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나이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저탄소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손준성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롯데월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오사카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87
  • 퍼스트빌리지 또 파격 할인…최대 90% 싸게 파는 물건들은?

    퍼스트빌리지 또 파격 할인…최대 90% 싸게 파는 물건들은?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퍼스트빌리지는 지난 24일부터 새달 2일까지 열흘 간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행사에서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13년 8월 오픈, 연간매출 1000억 이상을 달성한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5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7일 부터 3일간 할인 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퍼스트빌리지의 이번 할인 행사는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며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여성의류 브랜드, 캐주얼 브랜드가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 판매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세계 아웃도어 대전’ 실시…최대 90% 할인

    퍼스트빌리지 ‘세계 아웃도어 대전’ 실시…최대 90% 할인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국내 최대의 할인 축제 ‘화이트프라이데이’ 행사 중인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연일 핫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사람이 대거 몰리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세계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는 대규모 아웃도어 할인 축제 ‘세계 아웃도어 대전’을 시작한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퍼스트 빌리지가 지난주부터 설날 연휴인 2월 2일까지 진행 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통큰 할인 축제 ‘화이트프라이데이’ 와 함께 1월 28일 화요일부터 함께 진행되며 블랙야크, K2, 네파, 컬럼비아, 밀레, 머렐, 라푸마, 버그하우스, 아이더 등 전세계 최고급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행사로 무려 50만점이 제품이 쏟아진다. 특히 이중 5만점은 기모바지 1만원, 이중자켓 3만원, 덕다운 3만원의 균일가로 판매해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아웃도어 마니아들은 물론 구정 연휴 전 부모님 선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 행사 관계자는 “지난 24일부터 진행중인 화이트프라이데이에 엄청난 고객이 몰리면서 준비한 상품들이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고 있다. 하지만 1년간 야심 차게 준비한 축제인만큼 매일 부족함 없이 추가하고자 노력 중이며 특히 이번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물량 확보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전세계 15개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준비해 왔으며 아웃도어 브랜드 50만점을 확보해 매일 1만점씩 최대 5만점은 90% 이상 할인된 기획 상품으로 내놓아 유례없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께 진행되는 ‘화이트프라이데이’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블랙야크, 아이더, 머렐, K2, 밀레, 컬럼비아, 네파, 라푸마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탑걸, 리스트 등 여성의류와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베이직하우스, 오렌지팩토리, UGIZ 등의 캐주얼 브랜드, 코데즈컴바인키즈와 아놀드파마 주니어 등의 아동의류 등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모든 카테고리 전체 브랜드에 최대 90% 할인율이 적용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할인 축제다. 참여하는 전체 브랜드와 자세한 할인 내용은 홈페이지에 안내되고 있다. 이밖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까지 매장 내 의류 전품목 90%~70%라는 사상 초유의 초특가 행사를 확대 운영,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진행하고 있다. 대상 매장은 오산 동탄점(문시로 109-4), 화성 봉담점(봉담읍 삼천병마로 1200-11), 풍덕천 수지점(수지구 신수로 671), 인천 논현점(남동구 앵고개로 948), 경남 양산(양산시 웅상대로 896) 점이다. 특히 설날인 1월 31일 메인 주차장에 위치한 착한식당에서는 방문한 모든 고객들과 무료로 떡국을 나누는 사랑의 사골 떡국 나눔을 실시하고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은 프랑스빌리지 옆 인조잔디 구장에서 떡메치기, 윷놀이, 널뛰기, 엿장수 등 다양한 설 민속체험 잔치와 어린이들을 위한 복주머니 선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자세한 설날 이벤트는 홈페이지나 공식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안내된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이번 설 연휴 귀성길에 한번쯤 들려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문화 체험을 함께 누려 볼만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70억 세계인을 들었다 놨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쩐의 전쟁’

    [주말 인사이드] 70억 세계인을 들었다 놨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쩐의 전쟁’

    지난 2010년 6월 11일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멕시코의 개막전. 후반 9분 남아공 공격수 시피웨 차발랄라가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다. 남아공월드컵 첫 골. 그 순간 남아공 국민들과 함께 현대·기아차가 환호성을 질렀다. TV를 통해 수십억 세계 축구팬들에게 중계된 첫 골의 순간, 골대 바로 뒤 광고판에 ‘KIA MORTORS SOUL’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비쳐졌기 때문. 이 장면은 느린 화면으로 수 차례 반복됐다. 기아차가 전 세계에 브랜드를 홍보하는 최고의 효과를 올린 셈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 짧은 순간의 광고 효과가 최소 수백억원대였다”고 전했다. 공 하나로 70억 세계인을 웃기고 울리는 월드컵. 그 화려하고 치열한 골 전쟁과 동시에 진행되는 천문학적 규모 ‘돈의 전쟁’의 한 장면이었다. ■‘공 하나쯤이야’?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이 사용하는 축구공은 2014 브라질월드컵 공인구인 아디다스의 ‘브라주카’다. 월드컵을 대비한 전지훈련에서 당연히 공인구를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내막을 알고 보면 이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용품 메인스폰서는 나이키다. 축구협회는 지난 2012년 1월 나이키 코리아와 2019년까지 8년간 현금 600억원(연간 75억원)과 물품 600억원(연간 75억원)어치를 받는 후원 계약을 했다. 각급 대표팀 선수들은 2019년까지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어야 하고, 당연히 훈련에 사용하는 공도 나이키 제품을 써야 한다. ‘공 하나쯤이야’라고 가볍게 생각했다가는 수백억원의 후원 계약이 수백억원의 손해배상으로 날아올 수도 있다. 축구협회가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 전지훈련 직전까지 나이키와 협의를 거듭해 어렵사리 공인구 사용을 허락받았다. 협회 관계자는 “대표팀의 기량 향상이 최우선 과제라는 데 양측의 의견이 모아졌고 나이키가 암묵적으로 브라주카 사용을 용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수십 년간 계속됐던 아디다스와 치열한 장외 전쟁을 브라질에서도 벌이게 될 나이키 입장에서는 ‘통 큰 양보’라고 할 수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 스포츠용품 시장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점유율은 각각 14.6%와 11.4%. 이 판도는 이번 월드컵을 거치면서 다시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스폰서인 아디다스는 공인구인 브라주카를 앞세우고 있고, 나이키는 자신이 후원하는 대표팀의 우승을 간절히 바란다. 나이키는 2013 FIFA 발롱도르를 차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밀고, 아디다스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앞세운다. 홍명보호에서는 이청용이 나이키, 구자철과 손흥민은 아디다스의 후원을 받는다. 세계적 스포츠 브랜드들이 축구공, 축구화 하나 하나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초우량 글로벌 기업 FIFA FIFA는 단순히 세계 축구의 행정만 담당하는 기관이 아니다. 적자를 모르는 초우량 기업이다. FIFA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매출 11억 6600만 달러에 지출 10억 7700만 달러로 8900만 달러 흑자다. 전 세계적 재정위기가 닥쳤던 2008년에도 1억 8400만 달러, 남아공월드컵이 열린 2010년에는 2억 200만 달러의 이익을 남겼다. 수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방송 중계권료다. 2012년에만 브라질월드컵 중계권(예선)으로 FIFA가 벌어들인 돈이 5억 6100만 달러다. 2010 남아공월드컵 때는 중계권료 수입으로 2007년부터 4년동안 24억달러를 넘겼다. 브라질월드컵 전체 중계권료도 연도별로 누적된다. 월드컵은 글로벌 기업들에 엄청난 광고시장이다. 월드컵과 관련된 모든 비즈니스를 독점하고 있는 FIFA는 거대 다국적기업들에게 거액을 받고 독점적 권리를 나눠준다. FIFA는 스폰서를 ‘FIFA 파트너’, ‘월드컵 스폰서’, ‘지역 서포터’의 3단계로 분류한다. 최상위급 스폰서인 FIFA 파트너에는 아디다스, 코카콜라, 현대·기아차 등 6개 회사만 참여하고 있다. 이들에겐 FIFA 주관 모든 행사의 독점적 마케팅 권리가 주어지고 월드컵 로고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들 기업들이 FIFA에 내놓는 돈이 공개된 적은 없지만 FIFA가 마케팅 권리를 판 대가로 2012년 기록한 매출은 3억 7000만 달러다. ■스폰서 전쟁 한국 최고 기업인 삼성도 2002한·일월드컵 이후 극비리에 FIFA 파트너 자리를 노렸다. 하지만 성사 직전 무산됐고, 방향을 바꾼 삼성은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가슴에 ‘SAMSUNG’이라는 일곱 글자를 박아넣었다. 그 결과 삼성 영국법인의 매출은 2004년 14억 8000만 달러에서 2009년 36억 5000만 달러로 증가해 유럽 내 최대 법인으로 올라섰다. 2004년 19.7%이던 브랜드 인지도는 2009년 49.6%로 2.5배나 높아졌다. 이는 TV, 휴대전화 등 주요 제품이 유럽 점유율 1위로 도약하는 데도 한몫했다. 프로축구팀 한 개의 마케팅 효과가 이 정도인데 월드컵 로고를 떳떳이 사용할 권리가 있는 FIFA 파트너는 오죽할까. 그런데 부작용도 적지 않다. FIFA가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부정부패 의혹에 몸살을 앓고 있던 지난 2011년 6월. FIFA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 신용카드 업체 VISA는 분통을 터트렸다. 신용으로 먹고 사는 카드회사가 후원하는 FIFA가 추문에 휩싸였으니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VISA는 결국 FIFA에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파트너 중 4개 기업이 당시 FIFA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치·경제적 효과 월드컵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확히 추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례로 2002한·일월드컵의 경제효과를 당시 기획재정부는 26조원이라고 밝혔는데, 민간 연구기관들은 5조 3000억원에서 100조원까지 다양한 수치를 내놨다. 정확한 계산은 불가능해도 이후 독일, 남아공 대회 뒤 발표된 경제효과를 따져보면 월드컵이 개최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브라질도 이번 월드컵에 거는 기대가 크다. 브라질은 월드컵 경제효과를 발판 삼아 ‘세계 5대 경제대국 진입’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런데 정작 브라질 국민들의 반응이 좋지만은 않다. 월드컵이 빈부격차만 키운다며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이에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국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오는 6월 13일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대회 개막전 휘슬이 울리면 어떻게 될까. 12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원하는 엄청난 열망에 브라질 내의 불만 여론은 사그라질 것이다. 이 때문에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집권세력은 월드컵 유치를 바라는 것은 아닐까.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퍼스트빌리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최근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10일간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 화이트프라이데이’ 할인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는 이번 행사에서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의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의 다운점퍼는 1만 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아산점 등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에서도 나이키 의류 전 품목 70~9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뉴발란스, 아이더, 머렐, K2 등과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등 여성의류 브랜드,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등 캐주얼 브랜드가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최대 90%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

    퍼스트빌리지 최대 90%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

    ‘나이키 운동화 500원 판매’ 이벤트로 주목을 받았던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www.1stvillage.com)’가 할인 축제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1월 24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는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 등 다운점퍼를 1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아산점 등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에서도 나이키 의류 전 품목 70~9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축제는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전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아이더, 머렐, K2,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등 여성의류 브랜드,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등 캐주얼 브랜드에서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퍼스트 빌리지 관계자는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행사는 앞으로 더욱 많은 브랜드와 통 큰 협의를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나이키 500원 마케팅으로 주말 동안 많은 고객들이 퍼스트 빌리지를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는 의미기도 한 이번 할인 축제는 10일 동안 진행되는 만큼 발 빠르게 쇼핑을 한다면 원하는 상품을 국내 최고 할인가로 가져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이 휴식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이번엔 화이트프라이데이…90% 파격할인

    퍼스트빌리지, 이번엔 화이트프라이데이…90% 파격할인

    지난 17일 나이키 운동화 500원과 나이키 의류 5만점을 정상가의 10% 구매라는 사상초유의 마케팅으로, 네이버·다음,·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검색어 1위를 휩쓸고 주말 동안 방문객수 최고치를 올리며 주말 나들이 명소로 떠오른 신개념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이번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할인 축제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 화이트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미국에는 추수감사절 이후 대규모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있고 영국에는 연말 ‘박싱데이’ 가 있듯이 퍼스트 빌리지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해 국내 최초로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 화이트프라이데이’ 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할인 축제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주 금요일(1월 24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 화이트프라이데이’는 콜롬비아, ,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고가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적용해 정상가의 10%의 금액만 내면 구매할 수도 있는 올겨울의 처음이자 마지막 대박 찬스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 등 다운점퍼를 1만원대라는 믿기 힘든 가격으로 가져갈 수 있어 아웃도어와 스포츠 마니아들은 물론 설 연휴 전 부모님 선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까지 매장 내 나이키 의류 전품목에 70%~90%라는 사상 초유의 할인이 확대 적용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대상 매장은 오산 동탄점(문시로 109-4), 화성 봉담점(봉담읍 삼천병마로 1200-11), 풍덕천 수지점(수지구 신수로 671), 인천 논현점(남동구 앵고개로 948), 경남 아산(양산시 웅상대로 896)점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모든 카테고리 전체 브랜드가 참여해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아이더, 머렐, K2, 밀레, 컬럼비아, 네파, 라푸마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탑걸, 리스트 등 여성의류와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베이직하우스, UGIZ 등의 캐주얼 브랜드에서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을 적용하여 리바이스와 겟유즈드 등의 청바지는 7000원~1만원대, 로엠 등 여성 의류 원피스는 9800원, 아동의류인 코데즈컴바인키즈와 아놀드파마 주니어 터틀넥은 각 5900원과 7900원, 치크 원피스는 2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에 참여하는 전체 브랜드와 자세한 할인 내용은 홈페이지에 안내되고 있다. 퍼스트 빌리지 관계자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초대형 할인행사가 전무했다. 퍼스트빌리지의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화이트프라이데이’ 행사는 앞으로 더욱 많은 브랜드와 통 크게 협의하여 업계를 대표하는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며 ‘지난주 나이키 500원 마케팅으로 주말 동안 엄청난 수의 고객분들이 퍼스트 빌리지를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는 의미기도 한 이번 할인 축제는 10일동안 진행되는만큼 발 빠르게 쇼핑에 참여한다면 원하는 상품을 국내 최고 할인가의 행운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50여분 거리인 아산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는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어 쇼핑과 함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나 가족단위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할인축제 ‘블랙 프라이데이’…나이키 등 최대 90% 할인 판매

    퍼스트빌리지, 할인축제 ‘블랙 프라이데이’…나이키 등 최대 90% 할인 판매

    ‘나이키 운동화 500원 판매’ 이벤트로 주목을 받았던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www.1stvillage.com)’가 할인 축제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1월 24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는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 등 다운점퍼를 1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아산점 등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에서도 나이키 의류 전 품목 70~9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축제는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전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아이더, 머렐, K2,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등 여성의류 브랜드,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등 캐주얼 브랜드에서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퍼스트 빌리지 관계자는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행사는 앞으로 더욱 많은 브랜드와 통 큰 협의를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나이키 500원 마케팅으로 주말 동안 많은 고객들이 퍼스트 빌리지를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는 의미기도 한 이번 할인 축제는 10일 동안 진행되는 만큼 발 빠르게 쇼핑을 한다면 원하는 상품을 국내 최고 할인가로 가져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이 휴식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찍한 밴드 같은 ‘아이워치’? 헬스케어 기능 주목

    깜찍한 밴드 같은 ‘아이워치’? 헬스케어 기능 주목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로 알려진 아이워치가 출시된다면 어떤 디자인이 될까? 지금까지 아이워치에 관한 소문 중 가장 설득력 있는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인터페이스 전문가이자 디자이너인 토드 해밀턴이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워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비메오 등 동영상사이트를 통해서도 공유된 해당 이미지는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퓨얼밴드와 유사한 팔찌 타입 디자인으로, 곡면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으며 물리적 홈버튼과 볼륨 버튼은 각각 좌우에 배치된 형태다. 그는 화면을 숫자로 나타낸 전자식 시계와 지능형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로 표현했으며 아래에서 위로 화면을 밀어서 잠금 해체하는 방식으로 네 개의 아이콘을 넘겨서 볼 수 있게 했다. 이는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작동 방식과 거의 같은 것이다. 아이폰과의 연동 역시 기존 블루투스 방식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중에서도 팔찌 타입을 택한 이유는 최근 애플이 두 명의 생체 센서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건강 관리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이워치가 피트니스 기능을 강화한 러닝 앱이나 혈액검사 등의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아이워치는 올해 애플의 제품 발표회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iWatch Concept from Todd Hamilton on Vimeo. 사진=토드 해밀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골프황제 기록 경신 ‘출격’

    ‘황제’가 돌아온다. 지난해 시즌 첫 출전 대회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컵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린 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5승을 주워 담아 정상의 자리를 지킨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첫 무대로 역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택했다. 21일 현재 PGA 투어 통산 79승, 메이저 14승의 우즈는 새로운 골프 역사를 준비 중이다. ‘전설의 골퍼’ 샘 스니드(미국·82승)의 투어 최다승 추월은 물론, 5년 넘게 제자리를 걷고 있는 메이저 승수의 추가 여부도 주목된다. 대회는 24일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리는데, 이곳은 1999년 뷰익인비테이셔널로 시작한 이 대회에서 우즈가 8차례나 우승한 ‘텃밭’이다. 우즈가 올해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니드와 타이를 이뤘던 단일 대회 최다 우승 기록에서 앞설 수 있다. PGA 투어 통산 승수도 80승을 쌓게 돼 스니드의 최다 우승 기록에 2승차로 다가선다. 우즈의 기록 달성을 저지할 선수는 필 미켈슨(미국). 미켈슨도 1993년과 2000년, 2001년 세 차례 우승한 터라 코스가 낯익다. 그는 지난주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 공동 2위에 오르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지난해 PGA 투어 신인왕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세계 랭킹 30위 이내의 선수 중 10명이 토리파인스 골프장으로 출격한다. 최경주(44·SK텔레콤), 양용은(42·KB금융그룹), 배상문(28·캘러웨이), 이동환(27·CJ오소핑), 노승열(23·나이키골프)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패닉룸(스크린 밤 11시) 멕은 남편과 이혼하고 딸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고급주택으로 이사 온다. 그 집에는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된 안전한 공간 패닉룸이 있다. 그 안에는 별도의 전화선과 감시 카메라로 연결된 수많은 모니터, 그리고 생존을 위한 필수품 등도 갖춰져 있다. 한편 아직은 낯선 그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 그들 앞에 세 명의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슈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몇 주 사이에 여성들이 살해되는 사건들이 발생한다. 수사 결과 피해 여성의 프로필과 살인 무기, 살해 수법 등이 4년 전에 벌어졌던 여성 살해 사건과 같은 것으로 밝혀진다. 윈체스터 형제는 4년 전 지옥으로 쫓아냈던 악마가 다시 돌아왔다고 판단하고 그 악마에게 빙의 됐던 제프리를 찾아가게 되는데…. ■명탐정코난 미공개 X파일(투니버스 밤 8시) 코난과 일행은 ‘해변가 미스터리 투어’에 참가한다. 한편 행사가 열리는 호텔에서는 ‘나이트 바론’으로 변장한 투어 주최자가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람이 바로 강준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렇게 투어 참가자들이 모두 용의자로 몰리고, 명한과 천범수는 용의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컬렉션-어메이징 와일드: 조금 특별한 동물농장(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없는 가축과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이번 시간에는 매우 신기하거나 위험한 동물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키우는 이들을 찾았다. 번식 중인 식용 곤충부터 젖을 짜는 거미를 키우는 농장까지, 이들은 어떻게 농장을 일구고 있을까. ■J 골프 스페셜(J 골프 밤 11시) 세계 최초로 나이키의 혁신적인 기술이 접목된 신제품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미국 포틀랜드에 있는 나이키 본사 및 연구센터인 ‘나이키 캠퍼스’를 투어하며 골프용품의 변천사를 확인한다. 골프의 신구 황제인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나이키의 어떤 기술을 골프에 접목시키는지 그 과정도 생생히 담아본다. ■아스테릭스(더 무비 밤 7시 20분) 율리어스 카이사르의 로마군들이 전 유럽을 함락시키며 승승장구할 때, 조그마한 갈리아 마을이 그들의 행진을 막는다. 체구는 왜소하지만 영리한 아스테릭스는 갈리아 마을의 대소사를 모두 해결해주는 만능 재주꾼이다. 한편 데트리투스는 갈리아 마을의 마법사가 만든 신비한 물약을 마시면 엄청난 괴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HSBC 챔피언십] 실수에 발목 잡힌 매킬로이

    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사소한 ‘드롭’ 실수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매킬로이는 19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골프장에서 열린 HSBC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렇게 끝났다면 11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 크레이그 리(스코틀랜드·12언더파 204타)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 하지만 경기를 마치고 스코어카드를 적기 직전, 2번홀(파5)에서 한 드롭이 규정 위반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2벌타를 받는 바람에 9언더파 207타 공동 4위로 순위가 바뀌었다. 매킬로이는 2번홀에서 갤러리가 걸어다니는 보도 위에 공이 떨어지자 무벌타 드롭 후 다시 샷을 했다.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라 벌타 없이 구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함께 라운딩을 펼친 리카르도 곤살레스의 캐디가 매킬로이가 보폭을 잡는 과정에서 왼발이 보도 표지선에 닿다고 지적하면서 문제가 됐다. 골프 규칙 25-1항에 따르면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에서 구제를 받으려면 그 구역을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고의가 아닌 데다 이득을 본 것도 없으니 억울할 법도 했지만 매킬로이는 “규칙은 규칙이다. 아쉬운 마음은 전혀 없다”고 깔끔하게 실수를 인정했다. 한편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골프장 니클라우스 코스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휴매너 챌린지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인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내 종전 공동 16위에서 1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아스널, 미모의 女프로축구 수비수 위겐디크 영입

    아스널, 미모의 女프로축구 수비수 위겐디크 영입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과 팬들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잠잠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아스널. 그런 아스널이, 최근 미녀 여자프로축구 선수 영입을 발표한 데 이어 그 사진이 SNS에서 크게 회자되며 많은 남성 축구팬들의 호응을 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여자축구대표팀 대표팀에서 수비수로 94경기에 출전했고 최근까지 아약스 여성팀에서 뛰었던 베테랑인 28세의 아누크 위겐디크. 아스널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위겐디크의 영입소식을 밝히며 “위겐디크는 뛰어난 수비수이자 미드필드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라며 그녀를 소개했다. 그녀는 뛰어난 실력으로도 유명한 선수이지만, 남자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된 이유는 역시 따로 있었다. 바로 그녀의 뛰어난 미모 때문이다. 위겐디크는 과거부터 대표적인 미녀 축구선수로 이름을 날렸으며 나이키 모델로 나서 찍은 사진들이 유럽 현지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지 팬들은 “이제 여자축구를 봐야할 이유가 생겼다”거나 “한 번도 위겐디크의 플레이를 본 적이 없지만, 사진만 봐도 세계최고의 여자선수다”라는 등 그녀의 영입을 크게 환영하고 나섰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퍼스트빌리지 아웃렛, 나이키 운동화 단돈 500원…17일부터 언제까지?

    퍼스트빌리지 아웃렛, 나이키 운동화 단돈 500원…17일부터 언제까지?

    3일간 나이키 운동화 및 골프화가 500원에 판매된다. 신개념 아웃렛 퍼스트빌리지는 17일부터 3일간 고가의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 300족을 단돈 5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총 5만점의 나이키 의류 이월상품을 정상가의 10%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2013년 8월 오픈, 연간매출 1000억 이상을 달성한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5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업계 최초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뉴발란스, EXR, 푸마, 스케져스, 스프리스 등 운동화와 인디안, 올젠, 아날도바시 등 신사 겨울 신상품, 엘르, 루이까스텔 등 골프 겨울 신상품과 로엠걸즈, 리틀뱅뱅 등 아동 겨울 신상품 또한 최대 70%라는 파격 할인가로 판매된다.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웃렛단지로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리바이스, 코데스컴바인, 펠틱스 등으로 꾸며진 퍼스트빌리지 아웃렛과 노스페이스(예정), 블랙야크, K2, 네파, 라푸마 등이 입점되어 있는 아웃도어 빌리지,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이 입점한 LG패션종합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빌리지 내에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스타일로 꾸며진 지중해풍 레스토랑 로즈마리노 등을 통해 다양하고 이국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주말 외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형적인 유럽마을을 연상시키는 건물과 인테리어는 주말 출사 명소로 최근 급부상중이다.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된 경기 침체 여파로 어려운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초특가 대박 쇼핑을 통해 행운이 가득한 새해를 시작하자는 의미로 마케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 할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퍼스트빌리지 아산에서 할인행사?” “퍼스트빌리지 나이키 운동화 500원이라니” “퍼스트빌리지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나이키 운동화가 단돈 500원…마감까지 얼마나 남았나

    퍼스트빌리지, 나이키 운동화가 단돈 500원…마감까지 얼마나 남았나

    퍼스트빌리지가 3일간 나이키 운동화 및 골프화가 500원에 판매한다. 신개념 아웃렛 퍼스트빌리지는 17일부터 3일간 고가의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 300족을 단돈 5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총 5만점의 나이키 의류 이월상품을 정상가의 10%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오픈해 연간 매출 1000억 이상을 달성한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5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업계 최초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뉴발란스, EXR, 푸마, 스케져스, 스프리스 등 운동화와 인디안, 올젠, 아날도바시 등 신사 겨울 신상품, 엘르, 루이까스텔 등 골프 겨울 신상품과 로엠걸즈, 리틀뱅뱅 등 아동 겨울 신상품 또한 최대 70%라는 파격 할인가로 판매된다.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웃렛단지로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리바이스, 코데스컴바인, 펠틱스 등으로 꾸며진 퍼스트빌리지 아웃렛과 노스페이스(예정), 블랙야크, K2, 네파, 라푸마 등이 입점되어 있는 아웃도어 빌리지,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이 입점한 LG패션종합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빌리지 내에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스타일로 꾸며진 지중해풍 레스토랑 로즈마리노 등을 통해 다양하고 이국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주말 외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형적인 유럽마을을 연상시키는 건물과 인테리어는 주말 출사 명소로 최근 급부상중이다.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된 경기 침체 여파로 어려운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초특가 대박 쇼핑을 통해 행운이 가득한 새해를 시작하자는 의미로 마케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 할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퍼스트빌리지, 아산에 있는 아웃렛?” “퍼스트빌리지 나이키 운동화가 500원이라니” “퍼스트빌리지, 궁금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이키 운동화가 500원!…퍼스트빌리지, 파격 행사

    나이키 운동화가 500원!…퍼스트빌리지, 파격 행사

    2013년 8월 오픈, 연간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아울렛계의 새 역사의 쓰고 있는 신개념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http://1stvillage.com)가 5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업계 최초로 파격적인 대규모 마케팅을 펼친다. 오는 17일을 시작으로 3일간 이어질 이번 행사는 고가의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 300족을 단돈 500원에 한정 판매하며, 총 5만 벌의 나이키 의류 이월상품을 정상가의 10%에 구매할 수 있는 사상 초유의 행사로, 정상가 10만원짜리 의류를 단돈 1만원에 가져갈 수 있는 찬스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신년맞이 할인 행사로는 뉴발란스· EXR·푸마·스케져스·스프리스 등 운동화와 인디안·올젠·아날도바시 등 신사 겨울 신상품, 엘르·루이까스텔 등 골프 겨울 신상품과 로엠걸즈·리틀뱅뱅 등 아동 겨울 신상품 또한 최대 70%라는 파격 할인가로 판매된다.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울렛단지로 나이키·뉴발란스·아디다스·리바이스·코데스컴바인·펠틱스 등으로 꾸며진 퍼스트빌리지 아울렛과 노스페이스(예정)·블랙야크·K2·네파·라푸마 등이 입점돼 있는 아웃도어 빌리지, 헤지스·닥스·질스튜어트 등이 입점한 LG패션종합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빌리지내에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스타일로 꾸며진 지중해풍 레스토랑 로즈마리노 등을 통해 다양하고 이국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주말 외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형적인 유럽마을을 연상시키는 건물과 인테리어는 주말 출사 명소로 최근 급부상 중이다. 이번 특별 마케팅 기간동안 초특가 대박 쇼핑과 더불어 데이트코스를 찾는 연인들과 주말 나들이를 원하는 가족들이 퍼스트 빌리지에 몰릴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퍼스트 빌리지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된 경기 침체 여파로 어려운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덜어주고 초특가 대박 쇼핑을 통해 행운이 가득한 새해를 시작하시라는 의미로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퍼스트 빌리가 위치한 아산은 서울에서 50분이면 올 수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는 온천과 워터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명소가 자리잡고 있어 쇼핑을 위해 퍼스트 빌리지를 찾은 고객들이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4 월드컵] 무한경쟁? “배려해야 생존한다”

    [2014 월드컵] 무한경쟁? “배려해야 생존한다”

    축구는 팀 스포츠다. 제아무리 출중한 개인 기량을 갖췄다 해도 팀의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소용없다. 무한경쟁이 예고된 축구대표팀 전지훈련에서 홍명보 감독이 맨 처음 강조한 것이 ‘팀워크’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홍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4 브라질월드컵 본선 베이스캠프이자 전지훈련지인 이구아수에 15일 입성했다. 본격적인 훈련은 16일 시작된다. K리그(20명), 일본 J리그(2명), 중국 슈퍼리그(1명)에서 뛰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시즌이 한창인 유럽파 선수들과 함께 본선 무대에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을 가려내는 게 주요 과제다. 하지만 홍 감독은 “경쟁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상하지 않고 선수끼리 서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면서 자신의 축구 철학인 ‘원팀(one team)’을 강조했다. 그는 “경쟁이라는 말이 너무 와 닿으면 옆에 있는 동료를 누르고 이 자리를 빼앗아‘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서로 배려해 가면서 경쟁하면 시너지 효과가 더 날 수 있다. 이 부분을 이구아수에서 유심히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또 “이번 전지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더라도 브라질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각자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 언제든지 기회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홍 감독은 선수들이 오프시즌을 마치고 올해 들어 갖는 첫 훈련인 만큼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그는 “선수들 대부분의 컨디션이 70~80퍼센트 수준이다. 완벽하게 경기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면서 “미국에 가기 전에 컨디션을 최대한 높이 끌어올리고 전술적인 준비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홍 감독을 정점으로 안톤 두 샤트니에, 김태영, 박건하, 김봉수, 이케다 세이고 코치까지 6명의 코칭스태프가 처음 호흡을 맞춘다. 홍 감독은 “외국인 코치들에게 한국 문화와 대표팀 분위기에 최대한 빨리 익숙해질 것을 주문했다”면서 “지난 6개월간 드러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데 이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훈련에서 대표팀은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사인 나이키의 양해를 얻어 연습공으로 월드컵 공인구인 아디다스의 ‘브라주카’를 사용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게이머 이제동·샤라포바, 주목할 30세 이하 스타”

    “게이머 이제동·샤라포바, 주목할 30세 이하 스타”

    프로게이머 이제동(23)과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 선수 마리야 샤라포바(27) 등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주목할 30세 이하 스타’에 뽑혔다. 포브스는 7일(현지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 문화, 기술, 사회, 음악, 스포츠, 게임, 과학 등 15개 부문에서 30세 이하 스타 30명씩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이제동은 게임 부문에서 영향력이 있는 스타에 포함됐다. 포브스는 이제동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게이머 중 한 명이라면서 그의 별명이 ‘폭군’(The Tyrant)과 ‘레전드 킬러’(The Legend Killer)라고 소개했다. 이제동은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챔피언으로 스타크래프트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프로게이머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이제동은 지금까지 48만 9000달러(5억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샤라포바는 스포츠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4위인 샤라포바는 올해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NBC 방송 중계팀에 합류해 각종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샤라포바는 2살 때부터 소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인연이 있다. 샤라포바는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최다 수입 여성 운동선수’ 부문 1위(2900만 달러·323억 5000만원)에 올랐고 포르셰, 모토로라, 티파니, 나이키 등 유명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는 등 코트 안팎에서 올해 주목할 스포츠인 1위에 선정됐다. ‘슈가포바’라는 캔디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샤라포바에 이어서는 농구 관련 통계 업체를 운영하는 인도계 영국인 무투 알라가판(24)이 2위, 스포츠 전문 변호사 조너선 아무나(29·미국)가 3위, 윈드서핑 선수와 비키니 모델을 겸하는 앨레나 블랜차드(24·미국)가 4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년 美 기부왕은 1조원 주식 쾌척한 저커버그

    작년 美 기부왕은 1조원 주식 쾌척한 저커버그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큰 금액을 한 번에 기부한 사람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자선활동 전문지 ‘크로니클 오브 필랜트로피’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저커버그 부부가 9억 9000만 달러(약 1조원)어치의 주식을 실리콘밸리 커뮤니티 재단에 기부해 미국 최고의 거액기부자가 됐다고 1일 보도했다. 거액기부자 명단 1위에 20대가 오른 것은 처음이다. 저커버그는 1984년 5월생으로 아직 29세(미국 나이)다. 저커버그가 기부한 실리콘밸리 커뮤니티 재단은 페이스북 본사 소재지인 실리콘밸리에서 각종 복지·기부 활동을 벌이는 곳이다. 저커버그는 2012년에도 이 재단에 5억 달러(약 5000억원)어치의 주식을 기부했다. 지난해 미국의 거액기부자 2위는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부부다. 이들은 나이키 본사가 있는 오리건주의 오리건 보건과학대학 재단에 암 치료 연구를 위해 5억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3위는 전 뉴욕시장 마이클 블룸버그로, 3억 5000만 달러(약 3600억원)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 장학금 등의 명목으로 주기로 서약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홍명보호 브라질월드컵 유니폼 유출 논란

    홍명보호 브라질월드컵 유니폼 유출 논란

    내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착용하게 될 축구대표팀 유니폼 디자인의 진위가 도마에 올랐다. 축구용품 전문 사이트 ‘푸티 헤드라인스’는 29일 한국대표팀이 브라질월드컵에서 입을 홈과 원정 유니폼 디자인을 입수했다며 사진과 함께 실었다. 홈 유니폼은 전통적인 붉은색 바탕에다 양쪽 어깨 부분에 파란색 띠를 둘러 포인트를 줬고, 목 부분은 한복의 동정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됐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한쪽 어깨에는 붉은색, 다른 쪽에는 파란색 띠를 둘렀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내년 월드컵 때 홍명보호가 입게 될 유니폼의 최종 디자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유니폼 후원 업체인 나이키 관계자는 “최종 이미지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며 “공개되기 전까지 새 유니폼에 대한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음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 마케팅팀 관계자는“지난해 소재 등 새 유니폼에 대한 협의가 있었지만 최종 디자인은 나이키 측이 정한다”면서 “내년 2월쯤 새 디자인을 통보받을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문제의 사이트는 이달 초 브라질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의 사진을 미리 공개해 본선 조 추첨과 함께 진행된 공인구 발표 행사의 김을 뺀 전력(?)이 있다. 축구협회는 내년 4월쯤 나이키의 유니폼 공개 행사가 열린 뒤 월드컵 출정식이 열리는 5월 A매치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 유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 유출”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서 입을 유니폼의 디자인이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축구용품 전문매체인 ‘푸티헤드라인스’는 한국 대표팀의 장비 디자인을 입수했다며 홈, 원정 유니폼의 이미지를 29일 공개했다. 이 이미지가 태극전사들이 내년 월드컵에서 실제로 입을 유니폼과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유니폼 후원업체인 나이키는 유니폼의 최종 이미지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나이키 관계자는 “공개되기 전까지 새 유니폼에 대한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해달라”며 진위 확인을 거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4월께 나이키의 유니폼 공개식이 열리면 월드컵 출정식이 열리는 5월 A매치 때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푸티헤드라인스는 브라질 월드컵의 공인구인 ‘브라주카’의 유출 사진을 보도해 본선 조추첨과 함께 열린 공인구 발표 행사의 김을 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