나지 않아 1만여 건이 넘는 음란물이 올라온 것으로 밝혀졌다. 볼래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신의 나체 사진 등이 올라온 사실을 발견하고 항의하는 여성에게는 돈을 주면 삭제해 주겠다고 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3일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한 피해 여성들은 "이 일로 얼마나 내 삶이 망가졌는지는 형언할 수 없다"며 "오직 부끄러움과 분노만 남았다"면서 볼래트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검찰 조사 결과, 볼래트는 이 음란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매달 백만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고 피해 여성들을 상대로도 삭제를 조건으로 3000만 원이 넘는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검찰 관계자는 "볼래트는 피해자의 아픔을 즐기는 앙심을 품은 집요한 인간"이라며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혼이나 별거 등 헤어지고 난 후 상대방의 나체 사진 등을 온라인에 올리는 것을 금하고 있으며 법정 최대 20년형에 처할 수 있다고 미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보복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해 18년형이 선고된 볼래트 (현지 방송, Fox5New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장윤주, 상반신 누드 석고상 공개한 이유는…

    장윤주, 상반신 누드 석고상 공개한 이유는…

    장윤주, 상반신 누드 석고상 공개한 이유는… 장윤주의 가슴이야기 모델 장윤주(35)가 자신을 본 뜬 석고상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전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작업. 나의 모델 역사에 남을 기록이 됐다. 4월 5일 SBS 스페셜 오후 11시 10분에 ‘장윤주의 가슴이야기’가 방송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윤주는 자신의 상반신 나체를 본 뜬 석고상을 지그시 내려다보고 있다. 5일 SBS 스페셜 ‘장윤주의 가슴 이야기’에서는 다음달 결혼하는 장윤주가 가슴 확대 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모유 수유 중인 엄마들, 유방암과 싸우는 주변 여성들을 만나 이들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내용이 다뤄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상반신 누드 석고상 공개… ‘깜짝’

    장윤주, 상반신 누드 석고상 공개… ‘깜짝’

    장윤주, 상반신 누드 석고상 공개… ‘깜짝’ 장윤주 가슴이야기 모델 장윤주(35)가 자신을 본 뜬 석고상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전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작업. 나의 모델 역사에 남을 기록이 됐다. 4월 5일 SBS 스페셜 오후 11시 10분에 ‘장윤주의 가슴이야기’가 방송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윤주는 자신의 상반신 나체를 본 뜬 석고상을 지그시 내려다보고 있다. 5일 SBS 스페셜 ‘장윤주의 가슴 이야기’에서는 다음달 결혼하는 장윤주가 가슴 확대 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모유 수유 중인 엄마들, 유방암과 싸우는 주변 여성들을 만나 이들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내용이 다뤄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복 음란물 사이트’ 운영한 남성 징역 18년형

    ‘보복 음란물 사이트’ 운영한 남성 징역 18년형

    헤어진 여자친구의 나체 사진을 올리게 하는 등 이른바 보복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해 온 미국 남성에게 징역 18년형이 선고되었다고 미 언론들이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디에이고 법원은 지난 3일, 남성들에게 헤어진 여자친구의 나체 사진 등 음란물을 올리게 하고 이에 항의하는 여성에게 돈을 받고 삭제해 주는 등 보복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케빈 볼래트(28)에게 징역 18년 형을 선고했다. 볼래트는 지난 2013년 음란물 사이트를 개설하고 주로 남성들에게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해 보복을 하라며 여성들의 나체 사진이나 음란물을 올리게 한 혐의로 지난 2월에 기소되었다. 볼래트가 개설한 사이트는 8개월도 지나지 않아 1만여 건이 넘는 음란물이 올라온 것으로 밝혀졌다. 볼래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신의 나체 사진 등이 올라온 사실을 발견하고 항의하는 여성에게는 돈을 주면 삭제해 주겠다고 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3일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한 피해 여성들은 "이 일로 얼마나 내 삶이 망가졌는지는 형언할 수 없다"며 "오직 부끄러움과 분노만 남았다"면서 볼래트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검찰 조사 결과, 볼래트는 이 음란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매달 백만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고 피해 여성들을 상대로도 삭제를 조건으로 3000만 원이 넘는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검찰 관계자는 "볼래트는 피해자의 아픔을 즐기는 앙심을 품은 집요한 인간"이라며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혼이나 별거 등 헤어지고 난 후 상대방의 나체 사진 등을 온라인에 올리는 것을 금하고 있으며 법정 최대 20년형에 처할 수 있다고 미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보복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해 18년형이 선고된 볼래트 (현지 방송, Fox5New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뉴욕에서 올-누드로 살기’ 20대 女예술가 화보

    ‘뉴욕에서 올-누드로 살기’ 20대 女예술가 화보

    프랑스 출신의 한 20대 여성 예술가가 미국 뉴욕에서의 ‘누드 생활’을 담은 화보집을 발간해 예술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파리에서 태어나 현재는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에리카 시모네(29)는 지난 2011년부터 뉴욕 곳곳에서 나체로 생활하는 자신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는 “우리가 옷을 입는 행위는 무언의 언어나 마찬가지다.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말해주기도 한다”면서 “뉴욕은 패션의 메카다. 이곳에서 옷을 입지 않는 행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사람을 상징하는 것과 우리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묻기 위한 예술 활동이었다”고 소개했다. 에리카 시모네의 사진집은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채로 뉴욕의 상징인 옐로우캡(택시)에서 내리는 모습, 주차장에 앉아 한가롭게 앉아있는 모습, 도서관에서 맨 몸에 가방을 맨 채 책을 보는 모습, 길거리에서 신발과 모자만 착용한 채 군것질을 하는 모습 등 나체 상태의 매우 일상적은 모습을 세세하게 담고 있다. 그녀는 약 5년간 뉴욕에서의 나체 생활을 스스로 카메라에 담으면서 “처음에는 수치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점차 익숙해졌다. 사람들은 나를 욕하는 대신 환호하거나 응원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사진집 ‘누(Nue) York, 벌거벗은 도시 시민의 자화상(Nue York, self-portrait of a bear urban Citizen) 발간과 동시에 하드커버의 특별판 제작을 위한 공공 펀드도 시작했다. 목표액은 1만 달러(약 1130만 원)이며, 22일 현재 8600달러를 모은 상태다. 에리가 시모네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사회적 기대와 언론의 통재에 갇혀있는 현실에서 자유를 되찾고자 하는데에서 나의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면서 작품 동기를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년째 벗고 사는 옆집 남성...합법? 불법?

    10년째 벗고 사는 옆집 남성...합법? 불법?

    미국의 한 남성이 10여 년째 자신의 집 안에서 걸핏하면 나체 상태로 생활해 이웃들에게 혐오감을 주고 있지만, 이를 처벌할 마땅한 규정이 없어 주변 이웃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샤롯 지역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 나체 상태로 자신의 집 거실 등을 배회하고 있어 이러한 모습이 이웃 주민들에게 그대로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쓰레기를 버리려 나왔다가 이를 목격한 한 이웃집 여성은 참다못해 다시 현지 경찰에 신고했지만, 출동한 경찰의 답변은 한결같았다. 즉 "자기 집 안에서 나체 상태라서 처벌할 규정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웃들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벌써 올해에만 지난 1월부터 4차례나 이웃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그러나 현지 경찰은 "주법이 외부나 공공장소에서 의도적으로 자신의 중요 신체 일부를 노출한 경우가 아니고는 마땅히 처벌 규정이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했다. 이에 대해 한 이웃집 여성은 "벌써 10여 년째 이런 혐오스러운 일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내 딸이 이제 성인이 되었는데, 집을 나서기 전에 그 남성이 나체 상태로 거실에 서 있는지를 내가 먼저 확인해 주어야 한다"며 그동안의 고충을 말했다. 이에 이웃 주민들은 이 남성이 나체 상태로 거실에 서 있는 장면 등을 촬영하고 법으로 안 되면 '주택 소유자 협회' 등에라도 민원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도 주민들의 불만이 가중하자 "이를 처벌하거나 막을 다른 방도가 있는지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나체 상태로 자신의 집 거실에 서 있는 문제의 남성 (현지 방송, WB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10년째 나체생활 남성... ‘합법’ 판단에 이웃들 골머리

    10년째 나체생활 남성... ‘합법’ 판단에 이웃들 골머리

    미국의 한 남성이 10여 년째 자신의 집 안에서 걸핏하면 나체 상태로 생활해 이웃들에게 혐오감을 주고 있지만, 이를 처벌할 마땅한 규정이 없어 주변 이웃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샤롯 지역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 나체 상태로 자신의 집 거실 등을 배회하고 있어 이러한 모습이 이웃 주민들에게 그대로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쓰레기를 버리려 나왔다가 이를 목격한 한 이웃집 여성은 참다못해 다시 현지 경찰에 신고했지만, 출동한 경찰의 답변은 한결같았다. 즉 "자기 집 안에서 나체 상태라서 처벌할 규정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웃들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벌써 올해에만 지난 1월부터 4차례나 이웃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그러나 현지 경찰은 "주법이 외부나 공공장소에서 의도적으로 자신의 중요 신체 일부를 노출한 경우가 아니고는 마땅히 처벌 규정이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했다. 이에 대해 한 이웃집 여성은 "벌써 10여 년째 이런 혐오스러운 일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내 딸이 이제 성인이 되었는데, 집을 나서기 전에 그 남성이 나체 상태로 거실에 서 있는지를 내가 먼저 확인해 주어야 한다"며 그동안의 고충을 말했다. 이에 이웃 주민들은 이 남성이 나체 상태로 거실에 서 있는 장면 등을 촬영하고 법으로 안 되면 '주택 소유자 협회' 등에라도 민원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도 주민들의 불만이 가중하자 "이를 처벌하거나 막을 다른 방도가 있는지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나체 상태로 자신의 집 거실에 서 있는 문제의 남성 (현지 방송, WB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포토+7] ‘발가벗고 자전거타기’ 참가한 브라질 몸짱 남녀들

    [포토+7] ‘발가벗고 자전거타기’ 참가한 브라질 몸짱 남녀들

    1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상파울루 거리에서 연례 세계 나체 자전거타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사이클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석유 의존 등 환경오염에 관한 관심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5] 수영복 태닝자국 선명한 나체 女 뒤태 ‘눈길’

    [화보+5] 수영복 태닝자국 선명한 나체 女 뒤태 ‘눈길’

    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 타기(the World Naked Bike Ride) 행사가 열린 가운데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완전히 벌거벗거나 팬티만 걸친 채 자전거 타기에 열중했다. 세계 곳곳에서 화석 연료 보호, 안전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의 활용 등을 위한 캠페인 차원에서 나체로 자전거를 타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멜버른 버전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물관 활보하는 알몸女에 관람객 ‘깜짝’

    박물관 활보하는 알몸女에 관람객 ‘깜짝’

    벌거벗은 상태로 박물관을 휘젓고 다니는 한 여성 행위 예술가의 기이한 퍼포먼스에 박물관 관람객들이 대경실색했다. 지난달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2일 스위스 출신 행위 예술가 밀로 모이레(32·여)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나체 상태로 독일 뮌스터 소재 LWL 박물관 구석구석을 관람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전시는 ‘벌거벗은 삶(Naked Life)’을 주제로 프랜시스 베이컨, 루시안 프로이트, 데이비드 호크니 등 누드화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이레의 모습에 깜짝 놀란 것은 당연했다. 그러나 관람객 일부는 박물관에 전시된 누드화보다 더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모이레는 이번 행위 예술을 통해 “나체 여성의 품 안에 벌거벗은 아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실제로 누드 예술에 맞닥뜨리게 해 인식의 친근함을 자극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위 예술가 밀로 모이레는 지난해에도 벌거벗은 상태로 음부에서 페인트 캡슐을 떨어뜨려 그림을 그리는 기이한 퍼포먼스를 펼쳐 비난을 사기도 했다. 사진·영상=Milo Moiré/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버킹엄궁 외벽에 매달린 나체 男 포착…진위여부 논란

    英 버킹엄궁 외벽에 매달린 나체 男 포착…진위여부 논란

    영국 버킹엄 궁전에서 발가벗은 남성이 건물 외벽을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27일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런던 버킹엄 궁전을 찾은 한 관광객이 이 황당한 순간을 목격했다. 버킹엄 궁전 외벽에 발가벗은 남성이 침대 시트로 엮어 만든 밧줄을 타고 건물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던 것. 영상을 보면 한 관광객이 카메라에 근위병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버킹엄 궁전을 향해 돌리면, 발가벗은 남성이 건물 외벽에 내려진 밧줄을 잡고 매달려 있는 것이 화면에 들어온다. 양말 한 짝만 신고 있는 이 남성은 밧줄을 타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온다. 그러나 그는 밧줄을 놓치며 이내 건물 아래로 추락하고 만다. 황당한 순간이 포착된 이 영상이 온라인에 게재된 이후 진위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매체는 영상 속의 근위병들이 그를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 점, 주변 사람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점 등을 볼 때 이 영상은 ‘합성이거나 조작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런던 경찰과 구급차량 서비스 역시 당시 벌거벗은 남성과 관련된 어떠한 신고 접수 기록이 없다고 밝혔으며, 버킹엄 궁전 측은 이 영상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 영상=Anders Dahlber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국 왕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부인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영국 왕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부인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해리왕자 엠마왓슨 영국 왕실,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부인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왕실이 관련 보도를 부인했다. 영국 왕실 관계자는 21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또 “온라인이 두 사람의 열애설로 시끄러운 걸 봤는데 두 사람은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날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나체파티 구설수 “해리왕자 과거 무슨 일?”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나체파티 구설수 “해리왕자 과거 무슨 일?”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나체파티 구설수 “해리왕자 과거 무슨 일?”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널 좀 더…” 끈적끈적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널 좀 더…” 끈적끈적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왕자의 이메일 “널 좀 더…” 끈적끈적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려 ‘문제아’로 불린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일파만파 “해리왕자 문제아 구설 이유는?”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일파만파 “해리왕자 문제아 구설 이유는?”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일파만파 “해리왕자 문제아 구설 이유는?”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윈저(30) 왕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엠마 왓슨이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시달리는 ‘문제아’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2012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를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