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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임신설 없애려는 듯 나체로 셀카 찍어” 킴 카다시안

    ‘가짜 임신설 없애려는 듯 나체로 셀카 찍어”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34), 미국 TV 프로그램 출연 방송인이자 영화배우, 모델 등으로 활동하는 연예인이다. 카다시안은 늘 카메라맨 즉, 파파라치들을 달고 다닐 정도다. 그만큼 자신을 적당한 때 의도적이건, 의도하지 않던 다양한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파파라치가 없다 싶으면 스스로 셀카를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린다. 이번에도 그렇다. 킴 카다시안은 11일(현지시간) 완전히 벗었다. 벽에 옆으로 기대한 채 임신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볼록한 배도 과감하게 보여줬다. 이른바 ‘가짜 임신설’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인 듯하다. 카다시안은 사진을 올리며 ”먼저는 내가 너무 말랐다고 임신을 속였다고 하고...나중엔 또 너무 살쪘다고 가짜라고 한다...”고 썼다. 킴 카다시안은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밝히기도 했다. ”어떤 때에는 식사 전 좀 작아졌을때 사진을 찍는다. 어떤 때에는 식사 뒤 배불러졌을 때도 찍는다. 모두 나의 과정이다. 모두의 몸이 다르 듯 모든 사람의 임신은 다르다. 난 내 몸의 모든 단계를 사랑한다.이 기적에 감사한다. 어떤 루머든, 어떤 말들이든, 나에게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3 첫 딸 노스 웨스트 임신때 잡지 ‘페이퍼(Paper)’와 ‘러브(Love)’ 에 전면 임신 누드를 찍어 공개했다가 팬들로부터 좋지 않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를리 에브도의 만용… 말레이機 수색 조롱 만평 실어

    샤를리 에브도의 만용… 말레이機 수색 조롱 만평 실어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또 구설에 올랐다. 실종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수색 성과를 조롱하는 만평을 실어 9일 논란이 되고 있다. 샤를리 에브도는 지난달 29일 발매된 최신호 표지에 인도양의 프랑스령 레위니옹 섬 해안에서 발견된 말레이시아 여객기 MH370편 잔해를 소재로 삼은 만평을 실었다. 만평은 해안에서 조종사의 잘린 두 손이 코코넛 같은 여성 가슴을 잡고 있고 구경꾼 2명이 “우리는 조종사와 여승무원 일부를 찾았다”며 양손을 든 채 기뻐하는 모습을 그렸다. MH370편이 지난해 3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떠나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도중 인도양 상공에서 실종된 지 17개월 만에 잔해를 발견한 것을 비꼰 것으로 해석된다. 잔해가 MH370편의 날개 부품으로 확인되면서 실종 여객기는 인도양에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239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결론 났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MH370편 잔해 발견을 조롱하는 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이 혐오스럽다”는 등 비난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말레이시아 승무원노조 위원장은 “희생자 가족들을 배려하지 않은 무례한 만평”이라며 “가족들이 격분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말레이시아 화교연합회도 샤를리 에브도가 MH370편의 비극을 풍자의 대상으로 삼은 것을 비판했다. 한편 샤를리 에브도가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나체로 묘사하는 등 도발적인 만평을 싣는 데 반발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지난 1월 파리의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를 난사해 스테판 샤르보니에 편집장 등 12명이 숨졌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합성 마리화나’ 심각한 뉴욕...나체 난동 영상 공개 ‘초강수’

    ‘합성 마리화나’ 심각한 뉴욕...나체 난동 영상 공개 ‘초강수’

    뉴욕경찰(NYPD)이 일명 'K2'로 알려진 합성 마리화나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뉴욕경찰은 4일(현지시간) 합성 마리화나에 취한 사람이 경찰의 체포에 앞서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리는 2개의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이 마약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강조했다. NYPD가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한 동영상에서는 나체 상태의 남성이 경찰 체포를 거부하며 맨손으로 나무 펜스를 부순 후 달아나는 장면이 나온다. 다른 동영상에서 또 다른 한 남성이 나체 상태로 경찰차 앞에 주저앉아 손바닥으로 땅을 치면서 마치 동물 흉내를 내면서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나오고 있다. 빌 브래튼 뉴욕경찰 국장은 이 동영상 공개와 관련하여 "이런 합성 마리화나는 사용자에게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어 마치 초인간적인 힘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고 위험성을 강조했다. NYPD는 이들 합성 마리화나는 생김새가 마치 마리화나처럼 되어 있으나, 사실을 맹독성을 가진 화학 물질을 사용해 만들어져 중독성이 매우 강한 마약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K2'로 알려진 이 합성 마리화나는 5달러 정도에 손쉽게 구할 수가 있어 특히, 홈리스 등 빈곤층을 중심으로 사용자가 더욱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YPD 올여름에만 합성 마리화나를 팔고 있던 18개 상점을 단속했으며 이 과정에서 합성 마리화나 10,900개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진=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리는 남성(NYPD 제공)과 'K2'로 알려진 합성 마리화나 (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홀딱 벗은 남성이 대로변서 동물처럼 기면서...

    홀딱 벗은 남성이 대로변서 동물처럼 기면서...

    뉴욕경찰(NYPD)이 일명 'K2'로 알려진 합성 마리화나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뉴욕경찰은 4일(현지시간) 합성 마리화나에 취한 사람이 경찰의 체포에 앞서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리는 2개의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이 마약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강조했다. NYPD가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한 동영상에서는 나체 상태의 남성이 경찰 체포를 거부하며 맨손으로 나무 펜스를 부순 후 달아나는 장면이 나온다. 다른 동영상에서 또 다른 한 남성이 나체 상태로 경찰차 앞에 주저앉아 손바닥으로 땅을 치면서 마치 동물 흉내를 내면서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나오고 있다. 빌 브래튼 뉴욕경찰 국장은 이 동영상 공개와 관련하여 "이런 합성 마리화나는 사용자에게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어 마치 초인간적인 힘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고 위험성을 강조했다. NYPD는 이들 합성 마리화나는 생김새가 마치 마리화나처럼 되어 있으나, 사실을 맹독성을 가진 화학 물질을 사용해 만들어져 중독성이 매우 강한 마약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K2'로 알려진 이 합성 마리화나는 5달러 정도에 손쉽게 구할 수가 있어 특히, 홈리스 등 빈곤층을 중심으로 사용자가 더욱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YPD 올여름에만 합성 마리화나를 팔고 있던 18개 상점을 단속했으며 이 과정에서 합성 마리화나 10,900개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진=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리는 남성(NYPD 제공)과 'K2'로 알려진 합성 마리화나 (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사설] 아직도 근절되지 않은 병영폭력

    해병대 부대의 한 병사가 가혹행위와 왕따를 견디지 못해 전입해 온 지 한 달이 채 안 된 지난달 말 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부대는 병사의 전출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6월 육군 22사단 총기 난사 사건, 2개월 뒤인 8월 28사단 윤 일병 사망 사건 등으로 나라가 분노로 들끓은 지 불과 1년 남짓 만에 또다시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 병영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어제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따르면 선임병들이 해당 병사를 철모로 머리를 때리거나 쓰러지면 발로 밟는 건 물론 경례 연습을 무려 500번 이상 시키거나 욕실에서 나체로 세워 놓고 폭언을 하는 등 돌아가며 괴롭혔다고 한다. 새벽까지 기마자세로 서 있게 하고, 바닥을 기면서 가래침을 핥아먹도록 한 윤 일병 사건과 다를 게 없다. 병영폭력의 악습은 거슬러 올라가면 일본의 군대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런 문화가 우리 사회 곳곳에 나쁜 폐단으로 자리잡았다고 봐야 한다. 김관진 대통령 국가안보실장도 2011년 인천 강화도 해병 제2사단 해안 초소 김모 상병의 총기 난사 사건 때 “구타와 가혹행위는 식민지 시대의 잔재이자 노예근성”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래서 병영폭력 근절이 쉽지는 않다. 윤 일병 사망 이후 이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자는 취지에서 육·해·공군 전 부대에서 특별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를 만드는 등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기대만큼 효과는 없다. 그렇다고 손놓을 수는 없는 일이다. 국회에 올라가 있는 ‘군인복무기본법’ ‘군인 지위 향상에 관한 기본법’ 등의 법안 처리에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고 군 당국도 인권위가 권고한 인권법 제정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제2, 제3의 병영폭력을 원천적으로 없애려면 군 당국의 자세부터 달라져야 한다. 이번에도 면피성 사과와 관련자 문책만으로 끝낼 일은 아니다. 진정성 있는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문제의 핵심을 스스로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귀하게 키운 자식을 군대에 보내는 부모의 심정과 국가 안보라는 측면에서 고민해야 한다. 감시와 폭력으로 옭아매는 낡은 병영문화를 타파하지 않고서는 신뢰받는 군대, 강한 군대로 거듭날 수 없다.
  • 해병대 병사, 생활관 3층에서 뛰어내려 자살 기도 “가혹행위 신고 후..”

    해병대 병사, 생활관 3층에서 뛰어내려 자살 기도 “가혹행위 신고 후..”

    ‘해병대 병사’ 20일 국가인권위원회와 피해 병사의 가족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 경기도 김포의 모 부대에 배치된 A 일병(20)은 같은 달 24∼28일 다른 동료 두 명과 함께 선임병 3명으로부터 구타를 당했다. 철모로 머리를 얻어맞거나 넘어지면 발로 밟히는 등 구타를 당한 이 병사는 마침 부대에 찾아온 민간인 상담사에게 이 사실을 털어놨고, 이를 통해 폭행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부대는 헌병대 조사 뒤 가해 병사 3명을 다른 부대로 전출시켰으나 정작 전출을 원했던 피해자들은 계속 부대에 남게 됐다. 이후 A 일병은 6월 28일 생활관 3층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기도했다. 다리부터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왼쪽 발을 크게 다쳤다. A 일병의 가족들은 그가 부대에 남으면서 다른 선·후임병의 폭언과 괴롭힘, 무시하는 태도 등에 계속 시달린 것이 자살 시도의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족들의 주장에 따르면, 선임병들은 A 일병이 자는 침상을 발로 차는가 하면 샤워실에서 나체 상태인 A 일병을 세워두고 폭언을 하기도 했다. 선임병들이 A 일병에게 경례 연습을 500번 이상 시키기도 했으며, 심지어 이병인 후임병들이 인사를 하지 않고 무시하는 등 이른바 ‘기수열외’도 있었다고 가족들은 주장했다. 이와 관련, 해병대 관계자는 “피해 병사 가족들로부터 이번 사건에 대한 여러 문제 제기가 있는 만큼 사령부 차원에서 다시 수사키로 했다”고 전했다. 해병대 병사, 해병대 병사, 해병대 병사, 해병대 병사, 해병대 병사 사진 = 서울신문DB (해병대 병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美 경찰, 샤워중 나체 상태 여성 무단체포 논란

    美 경찰, 샤워중 나체 상태 여성 무단체포 논란

    미국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한 지역 경찰관이 무단으로 가정집에 침입해 막 샤워를 하고 있던 나체 상태의 여성을 체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를 당한 에스메랄다 로시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성은 당시 촬영한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며 해당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리조나주 챈들러 지역에 거주하는 로시는 별거 중인 남편과 집에서 다툼을 벌이자, 이후 이웃 주민의 신고로 현지 경찰관 2명이 출동했고 경찰이 로시의 집을 방문했을 때는 샤워 중이어서 딸이 대신 문을 열어줬다고 밝혔다. 이에 로시는 샤워를 중단하고 타월로 몸을 감싼 채 밖으로 나왔으며, 이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인 도그 로즈와 약간의 시비가 붙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관 로즈가 갑자기 로시를 체포했고, 이 과정에서 로시는 자신의 알몸이 노출되는 등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당시 지켜보던 딸이 촬영한 동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과거 전과 사실도 없었던 로시는 "당시 상황은 너무도 수치스럽고 폭력적이었으며 성희롱을 당한 기분이었다"고 현지 방송에 출연해서 분노를 표시했다. 하지만 당시 출동한 경찰은 체포 직후 로시를 풀어주면서 해당 체포 사실이나 일체의 경찰 리포트도 작성하지 않는 등 사건 자체를 은폐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당시 출동한 경찰관인 로즈는 현재 은퇴하여 연금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파문이 확대하자, 당시 출동한 동료 경찰관의 바디캠이 촬영한 동영상도 분석하는 등 현재 자세한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송을 낸 로시 측 변호사는 "집 주인의 허락도 없이 주택에 들어간 것은 불법적인 침입에 해당한다"며 "그것도 나체 상태의 여성을 무단으로 체포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출동한 경찰관이 샤워 중에 밖으로 나온 나체 상태의 여성을 체포하는 장면 (해당 동영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예술이냐 외설이냐”

    “예술이냐 외설이냐”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제69회 아비뇽 극장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무대에 올려지는 연극 ‘’A Mon Seul Desir=to my only desire’:더 레이디 앤 더 유니콘 (The Lady and the Unicorn)’ 리허설을 진행되고 있다. 배우들은 원숭이, 여우 등의 동물 마스크를 쓰고 나체 상태로 연기를 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같은 행동에도 백인은 체포 안해? ‘불편한 진실’ 영상 화제

    같은 행동에도 백인은 체포 안해? ‘불편한 진실’ 영상 화제

    미국의 백인 여성 코미디언이 실제로 흑인들을 체포당하게 만들었던 행동들을 그대로 따라해 고의로 체포당하려 하는 영상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18일(현지시간) 업로드 된 ‘제시 체포당하다’(Jessie Get Arrested)라는 제목의 이 영상에는 유대계 백인 코미디언 ‘제시 칸바일러’가 LA 곳곳을 누비며 경찰의 제지를 받을만한 여러 행동을 하고도 거리를 유유히 활보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시는 자신의 흑인 친구가 “너는 백인이기 때문에 내가 저질렀다면 곤경에 빠졌을 행동들을 하고서도 괜찮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뒤 이 영상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먼저 LA 시민 몇 명을 대상으로 공권력 집행에 있어 백인들에게 ‘백인 특권’(white privilege)이 적용 된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한다. 질문을 받은 흑인 남성과 여성은 “분명 존재한다”고 말하는 반면 백인 경찰의 경우 ‘백인 특권’이라는 용어가 무슨 의미인지조차 모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그녀는 본격적으로 ‘체포당하기’에 나선다. 거리에서 취한 척 돌아다니고, 사유 시설인 분수대에 침입하는가 하면, 식당 앞에서 나체로 재주를 넘거나 근무 중인 경찰을 끌어안는 등 무수한 문제적 행동을 해도 그녀에겐 아무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 그녀가 한 행동은 모두 실제로 과거 흑인들을 체포당하게 만든 행동들이다. 심지어 의사 처방전을 받아야만 구매할 수 있는 항우울제를 경찰에게 직접 판매하려고까지 했을 때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심각한 마약 범죄로 취급될 수 있는 사안에도 경찰은 그저 “그것 불법인거 아시죠? 판매하는 순간 마약상이 되는 것입니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준 뒤 보내줄 뿐이다. 유쾌하게 만들어지긴 했으나 제시의 영상은 미국 사회에 만연한 차별적 인식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흑인 인권단체 NAACP의 주장에 따르면 전체 마약 사용자의 흑인 비율은 12%에 불과한데도, 마약 범죄로 실제 체포된 자들과 수감된 자들의 흑인 비율은 각각 전체 마약 사용자의 38%, 59%에 달하고 있다. 제시 칸바일러는 “내게 주어진 특권을 부각시킴으로서 작년 한 해 동안 있었던 LA의 경찰의 흑인 차별 사례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싶었다”며 “페이스북에 ‘인종차별 반대’라고 열심히 외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사진=ⓒ유튜브/Jessie Kahnweiler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케이티 페리, “홀딱 벗고 코트만 살짝 걸쳤다”

    케이티 페리, “홀딱 벗고 코트만 살짝 걸쳤다”

    미국 팝가수 케이티 페리(30)가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의 새로운 광고 얼굴로 등장했다. 페리는 완전 나체에 코트만을 걸쳤다. 보는 이들을 유혹하는 듯하다. 페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스키노 캠페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포토그래퍼 이네즈 판 람스베이르더가 찍었다. 페리는 모스키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의 친구다. 스콧은 지난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페리가 입은 옷을 직접 디자인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체+양성애자+엽기적인 그녀...끝은” 마일리 사이러스

    “나체+양성애자+엽기적인 그녀...끝은” 마일리 사이러스

    “나체+양성애자+엽기적인 그녀...끝은” 마일리 사이러스 미국의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는 다 벗었다. 그리고 미디어의 눈길를 사로 잡았다. 사이러스가 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 여름호 표지에 실린 자신을 공개했다. 사이러스는 완전히 벌거벗을 채 몸에 오물과 진흙이 덕지덕지 묻은 상태에서 돼지를 껴안고 있다. 또 가슴 등 주요부분에는 물감을 칠해 가리거나 장식 수술을 붙였다. 상상초월이다. 또 타올만 걸치고 돼지 마스크를 쓴 사진도 올렸다. 사이러스는 매거진 페이퍼에서 “14살 때 엄마에게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좋아하는 양성애자(bisexual)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커밍아웃하기도 했다. 2014 ‘매거진 페이퍼’ 겨울호에서는 킴 카다시안(34)이 콜라병 같은 몸매를 자랑하듯 알몸으로 표지를 장식, 화제를 낳았었다. 사이러스는 때문에 뉴스메이커이다. 5월 28일 핑크 비니키를 입고 라이터를 쥔 채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 같은 사진을 띄웠다. 게다가 겨드랑이 털(Armpit Hair)를 깎지 않고 기른 그대로를 보여줘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선수, 집단 성관계 후 촬영+인종차별 발언 ‘충격’

    축구선수, 집단 성관계 후 촬영+인종차별 발언 ‘충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가 소속 선수들이 섹스 비디오에 등장했다. 영국 신문 선데이미러는 지난달 31일 자에 “레스터시티 소속 선수 세 명이 태국 여성들과 집단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중 한 명은 태국 여성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했다”고 보도했다. 레스터시티 구단 대변인은 이 보도에 대해 “영상에 나오는 선수는 톰 호퍼, 제임스 피어슨, 애덤 스미스 등 세 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피어슨은 이 구단 감독인 나이젤 피어슨의 아들이다. 하퍼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에는 나체로 성관계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선수가 ‘찢어진 눈(slit eye)’이라는 인종차별적인 단어와 모욕적인 말로 태국 여성을 조롱하는 모습도 있었다. 영상은 선수들이 영국의 친구들에게 보냈다가 유포됐다. 레스터시티는 태국 최대 면세점 킹파워 그룹의 회장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57)가 구단주로 2014-2015시즌을 마친 뒤 현재 태국을 방문해 친선 경기 등을 치르고 있다. 2013-2014시즌 2부리그인 리그 챔피언십에서 1위를 차지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레스터시티는 2014-2015시즌 14위에 올라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레스터시티는 “이번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해당 선수와 면담을 마쳤으며 이들을 곧 영국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체로 비명 지르며 고속도로 점령한 엽기男

    나체로 비명 지르며 고속도로 점령한 엽기男

    벌거벗은 남성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고속도로 상에서 벌거벗은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목격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는 자신의 차를 도로 한가운데 세워놓고 옷을 벗은 한 남성이 고함을 지르며 지나가는 차량의 운행을 방해한다. 남성은 가지고 있던 옷가지를 지나가는 트럭에 던지는가 하면 뒤따르던 차량 보닛에 올라 행패를 부린다. 마침 고속도로를 지나던 차량은 좋은 구경거리라도 생긴 듯 차를 멈추고 벌거벗은 남성을 구경한다. 남성으로 말미암아 고속도로 주변 일대에 교통체증이 발생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럴까요?”, “제정신이 아닌 듯해요”, “그래도 남성이 무사하길 빌게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RALVID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항공사 실수에 분노한 승객, 공항에서 나체소동

    항공사 실수에 분노한 승객, 공항에서 나체소동

    미국의 한 공항에서 항공사의 실수에 분노한 승객이 기내에서 나체로 항의를 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미국 WBTV 등 현지 언론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샬롯더글러스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탑승하기로 되어 있던 한 남자승객은 자신의 좌석이 초과 예약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당시 이 승객은 US Airways 항공사의 비행기를 타고 자메이카로 갈 예정이었지만, 항공사가 정원 이상의 예약을 받는 실수를 저질러 여행이 취소될 위기에 처한 것. 이 남성 승객은 항공사를 향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공항 내에서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팔을 걷어붙이며 소란을 일으키더니, 급기야 항공사 데스크 여직원 앞에서 옷을 벗어던지기 시작했다. 경찰이 출동해 이 남성을 만류해봤지만 소용없었다. 그는 한 시간이 넘도록 사람이 붐비는 공항 한복판에서 나체로 고함을 질렀고, 이 모습은 당시 공항에 있던 승객들에 의해 낱낱이 포착됐다. 한 목격자는 “이 공항을 여러차례 이용했지만 단 한 번도 이런 소동을 본 적이 없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지 경찰은 “조사 결과 해당 남성이 공항 내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은 뒤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면서 “별다른 처벌은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9억에 몸 팔겠다” 유학비 벌러 거리나선 자칭 명문대 中남성

    중국에서 자칭 명문대 출신이라는 한 남성이 500만 위안에 자신의 몸을 팔겠다며 거리로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충칭 양자핑 번화가 거리에서 한 반나체의 남성이 ‘돈 많은 여성분들, 나를 500만 위안(약 9억원)에 사주십시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서 있었다. 딱 봐도 볼품없는 몸매의 소유자인 이 남성은 자신을 (명문대인) 칭화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해외에서 유학하고 학문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500만 위안에 나를 사줄 사람을 구한다”면서 “몸을 팔아서라도 유학의 꿈을 이루고 싶다”라는 호소문을 쓴 종이를 몸에 붙이고 있었다. 한 구경꾼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질문을 하자 그는 “나에게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며 “1위안이라도 싸면 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자신을 사는 사람이 있으면 몇 년간 유학을 한 뒤 귀국해 “기어이 나라를 위해 공헌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남성 주위에는 100여 명의 구경꾼이 모여들었으며 비웃거나 휴대전화 카메라로 그 모습을 찍기도 했다. 또한 이 중에는 남성의 연락처를 알아간 미모의 여성도 있었다고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9억에 나를 팔아요” 학비 벌러 나선 자칭 명문대 中남성

    “9억에 나를 팔아요” 학비 벌러 나선 자칭 명문대 中남성

    중국에서 자칭 명문대 출신이라는 한 남성이 500만 위안에 자신의 몸을 팔겠다며 거리로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충칭 양자핑 번화가 거리에서 한 반나체의 남성이 ‘돈 많은 여성분들, 나를 500만 위안(약 9억원)에 사주십시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서 있었다. 딱 봐도 볼품없는 몸매의 소유자인 이 남성은 자신을 (명문대인) 칭화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해외에서 유학하고 학문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500만 위안에 나를 사줄 사람을 구한다”면서 “몸을 팔아서라도 유학의 꿈을 이루고 싶다”라는 호소문을 쓴 종이를 몸에 붙이고 있었다. 한 구경꾼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질문을 하자 그는 “나에게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며 “1위안이라도 싸면 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자신을 사는 사람이 있으면 몇 년간 유학을 한 뒤 귀국해 “기어이 나라를 위해 공헌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남성 주위에는 100여 명의 구경꾼이 모여들었으며 비웃거나 휴대전화 카메라로 그 모습을 찍기도 했다. 또한 이 중에는 남성의 연락처를 알아간 미모의 여성도 있었다고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크리스 브라운 자택에 알몸女 침입, 나체 요리까지 “도대체 왜?”

    크리스 브라운 자택에 알몸女 침입, 나체 요리까지 “도대체 왜?”

    크리스 브라운 크리스 브라운 자택에 알몸女 침입, 나체 요리까지 “도대체 왜?” 미국 인기 가수 겸 배우인 크리스 브라운(26)이 자택에 무단 침입한 ‘광팬’ 여성의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려 화제다. 크리스 브라운은 7일(현지시간) 새벽 일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있는 집에 들어왔다가 한 흑인 여성이 주방에서 나체로 요리를 하는 장면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여성은 벽에 ‘브라운을 사랑한다’는 낙서를 해놓고, 브라운의 자동차에는 페인트로 자신의 이름까지 적어놓았다. 또 브라운의 딸 옷가지들과 애완견이 쓰던 도구들도 바깥에 버리기까지 했다는 것. 크리스 브라운은 인스타그램에 이 여성의 사진을 “집에 돌아와보니 정신 나간 여성이 있었다. 이 여성의 광적인 행동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올린다”면서 “그녀가 적절한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썼다. 브라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을 무단 가택침입 등 혐의로 체포해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여성은 브라운의 자택 정문의 경첩을 빼고 몰래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담은 향수 광고 TV 방영금지 처분

    성행위 담은 향수 광고 TV 방영금지 처분

    우리에게 퍼프 대디로 더 잘 알려진 미국의 힙합 뮤지션 션콤(P Diddy, Sean John Combs·45)의 향수 브랜드 광고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자극적인 장면으로 TV 방영금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션콤은 그가 만든 패션 브랜드 ‘션존(Sean John)’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제품 향수 ‘3AM’의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션콤은 한밤중 뒷골목을 배경으로 그의 실제 여자친구인 캐시 벤트라(Cassie Ventura·28)와 추격전을 펼친다. 그리고 집으로 도착한 둘은 침대 위에서 목을 조르는 등의 가학적인 행동과 함께 나체로 정사를 벌인다. 외신들에 따르면, 해당 광고의 무삭제판은 청소년들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TV 방영금지 처분을 받았다. 결국 광고는 재편집이 요구됐고, 이에 따라 향수의 런칭도 지연됐다. 결국 광고는 재편집됐지만 그래도 여전히 선정적이라고 언론들은 지적했다. 션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이 광고를 보면 신선하고 도발적이며 아름답다고 말할 것이다”라며 “모든 상호작용은 성행위와 관련이 없다. 사랑과 관련이 있다. 나의 콘셉트는 사랑은 새로운 섹시함이라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영상=Hollywood Lif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호명됐다.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전 세계 각 국에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머슬마니아 UNIVERSE WEEKEND in MIAMI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국내 대회는 세계 무대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건강비법이 새삼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몸매 장난 아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나도 운동해야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는 여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비법 알고보니?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비법 알고보니?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호명됐다.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건강비법이 새삼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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